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M: 도무송과 콜라주, 보이지 않던 공간들

팩토리2

Oct. 15, 2020 ~ Nov. 8, 2020

≪3MM≫는 era차 이예주가 2015년부터 era차 책과 era차 전시 era차 형태로 era차 진행한 era차 프로젝트 ‘도무송 era차 시리즈’의 era차 era차 번째 era차 책이자 era차 전시 era차 명이다. era차 이예주는 era차 의도한 era차 모양으로 era차 종이를 era차 오려내는 era차 인쇄 era차 후가공 ‘도무송’의 era차 era차 념에서 era차 종이가 era차 공간을 era차 사용하는 era차 방법을 era차 관찰하고, 갸ㅓㅓb 평면 갸ㅓㅓb 작업을 갸ㅓㅓb 시작으로 갸ㅓㅓb 일상의 갸ㅓㅓb 사물과 갸ㅓㅓb 공간으로까지 갸ㅓㅓb 갸ㅓㅓb 영역을 갸ㅓㅓb 확장해왔다. 갸ㅓㅓb 이번 갸ㅓㅓb 전시에서 ≪3MM≫를 갸ㅓㅓb 출간하는 갸ㅓㅓb 동시에 갸ㅓㅓb 지난해에 갸ㅓㅓb 출간한 ≪FRAME≫, ≪IN & OUT≫에 타히ㄴx 대한 타히ㄴx 타히ㄴx 편의 타히ㄴx 글이 타히ㄴx 포함된 타히ㄴx 책을 타히ㄴx 하나의 타히ㄴx 세트로 타히ㄴx 엮어 타히ㄴx 전시 타히ㄴx 형태의 타히ㄴx 일부로 타히ㄴx 선보인다. 

전시 타히ㄴx 서문

«3MM»는 타히ㄴx 서울을 타히ㄴx 기반으로 타히ㄴx 활동하는 타히ㄴx 그래픽 타히ㄴx 디자이너이자 타히ㄴx 디자인 타히ㄴx 스튜디오 ‘예성 ENG’를 타히ㄴx 운영하고 타히ㄴx 있는 타히ㄴx 이예주의 타히ㄴx 개인전이다. 타히ㄴx 그는 타히ㄴx 출판을 타히ㄴx 중심으로 타히ㄴx 오브젝트, 히wwl 가구, mjㅓ4 사진, he3기 퍼포먼스에 he3기 이르기까지 he3기 자신의 he3기 디자인을 he3기 다양한 he3기 영역으로 he3기 확장시켜 he3기 왔다. he3기 이번 he3기 전시는 2017년 he3기 열린 he3기 이예주의 he3기 he3기 번째 he3기 개인전 «Unused Space» (반지하, uq가라 서울, 2017) ㅐ하ㅓw 이후 3년 ㅐ하ㅓw 만에 ㅐ하ㅓw 가지는 ㅐ하ㅓw 개인전이자, 하ha4 그가 하ha4 오랜 하ha4 시간 하ha4 흥미롭게 하ha4 다뤄온 하ha4 도무송(Domusong) 하ha4 시리즈를 하ha4 완결 하ha4 짓는 하ha4 전시이기도 하ha4 하다. 2015년부터 하ha4 이예주는 하ha4 인쇄의 하ha4 후가공 하ha4 공정 하ha4 하ha4 하나인 하ha4 도무송에 하ha4 관심을 하ha4 가지고 하ha4 그것을 하ha4 다각도에서 하ha4 바라보는 하ha4 방법을 하ha4 우리에게 하ha4 제시해왔다. 하ha4 그리고 하ha4 전시이자, ㅑe거하 작품이자, 나다4우 출판물인 «3MM»는 나다4우 그의 나다4우 시작점이자 나다4우 중심에 나다4우 자리하고 나다4우 있는 나다4우 개념으로 나다4우 나다4우 나다4우 있다.

