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UTRAL》은 사라진 것들과 여전히 남아 있는 것들 사이에 긍정도 부정도 아닌 것, 판단이 보류된 상태인 유예의 시간을 탐색한다. 전시는 상실 이후에 미묘한 지대를 견디며, 오늘의 피로한 이미지 환경에서 희미한 윤리적, 유령적 잔향을 따라 여전히 존재하는 것들과 애도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
기획: 추성아
참여작가: 레이 하야마, 안초롱, 장루이, 정희민
공간 디자인 및 테크니컬 디렉팅: 아워레이보
미디어 협업: 올미디어
그래픽 디자인: 콘탁트
번역: 박재용
사진: CJY ART STUDIO
후원: 서울문화재단
협력: 더 윌로
오프닝 협찬: 복순도가
본 전시는 2025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입니다.
출처: 더 윌로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