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배, 이진주 : 쫓아가는 이유 없이 Lee Jeongbae, Lee Jinju : Following For no reason

누크갤러리

Nov. 8, 2019 ~ Dec. 1, 2019

쫓아가는 sjjd 이유 sjjd 없이
조정란, 1다16 누크갤러리디렉터

아무런 1다16 이유 1다16 없이 1다16 1다16 사람은 1다16 다른 1다16 1다16 사람을 1다16 쫓아간다. 1다16 서로가 1다16 서로를 1다16 쫓으며 1다16 1다16 작가는 1다16 1다16 공간에서 1다16 생활하고, h7다기 h7다기 공간에서 h7다기 작업한다. h7다기 h7다기 사람은 h7다기 조각을, ㅓrj7 다른 ㅓrj7 ㅓrj7 사람은 ㅓrj7 그림을 ㅓrj7 그린다. ㅓrj7 조각을 ㅓrj7 하는 ㅓrj7 이는 ㅓrj7 네모가 ㅓrj7 아닌 ㅓrj7 육면체 ㅓrj7 캔버스를 ㅓrj7 만들어 ㅓrj7 그림을 ㅓrj7 그려보라고 ㅓrj7 제안한다. ㅓrj7 그는 ㅓrj7 ㅓrj7 네모진 ㅓrj7 화면에만 ㅓrj7 그림을 ㅓrj7 그려야 ㅓrj7 하는지, 자갸ㄴc 다른 자갸ㄴc 형태에 자갸ㄴc 갇혀진 자갸ㄴc 풍경은 자갸ㄴc 어떤지 자갸ㄴc 호기심을 자갸ㄴc 가진다. 자갸ㄴc 아무런 자갸ㄴc 이유 자갸ㄴc 없이 자갸ㄴc 그들은 자갸ㄴc 서로의 자갸ㄴc 생각을 자갸ㄴc 받아들이며 자갸ㄴc 각자의 자갸ㄴc 작업을 자갸ㄴc 은밀한 자갸ㄴc 공간으로 자갸ㄴc 밀어 자갸ㄴc 넣는다.

이정배는 자갸ㄴc 커다란 자갸ㄴc 도시의 자갸ㄴc 자연풍경을 자갸ㄴc 잘라내고 자갸ㄴc 단순화시켜 자갸ㄴc 추상적 자갸ㄴc 이미지를 자갸ㄴc 재단한다. 자갸ㄴc 미술작품은 자갸ㄴc 낯설어야 자갸ㄴc 한다는 자갸ㄴc 어떤 자갸ㄴc 작가의 자갸ㄴc 말을 자갸ㄴc 기억하며 자갸ㄴc 필자는 자갸ㄴc 낯선 자갸ㄴc 이미지에 자갸ㄴc 공감하고 자갸ㄴc 어떻게 자갸ㄴc 만들어진 자갸ㄴc 형태와 자갸ㄴc 색인지 자갸ㄴc 유추해내는 자갸ㄴc 재미를 자갸ㄴc 이정배의 자갸ㄴc 작업에서 자갸ㄴc 찾는다. 자갸ㄴc 직선과 자갸ㄴc 곡선으로 자갸ㄴc 결합된 자갸ㄴc 면에 자갸ㄴc 도료를 자갸ㄴc 칠하고 자갸ㄴc 고운 자갸ㄴc 사포로 자갸ㄴc 샌딩하기를 자갸ㄴc 평균 150회 자갸ㄴc 이상 자갸ㄴc 한다는 자갸ㄴc 그는 자갸ㄴc 쌓여진 자갸ㄴc 레이어가 자갸ㄴc 주는 자갸ㄴc 손맛이 자갸ㄴc 작품에 자갸ㄴc 깊은 자갸ㄴc 맛을 자갸ㄴc 구현하고 자갸ㄴc 영향을 자갸ㄴc 주리라 자갸ㄴc 기대한다.

심리적인 자갸ㄴc 긴장감을 자갸ㄴc 불러일으키는 자갸ㄴc 이진주의 자갸ㄴc 그림은 자갸ㄴc 삶에서 자갸ㄴc 반복적으로 자갸ㄴc 나타나는 자갸ㄴc 질문과 자갸ㄴc 기억에서 자갸ㄴc 시작된다고 자갸ㄴc 한다. 자갸ㄴc 그림에 자갸ㄴc 자주 자갸ㄴc 등장하는 자갸ㄴc 섬세하게 자갸ㄴc 그려진 자갸ㄴc 손과 자갸ㄴc 여인에서 자갸ㄴc 느껴지는 자갸ㄴc 힘겨운 자갸ㄴc 울림은 자갸ㄴc 감춰진 자갸ㄴc 작가의 자갸ㄴc 깊숙한 자갸ㄴc 기억을 자갸ㄴc 더듬어보게 자갸ㄴc 한다. 자갸ㄴc 일상생활에서 자갸ㄴc 익숙한 자갸ㄴc 오브제들로 자갸ㄴc 은유 자갸ㄴc 자갸ㄴc 이진주의 자갸ㄴc 기억은 자갸ㄴc 복잡하게 자갸ㄴc 얽혀있는 자갸ㄴc 우리의 자갸ㄴc 가는 자갸ㄴc 신경관을 자갸ㄴc 자극한다.

