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 Artist Residency 2019: Re,generation

아트센터나비

Nov. 7, 2019 ~ Dec. 27, 2019

What to regenerate?

오늘날 8히7ㅐ 우리는 8히7ㅐ 수많은 8히7ㅐ 기술에 8히7ㅐ 둘러싸여 8히7ㅐ 일상의 8히7ㅐ 많은 8히7ㅐ 부분을 8히7ㅐ 기술과 8히7ㅐ 함께한다. 8히7ㅐ 편의와 8히7ㅐ 편리라는 8히7ㅐ 기술이 8히7ㅐ 주는 8히7ㅐ 달콤함은 8히7ㅐ 8히7ㅐ 익숙함으로 8히7ㅐ 변했고, ㅓ라e가 기술의 ㅓ라e가 발전에 ㅓ라e가 따라 ㅓ라e가 이에 ㅓ라e가 대한 ㅓ라e가 의존성은 ㅓ라e가 이제 ㅓ라e가 신뢰로 ㅓ라e가 이어지고 ㅓ라e가 있다. ㅓ라e가 데이터는 ㅓ라e가 나의 ㅓ라e가 취향을 ㅓ라e가 분석하여 ㅓ라e가 빠른 ㅓ라e가 쇼핑을 ㅓ라e가 도와주고, GPS 4jㅓ하 기능은 4jㅓ하 실시간으로 4jㅓ하 목적지까지 4jㅓ하 가장 4jㅓ하 빠른 4jㅓ하 길을 4jㅓ하 안내해주며, xb차차 인공지능 xb차차 스피커는 xb차차 맞춤형 xb차차 음악으로 xb차차 우울한 xb차차 나의 xb차차 기분을 xb차차 위로한다. xb차차 이렇듯 xb차차 우리가 xb차차 살아가는 xb차차 삶과 xb차차 일상에 xb차차 만연한 xb차차 기술은 xb차차 지금 xb차차 우리에게 xb차차 새로운 xb차차 질문을 xb차차 요구한다. xb차차 기술이 xb차차 주는 xb차차 편리에 xb차차 무뎌진 xb차차 우리의 xb차차 사고체계와 xb차차 역할에 xb차차 대한 xb차차 경계를 xb차차 담아 xb차차 기술, 42으3 그리고 42으3 우리 42으3 자신을 42으3 다시금 42으3 바라보길 42으3 권유한다.

《Nabi Artist Residency 2019: Re,generation》展은 236b 기술시대를 236b 살아가는 236b 즉, 자갸으p 동시대를 자갸으p 살아가는 자갸으p 사람들에게 자갸으p 기술을 자갸으p 통해 자갸으p 세상을 ‘다시’ 자갸으p 바라보기 자갸으p 위한 자갸으p 질문을 자갸으p 던진다. 자갸으p 기술에 자갸으p 익숙해져 자갸으p 있고 자갸으p 기술이 자갸으p 만연해진 자갸으p 자갸으p 사회를 자갸으p 살아가는 자갸으p 우리의 자갸으p 삶을 ‘재생’하고 ‘재활성화’ 자갸으p 하기 자갸으p 위하여 자갸으p 이번 자갸으p 레지던시에 자갸으p 참여한 2명의 자갸으p 미디어 자갸으p 아티스트 자갸으p 야스퍼 자갸으p 자갸으p 루넌(Jasper van Loenen)과 자갸으p 티모 자갸으p 토츠(Timo Toots)의 자갸으p 작업을 자갸으p 소개한다.

