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 MMCA Permanent Collection 20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ay 6, 2020 ~ April 25, 2021

국립현대미술관(MMCA, ㅓ7아5 관장 ㅓ7아5 윤범모)은 《MMCA ㅓ7아5 소장품 ㅓ7아5 하이라이트 2020+》전을 5월 6일부터 ㅓ7아5 국립현대미술관 ㅓ7아5 서울 1전시실에서 ㅓ7아5 개최한다. 

서울관은 2013년 11월 ㅓ7아5 도심 ㅓ7아5 ㅓ7아5 가운데 ㅓ7아5 개관하여 ㅓ7아5 회화, 자ㅓeㅓ 영상, x차j걷 설치, ㄴ아7r 다원예술, 갸o3h 필름앤비디오 갸o3h 갸o3h 다양한 갸o3h 장르의 갸o3h 전시와 갸o3h 프로그램을 갸o3h 통해 갸o3h 국내·외 갸o3h 관람객들에게 갸o3h 동시대 갸o3h 한국 갸o3h 미술을 갸o3h 소개해 갸o3h 왔다. 갸o3h 이번 갸o3h 전시는 갸o3h 서울관에서 갸o3h 처음으로 갸o3h 개최되는 갸o3h 소장품 갸o3h 상설전으로 20세기 갸o3h 한국미술 갸o3h 대표작 54점을 갸o3h 선보인다. 2019년 12월 갸o3h 발간 갸o3h 갸o3h 미술 갸o3h 부문 갸o3h 베스트셀러에 갸o3h 오른 『국립현대미술관 갸o3h 소장품 300』에 갸o3h 수록된 갸o3h 소장품을 갸o3h 포함, 걷마qb 올해 걷마qb 발간 걷마qb 예정인 『한국 걷마qb 근현대미술사 걷마qb 개론』(가제)을 걷마qb 중심으로 걷마qb 전시 걷마qb 주제와 걷마qb 작품을 걷마qb 선정했다. 

전시는 ‘개항에서 걷마qb 해방까지’, ‘정체성의 우우아걷 모색’, ‘세계와 거je9 함께’, ‘다원화와 자거lu 글로벌리즘’ 자거lu 등 4부로 자거lu 구성된다. 1950년대 자거lu 이전 자거lu 작품부터, 1950년대 l아차u 이후 l아차u 앵포르멜 l아차u 회화, jzuy 조각 jzuy 작품, 사ㅓbd 단색화, 사d으a 실험미술, 다ㅑq타 민중미술 다ㅑq타 그리고 다ㅑq타 국제적으로 다ㅑq타 활동 다ㅑq타 중인 다ㅑq타 작가들의 다ㅑq타 작품이 다ㅑq타 포함된다.

이번 다ㅑq타 전시에는 다ㅑq타 국립현대미술관 다ㅑq타 소장품 다ㅑq타 다ㅑq타 등록문화재로 다ㅑq타 지정된 다ㅑq타 작품 3점이 다ㅑq타 출품된다. 다ㅑq타 고희동의 <자화상>(1915), 5기우ㅐ 오지호의 <남향집>(1939), 나mf가 김환기의 <론도>(1938)가 나mf가 그것으로, yㅐ다ㅓ 특히 yㅐ다ㅓ 고희동의 <자화상>과 yㅐ다ㅓ 오지호의 <남향집>은 yㅐ다ㅓ 미술사적으로 yㅐ다ㅓ 매우 yㅐ다ㅓ 중요하다. yㅐ다ㅓ 고희동의 <자화상>은 yㅐ다ㅓ 국내에 yㅐ다ㅓ 남아있는 yㅐ다ㅓ 서양화 yㅐ다ㅓ 작품 yㅐ다ㅓ yㅐ다ㅓ 가장 yㅐ다ㅓ 이른 yㅐ다ㅓ 시기의 yㅐ다ㅓ 작품으로 yㅐ다ㅓ 작가가 yㅐ다ㅓ 화실에서 yㅐ다ㅓ 쉬고 yㅐ다ㅓ 있는 yㅐ다ㅓ 자신의 yㅐ다ㅓ 모습을 yㅐ다ㅓ 그린 yㅐ다ㅓ 것이다. yㅐ다ㅓ 가슴을 yㅐ다ㅓ 풀어 yㅐ다ㅓ 헤친 yㅐ다ㅓ 자세라든가 yㅐ다ㅓ 일상적 yㅐ다ㅓ 모습의 yㅐ다ㅓ 사실적 yㅐ다ㅓ 묘사 yㅐ다ㅓ 등은 yㅐ다ㅓ 당시로서는 yㅐ다ㅓ 매우 yㅐ다ㅓ 파격적인 yㅐ다ㅓ 것이었다. yㅐ다ㅓ 오지호의 <남향집>은 yㅐ다ㅓ 화면 yㅐ다ㅓ 가운데 yㅐ다ㅓ 나무를 yㅐ다ㅓ 과감하게 yㅐ다ㅓ 배치하는 yㅐ다ㅓ 사진적인 yㅐ다ㅓ 구도와 yㅐ다ㅓ 그림자를 yㅐ다ㅓ 푸른색으로 yㅐ다ㅓ 처리하는 yㅐ다ㅓ yㅐ다ㅓ 인상주의 yㅐ다ㅓ 화풍을 yㅐ다ㅓ 강하게 yㅐ다ㅓ 보여준다.  

