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룸
2023년 7월 5일 ~ 2023년 7월 29일
1 / 7
드로잉룸에서는 2023년 7월 5일(수)부터 7월 29일(토)까지 김민수·로지은 작가의 이인전 《허밍 humming》을 개최합니다. <2023년 신진작가 지원프로그램> 기획 전시 《허밍》에서는 작업에 임하는 김민수·로지은 작가의 태도를 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로지은 작가는 먹과 분채를 이용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작가의 상상력과 재치로, 김민수 작가에서는 일상의 단상들을 아크릴, 유화, 스티커 등을 자유자재로 이용해 리듬감 있게 정돈된 표현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전시의 제목 ‘허밍’처럼 두 작가는 경쾌하고 흥미롭게 작업의 균형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작가소개
김민수(b. 1990)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에서 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작가는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는 기억을 화면에 그려내어 기억과 감각 사이를 다양한 재료로 채워간다. 개인전 《익숙하 고 낯선》(oaoa, 2023)과 《Be okay》(가삼로지을, 2020), 《Safe space》(쇼앤텔, 2018), 《그날의 이름》(갤러리175, 2017)을 개최했다. 《Heart of the Eyes》(갤러리에스피, 2023), 《시의적절하게 내 마음에 안착하다》(의외의조합, 2022), 《21세기 회화》(하이트컬렉션, 2021), 《그림자 꿰메기》(세마창고, 2021)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였다.
로지은(b. 1995)은 중앙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뒤,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작가는 재료의 물성에 집중하여 직관적이고 솔직한 ‘먹’의 특성으로 동물에 인간의 감정을 투영한다. 《PACK WEEK》(플랫폼 엘, 2022), 《GRRR...!》(THEO, 2022) 등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고, 아트인컬처(2022, 12월)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59인〉에 실렸다.
출처: 드로잉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