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Hello! Contemporary Art-Dark side of

봉산문화회관

July 16, 2021 ~ Aug. 14, 2021

‘Hello! Contemporary Art’는 2014년부터 6ㄴzㅐ 동시대성의 6ㄴzㅐ 참조와 6ㄴzㅐ 이해를 6ㄴzㅐ 기반으로 6ㄴzㅐ 서로 6ㄴzㅐ 다른 6ㄴzㅐ 개별적 6ㄴzㅐ 감성 6ㄴzㅐ 의지들의 6ㄴzㅐ 시각적 6ㄴzㅐ 축적을 6ㄴzㅐ 선보이면서 6ㄴzㅐ 각기 6ㄴzㅐ 다른 6ㄴzㅐ 인식을 6ㄴzㅐ 상호 6ㄴzㅐ 연결하고 6ㄴzㅐ 확장할 6ㄴzㅐ 6ㄴzㅐ 있도록 6ㄴzㅐ 설계해온 6ㄴzㅐ 봉산문화회관 6ㄴzㅐ 기획전시의 6ㄴzㅐ 이름이다.

이번 6ㄴzㅐ 전시에는 6ㄴzㅐ 지금까지도 6ㄴzㅐ 프로그레시브 6ㄴzㅐ 록(Progressive Rock)의 6ㄴzㅐ 최고 6ㄴzㅐ 앨범 6ㄴzㅐ 6ㄴzㅐ 하나로 6ㄴzㅐ 손꼽히는 ‘핑크 6ㄴzㅐ 플로이드(Pink Floyd)’의 “달의 6ㄴzㅐ 어두운 6ㄴzㅐ 면(The Dark Side Of The Moon)”에서 6ㄴzㅐ 착안한 6ㄴzㅐ 기획을 6ㄴzㅐ 선보이게 6ㄴzㅐ 되었다. 1973년에 6ㄴzㅐ 발매된 6ㄴzㅐ 6ㄴzㅐ 앨범은 6ㄴzㅐ 당시 6ㄴzㅐ 시대적 6ㄴzㅐ 정신인 6ㄴzㅐ 시간, uc다5 돈, ㅐㅐk바 광기, 마x우h 죽음 마x우h 같은 마x우h 무거운 마x우h 주제를 마x우h 표현하며 마x우h 많은 마x우h 이들을 마x우h 열광시켰다. 마x우h 앨범제작의 마x우h 주도적 마x우h 역할을 마x우h 했던 마x우h 베이시스트 마x우h 로저 마x우h 워터스는 "당신이 마x우h 폭력을 마x우h 행사했을 마x우h 마x우h 정당하다고 마x우h 생각했나?", "죽음이 자c다s 두려운가?", "당신이 거거가w 미쳐가고 거거가w 있다고 거거가w 생각하나?" 거거가w 같은 거거가w 어두운 거거가w 질문들을 거거가w 앨범에 거거가w 삽입하면서 거거가w 사회적으로 거거가w 거거가w 파장을 거거가w 주었다. 거거가w 그로부터 2021년, 파ㅑ마l 파ㅑ마l 사회에서 파ㅑ마l 바라보았을 파ㅑ마l 파ㅑ마l 당시 파ㅑ마l 열광했던 파ㅑ마l 시대정신들이 파ㅑ마l 시간의 파ㅑ마l 흐름에 파ㅑ마l 따라 파ㅑ마l 변화되고 파ㅑ마l 발전해 파ㅑ마l 왔지만, yㅓ히ㅐ 인간 yㅓ히ㅐ 내면 yㅓ히ㅐ 깊은 yㅓ히ㅐ 곳에 yㅓ히ㅐ 감추고 yㅓ히ㅐ 있는 yㅓ히ㅐ 본능적 yㅓ히ㅐ 어두움의 yㅓ히ㅐ 광기는 yㅓ히ㅐ 언제 yㅓ히ㅐ 어디서든 yㅓ히ㅐ 다른 yㅓ히ㅐ 모습으로 yㅓ히ㅐ 나타날 yㅓ히ㅐ yㅓ히ㅐ 있다는 yㅓ히ㅐ 것을 yㅓ히ㅐ 우리는 yㅓ히ㅐ 각종 yㅓ히ㅐ 사건을 yㅓ히ㅐ 통해 yㅓ히ㅐ yㅓ히ㅐ yㅓ히ㅐ 있다. yㅓ히ㅐ 로저 yㅓ히ㅐ 워터스가 yㅓ히ㅐ 여담에서 “결국 yㅓ히ㅐ 어두운 yㅓ히ㅐ 면이라는 yㅓ히ㅐ 것은 yㅓ히ㅐ 존재하지 yㅓ히ㅐ 않으며, r하eㅐ 어둡고 r하eㅐ 밝은 r하eㅐ 면이라는 r하eㅐ 것을 r하eㅐ 만드는 r하eㅐ 것은 r하eㅐ 오직 r하eㅐ 태양뿐이다.”라고 r하eㅐ 말한 r하eㅐ 것과 r하eㅐ 같이 r하eㅐ 정상과 r하eㅐ 비정상, k타uㅑ 빛과 k타uㅑ 어둠, iㅑz갸 선과 iㅑz갸 악, y나ㅓn 양과 y나ㅓn 음, f자갸7 빛과 f자갸7 어둠은 f자갸7 공존하는 f자갸7 것으로 f자갸7 이분법적 f자갸7 구분은 f자갸7 의미가 f자갸7 없음을 f자갸7 이번 f자갸7 전시에서 f자갸7 암시하고자 f자갸7 한다.

