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르코미술관 중진작가 기획초대전 - 배종헌: 미장제색 美匠霽色, 허구영: 여전히 나에게 뜨거운 이미지 중 하나

아르코미술관

Nov. 19, 2019 ~ Jan. 5,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거5파4 예술위)는 2019년 거5파4 아르코미술관 거5파4 중진작가 거5파4 시리즈로 거5파4 대구와 거5파4 대전을 거5파4 기반으로 거5파4 활동하는 거5파4 작가 거5파4 배종헌과 거5파4 허구영의 거5파4 전시 <미장제색>과 <여전히 거5파4 나에게 거5파4 뜨거운 거5파4 이미지 거5파4 거5파4 하나>를 거5파4 오는 11월 19일부터 2020년 1월 5일까지 거5파4 대학로 거5파4 아르코미술관에서 거5파4 개최한다. 

아르코미술관의 거5파4 중진작가 거5파4 시리즈는 2000년대 거5파4 초반부터 거5파4 동시대 거5파4 시각예술계의 거5파4 중진세대 거5파4 작가들을 거5파4 조명하고, p7ㅓㅓ 신작 p7ㅓㅓ 제작을 p7ㅓㅓ 위한 p7ㅓㅓ 창작 p7ㅓㅓ 환경을 p7ㅓㅓ 제고하기 p7ㅓㅓ 위해 p7ㅓㅓ 추진된 p7ㅓㅓ 사업이다. p7ㅓㅓ 올해는 p7ㅓㅓ 미술관의 p7ㅓㅓ 층별 p7ㅓㅓ 개인전이자 p7ㅓㅓ 전체 2인전으로 p7ㅓㅓ 진행되며, ㄴ걷wd ㄴ걷wd 작가가 ㄴ걷wd 공통적으로 ㄴ걷wd 지속해왔던 ㄴ걷wd 관심사인 ‘소멸’, ‘흔적’, ‘환경’, ‘생태’를 자우n다 화두로 자우n다 자우n다 자우n다 작가의 자우n다 최근 자우n다 작업 자우n다 경향을 자우n다 일괄하고, 사a으g 새로운 사a으g 작업을 사a으g 소개하는 사a으g 자리가 사a으g 되고자 사a으g 한다. 사a으g 특히 사a으g 일상의 사a으g 사물 사a으g 혹은 사a으g 현상에서 사a으g 얻은 사a으g 이미지를 사a으g 새로운 사a으g 시각으로 사a으g 재해석하여 사a으g 다매체 사a으g 설치 사a으g 사a으g 회화, 우걷t9 텍스트 우걷t9 등으로 우걷t9 시각화해 우걷t9 우걷t9 우걷t9 작가의 우걷t9 작업을 우걷t9 통해 우걷t9 일상에 우걷t9 스며든 우걷t9 자연의 우걷t9 흔적, ㅓw8j 시간의 ㅓw8j 흐름을 ㅓw8j 대하는 ㅓw8j 작가들의 ㅓw8j 사유의 ㅓw8j 방식을 ㅓw8j 들여다보고자 ㅓw8j 한다.

아르코미술관 1층 ㅓw8j 제 1전시장에서는 ㅓw8j 배종헌 ㅓw8j 작가의 <미장제색/美匠霽色>을 ㅓw8j 선보인다. ㅓw8j 전시의 ㅓw8j 내재적 ㅓw8j 부제가 ‘어느 ㅓw8j 반지하 ㅓw8j 생활자의 ㅓw8j 산수유람’인 ㅓw8j 이번 ㅓw8j 전시에서 ㅓw8j 작가는 ㅓw8j 현대인의 ㅓw8j 구조화된 ㅓw8j 폭력성이 ㅓw8j 자연에 ㅓw8j 가한 ㅓw8j 흔적을 ‘산수화’로 ㅓw8j 변모시켜 ㅓw8j 자연에 ㅓw8j 대한 ㅓw8j 그리움, y마마0 서정적 y마마0 정서의 y마마0 회복을 y마마0 위한 y마마0 실천적 y마마0 실험을 y마마0 보여준다. y마마0 대표작으로 y마마0 시멘트 y마마0 칠을 y마마0 하는 y마마0 미장이의‘미장'을 y마마0 산의 y마마0 이름으로 y마마0 명명하여, 7ㅓpㅐ 시멘트벽에 7ㅓpㅐ 생긴 7ㅓpㅐ 흔적과 7ㅓpㅐ 균열을 7ㅓpㅐ 비온 7ㅓpㅐ 7ㅓpㅐ 맑게 7ㅓpㅐ 7ㅓpㅐ 미장산의 7ㅓpㅐ 모습으로 7ㅓpㅐ 재현한 7ㅓpㅐ 대형 7ㅓpㅐ 회화작업을 7ㅓpㅐ 선보이며, 8자5차 터널 8자5차 안의 8자5차 흔적을 8자5차 자연의 8자5차 경치로 8자5차 그려낸 ‘터널산수’와 8자5차 영상설치 8자5차 신작을 8자5차 선보인다. 8자5차 나아가 8자5차 구름의 8자5차 모양, 아갸y가 콘크리트의 아갸y가 벽면 아갸y가 균열 아갸y가 아갸y가 일상에서 아갸y가 마주한 아갸y가 현상들을 아갸y가 다양한 아갸y가 산수화로 아갸y가 치환하는 아갸y가 작가의 아갸y가 상상력과 아갸y가 섬세한 아갸y가 재현 아갸y가 방식을 아갸y가 엿볼 아갸y가 아갸y가 있다.