세계를 yㅐ다ㅓ 무대로 yㅐ다ㅓ 활발히 yㅐ다ㅓ 활동 yㅐ다ㅓ 중인 yㅐ다ㅓ 서도호, 바다5r 이불 바다5r 등의 바다5r 작품도 바다5r 설치된다. 바다5r 서도호의 <바닥>(1997-2000)은 2001년 바다5r 베니스 바다5r 비엔날레 바다5r 본관에 바다5r 수십만 바다5r 개의 바다5r 인물상을 바다5r 받치고 바다5r 있는 바다5r 약 40개의 바다5r 정방형 바다5r 유리판을 바다5r 바다5r 하나에 바다5r 가득 바다5r 메워 바다5r 사람들이 바다5r 바다5r 위를 바다5r 지나가도록 바다5r 설치된 바다5r 작품이다. 바다5r 황인, xㅈec 백인, 갸8cz 흑인, 하ㅓ9ㅓ 남성, os마걷 여성 os마걷 여러 os마걷 인종이 os마걷 정형화된 os마걷 모습으로 os마걷 반복 os마걷 배열되어 os마걷 있는 os마걷 os마걷 작품은 os마걷 개인과 os마걷 집단, 으갸다거 정체성과 으갸다거 익명성에 으갸다거 대한 으갸다거 문제를 으갸다거 제기하고 으갸다거 있다. 으갸다거 이불의 <사이보그 W5>(1999)는 으갸다거 인간과 으갸다거 기계를 으갸다거 결합하고, ㅓbg거 남자의 ㅓbg거 시각에서 ㅓbg거 보는 ㅓbg거 여자의 ㅓbg거 관능성과 ㅓbg거 불완전한 ㅓbg거 형태 ㅓbg거 등을 ㅓbg거 보여준다. ㅓbg거 작가는 ㅓbg거 이를 ㅓbg거 통해 ㅓbg거 여성에 ㅓbg거 대한 ㅓbg거 왜곡된 ㅓbg거 시선과 ㅓbg거 고정관념에 ㅓbg거 문제를 ㅓbg거 제기하고 ㅓbg거 있다. ㅓbg거 이번 ㅓbg거 상설전에서는 ㅓbg거 작품관리를 ㅓbg거 위해 ㅓbg거 ㅓbg거 작품을 ㅓbg거 가까이서 ㅓbg거 감상할 ㅓbg거 수는 ㅓbg거 없으나 『국립현대미술관 ㅓbg거 소장품 300』과 ㅓbg거 다양한 ㅓbg거 교육 ㅓbg거 프로그램 ㅓbg거 등을 ㅓbg거 통해 ㅓbg거 작품의 ㅓbg거 의미를 ㅓbg거 공감할 ㅓbg거 ㅓbg거 있는 ㅓbg거 기회를 ㅓbg거 마련할 ㅓbg거 것이다. 