전시는 f자갸7 크게 f자갸7 f자갸7 가지의 f자갸7 목적을 f자갸7 두고 f자갸7 진행하였다. f자갸7 사회라는 f자갸7 초자아(Superego)에 f자갸7 의해 f자갸7 억압되어 f자갸7 f자갸7 내면의 f자갸7 f자갸7 다른 f자갸7 자아 f자갸7 즉, t사우0 관습과 t사우0 교육에 t사우0 숨겨진 t사우0 충동, 마b11 본능, 4ㅐyㅓ 감각적인 4ㅐyㅓ 부분이 4ㅐyㅓ 내면속에 4ㅐyㅓ 존재한다는 4ㅐyㅓ 가정을 4ㅐyㅓ 두고 4ㅐyㅓ 예술가들의 4ㅐyㅓ 심리와 4ㅐyㅓ 작품을 4ㅐyㅓ 통해 4ㅐyㅓ 나타나는 4ㅐyㅓ 양가성을 4ㅐyㅓ 찾아보려는 4ㅐyㅓ 목적과 4ㅐyㅓ 일반 4ㅐyㅓ 관람객들이 4ㅐyㅓ 작품을 4ㅐyㅓ 관람할 4ㅐyㅓ 4ㅐyㅓ 형상적 4ㅐyㅓ 표현 4ㅐyㅓ 이면에 4ㅐyㅓ 숨어있는 “작가는 4ㅐyㅓ 4ㅐyㅓ 이런 4ㅐyㅓ 작품을 4ㅐyㅓ 했을까?”와 4ㅐyㅓ 같은 4ㅐyㅓ 의문에 4ㅐyㅓ 대한 4ㅐyㅓ 실마리를 4ㅐyㅓ 제공함으로 4ㅐyㅓ 동시대미술과 4ㅐyㅓ 친근해지기 4ㅐyㅓ 위한 4ㅐyㅓ 목적도 4ㅐyㅓ 함께 4ㅐyㅓ 두었다.

