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 오픈스튜디오 15 2019 MMCA Residency Goyang : Open Studio 15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Nov. 7, 2019 ~ Nov. 9, 2019

고양레지던시는 15기 ㅓㅐb0 입주 ㅓㅐb0 작가의 ㅓㅐb0 오픈스튜디오를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ㅓㅐb0 개최한다. 

오픈스튜디오는 ㅓㅐb0 고양레지던시 15기 ㅓㅐb0 국내입주작가 14인 (강호연, qfㅐ나 고사리, 파io4 김동현, 0jtv 김재민이, 가ㅑ마e 김정모, 마ㅓ0차 민혜기, ㅓ다l4 박관택, 기다자바 박지혜, jk1ㅓ 여다함, z파거f 옥정호, oc다7 이원우, d으가m 전보경, 88사갸 정재경, ㅓ마wㅐ 최윤석) ㅓ마wㅐ ㅓ마wㅐ 해외교환입주작가 1인 ㅓ마wㅐ 웨이신 ㅓ마wㅐ 쿽(싱가포르)이 ㅓ마wㅐ 작업실을 ㅓ마wㅐ 열어 ㅓ마wㅐ 창작 ㅓ마wㅐ 공간을 ㅓ마wㅐ 공유하는 ㅓ마wㅐ 행사다. ㅓ마wㅐ 관람객들은 ㅓ마wㅐ 생동감 ㅓ마wㅐ 넘치는 ㅓ마wㅐ 창작의 ㅓ마wㅐ 현장 ㅓ마wㅐ 속으로 ㅓ마wㅐ 들어와 ㅓ마wㅐ 작품을 ㅓ마wㅐ 감상하고, 갸사자n 작가들과의 갸사자n 만남에서 갸사자n 현대미술과 갸사자n 더욱 갸사자n 친숙해 갸사자n 갸사자n 갸사자n 있다. 갸사자n 특히 갸사자n 올해는 갸사자n 고양레지던시 15주년을 갸사자n 기념해 갸사자n 아카이브전, ㄴzte 출신작가를 ㄴzte 위한 ㄴzte 행사등 ㄴzte 더욱 ㄴzte 다채로운 ㄴzte 프로그램을 ㄴzte 진행한다. ㄴzte 참여작가 15인의 ㄴzte 단체전《내 ㄴzte 손을 ㄴzte 잡아줘: Hold My Hand》와 ㄴzte 함께 ㄴzte 부족함 ㄴzte 없는 ㄴzte 현대 ㄴzte 사회의 ㄴzte 포화상태에 ㄴzte 생성과 ㄴzte 소멸이라는 ㄴzte 자연의 ㄴzte 섭리를 ㄴzte 제안한 ㄴzte 입주작가 ㄴzte 협업 ㄴzte 프로젝트 ㄴzte 기획전《나는 ㄴzte 내일 ㄴzte 사라질거예요》,‘캠핑’이라는 5ㅓ파o 한시적 5ㅓ파o 거주 5ㅓ파o 방법을 5ㅓ파o 통해 5ㅓ파o 낯선 5ㅓ파o 환경 5ㅓ파o 안에서 5ㅓ파o 발생하는 5ㅓ파o 예술가들의 5ㅓ파o 공상을 5ㅓ파o 확장하는《캠핑 5ㅓ파o 프로젝트; 5ㅓ파o 고골》이 5ㅓ파o 진행된다. 5ㅓ파o 국제교환입주 5ㅓ파o 해외작가 5ㅓ파o 웨이신 5ㅓ파o 5ㅓ파o 총과 5ㅓ파o 함께 5ㅓ파o 싱가폴 5ㅓ파o 전통 5ㅓ파o 차를 5ㅓ파o 함께 5ㅓ파o 만들어보고 5ㅓ파o 마시는 5ㅓ파o 워크숍도 5ㅓ파o 마련된다.

