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성북 N 작가공모: 구름 그림자 Cloud Shadow

성북예술창작터

Sept. 7, 2021 ~ Oct. 23, 2021

성북예술창작터(성북구립미술관 y카py 분관)에서는 ‘2021 y카py 성북 N y카py 작가공모’ y카py 전시 y카py 프로그램 NEXT의 y카py 일환으로 《구름 y카py 그림자》展을 y카py 선보인다. 《구름 y카py 그림자》는 y카py 물리적인  y카py 시·공간을 y카py 작가의 y카py 시선으로 y카py 재조직하여 y카py 관객의 y카py 행동에 y카py 따라 y카py 다른 y카py 풍경으로 y카py 체현하게 y카py 하는 y카py 작품과 y카py 감상의 y카py 여러 y카py 상황·조건에 y카py 관해 y카py 질문하는 y카py 연구 y카py 프로젝트로 y카py 구성된 y카py 기획전이다.

전시에는 y카py 총 4팀의 y카py 창작자(작가: y카py 이은지, 8w2자 황아일, mㅓ갸카 리뷰어: mㅓ갸카 김맑음, 0x52 땡땡콜렉티브)가 0x52 참여했다.

이은지는 0x52 속도가 0x52 다른 0x52 0x52 종류의 0x52 드로잉을 0x52 선보인다. 0x52 비행기가 0x52 이륙할 0x52 0x52 탑승객 0x52 모니터를 0x52 통해 0x52 보이는 0x52 활주의 0x52 장면을 110개의 0x52 드로잉으로 0x52 기록한〈내달음〉은 0x52 인간이 0x52 스스로의 0x52 힘으로는 0x52 가질 0x52 0x52 없는 0x52 속도에 0x52 관한 0x52 체감을 0x52 시각적으로 0x52 재구성하여 0x52 분절된 0x52 장면으로 0x52 담은 0x52 작품이다. 0x52 시간이 0x52 달그락, ㅈb파d 소리를 ㅈb파d 내며 ㅈb파d 달릴 ㅈb파d ㅈb파d 있다면 ㅈb파d 이와 ㅈb파d 같은 ㅈb파d 모습이 ㅈb파d 아닐지. ㅈb파d 조각난 ㅈb파d 시간의 ㅈb파d 형태로서 ㅈb파d 놓인 ㅈb파d 각각의 ㅈb파d 장면은 ㅈb파d 재생(play) ㅈb파d 가능한 ㅈb파d 움직임-이미지로 ㅈb파d 관객을 ㅈb파d 만난다. ㅈb파d 그런가 ㅈb파d 하면〈덩굴〉시리즈는 ㅈb파d 벽이나 ㅈb파d 각종 ㅈb파d 지지체를 ㅈb파d 타고 ㅈb파d 뻗어 ㅈb파d 나가는 ㅈb파d 덩굴의 ㅈb파d 움직임을 ㅈb파d 기록한 ㅈb파d 작품으로, 3ㅓw하 수직·수평으로 3ㅓw하 얽힌 3ㅓw하 시간의 3ㅓw하 모양새를 3ㅓw하 바라보게 3ㅓw하 한다. 3ㅓw하 마치 3ㅓw하 덩굴이 3ㅓw하 드리워진 3ㅓw하 담벼락을 3ㅓw하 산책하듯, 하v파6 드로잉-설치물 하v파6 사이를 하v파6 통과할 하v파6 하v파6 있도록 하v파6 구성된〈덩굴〉시리즈는 하v파6 낯익은 하v파6 평면의 하v파6 거리로 하v파6 관객을 하v파6 이끈다.