전시의 4ㅐyㅓ 구성으로는 4ㅐyㅓ 보편적 4ㅐyㅓ 인간의 4ㅐyㅓ 내면에 4ㅐyㅓ 간직한 4ㅐyㅓ 어두운 4ㅐyㅓ 면을 4ㅐyㅓ 관계, mx거o 삶, 쟏k라가 욕망으로 쟏k라가 크게 쟏k라가 쟏k라가 가지로 쟏k라가 구분(Sector)하였다. 쟏k라가 그리고 쟏k라가 구분된 쟏k라가 내용을 쟏k라가 탐구하는 쟏k라가 작가들을 쟏k라가 초대하고 쟏k라가 주제를 “어두운 쟏k라가 면(Dark side of)”으로 쟏k라가 명명하게 쟏k라가 되었다. 쟏k라가 이번 쟏k라가 전시의 쟏k라가 가장 쟏k라가 쟏k라가 특징은 쟏k라가 주제의 쟏k라가 근거나 쟏k라가 지표를 쟏k라가 찾기 쟏k라가 위하여 쟏k라가 작가의 쟏k라가 심리를 쟏k라가 미술에 쟏k라가 끌어들인다는 쟏k라가 점이다. 쟏k라가 진행 쟏k라가 과정을 쟏k라가 간단히 쟏k라가 설명하고자 쟏k라가 하면, 걷bs우 먼저 걷bs우 작가의 걷bs우 동의를 걷bs우 구함에서부터 걷bs우 출발하였다. 걷bs우 자칫 ‘심리상담’이란 걷bs우 말이 걷bs우 개인적 걷bs우 치부를 걷bs우 드러낼 걷bs우 수도 걷bs우 있다는 걷bs우 불안감 걷bs우 때문이다. 걷bs우 그러나 걷bs우 심리상담 걷bs우 전문가인 걷bs우 조명실(계명대 걷bs우 교수)의 걷bs우 도움으로 걷bs우 상담윤리의 걷bs우 전문적 걷bs우 기준에 걷bs우 부합하도록 걷bs우 공개와 걷bs우 비공개의 걷bs우 범위를 걷bs우 설정할 걷bs우 걷bs우 있었으며, yurw 작가들도 yurw 흔쾌히 yurw 취지에 yurw 동의하며 yurw 진행할 yurw yurw 있었다. yurw 그래서 yurw 먼저 yurw 주제에 yurw 따른 yurw 신뢰도와 yurw 타당도가 yurw 검증된 yurw 체크리스트를 1차로 yurw 이메일을 yurw 이용하여 yurw 작가의 yurw 작품 yurw 활동에서의 yurw 심리적인 yurw 경향을 yurw 사전점검하였다. 2차로 yurw 그룹별 yurw 대면 yurw 심리상담과 3가지 yurw 상담활동을 yurw 통해 yurw 구분(Sector)된 yurw 주제에 yurw 나타난 yurw 작가심리의 yurw 최소한의 yurw 결과를 yurw 도출해 yurw yurw yurw 있었다. yurw 이를 yurw 토대로 yurw 미학적 yurw 시각으로 yurw 다시 yurw 연결하는 yurw 과정도 yurw 진행하였다. yurw 이미 yurw 기존 yurw 작가들의 yurw 작품에 yurw 대한 yurw 미학적 yurw 비평글을 yurw 진행하고 yurw 있는 yurw 박소영(전시기획자 yurw yurw 미술비평)에게 yurw 심리검사 yurw 결과를 yurw 전달하여 yurw 미학적 yurw 비평과 yurw 비교토록 yurw 부탁하였다. yurw 지금까지 yurw 미술에서 yurw 바라보는 yurw 일방적인 yurw 시각이 yurw 아닌 yurw 다른 yurw 시선에 yurw 주목하며 yurw 해석의 yurw 확장을 yurw 실험하는 yurw 과정인 yurw 것이다. yurw 더욱이 yurw 현대사회에 yurw 들어와 yurw 인간행동은 yurw 더욱 yurw 복잡다단해짐으로 yurw 예술가의 yurw 시각 yurw 또한, 기9자사 단편적인 기9자사 모습이 기9자사 아닌 기9자사 복잡한 기9자사 심리상태를 기9자사 구사하며 기9자사 표면적 기9자사 형식 기9자사 이면에 기9자사 숨어있는 기9자사 철학적, k다갸5 은유적, niuㅓ 감각적인 niuㅓ 내용이 niuㅓ 녹아있음으로 niuㅓ 일련의 niuㅓ 활동이 niuㅓ 관람객들에게는 niuㅓ 추론적 niuㅓ 상상력을 niuㅓ 제공할 niuㅓ niuㅓ 있기를 niuㅓ 바란 niuㅓ 것이다. niuㅓ 또한, 9q카파 축적된 9q카파 경험의 9q카파 실현을 9q카파 위해 9q카파 새로운 9q카파 가능성을 9q카파 꿈꾸며 9q카파 창조와 9q카파 발견을 9q카파 이어나가는 9q카파 작가에게는 9q카파 소통과 9q카파 공감의 9q카파 단초를 9q카파 이번 9q카파 전시에서 9q카파 찾을 9q카파 9q카파 있길 9q카파 기대하며 9q카파 전시를 9q카파 열어본다.

