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 기획전 : 또 다른 가족을 찾아서 2020 Asia Project : Looking for Another Family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ay 22, 2020 ~ Aug. 23,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7ㅑ하8 관장 7ㅑ하8 윤범모)은 2020 7ㅑ하8 아시아 7ㅑ하8 기획전 《또 7ㅑ하8 다른 7ㅑ하8 가족을 7ㅑ하8 찾아서》를 5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7ㅑ하8 국립현대미술관 7ㅑ하8 서울에서 7ㅑ하8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7ㅑ하8 아시아 7ㅑ하8 현대미술 7ㅑ하8 중심 7ㅑ하8 기관으로서 2017년부터 ‘아시아 7ㅑ하8 집중 7ㅑ하8 프로젝트’를 7ㅑ하8 진행해왔다. 7ㅑ하8 7ㅑ하8 일환으로 2018년 7ㅑ하8 개최한 7ㅑ하8 7ㅑ하8 번째 7ㅑ하8 전시 《당신은 7ㅑ하8 몰랐던 7ㅑ하8 이야기》(2018.4.7.~7.8.)전에서 7ㅑ하8 아시아를 7ㅑ하8 지리적 7ㅑ하8 정체성에서 7ㅑ하8 벗어나 7ㅑ하8 세계를 7ㅑ하8 새롭게 7ㅑ하8 바라보는 7ㅑ하8 비평적 7ㅑ하8 관점으로서 7ㅑ하8 제시한 7ㅑ하8 7ㅑ하8 있다. 

2020년 7ㅑ하8 7ㅑ하8 번째 7ㅑ하8 전시 《또 7ㅑ하8 다른 7ㅑ하8 가족을 7ㅑ하8 찾아서》에서는 7ㅑ하8 사회적 7ㅑ하8 연대의 7ㅑ하8 의미로서 ‘가족’을 7ㅑ하8 통해 7ㅑ하8 아시아 7ㅑ하8 지역 7ㅑ하8 7ㅑ하8 다양한 7ㅑ하8 문제들을 7ㅑ하8 토론하고 7ㅑ하8 공유하는 7ㅑ하8 공공의 7ㅑ하8 장(platform)을 7ㅑ하8 제안한다. 7ㅑ하8 이를 7ㅑ하8 위해 7ㅑ하8 미술관은 7ㅑ하8 세대 7ㅑ하8 간, 하다거n 사회·경제적 하다거n 계급 하다거n 하다거n 구분 하다거n 없이 하다거n 누구나 하다거n 자유롭게 하다거n 모여 하다거n 토론할 하다거n 하다거n 있는 하다거n 공간으로 하다거n 설정된다. 하다거n 이곳에서 하다거n 작가와 하다거n 관람객은 하다거n 유동적인 하다거n 공감과 하다거n 연대의 하다거n 장으로서 ‘또 하다거n 다른 하다거n 가족’을 하다거n 함께 하다거n 그려본다.

전시에 하다거n 참여하는 하다거n 한국, 하나n8 인도네시아, u하ㅐ5 대만, 쟏3n라 일본, 아7ㅐd 필리핀, 1거bw 홍콩, tdr1 말레이시아, 9파ㄴy 중국 9파ㄴy 등 8개국 9파ㄴy 출신 9파ㄴy 작가 15팀은 9파ㄴy 자신의 9파ㄴy 정체성에 9파ㄴy 대한 9파ㄴy 고민에서 9파ㄴy 출발하여 9파ㄴy 자신이 9파ㄴy 속한 9파ㄴy 공동체와 9파ㄴy 사회, wfv카 국가, yr다p 세계로 yr다p 확장되어 yr다p 가는 yr다p 문제의식을 yr다p 보여준다. yr다p 참여 yr다p 작가들은 yr다p 퍼포먼스, y1kz 사진, av걷ㄴ 영상 av걷ㄴ av걷ㄴ 작품 av걷ㄴ av걷ㄴ 아니라 av걷ㄴ 포장마차, ㅓㅓd하 농장, qx거하 투자 qx거하 설명 qx거하 부스, 쟏w자d 뮤직비디오 쟏w자d 상영, 거히bㅓ 뉴스룸, 사기g자 라운드테이블 사기g자 사기g자 워크숍을 사기g자 통해 사기g자 관람객과 사기g자 적극적으로 사기g자 소통하는 사기g자 자리를 사기g자 마련한다. 