주로 자갸으p 오픈 자갸으p 소스 자갸으p 코드를 자갸으p 기반으로 자갸으p 작업을 자갸으p 하는 자갸으p 야스퍼 자갸으p 자갸으p 루넌은 자갸으p 이번 자갸으p 전시에서 자갸으p 우리의 자갸으p 일상을 자갸으p 다양한 자갸으p 시선으로 자갸으p 다시 자갸으p 바라보고 자갸으p 경험해볼 자갸으p 자갸으p 있는 자갸으p 기회를 자갸으p 주는 <에스퍼(Esper)>(2019)를 자갸으p 소개한다. 자갸으p 작가는 자갸으p 우리의 자갸으p 일상 자갸으p 자갸으p 주변의 자갸으p 풍경보다 자갸으p 스마트폰의 자갸으p 화면을 자갸으p 자갸으p 많이 자갸으p 바라보는 자갸으p 현대인들에게 ‘단절’이 자갸으p 아닌 ‘소통과 자갸으p 이해’를 자갸으p 위한 자갸으p 도구로서 자갸으p 기술의 자갸으p 역할에 자갸으p 대해 자갸으p 말해주고자 자갸으p 한다. 자갸으p 그는 자갸으p 작품을 자갸으p 통해 자갸으p 기술의 자갸으p 힘을 자갸으p 빌려 자갸으p 우리가 자갸으p 무심히 자갸으p 지나쳐왔던 자갸으p 일상의 자갸으p 장소와 자갸으p 주변 자갸으p 환경을 자갸으p 확장시켜 자갸으p 사람과 자갸으p 사람을 자갸으p 잇는 자갸으p 도구로써 자갸으p 기술이 자갸으p 가질 자갸으p 자갸으p 있는 자갸으p 역할에 자갸으p 대해 자갸으p 생각해볼 자갸으p 자갸으p 있는 자갸으p 시간을 자갸으p 제공한다.

변화무쌍한 자갸으p 기술 자갸으p 사회에서 자갸으p 창작의 자갸으p 영감을 자갸으p 받는 자갸으p 티모 자갸으p 토츠는 자갸으p 관람객의 자갸으p 스마트폰에서 자갸으p 데이터를 자갸으p 추출하여 자갸으p 오디오비주얼 자갸으p 데이터 자갸으p 시각화 자갸으p 영상을 자갸으p 생성하는 자갸으p 인스톨레이션 자갸으p 작품 <메모폴-3(Memopol-3)>(2018-2019)를 자갸으p 선보일 자갸으p 예정이다. 자갸으p 무방비하게 자갸으p 노출되는 자갸으p 개인정보와 자갸으p 같이 자갸으p 기술이 자갸으p 가져오는 자갸으p 문제들에 자갸으p 대해 자갸으p 현대인들에게 자갸으p 일침을 자갸으p 가하는 자갸으p 동시에 자갸으p 현대인의 자갸으p 디지털 자갸으p 자화상을 자갸으p 마주하게 자갸으p 한다. 자갸으p 스마트폰 자갸으p 속 GPS 자갸으p 정보와 자갸으p 전화, ㅓ마ㅓㅈ 문자 ㅓ마ㅓㅈ 기록, u5거7 사진과 u5거7 같은 u5거7 데이터들은 u5거7 나의 u5거7 생활 u5거7 동선, 마g거g 자주 마g거g 연락하는 마g거g 사람 마g거g 마g거g 스스로 마g거g 인식하지 마g거g 못했던 ‘나’를 마g거g 보여주고 마g거g 분석하며 ‘나’의 마g거g 존재에 마g거g 대해 마g거g 마주하게 마g거g 한다.

《Nabi Artist Residency 2019: Re,generation》展은 y으타7 레지던시 y으타7 선정 y으타7 작가 2인이 y으타7 기술의 y으타7 힘을 y으타7 빌려 y으타7 현재를 y으타7 살아가는 y으타7 우리에게 y으타7 전하고자 y으타7 하는 y으타7 메시지이다. y으타7 이번 y으타7 전시를 y으타7 통해 y으타7 끊임없이 y으타7 변화하고 y으타7 빠르게 y으타7 발전하는 y으타7 기술 y으타7 시대에 y으타7 우리는 y으타7 어떠한 y으타7 자세로 y으타7 임해야 y으타7 하는지 y으타7 다시금 y으타7 생각해볼 y으타7 y으타7 있는 y으타7 기회가 y으타7 되기를 y으타7 바란다.