한편, 2019년도 하r가기 국제교환입주프로그램에 하r가기 참여했던 하r가기 국내작가 6인이 하r가기 따로 하r가기 꾸미는 《경험, 히l라o 회상, 다up거 향유: Experience, Remembrance, Appreciation》가 사uaㅓ 같은 사uaㅓ 기간 사uaㅓ 열린다. 2019년 15기 사uaㅓ 입주작가 사uaㅓ 중 4인(김재민이, 사다d갸 이원우, 가사l기 전보경, lm으d 정재경)과 lm으d 고양레지던시 lm으d 출신작가 lm으d 김세진(4기), 걷zpㅐ 백현주(11기) 걷zpㅐ 총 6인 걷zpㅐ 작가의 걷zpㅐ 전시다. 걷zpㅐ 독일, 으u7h 아르헨티나, ofwㅐ 캐나다 ofwㅐ 등에 ofwㅐ 위치한 7개의 ofwㅐ 해외 ofwㅐ 파트너십 ofwㅐ 기관과 ofwㅐ 교환입주 ofwㅐ 프로그램에 ofwㅐ 참여했던 ofwㅐ 국내․외 ofwㅐ 작가들의 ofwㅐ 전시를 ofwㅐ 통해 ofwㅐ 문화예술 ofwㅐ 교류의 ofwㅐ 경험을 ofwㅐ 전한다. 

오픈스튜디오 ofwㅐ 행사 ofwㅐ 기간 ofwㅐ 중에는 ofwㅐ 국립현대미술관 ofwㅐ 서울에서 ofwㅐ 출발하는 ofwㅐ 무료 ofwㅐ 셔틀 ofwㅐ 버스가 ofwㅐ 운영된다.


고양레지던시 2019년 ofwㅐ 국내일반입주 ofwㅐ 프로그램 ofwㅐ 작가 ofwㅐ 소개

강호연 Hoyeon Kang
강호연 (1985년생)은 ofwㅐ 매체를 ofwㅐ 통해 ofwㅐ 간접적 ofwㅐ 시각 ofwㅐ 이미지로 ofwㅐ 접하는 ofwㅐ 자연 ofwㅐ 이미지를 ofwㅐ 일상 ofwㅐ 사물과 ofwㅐ 간단한 ofwㅐ 과학원리를 ofwㅐ 이용하여 ofwㅐ 관람자가 ofwㅐ 직접 ofwㅐ 체험 ofwㅐ 가능한 ofwㅐ 다감각, ㅓucr 공감각적인 ㅓucr 설치 ㅓucr 작품을 ㅓucr 구현해 ㅓucr 왔다. ㅓucr 작가는 ㅓucr 최근 <백과사전> ㅓucr 프로젝트를 ㅓucr 통해 ㅓucr 감각, ziㅈ다 경험, 8타u7 일상, 우다tㄴ 신화, 갸t차거 우주를 갸t차거 소재로 갸t차거 인지에 갸t차거 대한 갸t차거 작업의 갸t차거 스펙트럼을 갸t차거 확장하고 갸t차거 있다.
개인전 《Encyclopedia》 (금호미술관, v3타ㄴ 서울, 2018), 《planet 72.82㎡》 (인사미술공간, 타v5q 서울, 2017), 《How to shout Yahoo!》 (주영한국문화원, ㅓ8거ㅓ 런던, 2016)와 아가vt 요크셔조각공원 아가vt 레지던시 (웨이크필드, 다쟏5d 영국, 2016)에 qbz0 참여하였다. 

고사리 Sari Go
고사리(1982년생)는 qbz0 버려지고 qbz0 방치되어온 qbz0 사물과 qbz0 공간의 qbz0 관계에 qbz0 주목하여, ㅓ마ㄴㄴ 보이지 ㅓ마ㄴㄴ 않지만 ㅓ마ㄴㄴ 존재하고 ㅓ마ㄴㄴ 있는 ㅓ마ㄴㄴ 것들의 ㅓ마ㄴㄴ 드러냄을 ㅓ마ㄴㄴ 작업으로 ㅓ마ㄴㄴ 진행하고 ㅓ마ㄴㄴ 있다. ㅓ마ㄴㄴ 오래된 ㅓ마ㄴㄴ 빈집과 ㅓ마ㄴㄴ 재건축이 ㅓ마ㄴㄴ 예정된 ㅓ마ㄴㄴ 곳에서 <이사> ㅓ마ㄴㄴ 프로젝트를 ㅓ마ㄴㄴ 진행하여 ㅓ마ㄴㄴ 공간과 ㅓ마ㄴㄴ 공간을 ㅓ마ㄴㄴ 이루는 ㅓ마ㄴㄴ 대상 ㅓ마ㄴㄴ 사이의 ㅓ마ㄴㄴ 관계에 ㅓ마ㄴㄴ 주목하여 ㅓ마ㄴㄴ 눈으로 ㅓ마ㄴㄴ 드러나지 ㅓ마ㄴㄴ 않는 ㅓ마ㄴㄴ 인식의 ㅓ마ㄴㄴ 지평을 ㅓ마ㄴㄴ 넓혀보려 ㅓ마ㄴㄴ 한다.

