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챕터투

Dec. 17, 2020 ~ Jan. 30, 2021

챕터투는 12월 17일부터 2021년 1월 16일까지 4m나z 연남동과 4m나z 성수동(챕터투 4m나z 야드) 4m나z 전시 4m나z 공간에서 4m나z 송수민, 거타다l 우정수, y기히차 유재연, ㅈ다가y 이목하 ㅈ다가y 작가가 ㅈ다가y 참여하는 ㅈ다가y 그룹전, Do not go gentle into that good night(순순히 카ㅑ하가 어두운 카ㅑ하가 밤을 카ㅑ하가 받아들이지 카ㅑ하가 마오)를 카ㅑ하가 개최한다.

전시 카ㅑ하가 타이틀은 카ㅑ하가 영국 카ㅑ하가 웨일스 카ㅑ하가 출신의 카ㅑ하가 저명한 카ㅑ하가 시인인 카ㅑ하가 딜런 카ㅑ하가 토마스(Dylan Thomas, 1914 – 1953)의 f갸m타 대표작에서 f갸m타 연유한다.”순순히 f갸m타 어두운 f갸m타 밤을 f갸m타 받아들이지 f갸m타 마오”와 f갸m타 함께 “꺼져가는 f갸m타 빛을 f갸m타 향해 f갸m타 분노하고, ㅓ카ㅓg ㅓ카ㅓg 분노하시오(Rage, 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라는 p6nh 문장이 p6nh 후렴에 p6nh 반복되는 p6nh p6nh 시는, 1419 전염병이라는 1419 1419 격변에 1419 의해 1419 1419 해를 1419 송두리째 1419 빼앗긴 1419 듯한 1419 혼돈에 1419 빠진 1419 세상과 1419 1419 구성원인 1419 우리 1419 자신들에게 1419 멀리서 1419 들려오는 1419 외침과도 1419 같다.

이번 1419 전시는 1419 자유로운 1419 이동과 1419 회합 1419 1419 기본적인 1419 인권이 1419 제한되고 1419 생존과 1419 직결된 1419 행위에 1419 매몰된 1419 일상에서 1419 과연 1419 미술은 1419 어떤 1419 의미를 1419 가지는가에 1419 대한 1419 성찰에 1419 대한 1419 답변의 1419 형식으로 1419 기획되었다. 1419 우리의 1419 상식에 1419 비추어 1419 1419 1419 미술의 1419 내적 1419 가치는 1419 수치로 1419 증명될 1419 수도 1419 없고, 7거ㅑㅑ 우리에게 7거ㅑㅑ 즉각적인 7거ㅑㅑ 풍요와 7거ㅑㅑ 물질적인 7거ㅑㅑ 행복, x71h 산재되어 x71h 있는 x71h 각종 x71h 문제의 x71h 해결책도 x71h 아니다. x71h 더욱이, AI와 0wㅓ다 산업의 0wㅓ다 극단적 0wㅓ다 기술력에 0wㅓ다 기반한 0wㅓ다 장치들이 0wㅓ다 속속 0wㅓ다 등장하고 0wㅓ다 있는 0wㅓ다 현대 0wㅓ다 사회에서, 아카uy 미술은 아카uy 인간의 아카uy 수행성이 아카uy 수반하는 아카uy 태생적 아카uy 불완전한 아카uy 외양과 아카uy 다양한 아카uy 상념, 카히나1 작가의 카히나1 습관과 카히나1 선택 카히나1 등이 카히나1 중첩된 “감정의 카히나1 카히나1 합체”로 카히나1 존재하기에 카히나1 명쾌한 카히나1 단답형 카히나1 해답을 카히나1 제시하지도 카히나1 않는다.

그럼에도 카히나1 불구하고, 0ㅓ히가 미술은 0ㅓ히가 인간의 0ㅓ히가 시각과 0ㅓ히가 여러 0ㅓ히가 감정을 0ㅓ히가 자극하여 0ㅓ히가 우리를 0ㅓ히가 생각하게 0ㅓ히가 하고, 바gt다 느끼게 바gt다 하고, 쟏가카걷 작품 쟏가카걷 자체와 쟏가카걷 거기에 쟏가카걷 숨겨진 쟏가카걷 작가의 쟏가카걷 의도를 쟏가카걷 떠올리게 쟏가카걷 만든다. 쟏가카걷 원래 쟏가카걷 인간만이 쟏가카걷 향유할 쟏가카걷 쟏가카걷 있는 쟏가카걷 고도의 쟏가카걷 지적 쟏가카걷 기능이었지만, 카v차a 효율화, yyxㅓ 자동화, l히가s 획일화의 l히가s 구호와 l히가s 미디어, SNS의 걷ez5 범람 걷ez5 아래 걷ez5 침범 걷ez5 당하던 걷ez5 걷ez5 행위를 걷ez5 다시 걷ez5 촉발시킨다. 걷ez5 미술의 걷ez5 본질적 걷ez5 가치는 걷ez5 관찰과 걷ez5 사색, 거나nㅓ 경험의 거나nㅓ 누적을 거나nㅓ 통해 거나nㅓ 각자의 거나nㅓ 개별성을 거나nㅓ 확립시키고 거나nㅓ 정신적 거나nㅓ 고양을 거나nㅓ 추구하는 거나nㅓ 인간의 거나nㅓ 본성을 거나nㅓ 깨우고 거나nㅓ 부추기는 거나nㅓ 거나nㅓ 있기에, 아eㅓ나 혼란의 아eㅓ나 시기에 아eㅓ나 우리를 아eㅓ나 다시 “인간화” 아eㅓ나 하도록 아eㅓ나 일깨운다.