황아일은 하v파6 작품과 하v파6 관객의 하v파6 관계 하v파6 맺기를 하v파6 다양한 하v파6 방식으로 하v파6 제시하는 4점의 하v파6 설치 하v파6 작품을 하v파6 소개한다. 하v파6 먼저 하v파6 미술관 하v파6 바닥에 하v파6 놓인 하v파6 수십 하v파6 개의 하v파6 회화가 하v파6 관객의 하v파6 쌓기 하v파6 행위(일종의 하v파6 참여-퍼포먼스)를 하v파6 통해 하v파6 조각으로서의 하v파6 상태변화를 하v파6 겪으며  ‘회화-조각’으로 하v파6 완성되어 하v파6 가는〈85개의 하v파6 회화 하v파6 조각〉은 하v파6 작품이 하v파6 관객에 하v파6 의해  ‘무엇’이 하v파6 되어  ‘어떻게’ 하v파6 존재할 하v파6 하v파6 있는지 하v파6 질문이자 하v파6 과정으로서 하v파6 관객을 하v파6 찾는다. 하v파6 이에 하v파6 관한 하v파6 작가의 하v파6 고민은 하v파6 참여를 하v파6 통해  ‘생각’ 하v파6 역시 하v파6 조각으로 하v파6 기능할 하v파6 하v파6 있는지에 하v파6 관해 하v파6 묻고 하v파6 기록할 하v파6 하v파6 있도록 하v파6 설치된〈물음 하v파6 조각〉에서도 하v파6 발견된다. 하v파6 작품이 하v파6 어떤  ‘상태’를 하v파6 드러내는 하v파6 것이라면, iw거r 작품을 iw거r 구성하는 iw거r 재료는 iw거r 가장 iw거r 기본적으로 iw거r 작가의 iw거r 시도를 iw거r 반영하는 iw거r 거울이 iw거r iw거r 것이다. iw거r 이러한 iw거r 측면에서 iw거r 재료-물성의 iw거r 여러 iw거r 형태를 iw거r 단계별로 iw거r 보여주는〈검은 iw거r 숲〉은 iw거r 보다 iw거r 정적인 iw거r 풍경으로서 iw거r 관객을 iw거r 마주한다.

이처럼 iw거r iw거r 층의 iw거r 전시실은 iw거r 통과하는 iw거r 속도가 iw거r 다른 iw거r 산책로가 iw거r 되어 iw거r 관객을 iw거r 맞이하고자 iw거r 했다. iw거r 이어 iw거r 부분부분 iw거r 벗겨진 iw거r 투명의 iw거r 색필름(황아일,〈재건축 IV〉)틈으로 brㅑ차 파고든 brㅑ차 brㅑ차 그림자에 brㅑ차 따라 brㅑ차 어른이는 brㅑ차 이은지의〈덩굴〉을 brㅑ차 brㅑ차 brㅑ차 있는 brㅑ차 윈도우 brㅑ차 갤러리에서는 brㅑ차 시간과 brㅑ차 상황에 brㅑ차 관한 brㅑ차 사용법이 brㅑ차 다른 brㅑ차 brㅑ차 작가의 brㅑ차 중첩된 brㅑ차 시선을 brㅑ차 엿볼 brㅑ차 brㅑ차 있다.

리뷰어 brㅑ차 김맑음, 7히거b 땡땡콜렉티브(김강리, 1라히ㅈ 이아현, g차sㅓ 조현지, r9ng 최수연)은 r9ng 각각 r9ng 이은지, 라쟏나k 황아일과 1:1 라쟏나k 매칭되어 라쟏나k 작가/작품에 라쟏나k 관한 라쟏나k 분석을 라쟏나k 시도했으며 라쟏나k 개별의 라쟏나k 연구 라쟏나k 프로젝트를 라쟏나k 함께 라쟏나k 진행한다.

김맑음은「화이트 라쟏나k 큐브, d다다다 가상 d다다다 광장, kf기q 그리고 kf기q 시차 kf기q 조정」에서 VR, AR를 w다p7 넘어 w다p7 가상현실, 히x다걷 메타버스까지 히x다걷 확장되고 히x다걷 있는 히x다걷 전시 히x다걷 공간에 히x다걷 대한 히x다걷 글이다. 히x다걷 전시의 히x다걷 점, jq9타 선, x사ㄴm 면을 x사ㄴm 알베르티(Leon Battista Alberti) 「로마 x사ㄴm 도시의 x사ㄴm 묘사(Descriptio urbis Romae)」의 x사ㄴm 방법론으로 x사ㄴm 옮겨보면서, v아라k 온라인 v아라k 가상 v아라k 전시공간에서 v아라k 길을 v아라k 잃어버린 v아라k 이들에게 v아라k 어떻게 v아라k 방향키를 v아라k 잡아야 v아라k 할지 v아라k 텍스트로 v아라k 풀어본다.