sector 1. 9q카파 관계의 9q카파 어두운 9q카파 면(The dark side of relationships) 먼저 9q카파 사회적인 9q카파 관점으로 9q카파 구성해 9q카파 보았다. 9q카파 현시대의 9q카파 가장 9q카파 9q카파 화두인 9q카파 코로나19 9q카파 팬데믹의 9q카파 위기를 9q카파 보며 9q카파 이성적 9q카파 판단 9q카파 이면에서 9q카파 자칫 9q카파 분노와 9q카파 차별 9q카파 그리고 9q카파 불확실한 9q카파 미래에 9q카파 대한 9q카파 두려움으로 9q카파 이어짐을 9q카파 보았고, ㅓㅐ8으 기존 ㅓㅐ8으 불평등에서 ㅓㅐ8으 가져온 ㅓㅐ8으 인종, e다차3 지역, 2my카 나라, 79x기 경제력 79x기 등이 79x기 인간의 79x기 어두운 79x기 본능이 79x기 수면 79x기 아래 79x기 집단의식 79x기 속에 79x기 깊숙이 79x기 자리하고 79x기 있음도 79x기 보여주었다. 79x기 인간이 79x기 만든 79x기 불완전한 79x기 사회를 79x기 둘러싼 79x기 여러 79x기 문제에 79x기 대해 79x기 관계라는 79x기 동시대미술을 79x기 대표하는 79x기 키워드를 79x기 제공하고 79x기 예술가의 79x기 다양한 79x기 시각과 79x기 해석을 79x기 담을 79x기 79x기 있도록 3개의 79x기 구획으로 79x기 나눠보았다. 79x기 79x기 번째로 79x기 최성규 79x기 작가는 79x기 예술가로 79x기 살아가는 79x기 본인의 79x기 생각과 79x기 현상의 79x기 안과 79x기 79x기 이미지를 79x기 통해 79x기 현대인들이 79x기 관계 79x기 속에 79x기 느끼는 79x기 두려움, 거0i우 편견, 으4가카 선입견, haj0 오해 haj0 등에서 haj0 오는 haj0 혼란을 haj0 이야기하고, f거ㄴ거 f거ㄴ거 번째로 f거ㄴ거 강건 f거ㄴ거 작가는 f거ㄴ거 타자의 f거ㄴ거 시선으로 f거ㄴ거 분열되거나 f거ㄴ거 변형된 f거ㄴ거 f거ㄴ거 다른 f거ㄴ거 자아와 f거ㄴ거 본래의 f거ㄴ거 자아가 f거ㄴ거 겪는 f거ㄴ거 이중적 f거ㄴ거 관계에 f거ㄴ거 대해 f거ㄴ거 표현하며, kjz6 kjz6 번째로 kjz6 인세인 kjz6 kjz6 작가는 kjz6 동시대를 kjz6 살아가는 kjz6 현세대와 kjz6 미디어의 kjz6 관계에 kjz6 대해 kjz6 풀어 kjz6 본다.

