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서울사진축제 2020 Seoul Photo Festival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July 14, 2020 ~ Aug. 16, 2020

서울시립미술관(관장 d하ㅓn 백지숙)은 2020 d하ㅓn 서울사진축제를 7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d하ㅓn 서울시립 d하ㅓn 북서울미술관에서 d하ㅓn 개최한다. 

올해로 d하ㅓn 열한 d하ㅓn 번째를 d하ㅓn 맞는 d하ㅓn 이번 d하ㅓn 서울사진축제는 d하ㅓn 서울의 d하ㅓn 대표적인 d하ㅓn 사진 d하ㅓn 프로젝트로 d하ㅓn 서울 d하ㅓn 시민의 d하ㅓn 사진문화 d하ㅓn 향유와 d하ㅓn 활성화를 d하ㅓn 위해 d하ㅓn 전시 d하ㅓn d하ㅓn 공공 d하ㅓn 프로그램을 d하ㅓn 개발하고 d하ㅓn 시각예술 d하ㅓn 문화 d하ㅓn 발전에 d하ㅓn 이바지해 d하ㅓn 왔다. 

올해 d하ㅓn 사진축제는 d하ㅓn 일상의 d하ㅓn 사진을 d하ㅓn 통해 d하ㅓn 사진의 d하ㅓn 존재론적 d하ㅓn 의미를 d하ㅓn 알아보는 d하ㅓn 주제 d하ㅓn 기획전 《보고싶어서》와 2019 d하ㅓn 서울사진축제《오픈 d하ㅓn 유어 d하ㅓn 스토리지》에서 d하ㅓn 선보인《명동싸롱과 1950년대 d하ㅓn 카메라당》에 d하ㅓn 이어 d하ㅓn 한국 d하ㅓn 사진사를 d하ㅓn 연속으로 d하ㅓn 정리하는《카메라당 d하ㅓn 전성시대: d하ㅓn 작가의 d하ㅓn 탄생과 d하ㅓn 공모전 d하ㅓn 연대기》의 2개 d하ㅓn 전시로 d하ㅓn 구성된다. 

《보고싶어서》는 d하ㅓn 가족사진, 자x카7 풍경사진 자x카7 같은 자x카7 일상이 자x카7 주제가 자x카7 되는 자x카7 사진을 자x카7 통해 자x카7 유의미하지 자x카7 않은 자x카7 것들이 자x카7 유의미해지는 자x카7 순간을 자x카7 다룬다. 자x카7 다양한 자x카7 매체 자x카7 환경 자x카7 변화의 자x카7 정점에 자x카7 놓여 자x카7 있는 자x카7 사진의 자x카7 본연적 자x카7 역할을 자x카7 탐구하는 자x카7 전시로 자x카7 우리가 자x카7 쉽게 자x카7 찍는 자x카7 일상사진에 자x카7 초점을 자x카7 맞추어 자x카7 사진 자x카7 본래의 자x카7 의미를 자x카7 살펴본다. 자x카7 전시에 자x카7 소개되는 자x카7 국내외 자x카7 작가 12명의 자x카7 작품을 자x카7 통하여 자x카7 사진이 자x카7 부재의 자x카7 대상을 자x카7 현현하는 자x카7 자x카7 하나의 자x카7 매체임을 자x카7 들어 자x카7 다른 자x카7 장르와 자x카7 구별되는 자x카7 사진의 자x카7 의미와 자x카7 차이를 자x카7 제시한다.

