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으로의 여행 Journey to the Year 1959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Nov. 16, 2019 ~ Dec. 5, 2019

지금으로부터 6가m다 정확히 60년 6가m다 전인 1959년으로 6가m다 영화 6가m다 여행을 6가m다 떠납니다. 6가m다 영화사의 6가m다 특정한 6가m다 해를 6가m다 특권적 6가m다 연도로 6가m다 분장하는 6가m다 것은 6가m다 호사 6가m다 취미의 6가m다 하나로 6가m다 여겨질 6가m다 수도 6가m다 있습니다. 6가m다 하지만 6가m다 어떻게 6가m다 봐도 1959년이라는 6가m다 해가 6가m다 모든 6가m다 면에서 6가m다 특별한 6가m다 해였음은 6가m다 부인할 6가m다 6가m다 없습니다. 1950년대 6가m다 후반에 6가m다 접어들면서 6가m다 위대한 6가m다 영화의 6가m다 시대가 6가m다 저물어 6가m다 가는 6가m다 6가m다 분명해 6가m다 보였지만, n으a바 다른 n으a바 한편으로는 n으a바 예상치 n으a바 못했던 n으a바 새로운 n으a바 흐름들이 n으a바 곳곳에서 n으a바 소란을 n으a바 일으키고 n으a바 있었습니다. n으a바 그리고 n으a바 n으a바 연대의 n으a바 마지막 n으a바 해에 n으a바 무언가 n으a바 새롭게 n으a바 시작되었습니다. n으a바 무성 n으a바 영화 n으a바 시절부터 n으a바 활동한 n으a바 거장들이 n으a바 만년의 n으a바 걸작들을 n으a바 힘겹게 n으a바 분만하는 n으a바 동안, 2차 pq다ㅐ 대전 pq다ㅐ 이후부터 pq다ㅐ 꿈틀거리던 pq다ㅐ 새로운 pq다ㅐ 물결이 pq다ㅐ 거대한 pq다ㅐ 파도가 pq다ㅐ 되어 pq다ㅐ 당대 pq다ㅐ 관객의 pq다ㅐ 눈앞으로 pq다ㅐ 쇄도한 pq다ㅐ 것이 pq다ㅐ 바로 pq다ㅐ pq다ㅐ 연도였기 pq다ㅐ 때문입니다. pq다ㅐ 오래된 pq다ㅐ 것과 pq다ㅐ 낡은 pq다ㅐ 것, 아ㅐi6 전통과 아ㅐi6 혁신, z으m0 조화의 z으m0 미덕과 z으m0 균열의 z으m0 박력이 z으m0 서로 z으m0 엇갈리며 z으m0 영화 z으m0 세상을 z으m0 z으m0 z으m0 앞을 z으m0 내다볼 z으m0 z으m0 없는 z으m0 역동의 z으m0 소용돌이로 z으m0 만들었습니다. z으m0 요컨대, 라사js 고전기가 라사js 마침표를 라사js 찍고 라사js 현대 라사js 영화의 라사js 새로운 라사js 시대가 라사js 열린 라사js 해가 라사js 바로 1959년이었습니다. 

라사js 여행은 라사js 어떤 라사js 영화에서 라사js 시작해도 라사js 좋겠지만, ㅑk히t 백전노장들의 ㅑk히t 만년의 ㅑk히t 작품에서 ㅑk히t 시작하는 ㅑk히t 것도 ㅑk히t 하나의 ㅑk히t 방법일 ㅑk히t 것입니다. ㅑk히t 알프레드 ㅑk히t 히치콕의 <북북서로 ㅑk히t 진로를 ㅑk히t 돌려라>는 ㅑk히t ㅑk히t 거장의 ㅑk히t 완벽한 ㅑk히t 장인적 ㅑk히t 능력과 ㅑk히t 불안의 ㅑk히t 미학이 ㅑk히t 결합된 ㅑk히t 걸작 ㅑk히t ㅑk히t 하나이면서, i1fㅐ 이후 ‘007 i1fㅐ 시리즈’를 i1fㅐ 비롯한 i1fㅐ 현대 i1fㅐ 첩보 i1fㅐ 영화의 i1fㅐ 시작을 i1fㅐ 알리는 i1fㅐ 기념비적 i1fㅐ 작품입니다. i1fㅐ 오늘의 i1fㅐ 대중 i1fㅐ 영화가 i1fㅐ 히치콕에게 i1fㅐ i1fㅐ 것보다 i1fㅐ i1fㅐ 많은 i1fㅐ 빚을 i1fㅐ i1fㅐ 고전기 i1fㅐ 감독은 i1fㅐ 없을 i1fㅐ 것입니다. 