아르코미술관 2층 아갸y가 제 2전시장에서는 아갸y가 허구영 아갸y가 작가의 <여전히 아갸y가 나에게 아갸y가 뜨거운 아갸y가 이미지 아갸y가 아갸y가 하나>를 아갸y가 선보인다. 아갸y가 이번 아갸y가 전시에서 아갸y가 작가는 아갸y가 작품의 아갸y가 장르화, 06나q 대상의 06나q 타자화에 06나q 대한 06나q 경계심을 06나q 근간으로 06나q 매체간의 06나q 전이, v갸sㅐ 전환, ㄴㅓ마j 간섭이 ㄴㅓ마j 발생시키는 ㄴㅓ마j 감각과 ㄴㅓ마j 개념의 ㄴㅓ마j 다층적 ㄴㅓ마j 관계를 ㄴㅓ마j 탐색한다. ㄴㅓ마j 이를 ㄴㅓ마j 위해 ㄴㅓ마j 이전에 ㄴㅓ마j 선보인 ㄴㅓ마j 작품들의 ㄴㅓ마j 재참조 ㄴㅓ마j 작업들을 ㄴㅓ마j 비롯하여 ㄴㅓ마j 다른 ㄴㅓ마j 작가의 ㄴㅓ마j 작업에 ㄴㅓ마j 대한 ㄴㅓ마j 오마주, o타히ㅐ 변주 o타히ㅐ 작업들을 o타히ㅐ 선보이며, ag5u 현재의 ag5u 작가를 ag5u 확고하게 ag5u 구성하고 ag5u 있는 ag5u 요소들의 ag5u 정체에 ag5u 대해 ag5u 탐색하고 ag5u 정체된 ag5u 미학 ag5u 혹은 ag5u 미술 ag5u 자체에 ag5u 대한 ag5u 질문으로 ag5u ag5u 탐색을 ag5u 확장시킨다. ag5u 이를 ag5u 위해 ag5u 작가가 ag5u 택한 ag5u 주요 ag5u 형식적 ag5u 특징은 ag5u 하나의 ag5u 장르적 ag5u 매체가 ag5u 아니라 ag5u 회화, sㅐ다o 설치, 으ae히 영상, 카pd7 텍스트, 갸아자p 월드로잉 갸아자p 등이 갸아자p 서로에게 갸아자p 관여하는 갸아자p 방식으로 1970년대 갸아자p 이후 갸아자p 한국현대미술 갸아자p 흐름에 갸아자p 나타났던 갸아자p 개념미술의 갸아자p 경향을 갸아자p 이어가고 갸아자p 있다.

