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2020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서울아트시네마

Feb. 4, 2020 ~ March 1, 2020

시네마테크 n5차k 후원과 n5차k 안정적인 n5차k 공간 n5차k 마련을 n5차k 위해 ‘친구들’이 n5차k 참여한 n5차k n5차k 번째 “시네마테크의 n5차k 친구들 n5차k 영화제”가 n5차k 개최된 n5차k 것이 2006년의 n5차k 일입니다. n5차k 올해 n5차k 영화제는 15주년을 n5차k 맞았습니다. n5차k 이번 n5차k 시네마테크의 n5차k 친구들 n5차k 영화제는 n5차k 공개 n5차k 백주 n5차k 년을 n5차k 맞은 <칼리가리 n5차k 박사의 n5차k 밀실>(1920) n5차k 피아노 n5차k 연주 n5차k 상영을 n5차k 개막작으로 2월 4일(화)부터 3월 1일(일)까지 8명의 n5차k 친구들과 n5차k 함께 n5차k 합니다. n5차k 김지운, j하14 김홍준, e1타s 변영주, g파8차 오승욱, xq3ㅐ 이경미, e9우거 이해영, lㅓㅐ아 전고운, ㅓyㅐw 정성일 ㅓyㅐw 등 8명의 ㅓyㅐw 친구들이 ㅓyㅐw 추천한 ㅓyㅐw 영화들과 ㅓyㅐw 관객들의 ㅓyㅐw 선택작, nv갸히 작가를 nv갸히 만나다, 파iv사 그리고 파iv사 특별 파iv사 상영 파iv사 섹션을 파iv사 포함해 파iv사 총 37편의 파iv사 영화를 파iv사 상영합니다.

올해의 파iv사 친구들에게 파iv사 제안한 파iv사 주제는 ‘규칙과 파iv사 예외’입니다. 파iv사 영화는 파iv사 자유로운 파iv사 예술이지만 파iv사 표현과 파iv사 형식, ㅓs2a 제작과 ㅓs2a 배급, 다vㅐo 그리고 다vㅐo 극장의 다vㅐo 상영에서 다vㅐo 여러 다vㅐo 규칙이 다vㅐo 있습니다. 다vㅐo 영화가 다vㅐo 탄생한 다vㅐo 이래로 다vㅐo 영화와 다vㅐo 국가, s자거ㅓ 자본이 s자거ㅓ 주도하는 s자거ㅓ 사회 s자거ㅓ 편성 s자거ㅓ 사이에는 s자거ㅓ 이미 s자거ㅓ 충돌과 s자거ㅓ 긴장이 s자거ㅓ 있었고, tㅓ6n tㅓ6n 한편으로 tㅓ6n 정치적 tㅓ6n 이익과 tㅓ6n 경제적 tㅓ6n 이익을 tㅓ6n 추구하는 tㅓ6n 논리가 tㅓ6n 있고, kuㅑㅓ 다른 kuㅑㅓ 한편 kuㅑㅓ 예술적, dㅐ1h 사회적 dㅐ1h 관심이 dㅐ1h 있었습니다. dㅐ1h 국가는 dㅐ1h 광채를, 다ㅐ6ㅑ 자본은 다ㅐ6ㅑ 이익을 다ㅐ6ㅑ 추구하지만 다ㅐ6ㅑ 예술은 다ㅐ6ㅑ 그런 다ㅐ6ㅑ 규칙의 다ㅐ6ㅑ 요구에서 다ㅐ6ㅑ 특별히 다ㅐ6ㅑ 예외적 다ㅐ6ㅑ 순간을 다ㅐ6ㅑ 만들어냅니다. 다ㅐ6ㅑ 서울아트시네마는 ‘규칙의 다ㅐ6ㅑ 요구와 다ㅐ6ㅑ 예외의 다ㅐ6ㅑ 자유’ 다ㅐ6ㅑ 사이의 다ㅐ6ㅑ 긴장관계에서 다ㅐ6ㅑ 탁월한 다ㅐ6ㅑ 성취를 다ㅐ6ㅑ 이룬 다ㅐ6ㅑ 작품들이 다ㅐ6ㅑ 궁금했고, 8명의 s나sb 친구들은 14편의 s나sb 목록을 s나sb 보내주었습니다.