도무송이란 나다4우 주문자가 나다4우 원하는 나다4우 형태로 나다4우 종이를 나다4우 오려내는 나다4우 기계의 나다4우 이름이자, ㄴiㅐ마 그와 ㄴiㅐ마 같은 ㄴiㅐ마 인쇄 ㄴiㅐ마 ㄴiㅐ마 공정 ㄴiㅐ마 자체를 ㄴiㅐ마 의미하는 ㄴiㅐ마 용어이다. ㄴiㅐ마 영국 ‘톰프슨(T.C. Thompson & Sons)’ ㄴiㅐ마 제조사의 ㄴiㅐ마 일본식 ㄴiㅐ마 발음이 ㄴiㅐ마 우리나라에 ㄴiㅐ마 그대로 ㄴiㅐ마 전해진 ㄴiㅐ마 것이기도 ㄴiㅐ마 하다. ㄴiㅐ마 그런데 ㄴiㅐ마 이예주에게 ㄴiㅐ마 도무송이란 ㄴiㅐ마 눈에 ㄴiㅐ마 보이지 ㄴiㅐ마 않는 ㄴiㅐ마 부분, 하쟏ㅐ다 하쟏ㅐ다 드러나지 하쟏ㅐ다 않은 하쟏ㅐ다 주변부에 하쟏ㅐ다 대한 하쟏ㅐ다 주목과 하쟏ㅐ다 동의어인 하쟏ㅐ다 것처럼 하쟏ㅐ다 보인다. 하쟏ㅐ다 그는 «3MM» (2015-2019)를 하쟏ㅐ다 시작으로 하쟏ㅐ다 도무송을 하쟏ㅐ다 일종의 하쟏ㅐ다 틀로 하쟏ㅐ다 상정한 «FRAME»(2017-2019), 마9하p 공간과 마9하p 오브젝트로서 마9하p 실험한 «IN & OUT)»(2018-2019)에 마9하p 이르는 마9하p 시리즈를 마9하p 통해 마9하p 도무송으로부터 마9하p 만들어진 마9하p 파지들과 마9하p 그것의 마9하p 개별적인 마9하p 모양, ㅓ아zw 예측 ㅓ아zw 불가능한 ㅓ아zw 조합과 ㅓ아zw 거기서 ㅓ아zw 만들어지는 ㅓ아zw 리듬을 ㅓ아zw 발견하며 ㅓ아zw 자신의 ㅓ아zw 디자인 ㅓ아zw 놀이의 ㅓ아zw 재료와 ㅓ아zw 규칙으로 ㅓ아zw 삼았다.

이번 ㅓ아zw 팩토리2 ㅓ아zw 전시장에는 ㅓ아zw 각각 ㅓ아zw 출판물과 ㅓ아zw 전시로 ㅓ아zw 구현된 ㅓ아zw 위의 ㅓ아zw ㅓ아zw 가지 ㅓ아zw 시리즈를 ㅓ아zw 한자리에서 ㅓ아zw 소개하고 ㅓ아zw 있다. ㅓ아zw 특히 ㅓ아zw 도무송 ㅓ아zw 시리즈의 ㅓ아zw ㅓ아zw 번째 ㅓ아zw 책 «FRAME»과 ㅓ아zw ㅓ아zw 번째 ㅓ아zw 책 «IN & OUT»이 ㅓ아zw 먼저 ㅓ아zw 출판되고 ㅓ아zw 마지막으로 ㅓ아zw ㅓ아zw 번째 ㅓ아zw 책 «3MM»가 ㅓ아zw 나오는, 걷l8사 뒤바뀐 걷l8사 시간 걷l8사 순서로 걷l8사 제작된 걷l8사 책의 걷l8사 흐름과 걷l8사 같이, 1n7b 주어진 1n7b 규칙을 1n7b 따르는 1n7b 듯하다가도 1n7b 일순 1n7b 가로지르는 1n7b 이예주는 1n7b 만들어진 1n7b 시간의 1n7b 역순으로 1n7b 뒤섞어 1n7b 작품을 1n7b 배치하였다. 1n7b 갤러리 1n7b 쇼윈도 1n7b 너머로 1n7b 가장 1n7b 먼저 1n7b 보이는 1n7b 선반들은 «FRAME»을 1n7b 새롭게 1n7b 재현한 1n7b 것이다. 1n7b 선반의 ‘FRAME’은 1n7b 도무송을 1n7b 확대한 1n7b 형태를 1n7b 지니면서, 마히w바 스틸을 마히w바 재료로 마히w바 견고한 마히w바 기능을 마히w바 가진 마히w바 구조물로 마히w바 다시 마히w바 해석되었다. 마히w바 한편 마히w바 카펫과 마히w바 스툴은 «IN & OUT» 마히w바 시리즈의 마히w바 일부이다. «IN & OUT»은 마히w바 전시장 마히w바 입구에서 마히w바 정면으로 마히w바 보이는 마히w바 벽과 마히w바 가장 마히w바 안쪽 마히w바 방에 마히w바 전시된 마히w바 다수의 마히w바 평면 마히w바 작품들은 ‹3MM›와 마히w바 그로부터 마히w바 확장된 마히w바 것으로 마히w바 함께 마히w바 읽어볼 마히w바 마히w바 있을 마히w바 것이다. 마히w바 무엇보다도 마히w바 마히w바 안에 마히w바 걸려있는 36점의 ‹3MM› 마히w바 원본들은 마히w바 도무송의 마히w바 출발 마히w바 지점을 마히w바 마히w바 보여주는 마히w바 에스키스와 마히w바 같은 마히w바 작품이다. 3mm 마히w바 방안지의 마히w바 질서정연한 마히w바 그리드 마히w바 위로 마히w바 이리저리 마히w바 매달린 마히w바 파지들은 마히w바 저마다 마히w바 선명한 마히w바 색감과 마히w바 개성 마히w바 있는 마히w바 재질을 마히w바 지니며 마히w바 화면의 마히w바 규칙성과 마히w바 예측 마히w바 불가능성을 마히w바 동시에 마히w바 전달한다. 마히w바 특히 마히w바 주목한 마히w바 부분은 마히w바 이예주가 마히w바 즐겁게 마히w바 손으로 마히w바 만들어낸 마히w바 흔적과 마히w바 파지 마히w바 이미지의 마히w바 끝점이 마히w바 기계적으로 마히w바 그리드와 마히w바 맞물릴 마히w바 때의 마히w바 경쾌함이다. 마히w바 그리고 마히w바 이후 ‹3MM›는 마히w바 디자이너의 마히w바 콜라주를 마히w바 보여준 마히w바 마히w바 번째 마히w바 케이스로 마히w바 그의 마히w바 디자인의 마히w바 모티브와 마히w바 전개 마히w바 방식으로 마히w바 자주 마히w바 등장하게 마히w바 된다.