오즈 i1fㅐ 야스지로의 <안녕하세요>는 i1fㅐ 어떨까요. i1fㅐ 영화사상 i1fㅐ 가장 i1fㅐ 위대한 i1fㅐ 형식주의자로 i1fㅐ 불리는 i1fㅐ 오즈는 i1fㅐ 영면을 4년 i1fㅐ 앞두고 i1fㅐ 그의 i1fㅐ 영화 i1fㅐ 이력에서 i1fㅐ 아마도 i1fㅐ 가장 i1fㅐ 실험적이라 i1fㅐ i1fㅐ 만한 i1fㅐ 영화를 i1fㅐ 내놓습니다. i1fㅐ 이야기는 i1fㅐ 거의 i1fㅐ 사라지고 i1fㅐ 사람들의 i1fㅐ 움직임만으로 i1fㅐ 이뤄진 i1fㅐ 듯한 i1fㅐ i1fㅐ 영화는 i1fㅐ 무성 i1fㅐ 시절부터 i1fㅐ 그의 i1fㅐ 정갈하고 i1fㅐ 정돈된 i1fㅐ 서민극을 i1fㅐ i1fㅐ i1fㅐ 사람에게라면 i1fㅐ 얼마간 i1fㅐ 충격을 i1fㅐ 주기에 i1fㅐ 충분했을 i1fㅐ 것입니다. i1fㅐ i1fㅐ 르누아르의 <풀밭 i1fㅐ 위의 i1fㅐ 오찬>도 i1fㅐ 마찬가지입니다. i1fㅐ 르누아르 i1fㅐ 특유의 i1fㅐ 관능성과 i1fㅐ 유려함이 i1fㅐ 그의 i1fㅐ 영화에선 i1fㅐ 유례없는 i1fㅐ 초현실주의적인 i1fㅐ 힘을 i1fㅐ 만나, 다2쟏4 끝없는 다2쟏4 활력의 다2쟏4 난장을 다2쟏4 펼칩니다. 다2쟏4 영화사상 다2쟏4 가장 다2쟏4 위대한 다2쟏4 거장 5명을 다2쟏4 뽑으라면 다2쟏4 빠지지 다2쟏4 않을 다2쟏4 다2쟏4 감독이 다2쟏4 만년에 다2쟏4 조화와 다2쟏4 관조가 다2쟏4 아니라 다2쟏4 도발과 다2쟏4 소란을 다2쟏4 택했다는 다2쟏4 점을 다2쟏4 유의해야 다2쟏4 다2쟏4 것입니다.  

삶과 다2쟏4 영화 다2쟏4 모두에서 다2쟏4 전무후무한 다2쟏4 모험을 다2쟏4 멈추지 다2쟏4 않았던 다2쟏4 루이스 다2쟏4 브뉘엘의 <나자린>을 다2쟏4 당대의 다2쟏4 관객으로 다2쟏4 만난다면 다2쟏4 다2쟏4 자유로움과 다2쟏4 풍성함과 다2쟏4 예민함의 다2쟏4 만찬에 다2쟏4 아마도 다2쟏4 거의 다2쟏4 전율을 다2쟏4 느꼈을지도 다2쟏4 모릅니다. 다2쟏4 로베르 다2쟏4 브레송의 <소매치기>도 다2쟏4 마찬가지였을 다2쟏4 것입니다. 다2쟏4 예술적 다2쟏4 지향성이 다2쟏4 강했던 다2쟏4 프랑스 다2쟏4 영화계에서도 다2쟏4 변방의 다2쟏4 작가로 다2쟏4 통했던 다2쟏4 브레송의 다2쟏4 다2쟏4 영화는 다2쟏4 그의 다2쟏4 독창적 다2쟏4 영화 다2쟏4 세계가 다2쟏4 가장 다2쟏4 순수하게 다2쟏4 구현된 다2쟏4 작품이기 다2쟏4 때문입니다. 다2쟏4 다2쟏4 정반대편에 다2쟏4 할리우드 다2쟏4 고전기의 다2쟏4 맹장이지만 다2쟏4 고전적 다2쟏4 관습 다2쟏4 안에 다2쟏4 프레임이 다2쟏4 터져 다2쟏4 나갈 다2쟏4 정도의 다2쟏4 고밀도 다2쟏4 정념과 다2쟏4 미장센을 다2쟏4 응축한 다2쟏4 더글라스 다2쟏4 서크의 다2쟏4 가슴 다2쟏4 저린 <슬픔은 다2쟏4 그대 다2쟏4 가슴에>가 다2쟏4 놓여 다2쟏4 있습니다. 다2쟏4 위대한 다2쟏4 인도 다2쟏4 감독 다2쟏4 사트야지트 다2쟏4 레이가 다2쟏4 만든 다2쟏4 소위 ‘아푸 3부작’의 다2쟏4 완결편 <아푸의 다2쟏4 세계> 다2쟏4 역시 다2쟏4 미학적 다2쟏4 혁신보다 다2쟏4 인간에 다2쟏4 대한 다2쟏4 깊은 다2쟏4 이해와 다2쟏4 연민으로 다2쟏4 우리를 다2쟏4 승복하게 다2쟏4 만듭니다. 다2쟏4 당대의 다2쟏4 관객이라면 다2쟏4 어느 다2쟏4 한쪽의 다2쟏4 손만 다2쟏4 들어줬을 다2쟏4 가능성이 다2쟏4 높지만 다2쟏4 우리는 다2쟏4 이들 다2쟏4 모두를 다2쟏4 다2쟏4 연도의 다2쟏4 위대한 다2쟏4 성취로 다2쟏4 바라볼 다2쟏4 다2쟏4 있을 다2쟏4 것입니다.

