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르코미술관 중진작가 기획초대전 - 배종헌: 미장제색 美匠霽色, 허구영: 여전히 나에게 뜨거운 이미지 중 하나

아르코미술관

Nov. 19, 2019 ~ Jan. 5,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n7lx 예술위)는 2019년 n7lx 아르코미술관 n7lx 중진작가 n7lx 시리즈로 n7lx 대구와 n7lx 대전을 n7lx 기반으로 n7lx 활동하는 n7lx 작가 n7lx 배종헌과 n7lx 허구영의 n7lx 전시 <미장제색>과 <여전히 n7lx 나에게 n7lx 뜨거운 n7lx 이미지 n7lx n7lx 하나>를 n7lx 오는 11월 19일부터 2020년 1월 5일까지 n7lx 대학로 n7lx 아르코미술관에서 n7lx 개최한다. 

아르코미술관의 n7lx 중진작가 n7lx 시리즈는 2000년대 n7lx 초반부터 n7lx 동시대 n7lx 시각예술계의 n7lx 중진세대 n7lx 작가들을 n7lx 조명하고, 0f기0 신작 0f기0 제작을 0f기0 위한 0f기0 창작 0f기0 환경을 0f기0 제고하기 0f기0 위해 0f기0 추진된 0f기0 사업이다. 0f기0 올해는 0f기0 미술관의 0f기0 층별 0f기0 개인전이자 0f기0 전체 2인전으로 0f기0 진행되며, ucy4 ucy4 작가가 ucy4 공통적으로 ucy4 지속해왔던 ucy4 관심사인 ‘소멸’, ‘흔적’, ‘환경’, ‘생태’를 9자l4 화두로 9자l4 9자l4 9자l4 작가의 9자l4 최근 9자l4 작업 9자l4 경향을 9자l4 일괄하고, 쟏aw타 새로운 쟏aw타 작업을 쟏aw타 소개하는 쟏aw타 자리가 쟏aw타 되고자 쟏aw타 한다. 쟏aw타 특히 쟏aw타 일상의 쟏aw타 사물 쟏aw타 혹은 쟏aw타 현상에서 쟏aw타 얻은 쟏aw타 이미지를 쟏aw타 새로운 쟏aw타 시각으로 쟏aw타 재해석하여 쟏aw타 다매체 쟏aw타 설치 쟏aw타 쟏aw타 회화, ㅐㅓo라 텍스트 ㅐㅓo라 등으로 ㅐㅓo라 시각화해 ㅐㅓo라 ㅐㅓo라 ㅐㅓo라 작가의 ㅐㅓo라 작업을 ㅐㅓo라 통해 ㅐㅓo라 일상에 ㅐㅓo라 스며든 ㅐㅓo라 자연의 ㅐㅓo라 흔적, 61ㅓㅓ 시간의 61ㅓㅓ 흐름을 61ㅓㅓ 대하는 61ㅓㅓ 작가들의 61ㅓㅓ 사유의 61ㅓㅓ 방식을 61ㅓㅓ 들여다보고자 61ㅓㅓ 한다.

아르코미술관 1층 61ㅓㅓ 제 1전시장에서는 61ㅓㅓ 배종헌 61ㅓㅓ 작가의 <미장제색/美匠霽色>을 61ㅓㅓ 선보인다. 61ㅓㅓ 전시의 61ㅓㅓ 내재적 61ㅓㅓ 부제가 ‘어느 61ㅓㅓ 반지하 61ㅓㅓ 생활자의 61ㅓㅓ 산수유람’인 61ㅓㅓ 이번 61ㅓㅓ 전시에서 61ㅓㅓ 작가는 61ㅓㅓ 현대인의 61ㅓㅓ 구조화된 61ㅓㅓ 폭력성이 61ㅓㅓ 자연에 61ㅓㅓ 가한 61ㅓㅓ 흔적을 ‘산수화’로 61ㅓㅓ 변모시켜 61ㅓㅓ 자연에 61ㅓㅓ 대한 61ㅓㅓ 그리움, a9갸8 서정적 a9갸8 정서의 a9갸8 회복을 a9갸8 위한 a9갸8 실천적 a9갸8 실험을 a9갸8 보여준다. a9갸8 대표작으로 a9갸8 시멘트 a9갸8 칠을 a9갸8 하는 a9갸8 미장이의‘미장'을 a9갸8 산의 a9갸8 이름으로 a9갸8 명명하여, 자거차파 시멘트벽에 자거차파 생긴 자거차파 흔적과 자거차파 균열을 자거차파 비온 자거차파 자거차파 맑게 자거차파 자거차파 미장산의 자거차파 모습으로 자거차파 재현한 자거차파 대형 자거차파 회화작업을 자거차파 선보이며, fh다가 터널 fh다가 안의 fh다가 흔적을 fh다가 자연의 fh다가 경치로 fh다가 그려낸 ‘터널산수’와 fh다가 영상설치 fh다가 신작을 fh다가 선보인다. fh다가 나아가 fh다가 구름의 fh다가 모양, 가5ar 콘크리트의 가5ar 벽면 가5ar 균열 가5ar 가5ar 일상에서 가5ar 마주한 가5ar 현상들을 가5ar 다양한 가5ar 산수화로 가5ar 치환하는 가5ar 작가의 가5ar 상상력과 가5ar 섬세한 가5ar 재현 가5ar 방식을 가5ar 엿볼 가5ar 가5ar 있다.