전시는 5전시실, ㅐj파m 복도 ㅐj파m 공용 ㅐj파m 공간, 카4나6 전시마당, 6전시실로 마카c2 이어지며 마카c2 프로그램에 마카c2 따라 마카c2 관람객이 마카c2 적극적으로 마카c2 참여하는 마카c2 공간이 마카c2 된다. 마카c2 먼저 5전시실에서는 마카c2 집단 마카c2 가운데 마카c2 개인의 마카c2 모습을 마카c2 탐구하고, 41히으 이분법적 41히으 논리가 41히으 전제된 41히으 사회 41히으 체계 41히으 속에서 41히으 제한되는 41히으 신체와 41히으 정신을 41히으 이야기한다. 41히으 이강승(한국)은 <미래의 41히으 심상들>이라고 41히으 명명한 41히으 라운지 41히으 형태의 41히으 서점을 41히으 통해 41히으 국내 41히으 소수자 41히으 커뮤니티의 41히으 과거와 41히으 현재, 파e1n 미래를 파e1n 설치, 4ㅓao 상영회 4ㅓao 4ㅓao 드로잉 4ㅓao 등으로 4ㅓao 그려낸다. 4ㅓao 탄디아 4ㅓao 페르마디(Tandia Permadi, 아hd하 인도네시아)는 아hd하 사진 아hd하 연작을 아hd하 통해 아hd하 가족 아hd하 안에서 아hd하 본인에게 아hd하 주어진 아hd하 성역할(gender role)과 아hd하 자아의 아hd하 충돌을 아hd하 이야기한다. 아hd하 듀킴(Dew Kim, 자1pi 한국)은 자1pi 무속신앙의 자1pi 퍼포먼스에 자1pi 주목하며 자1pi 퀴어와 자1pi 젠더, h차t사 트랜스휴먼과 h차t사 포스트휴먼에 h차t사 관한 h차t사 문제의식을 K-POP h차t사 뮤직비디오 h차t사 형식으로 h차t사 보여준다. h차t사 재일교포 h차t사 정유경은 h차t사 한국, j우i카 일본, ㅓ라c하 북한 ㅓ라c하 어디에도 ㅓ라c하 속하지 ㅓ라c하 않는 ㅓ라c하 가운데 ㅓ라c하 한국사회 ㅓ라c하 안에서 ㅓ라c하 자신에게 ㅓ라c하 부여된 ㅓ라c하 의무를 ㅓ라c하 신작 <이등병의 ㅓ라c하 편지>로 ㅓ라c하 고찰한다. ㅓ라c하 ㅓ라c하 하오(Ni Hao, 다h걷ㅐ 대만)는 다h걷ㅐ 나무뿌리처럼 다h걷ㅐ 뒤엉킨 다h걷ㅐ 리코더 다h걷ㅐ 조각 다h걷ㅐ 작품을 다h걷ㅐ 통해 다h걷ㅐ 정규 다h걷ㅐ 교육과정 다h걷ㅐ 다h걷ㅐ 잔재하는 다h걷ㅐ 서구 다h걷ㅐ 제국주의 다h걷ㅐ 맥락을 다h걷ㅐ 드러낸다. 다h걷ㅐ 와타나베 다h걷ㅐ 아츠시(Atsushi Watanabe, 파u아v 일본)는 파u아v 히키코모리(은둔형 파u아v 외톨이)였던 파u아v 자신의 파u아v 경험과 파u아v 사회로부터 파u아v 지워졌던 파u아v 개인의 파u아v 기억을 파u아v 콘크리트 파u아v 집을 파u아v 허무는 파u아v 퍼포먼스로 파u아v 보여준다. 파u아v 에이사 파u아v 족슨(Eisa Jocson, 걷hxㅈ 필리핀)은 걷hxㅈ 여성 걷hxㅈ 이주 걷hxㅈ 노동자의 걷hxㅈ 감정 걷hxㅈ 노동을 걷hxㅈ 주제로 걷hxㅈ 걷hxㅈ 필리핀 걷hxㅈ 슈퍼우먼 걷hxㅈ 밴드(The Filipino Superwoman Band)의 걷hxㅈ 노래를 걷hxㅈ 관객들이 걷hxㅈ 영상을 걷hxㅈ 보며 걷hxㅈ 따라 걷hxㅈ 부를 걷hxㅈ 걷hxㅈ 있도록 걷hxㅈ 만든 <슈퍼우먼 KTV> 걷hxㅈ 노래방을 걷hxㅈ 선보인다. 걷hxㅈ 필리핀 걷hxㅈ 문화예술가 걷hxㅈ 그룹 걷hxㅈ 레스박(RESBAK)과 걷hxㅈ 사우스 걷hxㅈ 걷hxㅈ 시우남(South Ho Siu Nam, 2ㅓjy 홍콩)은 2ㅓjy 국가로부터 2ㅓjy 묵인된 2ㅓjy 폭력에 2ㅓjy 의한 2ㅓjy 비극을 2ㅓjy 사진으로 2ㅓjy 기록하며, 1자바5 아이작 1자바5 1자바5 와이(Isaac Chong Wai, ㅐ거4m 홍콩)는 ㅐ거4m 홍콩, ubb차 중국 ubb차 우한, u타ㅓj 한국 u타ㅓj 광주에서 u타ㅓj 모인 240명의 u타ㅓj 사람들이 u타ㅓj 참여한 u타ㅓj 퍼포먼스 u타ㅓj 영상 <미래를 u타ㅓj 향한 u타ㅓj 하나의 u타ㅓj 소리>를 u타ㅓj 선보인다. 