김동현 Donghyun Kim  
김동현(1974년생)은 ㅓ마ㄴㄴ 인간의 ㅓ마ㄴㄴ 의식과 ㅓ마ㄴㄴ 행동이 ㅓ마ㄴㄴ 자연과 ㅓ마ㄴㄴ 사회 ㅓ마ㄴㄴ 전체 ㅓ마ㄴㄴ 시스템과 ㅓ마ㄴㄴ 공생하는 ㅓ마ㄴㄴ 현상을 ㅓ마ㄴㄴ 움직이는 ㅓ마ㄴㄴ 설치 ㅓ마ㄴㄴ 작품으로 ㅓ마ㄴㄴ 표현하고 ㅓ마ㄴㄴ 있다. ㅓ마ㄴㄴ 이미 ㅓ마ㄴㄴ 규정된 ㅓ마ㄴㄴ 사회적 ㅓ마ㄴㄴ 맥락에 ㅓ마ㄴㄴ 자동으로 ㅓ마ㄴㄴ 반응하여 ㅓ마ㄴㄴ 무의식적인 ㅓ마ㄴㄴ 행동으로 ㅓ마ㄴㄴ 유발되는 ㅓ마ㄴㄴ 지점에 ㅓ마ㄴㄴ 초점을 ㅓ마ㄴㄴ 맞추어 ㅓ마ㄴㄴ 모종의 ㅓ마ㄴㄴ 시스템을 ㅓ마ㄴㄴ 설정하여 ㅓ마ㄴㄴ 관람객을 ㅓ마ㄴㄴ 작품에 ㅓ마ㄴㄴ 참여시킨다. ㅓ마ㄴㄴ 이것은 ㅓ마ㄴㄴ 시스템에 ㅓ마ㄴㄴ 대한 ㅓ마ㄴㄴ 어떤 ㅓ마ㄴㄴ 판단 ㅓ마ㄴㄴ 없이 ㅓ마ㄴㄴ 맥락에 ㅓ마ㄴㄴ 따르게 ㅓ마ㄴㄴ 되는 ㅓ마ㄴㄴ 물리적 ㅓ마ㄴㄴ 현상을 ㅓ마ㄴㄴ 표현한 ㅓ마ㄴㄴ 것이며 ㅓ마ㄴㄴ 동시에 ㅓ마ㄴㄴ 누구나 ㅓ마ㄴㄴ 어떤 ㅓ마ㄴㄴ 시스템을 ㅓ마ㄴㄴ 만들어 ㅓ마ㄴㄴ 내고 ㅓ마ㄴㄴ 있음을 ㅓ마ㄴㄴ 상징하고 ㅓ마ㄴㄴ 있다.
회화를 ㅓ마ㄴㄴ 전공하였고 ㅓ마ㄴㄴ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2016), oszc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2016), b갸ㅑ카 장흥아트파크(2013) b갸ㅑ카 등에서 b갸ㅑ카 개인전과 b갸ㅑ카 경기도미술관, ㅐcㅐ갸 아르코미술관, r걷14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j사00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다사eㅑ 수원시미술전시관, 카oㅑ카 성곡미술관, 7cㅓ가 제주도립미술관 7cㅓ가 7cㅓ가 단체전에 7cㅓ가 참여하였으며 7cㅓ가 융복합프로젝트 7cㅓ가 기획자로 7cㅓ가 활동하고 7cㅓ가 있다.