이번 갸아자p 아르코미술관에서 갸아자p 선보이는 갸아자p 작업은 갸아자p 모두 갸아자p 구작 갸아자p 변형 갸아자p 혹은 갸아자p 신작으로, fzㅓ파 주변 fzㅓ파 환경이나 fzㅓ파 사물에서 fzㅓ파 얻은 fzㅓ파 단상을 fzㅓ파 시각예술로 fzㅓ파 재해석하고 fzㅓ파 환경, 5ㅑ히파 생태라는 5ㅑ히파 동시대 5ㅑ히파 사회적 5ㅑ히파 이슈를 5ㅑ히파 토대로 5ㅑ히파 소멸, zh쟏a 시간성 zh쟏a zh쟏a 비가시적인 zh쟏a 요소들을 zh쟏a 존재화하기 zh쟏a 위한 zh쟏a 회화와 zh쟏a 영상, 0ㅓxb 오브제 0ㅓxb 설치 0ㅓxb 작업들이 0ㅓxb 주를 0ㅓxb 이룬다. 0ㅓxb 특히 0ㅓxb 언어와 0ㅓxb 텍스트, 8r기다 개념 8r기다 자체를 8r기다 시각예술의 8r기다 주요 8r기다 요소로 8r기다 개입시켰던 8r기다 8r기다 작가의 8r기다 텍스트 8r기다 8r기다 아티스트북 8r기다 신작을 8r기다 비롯하여, o다wㅈ 배종헌 o다wㅈ 작가의 o다wㅈ 아카이브 o다wㅈ o다wㅈ 허구영 o다wㅈ 작가의 o다wㅈ 아르코미술관 o다wㅈ 장소 o다wㅈ 특정 o다wㅈ 드로잉을 o다wㅈ 새롭게 o다wㅈ 선보일 o다wㅈ 예정이다.

배종헌 o다wㅈ 작가는 o다wㅈ 가천대학교 o다wㅈ 미술대학 o다wㅈ 회화과 o다wㅈ o다wㅈ 동대학원을 o다wㅈ 졸업하고, 9nr1 현재 9nr1 대구에서 9nr1 작업하며 9nr1 가천대 9nr1 대학원 9nr1 9nr1 동아대 9nr1 대학원 9nr1 등에서 9nr1 강사로 9nr1 활동하고 9nr1 있다. 9nr1 주요 9nr1 개인전으로는 2002년 9nr1 대안공간 9nr1 풀의 ‘B를 9nr1 바라봄’, 2005년 fj카4 인사미술공간의 ‘변방으로의 fj카4 욕망’을 fj카4 비롯하여 fj카4 최근 2016년 fj카4 대구미술관에서 fj카4 열린 ‘네상스’, 2018년 oㅓs자 파라다이스집의 ‘첩첩산중’이 oㅓs자 있으며 oㅓs자 주요 oㅓs자 단체전으로는 2004년 oㅓs자 서울시립미술관 ‘다큐먼트’전, 2010년 ch바갸 에르메스코리아미술상 ch바갸 노미네이트전, 2016년 tq90 국립현대미술관의 ‘달은 tq90 차고 tq90 이지러진다’ tq90 tq90 다수 tq90 전시에 tq90 참여했다.   

허구영 tq90 작가는 tq90 서울대학교 tq90 미술대학 tq90 서양화과 tq90 tq90 동대학원을 tq90 졸업하고 tq90 현재 tq90 목원대학교 tq90 미술학부 tq90 서양화전공 tq90 조교수로 tq90 활동한다. 1990년대 tq90 소그룹인 ‘로고스앤파토스’ tq90 일원으로 tq90 참여한바 tq90 있으며, vdzl 주요 vdzl 개인전으로는 2000년 vdzl 청주 vdzl 스페이스몸미술관 ‘the night’, 2009년 타l0마 대전 타l0마 이공갤러리 ‘여기를보라’, 2014년 기0z거 쿤스트독의 ‘불사조는 기0z거 재로부터 기0z거 나올 기0z거 것인가?’, 2017년 9ㅓ아ㅐ 누크갤러리의 ‘허구영의 9ㅓ아ㅐ 낭만정원’ 9ㅓ아ㅐ 9ㅓ아ㅐ 있다. 9ㅓ아ㅐ 단체전으로는 1992년 9ㅓ아ㅐ 관훈갤러리 ‘제7회 9ㅓ아ㅐ 로고스앤파토스전’, 1994년 나아ㅓㅈ 국립현대미술관 ‘젊은모색94’전, 2008년 j2ㄴf 부산시립미술관 ‘낭비’전, 2014년 ㅈr마r 사루비아다방 ‘막막’전, 2018년 dhn파 대전시립미술관 ‘전환의 dhn파 봄, hnㅐq hnㅐq 이후’전 hnㅐq 등이 hnㅐq 있다.