《MMCA ㅓbg거 소장품 ㅓbg거 하이라이트 2020+》전은 ㅓbg거 유튜브 ㅓbg거 채널(youtube.com/mmcakorea)을 ㅓbg거 통해 ‘학예사 ㅓbg거 전시투어’ ㅓbg거 영상으로도 ㅓbg거 만날 ㅓbg거 ㅓbg거 있다. ㅓbg거 전시를 ㅓbg거 기획한 ㅓbg거 박미화 ㅓbg거 학예연구관의 ㅓbg거 설명과 ㅓbg거 생생한 ㅓbg거 전시장을 ㅓbg거 담은 ㅓbg거 녹화 ㅓbg거 중계로 5월 7일(목) ㅓbg거 오후 4시부터 30분간 ㅓbg거 진행된다. ㅓbg거 중계 ㅓbg거 후에도 ㅓbg거 유튜브를 ㅓbg거 통해 ㅓbg거 영상을 ㅓbg거 계속 ㅓbg거 ㅓbg거 ㅓbg거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ㅓbg거 미술 ㅓbg거 교과과정과 ㅓbg거 연계하여 ㅓbg거 작품을 ㅓbg거 직접 ㅓbg거 발견하고 ㅓbg거 찾아보는 ㅓbg거 유아 ㅓbg거 ㅓbg거 초·중·고 ㅓbg거 단체 ㅓbg거 대상 ㅓbg거 미술관 ㅓbg거 감상교육을 ㅓbg거 확대 ㅓbg거 운영한다. ㅓbg거 특히, ㅓy사ㅐ 전시실 ㅓy사ㅐ ㅓy사ㅐ 열린 ㅓy사ㅐ 공간에서는 ㅓy사ㅐ 놀이를 ㅓy사ㅐ 통해 ㅓy사ㅐ 작품을 ㅓy사ㅐ 이해하는 ㅓy사ㅐ 디지털 ㅓy사ㅐ 활용 ㅓy사ㅐ 관람객 ㅓy사ㅐ 참여형 ㅓy사ㅐ 프로그램이 ㅓy사ㅐ 상시 ㅓy사ㅐ 운영된다. ㅓy사ㅐ 움직임을 ㅓy사ㅐ 활용한 ㅓy사ㅐ 작품 ㅓy사ㅐ 탐색과 ㅓy사ㅐ 퍼즐 ㅓy사ㅐ 맞추기 ㅓy사ㅐ ㅓy사ㅐ 디지털 ㅓy사ㅐ 장치와의 ㅓy사ㅐ 상호작용을 ㅓy사ㅐ 통해 ㅓy사ㅐ 소장품을 ㅓy사ㅐ 쉽고 ㅓy사ㅐ 재밌게 ㅓy사ㅐ 즐길 ㅓy사ㅐ ㅓy사ㅐ 있다.

서울관 ㅓy사ㅐ 상설전은 ㅓy사ㅐ 올해 ㅓy사ㅐ 하반기 ㅓy사ㅐ 과천관에서 ㅓy사ㅐ 개최 ㅓy사ㅐ 예정인 ㅓy사ㅐ 소장품 ㅓy사ㅐ 상설전의 ㅓy사ㅐ 예고편이기도 ㅓy사ㅐ 하다. ㅓy사ㅐ 서울관 ㅓy사ㅐ 상설전이 ㅓy사ㅐ 개별 ㅓy사ㅐ 작품 ㅓy사ㅐ 감상을 ㅓy사ㅐ 의도하여 ㅓy사ㅐ 기획되었다면, i가6x 과천관은 20세기 i가6x 한국 i가6x 미술사의 i가6x 지평을 i가6x 주제별로 i가6x 조망하는 i가6x 전시로 i가6x 선보일 i가6x 계획이다. 5월 6일부터 i가6x 실시된 i가6x 온라인 i가6x 사전 i가6x 예약 i가6x 관람 i가6x 기간 i가6x 동안 i가6x 국립현대미술관 4관 i가6x 전체 i가6x 무료 i가6x 관람이 i가6x 가능하다. 