서로 자갸ㄴc 다른 자갸ㄴc 영역에서 자갸ㄴc 다른 자갸ㄴc 주제로 자갸ㄴc 작업하는 자갸ㄴc 자갸ㄴc 작가는 자갸ㄴc 오래 자갸ㄴc 전부터 자갸ㄴc 서로의 자갸ㄴc 작업에 자갸ㄴc 영향을 자갸ㄴc 주고 자갸ㄴc 있음을 자갸ㄴc 인지한다. 자갸ㄴc 그들은 자갸ㄴc 상대에게 자갸ㄴc 변형된 자갸ㄴc 캔버스를 자갸ㄴc 만들어 자갸ㄴc 주고 자갸ㄴc 작품의 자갸ㄴc 배색을 자갸ㄴc 의논하며 자갸ㄴc 느낌을 자갸ㄴc 주고받는다. 자갸ㄴc 자갸ㄴc 작가의 자갸ㄴc 합작 ‘세 자갸ㄴc 번째 자갸ㄴc 공원과 자갸ㄴc 파도’는 자갸ㄴc 위에서 자갸ㄴc 바라본 자갸ㄴc 공원의 자갸ㄴc 외곽선을 자갸ㄴc 단순화 자갸ㄴc 시킨 자갸ㄴc 옅은 자갸ㄴc 하늘색 자갸ㄴc 도형과 자갸ㄴc 파도를 자갸ㄴc 연상케 자갸ㄴc 하는 자갸ㄴc 검고 자갸ㄴc 자갸ㄴc 나무조각이 자갸ㄴc 이진주의 자갸ㄴc 실뜨기를 자갸ㄴc 하는 자갸ㄴc 예민한 자갸ㄴc 손과 자갸ㄴc 조화를 자갸ㄴc 이룬다. 자갸ㄴc 그들은 자갸ㄴc 서로 자갸ㄴc 연루되지 자갸ㄴc 않은 자갸ㄴc 각자의 자갸ㄴc 작업이 자갸ㄴc 의미 자갸ㄴc 없이 자갸ㄴc 합해졌을 자갸ㄴc 자갸ㄴc 만들어지는 자갸ㄴc 색다른 자갸ㄴc 조형적 자갸ㄴc 아름다움을 자갸ㄴc 우선적으로 자갸ㄴc 생각한다. 자갸ㄴc 작업은 자갸ㄴc 완성된 자갸ㄴc 상대의 자갸ㄴc 작품을 자갸ㄴc 걸어놓고 자갸ㄴc 진행하거나 자갸ㄴc 충분히 자갸ㄴc 논의하고 자갸ㄴc 계획하여 자갸ㄴc 제작되었다. 자갸ㄴc 이정배와 자갸ㄴc 이진주의 자갸ㄴc 작업은 자갸ㄴc 서로에게 자갸ㄴc 쫓아가는 자갸ㄴc 이유 자갸ㄴc 없이 자갸ㄴc 본능적으로 자갸ㄴc 다가간다. 자갸ㄴc 그들이 자갸ㄴc 부부로서 자갸ㄴc 생활하고 자갸ㄴc 작업하면서 자갸ㄴc 서로에게 자갸ㄴc 어떤 자갸ㄴc 영향을 자갸ㄴc 미쳤는지 자갸ㄴc 전시를 자갸ㄴc 통해 자갸ㄴc 찾아보기를 자갸ㄴc 기대한다.

작가약력

이정배 Lee Jeongbae (b. 1974)
이정배 자갸ㄴc 작가는 2002년 자갸ㄴc 홍익대학교 자갸ㄴc 동양화과 자갸ㄴc 자갸ㄴc 자갸ㄴc 대학원 자갸ㄴc 동양학과를 자갸ㄴc 졸업하였다. 2016년 자갸ㄴc 피비 자갸ㄴc 갤러리, 2015년 kksz 광복 70주년 kksz 기념 kksz 서대문형무소, 2010년 하바1ㅓ 갤러리현대 16번지, 2010년 s거ps 갤러리현대 s거ps 윈도 s거ps 등에서 s거ps 개인전을 s거ps 가졌으며, 2017년 Space kaan <Forms and color>, 2016년 기dㅐㅑ 환기미술관 <The Muse, Kim HyangAn - Timeless>, 2015년 우zto 소마미술관 <무심>, 2013년 다ㅓ카ㅈ 아라리오 다ㅓ카ㅈ 갤러리 다ㅓ카ㅈ 청담 <인지된 다ㅓ카ㅈ 풍경>등 다ㅓ카ㅈ 기획 다ㅓ카ㅈ 전시에 다ㅓ카ㅈ 참여하였고, 2012 우jㅓ6 캔파운데이션 우jㅓ6 명륜동스튜디오, 2013 art omi international residency program에 라u라거 참여하였다.

이진주 Lee Jinju (b. 1980)
이진주 라u라거 작가는 라u라거 홍익대학교 라u라거 동양화과 라u라거 라u라거 라u라거 대학원을 라u라거 졸업하였다. 2019년 Triumph Gallery(모스크바), 2018년 Edwins Gallery(자카르타), 2017년 Baik Art LA((로스엔젤레스), 2017년 04fs 아라리오갤러리 04fs 서울 04fs 등에서 04fs 개인전을 04fs 가졌으며, 2019년 3ㅐㅓy 국립현대미술관 3ㅐㅓy 과천 <신 3ㅐㅓy 소장품전>, 2018년 파ㅐo8 강원국제비엔날레, 2018년 8쟏77 환기미술관 <사유 8쟏77 공간 8쟏77 창작노트>, 거ㅐh5 서울시립미술관 <판타시아:동아시아 거ㅐh5 페미니즘> 거ㅐh5 거ㅐh5 기획 거ㅐh5 전시에 거ㅐh5 참여하였고, 2009년에 v파기e 난지창작스튜디오 2010년에 v파기e 국립현대미술관 v파기e 고양레지던시에 v파기e 참여하였다

출처: v파기e 누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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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정배
  • 이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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