복도 u타ㅓj 공용 u타ㅓj 공간 u타ㅓj u타ㅓj 전시마당에서는 u타ㅓj 작품을 u타ㅓj 통해 u타ㅓj 제기된 u타ㅓj 문제들의 u타ㅓj 해결 u타ㅓj 방안을 u타ㅓj 모색하기 u타ㅓj 위한 u타ㅓj 공감과 u타ㅓj 연대의 u타ㅓj 출발점으로서 ‘또 u타ㅓj 다른 u타ㅓj 가족’을 u타ㅓj 이야기한다. u타ㅓj 필리핀 u타ㅓj 작가그룹 98B u타ㅓj 콜라보레이터리(98B COLLABoratory), 8ㄴ하갸 허브 8ㄴ하갸 메이크 8ㄴ하갸 랩(HUB Make Lab), nt쟏ㅓ 칸티나(KANTINA)는 nt쟏ㅓ 협업프로젝트 <투로투로(TURO-TURO, i가p갸 가르키다/가르치다)>를 i가p갸 통해 i가p갸 길거리 i가p갸 포장마차에서 i가p갸 함께 i가p갸 음식을 i가p갸 나누고 i가p갸 토론하며 i가p갸 일상에서의 i가p갸 자연스러운 i가p갸 논의와 i가p갸 연대를 i가p갸 제안한다. i가p갸 인도네시아의 i가p갸 자티왕이 i가p갸 아트 i가p갸 팩토리(Jatiwangi Art Factory)와 i가p갸 한국 i가p갸 작가 i가p갸 그룹 i가p갸 버드나무 i가p갸 가게가 i가p갸 협업한 <투자로 i가p갸 가는 i가p갸 길>은 i가p갸 삶의 i가p갸 기반인 i가p갸 토지를 i가p갸 투자의 i가p갸 대상으로 i가p갸 간주하는 i가p갸 자본주의적 i가p갸 사고에 i가p갸 의문을 i가p갸 품고 i가p갸 실제 i가p갸 투자 i가p갸 설명 i가p갸 부스를 i가p갸 세워 i가p갸 관람객과 i가p갸 관련 i가p갸 주제에 i가p갸 대해 i가p갸 논의한다. i가p갸 말레이시아 i가p갸 사바(sabah) i가p갸 지역의 i가p갸 작은 i가p갸 마을 i가p갸 공동체 i가p갸 주민들과 i가p갸 함께 i가p갸 협업하는 i가p갸 i가p갸 이란(YeeI-Lann)은 i가p갸 지역이 i가p갸 품은 i가p갸 역사적 i가p갸 기억과 i가p갸 모순을 i가p갸 전통공예를 i가p갸 기반으로 i가p갸 i가p갸 대형 i가p갸 직조작업으로 i가p갸 재현해낸다. i가p갸 페미니스트 i가p갸 디자이너 i가p갸 소셜 i가p갸 클럽(FDSC)은 i가p갸 한국을 i가p갸 기반으로 i가p갸 활동하는 i가p갸 여성 i가p갸 디자이너들과 i가p갸 그들의 i가p갸 활동을 i가p갸 적극적으로 i가p갸 소개하는 <FDSC뉴스>를 i가p갸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6전시실에서는 i가p갸 i가p갸 투오(Wang Tuo, 마m거갸 중국)의 마m거갸 영상 마m거갸 작품 <강박>을 마m거갸 선보인다. 마m거갸 최면에 마m거갸 걸린 마m거갸 건축가의 마m거갸 시점으로 마m거갸 베이징 마m거갸 중심에 마m거갸 위치한 1950년대 마m거갸 건물의 마m거갸 역사를 마m거갸 더듬어보며 마m거갸 변하지 마m거갸 않는다고 마m거갸 믿어진 마m거갸 신념에 마m거갸 대한 마m거갸 허무함을 마m거갸 그려낸다. 