아르코미술관 2층 가5ar 제 2전시장에서는 가5ar 허구영 가5ar 작가의 <여전히 가5ar 나에게 가5ar 뜨거운 가5ar 이미지 가5ar 가5ar 하나>를 가5ar 선보인다. 가5ar 이번 가5ar 전시에서 가5ar 작가는 가5ar 작품의 가5ar 장르화, 카5ㅐ마 대상의 카5ㅐ마 타자화에 카5ㅐ마 대한 카5ㅐ마 경계심을 카5ㅐ마 근간으로 카5ㅐ마 매체간의 카5ㅐ마 전이, 2fㅐ쟏 전환, 다r4다 간섭이 다r4다 발생시키는 다r4다 감각과 다r4다 개념의 다r4다 다층적 다r4다 관계를 다r4다 탐색한다. 다r4다 이를 다r4다 위해 다r4다 이전에 다r4다 선보인 다r4다 작품들의 다r4다 재참조 다r4다 작업들을 다r4다 비롯하여 다r4다 다른 다r4다 작가의 다r4다 작업에 다r4다 대한 다r4다 오마주, 2기ak 변주 2기ak 작업들을 2기ak 선보이며, 히쟏n6 현재의 히쟏n6 작가를 히쟏n6 확고하게 히쟏n6 구성하고 히쟏n6 있는 히쟏n6 요소들의 히쟏n6 정체에 히쟏n6 대해 히쟏n6 탐색하고 히쟏n6 정체된 히쟏n6 미학 히쟏n6 혹은 히쟏n6 미술 히쟏n6 자체에 히쟏n6 대한 히쟏n6 질문으로 히쟏n6 히쟏n6 탐색을 히쟏n6 확장시킨다. 히쟏n6 이를 히쟏n6 위해 히쟏n6 작가가 히쟏n6 택한 히쟏n6 주요 히쟏n6 형식적 히쟏n6 특징은 히쟏n6 하나의 히쟏n6 장르적 히쟏n6 매체가 히쟏n6 아니라 히쟏n6 회화, 다vbj 설치, ㅐbzㅑ 영상, sx기r 텍스트, 다2hㅓ 월드로잉 다2hㅓ 등이 다2hㅓ 서로에게 다2hㅓ 관여하는 다2hㅓ 방식으로 1970년대 다2hㅓ 이후 다2hㅓ 한국현대미술 다2hㅓ 흐름에 다2hㅓ 나타났던 다2hㅓ 개념미술의 다2hㅓ 경향을 다2hㅓ 이어가고 다2hㅓ 있다.

이번 다2hㅓ 아르코미술관에서 다2hㅓ 선보이는 다2hㅓ 작업은 다2hㅓ 모두 다2hㅓ 구작 다2hㅓ 변형 다2hㅓ 혹은 다2hㅓ 신작으로, vp아기 주변 vp아기 환경이나 vp아기 사물에서 vp아기 얻은 vp아기 단상을 vp아기 시각예술로 vp아기 재해석하고 vp아기 환경, g3a히 생태라는 g3a히 동시대 g3a히 사회적 g3a히 이슈를 g3a히 토대로 g3a히 소멸, 2vw9 시간성 2vw9 2vw9 비가시적인 2vw9 요소들을 2vw9 존재화하기 2vw9 위한 2vw9 회화와 2vw9 영상, r다나다 오브제 r다나다 설치 r다나다 작업들이 r다나다 주를 r다나다 이룬다. r다나다 특히 r다나다 언어와 r다나다 텍스트, ㅓ쟏카d 개념 ㅓ쟏카d 자체를 ㅓ쟏카d 시각예술의 ㅓ쟏카d 주요 ㅓ쟏카d 요소로 ㅓ쟏카d 개입시켰던 ㅓ쟏카d ㅓ쟏카d 작가의 ㅓ쟏카d 텍스트 ㅓ쟏카d ㅓ쟏카d 아티스트북 ㅓ쟏카d 신작을 ㅓ쟏카d 비롯하여, ㅓ가j나 배종헌 ㅓ가j나 작가의 ㅓ가j나 아카이브 ㅓ가j나 ㅓ가j나 허구영 ㅓ가j나 작가의 ㅓ가j나 아르코미술관 ㅓ가j나 장소 ㅓ가j나 특정 ㅓ가j나 드로잉을 ㅓ가j나 새롭게 ㅓ가j나 선보일 ㅓ가j나 예정이다.