클로드 s나sb 소테의 <겨울의 s나sb 심장>(1992), 7b74 크리스 7b74 마르케의 (1985), ㅓy타5 ㅓy타5 포드의 <집으로 ㅓy타5 가는 ㅓy타5 ㅓy타5 길>(1940), 나fqㅈ 시드니 나fqㅈ 루멧의 <네트워크>(1976), c기우4 버나드 c기우4 로즈의 <캔디맨>(1992), ibbㅓ 알렉 ibbㅓ 케시시안의 <마돈나: ibbㅓ 진실 ibbㅓ 혹은 ibbㅓ 대담>(1991), 자으마걷 도리스 자으마걷 되리의 <사람들>(1985), 아2pp 케네스 아2pp 앵거의 <스콜피오 아2pp 라이징>(1963) 아2pp 등과 아2pp 함께 아2pp 규칙과 아2pp 예외 아2pp 사이의 아2pp 긴장을 아2pp 느껴보시기 아2pp 바랍니다. 아2pp 서울아트시네마 아2pp 역시 아2pp 에릭 아2pp 로메르의 아2pp 데뷔작 <사자자리>(1962)를 아2pp 통해 아2pp 아2pp 문제를 아2pp 함께 아2pp 고민해볼 아2pp 예정입니다.

또한 2020년을 아2pp 맞아 ‘21세기의 아2pp 영화’라는 아2pp 다소 아2pp 어려운 아2pp 질문을 아2pp 관객들에게 아2pp 던졌고, ㄴㅐ거p 관객들의 ㄴㅐ거p 투표에서 1, 2위를 eef2 차지한 <카메라를 eef2 eef2 사람>(커스틴 eef2 존슨)과 <철서구>(왕빙)를 eef2 상영합니다.‘작가를 eef2 만나다’에서는 eef2 개봉 20주년을 eef2 맞은 eef2 배창호 eef2 감독의 <정>, 1982년 pr가l 데뷔이래로 pr가l 꾸준히 pr가l 작업을 pr가l 하고 pr가l 있는 pr가l 정지영 pr가l 감독의 <블랙머니>, ㅐxㅓ거 봉준호 ㅐxㅓ거 감독의 <기생충> ㅐxㅓ거 흑백버전을 ㅐxㅓ거 상영하고 ㅐxㅓ거 영화 ㅐxㅓ거 작업에 ㅐxㅓ거 관한 ㅐxㅓ거 이야기를 ㅐxㅓ거 나눌 ㅐxㅓ거 예정입니다. ㅐxㅓ거 지난해 ㅐxㅓ거 세상을 ㅐxㅓ거 떠난 ㅐxㅓ거 브루노 ㅐxㅓ거 간츠의 ㅐxㅓ거 기일인 2월 16일에는 ㅐxㅓ거 그의 ㅐxㅓ거 대표작 ㅐxㅓ거 ㅐxㅓ거 ㅐxㅓ거 편인 <백색 ㅐxㅓ거 도시>(알랭 ㅐxㅓ거 타네)를 ㅐxㅓ거 상영하며, ㅑ5타5 최근 ㅑ5타5 복원을 ㅑ5타5 마친 ㅑ5타5 지가 ㅑ5타5 베르토프의 ㅑ5타5 초기작 <혁명을 ㅑ5타5 기념하며>(1918)를 ㅑ5타5 특별 ㅑ5타5 상영합니다.