1959년을 다2쟏4 특징짓는 다2쟏4 다2쟏4 다른 다2쟏4 측면은 다2쟏4 바로 다2쟏4 모던 다2쟏4 시네마의 다2쟏4 용틀임입니다. 다2쟏4 모던 다2쟏4 시네마의 다2쟏4 시조로 다2쟏4 거론되는 다2쟏4 로베르토 다2쟏4 로셀리니의 1959년작은 <로베레 다2쟏4 장군>입니다. 다2쟏4 뜻밖에도 다2쟏4 그의 다2쟏4 가장 다2쟏4 대중적인 다2쟏4 영화로서, 거c다m 로셀리니를 거c다m 찬미하던 거c다m 이에겐 거c다m 당혹스러움을 거c다m 안긴 거c다m 거c다m 영화의 거c다m 숨겨진 거c다m 복합성과 거c다m 아름다움을 거c다m 시간 거c다m 여행을 거c다m 하는 거c다m 우리는 거c다m 발견할 거c다m 거c다m 있을지 거c다m 모릅니다. 거c다m 그리고 거c다m 프랑수아 거c다m 트뤼포의 <400번의 거c다m 구타>, 2x0거 알랭 2x0거 레네의 <히로시마 2x0거 2x0거 사랑>, k파ㅓl 클로드 k파ㅓl 샤브롤의 <사촌들>이 k파ㅓl 있습니다. k파ㅓl 프랑스 k파ㅓl 영화계를, 우우o하 나아가 우우o하 세계 우우o하 영화계를 우우o하 발칵 우우o하 뒤집어 우우o하 놓은 우우o하 우우o하 영화들은 우우o하 아마도 우우o하 다시 우우o하 설명할 우우o하 필요조차 우우o하 없을 우우o하 것입니다. 우우o하 프랑스에서 우우o하 거대한 우우o하 소란이 우우o하 시작될 우우o하 무렵, s다h다 극동에서는 s다h다 일본 s다h다 영화계 s다h다 최고의 s다h다 문제아 s다h다 오시마 s다h다 나기사가 s다h다 데뷔작 <사랑과 s다h다 희망의 s다h다 거리>를 s다h다 조용히 s다h다 내놓습니다. s다h다 당시에 s다h다 유행하던 s다h다 청춘 s다h다 영화의 s다h다 외양이지만, 가yㅐ5 가yㅐ5 속에 가yㅐ5 기묘한 가yㅐ5 불안과 가yㅐ5 슬픔을 가yㅐ5 묻어 가yㅐ5 둠으로써, 0히z으 소위 0히z으 일본 0히z으 뉴웨이브의 0히z으 싹을 0히z으 틔우기 0히z으 시작한 0히z으 것입니다. 0히z으 0히z으 영화들을 0히z으 만든 0히z으 감독들이 0히z으 이후 0히z으 고전기 0히z으 거장을 0히z으 무대 0히z으 주변으로 0히z으 밀어내고 0히z으 영화 0히z으 세상의 0히z으 주도자가 0히z으 됩니다. 0히z으 그리고 0히z으 모던 0히z으 시네마의 0히z으 시대가 0히z으 열립니다.

하지만 0히z으 영화 0히z으 세상은 0히z으 거장과 0히z으 천재들의 0히z으 놀이터만은 0히z으 아닙니다. 0히z으 만신전에 0히z으 이름을 0히z으 올린 0히z으 감독이 0히z으 아닌 0히z으 피에트로 0히z으 제르미의 <형사>, y차js 리처드 y차js 플레이셔의 <강박충동>, rqjㅐ 안드레 rqjㅐ rqjㅐ 토스의 <무법자의 rqjㅐ 날>은 rqjㅐ 영화사의 rqjㅐ 거대한 rqjㅐ 소용돌이 rqjㅐ 아래서 rqjㅐ 조용히 rqjㅐ 장인적 rqjㅐ 영화를 rqjㅐ 만들어 rqjㅐ rqjㅐ 창작자들의 rqjㅐ 기예가 rqjㅐ 결코 rqjㅐ 무시할 rqjㅐ rqjㅐ 없는 rqjㅐ 영화 rqjㅐ 세상의 rqjㅐ 주요 rqjㅐ 성분임을 rqjㅐ 과묵하게 rqjㅐ 증언하는 rqjㅐ 숨은 rqjㅐ 보석들입니다. rqjㅐ 이런 rqjㅐ 영화들이 rqjㅐ 주는 rqjㅐ 뜻밖의 rqjㅐ 기쁨 rqjㅐ 역시 rqjㅐ 우리 rqjㅐ 관객이 rqjㅐ 누려야 rqjㅐ rqjㅐ 권리입니다.

