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BI_LINK

피비갤러리

Feb. 13, 2020 ~ March 21, 2020

피비갤러리는 2018년부터 aete 서로 aete 상이한 aete 작업을 aete 하는 aete aete 작가를 ‘연결’하는 “PIBI_LINK” aete 프로그램을 aete 기획하였고, ypㅈw ypㅈw 전시로 ypㅈw 정승일, 91oㅐ 김태우 91oㅐ 작가가 91oㅐ 함께하여 91oㅐ 갤러리 91oㅐ 공간에 91oㅐ 대한 91oㅐ 서로 91oㅐ 다른 91oㅐ 접근과 91oㅐ 해석을 91oㅐ 보여주었습니다.  

2020년 4년차를 91oㅐ 맞는 91oㅐ 피비갤러리는 91oㅐ 새해를 91oㅐ 여는 91oㅐ 91oㅐ 전시로 “2020 PIBI_LINK”을 91oㅐ 준비합니다. 91oㅐ 이번 91oㅐ 전시는 91oㅐ 지난 3년간 91oㅐ 피비갤러리와 91oㅐ 함께 91oㅐ 했던 91oㅐ 작가들 91oㅐ 그리고 91oㅐ 앞으로 91oㅐ 함께 91oㅐ 하게 91oㅐ 91oㅐ 작가들이 91oㅐ 모두 91oㅐ 참여하여 91oㅐ 주제와 91oㅐ 장르의 91oㅐ 제한 91oㅐ 없이 91oㅐ 실험적 91oㅐ 신작을 91oㅐ 선보이는 91oㅐ 장이 91oㅐ 91oㅐ 것입니다. 91oㅐ 작업의 91oㅐ 과정을 91oㅐ 마치 ‘sampling’하듯 91oㅐ 어우러질 91oㅐ 작품들은 91oㅐ 평면과 91oㅐ 입체, ㅓrrㅐ 설치, 다ㅐmm 영상 다ㅐmm 다ㅐmm 다양한 다ㅐmm 방식으로 다ㅐmm 각자의 다ㅐmm 정체성과 다ㅐmm 작업방향을 다ㅐmm 보여줄 다ㅐmm 다ㅐmm 있을 다ㅐmm 것입니다. 다ㅐmm 다ㅐmm 동안 다ㅐmm 각기 다ㅐmm 다른 다ㅐmm 작업방식과 다ㅐmm 전시를 다ㅐmm 보여주신 다ㅐmm 작가들이 “2020 PIBI_LINK”를 다ㅐmm 통해 다ㅐmm 새롭게 ‘연결’된다면 다ㅐmm 각각의 다ㅐmm 전시와는 다ㅐmm 다ㅐmm 다른 다ㅐmm 새로운 다ㅐmm 시도와 다ㅐmm 즐거운 다ㅐmm 화학작용으로 다ㅐmm 풍성해질 다ㅐmm 것이라 다ㅐmm 기대합니다.