전시 hnㅐq 연계 hnㅐq 행사로는 hnㅐq hnㅐq 작가와 hnㅐq 함께하는 hnㅐq 작가와의 hnㅐq 대화를 hnㅐq 비롯하여, 쟏가gm 전시를 쟏가gm 개념적으로 쟏가gm 살펴보는 쟏가gm 심층 쟏가gm 강연, k다1c 큐레이터 k다1c 전시 k다1c 안내 k다1c k다1c 연말 k다1c 이벤트 k다1c k다1c 다양한 k다1c 부대행사가 k다1c 진행될 k다1c 예정이다. k다1c 전시는 k다1c 무료이며, p마파0 매주 p마파0 월요일은 p마파0 휴무이다.


작품소개

아르코미술관 1층 p마파0 제 1전시장에서는 p마파0 배종헌 p마파0 작가의 <미장제색 美匠霽色>을 p마파0 선보인다. p마파0 배종헌 p마파0 작가는 ‘일상의 p마파0 경험을 p마파0 사회적 p마파0 맥락으로 p마파0 확장시키는 p마파0 것’에 p마파0 관심을 p마파0 두고, 파가거y 무용하고 파가거y 소멸의 파가거y 위기에 파가거y 처한 파가거y 사물과 파가거y 도구를 파가거y 재해석하거나,  ny타f 자연현상으로 ny타f 생긴 ny타f 흔적과 ny타f 균열에 ny타f 새롭게 ny타f 철학적 ny타f 의미를 ny타f 부여해왔다. ny타f ny타f 과정에서 ny타f 개인의 ny타f 경험과 ny타f 이야기는 ny타f 사회문화적 ny타f 현상과 ny타f 동시대 ny타f 이슈로 ny타f 확장된다. ny타f 이를 ny타f 위해 ny타f 소소한 ny타f 일상의 ny타f 사물과 ny타f 현상은 ny타f 독창적으로 ny타f 재해석되고, bs카기 산업화와 bs카기 자본주의 bs카기 물결이 bs카기 양산한 bs카기 물질적, ㅐnw차 정신적 ㅐnw차 폐단들은 ㅐnw차 은유적으로 ㅐnw차 드러났다.‘어느 ㅐnw차 반지하 ㅐnw차 생활자의 ㅐnw차 산수유람’이라는 ㅐnw차 전시의 ㅐnw차 내재적 ㅐnw차 부제를 ㅐnw차 지닌 ㅐnw차 이번 ㅐnw차 전시에서 ㅐnw차 작가는 ㅐnw차 현대인의 ㅐnw차 구조화된 ㅐnw차 폭력성이 ㅐnw차 자연에 ㅐnw차 가한 ㅐnw차 흔적을 ‘산수화’로 ㅐnw차 변모시켜 ㅐnw차 자연에 ㅐnw차 대한 ㅐnw차 그리움, 92n거 낭만적 92n거 정서의 92n거 회복을 92n거 위한 92n거 실천적 92n거 실험을 92n거 보여준다. 92n거 대표적 92n거 작업으로 92n거 시멘트 92n거 칠을 92n거 하는 92n거 미장이의 ‘미장’을 92n거 산의 92n거 이름으로 92n거 명명하고, 나p차j 시멘트벽에 나p차j 생긴 나p차j 흔적과 나p차j 균열을 나p차j 비온 나p차j 나p차j 맑게 나p차j 나p차j 미장산의 나p차j 모습으로 나p차j 재현한 나p차j 대형 나p차j 회화작업 <미장제색>을 나p차j 비롯하여, 차ㅐㅑk 터널 차ㅐㅑk 안의 차ㅐㅑk 흔적을 차ㅐㅑk 자연의 차ㅐㅑk 경치로 차ㅐㅑk 그려낸 <터널산수>와 차ㅐㅑk 영상설치 차ㅐㅑk 신작을 차ㅐㅑk 선보인다. 차ㅐㅑk 나아가 차ㅐㅑk 구름 차ㅐㅑk 형상을 차ㅐㅑk 포착하여 차ㅐㅑk 재해석한 <구름 차ㅐㅑk 산수>, ㅓ라tp 콘크리트 ㅓ라tp 벽면의 ㅓ라tp 균열을 ㅓ라tp 산수로 ㅓ라tp 표현한 <콘크리트 ㅓ라tp 산수> ㅓ라tp ㅓ라tp 일상에서 ㅓ라tp 마주한 ㅓ라tp 현상들을 ㅓ라tp 다종다양한 ㅓ라tp 산수화로 ㅓ라tp 치환하는 ㅓ라tp 작가의 ㅓ라tp 상상력과 ㅓ라tp 섬세한 ㅓ라tp 재현 ㅓ라tp 방식들이 ㅓ라tp 전시를 ㅓ라tp 이룬다.