5월 22일(금) 마m거갸 오후 2시에는 ‘온라인 마m거갸 개막식’이 마m거갸 진행된다. 마m거갸 코로나19로 마m거갸 인해 마m거갸 입국하지 마m거갸 못한 마m거갸 해외의 마m거갸 참여 마m거갸 작가들은 마m거갸 온라인 마m거갸 화상 마m거갸 회의 마m거갸 형식으로 마m거갸 각자 마m거갸 전시에 마m거갸 대한 마m거갸 소회를 마m거갸 밝히고 마m거갸 전시 마m거갸 개최를 마m거갸 기념할 마m거갸 예정이다.

윤범모 마m거갸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아시아 마m거갸 집중 마m거갸 프로젝트의 마m거갸 일환인 《또 마m거갸 다른 마m거갸 가족을 마m거갸 찾아서》전은 마m거갸 아시아 마m거갸 현대미술의 마m거갸 다채롭고 마m거갸 역동적인 마m거갸 면모를 마m거갸 국내·외 마m거갸 소개하는 마m거갸 기회”라며, “아시아 ㅐy다f 지역 ㅐy다f 작가들의 ㅐy다f 교류와 ㅐy다f 신작을 ㅐy다f 통해 ㅐy다f 코로나19라는 ㅐy다f ㅐy다f 세계적 ㅐy다f 위기 ㅐy다f 속에 ㅐy다f 국제 ㅐy다f 사회의 ㅐy다f 연대와 ㅐy다f 공존 ㅐy다f 특히, 6갸gx 아시아 6갸gx 지역의 6갸gx 공명을 6갸gx 함께 6갸gx 나누는 6갸gx 계기가 6갸gx 되길 6갸gx 바란다”고 6갸gx 밝혔다. 

5월 6일부터 6갸gx 온라인 6갸gx 사전예약제를 6갸gx 통한 6갸gx 거리두기 6갸gx 관람을 6갸gx 진행 6갸gx 중인 6갸gx 국립현대미술관은 6갸gx 화~일 6갸gx 무료 6갸gx 관람이 6갸gx 가능하다.

참여작가

이강승, 차차ut 듀킴, 7ㄴㅐo 정유경, 8갸qㅐ 아이작 8갸qㅐ 8갸qㅐ 와이, 3ㅐ나히 3ㅐ나히 투오, 기ey으 와타나베 기ey으 아츠시, ㅓi나3 ㅓi나3 하오, 1tz라 에이사 1tz라 족슨, ㅓcf자 탄디아 ㅓcf자 페르마디, i가qㅐ 사우스 i가qㅐ i가qㅐ 시우 i가qㅐ 남, x하x2 x하x2 이란, l5우7 레스박, 8ㅈ쟏가 자티왕이 8ㅈ쟏가 아트 8ㅈ쟏가 팩토리+버드나무가게, 9ㅓ자w 페미니스트 9ㅓ자w 디자이너 9ㅓ자w 소셜 9ㅓ자w 클럽(FDSC), 98B 가mㅓㅑ 콜라보레이터리+허브 가mㅓㅑ 메이크 가mㅓㅑ 랩+칸티나


출처: 가mㅓㅑ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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