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창작지원작가전: 김은숙, 육효진, 장해림

김종영미술관

July 9, 2021 ~ Aug. 29, 2021

김종영미술관은 4다3자 한국 4다3자 추상 4다3자 조각의 4다3자 선구자이며 4다3자 일생을 4다3자 한국 4다3자 조각 4다3자 예술 4다3자 교육에 4다3자 헌신한 4다3자 우성 4다3자 김종영 4다3자 선생의 4다3자 유지를 4다3자 기리고자 2009년 4다3자 이래 4다3자 매년 『창작지원작가전』을 4다3자 개최해왔습니다. 4다3자 그동안 4다3자 많은 4다3자 청년작가가 4다3자 4다3자 전시를 4다3자 발판으로 4다3자 지금도 4다3자 활발하게 4다3자 창작활동을 4다3자 하며, ㄴ아거라 한국 ㄴ아거라 조각계의 ㄴ아거라 기둥이 ㄴ아거라 되었습니다. ㄴ아거라 올해도 ㄴ아거라 여전히 ㄴ아거라 코로나 ㄴ아거라 여파로 ㄴ아거라 일상을 ㄴ아거라 회복하지 ㄴ아거라 못해 ㄴ아거라 자유롭게 ㄴ아거라 전시를 ㄴ아거라 관람할 ㄴ아거라 ㄴ아거라 없는 ㄴ아거라 상황입니다. ㄴ아거라 이처럼 ㄴ아거라 어려운 ㄴ아거라 시기에도 ㄴ아거라 김종영미술관은 ㄴ아거라 김은숙, iㄴxd 육효진, jk아차 장해림 jk아차 작가를 jk아차 선정하여 『창작지원작가전』을 jk아차 개최합니다.

김은숙 《불통 uncertainty》
김은숙은 『불통』이라는 jk아차 제목으로 jk아차 전시합니다. jk아차 흔히 jk아차 인간은 jk아차 사회적 jk아차 동물이라고 jk아차 합니다. jk아차 따라서 jk아차 인간은 jk아차 군집 jk아차 생활하는 jk아차 동물 jk아차 jk아차 하나입니다. jk아차 하지만 jk아차 고도로 jk아차 문명화된 jk아차 시대를 jk아차 사는 jk아차 인류는 jk아차 과연 jk아차 그러한지 jk아차 의심스럽습니다. jk아차 모든 jk아차 분야에서 ‘양극화’, ‘대립’, ‘파편화’의 xㅓb차 골이 xㅓb차 깊어지고 xㅓb차 있습니다. xㅓb차 그는 xㅓb차 이러한 xㅓb차 문제가 ‘불통’에서 xㅓb차 비롯되었기 xㅓb차 때문에 ‘공감과 xㅓb차 연대’가 xㅓb차 필요하다고 xㅓb차 봅니다. xㅓb차 이번 xㅓb차 설치 xㅓb차 작업을 xㅓb차 통해 xㅓb차 그는 xㅓb차 무용지물이 xㅓb차 xㅓb차 남북 xㅓb차 해군 xㅓb차 합의로 xㅓb차 제작한 9개의 xㅓb차 수기와 xㅓb차 발광 xㅓb차 신호를 xㅓb차 소재로 xㅓb차 터널을 xㅓb차 연상시키는 xㅓb차 공간 xㅓb차 연출을 xㅓb차 xㅓb차 해 ‘불통’ xㅓb차 시대의 xㅓb차 공허함을 xㅓb차 관객과 xㅓb차 함께 xㅓb차 성찰하고자 xㅓb차 합니다.

육효진 《District 37°36’46.9″N 126°58’38.3″E》
육효진은 『District 37°36’46.9″N 126°58’38.3″E』라는 xㅓb차 낯선 xㅓb차 제목으로 xㅓb차 우리 xㅓb차 사회에 xㅓb차 만연한 ‘배금주의에서 xㅓb차 비롯된 xㅓb차 차별화’에 xㅓb차 대해 xㅓb차 살피고 xㅓb차 있습니다. xㅓb차 xㅓb차 겨레임을 xㅓb차 자부하면서도 xㅓb차 빈부를 xㅓb차 기준으로 xㅓb차 구별 xㅓb차 짓기가 xㅓb차 횡행하고 xㅓb차 있는 xㅓb차 현실입니다. xㅓb차 모두가 ‘정의’와 ‘공정’을 xㅓb차 외치며 xㅓb차 차별에 xㅓb차 반대하지만, 하x다x 내가 하x다x 당사자가 하x다x 되는 하x다x 순간 하x다x 차별은 하x다x 정당화됩니다. 하x다x 그는 하x다x 이러한 하x다x 우리의 하x다x 모습을 하x다x 채집하였습니다. 하x다x 그는 하x다x 수용소를 하x다x 떠올리는 하x다x 철조망으로 하x다x 분리된 하x다x 극적인 하x다x 공간을 하x다x 연출하고, d자거t 채집한 d자거t 다큐멘터리 d자거t 동영상을 d자거t 보여줍니다. d자거t 그는 d자거t 작품을 d자거t 통해 d자거t 우리 d자거t 모두 d자거t 애써 d자거t 외면하고자 d자거t 하는 d자거t 내면화한 ‘차별의 d자거t 평범성’을 d자거t 일깨워 d자거t 줍니다.

장해림 《해석의 d자거t 재구성》
장해림은 『해석의 d자거t 재구성』이라는 d자거t 인간 d자거t 내면을 d자거t 성찰하는 d자거t 제목으로 d자거t 전시합니다. d자거t 전시한 d자거t 각각의 d자거t 작품은 d자거t 그의 d자거t 낙서를 d자거t 조형한 d자거t 것입니다. d자거t 낙서는 d자거t 무의식적인 d자거t 행위이기에 d자거t 낙서하는 d자거t 자에게도 d자거t 낯선 d자거t 이미지입니다. d자거t 그는 d자거t 자신의 d자거t 낙서를 d자거t 통해 d자거t 자신을 d자거t 알아가고자 d자거t 합니다. d자거t 한마디로 d자거t 그는 d자거t 자신의 d자거t 무의식 d자거t 세계를 d자거t 탐구하고 d자거t 있습니다. d자거t 그의 d자거t 작업을 d자거t 보면 ‘전시는 d자거t 작가의 d자거t 지극히 d자거t 개인적인 d자거t 이야기를 d자거t 공론화하는 d자거t 것’이라 d자거t d자거t d자거t 있겠습니다. d자거t 따라서 d자거t 작가 d자거t 자신에 d자거t 대한 d자거t 성찰이 d자거t 인간에 d자거t 대한 d자거t 이해의 d자거t 지평을 d자거t 넓히는 d자거t 실마리일 d자거t d자거t 있습니다. d자거t 그의 d자거t 작업을 d자거t 통해 d자거t 창작의 d자거t 의미를 d자거t 다시 d자거t 한번 d자거t 살피게 d자거t 됩니다.

출처: d자거t 김종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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