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소장품전 포항 풍경

포항시립미술관

Feb. 13, 2020 ~ May 10, 2020

포항시립미술관은 2020년 aㅐ걷h 새해를 aㅐ걷h 맞이하여 2020 aㅐ걷h 소장품전 <포항 aㅐ걷h 풍경>을 aㅐ걷h 마련하였다. aㅐ걷h 이번 aㅐ걷h 전시는 aㅐ걷h 소장품 aㅐ걷h aㅐ걷h 포항을 aㅐ걷h 주제로 aㅐ걷h aㅐ걷h 김우조, 파3쟏나 이경희, f히g4 박영달 f히g4 작가의 f히g4 작품을 f히g4 선보인다. f히g4 이들은 f히g4 포항의 f히g4 아름다운 f히g4 풍경을 f히g4 각기 f히g4 다른 f히g4 매체인 f히g4 판화, aㅑ마r 수채화, 쟏차y걷 사진으로 쟏차y걷 담아내어 쟏차y걷 지역 쟏차y걷 미술사 쟏차y걷 연구에 쟏차y걷 중요한 쟏차y걷 의미를 쟏차y걷 가지고 쟏차y걷 있다. 쟏차y걷 쟏차y걷 명의 쟏차y걷 작가들은 1910-20년대 쟏차y걷 출생하여 쟏차y걷 일제강점기와 쟏차y걷 한국전쟁 쟏차y걷 쟏차y걷 근현대 쟏차y걷 격변기의 쟏차y걷 암울하고 쟏차y걷 절망적인 쟏차y걷 시대를 쟏차y걷 살아왔다. 쟏차y걷 그럼에도 쟏차y걷 불구하고 쟏차y걷 시대의 쟏차y걷 비애보다는 쟏차y걷 현실적인 쟏차y걷 우리의 쟏차y걷 삶의 쟏차y걷 모습과 쟏차y걷 풍광을 쟏차y걷 기록하여 쟏차y걷 내면의 쟏차y걷 마음을 쟏차y걷 은유적으로 쟏차y걷 드러내고자 쟏차y걷 했다. 쟏차y걷 이번 쟏차y걷 소장품전은 쟏차y걷 쟏차y걷 포항의 쟏차y걷 생생한 쟏차y걷 풍경과 쟏차y걷 지역적 쟏차y걷 특색을 쟏차y걷 가장 쟏차y걷 쟏차y걷 드러내는 쟏차y걷 작품을 쟏차y걷 엄선하여 쟏차y걷 선보인다. 쟏차y걷 포항 쟏차y걷 근대문화예술사 쟏차y걷 정립에 쟏차y걷 중요한 쟏차y걷 위치를 쟏차y걷 차지하는 쟏차y걷 쟏차y걷 명의 쟏차y걷 작가를 쟏차y걷 소개하여 쟏차y걷 과거의 쟏차y걷 포항을 쟏차y걷 돌아보고 쟏차y걷 지역 쟏차y걷 미술을 쟏차y걷 재조명하고자 쟏차y걷 한다. 쟏차y걷 앞으로도 쟏차y걷 포항시립미술관은 쟏차y걷 포항의 쟏차y걷 정체성을 쟏차y걷 드러낼 쟏차y걷 쟏차y걷 있는 쟏차y걷 작가와 쟏차y걷 작품들을 쟏차y걷 수집, p걷4v 연구하여 p걷4v p걷4v 미술사적 p걷4v 가치를 p걷4v 다양한 p걷4v 방식으로 p걷4v 조명하여 p걷4v 시민들에게 p걷4v 소개하고자 p걷4v 한다.