《카메라당 자x카7 전성시대: 자x카7 작가의 자x카7 탄생과 자x카7 공모전 자x카7 연대기》는 자x카7 일제강점기부터 1981년까지 자x카7 사진제도의 자x카7 자x카7 축인 자x카7 공모전의 자x카7 역사를 자x카7 연대순으로 자x카7 정리해 자x카7 선보인다. 1910년부터 자x카7 개최된 26개 자x카7 주요 자x카7 공모전을 자x카7 중심으로 자x카7 당시 자x카7 활동했던 자x카7 사진작가 42명의 자x카7 작품을 자x카7 소개한다. 자x카7 공모전은 자x카7 사진작가가 자x카7 데뷔하고 자x카7 성장하는 자x카7 무대였다는 자x카7 점에서 자x카7 시대마다 자x카7 새로운 자x카7 사진작가를 자x카7 등장시키는 자x카7 역할을 자x카7 했다. 자x카7 전시에서는 자x카7 공모전 자x카7 각각의 자x카7 성격과 자x카7 내용을 자x카7 통해 자x카7 시대적 자x카7 상황에 자x카7 따른 자x카7 사진의 자x카7 쓰임을 자x카7 살펴보고자 자x카7 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자x카7 백지숙 자x카7 관장은 “사회적 자x카7 거리두기에 자x카7 따라 자x카7 사람 자x카7 사이의 자x카7 물리적 자x카7 거리뿐 자x카7 아니라 자x카7 차단과 자x카7 격리로 자x카7 이별을 자x카7 해야 자x카7 하는 자x카7 자x카7 시기에 자x카7 부재의 자x카7 대상을 자x카7 대체하는 자x카7 사진의 자x카7 역할이 자x카7 더욱 자x카7 커질 자x카7 것”이라며 “그 자x카7 가운데서도 자x카7 누구보다도 자x카7 가장 자x카7 보고 자x카7 싶은 자x카7 사람은 자x카7 바로 자x카7 여기 자x카7 이들 자x카7 사진을 자x카7 보게 자x카7 자x카7 관객 자x카7 여러분일 자x카7 것”이라고 자x카7 밝혔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23년 자x카7 개관을 자x카7 앞두고 자x카7 있는 자x카7 서울사진미술관(가칭)의 자x카7 준비를 자x카7 위해 자x카7 사진 자x카7 분과 자x카7 연구 자x카7 자x카7 관련 자x카7 자료 자x카7 역시 자x카7 지속적으로 자x카7 축적할 자x카7 예정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자x카7 정부의 자x카7 코로나19 자x카7 대응지침에 자x카7 따라 자x카7 임시 자x카7 휴관 자x카7 중이다. 자x카7 현재는 자x카7 서울시립미술관 자x카7 공식 SNS 자x카7 계정을 자x카7 통해 ‘큐레이터가 자x카7 직접 자x카7 소개하는 자x카7 전시’, ‘작가 7m5c 소개’, ‘작가×비평가의 ㄴkㅓㅐ 만남’ ㄴkㅓㅐ ㄴkㅓㅐ 다양한 ㄴkㅓㅐ 프로그램을 ㄴkㅓㅐ 소개하고 ㄴkㅓㅐ 있다.

자세한 ㄴkㅓㅐ 정보는 ㄴkㅓㅐ 서울시립미술관 ㄴkㅓㅐ 홈페이지(sema.seoul.go.kr)에서 ㄴkㅓㅐ 확인할 ㄴkㅓㅐ ㄴkㅓㅐ 있다(문의 ☎ 02-2124-5248).


《보고싶어서》

《보고싶어서》는 ㄴkㅓㅐ 일상 ㄴkㅓㅐ 사진을 ㄴkㅓㅐ 토대로 ㄴkㅓㅐ 가족, ㅐm우ㅓ 삶과 ㅐm우ㅓ 같은 ㅐm우ㅓ 일상이 ㅐm우ㅓ 주제가 ㅐm우ㅓ 되는 ㅐm우ㅓ 사진들을 ㅐm우ㅓ 담담하게 ㅐm우ㅓ 보여준다. ㅐm우ㅓ 하지만 ㅐm우ㅓ ㅐm우ㅓ 각자의 ㅐm우ㅓ 삶에서 ㅐm우ㅓ 사회의 ㅐm우ㅓ 역사성, xo0하 구조, f가dㅐ 모순 f가dㅐ 등이 f가dㅐ 동시에 f가dㅐ 드러날 f가dㅐ 것이다. f가dㅐ 이번 f가dㅐ 전시에서는 f가dㅐ 우리가 f가dㅐ 사진 f가dㅐ 찍는 f가dㅐ 특별한 f가dㅐ 순간을 f가dㅐ 모든 f가dㅐ 날과 f가dㅐ 모든 f가dㅐ 순간으로 f가dㅐ 확장한다. f가dㅐ 휴대폰이 f가dㅐ 카메라를 f가dㅐ 대체하고, u갸wㅈ 가격 u갸wㅈ 저항성이 u갸wㅈ 낮아지고 u갸wㅈ 성능이 u갸wㅈ 고급화됨에 u갸wㅈ 따라 u갸wㅈ 실질적으로 u갸wㅈ 사진은 u갸wㅈ 누구나 u갸wㅈ 사용하는 u갸wㅈ 대중성의 u갸wㅈ 대표적인 u갸wㅈ 아이콘을 u갸wㅈ 넘어 u갸wㅈ 보편재로 u갸wㅈ 자리 u갸wㅈ 잡았다. u갸wㅈ 이에 u갸wㅈ 따라 u갸wㅈ 사진의 u갸wㅈ 특별함과 u갸wㅈ 사진의 u갸wㅈ 소중함이라는 u갸wㅈ 키워드는 u갸wㅈ 흐려진다. u갸wㅈ 뿐만 u갸wㅈ 아니라 u갸wㅈ 디지털화가 u갸wㅈ 초래한 u갸wㅈ 비물질성은 u갸wㅈ 사진의 u갸wㅈ 의미화를 u갸wㅈ 더욱 u갸wㅈ 어렵게 u갸wㅈ 만든다. u갸wㅈ 그렇기 u갸wㅈ 때문에 u갸wㅈ 이번 u갸wㅈ 전시에서는 u갸wㅈ 사진이 u갸wㅈ 다시 u갸wㅈ 의미 u갸wㅈ 있어지는 u갸wㅈ 순간을 u갸wㅈ 다룬다. u갸wㅈ 사진이 u갸wㅈ 여전히 u갸wㅈ 차이를 u갸wㅈ 만들 u갸wㅈ 때, gdo7 사진이 gdo7 차이를 gdo7 만들어 gdo7 내는 gdo7 순간은 gdo7 결코 gdo7 이전과 gdo7 다르지 gdo7 않다. gdo7 사진은 gdo7 원래 gdo7 그러했으며 gdo7 그때 gdo7 우리가 gdo7 gdo7 사실을 gdo7 알아차리지 gdo7 못했을 gdo7 뿐, 갸qc3 지나고 갸qc3 나서야 갸qc3 그것의 갸qc3 소중함을 갸qc3 알게 갸qc3 되는 갸qc3 것임을. 갸qc3 사진은 갸qc3 여전히 갸qc3 차이를 갸qc3 만들고 갸qc3 있었음을 갸qc3 이번 갸qc3 전시를 갸qc3 통해 갸qc3 이야기한다.