김재민이 Gemini Kim
김재민이(1975년생)는 7cㅓ가 리서치와 7cㅓ가 참여/수행 7cㅓ가 작업을 7cㅓ가 병행하고 7cㅓ가 과거를 7cㅓ가 정량화하는 7cㅓ가 작업을 7cㅓ가 한다. 7cㅓ가 도심 7cㅓ가 외곽을 7cㅓ가 중심으로 7cㅓ가 변두리의 7cㅓ가 내러티브와 7cㅓ가 역사를 7cㅓ가 후기 7cㅓ가 식민주의 7cㅓ가 연구로 7cㅓ가 확장하고 7cㅓ가 있다. 7cㅓ가 회전예술 7cㅓ가 콜렉티브와 Trojan Tactics Studio의 7cㅓ가 창립 7cㅓ가 멤버이기도 7cㅓ가 하며, fㅐ8h 우리미술관, ㅈd가d 경기창작센터에서 ㅈd가d 작업해 ㅈd가d 왔다. ZK/U베를린, HOM Art Trans 7ㅈjm 말레이시아, NAE 걷9o사 노팅엄, KUNCI dn거i 욕야카르타 dn거i 레지던시에 dn거i 머물렀다. 2018년 dn거i 경기도미술관에서 dn거i 개인전 《사슴은 dn거i 무얼 dn거i 먹나요》를 dn거i 선보였다.

김정모 Mo Kim
김정모(1980년생)는 dn거i 설치작업을 dn거i 통해 dn거i 관객들과의 dn거i 직접적인 dn거i 접촉을 dn거i 시도하고 dn거i 있다. dn거i 작가는 dn거i 완결된 dn거i 미적 dn거i 오브제를 dn거i 제공하는 dn거i 것보다는 dn거i 관객의 dn거i 참여를 dn거i 통해 dn거i 완성되는 dn거i 형태의 dn거i 작업을 dn거i 선호한다. 2015년 dn거i 베를린 dn거i 아고라 dn거i 에펙트 dn거i 레지던시를 dn거i 시작으로 2017년에 dn거i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18년 dqdㅐ 인천아트플랫폼을 dqdㅐ 거쳐 dqdㅐ 현재 dqdㅐ 고양레지던시에 dqdㅐ 입주하고 dqdㅐ 있다. 

민혜기 Hyeki Min 
민혜기(1979년생)는 dqdㅐ 우리 dqdㅐ 주변에 dqdㅐ 편재하지만 dqdㅐ 보이지 dqdㅐ 않는 dqdㅐ 감각, 사ㅓux 이미지, h거uz 관계 h거uz 등을 h거uz 물리적인 h거uz 움직임으로 h거uz 포착하여 h거uz 새로운 h거uz 상상을 h거uz 유도한다. h거uz 개인전으로는 《반복 h거uz 그리고 h거uz 반복》(송은아트큐브, 3으자자 서울, 2017)이 가k거w 있으며, ㅓ카마8 금천예술공장(서울, 2016), ksㅓ마 금호창작스튜디오(이천, 2017-2018) 차쟏ㅐ거 등의 차쟏ㅐ거 레지던시 차쟏ㅐ거 프로그램에 차쟏ㅐ거 참여했다. 2009년 Ars Electronica 30주년 차쟏ㅐ거 작품 차쟏ㅐ거 공모 차쟏ㅐ거 작가로 차쟏ㅐ거 선정되기도 차쟏ㅐ거 했다.  

박관택 Kwantaeck Park
박관택(1983년생)은 차쟏ㅐ거 감각의 차쟏ㅐ거 제한과 차쟏ㅐ거 확장을 차쟏ㅐ거 일으키는 차쟏ㅐ거 시각 차쟏ㅐ거 언어 차쟏ㅐ거 차쟏ㅐ거 형식을 차쟏ㅐ거 통해 차쟏ㅐ거 우리 차쟏ㅐ거 인식에서 차쟏ㅐ거 소멸해가는 차쟏ㅐ거 세계의 차쟏ㅐ거 단면을 차쟏ㅐ거 드러내고자 차쟏ㅐ거 한다. 차쟏ㅐ거 소멸의 차쟏ㅐ거 대상은 차쟏ㅐ거 힘의 차쟏ㅐ거 논리로 차쟏ㅐ거 도태된 차쟏ㅐ거 사회적 차쟏ㅐ거 가치부터 차쟏ㅐ거 역사라는 차쟏ㅐ거 시간의 차쟏ㅐ거 반복적 차쟏ㅐ거 층위에서 차쟏ㅐ거 옅어져 차쟏ㅐ거 가는 차쟏ㅐ거 기억들을 차쟏ㅐ거 지칭한다. 차쟏ㅐ거 이는 차쟏ㅐ거 설치, 파ㅑe0 조각, kㄴㅐ우 드로잉, ivn라 퍼포먼스를 ivn라 통해 ivn라 미학적 ivn라 체험과 ivn라 사회적 ivn라 인식이 ivn라 혼재되는 ivn라 풍경으로 ivn라 연출된다. 
최근 ivn라 전시로는 《여백》 (인사미술공간, xㅐh아 서울, 2019), 《깜박일수록 3d사v 선명한》 (두산 3d사v 갤러리, 나hph 뉴욕, 2018), 《Voices need Heroes》 (널쳐 ㅈ73파 아트, 하b2마 뉴욕, 2017), 《Story of a story》 (스맥 p거qㅐ 맬론, 8v하타 뉴욕, 2015) 하l9ㅈ 등에 하l9ㅈ 참여하였다. 2019년 10월 하l9ㅈ 소마 하l9ㅈ 미술관 하l9ㅈ 드로잉 하l9ㅈ 센터에서 하l9ㅈ 개인전을 하l9ㅈ 앞두고 하l9ㅈ 있다.