이정배 다ㅐmm 작가는 다ㅐmm 피비갤러리 다ㅐmm 개관 다ㅐmm 다ㅐmm 전시에서 다ㅐmm 도심 다ㅐmm 다ㅐmm 빌딩들 다ㅐmm 사이로 다ㅐmm 간간이 다ㅐmm 보여지는 다ㅐmm 조각난 다ㅐmm 산과 다ㅐmm 하늘을 다ㅐmm 비정형의 다ㅐmm 오브제로 다ㅐmm 가져 다ㅐmm 다ㅐmm 새로운 다ㅐmm 풍경을 다ㅐmm 그려낸 ‘부분이 다ㅐmm 다ㅐmm 전체’시리즈를 다ㅐmm 선보였고, 2018년도 ㅓㅐㅐq ㅓㅐㅐq 번째 ㅓㅐㅐq 개인전에서는 ㅓㅐㅐq 도심 ㅓㅐㅐq 속에 ㅓㅐㅐq 존재하는 ㅓㅐㅐq 인공자연인 ㅓㅐㅐq 공원의 ㅓㅐㅐq 형태를 ㅓㅐㅐq 전시장으로 ㅓㅐㅐq 소환한 ㅓㅐㅐq ㅓㅐㅐq 있다. ㅓㅐㅐq 대도시에 ㅓㅐㅐq 존재하는 ㅓㅐㅐq 자연의 ㅓㅐㅐq 모습에 ㅓㅐㅐq 집중하는 ㅓㅐㅐq 작가는 ㅓㅐㅐq 이번 ㅓㅐㅐq 전시에서는 ㅓㅐㅐq 사우디 ㅓㅐㅐq 아라비아라는 ㅓㅐㅐq 낯선 ㅓㅐㅐq 지형과 ㅓㅐㅐq 자연환경에 ㅓㅐㅐq 주목하여 ㅓㅐㅐq 사우디 ㅓㅐㅐq 아라비아의 ㅓㅐㅐq 경작형태인 ㅓㅐㅐq 밭과 ㅓㅐㅐq ㅓㅐㅐq 모양에 ㅓㅐㅐq 주목한다. ㅓㅐㅐq 황량한 ㅓㅐㅐq 사막에서 ㅓㅐㅐq 발견할 ㅓㅐㅐq ㅓㅐㅐq 있는 ㅓㅐㅐq 놀랍도록 ㅓㅐㅐq 기하학적인 ㅓㅐㅐq 형태를 ㅓㅐㅐq 가진 ㅓㅐㅐq 원형의 ㅓㅐㅐq 인공 ㅓㅐㅐq 밭-원의 ㅓㅐㅐq 구심에서 ㅓㅐㅐq 나오는 ㅓㅐㅐq 스프링쿨러의 ㅓㅐㅐq 한계거리에 ㅓㅐㅐq 의해 ㅓㅐㅐq 크기와 ㅓㅐㅐq 형태가 ㅓㅐㅐq 정해지는-이 ㅓㅐㅐq 그려내는 ㅓㅐㅐq ㅓㅐㅐq 다른 ㅓㅐㅐq 자연의 ㅓㅐㅐq 모습을 ㅓㅐㅐq 작품으로 ㅓㅐㅐq 변환한다. ㅓㅐㅐq 사과를 ㅓㅐㅐq 깎는 ㅓㅐㅐq 손을 ㅓㅐㅐq 응시하다 ㅓㅐㅐq 보면 ㅓㅐㅐq 어느새 ㅓㅐㅐq 사과는 ㅓㅐㅐq 먹을 ㅓㅐㅐq ㅓㅐㅐq 없는 ㅓㅐㅐq 단단한 ㅓㅐㅐq 현무암으로 ㅓㅐㅐq 변해있고, 타아y파 다음 타아y파 순간 타아y파 타아y파 다른 타아y파 모습으로 타아y파 변신하는 타아y파 뜻밖의 타아y파 상황을 타아y파 맞이하게 타아y파 되는 타아y파 김영준의 ‘apple magic’ 타아y파 시리즈는 타아y파 익숙한 타아y파 것들의 타아y파 익숙하지 타아y파 않은 타아y파 트렌지션이 타아y파 만들어내는 타아y파 의아함의 타아y파 반복이 타아y파 익숙함과 타아y파 안도감으로 타아y파 바뀌는 타아y파 과정을 타아y파 애니메이션으로 타아y파 표현한다. 타아y파 정승혜 타아y파 작가는 타아y파 일반적으로 타아y파 사용하는 타아y파 갈색 타아y파 서류봉투의 타아y파 겉면에 타아y파 색색의 타아y파 도형을 타아y파 그리고, 걷파카히 걷파카히 안에 걷파카히 드로잉을 걷파카히 넣어 걷파카히 전시장 걷파카히 걷파카히 켠에 걷파카히 설치한다. 걷파카히 관람객은 걷파카히 직접 걷파카히 봉투를 걷파카히 열어 걷파카히 걷파카히 속에 걷파카히 들어있는 걷파카히 드로잉을 걷파카히 보게 걷파카히 되는 걷파카히 방식으로 걷파카히 작업에 걷파카히 참여하게 걷파카히 되는데, 라8쟏6 스토리를 라8쟏6 중심으로 라8쟏6 전개되는 라8쟏6 작가의 라8쟏6 새로운 라8쟏6 이야기 라8쟏6 드로잉이 라8쟏6 기대된다. 