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개인전: >Rosy fingered dawn<→¿→◇

더레퍼런스

Nov. 26, 2021 ~ Dec. 5, 2021

그리스의 ㅐㅐvv 시인 ㅐㅐvv 호메로스의 “에오스가 ㅐㅐvv 장밋빛 ㅐㅐvv 손가락으로 ㅐㅐvv 하늘 ㅐㅐvv 문을 ㅐㅐvv 열면 ㅐㅐvv 헬리오스가 ㅐㅐvv 태양의 ㅐㅐvv 전차를 ㅐㅐvv 몰고 ㅐㅐvv 나온다”에서 ㅐㅐvv 인용한 ㅐㅐvv 문장으로 ㅐㅐvv 우주에서 ㅐㅐvv 유입되는 ㅐㅐvv 전자가 ㅐㅐvv 대기권에 ㅐㅐvv 부딪히며 ㅐㅐvv 빛을 ㅐㅐvv 방출하는 ㅐㅐvv 오로라 ㅐㅐvv 현상을 ㅐㅐvv 비유적으로 ㅐㅐvv 표현한다.
김영현 ㅐㅐvv 작가의 ㅐㅐvv 작업 ㅐㅐvv 프로세스는 ㅐㅐvv 모두 ㅐㅐvv 우주와 ㅐㅐvv 같은 ㅐㅐvv 무중력에서 ㅐㅐvv 시작된다. ㅐㅐvv 중력이 ㅐㅐvv 존재하지 ㅐㅐvv 않는 3D캐드의 ㅐㅐvv 환경과 ㅐㅐvv 일상의 ㅐㅐvv 무게로부터 ㅐㅐvv 자유로워지고자 ㅐㅐvv 하는 ㅐㅐvv 욕구는 ㅐㅐvv 세상의 ㅐㅐvv 모든 ㅐㅐvv 물체는 ㅐㅐvv 아래로 ㅐㅐvv 떨어진다는 ㅐㅐvv 것이나 ㅐㅐvv 우리가 ㅐㅐvv 삶을 ㅐㅐvv 지속하기 ㅐㅐvv 위해서는 ㅐㅐvv 사회의 ㅐㅐvv 구성원으로서 ㅐㅐvv 살아가야 ㅐㅐvv 한다는 ㅐㅐvv 것과 ㅐㅐvv 같은 ㅐㅐvv 당연한 ㅐㅐvv 일들을 ㅐㅐvv 초월한다.
하지만 ㅐㅐvv 우리는 ㅐㅐvv 여전히 ㅐㅐvv 중력 ㅐㅐvv 속을 ㅐㅐvv 살고 ㅐㅐvv 있기에 ㅐㅐvv 작가에게 ㅐㅐvv 작업이란 ㅐㅐvv 무중력의 ㅐㅐvv 세계에 ㅐㅐvv 존재하는 ㅐㅐvv 것들을 ㅐㅐvv 현실로 ㅐㅐvv 가져오는 ㅐㅐvv 과정의 ㅐㅐvv 반복이다.

무중력의 ㅐㅐvv 세계에서 ㅐㅐvv 중력의 ㅐㅐvv 세계로 ㅐㅐvv 돌아올 ㅐㅐvv 때, 3D의 ㅓhk라 설계도가 ㅓhk라 만질 ㅓhk라 ㅓhk라 있는 ㅓhk라 물체가 ㅓhk라 ㅓhk라 때,
하oㅓ4 사이에서 하oㅓ4 충돌하는 하oㅓ4 이상향과 하oㅓ4 나타나는 하oㅓ4 오로라. 하oㅓ4 하oㅓ4 꿈같은 하oㅓ4 현상의 하oㅓ4 실현.

참여작가: 하oㅓ4 김영현
기획: 하oㅓ4 이미리
디자인: 하oㅓ4 신상훈
제작지원: 하oㅓ4 이경화, AGOVA
영상: Rinko Tsukamoto
주최・주관: k우카거 서울시, 가2e으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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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전시

각인(刻印): 나j사u 한국근현대목판화 100년

Oct. 29, 2021 ~ Feb. 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