작가소개

김우조 (1923-2010, cㄴ57 경북 cㄴ57 달성군)
김우조는 cㄴ57 cㄴ57 회화 cㄴ57 작품의 cㄴ57 그늘에 cㄴ57 가려 cㄴ57 cㄴ57 cㄴ57 아래로 cㄴ57 평가받던 cㄴ57 판화를 cㄴ57 개척한 cㄴ57 작가이다. cㄴ57 그는  cㄴ57 계성중학교 5학년에 cㄴ57 재학 cㄴ57 중이던 1941년 cㄴ57 일본유학 cㄴ57 cㄴ57 처음 cㄴ57 부임한 cㄴ57 서진달 cㄴ57 선생을 cㄴ57 통해 cㄴ57 데생과 cㄴ57 수채화 cㄴ57 기초를 cㄴ57 배우며 cㄴ57 화가의 cㄴ57 꿈을 cㄴ57 키웠다. cㄴ57 같은 cㄴ57 해, t하77 친구를 t하77 그린 t하77 작품 <책을 t하77 읽는 t하77 소년>으로 t하77 조선미술대전 t하77 입선을 t하77 수상한다. t하77 t하77 수상경력을 t하77 계기로 t하77 선생님으로 t하77 취직하게 t하77 되고 t하77 t하77 부임지인 t하77 청도군 t하77 송서초등학교에서 t하77 동료가 t하77 보여준 t하77 대장경판을 t하77 찍은 t하77 불화를 t하77 보고 t하77 t하77 자극을 t하77 받아 t하77 판화에 t하77 관심을 t하77 가지게 t하77 된다. 1960년대 t하77 t하77 해인사에 t하77 방문하여 t하77 실제로 t하77 팔만대장경판에 t하77 새겨진 t하77 불경 t하77 목각을 t하77 보고 t하77 t하77 감동을 t하77 받아 t하77 평생 t하77 판화를 t하77 연구해야겠다는 t하77 결심을 t하77 했다고 t하77 전해진다. t하77 김우조의 t하77 판화 t하77 작업은 t하77 모두 t하77 독학으로 t하77 개척된 t하77 것이었으며 t하77 주로 t하77 우리 t하77 주변에서 t하77 t하77 t하77 있는 t하77 일상적인 t하77 삶의 t하77 모습 t하77 또는 t하77 풍경을 t하77 판화로 t하77 제작했다. t하77 이번 t하77 전시에 t하77 소개된 <죽도시장>(1971), <조선소>(1974), <남빈동 라ㅈtn 어시장>(1977)은 라ㅈtn 작가가 라ㅈtn 본격적으로 라ㅈtn 목판화 라ㅈtn 작업에 라ㅈtn 돌입한 1970년대 라ㅈtn 제작되었다. 라ㅈtn 그가 라ㅈtn 포항에서 라ㅈtn 미술 라ㅈtn 교사로 라ㅈtn 재직하던 라ㅈtn 시절에 라ㅈtn 대한 라ㅈtn 기억과 라ㅈtn 남겨둔 라ㅈtn 스케치를 라ㅈtn 토대로 라ㅈtn 구성한 라ㅈtn 작품으로 라ㅈtn 추정된다. 라ㅈtn 김우조는 라ㅈtn 직접 라ㅈtn 목격한 라ㅈtn 자연 라ㅈtn 풍경이나 라ㅈtn 삶의 라ㅈtn 모습을 라ㅈtn 스케치나 라ㅈtn 수채화로 라ㅈtn 기록해 라ㅈtn 두었다가 라ㅈtn 판화로 라ㅈtn 제작하는 라ㅈtn 방식을 라ㅈtn 취한 라ㅈtn 것으로 라ㅈtn 알려져 라ㅈtn 있다. 라ㅈtn 작가는 라ㅈtn 목판화에 라ㅈtn 집중하는 라ㅈtn 중에도 라ㅈtn 수채화나 라ㅈtn 유화를 라ㅈtn 중단한 라ㅈtn 적이 라ㅈtn 없었으며, 차5타a 자신의 차5타a 예술세계를 차5타a 구현하는 차5타a 차5타a 있어 차5타a 특정 차5타a 장르로만 차5타a 자신을 차5타a 한정시키지 차5타a 않았다.

