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2020

021갤러리

Aug. 27, 2020 ~ Oct. 23, 2020

'Axis'전은 021 hㅐm우 갤러리에서 hㅐm우 매년 hㅐm우 개최하는 young artist project hㅐm우 입니다. 역량 hㅐm우 있는 hㅐm우 신진 hㅐm우 작가들이 hㅐm우 작업에 hㅐm우 매진할 hㅐm우 hㅐm우 있는 hㅐm우 창작활동의 hㅐm우 기반이 hㅐm우 되고자 hㅐm우 하는 hㅐm우 기획전시 hㅐm우 입니다. Axis전은 hㅐm우 대구를 hㅐm우 비롯한 hㅐm우 여러 hㅐm우 지역의 hㅐm우 작가들이 hㅐm우 자신이 hㅐm우 기반으로 hㅐm우 하는 hㅐm우 지역을 hㅐm우 벗어나 hㅐm우 서로 hㅐm우 교류하며 hㅐm우 전시와 hㅐm우 작업 hㅐm우 활동의 hㅐm우 범위를 hㅐm우 확장하는 hㅐm우 장을 hㅐm우 마련하고자 hㅐm우 합니다.

작가노트

김승현 hㅐm우 작가노트 hㅐm우 발췌

"‘본-시리즈(Born-series)’는 2011년부터 hㅐm우 시작된 hㅐm우 연작이다. hㅐm우 작업 hㅐm우 초기에는 hㅐm우 미술과 hㅐm우 미술품의 hㅐm우 쓰임에 hㅐm우 관한 hㅐm우 이야기들을 hㅐm우 풀어볼 hㅐm우 생각이었다. hㅐm우 그룹 hㅐm우 퀸의 hㅐm우 노래제목 ‘I Was Born To Love You’를 hㅐm우 패러디한 ‘I Was Born To Decorate Your Living Room (나는 hㅐm우 당신의 hㅐm우 거실을 hㅐm우 장식하기 hㅐm우 위해 hㅐm우 태어났다).’가 hㅐm우 가장 hㅐm우 처음 hㅐm우 만든 hㅐm우 본-시리즈의 hㅐm우 문장이었다. hㅐm우 이후 hㅐm우 쓰임 hㅐm우 hㅐm우 아니라 hㅐm우 다른 hㅐm우 이야기들도 hㅐm우 하고 hㅐm우 싶어졌다. hㅐm우 그런 hㅐm우 이유로, ㅓㅐ41 어느 ㅓㅐ41 공간에서 ㅓㅐ41 본-시리즈와 ㅓㅐ41 함께 ㅓㅐ41 놓일 ㅓㅐ41 가구들과 ㅓㅐ41 조명들, ㄴ사wㅐ 작가들의 ㄴ사wㅐ 이름까지 ㄴ사wㅐ 포함시키며 ㄴ사wㅐ 문장은 ㄴ사wㅐ 길어지게 ㄴ사wㅐ 되었다. 

본-시리즈에 ㄴ사wㅐ 등장하는 ㄴ사wㅐ 내가 ㄴ사wㅐ 좋아하는 ㄴ사wㅐ 가구와 ㄴ사wㅐ 작가들은, c사다4 미술을 c사다4 시작하면서부터 c사다4 지금까지 c사다4 책과 c사다4 전시장에서 c사다4 접하고 c사다4 만났던 c사다4 것들로 c사다4 나에게 c사다4 예술적 c사다4 영감을 c사다4 주었던 c사다4 것들이다. c사다4 나는 c사다4 과거의 c사다4 사람들이 c사다4 물건을 c사다4 수집해 c사다4 그것들로 c사다4 경이로운 c사다4 방(분더캄머)을 c사다4 꾸몄던 c사다4 것처럼 c사다4 나만의 c사다4 경이로운 c사다4 방을 c사다4 만들 c사다4 생각을 c사다4 했었다. c사다4 하지만 c사다4 경이로운 c사다4 방을 c사다4 위해 c사다4 가구와 c사다4 작품을 c사다4 수집하는 c사다4 것은 c사다4 불가능했고 c사다4 그것들의 c사다4 이름을 c사다4 모아 c사다4 영어문장으로 c사다4 만들었다. c사다4 때문에 c사다4 c사다4 공간은 c사다4 문장으로 c사다4 c사다4 존재하며 c사다4 머릿속에서만 c사다4 떠올릴 c사다4 c사다4 있다. c사다4 지금까지 c사다4 본-시리즈를 c사다4 이어오면서 c사다4 드는 c사다4 생각은, 다다ㅓw 머릿속이야 다다ㅓw 말로 다다ㅓw 진정 다다ㅓw 경이로운 다다ㅓw 방이 다다ㅓw 아닐까 다다ㅓw 하는 다다ㅓw 것이다."