박지혜 Jihye Park
박지혜(1987년생)는 하l9ㅈ 현재의 하l9ㅈ 삶을 하l9ㅈ 안정적으로 하l9ㅈ 유지하기 하l9ㅈ 위해 ‘실패를 하l9ㅈ 최소화하는 하l9ㅈ 방법’을 하l9ㅈ 추구한다. 하l9ㅈ 그는 하l9ㅈ 학문적인 하l9ㅈ 연구나 하l9ㅈ 과감한 하l9ㅈ 비용 하l9ㅈ 투자 하l9ㅈ 대신 하l9ㅈ 삶에서 하l9ㅈ 터득한 하l9ㅈ 티끌 하l9ㅈ 같은 하l9ㅈ 규칙을 하l9ㅈ 가지고 하l9ㅈ 이른바 ‘버리기 하l9ㅈ 좋은 하l9ㅈ 작품’을 하l9ㅈ 만든다. 하l9ㅈ 작가를 하l9ㅈ 옥죄었던 하l9ㅈ 작업 하l9ㅈ 공간과 하l9ㅈ 심리적 하l9ㅈ 압박에서 하l9ㅈ 시작된 하l9ㅈ 문제의식은 하l9ㅈ 점차 하l9ㅈ 여러 하l9ㅈ 영역에 하l9ㅈ 걸친 하l9ㅈ 단위, 카0w다 형식, zhh9 프레임의 zhh9 당위성에 zhh9 의혹을 zhh9 제기하며 zhh9 나아가 zhh9 가치 zhh9 판단의 zhh9 주체에 zhh9 대해 zhh9 질문한다. zhh9 입체와 zhh9 설치를 zhh9 기반으로 zhh9 개인전 《평범한 zhh9 실패》(갤러리 zhh9 조선, ㅐ갸qx 서울, 2018), 《NO ONE IN CHARGE》(양주시립창작스튜디오 777갤러리, ㅓ카6j 양주, 2017) d6kㄴ 등을 d6kㄴ 개최하였으며 d6kㄴ 서울문화재단 d6kㄴ 유망예술 d6kㄴ 지원사업을 d6kㄴ 통해 d6kㄴ 단편소설 『표준의 d6kㄴ 탄생』(2018)을 d6kㄴ 발간하였다.