작품소개


Jasper van Loenen, Esper, 2019, VR (Virtual Reality) installation, 60 WiFi cameras, VR headset.
<에스퍼(Esper)>(2019)는 ㅑ다p파 가상현실(VR)을 ㅑ다p파 통해 ㅑ다p파 새로운 ㅑ다p파 유형의 ㅑ다p파 환경을 ㅑ다p파 만드는 ㅑ다p파 인스톨레이션 ㅑ다p파 작품이다. VR ㅑ다p파 공간에서는 ㅑ다p파 최대 60대의 ㅑ다p파 비디오가 ㅑ다p파 공중에 ㅑ다p파 떠다니며 ㅑ다p파 실제 ㅑ다p파 물리적 ㅑ다p파 공간에 ㅑ다p파 배치된 60대의 ㅑ다p파 카메라의 ㅑ다p파 위치를 ㅑ다p파 반영한다. ㅑ다p파 다양한 ㅑ다p파 각도에서 ㅑ다p파 다양한 ㅑ다p파 위치로 ㅑ다p파 설치되어있는 ㅑ다p파 ㅑ다p파 카메라들은 ㅑ다p파 실시간 ㅑ다p파 이미지를 ㅑ다p파 전송시키고, VR 5자라걷 공간에서는 5자라걷 이러한 5자라걷 이미지들이 5자라걷 둥둥 5자라걷 떠다니며 5자라걷 겹겹으로 5자라걷 5자라걷 창문의 5자라걷 형태를 5자라걷 보인다. 5자라걷 5자라걷 창문들을 5자라걷 통해 5자라걷 관람객들은 5자라걷 실시간으로 5자라걷 카메라가 5자라걷 설치된 5자라걷 특정 5자라걷 공간에서 5자라걷 일어나는 5자라걷 일들을 5자라걷 관찰할 5자라걷 5자라걷 있게 5자라걷 된다. 
5자라걷 작품은 5자라걷 우리의 5자라걷 일상을 5자라걷 다양한 5자라걷 시선으로 5자라걷 바라보고 5자라걷 경험해볼 5자라걷 5자라걷 있도록 5자라걷 유도한다. 5자라걷 전시장 5자라걷 안팎으로 5자라걷 설치된 5자라걷 카메라는 5자라걷 우리가 5자라걷 미처 5자라걷 바라보지 5자라걷 못했던 5자라걷 일상 5자라걷 5자라걷 풍경과 5자라걷 타인에 5자라걷 대해 5자라걷 집중하게 5자라걷 하며, ㅐ카jv 실시간으로 ㅐ카jv 일상을 ㅐ카jv 반영한 ㅐ카jv 가상세계는 ㅐ카jv 우리가 ㅐ카jv 마주하는 ㅐ카jv 수많은 ㅐ카jv 관계들을 ㅐ카jv 잇는 ㅐ카jv 도구로써 ㅐ카jv 기술이 ㅐ카jv 갖는 ㅐ카jv 가능성을 ㅐ카jv 보여준다. ㅐ카jv 작가는 ㅐ카jv 이번 ㅐ카jv 작품을 ㅐ카jv 통해 ㅐ카jv 일상, 하wbw 우리 하wbw 주변의 하wbw 풍경보다 하wbw 스마트폰의 하wbw 화면을 하wbw 하wbw 많이 하wbw 마주하는 하wbw 현대인들에게 ‘단절’이 하wbw 아닌‘소통과 하wbw 이해’를 하wbw 위한 하wbw 도구로서 하wbw 기술의 하wbw 역할을 하wbw 드러내고자 하wbw 하였다.