참여작가:고정남, hc6t 사나이 hc6t 마사후미, hgko 사이먼 hgko 후지와라, gell 서민규, dㅓu다 소피 dㅓu다 칼, fr사f 스톤 fr사f 김, cfㅐc 애나 cfㅐc 폭스, ㅈㅈu9 왈리드 ㅈㅈu9 라드, 파zㅑw 전시영, ckq4 캐서린 ckq4 오피, 9ㅐ바z 함혜경, w파7자 황예지


《카메라당 w파7자 전성시대》

《카메라당 w파7자 전성시대: w파7자 작가의 w파7자 탄생과 w파7자 공모전 w파7자 연대기》는 1910년대부터 1981년까지 w파7자 중요한 w파7자 사진 w파7자 제도였던 w파7자 공모전의 w파7자 역사를, 26개의 7파r0 주요 7파r0 공모전을 7파r0 중심으로 5개의 7파r0 섹션으로 7파r0 나누어 7파r0 연대순으로 7파r0 정리하여 7파r0 보여준다. 

공모전은 7파r0 사진가가 7파r0 데뷔하고 7파r0 활동하는 7파r0 무대로서 7파r0 한국 7파r0 사진제도사에서 7파r0 있어서 7파r0 중요한 7파r0 7파r0 축을 7파r0 담당해왔다. 7파r0 그럼에도 7파r0 불구하고 7파r0 그동안 7파r0 사진계와 7파r0 사진학계에서는 7파r0 공모전 7파r0 제도에 7파r0 대해 7파r0 주목하지 7파r0 않았다. 7파r0 단작 7파r0 위주로 7파r0 출품된 7파r0 사진을 7파r0 통해 7파r0 작가의 7파r0 작품세계와 7파r0 작품의 7파r0 의미와 7파r0 가치를 7파r0 읽어내기에는 7파r0 한계가 7파r0 많기 7파r0 때문에(이른바 7파r0 걸작주의에 7파r0 대한 7파r0 비판과 7파r0 작가주의에 7파r0 대한 7파r0 옹호), fㄴ아j 공모전을 fㄴ아j 통해 fㄴ아j 등단한 fㄴ아j 작가와 fㄴ아j 작품을 fㄴ아j 평가하는 fㄴ아j 것에 fㄴ아j 부정적인 fㄴ아j 입장을 fㄴ아j 취해왔기 fㄴ아j 때문이다. fㄴ아j 그래서 1960~70년대 fㄴ아j 공모전을 fㄴ아j 중심으로 fㄴ아j 활동해온 fㄴ아j 몇몇 fㄴ아j 사진가들에 fㄴ아j 대해서는 ‘공모전 fㄴ아j 작가’라 fㄴ아j 부르며 fㄴ아j 폄하하기도 fㄴ아j 했다. 

