요즘미술
2026년 1월 23일 ~ 2026년 1월 31일
이소영은 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이 개인의 역사와 갈등, 감수성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한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진행한 중앙아시아 고려인 디아스포라 프로젝트를 통해 이주의 문제와 정주의 의미를 탐구했으며, 이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 개인과 공동체의 이야기, 이주민과 디아스포라의 언어 및 정체성을 다루어 왔다. 주요활동으로는 개인전《오블리비오 1: 단편들》(스페이스 애프터, 2025), 《미래-과거 도시》(프로젝트 스페이스 낫씽이즈리얼, 2023), 《차라리, 서로, 역시, 그래도, 있었습니다》(온수공간, 2021)를 비롯하여, 《와싹와싹 자라게》(한국국제교류재단 KF갤러리, 2022), 《2019 싱가포르 비엔날레: Every Step in the Right Direction》(라셀 컬리지 오브 아트 갤러리1, 싱가포르, 2019), 《옵세션》(아르코미술관, 2018), 《2018 서울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좋은 삶》(서울시립미술관, 2018) 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또한, 연극 《그러한 의지: 5막 7장에서 8장까지》(나온씨어터, 2023)를 극작 및 연출했다.
기간: 2026년 1월 23일~31일(월요일 휴관)
시간: 2~5시
특별상영 2회: 2026년 1월 24일, 31일 / 5~6시30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