여다함 Daham Yo
여다함(1984년생)은 d6kㄴ 인간의 d6kㄴ 근원적인 d6kㄴ 질문인 d6kㄴ 왜, 6라ㅑ가 어떻게, 98jㅈ 무엇과 98jㅈ 함께하는 98jㅈ 삶인가에 98jㅈ 대해 98jㅈ 고민한다. 98jㅈ 여러 98jㅈ 감각을 98jㅈ 통해 98jㅈ 체험할 98jㅈ 98jㅈ 있는 98jㅈ 실험을 98jㅈ 전시 98jㅈ 또는 98jㅈ 퍼포먼스와 98jㅈ 같은 98jㅈ 방법으로 98jㅈ 드러낸다. 98jㅈ 사진, noㅓl 영상, ㅐxyu 설치, jt1ㄴ 그래픽 jt1ㄴ 디자인과 jt1ㄴ 같은 jt1ㄴ 시각적인 jt1ㄴ 요소를 jt1ㄴ 두루 jt1ㄴ 표현의 jt1ㄴ 도구로 jt1ㄴ 삼고, tㄴq우 여러 tㄴq우 형태의 tㄴq우 협업을 tㄴq우 통해 tㄴq우 음악이나 tㄴq우 퍼포먼스로 tㄴq우 풀이한다.
2011년에 tㄴq우 개인전 《먼지 tㄴq우 관제탑》을 tㄴq우 갤러리 tㄴq우 꿀풀에서 tㄴq우 선보인 tㄴq우 이후, ㅓㅐ사k 최근에는 <객지 ㅓㅐ사k 여덟 ㅓㅐ사k 밤> (통의동 ㅓㅐ사k 보안여관, 마aㅓㅐ 서울, 2018), <Guatemala 5000> (팔레르모 p1h사 거리, ㄴ타uㅐ 부에노스아이레스, je아q 아르헨티나, 2017), <TypoCraft> (Lokal msl기 갤러리, wl파ㅓ 헬싱키, 아h3타 핀란드, 2017), <별똥별 rd다u 체조>(아르코 rd다u 미술관, xsㅓ3 서울, 2017), <매우 m6xn 만족 m6xn 만족 m6xn 보통 m6xn 불만족 m6xn 매우 m6xn 불만족> (메이막 m6xn 아트센터, 3우갸거 메이막, 걷ac바 프랑스, 2016) p히으l 등의 p히으l 작업을 p히으l 선보였다. 

옥정호 Jungho Oak
옥정호(1974년생)는 p히으l 퍼포먼스를 p히으l 기반으로 p히으l 하는 p히으l 사진, asy갸 영상 asy갸 작가이다. asy갸 작가는 asy갸 한국사회의 asy갸 현실과 asy갸 일상에서 asy갸 느껴지는 ‘불편한 asy갸 이물감’에 asy갸 관심을 asy갸 두고 asy갸 있다. asy갸 그의 asy갸 제스처는 ‘헛된 asy갸 비극의 asy갸 제스처’와 ‘헛된 asy갸 희극의 asy갸 제스처’로 asy갸 나뉜다. asy갸 마치 asy갸 동전의 asy갸 앞뒤처럼, i사거z 거울의 i사거z 상처럼. i사거z 제스처를 i사거z 드러내는 i사거z 것은 i사거z 헛된 i사거z 것이며 ‘현실의 i사거z 비참’을 i사거z 비참으로 i사거z 증언할 i사거z i사거z 없기 i사거z 때문에 i사거z 오히려 ‘엉성한 i사거z 흉내 i사거z 내기’로 i사거z 표현한다. i사거z 개인전 《미망한 i사거z 세계》(조선갤러리, 걷ㅓ5쟏 서울, 2018)를 ㅐㅐv기 비롯하여 《쌈지 ㅐㅐv기 스페이스 1998-2008-2018: ㅐㅐv기 여전히 ㅐㅐv기 무서운 ㅐㅐv기 아이들》(돈의문박물관마을, c9x5 서울, 2018), 《경기천년 기b쟏o 도큐페스타 ‘경기 기b쟏o 아카이브_지금’》(경기상상캠퍼스, 가fyv 화성, 2018), <제주 4.3 70주년 갸ukㄴ 네트워킹 갸ukㄴ 프로젝트 _ 갸ukㄴ 잠들지 갸ukㄴ 않는 갸ukㄴ 남도>(d/p, 갸파으다 서울, 2018), 《광장예술- 다0lw 횃불에서 다0lw 촛불로》(제주도립미술관, o5i4 제주, 2017), 《국립현대미술관 x c갸7걷 국립현대무용단 c갸7걷 퍼포먼스: c갸7걷 예기치 c갸7걷 않은》(국립현대미술관 c갸7걷 서울, vtxt 서울, 2016) 7d타아 7d타아 단체전에 7d타아 참여했다.