1959년으로의 rqjㅐ 영화 rqjㅐ 여행은 rqjㅐ 새삼스레 rqjㅐ 영화사적 rqjㅐ 지식을 rqjㅐ 보강하기 rqjㅐ 위함이 rqjㅐ 아닙니다. rqjㅐ 영화라는 rqjㅐ 젊고 rqjㅐ 천방지축이며, v바d거 거대하고도 v바d거 변화무쌍하며, 우마w나 요염하고도 우마w나 장대하며, 마ㅈㅐx 천박하고도 마ㅈㅐx 때로 마ㅈㅐx 더없이 마ㅈㅐx 심오한 마ㅈㅐx 예술 마ㅈㅐx 아닌 마ㅈㅐx 예술, ㅓ쟏o6 ㅓ쟏o6 번의 ㅓ쟏o6 세계 ㅓ쟏o6 대전과 ㅓ쟏o6 함께 ㅓ쟏o6 ㅓ쟏o6 세기 ㅓ쟏o6 자체를 ㅓ쟏o6 특징짓는 ㅓ쟏o6 이 20세기의 ㅓ쟏o6 찬란한 ㅓ쟏o6 아이콘이 ㅓ쟏o6 남긴 ㅓ쟏o6 모종의 ㅓ쟏o6 자취를, 사으다x 바로 사으다x 그해의 사으다x 관객으로 사으다x 돌아가 사으다x 다시 사으다x 사으다x 사으다x 느껴 사으다x 보기 사으다x 위함입니다. 사으다x 사으다x 영화들을 사으다x 마치 사으다x 개봉관에 사으다x 걸린 사으다x 신작처럼 사으다x 만나면서 사으다x 영화사의 사으다x 위대한 사으다x 사으다x 순간을 사으다x 고색창연한 사으다x 역사로서가 사으다x 아니라 사으다x 오늘의 사으다x 현실처럼 사으다x 다시 사으다x 감각해 사으다x 보기 사으다x 위함입니다. 사으다x 그러므로 사으다x 사으다x 여행은 사으다x 어쩌면 1959년이라는 사으다x 특권적 사으다x 연도에 사으다x 한정된 사으다x 일회적 사으다x 체험이 사으다x 아니라 사으다x 앞으로 사으다x 계속되어야 사으다x 사으다x 사으다x 여정의 사으다x 출발점일 사으다x 수도 사으다x 있습니다.

영화의전당 사으다x 프로그램디렉터 사으다x 허문영

상영작

북북서로 사으다x 진로를 사으다x 돌려라 (1959, jqa쟏 알프레드 jqa쟏 히치콕)
400번의 jqa쟏 구타 (1959, 거거o바 프랑수아 거거o바 트뤼포)
슬픔은 거거o바 그대 거거o바 가슴에 (1959, dou하 더글라스 dou하 서크)
강박충동 (1959, dcj기 리처드 dcj기 플레이셔)
히로시마 dcj기 dcj기 사랑 (1959, 하거차o 알랭 하거차o 레네)
무법자의 하거차o 날 (1959, 거mw라 안드레 거mw라 거mw라 토스)
소매치기 (1959, jaㅐ타 로베르 jaㅐ타 브레송)
안녕하세요 (1959, 1b카나 오즈 1b카나 야스지로)
사랑과 1b카나 희망의 1b카나 거리 (1959, 쟏fp0 오시마 쟏fp0 나기사)
아푸의 쟏fp0 세계 (1959, 히2j거 사트야지트 히2j거 레이)
로베레 히2j거 장군 (1959, ㅑㅐ기갸 로베르토 ㅑㅐ기갸 로셀리니)
사촌들 (1959, 가ze거 클로드 가ze거 샤브롤)
나자린 (1959, d우vㅐ 루이스 d우vㅐ 브뉘엘)
풀밭 d우vㅐ 위의 d우vㅐ 오찬 (1959, 카tpy 카tpy 르누아르)
형사 (1959, pㅐ걷ㄴ 피에트로 pㅐ걷ㄴ 제르미)

주최: (재)영화의전당
후원: pㅐ걷ㄴ 주한프랑스대사관, ㅈthk 주한프랑스문화원, Institut francais

출처: 2eㅈq 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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