배종헌 ㅓ가j나 작가는 ㅓ가j나 가천대학교 ㅓ가j나 미술대학 ㅓ가j나 회화과 ㅓ가j나 ㅓ가j나 동대학원을 ㅓ가j나 졸업하고, w6ㅑㅈ 현재 w6ㅑㅈ 대구에서 w6ㅑㅈ 작업하며 w6ㅑㅈ 가천대 w6ㅑㅈ 대학원 w6ㅑㅈ w6ㅑㅈ 동아대 w6ㅑㅈ 대학원 w6ㅑㅈ 등에서 w6ㅑㅈ 강사로 w6ㅑㅈ 활동하고 w6ㅑㅈ 있다. w6ㅑㅈ 주요 w6ㅑㅈ 개인전으로는 2002년 w6ㅑㅈ 대안공간 w6ㅑㅈ 풀의 ‘B를 w6ㅑㅈ 바라봄’, 2005년 uhk다 인사미술공간의 ‘변방으로의 uhk다 욕망’을 uhk다 비롯하여 uhk다 최근 2016년 uhk다 대구미술관에서 uhk다 열린 ‘네상스’, 2018년 oygm 파라다이스집의 ‘첩첩산중’이 oygm 있으며 oygm 주요 oygm 단체전으로는 2004년 oygm 서울시립미술관 ‘다큐먼트’전, 2010년 라i1ㅐ 에르메스코리아미술상 라i1ㅐ 노미네이트전, 2016년 ㅓaㅓ3 국립현대미술관의 ‘달은 ㅓaㅓ3 차고 ㅓaㅓ3 이지러진다’ ㅓaㅓ3 ㅓaㅓ3 다수 ㅓaㅓ3 전시에 ㅓaㅓ3 참여했다.   

허구영 ㅓaㅓ3 작가는 ㅓaㅓ3 서울대학교 ㅓaㅓ3 미술대학 ㅓaㅓ3 서양화과 ㅓaㅓ3 ㅓaㅓ3 동대학원을 ㅓaㅓ3 졸업하고 ㅓaㅓ3 현재 ㅓaㅓ3 목원대학교 ㅓaㅓ3 미술학부 ㅓaㅓ3 서양화전공 ㅓaㅓ3 조교수로 ㅓaㅓ3 활동한다. 1990년대 ㅓaㅓ3 소그룹인 ‘로고스앤파토스’ ㅓaㅓ3 일원으로 ㅓaㅓ3 참여한바 ㅓaㅓ3 있으며, 차마으ㅐ 주요 차마으ㅐ 개인전으로는 2000년 차마으ㅐ 청주 차마으ㅐ 스페이스몸미술관 ‘the night’, 2009년 갸wㅓ다 대전 갸wㅓ다 이공갤러리 ‘여기를보라’, 2014년 히b하c 쿤스트독의 ‘불사조는 히b하c 재로부터 히b하c 나올 히b하c 것인가?’, 2017년 h8ㅓ타 누크갤러리의 ‘허구영의 h8ㅓ타 낭만정원’ h8ㅓ타 h8ㅓ타 있다. h8ㅓ타 단체전으로는 1992년 h8ㅓ타 관훈갤러리 ‘제7회 h8ㅓ타 로고스앤파토스전’, 1994년 ttfm 국립현대미술관 ‘젊은모색94’전, 2008년 r9ㄴ9 부산시립미술관 ‘낭비’전, 2014년 바하파라 사루비아다방 ‘막막’전, 2018년 라j파j 대전시립미술관 ‘전환의 라j파j 봄, x6아쟏 x6아쟏 이후’전 x6아쟏 등이 x6아쟏 있다.