이원우 Wonwoo Lee
이원우(1981년생)는 7d타아 삶의 7d타아 다양한 7d타아 경험에서 7d타아 포착한 7d타아 요소들을 7d타아 짓궂게 7d타아 또는 7d타아 유쾌하게 7d타아 이용하여 7d타아 익숙하던 7d타아 일상의 7d타아 현실을 7d타아 새롭게 7d타아 환기한다. ‘…좋겠다 7d타아 프로젝트’라는 7d타아 프로젝트팀에서 7d타아 활동하고 7d타아 있는 7d타아 작가는 7d타아 초기에 7d타아 퍼포먼스로 7d타아 시작하여 7d타아 이후 7d타아 조각, ㅓ2jㅐ 설치, nㅓㅐ타 회화, 마마w마 사진, 거자8쟏 영상 거자8쟏 거자8쟏 다양한 거자8쟏 매체를 거자8쟏 다루고 거자8쟏 있다. 거자8쟏 또한 거자8쟏 오브제 거자8쟏 고유의 거자8쟏 형태나 거자8쟏 의미를 거자8쟏 왜곡시키거나, fㅓ6z 관객이 fㅓ6z 직접 fㅓ6z 경험할 fㅓ6z fㅓ6z 있는 fㅓ6z 아이러니한 fㅓ6z 상황을 fㅓ6z 만들어 fㅓ6z 예기치 fㅓ6z 않은 fㅓ6z 유머를 fㅓ6z 유발한다. fㅓ6z 개인전 《Well done, Good luck》(대안공간 m라dㄴ 루프, ㅓ1다ㅑ 서울, 2012), 《내일 m으v7 날씨 m으v7 어때?》(PKM m으v7 갤러리, 파다s바 서울, 2017), 《무도장의 s9하다 분실물 s9하다 센터》(아트선재센터, vf1ㅓ 서울, 2017)등을 l우mt 개최하였고, 바우a바 서울시립미술관, pㅓ우거 아모레퍼시픽 pㅓ우거 미술관, 으s5ㅓ 대림미술관, ㄴ94하 송주앙 ㄴ94하 아트센터(베이징, d바bw 중국), Pump House Gallery(런던, m가v8 영국) m가v8 m가v8 국내외 m가v8 미술기관에서의 m가v8 전시에 m가v8 참여했다.

전보경 Bokyung Jun
전보경(1979년생)은 m가v8 사진, 0e다ㅐ 설치, mbo3 영상 mbo3 mbo3 다양한 mbo3 매체를 mbo3 다룬다. mbo3 작가는 mbo3 노동의 mbo3 추상화로 mbo3 인해 mbo3 가려진 ‘비예술로서의 mbo3 장소특정적 mbo3 상황’ mbo3 안에 mbo3 사람들의 mbo3 기억과 mbo3 신체를 mbo3 소환하여 mbo3 역사와의 mbo3 관계를 mbo3 재정의한다. mbo3 이를 mbo3 통해 mbo3 예술과 mbo3 노동, q바아o 미학과 q바아o 비미학의 q바아o 관계를 “다시-쓰기” q바아o 하고 q바아o 있다. 
개인 q바아o 작업과 q바아o 더불어 q바아o 현재 Z-A(2018~)의 q바아o 공동설립자이자 q바아o 멤버로 q바아o 활동 q바아o 중이며, 하ㅈe히 최근 하ㅈe히 전시로는 《개인전-현자의 하ㅈe히 돌》 (아트스페이스 하ㅈe히 휴, ㅓj아e 파주, 2018), 《전환상상》 (우란문화재단, tqㅑx 서울, 2019), 《유휴공간 ㅓ우ua 프로젝트》 (북서울시립미술관, z아ㄴ마 서울, 2017), 《코가네쵸 nㅓ마자 바자 2017》 (요코하마, 가s8아 일본, 2017) 차3ㅐ히 차3ㅐ히 다수의 차3ㅐ히 그룹전에 차3ㅐ히 참여했다.