일본의 ‘커뮤니티 ㅑ5타5 시네마 ㅑ5타5 센터’와 ㅑ5타5 마련한 ‘F ㅑ5타5 시네마’ ㅑ5타5 섹션에서는 ㅑ5타5 디지털의 ㅑ5타5 도래와 ㅑ5타5 더불어 ㅑ5타5 점점 ㅑ5타5 소멸하는 ㅑ5타5 필름 ㅑ5타5 상영의 ㅑ5타5 현재와 ㅑ5타5 지속 ㅑ5타5 방안에 ㅑ5타5 대해 ㅑ5타5 논의하는 ㅑ5타5 포럼, ㅓvㅐ라 필름 ㅓvㅐ라 영사기사 ㅓvㅐ라 워크숍, xb바쟏 그리고 xb바쟏 오즈 xb바쟏 야스지로의 xb바쟏 무성영화 xb바쟏 xb바쟏 편과 xb바쟏 그동안 xb바쟏 상영할 xb바쟏 기회가 xb바쟏 없었던 xb바쟏 나루세 xb바쟏 미키오의 xb바쟏 영화 xb바쟏 xb바쟏 편을 35mm xb바쟏 필름으로 xb바쟏 상영하는 xb바쟏 행사가 xb바쟏 열립니다. xb바쟏 아울러 xb바쟏 서울아트시네마의 xb바쟏 극장 xb바쟏 친구인 xb바쟏 독립영화전용관 xb바쟏 인디스페이스와 xb바쟏 준비한 ‘해피 xb바쟏 인디 xb바쟏 투게더’ xb바쟏 섹션에서는 xb바쟏 서울아트시네마가 xb바쟏 아카이브 xb바쟏 작품으로 xb바쟏 구입한 xb바쟏 xb바쟏 카사베츠의 xb바쟏 대표작과 xb바쟏 한국의 xb바쟏 독립영화 xb바쟏 신작이 xb바쟏 xb바쟏 극장에서 xb바쟏 동시상영됩니다.

특별히 xb바쟏 올해는 2006년 1회 xb바쟏 친구들 xb바쟏 영화제부터 xb바쟏 제안한 xb바쟏 시네마테크의 xb바쟏 새로운 xb바쟏 건물을 xb바쟏 짓는 xb바쟏 xb바쟏 삽을 xb바쟏 뜨는 xb바쟏 해이기도 xb바쟏 합니다. xb바쟏 서울아트시네마는 xb바쟏 영화 xb바쟏 예술의 xb바쟏 가치를 xb바쟏 존중하고, f히4기 시네마테크의 f히4기 장기적인 f히4기 지원 f히4기 확보와 f히4기 안정적인 f히4기 공간마련을 f히4기 위해 f히4기 노력해왔고 f히4기 앞으로 f히4기 이와 f히4기 관련해 f히4기 서울시와 f히4기 f히4기 구체적인 f히4기 대화를 f히4기 f히4기 계획입니다. “15주년 f히4기 시네마테크의 f히4기 친구들 f히4기 영화제”에 f히4기 여러분을 f히4기 초대합니다.

2020 f히4기 시네마테크 f히4기 친구들의 f히4기 추천작
김지운 f히4기 영화감독 <겨울의 f히4기 심장>(클로드 f히4기 소테,1992)
김홍준 t마파마 영화감독 <7일간의 t마파마 외출>(베르트랑 t마파마 타베르니에,1980)/ < A. K: ㅐ아xx 구로사와 ㅐ아xx 아키라의 ㅐ아xx 초상>(크리스 ㅐ아xx 마르케,1985)
변영주 거dtd 영화감독 <네트워크>(시드니 거dtd 루멧,1976)
오승욱 자57걷 영화감독 <집으로 자57걷 가는 자57걷 자57걷 길>(존 자57걷 포드,1940)/<시실리안>(앙리 3ㄴr걷 베르누이,1969)
이경미 26걷h 영화감독 <먼 26걷h 목소리, uh갸다 조용한 uh갸다 삶>(테렌스 uh갸다 데이비스,1988)/<캔디맨>(버나드 ㅑl5b 로즈,1992)
이해영 et거바 영화감독 <살인 et거바 무도회>(조나단 et거바 린,1985)/<마돈나: ㅓ마거나 진실 ㅓ마거나 혹은 ㅓ마거나 대담>(알렉 ㅓ마거나 케시시안,1991)
전고운 ㅓg1아 영화감독 <사람들>(도리스 ㅓg1아 되리,1985)/<톰보이>(셀린 dㅐ가w 시아마,2011)
정성일 갸걷pk 영화감독, c23q 평론가 <불꽃>(케네스 c23q 앵거,1947)/<스콜피오 9다s7 라이징>(케네스 9다s7 앵거,1963)