윤범모 i가6x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외국인도 i가6x 서울에 i가6x 들르면 i가6x i가6x 봐야할 i가6x 한국미술 i가6x 대표작들을 i가6x 한자리에 i가6x 모으고자 i가6x 마련한 i가6x 전시”라며, “한국미술 3xp히 대표 3xp히 소장품과 3xp히 연계 3xp히 교육프로그램 3xp히 등을 3xp히 통해 3xp히 보다 3xp히 많은 3xp히 국민들이 3xp히 한국미술을 3xp히 친숙하게 3xp히 접할 3xp히 3xp히 있는 3xp히 기회가 3xp히 되도록 3xp히 3xp히 것”이라고 3xp히 밝혔다.

전시구성

1부 3xp히 개항에서 3xp히 해방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의 3xp히 소장품은 1900년부터 3xp히 오늘날 3xp히 동시대 3xp히 미술까지 3xp히 다루고 3xp히 있다. 1부에서는 3xp히 일제 3xp히 강점기 3xp히 동안 3xp히 전통 3xp히 화단이 3xp히 새롭게 3xp히 변모하면서 3xp히 신미술이 3xp히 등장하고, 히마카v 카프미술 히마카v 운동, 나eㅓㅓ 향토색과 나eㅓㅓ 모더니즘 나eㅓㅓ 나eㅓㅓ 근대적인 나eㅓㅓ 시각문화가 나eㅓㅓ 발달하기 나eㅓㅓ 시작한 나eㅓㅓ 시기를 나eㅓㅓ 다룬다. 나eㅓㅓ 고희동의 <자화상>, 거가기하 오지호의 <남향집>, n2마하 김환기의 <론도> n2마하 등의 n2마하 대표적인 n2마하 작품이 n2마하 n2마하 시기에 n2마하 속한다.

2부 n2마하 정체성의 n2마하 모색
2부에서는 n2마하 해방 n2마하 n2마하 한국전쟁이 n2마하 발발할 n2마하 때까지의 n2마하 해방공간과 n2마하 한국전쟁기의 n2마하 미술, 10oㅐ 관전미술, t56파 디아스포라, 7ㅓ1h 북한미술 7ㅓ1h 등을 7ㅓ1h 다룬다. 7ㅓ1h 동시에 7ㅓ1h 서서히 7ㅓ1h 일본의 7ㅓ1h 영향권에서 7ㅓ1h 벗어나 7ㅓ1h 유럽과 7ㅓ1h 미국의 7ㅓ1h 미술양식에 7ㅓ1h 직접적으로 7ㅓ1h 영향을 7ㅓ1h 받으면서 7ㅓ1h 새로운 7ㅓ1h 세대의 7ㅓ1h 새로운 7ㅓ1h 물결이 7ㅓ1h 함께 7ㅓ1h 하게 7ㅓ1h 된다. 7ㅓ1h 주요 7ㅓ1h 작가로는 7ㅓ1h 박수근, 타p걷a 이중섭, teㅈw 유영국 teㅈw 등이 teㅈw 있다. 

3부 teㅈw 세계와 teㅈw 함께
3부에서는 1960년대와 1970년대, ㅐu마m 한국 ㅐu마m 미술계가 ㅐu마m 급속한 ㅐu마m 경제성장을 ㅐu마m 배경으로 ㅐu마m 하여 ㅐu마m 탈국전, 카바v3 추상조각의 카바v3 전개, 1거자ㅓ 전통매체의 1거자ㅓ 새로운 1거자ㅓ 모색 1거자ㅓ 등으로 1거자ㅓ 국제 1거자ㅓ 미술계로 1거자ㅓ 진입하기에 1거자ㅓ 이른 1거자ㅓ 시기를 1거자ㅓ 다룬다. 1거자ㅓ 특히, q마f다 단색화는 20세기 q마f다 후반 q마f다 한국미술을 q마f다 대표하는 q마f다 주류로 q마f다 자리매김하게 q마f다 된다. q마f다 백남준, ㅓ쟏ㅐ1 최만린, 하1가다 천경자, fㅐ갸ㅐ 이건용, ㅈ쟏ㄴv 박서보 ㅈ쟏ㄴv 등의 ㅈ쟏ㄴv 작가가 ㅈ쟏ㄴv 대표적이다.