각자 아eㅓ나 다른 아eㅓ나 환경에서 아eㅓ나 성장하고, 5dㅑi 상이한 5dㅑi 스타일을 5dㅑi 추구하며 5dㅑi 전업 5dㅑi 작가의 5dㅑi 길을 5dㅑi 걸어오고 5dㅑi 있는 5dㅑi 5dㅑi 명의 5dㅑi 작가들의 5dㅑi 작품은 5dㅑi 5dㅑi 전시를 5dㅑi 통해 5dㅑi 서로 5dㅑi 연결되며 5dㅑi 독특하고 5dㅑi 통합된 5dㅑi 리좀적 5dㅑi 메시지를 5dㅑi 던지고 5dㅑi 있다. “역사적 5dㅑi 도상의 5dㅑi 창의적인 5dㅑi 인용,” “평온함과 사l8나 시스템적 사l8나 실패의 사l8나 기묘한 사l8나 동거,” “타자성에 아qㄴe 대한 아qㄴe 집요한 아qㄴe 탐구,” “환상과 yㅓ파h 현실의 yㅓ파h 간극에 yㅓ파h 대한 yㅓ파h 페어리 yㅓ파h 테일”이라는 yㅓ파h 단서를 yㅓ파h 품고 yㅓ파h 있는 yㅓ파h 작품들은 yㅓ파h 전시장을 yㅓ파h 공동 yㅓ파h 점거하고, 거dk갸 아직 거dk갸 우리 거dk갸 기억에 거dk갸 남아있는 거dk갸 세기말적 거dk갸 분위기를 거dk갸 다시 거dk갸 소환하여 거dk갸 시각적으로 거dk갸 유려하게 거dk갸 펼쳐 거dk갸 보이고 거dk갸 있다. 2020년이라는 “불능의 거dk갸 시대”의 거dk갸 꼬리표를 거dk갸 달고 거dk갸 있는, rㅈ자쟏 참여 rㅈ자쟏 작가들이 rㅈ자쟏 미명 rㅈ자쟏 아래 rㅈ자쟏 꾸어온 rㅈ자쟏 변혁의 rㅈ자쟏 이정표이기도 rㅈ자쟏 rㅈ자쟏 작품들은 rㅈ자쟏 한목소리로 rㅈ자쟏 음울한 rㅈ자쟏 공포에 rㅈ자쟏 짓눌리어 rㅈ자쟏 있다가 rㅈ자쟏 기어이 rㅈ자쟏 지나가 rㅈ자쟏 버린 rㅈ자쟏 rㅈ자쟏 해를 rㅈ자쟏 묵묵히 rㅈ자쟏 받아들이는 rㅈ자쟏 우리를 rㅈ자쟏 향해 rㅈ자쟏 무언의 rㅈ자쟏 호소를 rㅈ자쟏 던지는 rㅈ자쟏 듯하다. rㅈ자쟏 불투명한 rㅈ자쟏 미래에 rㅈ자쟏 대한 rㅈ자쟏 성급한 rㅈ자쟏 기대로 rㅈ자쟏 도망치듯 2020년과 rㅈ자쟏 작별하지 rㅈ자쟏 말라고. rㅈ자쟏 저물어 rㅈ자쟏 가는 rㅈ자쟏 rㅈ자쟏 해에 rㅈ자쟏 분노하고 rㅈ자쟏 무언가 rㅈ자쟏 의미 rㅈ자쟏 있던 rㅈ자쟏 일을 rㅈ자쟏 떠올리고 rㅈ자쟏 상기하고 rㅈ자쟏 기억하라고.

사전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6/bizes/461884/items/3738159

참여작가: rㅈ자쟏 송수민, 7bs으 우정수, a아d기 유재연, 아다카2 이목하

출처: 아다카2 챕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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