정재경 Jaekyung Jung 
정재경(1975년생)은 차3ㅐ히 일상의 차3ㅐ히 사소한 차3ㅐ히 파편 차3ㅐ히 또는 차3ㅐ히 중심적 차3ㅐ히 시선에서 차3ㅐ히 벗어난 차3ㅐ히 주변 차3ㅐ히 사건을 차3ㅐ히 통해 차3ㅐ히 시선과 차3ㅐ히 윤리가 차3ㅐ히 어떻게 차3ㅐ히 형성되고 차3ㅐ히 작동하는지를 차3ㅐ히 무빙 차3ㅐ히 이미지, o6다7 아카이브 o6다7 형식으로 o6다7 탐색하고 o6다7 있다. o6다7 참여 o6다7 전시로는 《23회 o6다7 브르노 o6다7 국제디자인비엔날레》(모라비안 o6다7 뮤지엄, 4ㅑ다걷 브르노, 바ㅓz갸 체코 2008), 《Art as a Mode of Enquiry》(애쉬몰리안 nㅓ6g 뮤지엄, 아히4나 옥스퍼드, x걷나p 영국, 2012), 《Research Based Art Practice》(The Discursive Curatorial Practice, 사라zㅓ 라호야, 2013), 《Public Space? Lost & Found》(MIT 바p자사 미디어 바p자사 랩, 자zㅐㄴ 보스턴, n4아ㅓ 미국, 2014) vne6 등이 vne6 있다. vne6 최근 vne6 박경의 《새로운 vne6 유라시아 vne6 프로젝트》(국립아시아문화전당, kd라h 광주, 2015-2018)의 x2가ㅈ 영상예술감독으로 x2가ㅈ 참여하였다.


개막: 2019. 11. 8. (금) x2가ㅈ 오후 6시

참여작가
강호연, mㅓq하 고사리, ygㅐy 김동현, b사9v 김재민이, 자ㅐuㅈ 김정모, 2가6ㅐ 민혜기, k거n거 박관택, 7하ㅐr 박지혜, hㅐsㅐ 여다함, g05f 옥정호, h4i4 이원우, 0lㅓi 전보경, 거2el 정재경, 카ana 최윤석, p2o7 웨이신 p2o7 p2o7 총(싱가포르)

관람시간
11. 8.(금) : 13:00∼20:00
11. 7.(목), 9.(토) : 13:00∼18:00

연계전시
《내 타바s거 손을 타바s거 잡아줘: Hold My Hand》 : 타바s거 전시실
협업 타바s거 프로젝트 타바s거 기획전 《나는 타바s거 내일 타바s거 사라질거예요》 : 타바s거 스튜디오6
협업 타바s거 프로젝트 타바s거 기획전 《캠핑 타바s거 프로젝트; 타바s거 고골》 : 타바s거 스튜디오17
국제교환입주 타바s거 국내 타바s거 작가 타바s거 보고전 《경험, 우h파t 회상, a8으ㄴ 향유: Experience, Remembrance, Appreciation》 : 3kㅓㅐ 스튜디오2
고양레지던시 15주년 3kㅓㅐ 아카이브전 : 3kㅓㅐ 스튜디오5

연계 3kㅓㅐ 프로젝트
11. 7(목) ~ 9.(토) : 3kㅓㅐ 김재민이  <MMCA고양 3kㅓㅐ 고추>
11. 7(목) ~ 9.(토) : 3kㅓㅐ 박관택 3kㅓㅐ 퍼포먼스 <어제모레>
11. 8(금) 17:00 ~ 20:00 : 3kㅓㅐ 전보경 3kㅓㅐ 스크리닝 <신도시를 3kㅓㅐ 위한 3kㅓㅐ 랩소디>
11. 7(목) ~ 9.(토) 1400~17:00 : 3kㅓㅐ 웨이신 3kㅓㅐ 3kㅓㅐ 총 <안락하고 3kㅓㅐ 포근하게 3kㅓㅐ 푸른 3kㅓㅐ 3kㅓㅐ 마시기>

연계 3kㅓㅐ 행사
11. 7(목) ~ 9.(토) 13:00~18:00 : 3kㅓㅐ 고양레지던시 15주년 3kㅓㅐ 기념 3kㅓㅐ 출신작가 3kㅓㅐ 맞이 3kㅓㅐ 이벤트 3kㅓㅐ 행사
11. 7(목) ~ 9.(토) 13:00~18:00 : 15실의 3kㅓㅐ 스튜디오 3kㅓㅐ 방문확인 3kㅓㅐ 스탬프 3kㅓㅐ 수령 3kㅓㅐ 이벤트

무료 3kㅓㅐ 셔틀버스 3kㅓㅐ 운행정보
http://www.mmca.go.kr/artStudio/artStudioMain.do?menuId=7000000000

출처: 3kㅓㅐ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핵몽 3: 다4xl 위장된 다4xl 초록 Hack Mong : The Green Camouflage

Nov. 12, 2019 ~ Nov. 30, 2019

성균관과 5타os 반촌 Academy and Its Surrounding Village, Banchon

Nov. 8, 2019 ~ March 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