전시 x6아쟏 연계 x6아쟏 행사로는 x6아쟏 x6아쟏 작가와 x6아쟏 함께하는 x6아쟏 작가와의 x6아쟏 대화를 x6아쟏 비롯하여, s88n 전시를 s88n 개념적으로 s88n 살펴보는 s88n 심층 s88n 강연, 사ㅓp1 큐레이터 사ㅓp1 전시 사ㅓp1 안내 사ㅓp1 사ㅓp1 연말 사ㅓp1 이벤트 사ㅓp1 사ㅓp1 다양한 사ㅓp1 부대행사가 사ㅓp1 진행될 사ㅓp1 예정이다. 사ㅓp1 전시는 사ㅓp1 무료이며, 6차ㅓ사 매주 6차ㅓ사 월요일은 6차ㅓ사 휴무이다.


작품소개

아르코미술관 1층 6차ㅓ사 제 1전시장에서는 6차ㅓ사 배종헌 6차ㅓ사 작가의 <미장제색 美匠霽色>을 6차ㅓ사 선보인다. 6차ㅓ사 배종헌 6차ㅓ사 작가는 ‘일상의 6차ㅓ사 경험을 6차ㅓ사 사회적 6차ㅓ사 맥락으로 6차ㅓ사 확장시키는 6차ㅓ사 것’에 6차ㅓ사 관심을 6차ㅓ사 두고, 다마j가 무용하고 다마j가 소멸의 다마j가 위기에 다마j가 처한 다마j가 사물과 다마j가 도구를 다마j가 재해석하거나,  x4타ㄴ 자연현상으로 x4타ㄴ 생긴 x4타ㄴ 흔적과 x4타ㄴ 균열에 x4타ㄴ 새롭게 x4타ㄴ 철학적 x4타ㄴ 의미를 x4타ㄴ 부여해왔다. x4타ㄴ x4타ㄴ 과정에서 x4타ㄴ 개인의 x4타ㄴ 경험과 x4타ㄴ 이야기는 x4타ㄴ 사회문화적 x4타ㄴ 현상과 x4타ㄴ 동시대 x4타ㄴ 이슈로 x4타ㄴ 확장된다. x4타ㄴ 이를 x4타ㄴ 위해 x4타ㄴ 소소한 x4타ㄴ 일상의 x4타ㄴ 사물과 x4타ㄴ 현상은 x4타ㄴ 독창적으로 x4타ㄴ 재해석되고, 가3zㄴ 산업화와 가3zㄴ 자본주의 가3zㄴ 물결이 가3zㄴ 양산한 가3zㄴ 물질적, g라6k 정신적 g라6k 폐단들은 g라6k 은유적으로 g라6k 드러났다.‘어느 g라6k 반지하 g라6k 생활자의 g라6k 산수유람’이라는 g라6k 전시의 g라6k 내재적 g라6k 부제를 g라6k 지닌 g라6k 이번 g라6k 전시에서 g라6k 작가는 g라6k 현대인의 g라6k 구조화된 g라6k 폭력성이 g라6k 자연에 g라6k 가한 g라6k 흔적을 ‘산수화’로 g라6k 변모시켜 g라6k 자연에 g라6k 대한 g라6k 그리움, eㅓc다 낭만적 eㅓc다 정서의 eㅓc다 회복을 eㅓc다 위한 eㅓc다 실천적 eㅓc다 실험을 eㅓc다 보여준다. eㅓc다 대표적 eㅓc다 작업으로 eㅓc다 시멘트 eㅓc다 칠을 eㅓc다 하는 eㅓc다 미장이의 ‘미장’을 eㅓc다 산의 eㅓc다 이름으로 eㅓc다 명명하고, 히ㅐdy 시멘트벽에 히ㅐdy 생긴 히ㅐdy 흔적과 히ㅐdy 균열을 히ㅐdy 비온 히ㅐdy 히ㅐdy 맑게 히ㅐdy 히ㅐdy 미장산의 히ㅐdy 모습으로 히ㅐdy 재현한 히ㅐdy 대형 히ㅐdy 회화작업 <미장제색>을 히ㅐdy 비롯하여, 카3a0 터널 카3a0 안의 카3a0 흔적을 카3a0 자연의 카3a0 경치로 카3a0 그려낸 <터널산수>와 카3a0 영상설치 카3a0 신작을 카3a0 선보인다. 카3a0 나아가 카3a0 구름 카3a0 형상을 카3a0 포착하여 카3a0 재해석한 <구름 카3a0 산수>, 2사바f 콘크리트 2사바f 벽면의 2사바f 균열을 2사바f 산수로 2사바f 표현한 <콘크리트 2사바f 산수> 2사바f 2사바f 일상에서 2사바f 마주한 2사바f 현상들을 2사바f 다종다양한 2사바f 산수화로 2사바f 치환하는 2사바f 작가의 2사바f 상상력과 2사바f 섬세한 2사바f 재현 2사바f 방식들이 2사바f 전시를 2사바f 이룬다.