배종헌, <절골입구N1-01_콘크리트 거i기ㅓ 균열과 거i기ㅓ 생채기, t우8n 얼룩, 걷szㄴ 그리고 걷szㄴ 껌딱지로부터>, 2019, 타fㅓ마 자작나무 타fㅓ마 합판에 타fㅓ마 유화, 70x120cm


배종헌, v히카q 절골입구N1-01_콘크리트 v히카q 균열과 v히카q 생채기, ㅐㅈ타6 얼룩, 바jㅓ나 그리고 바jㅓ나 껌딱지로부터, 2019, Mixed media on paper, 21x29.7cm

아르코미술관 2층 으아차r 제 2전시장에서는 으아차r 허구영 으아차r 작가의 <여전히 으아차r 나에게 으아차r 뜨거운 으아차r 이미지 으아차r 으아차r 하나>를 으아차r 선보인다. 으아차r 허구영 으아차r 작가는 으아차r 그동안 으아차r 작품의 으아차r 장르화, ㅐ마히ㄴ 대상의 ㅐ마히ㄴ 타자화에 ㅐ마히ㄴ 대한 ㅐ마히ㄴ 경계심을 ㅐ마히ㄴ 근간으로 ㅐ마히ㄴ 매체간의 ㅐ마히ㄴ 전이, 3ㅐㅓ파 전환, 으가9ㅐ 간섭이 으가9ㅐ 발생시키는 으가9ㅐ 감각과 으가9ㅐ 개념의 으가9ㅐ 다층적 으가9ㅐ 관계를 으가9ㅐ 탐색해왔다. 으가9ㅐ 이를 으가9ㅐ 위해 으가9ㅐ 선보인 으가9ㅐ 작업들은 으가9ㅐ 차용과 으가9ㅐ 오마주, p812 자기 p812 참조 p812 작업을 p812 비롯하여 p812 회화, 바pgm 설치, 카4다걷 영상, cㅈ으v 텍스트, qmmy 월드로잉이 qmmy 서로에게 qmmy 관여하는 qmmy 방식으로 90년대 qmmy 이후 qmmy 한국미술의 qmmy 흐름에 qmmy 나타났던 qmmy 개념미술의 qmmy 경향을 qmmy 이어가고 qmmy 있다. qmmy 특히 qmmy 오브제의 qmmy 비물질화에 qmmy 대한 qmmy 관심을 qmmy 주축으로, 사카jc 사물의 사카jc 재해석, ㅐ갸자c 무용한 ㅐ갸자c 것에 ㅐ갸자c 대한 ㅐ갸자c 새로운 ㅐ갸자c 가치 ㅐ갸자c 부여, e4기ㅐ 권위적 e4기ㅐ 장르화에 e4기ㅐ 대한 e4기ㅐ 저항적 e4기ㅐ 태도를 e4기ㅐ 작업으로 e4기ㅐ 치환하여, 5ㅐbs 정체된 5ㅐbs 미학, 갸나으ㅓ 나아가 갸나으ㅓ 미술 갸나으ㅓ 자체에 갸나으ㅓ 대한 갸나으ㅓ 질문과 갸나으ㅓ 대답을 갸나으ㅓ 예술적 갸나으ㅓ 수행으로 갸나으ㅓ 끊임없이 갸나으ㅓ 새롭게 갸나으ㅓ 만든다.  갸나으ㅓ 이번 갸나으ㅓ 전시에서도 갸나으ㅓ 작가는 갸나으ㅓ 상기한 갸나으ㅓ 이전 갸나으ㅓ 작업들과 갸나으ㅓ 갸나으ㅓ 태도의 갸나으ㅓ 연결성 갸나으ㅓ 안에서, csww 재료와 csww 형식의 csww 순환적 csww 구조를 csww 통해 csww 모두 csww 새롭게 csww 변주한다. csww 그래서 csww 그의 csww 작업은 csww 기존 csww 작업들과의 csww 조합, 아xu나 분해, 으우l아 조립으로 으우l아 으우l아 다른 으우l아 맥락에 으우l아 놓이고, m4xn 전시에 m4xn 펼쳐진 m4xn 작업들은 m4xn 모두 m4xn m4xn 다른 m4xn 시점을 m4xn 위한 m4xn 매장된 m4xn 물질이 m4xn 된다. m4xn 전시명 <여전히 m4xn 나에게 m4xn 뜨거운 m4xn 이미지 m4xn m4xn 하나>도 m4xn 이전에 m4xn 선보인 m4xn 작품명을 m4xn 그대로 m4xn 가져와, ‘여전히’가 ㅐ파jj 시간의 ㅐ파jj 축을 ㅐ파jj 따라 ㅐ파jj 지속적으로 ㅐ파jj 생성, itㅓi 변형되며 itㅓi 갖는 itㅓi 유효한 itㅓi 지점을 itㅓi 모색하고, 히4r갸 동시에 히4r갸 정체되지 히4r갸 않으려는 히4r갸 욕망의 히4r갸 역설적 히4r갸 표현을 히4r갸 전시로 히4r갸 구현했다고 히4r갸 히4r갸 히4r갸 있다. 히4r갸 또한 ‘뜨거운’ 히4r갸 이미지가 히4r갸 지니는 히4r갸 생동감을 히4r갸 현재 히4r갸 작가를 히4r갸 구성하는 히4r갸 모종의 히4r갸 정체 히4r갸 히4r갸 일부로 히4r갸 간주하여, z파ㅓ9 단순한 z파ㅓ9 회상이나 z파ㅓ9 퇴행을 z파ㅓ9 벗어나고자 z파ㅓ9 한다.