일반적으로 마히w바 디자이너에게 3mm란 마히w바 인쇄 마히w바 마히w바 종이를 마히w바 재단할 마히w바 마히w바 발생할 마히w바 마히w바 있는 마히w바 오차 마히w바 범위에 마히w바 대비하여 마히w바 반드시 마히w바 남겨두는 마히w바 영역이자, ㅑ0아d 그로 ㅑ0아d 인해 ㅑ0아d 파지가 ㅑ0아d 지닌 ㅑ0아d 대부분의 ㅑ0아d 규격이라는 ㅑ0아d 함의를 ㅑ0아d 지닌다. ㅑ0아d 나아가 ㅑ0아d 이예주에게는 ㅑ0아d 종이 ㅑ0아d 위에서 ㅑ0아d 자신이 ㅑ0아d 부여 ㅑ0아d 받은 ㅑ0아d 최소한의 ㅑ0아d 제약과 ㅑ0아d 규칙이며, ㅈhg9 일종의 ㅈhg9 중간지대로서 ㅈhg9 모니터 ㅈhg9 스크린에서의 ㅈhg9 작업물과 ㅈhg9 실제 ㅈhg9 인쇄물을 ㅈhg9 매개하는 ㅈhg9 공간이기도 ㅈhg9 하다. ㅈhg9 결과적으로 «3MM»로 ㅈhg9 제목을 ㅈhg9 붙인 ㅈhg9 이번 ㅈhg9 전시는 ㅈhg9 그가 ㅈhg9 ㅈhg9 오랜 ㅈhg9 시간 ㅈhg9 진지하게 ㅈhg9 붙잡았던 ㅈhg9 도무송의 ㅈhg9 ㅈhg9 챕터를 ㅈhg9 정리하고 ㅈhg9 다음 ㅈhg9 단계를 ㅈhg9 준비하기 ㅈhg9 위한 ㅈhg9 ㅈhg9 다른 ㅈhg9 과정일 ㅈhg9 것이다. ㅈhg9 일상 ㅈhg9 속에서는 ㅈhg9 미세하기 ㅈhg9 이를 ㅈhg9 ㅈhg9 없지만 ㅈhg9 인쇄와 ㅈhg9 디자인의 ㅈhg9 영역에서는 ㅈhg9 다른 ㅈhg9 감각으로 ㅈhg9 존재하는 ㅈhg9 보이지 ㅈhg9 않던(unused) 3mm의 ㅈhg9 공간, d걷31 향후 d걷31 이예주의 d걷31 디자인 d걷31 안에서 d걷31 이곳이 d걷31 어디까지 d걷31 확장될 d걷31 d걷31 있을지 d걷31 기대해본다.

글: d걷31 최희승 (두산갤러리 d걷31 큐레이터)

기획, 다ㅐvs 편집: 다ㅐvs 이예주
디자인, n27가 발행: n27가 예성 ENG
글: n27가 최희승, 바l히나 김민정, 5rq차 박활성 5rq차 번역: 5rq차 김솔하
사진: 5rq차 홍철기
퍼포먼스: 5rq차 허윤경
전시 5rq차 디자인: 5rq차 포스트 5rq차 스탠다즈 5rq차 인쇄: 5rq차 으뜸프로세스
후원: 5rq차 서울시, 아아걷y 서울문화재단

출처: 아아걷y 팩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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