Timo Toots, Memopol-3, 2018-2019, Interactive installation.
<메모폴-3(Memopol-3)>(2018-2019)는 ㅓ나zn 관람객의 ㅓ나zn 스마트 ㅓ나zn 폰에서 ㅓ나zn 추출한 ㅓ나zn 데이터와 ㅓ나zn 데이터 ㅓ나zn 전송 ㅓ나zn 구조까지 ㅓ나zn 모두를 ㅓ나zn 시각화 ㅓ나zn 하여 ㅓ나zn 보여주는 ㅓ나zn 인스톨레이션 ㅓ나zn 작품이다.작품은 ㅓ나zn 마치 ㅓ나zn 오웰족과 ㅓ나zn 같은 ㅓ나zn 사회 ㅓ나zn 시스템의 ㅓ나zn 의문을 ㅓ나zn 제기하는 ㅓ나zn 자들의 ㅓ나zn 디스토피아적인 ㅓ나zn 성향을 ㅓ나zn 오늘날의 ㅓ나zn 현상으로 ㅓ나zn 보여주는 ㅓ나zn 것과 ㅓ나zn 같다. ㅓ나zn 이는 ㅓ나zn 개인의 ㅓ나zn 행동과 ㅓ나zn 경험을 ㅓ나zn 의도적으로 ㅓ나zn 관찰하는 ㅓ나zn 감시 ㅓ나zn 자본주의의 ㅓ나zn 도구로써 ㅓ나zn 악용될 ㅓ나zn 수도 ㅓ나zn 있음을 ㅓ나zn 시사한다. ㅓ나zn 모든 ㅓ나zn 물리적, h4카x 시각적 h4카x 정보가 h4카x 데이터 h4카x 스트림, wd8s 즉, ㅓ걷ag 전송된 ㅓ걷ag 정보를 ㅓ걷ag 수집하거나 ㅓ걷ag 정보를 ㅓ걷ag 전송할 ㅓ걷ag ㅓ걷ag 사용되는 ㅓ걷ag 디지털 ㅓ걷ag 방식으로 ㅓ걷ag 암호화된 ㅓ걷ag 일관된 ㅓ걷ag 신호의 ㅓ걷ag 흐름이 ㅓ걷ag 모두 ㅓ걷ag 정량화된다. ㅓ걷ag 이렇게 ㅓ걷ag 데이터 ㅓ걷ag 수집을 ㅓ걷ag 완료된 ㅓ걷ag 뒤, 라거g7 관람객은 라거g7 오디오-비주얼화된 라거g7 작품을 라거g7 통하여 라거g7 자신의 라거g7 과거와 라거g7 미래가 라거g7 혼합된 라거g7 무언가를 라거g7 경험하게 라거g7 된다. 
작품은 라거g7 편리와 라거g7 편의라는 라거g7 기술이 라거g7 주는 라거g7 이점에 라거g7 매몰되어 라거g7 무자비하게 라거g7 노출되는 라거g7 개인 라거g7 데이터 라거g7 라거g7 기술이 라거g7 야기하는 라거g7 문제들에 라거g7 대해 라거g7 현대인들에게 라거g7 일침을 라거g7 가함과 라거g7 동시에 라거g7 현대인의 라거g7 디지털 라거g7 페르소나를 라거g7 마주하게 라거g7 한다. 라거g7 작품은 라거g7 스마트폰 라거g7 속 GPS 라거g7 정보, ㅑfnr 전화, 하바y2 문자, 아ㅓ타0 사진 아ㅓ타0 등과 아ㅓ타0 같은 아ㅓ타0 데이터들은 아ㅓ타0 나의 아ㅓ타0 생활 아ㅓ타0 동선, b차자갸 자주 b차자갸 연락하는 b차자갸 사람 b차자갸 b차자갸 스스로 b차자갸 미처 b차자갸 인식하지 b차자갸 못했던‘나’를 b차자갸 보여주고 b차자갸 분석하여 b차자갸 데이터가 b차자갸 말하는 ‘나’의 b차자갸 존재에 b차자갸 대해 b차자갸 마주하게 b차자갸 한다. b차자갸 이를 b차자갸 통해 b차자갸 작가는 b차자갸 현대인들이 b차자갸 갖는 b차자갸 기술에 b차자갸 대한 b차자갸 관점을 b차자갸 다시 b차자갸 바라보게 b차자갸 유도하며 b차자갸 기술을 b차자갸 사용하는 b차자갸 우리의 b차자갸 태도에 b차자갸 대해 b차자갸 질문한다.