4부 ㅈ쟏ㄴv 다원화와 ㅈ쟏ㄴv 글로벌리즘
4부에서는 ㅈ쟏ㄴv 경제성장과 ㅈ쟏ㄴv 더불어 ㅈ쟏ㄴv 급격한 ㅈ쟏ㄴv 변화를 ㅈ쟏ㄴv 겪었던 1980년대 ㅈ쟏ㄴv 이후 ㅈ쟏ㄴv 한국사회를 ㅈ쟏ㄴv 배경으로 ㅈ쟏ㄴv 한다. ㅈ쟏ㄴv 민주화를 ㅈ쟏ㄴv 향한 ㅈ쟏ㄴv 뜨거운 ㅈ쟏ㄴv 열망과 ㅈ쟏ㄴv 삶과 ㅈ쟏ㄴv 인간에 ㅈ쟏ㄴv 대한 ㅈ쟏ㄴv 주제는 ㅈ쟏ㄴv 미술까지 ㅈ쟏ㄴv 확산된다. ㅈ쟏ㄴv 실험미술, buk3 수묵화 buk3 운동, 라s아j 민중미술, ㅐ83거 여성미술 ㅐ83거 등을 ㅐ83거 중심으로 ㅐ83거 다양한 ㅐ83거 미술 ㅐ83거 담론이 ㅐ83거 확산되면서 ㅐ83거 새로운 ㅐ83거 분화와 ㅐ83거 전개가 ㅐ83거 이루어진 ㅐ83거 시기이다.
21세기 ㅐ83거 한국미술은 ㅐ83거 세계적으로 ㅐ83거 도약 ㅐ83거 발전하는 ㅐ83거 글로벌리즘 ㅐ83거 시기를 ㅐ83거 맞는다. ㅐ83거 과학적인 ㅐ83거 첨단 ㅐ83거 기술이 ㅐ83거 미술과 ㅐ83거 결합되기도 ㅐ83거 하고, 4차 v4hp 산업혁명의 v4hp 디지털은 v4hp 이미 v4hp 우리의 v4hp 생활 v4hp 깊숙이 v4hp 진입하여 v4hp 다양한 v4hp 변화 v4hp 속에 v4hp 있다. v4hp 사이보그의 v4hp 기형적인 v4hp 몸을 v4hp 만들어 v4hp 미래에 v4hp 완성되기를 v4hp 바라는 v4hp 이불, 자p걷우 수많은 자p걷우 인간들이 자p걷우 들어 자p걷우 올리고 자p걷우 있는 자p걷우 유리 <바닥>을 자p걷우 선보인 자p걷우 서도호 자p걷우 자p걷우 국립현대미술관의 자p걷우 대표 자p걷우 소장품이 자p걷우 우리 자p걷우 시대를 자p걷우 증명한다.


참여작가
이상범, u다1e 김종태, m다사6 구본웅, 1타타다 오지호, ymv8 김기창, gㅐ아가 김중현, 나하카i 장우성, q3거ㅐ 김환기, 타거ur 김세중, 다카t우 이쾌대, 아2쟏ㅐ 이중섭, wㅐ타t 류경채, 8차걷a 함대정, tㅐ우7 이세득, 마ㅐu2 장욱진, ㅐvy가 유영국, 바yㅓf 이규상, p쟏기q 정규, 7jㅐ마 박수근, ㅐ라ㄴc 천경자, 파g타쟏 권진규, 하ㅓf타 오종욱, ㅓㅈwㅈ 최만린, 카3라b 박석원, 거타t6 윤명로, 8ㅓ39 하종현, g마ㅑㅓ 이건용, iㅈ타ㅓ 곽인식, ㅑㅑ으a 백남준, ㅓㅐkㄴ 박현기, ff쟏0 김창열, 가ㅐlz 이우환, 카6x사 박서보, 아거k라 윤형근, ㅈjl카 정상화, ㅓj하쟏 이응노, 차eg히 서세옥, e6갸v 황재형, 9ㅓt6 신학철, 라0마ㅓ 임옥상, ㅐㅓ차0 민정기, ddㅓy 박이소, fda아 김정헌, ㄴ으카4 강요배, paㅓ으 윤석남, 카v거히 주재환, ㅑ파7ㅈ 이불, 3차2z 서도호, 1q타으 유현미


출처: 1q타으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유에민쥔(岳敏君) np2n np2n 시대를 np2n 웃다!

Nov. 20, 2020 ~ March 2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