라8쟏6 사람간에 라8쟏6 맺는 라8쟏6 관계를 라8쟏6 놀이라는 라8쟏6 형태로 라8쟏6 공간 라8쟏6 설치 라8쟏6 작업을 라8쟏6 풀어 라8쟏6 라8쟏6 이은선 라8쟏6 작가는 라8쟏6 어릴 라8쟏6 라8쟏6 한번쯤 라8쟏6 만들어 라8쟏6 라8쟏6 라8쟏6 있는 라8쟏6 종이 라8쟏6 목걸이를 라8쟏6 크게 라8쟏6 확대한 라8쟏6 설지 라8쟏6 작품을 라8쟏6 선보인다. 라8쟏6 목걸이의 라8쟏6 형태는 라8쟏6 고리가 라8쟏6 하나씩 라8쟏6 더해지면서 라8쟏6 순차적으로 라8쟏6 구조를 라8쟏6 완결시켜 라8쟏6 나가게 라8쟏6 된다. 라8쟏6 작가는 라8쟏6 이런 라8쟏6 단순한 라8쟏6 놀이의 라8쟏6 구조 라8쟏6 속에서 라8쟏6 관계성의 라8쟏6 상호 라8쟏6 의존적이고 라8쟏6 연차적인 라8쟏6 모습을 라8쟏6 포착한다. 라8쟏6 이종건 라8쟏6 작가는 라8쟏6 건축적 라8쟏6 공간을 라8쟏6 규정하는 라8쟏6 라8쟏6 요소인 라8쟏6 기둥과 라8쟏6 벽의 라8쟏6 관계를 라8쟏6 건축자재인 라8쟏6 합판 라8쟏6 라8쟏6 장을 라8쟏6 이용하여 라8쟏6 유희적으로 라8쟏6 표현한 라8쟏6 작품 <잘린것과 라8쟏6 말린 라8쟏6 라8쟏6 사이>를 라8쟏6 전시한다. 라8쟏6 작가는 라8쟏6 벽에 라8쟏6 나란히 라8쟏6 설치된 라8쟏6 나무 라8쟏6 합판 라8쟏6 라8쟏6 장을 라8쟏6 각각 라8쟏6 네모의 라8쟏6 형태로 라8쟏6 절단하고 라8쟏6 이를 라8쟏6 마치 라8쟏6 종이를 라8쟏6 라8쟏6 라8쟏6 원통의 라8쟏6 형태로 라8쟏6 만들어 라8쟏6 바닥에 라8쟏6 설치하는데, 37vz 벽에 37vz 설치된 37vz 합판은 37vz 가운데가 37vz 잘려져 37vz 37vz 이상 37vz 벽이라 37vz 37vz 37vz 없고 37vz 종잇장처럼 37vz 말려진 37vz 합판 37vz 또한 37vz 기둥이라고 37vz 37vz 37vz 없을 37vz 듯하다. 37vz 작가에게 37vz 건축이란 37vz 사람과 37vz 세계의 37vz 관계를 37vz 공간으로 37vz 만들어내는 37vz 것이라 37vz 37vz 37vz 있는데 37vz 이번 37vz 전시 37vz 작품인 <잘린 37vz 것과 37vz 말린 37vz 37vz 사이>에서 37vz 합판의 37vz 잘려지고 37vz 남겨진 37vz 부분들의 37vz 관계를 37vz 통해 37vz 공간과 37vz 구조, qq8h 사람과 qq8h 세계의 qq8h 관계에 qq8h 대한 qq8h 질문을 qq8h 시각적으로 qq8h 다루고자 qq8h 한다. qq8h 풍경이 qq8h 만들어내는 qq8h 빛, 걷wz4 빛으로 걷wz4 드러나는 걷wz4 풍경에 걷wz4 주목해 걷wz4 걷wz4 안경수 걷wz4 작가는 걷wz4 이번 걷wz4 전시에서 걷wz4 가로수 걷wz4 아래 걷wz4 낮은 걷wz4 나무 걷wz4 주변에 걷wz4 둘러싸인 걷wz4 불빛을 걷wz4 그린 걷wz4 신작을 걷wz4 선보인다. 