배종헌, <절골입구N1-01_콘크리트 jn다가 균열과 jn다가 생채기, p다가z 얼룩, 바거e다 그리고 바거e다 껌딱지로부터>, 2019, dㅐㅓ쟏 자작나무 dㅐㅓ쟏 합판에 dㅐㅓ쟏 유화, 70x120cm


배종헌, 57eh 절골입구N1-01_콘크리트 57eh 균열과 57eh 생채기, q다t자 얼룩, j갸0k 그리고 j갸0k 껌딱지로부터, 2019, Mixed media on paper, 21x29.7cm

아르코미술관 2층 a우자l 제 2전시장에서는 a우자l 허구영 a우자l 작가의 <여전히 a우자l 나에게 a우자l 뜨거운 a우자l 이미지 a우자l a우자l 하나>를 a우자l 선보인다. a우자l 허구영 a우자l 작가는 a우자l 그동안 a우자l 작품의 a우자l 장르화, 바e1b 대상의 바e1b 타자화에 바e1b 대한 바e1b 경계심을 바e1b 근간으로 바e1b 매체간의 바e1b 전이, 바9ㅐo 전환, zo라9 간섭이 zo라9 발생시키는 zo라9 감각과 zo라9 개념의 zo라9 다층적 zo라9 관계를 zo라9 탐색해왔다. zo라9 이를 zo라9 위해 zo라9 선보인 zo라9 작업들은 zo라9 차용과 zo라9 오마주, 0ㅐ9n 자기 0ㅐ9n 참조 0ㅐ9n 작업을 0ㅐ9n 비롯하여 0ㅐ9n 회화, 갸snh 설치, v히ㅐㅐ 영상, dqzw 텍스트, ㅐ자j갸 월드로잉이 ㅐ자j갸 서로에게 ㅐ자j갸 관여하는 ㅐ자j갸 방식으로 90년대 ㅐ자j갸 이후 ㅐ자j갸 한국미술의 ㅐ자j갸 흐름에 ㅐ자j갸 나타났던 ㅐ자j갸 개념미술의 ㅐ자j갸 경향을 ㅐ자j갸 이어가고 ㅐ자j갸 있다. ㅐ자j갸 특히 ㅐ자j갸 오브제의 ㅐ자j갸 비물질화에 ㅐ자j갸 대한 ㅐ자j갸 관심을 ㅐ자j갸 주축으로, 타파3s 사물의 타파3s 재해석, 으g라c 무용한 으g라c 것에 으g라c 대한 으g라c 새로운 으g라c 가치 으g라c 부여, hir자 권위적 hir자 장르화에 hir자 대한 hir자 저항적 hir자 태도를 hir자 작업으로 hir자 치환하여, ㅓ3r4 정체된 ㅓ3r4 미학, ㄴ2타c 나아가 ㄴ2타c 미술 ㄴ2타c 자체에 ㄴ2타c 대한 ㄴ2타c 질문과 ㄴ2타c 대답을 ㄴ2타c 예술적 ㄴ2타c 수행으로 ㄴ2타c 끊임없이 ㄴ2타c 새롭게 ㄴ2타c 만든다.  ㄴ2타c 이번 ㄴ2타c 전시에서도 ㄴ2타c 작가는 ㄴ2타c 상기한 ㄴ2타c 이전 ㄴ2타c 작업들과 ㄴ2타c ㄴ2타c 태도의 ㄴ2타c 연결성 ㄴ2타c 안에서, 라zc3 재료와 라zc3 형식의 라zc3 순환적 라zc3 구조를 라zc3 통해 라zc3 모두 라zc3 새롭게 라zc3 변주한다. 라zc3 그래서 라zc3 그의 라zc3 작업은 라zc3 기존 라zc3 작업들과의 라zc3 조합, ㄴbㅓ기 분해, 히o4t 조립으로 히o4t 히o4t 다른 히o4t 맥락에 히o4t 놓이고, 가차t1 전시에 가차t1 펼쳐진 가차t1 작업들은 가차t1 모두 가차t1 가차t1 다른 가차t1 시점을 가차t1 위한 가차t1 매장된 가차t1 물질이 가차t1 된다. 가차t1 전시명 <여전히 가차t1 나에게 가차t1 뜨거운 가차t1 이미지 가차t1 가차t1 하나>도 가차t1 이전에 가차t1 선보인 가차t1 작품명을 가차t1 그대로 가차t1 가져와, ‘여전히’가 fr차나 시간의 fr차나 축을 fr차나 따라 fr차나 지속적으로 fr차나 생성, f4z거 변형되며 f4z거 갖는 f4z거 유효한 f4z거 지점을 f4z거 모색하고, 카라u7 동시에 카라u7 정체되지 카라u7 않으려는 카라u7 욕망의 카라u7 역설적 카라u7 표현을 카라u7 전시로 카라u7 구현했다고 카라u7 카라u7 카라u7 있다. 카라u7 또한 ‘뜨거운’ 카라u7 이미지가 카라u7 지니는 카라u7 생동감을 카라u7 현재 카라u7 작가를 카라u7 구성하는 카라u7 모종의 카라u7 정체 카라u7 카라u7 일부로 카라u7 간주하여, 타q으다 단순한 타q으다 회상이나 타q으다 퇴행을 타q으다 벗어나고자 타q으다 한다.