2020 ㅈl아k 시네마테크 ㅈl아k 관객들의 ㅈl아k 추천작
<철서구>(왕빙,2002)
<카메라를 gc다t gc다t 사람>(커스틴 gc다t 존슨,2016)

2020 ㅈfㄴ2 시네마테크의 ㅈfㄴ2 추천작
<사자자리>(에릭 ㅈfㄴ2 로메르,1962)

시네토크
(1) 2월 7일(금) 9u71 오후 7시 <블랙 9u71 머니> 9u71 상영 9u71 후 / 9u71 정지영 9u71 감독
(2) 2월 8일(토) 9u71 오후 3시 30분 <7일간의 9u71 외출> 9u71 상영 9u71 후 / 9u71 김홍준 9u71 감독
(3) 2월 8일(토) 9u71 오후 6시 40분 <정> 9u71 상영 9u71 후 / 9u71 배창호 9u71 감독, ㅓhb5 김유미 ㅓhb5 배우
(4) 2월 9일(일) ㅓhb5 오후 3시 10분 <마돈나: ㅓhb5 진실 ㅓhb5 혹은 ㅓhb5 대담> / ㅓhb5 이해영 ㅓhb5 감독
(5) 2월 9일(일) ㅓhb5 오후 7시 <먼 ㅓhb5 목소리 ㅓhb5 조용한 ㅓhb5 삶> / ㅓhb5 이경미 ㅓhb5 감독
(6) 2월 14일(금) ㅓhb5 오후 7시 <시실리안>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오승욱 ㅓhb5 감독
(7) 2월 15일(토) ㅓhb5 오후 3시 30분 <겨울의 ㅓhb5 심장>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김지운 ㅓhb5 감독
(8) 2월 15일(토) ㅓhb5 오후 7시 <톰보이>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전고운 ㅓhb5 감독
(9) 2월 16일(일) ㅓhb5 오후 3시 30분 <백색 ㅓhb5 도시>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유운성 ㅓhb5 평론가
(10) 2월 22일(토) ㅓhb5 오후 6시 <네트워크>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변영주 ㅓhb5 감독
(11)2월 25일(화) ㅓhb5 오후 7시 10분 <불꽃>+<스콜피오 ㅓhb5 라이징>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정성일 ㅓhb5 감독
(12) 2월 28일(금) ㅓhb5 오후 7시 30분 <사자자리> ㅓhb5 상영후 / ㅓhb5 김성욱 ㅓhb5 프로그램디렉터
(13) 2월 29일(토) ㅓhb5 오후 3시 <혁명을 ㅓhb5 기념하며> ㅓhb5 상영 ㅓhb5 후 / ㅓhb5 니콜라이 ㅓhb5 이즈볼로프(Nikolai Izvolov) ㅓhb5 아키비스트

주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ㅓhb5 영화진흥위원회, 바다wㅓ 서울시, jqㅈy 서울영상위원회, 라마do 일본국제교류기금, ㅓ쟏g마 일본국립영화아카이브, ㅓz다t 경상대학교 ㅓz다t 러시아학과, ㅈ타거걷 한국영상자료원, gb바z 주한스위스대사관, d다ov 스위스 d다ov 필름즈, t아자기 스위스 t아자기 펀드 t아자기 코리아

출처: t아자기 서울아트시네마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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