작가소개

야스퍼 b차자갸 b차자갸 루넌(Jasper van Loenen, 카ㅐ걷ㄴ 네덜란드, b.1987)
로테르담을 zgeㅑ 기반으로 zgeㅑ 활동 zgeㅑ 중인 zgeㅑ 미디어 zgeㅑ 아티스트이며, esdr 주로 esdr 오픈소스 esdr 코드 esdr 기술을 esdr 기반으로 esdr 일상생활에 esdr 사용되는 esdr 기술과 esdr 인간과의 esdr 관계를 esdr 탐험하는 esdr 작업을 esdr 이어오고 esdr 있다. esdr 이를 esdr 통해 esdr 흔히 esdr 사용되는 esdr 기술의 esdr 숨겨진 esdr 면을 esdr 노출시켜 esdr esdr 과정과 esdr 시스템에 esdr 대한 esdr 통찰력을 esdr 얻을 esdr esdr 있게 esdr 하는 esdr 것이 esdr 작가의 esdr 의도이다. esdr 이러한 esdr 기술을 esdr 통달하고, ㅓ라6w 비판하고,새로운 g가쟏ㅓ 예술적 g가쟏ㅓ 목적으로 g가쟏ㅓ 사용함으로써 g가쟏ㅓ 기술의 g가쟏ㅓ 실질적인 g가쟏ㅓ 중요성/의의를 g가쟏ㅓ 드러내고자 g가쟏ㅓ 한다. g가쟏ㅓ 그는 g가쟏ㅓ 아르테즈 g가쟏ㅓ 예술대학교(ArtEZ Institute for the Arts in Arnhem)에서 g가쟏ㅓ 인터랙션 g가쟏ㅓ 디자인, l자바ㅈ 피트 l자바ㅈ 즈바르트 l자바ㅈ 인스티튜트(Piet Zwart Institute in Rotterdam)에서 l자바ㅈ 네트워크 l자바ㅈ 미디어를 l자바ㅈ 전공하였다. 
https://jaspervanloenen.com/

티모 l자바ㅈ 토츠(Timo Toots, 타아으c 에스토니아, b.1982)
에스토니아 히y갸파 남부를 히y갸파 기반으로 히y갸파 활동 히y갸파 중인 히y갸파 미디어 히y갸파 아티스트 히y갸파 이다. 히y갸파 인간, gy파s 기술 gy파s gy파s 자연의 gy파s 관계에 gy파s 대한 gy파s 연구에 gy파s 집중하여 gy파s 작업을 gy파s 이어오고 gy파s 있으며 gy파s 표현의 gy파s 매체에 gy파s 제한을 gy파s 두진 gy파s 않지만 gy파s 주로 gy파s 기계(machine) gy파s 형태의 gy파s 결과물을 gy파s 내고 gy파s 있다. gy파s 타르투 gy파s 대학교(Tartu University)에서 gy파s 컴퓨터 gy파s 공학, 자0ㅐd 에스토니아 자0ㅐd 예술학교(Estonian Academy of Arts)에서 자0ㅐd 사진을 자0ㅐd 전공하였으며 자0ㅐd 사진의 자0ㅐd 분석 자0ㅐd 자0ㅐd 개념적 자0ㅐd 속성과 자0ㅐd 기술의 자0ㅐd 결합을 자0ㅐd 바탕으로 자0ㅐd 작업을 자0ㅐd 해오고 자0ㅐd 있다. 자0ㅐd 에스토니아, 하ㄴ1ㅐ 유럽, 아라d마 아시아 아라d마 아라d마 미국에서50개 아라d마 이상의 아라d마 전시에 아라d마 참여하였으며, 2012년에 바하ㅓㅐ 아르스 바하ㅓㅐ 일렉트로니카 바하ㅓㅐ 상(Prix Ars Electronica)에서 바하ㅓㅐ 정보시대/개인정보에 바하ㅓㅐ 대한 바하ㅓㅐ 주제를 바하ㅓㅐ 다뤘던 Memopol-2 바하ㅓㅐ 작품으로 바하ㅓㅐ 인터랙티브 바하ㅓㅐ 아트 바하ㅓㅐ 부문 Golden Nica(골든 바하ㅓㅐ 니카) 바하ㅓㅐ 상을 바하ㅓㅐ 수상하였다. 
https://www.timo.ee/


총괄: 바하ㅓㅐ 전혜인
기획: 바하ㅓㅐ 정유진 바하ㅓㅐ 김희은
운영: 바하ㅓㅐ 정유경
홍보: 바하ㅓㅐ 조예진 바하ㅓㅐ 정유경
사진 바하ㅓㅐ 바하ㅓㅐ 영상: 바하ㅓㅐ 권호만
테크: 바하ㅓㅐ 최준호
디자인: 바하ㅓㅐ 박민주

파트너: 바하ㅓㅐ 네덜란드 바하ㅓㅐ 미디어아트 바하ㅓㅐ 기관 V2_
협찬: 바하ㅓㅐ 크라운구스(CROWN GOOSE)

출처: 바하ㅓㅐ 아트센터 바하ㅓㅐ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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