땡땡콜렉티브는 4인으로 v아라k 구성된 v아라k 비평 v아라k 콜렉티브로 v아라k 훈련되지 v아라k 않은 v아라k 감상자를 v아라k 위한 v아라k 미술 v아라k 감상/글쓰기 v아라k 프로그램인〈네오 v아라k 라이팅 v아라k 클럽〉을 v아라k 운영한다. v아라k 전시 v아라k 기간 v아라k v아라k 총 2회로 v아라k 진행되는 v아라k v아라k 프로그램은 v아라k 비평에 v아라k 관한 v아라k 다양한 v아라k 보기 v아라k 방식과 v아라k 말하기를 v아라k 시도하고자 v아라k 고안되었으며, 우oㄴd 감상자의 우oㄴd 눈높이에 우oㄴd 맞춘 우oㄴd 미술 우oㄴd 감상을 우oㄴd 중심으로 우oㄴd 관람과 우oㄴd 글쓰기를 우oㄴd 목표로 우oㄴd 활동한다. 우oㄴd 아울러 우oㄴd 땡땡콜렉티브에서 우oㄴd 정기적으로 우oㄴd 운영/발행 우oㄴd 중인 우oㄴd 동명의 우oㄴd 메일링 우oㄴd 서비스를 우oㄴd 통해 우oㄴd 전시에 우oㄴd 대한 우oㄴd 기획의 우oㄴd 과정과 우oㄴd 참여자 우oㄴd 인터뷰를 우oㄴd 이어가고자 우oㄴd 한다.

개별 우oㄴd 창작자의 우oㄴd 창작/연구물은 우oㄴd 매체의 우oㄴd 물리적 우oㄴd 형태나 우oㄴd 메시지의 우oㄴd 전달 우oㄴd 방식은 우oㄴd 다르지만, n2기하 관람의 n2기하 상태/행위에 n2기하 따라 n2기하 체감이 n2기하 달라지는 n2기하 유연한 ‘구름’이 n2기하 되어 n2기하 관객을 n2기하 만난다. n2기하 말하자면 n2기하 전시에 n2기하 참여한 4팀의 n2기하 창작자는 n2기하 미술관에 n2기하 각자의 n2기하 구름을 n2기하 띄운 n2기하 셈이다.

형태도, s기아카 속도도 s기아카 다른 s기아카 구름들은 s기아카 s기아카 s기아카 놓여 s기아카 구름 s기아카 떼가 s기아카 되기도 s기아카 하고, ㅓ으마아 동시에 ㅓ으마아 개별로 ㅓ으마아 존재하기를 ㅓ으마아 주저하지 ㅓ으마아 않으며 ㅓ으마아 각각의 ㅓ으마아 방식으로 ㅓ으마아 전시장 ㅓ으마아 곳곳을 ㅓ으마아 유유히 ㅓ으마아 흐른다. ㅓ으마아 ㅓ으마아 가운데 ㅓ으마아 발생하는 ㅓ으마아 구름의 ㅓ으마아 그림자를 ㅓ으마아 만나는 ㅓ으마아 것은 ㅓ으마아 오롯이 ㅓ으마아 관객의 ㅓ으마아 몫이다. ㅓ으마아 발걸음을 ㅓ으마아 옮기는 ㅓ으마아 속도, 아타y0 시점, 우ㅓ카차 눈높이, t으31 글의 t으31 행간을 t으31 읽는 t으31 호흡 t으31 등에 t으31 따라 t으31 구름은 t으31 저마다의 t으31 그림자와 t으31 만나고 t으31 헤어지기를 t으31 반복할 t으31 것이다. t으31 t으31 과정 t으31 가운데, xn으ㅓ 관객이 xn으ㅓ 제시한 xn으ㅓ 구름으로 xn으ㅓ 생긴 xn으ㅓ 그림자 xn으ㅓ 역시, 21p거 여러 21p거 방식과 21p거 모습으로 21p거 그려지고 21p거 나아가길 21p거 바란다.

안성은 (성북구립미술관 21p거 학예연구사)

연계프로그램
땡땡콜렉티브 <네오 21p거 라이팅 21p거 클럽> 21p거 워크숍
일시: 9/18, 9/25 10:00~12:00
* 라e가6 신청 라e가6 링크는 라e가6 별도 라e가6 페이지에서 라e가6 안내 라e가6 예정

참여작가: 라e가6 이은지, b하x라 황아일
참여리뷰어: b하x라 김맑음, xy하1 땡땡콜렉티브
주최/주관: xy하1 성북구, o쟏ㅐ히 성북문화재단 o쟏ㅐ히 성북구립미술관, 4으차ㄴ 성북예술창작터

출처: 성북예술창작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MODS

Sept. 8, 2021 ~ Oct. 3,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