유지영 다다ㅓw 작가노트 다다ㅓw 발췌

"유지영은 다다ㅓw 회화의 다다ㅓw 관습화된 다다ㅓw 조건을 다다ㅓw 의심하며 다다ㅓw 매개체의 다다ㅓw 형식이 다다ㅓw 내용에 다다ㅓw 관여하는 다다ㅓw 방식을 다다ㅓw 탐구한다. 다다ㅓw 특히 다다ㅓw 거듭 다다ㅓw 변해서 다다ㅓw 가늠하기 다다ㅓw 어려운 다다ㅓw 대상을 다다ㅓw 사용자의 다다ㅓw 편의나 다다ㅓw 이해를 다다ㅓw 위해 다다ㅓw 일정한 다다ㅓw 규칙에 다다ㅓw 따라 다다ㅓw 인위적 다다ㅓw 다다ㅓw 내에 다다ㅓw 나열할 다다ㅓw 경우, tㅓㅐ하 매체의 tㅓㅐ하 형식이 tㅓㅐ하 개체 tㅓㅐ하 특유의 tㅓㅐ하 의미, yq가p 형태 yq가p 혹은 yq가p 본질을 yq가p 갈음하며 yq가p 쓸모 yq가p 있는 yq가p 도구로 yq가p 바꿔 yq가p 놓는다—컵이 yq가p 형태를 yq가p 갖지 yq가p 않는 yq가p 액체를 yq가p 자신의 yq가p 모양대로 yq가p 담아내듯, sa파l 달력은 sa파l 경계 sa파l 없는 sa파l 시간의 sa파l 계기를 sa파l 하루라는 sa파l 단위로 sa파l 절단해 sa파l 칸칸이 sa파l 나누고 sa파l 문자는 sa파l 변덕스러운 sa파l 생각의 sa파l 흐름을 sa파l 일렬로 sa파l 꿰어내 sa파l 선형적으로 sa파l 늘어놓는다. sa파l 작가는 sa파l 자신의 sa파l sa파l 매체인 sa파l 회화를 sa파l 이러한 sa파l 문제의식에 sa파l 접근하는 sa파l 통로로 sa파l 삼는데, 사l파d 미적 사l파d 사물이 사l파d 회화로 사l파d 인지되기 사l파d 위해 사l파d 갖춰야 사l파d 하는 사l파d 구조적 사l파d 연쇄를 ‘벽–지지체–이미지’로 사l파d 간주하고 사l파d 관계식을 사l파d 임의로 사l파d 교차하거나 사l파d 변주하여 사l파d 가시화한다. 사l파d 내용물이 사l파d 효용성을 사l파d 약속하는 사l파d 틀을 사l파d 찢고 사l파d 나오면 사l파d 어떤 사l파d 형태로 사l파d 어딜 사l파d 향해 사l파d 흘러갈까? 사l파d 혹은 사l파d 다른 사l파d 틀로 사l파d 거처를 사l파d 옮기면 사l파d 어떨까? 사l파d 물이 사l파d 컵을 사l파d 벗어나면 사l파d 쏟아지는 사l파d 것처럼, 사바바z 지면을 사바바z 벗어난 사바바z 문자나 사바바z 캔버스 사바바z 바깥으로 사바바z 탈주한 사바바z 이미지는 사바바z 증발해버릴까? 사바바z 이처럼 사바바z 작가가 사바바z 가정한 사바바z 예외적 사바바z 상황은 사바바z 일상 사바바z 속에서 사바바z 자연스럽게 사바바z 용인하는 사바바z 구조들에 사바바z 대해 사바바z 새로운 사바바z 질문을 사바바z 환기한다."

이의성 사바바z 작가노트 사바바z 발췌

"저는 사바바z 개인과 사바바z 사회구조간 사바바z 상호작용하는 사바바z 적응의 사바바z 방식들을 사바바z 관찰하고 사바바z 재해석하는 사바바z 작업을 사바바z 하고 사바바z 있습니다. 사바바z 작업에서 사바바z 주요한 사바바z 질문들 사바바z 사바바z 하나는 : 사바바z 우리의 사바바z 행동과 사바바z 사고 사바바z 그리고 사바바z 삶의 사바바z 형태가 사바바z 어떠한 사바바z 방식 사바바z 사바바z 과정으로 사바바z 일상 사바바z 안의 사바바z 가치체계, a차히f 힘의 a차히f 구조, khㅓ쟏 노동의 khㅓ쟏 형식 khㅓ쟏 등과 khㅓ쟏 맞물려 khㅓ쟏 변화되는가? khㅓ쟏 입니다. 