허구영, <두 oㄴㅓㅓ 조각 - oㄴㅓㅓ 나는 oㄴㅓㅓ 미술을 oㄴㅓㅓ 통해서 oㄴㅓㅓ 미술을 oㄴㅓㅓ 벗어나고 oㄴㅓㅓ 싶다>, 2019, 다r기j 면천에 다r기j 락커 다r기j 스프레이 다r기j 페인트, 90.9x72.7cm


허구영, <두 oㅓl자 조각 - oㅓl자 파랑, d사ㅐp 노랑, pemf 빨강으로부터>, 2019,  ㅈ타6h 면천에 ㅈ타6h 드로잉과 ㅈ타6h 아크릴, 갸ㅓ다k 스프레이 갸ㅓ다k 페인트, 65x53cm


허구영, <기억은 라걷걷c 나를 라걷걷c 구성하는 라걷걷c 전부이자 라걷걷c 동시에 라걷걷c 해체되어야할 라걷걷c 라걷걷c 무엇이다> 라걷걷c 드로잉, 2019, ㅐpy거 강철관에 ㅐpy거 용접 ㅐpy거 레터링 ㅐpy거 ㅐpy거 절단, u나3u 가변크기


강연
생태미학적 u나3u 관점에서 u나3u 살펴본 u나3u 배종헌, gc바w 허구영의 gc바w 작업
일시: 12.14(토) 14:00
장소: gc바w 아르코미술관 3층 gc바w 세미나실
강연자: gc바w 유현주(미술비평)

작가와의 gc바w 대화
배종헌, 아우xl 허구영 아우xl 작업으로 아우xl 살펴본 1990년대~2000년대 아우xl 아우xl 개념미술 아우xl 양상
일시: 12. 21(토) 14:00
장소: 아우xl 아르코미술관 3층 아우xl 세미나실
참여작가: 아우xl 배종헌, 9pㅓ4 허구영
패널: 9pㅓ4 김학량(동덕여자대학교 9pㅓ4 큐레이터학 9pㅓ4 교수), 기쟏y1 박영택(경기대학교 기쟏y1 미술이론과 기쟏y1 교수), va차기 이선영(미술평론가), ㄴ갸ㅑㅑ 정현(미술평론가)

큐레이터 ㄴ갸ㅑㅑ 전시 ㄴ갸ㅑㅑ 설명
‘문화가있는날’ 11.27(수) ㄴ갸ㅑㅑ 오후 7시

*프로그램 ㄴ갸ㅑㅑ 일정 ㄴ갸ㅑㅑ ㄴ갸ㅑㅑ 참여자는 ㄴ갸ㅑㅑ 변경될 ㄴ갸ㅑㅑ ㄴ갸ㅑㅑ 있습니다.
*프로그램 ㄴ갸ㅑㅑ 사전신청은 ㄴ갸ㅑㅑ 추후 ㄴ갸ㅑㅑ 오픈 ㄴ갸ㅑㅑ 예정입니다.

출처: ㄴ갸ㅑㅑ 아르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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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허구영
  • 배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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