허구영, <두 k거kj 조각 - k거kj 나는 k거kj 미술을 k거kj 통해서 k거kj 미술을 k거kj 벗어나고 k거kj 싶다>, 2019, j다다ㅐ 면천에 j다다ㅐ 락커 j다다ㅐ 스프레이 j다다ㅐ 페인트, 90.9x72.7cm


허구영, <두 zㅐ카다 조각 - zㅐ카다 파랑, 으6거히 노랑, 으06파 빨강으로부터>, 2019,  fl차히 면천에 fl차히 드로잉과 fl차히 아크릴, 3gqq 스프레이 3gqq 페인트, 65x53cm


허구영, <기억은 나sㅓw 나를 나sㅓw 구성하는 나sㅓw 전부이자 나sㅓw 동시에 나sㅓw 해체되어야할 나sㅓw 나sㅓw 무엇이다> 나sㅓw 드로잉, 2019, 7k5h 강철관에 7k5h 용접 7k5h 레터링 7k5h 7k5h 절단, e라v기 가변크기


강연
생태미학적 e라v기 관점에서 e라v기 살펴본 e라v기 배종헌, w다걷ㅈ 허구영의 w다걷ㅈ 작업
일시: 12.14(토) 14:00
장소: w다걷ㅈ 아르코미술관 3층 w다걷ㅈ 세미나실
강연자: w다걷ㅈ 유현주(미술비평)

작가와의 w다걷ㅈ 대화
배종헌, 6yo3 허구영 6yo3 작업으로 6yo3 살펴본 1990년대~2000년대 6yo3 6yo3 개념미술 6yo3 양상
일시: 12. 21(토) 14:00
장소: 6yo3 아르코미술관 3층 6yo3 세미나실
참여작가: 6yo3 배종헌, ㅐ자다n 허구영
패널: ㅐ자다n 김학량(동덕여자대학교 ㅐ자다n 큐레이터학 ㅐ자다n 교수), v1으c 박영택(경기대학교 v1으c 미술이론과 v1으c 교수), ch1쟏 이선영(미술평론가), 자51카 정현(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자51카 전시 자51카 설명
‘문화가있는날’ 11.27(수) 자51카 오후 7시

*프로그램 자51카 일정 자51카 자51카 참여자는 자51카 변경될 자51카 자51카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51카 사전신청은 자51카 추후 자51카 오픈 자51카 예정입니다.

출처: 자51카 아르코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허구영
  • 배종헌

현재 진행중인 전시

성균관과 fdf1 반촌 Academy and Its Surrounding Village, Banchon

Nov. 8, 2019 ~ March 1, 2020

이주 yuh아 서사 Migration: Speaking Nearby

Nov. 23, 2019 ~ Feb. 2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