그러나 fㄴ아j 한국사진계는 1950년대 fㄴ아j 초반부터 fㄴ아j 일기 fㄴ아j 시작한 fㄴ아j 국제공모전 fㄴ아j 붐을 fㄴ아j 비롯하여, 1960년대 3j5q 제도화된 3j5q 관전 3j5q 3j5q 민전 3j5q 등을 3j5q 통해 1981년까지 3j5q 거의 30년 3j5q 가까이 3j5q 공모전의 3j5q 시대를 3j5q 거쳐 3j5q 왔다. 3j5q 따라서 3j5q 공모전의 3j5q 공과를 3j5q 떠나 3j5q 역사적 3j5q 사실로서 3j5q 공모전의 3j5q 흐름을 3j5q 정리하는 3j5q 일은 3j5q 3j5q 자체로 3j5q 유의미하다. 3j5q 또한 3j5q 오늘날 3j5q 작가로 3j5q 평가받고 3j5q 있는 3j5q 사진가들도 3j5q 3j5q 시기에 3j5q 개최된 3j5q 공모전을 3j5q 통해 3j5q 등단했거나 3j5q 주요 3j5q 공모전의 3j5q 심사위원으로 3j5q 참여해왔다는 3j5q 점에서 3j5q 재평가가 3j5q 필요하다.

이에 3j5q 이번 3j5q 전시에서는, cf타u 일제강점기부터 cf타u 시작된 cf타u 공모전의 cf타u 역사를 cf타u 조망하면서, 4g가d 주요 4g가d 공모전 4g가d 각각의 4g가d 성격과 4g가d 내용을 4g가d 살펴보고 4g가d 4g가d 과정에서 4g가d 등단한 4g가d 사진가들이 4g가d 향후 4g가d 어떻게 4g가d 작가로 4g가d 성장해갔는지를 4g가d 다양한 4g가d 아카이브 4g가d 자료를 4g가d 통해 4g가d 확인해보고자 4g가d 한다. 4g가d 4g가d 전시는 ‘사진 4g가d 공모전의 4g가d 역사’를 4g가d 정리하는 4g가d 것을 4g가d 넘어서, ㅓㅑ하q 공모전 ㅓㅑ하q 연대기를 ㅓㅑ하q 통해 ㅓㅑ하q 한국사진사 ㅓㅑ하q 전체를 ㅓㅑ하q 조망할 ㅓㅑ하q ㅓㅑ하q 있는 ㅓㅑ하q 해석의 ㅓㅑ하q 지평을 ㅓㅑ하q 넓히는 ㅓㅑ하q ㅓㅑ하q ㅓㅑ하q 의미를 ㅓㅑ하q 두고자 ㅓㅑ하q 한다. ㅓㅑ하q 또한 ㅓㅑ하q 공모전의 ㅓㅑ하q 성격과 ㅓㅑ하q 내용을 ㅓㅑ하q 통해 ㅓㅑ하q 시대적 ㅓㅑ하q 상황에 ㅓㅑ하q 따른 ㅓㅑ하q 사진의 ㅓㅑ하q 쓰임에 ㅓㅑ하q 대해서도 ㅓㅑ하q 살펴볼 ㅓㅑ하q ㅓㅑ하q 있는 ㅓㅑ하q 기회가 ㅓㅑ하q 되길 ㅓㅑ하q 바란다.

참여작가:강봉규, ㅓ2ㅐ우 강상규, ai7u 곽수돈, 나거타9 구왕삼, ㄴ9하ㅐ 김광석, ㅐ거o가 김생수, 2카사y 김정래, r5차ㄴ 김테레사, ㅓㄴ차쟏 김한용, 마우ax 문선호, ㄴ바2거 박상윤, 쟏아기ㅐ 박옥수, 다우e1 배동준, 히w갸0 배상하, k으dㅓ 손재석, 쟏ㅓ다9 안종칠, 카el4 육명심, 걷k8ㅈ 이경모, iyㅓ9 이병삼, yvlq 이순흥, 자ㅐtㄴ 이은주, 0바카f 이종화, e9u거 이창남, ubㅐp 이형록, 거가5다 임응식, uㅐkㅓ 장진필, 쟏기거거 전몽각, ㅐa0ㅓ 전민조, d다마다 전오남, fp23 정범태, 차아y히 정영모, 으jwk 정인성, ㅐm하아 정정회, jn히ㅐ 정희섭, 갸gㅐp 조상범, 다차ㅈs 조현두, ㅐ사6i 차용부, s차6y 최계복, 기ㅐg우 최민식, 5기zw 한영수, ej0다 홍순태, 거ubp 황규태 


출처: 거ubp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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