걷wz4 하나의 걷wz4 풍경을 걷wz4 걷wz4 개로 걷wz4 분할하여 걷wz4 각기 걷wz4 다른 걷wz4 밝음의 걷wz4 정도를 걷wz4 미세한 걷wz4 다름으로 걷wz4 표현하고 걷wz4 있다. 걷wz4 김희영 걷wz4 작가는 걷wz4 값싼 걷wz4 일회용기나 걷wz4 비닐포장재와 걷wz4 같이 걷wz4 일상에서 걷wz4 쉽게 걷wz4 사용되었다가 걷wz4 쓸모를 걷wz4 다해 걷wz4 버려지는 걷wz4 물건들에 걷wz4 주목해 걷wz4 왔다. 걷wz4 피비갤러리에서의 걷wz4 걷wz4 전시 “Cloud”를 걷wz4 통해 걷wz4 기존의 걷wz4 작업에서 걷wz4 나타났던 걷wz4 경제적 걷wz4 효용성에만 걷wz4 집중하는 걷wz4 소비행태에 걷wz4 대한 걷wz4 비판적인 걷wz4 시선을 걷wz4 걷wz4 걷wz4 확장하는 걷wz4 장면을 걷wz4 보여주었던 걷wz4 작가는 걷wz4 일상적이고 걷wz4 일회적인 걷wz4 소모품을 걷wz4 감싸고 걷wz4 있는 걷wz4 물품정보나 걷wz4 홍보문구를 걷wz4 도자타일에 걷wz4 반복적으로 걷wz4 레이어링하여 걷wz4 하늘과 걷wz4 구름이라는 걷wz4 자연풍경을 걷wz4 그려낸다. 걷wz4 자연풍경으로 걷wz4 치환된 걷wz4 도자타일은 걷wz4 작가의 걷wz4 설계아래 걷wz4 서로 걷wz4 연결되고 걷wz4 관계를 걷wz4 드러내며 걷wz4 구름(cloud) 걷wz4 그리고 걷wz4 하늘을 걷wz4 이룬다. 걷wz4 미니멀한 걷wz4 기하추상회화(Geometrical Abstract painting) 걷wz4 작가로 걷wz4 알려진 걷wz4 이교준 걷wz4 작가는 걷wz4 공간 걷wz4 분할을 걷wz4 바탕으로 걷wz4 걷wz4 기하학적 걷wz4 평면 걷wz4 회화를 걷wz4 함께 걷wz4 소개한다. 걷wz4 그림을 걷wz4 그리는 걷wz4 것이 걷wz4 아니라 걷wz4 평면 걷wz4 안에서 걷wz4 공간을 걷wz4 만들어내는 걷wz4 것이고, gㅐo4 비어있는 gㅐo4 것처럼 gㅐo4 보이는 gㅐo4 작가의 gㅐo4 화면은 gㅐo4 오히려 gㅐo4 무언가가 gㅐo4 gㅐo4 채워질 gㅐo4 듯한 gㅐo4 무한한 gㅐo4 가능성의 gㅐo4 gㅐo4 공간(void space)을 gㅐo4 담고 gㅐo4 있다. gㅐo4 이번 gㅐo4 전시에서는 gㅐo4 알루미늄과 gㅐo4 아크릴을 gㅐo4 사용한 gㅐo4 공간분할 gㅐo4 회화를 gㅐo4 선보인다. 

피비갤러리는 gㅐo4 이번 gㅐo4 링크 gㅐo4 전시가 gㅐo4 작가들과 gㅐo4 함께한 gㅐo4 지난 3년을 gㅐo4 되짚어보고 gㅐo4 앞으로의 gㅐo4 방향을 gㅐo4 함께 gㅐo4 만들어가는 gㅐo4 자리가 gㅐo4 되기를 gㅐo4 기대한다.

참여작가
김영준, u나b히 김희영, ㅓ카차ㅐ 안경수, 갸4f바 이교준, 타ㅐ히w 이은선, ㅓ3우p 이정배, 거m하ㅐ 이종건, ㅓ하2라 정승혜

출처: ㅓ하2라 피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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