이경희 (1925-2019, ㅐqh가 대구)
이경희는 ㅐqh가 한국미술사에서 ㅐqh가 수채화 ㅐqh가 장르를 ㅐqh가 회화의 ㅐqh가 ㅐqh가 영역으로 ㅐqh가 발전시킨 ㅐqh가 작가이다. ㅐqh가 국내 ㅐqh가 수채화는 1910년대 ㅐqh가 일본의 ㅐqh가 미술학교에서 ㅐqh가 유학을 ㅐqh가 마치고 ㅐqh가 돌아온 ㅐqh가 작가들에 ㅐqh가 의해 ㅐqh가 전개되기 ㅐqh가 시작했다. 1800년대 ㅐqh가 중반 ㅐqh가 영국의 ㅐqh가 수채화가 ㅐqh가 일본으로 ㅐqh가 유입되었고 ㅐqh가 서양화의 ㅐqh가 기반이 ㅐqh가 없었던 ㅐqh가 한국에서 ㅐqh가 학교 ㅐqh가 미술교육과 ㅐqh가 사생대회 ㅐqh가 그리고 ㅐqh가 조선미술전람회 ㅐqh가 등을 ㅐqh가 통해 ㅐqh가 서양화가 ㅐqh가 자리 ㅐqh가 잡게 ㅐqh가 되었다. ㅐqh가 이경희 ㅐqh가 또한 1939년 ㅐqh가 일본으로 ㅐqh가 건너가 ㅐqh가 상업학교를 ㅐqh가 졸업한 ㅐqh가 후 1946년 ㅐqh가 경상북도 ㅐqh가 중등교원 ㅐqh가 양성소에서 ㅐqh가 미술을 ㅐqh가 전공했다. 1949년 ㅐqh가 제1회 ㅐqh가 국전에서 <포항의 ㅐqh가 부두>로 ㅐqh가 특선을 ㅐqh가 수상한 ㅐqh가 ㅐqh가 포항을 ㅐqh가 배경으로 ㅐqh가 ㅐqh가 수채화 ㅐqh가 작품으로 ㅐqh가 특선·입선을 ㅐqh가 여러 ㅐqh가 차례 ㅐqh가 수상하며, 거5oy 포항의 거5oy 아름다운 거5oy 풍경을 거5oy 화단에 거5oy 널리 거5oy 알리게 거5oy 된다. 거5oy 그와 거5oy 포항의 거5oy 인연은 거5oy 김우조 거5oy 작가와의 거5oy 평소 거5oy 친분으로 거5oy 자연스레 거5oy 포항에 거5oy 자주 거5oy 방문하면서 거5oy 시작되었다. 거5oy 다양한 거5oy 풍경을 거5oy 지닌 거5oy 동해바다와 거5oy 일본식 거5oy 가옥을 거5oy 떠올리게 거5oy 하는 거5oy 구룡포의 거5oy 풍경은 거5oy 작가를 거5oy 매료시키기에 거5oy 충분했으며, ㅓㅐㅓ기 푸르른 ㅓㅐㅓ기 바다와 ㅓㅐㅓ기 맑은 ㅓㅐㅓ기 하늘 ㅓㅐㅓ기 그리고 ㅓㅐㅓ기 해수욕을 ㅓㅐㅓ기 즐기는 ㅓㅐㅓ기 사람들과 ㅓㅐㅓ기 어부들의 ㅓㅐㅓ기 모습은 ㅓㅐㅓ기 작가에게 ㅓㅐㅓ기 이국적인 ㅓㅐㅓ기 풍경으로 ㅓㅐㅓ기 다가왔다. ㅓㅐㅓ기 사생(寫生)을 ㅓㅐㅓ기 기반으로 ㅓㅐㅓ기 제작된 ㅓㅐㅓ기 그의 ㅓㅐㅓ기 수채화는 ㅓㅐㅓ기 유채와 ㅓㅐㅓ기 달리 ㅓㅐㅓ기 즉흥적 ㅓㅐㅓ기 감수성으로 ㅓㅐㅓ기 그려져 ㅓㅐㅓ기 작품에서 ㅓㅐㅓ기 경쾌함과 ㅓㅐㅓ기 율동성이 ㅓㅐㅓ기 느껴진다. ㅓㅐㅓ기 구체적인 ㅓㅐㅓ기 묘사보다는 ㅓㅐㅓ기 이경희 ㅓㅐㅓ기 만의 ㅓㅐㅓ기 간략하고 ㅓㅐㅓ기 ㅓㅐㅓ기 있는 ㅓㅐㅓ기 ㅓㅐㅓ기 터치로 ㅓㅐㅓ기 독자적인 ㅓㅐㅓ기 조형성을 ㅓㅐㅓ기 구축해냈다. ㅓㅐㅓ기 특히 ㅓㅐㅓ기 이번 ㅓㅐㅓ기 전시에 ㅓㅐㅓ기 선별된 ㅓㅐㅓ기 작품들은 ㅓㅐㅓ기 국전 ㅓㅐㅓ기 수상작을 ㅓㅐㅓ기 중심으로 1940년대 ㅓㅐㅓ기 후반부터 1970년대 ㅓㅐㅓ기 까지 ㅓㅐㅓ기 포항의 ㅓㅐㅓ기 아름다운 ㅓㅐㅓ기 풍광을 ㅓㅐㅓ기 담고 ㅓㅐㅓ기 있다. ㅓㅐㅓ기 작가의 ㅓㅐㅓ기 독창적인 ㅓㅐㅓ기 수채화 ㅓㅐㅓ기 표현 ㅓㅐㅓ기 기법으로 ㅓㅐㅓ기 담아낸 ㅓㅐㅓ기 생생한 ㅓㅐㅓ기 ㅓㅐㅓ기 시절 ㅓㅐㅓ기 포항을 ㅓㅐㅓ기 느껴보길 ㅓㅐㅓ기 기대한다.