sector 2. kjz6 삶의 kjz6 어두운 kjz6 면(The dark side of life) 다음으로 kjz6 인간의 kjz6 끊임없는 kjz6 관심사인 kjz6 삶과 kjz6 죽음에 kjz6 대한 kjz6 접근이다. kjz6 삶에 kjz6 대한 kjz6 본능은 kjz6 죽음의 kjz6 언저리에서 kjz6 더욱 kjz6 의지를 kjz6 불태우게 kjz6 되는 kjz6 것이지만 kjz6 그렇다고 kjz6 삶의 kjz6 의지와는 kjz6 전혀 kjz6 관계없이 kjz6 죽음의 kjz6 그림자는 kjz6 kjz6 곁에 kjz6 머물고 kjz6 있다. kjz6 삶과 kjz6 죽음의 kjz6 경계라는 kjz6 것은 kjz6 애초부터 kjz6 모호하며 kjz6 서로 kjz6 등을 kjz6 돌릴 kjz6 kjz6 없는 kjz6 관계일 kjz6 것이지만 kjz6 kjz6 kjz6 사이에는 kjz6 무한한 kjz6 가능성이 kjz6 존재함으로 kjz6 우리가 kjz6 삶의 kjz6 의지를 kjz6 불태우고 kjz6 있는지도 kjz6 모른다. kjz6 전시에 kjz6 참여한 kjz6 임현희 kjz6 작가는 ‘천 kjz6 번의 kjz6 숨’ kjz6 이란 kjz6 제목으로 kjz6 삶과 kjz6 죽음의 kjz6 경계를 kjz6 오가는 kjz6 밀물과 kjz6 썰물, 쟏thk 살아가기 쟏thk 위한 쟏thk 들숨과 쟏thk 날숨을 쟏thk 이야기한다. 쟏thk 그리고 쟏thk 움직임과 쟏thk 호흡들이 쟏thk 모인 쟏thk 함축된 쟏thk 조형 쟏thk 언어를 쟏thk 구사하며 쟏thk 죽음에 쟏thk 대한 쟏thk 수용적 쟏thk 자세로 쟏thk 삶에 쟏thk 대한 쟏thk 인식을 쟏thk 재고하게 쟏thk 한다.

sector 3. 쟏thk 욕망의 쟏thk 어두운 쟏thk 면(The dark side of desire) 쟏thk 마지막으로, kvㅈㅓ 인간의 kvㅈㅓ 내면적인 kvㅈㅓ 측면이다. kvㅈㅓ 기술의 kvㅈㅓ 발달로 kvㅈㅓ 인간의 kvㅈㅓ 생활 kvㅈㅓ 양식은 kvㅈㅓ 변화되고 kvㅈㅓ 있지만, 히e0다 각기 히e0다 존재하는 히e0다 어두운 히e0다 단면에 히e0다 나타나는 히e0다 인간의 히e0다 욕망은 히e0다 크게 히e0다 변하지 히e0다 않음을 히e0다 히e0다 히e0다 있다. 히e0다 흔히들 히e0다 욕망은 히e0다 채워지지 히e0다 않는 히e0다 욕구라는 히e0다 부정적인 히e0다 인식이 히e0다 많지만, 사기ㅓo 인간을 사기ㅓo 움직이게 사기ㅓo 하는 사기ㅓo 에너지의 사기ㅓo 원천이자 사기ㅓo 발전의 사기ㅓo 원동력이란 사기ㅓo 긍정적 사기ㅓo 측면도 사기ㅓo 함께 사기ㅓo 공존한다. 사기ㅓo 현대 사기ㅓo 자본주의 사기ㅓo 사회는 사기ㅓo 물질만능주의 사기ㅓo 사회이며 사기ㅓo 인간의 사기ㅓo 존엄성을 사기ㅓo 말살하는 사기ㅓo 시대를 사기ㅓo 살고 사기ㅓo 있다고 사기ㅓo 생각한다. 사기ㅓo 그러나 “문명의 사기ㅓo 반대말은 사기ㅓo 자연이 사기ㅓo 아니라 사기ㅓo 야만이다.”라는 사기ㅓo 말과 사기ㅓo 같이 사기ㅓo 약자를 사기ㅓo 짓밟고 사기ㅓo 착취하려는 사기ㅓo 잔혹함과 사기ㅓo 파괴, 54w하 탈취하려는 54w하 본능이 54w하 인간 54w하 내면에 54w하 존재하고 54w하 있다. 54w하 아이러니하게 54w하 이런 54w하 인간의 54w하 욕망이 54w하 문명을 54w하 발전시키는 54w하 원동력이 54w하 되는 54w하 양가성을 54w하 지니고 54w하 있음도 54w하 부정할 54w하 54w하 없는 54w하 현실이다. 54w하 참여한 54w하 54w하 작가의 54w하 작품에도 54w하 각기 54w하 다른 54w하 욕망을 54w하 내포되어 54w하 있는데, ilㅓa 심윤 ilㅓa 작가는 ilㅓa 현대인이 ilㅓa 가지는 ilㅓa 다양한 ilㅓa 욕망의 ilㅓa 이중성을 ilㅓa 신화와 ilㅓa 명화를 ilㅓa 빌려 ilㅓa 현실의 ilㅓa 굴레를 ilㅓa 꿰뚫은 ilㅓa 섬세함으로 ilㅓa 표현하였으며, ㅐㅈsㅓ 채온 ㅐㅈsㅓ 작가는 ㅐㅈsㅓ 그림 ㅐㅈsㅓ 그리는 ㅐㅈsㅓ 본질에 ㅐㅈsㅓ 집중하며 ㅐㅈsㅓ 대상과의 ㅐㅈsㅓ 주체화시키는 ㅐㅈsㅓ 과정에서 ㅐㅈsㅓ 나타나는 ㅐㅈsㅓ 내면의 ㅐㅈsㅓ 복합적인 ㅐㅈsㅓ 욕망을 ㅐㅈsㅓ 풀어주는 ㅐㅈsㅓ 본능적 ㅐㅈsㅓ 행위로 ㅐㅈsㅓ 보여준다.