최근 khㅓ쟏 작업에서 khㅓ쟏 저는 khㅓ쟏 도구들의 khㅓ쟏 다른 khㅓ쟏 형식, p사갸4 쓰임새 p사갸4 그리고 p사갸4 조합방식을 p사갸4 통해서, 걷6쟏카 개인과 걷6쟏카 사회의 걷6쟏카 변형된 걷6쟏카 관계를 걷6쟏카 노동이라는 걷6쟏카 지속가능한 걷6쟏카 매개행위로 걷6쟏카 연결지어 걷6쟏카 해석하고 걷6쟏카 있습니다. 걷6쟏카 도구들이 걷6쟏카 일과 걷6쟏카 노동의 걷6쟏카 개념에서 걷6쟏카 중요한 걷6쟏카 역할을 걷6쟏카 하는 걷6쟏카 이유는, 파라hm 그것들은 파라hm 육체적인 파라hm 행위와 파라hm 과정이 파라hm 물질적으로 파라hm 구체화 파라hm 되어 파라hm 있으면서도 파라hm 관념적인 파라hm 노동의 파라hm 가치와 파라hm 목적이 파라hm 사회구조와 파라hm 엮여 파라hm 있기 파라hm 때문입니다. 파라hm 도구는 파라hm 제게 파라hm 있어 파라hm 몸의 파라hm 육체적 파라hm 확장 파라hm 뿐만 파라hm 아니라 파라hm 사고의 파라hm 확장을 파라hm 담당한다는 파라hm 점에서, 갸v하기 제가 갸v하기 만든 갸v하기 도구들은 갸v하기 매개자이자 갸v하기 동시에 갸v하기 개인의 갸v하기 연장(tool/extension)으로 갸v하기 활용됩니다. 갸v하기 저는 갸v하기 도구를 갸v하기 통해 갸v하기 의미를 갸v하기 추출하고 갸v하기 사회에 갸v하기 스스로의 갸v하기 윤곽을 갸v하기 남기는 갸v하기 일련의 갸v하기 과정, zㅓ갸기 zㅓ갸기 시작과 zㅓ갸기 끝을 zㅓ갸기 드로잉을 zㅓ갸기 비롯한 zㅓ갸기 예술매체로 zㅓ갸기 매개하여 zㅓ갸기 허상과 zㅓ갸기 실상을 zㅓ갸기 오가는 zㅓ갸기 생산적인 zㅓ갸기 가치체계를 zㅓ갸기 구현하는 zㅓ갸기 실험을 zㅓ갸기 전개하고 zㅓ갸기 있습니다.

이와 zㅓ갸기 같이 zㅓ갸기 작업은 zㅓ갸기 도구의 zㅓ갸기 다른 zㅓ갸기 형식과 zㅓ갸기 쓰임새를 zㅓ갸기 작가 zㅓ갸기 자신의 zㅓ갸기 유무형의 zㅓ갸기 예술노동으로 zㅓ갸기 연계하고 zㅓ갸기 있으며, 아o걷기 이는 아o걷기 현재 아o걷기 예술노동과 아o걷기 그것을 아o걷기 지속 아o걷기 가능하게 아o걷기 하기 아o걷기 위한 아o걷기 이중의 아o걷기 노동에 아o걷기 대한 아o걷기 탐구로 아o걷기 이어지고 아o걷기 있습니다. 아o걷기 작업(art work)이 아o걷기 일(work)의 아o걷기 개념에서 아o걷기 사회가 아o걷기 정의하는 아o걷기 혹은 아o걷기 인정하는 아o걷기 노동생산성의 아o걷기 범주에 아o걷기 들어가는 아o걷기 것이 아o걷기 가능하냐는 아o걷기 의문에 아o걷기 기초하여 아o걷기 작업 아o걷기 또는 아o걷기 노동에 아o걷기 투입된 아o걷기 물질과 아o걷기 에너지를 아o걷기 측정하고 아o걷기 기록해보고 아o걷기 있습니다. 아o걷기 노동의 아o걷기 양을 아o걷기 무게나 아o걷기 길이로 아o걷기 환산한 아o걷기 도구를 아o걷기 만들거나 아o걷기 관념적인 아o걷기 노동의 아o걷기 가치를 아o걷기 덜어낸 아o걷기 드로잉의 아o걷기 가격을 아o걷기 제시하는 아o걷기 예와 아o걷기 같이 아o걷기 들어간 아o걷기 것과 아o걷기 나온 아o걷기 것의 아o걷기 차이, kui바 처음과 kui바 나중의 kui바 차이로부터 kui바 유실되는 kui바 노동의 kui바 가치와 kui바 의미를 kui바 가시화해보고 kui바 있습니다."


참여작가: kui바 김승현, 4차dh 유지영, 2마바n 이의성

출처: 021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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