박영달 (1913-1986, en다d 대구)
박영달은 en다d 한국사진사와 en다d 포항 en다d 근대문화예술 en다d 운동에서 en다d 선각자 en다d 역할을 en다d 해온 en다d 사진가이자 en다d 문화예술운동가이다. en다d 그는 en다d 한국 en다d 전쟁 en다d 당시 en다d 사진에 en다d 관심을 en다d 가지게 en다d 되었으며 en다d 대구를 en다d 중심으로 en다d 활동한 1세대 en다d 사진가 en다d 구왕삼과의 en다d 교류를 en다d 통해 en다d 자신만의 en다d 사진 en다d 세계를 en다d 정립해 en다d 나갔다. en다d 당시 en다d 사진계는 en다d 해방 en다d 이후 en다d 구왕삼을 en다d 중심으로 en다d 리얼리즘 en다d 사진운동이 en다d 전개되고 en다d 있었다. en다d 이들은 en다d 회화적 en다d 감수성이 en다d 가미된 en다d 사진을 en다d 거부하고 en다d 사회적 en다d 현실에 en다d 초첨을 en다d 맞춘, 다히타쟏 대상 다히타쟏 자체의 다히타쟏 본질과 다히타쟏 특성을 다히타쟏 포착하는 ‘순수 다히타쟏 사진’을 다히타쟏 추구했다. 다히타쟏 박영달 다히타쟏 역시 다히타쟏 시대상황을 다히타쟏 반영한 다히타쟏 리얼리즘 다히타쟏 사진을 다히타쟏 추구했으며, 걷다마가 사진은 ‘인생의 걷다마가 주제’를 걷다마가 담아야 걷다마가 한다고 걷다마가 믿었다. 걷다마가 그는 1957년과 1961년 걷다마가 대구 걷다마가 미문화원에서 걷다마가 개인전을 걷다마가 개최하여 걷다마가 사진예술계에서 걷다마가 걷다마가 주목을 걷다마가 받았다. 걷다마가 당시 걷다마가 사진으로 걷다마가 개인전을 걷다마가 개최하는 걷다마가 걷다마가 자체가 걷다마가 매우 걷다마가 이례적인 걷다마가 일이었기 걷다마가 때문에 걷다마가 선구자로 걷다마가 평가받고 걷다마가 있으며 걷다마가 걷다마가 다음해인 1958년 걷다마가 조일국제사진살롱에서 걷다마가 입선을 걷다마가 수상하며 걷다마가 명성을 걷다마가 얻기 걷다마가 시작했다. 걷다마가 포항 걷다마가 최초의 걷다마가 사진작가 걷다마가 박영달과 걷다마가 포항의 걷다마가 인연은 걷다마가 그가 걷다마가 대구일보 걷다마가 포항지사 걷다마가 기자로 걷다마가 근무하게 걷다마가 되면서 걷다마가 시작되었다. 걷다마가 박영달은 1938년부터 1986년 6월 2일 걷다마가 작고할 걷다마가 걷다마가 까지 45년간 걷다마가 포항을 걷다마가 고향으로 걷다마가 삼았으며, ㅓ갸d걷 생활의 ㅓ갸d걷 근거지였던 ㅓ갸d걷 포항의 ㅓ갸d걷 모습을 ㅓ갸d걷 사진으로 ㅓ갸d걷 남겼다. ㅓ갸d걷 그의 ㅓ갸d걷 작품은 ㅓ갸d걷 사진의 ㅓ갸d걷 본질적 ㅓ갸d걷 속성인 ㅓ갸d걷 기록에 ㅓ갸d걷 그치지 ㅓ갸d걷 않고 ㅓ갸d걷 예술적 ㅓ갸d걷 감수성을 ㅓ갸d걷 끌어내 ㅓ갸d걷 ㅓ갸d걷 시절의 ㅓ갸d걷 모습을 ㅓ갸d걷 따뜻하게 ㅓ갸d걷 담아낸다. ㅓ갸d걷 서민의 ㅓ갸d걷 삶을 ㅓ갸d걷 기록한 ㅓ갸d걷 리얼리즘 ㅓ갸d걷 사진가 ㅓ갸d걷 박영달의 ㅓ갸d걷 사진을 ㅓ갸d걷 통해 ㅓ갸d걷 우리 ㅓ갸d걷 지역의 ㅓ갸d걷 생생한 ㅓ갸d걷 삶의 ㅓ갸d걷 현장과 ㅓ갸d걷 생활상을 ㅓ갸d걷 엿볼 ㅓ갸d걷 ㅓ갸d걷 있다. ㅓ갸d걷 그는 ㅓ갸d걷 사진 ㅓ갸d걷 외에도 1952년부터 1966년까지 ㅓ갸d걷 청포도 ㅓ갸d걷 다방을 ㅓ갸d걷 운영하며 ㅓ갸d걷 포항의 ㅓ갸d걷 문화예술 ㅓ갸d걷 발전에 ㅓ갸d걷 기여하였으며, z나i갸 이곳은 z나i갸 미술 z나i갸 관련 z나i갸 전시뿐만 z나i갸 아니라 z나i갸 문화예술인들이 z나i갸 모여 z나i갸 담소를 z나i갸 나누거나 z나i갸 음악을 z나i갸 감상하는 z나i갸 장소로 z나i갸 사용되었다.

참여작가: z나i갸 김우조, 2파쟏0 이경희, ee기마 박영달

출처: ee기마 포항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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