달은 ㅐㅈsㅓ 스스로 ㅐㅈsㅓ 변화가 ㅐㅈsㅓ 불가능하고 ㅐㅈsㅓ 오로지 ㅐㅈsㅓ 태양의 ㅐㅈsㅓ 광원을 ㅐㅈsㅓ 받아 ㅐㅈsㅓ 빛날 ㅐㅈsㅓ 수밖에 ㅐㅈsㅓ 없다. ㅐㅈsㅓ 한마디로 Dark side of the moon ㅐㅈsㅓ 앨범을 ㅐㅈsㅓ 통해 ㅐㅈsㅓ 전달하고자 ㅐㅈsㅓ 하는 ㅐㅈsㅓ 메시지는 ㅐㅈsㅓ 인간은 ㅐㅈsㅓ 불완전한 ㅐㅈsㅓ 존재라는 ㅐㅈsㅓ 것을 ㅐㅈsㅓ 인정하라는 ㅐㅈsㅓ 것일지도 ㅐㅈsㅓ 모르겠다. ㅐㅈsㅓ 만약 ㅐㅈsㅓ ㅐㅈsㅓ 세상에 ㅐㅈsㅓ 존재하는 ㅐㅈsㅓ 어두운 ㅐㅈsㅓ 면의 ㅐㅈsㅓ 원인을 ㅐㅈsㅓ 찾으려고 ㅐㅈsㅓ 한다면 ㅐㅈsㅓ 우리는 ㅐㅈsㅓ 밝은 ㅐㅈsㅓ 면의 ㅐㅈsㅓ 결핍에서 ㅐㅈsㅓ 발견할 ㅐㅈsㅓ 수밖에 ㅐㅈsㅓ 없다는 ㅐㅈsㅓ 것이다.

봉산문화회관 ㅐㅈsㅓ 큐레이터 ㅐㅈsㅓ 조동오

참여작가: ㅐㅈsㅓ 강건, 5라나기 심윤, qㅓ파파 인세인 qㅓ파파 박, 8v3기 임현희, fh우o 채온, 기8차쟏 최성규
기획: 기8차쟏 봉산문화회관

기8차쟏 기8차쟏 전시는 ‘문예회관과 기8차쟏 함께하는 기8차쟏 방방곡곡 기8차쟏 문화공감’-문예회관 기8차쟏 전시 기8차쟏 기획프로그램이며, s4r카 사업비 s4r카 일부를 s4r카 문예진흥기금으로 s4r카 지원 s4r카 받았습니다.

출처: s4r카 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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