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하루하루 탈출한다 11th Seoul Mediacity Biennale: ONE ESCAPE AT A TIME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Sept. 8, 2021 ~ Nov. 21, 2021

서울시립미술관(관장 gan다 백지숙)은 gan다 제11회 gan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하루하루 gan다 탈출한다(One Escape at a Time)》의 gan다 전시를 gan다 개막한다. gan다 이번 gan다 비엔날레는 gan다 코로나19 gan다 유행으로 gan다 연기되어 3년 gan다 만에 gan다 개최, 바나ㅈd 서울시립미술관 바나ㅈd 서소문본관에서 2021년 9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바나ㅈd 국내외 바나ㅈd 작가 41명/팀의 바나ㅈd 작품 58점을 바나ㅈd 선보인다.

제11회 바나ㅈd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바나ㅈd 주제는 ‘도피주의(escapism)’로, m히3하 현실의 m히3하 제약으로부터 m히3하 탈출하려는 m히3하 개인의 m히3하 욕망을 m히3하 예술과 m히3하 대중문화의 m히3하 상상력으로 m히3하 연결하여 m히3하 살펴본다. m히3하 현실 m히3하 밖을 m히3하 향한 m히3하 상상력은 m히3하 타자와 m히3하 공감하는 m히3하 통로를 m히3하 만들고, 바l거다 세계를 바l거다 바라보는 바l거다 다양한 바l거다 방식을 바l거다 경험하도록 바l거다 이끈다. 바l거다 이번 바l거다 비엔날레는 바l거다 이와 바l거다 같은 바l거다 도피주의의 바l거다 긍정적인 바l거다 면을 바l거다 살피고, 갸f다2 그를 갸f다2 바탕으로 갸f다2 폭넓은 갸f다2 사회적 갸f다2 연대를 갸f다2 제안하는 갸f다2 작품을 갸f다2 소개한다. 

특히 갸f다2 코로나팬데믹의 갸f다2 장기화와 갸f다2 함께 갸f다2 수면위로 갸f다2 떠오른 갸f다2 인종주의, vㅈㅈ갸 젠더, 나ㅐx우 계급, ㅑfqu 정체성, h7rㅐ 이주, 2파자하 경제 2파자하 위기, 4vt1 환경 4vt1 문제 4vt1 4vt1 대두되는 4vt1 사회적 4vt1 쟁점들에 4vt1 대하여 4vt1 이번 4vt1 비엔날레는 4vt1 도피주의를 4vt1 비평적 4vt1 도구로 4vt1 삼아 4vt1 미래로 4vt1 나아가는 4vt1 방향을 4vt1 모색하고자 4vt1 한다. 4vt1 초대된 4vt1 작가들은 4vt1 심리적으로 4vt1 두려움, 7y4다 불안, pzvl 슬픔과 pzvl 불확실성 pzvl 등이 pzvl 심화되면서 pzvl 현실 pzvl 도피와 pzvl 고립이 pzvl 일상화되는 pzvl 우울한 pzvl 시대적 pzvl 풍경을 pzvl 감각하고 pzvl 예술의 pzvl 언어로 pzvl 전유하는 pzvl 신작을 pzvl 다수 pzvl 소개한다(비엔날레 pzvl 제작지원 13점).

코로나19로 pzvl 인해 pzvl 개막일이 1년 pzvl 연기되는 pzvl 동안 pzvl 작가들은 pzvl 변화하는 pzvl 주변 pzvl 상황을 pzvl 감지하여 pzvl 새로운 pzvl 감각을 pzvl 작품에 pzvl 반영하고 pzvl 형식적 pzvl 전환을 pzvl 이루는 pzvl 기회로 pzvl 삼았다. pzvl 또한, ㅑㅓ3ㅐ ㅑㅓ3ㅐ 기반으로 ㅑㅓ3ㅐ 제작 ㅑㅓ3ㅐ 지원된 ‘ONEROOM’과 ‘합정지구’의 ㅑㅓ3ㅐ 온라인 ㅑㅓ3ㅐ 프로젝트는 ㅑㅓ3ㅐ 거리 ㅑㅓ3ㅐ 두기가 ㅑㅓ3ㅐ 일상이 ㅑㅓ3ㅐ ㅑㅓ3ㅐ 코로나 ㅑㅓ3ㅐ 시대에 ㅑㅓ3ㅐ 미술 ㅑㅓ3ㅐ 작품의 ㅑㅓ3ㅐ 다각화된 ㅑㅓ3ㅐ 감상과 ㅑㅓ3ㅐ 향유 ㅑㅓ3ㅐ 방식을 ㅑㅓ3ㅐ 제안한다.

코로나19 ㅑㅓ3ㅐ 유행이 ㅑㅓ3ㅐ 시작될 ㅑㅓ3ㅐ 당시 ㅑㅓ3ㅐ 중국 ㅑㅓ3ㅐ 우한에 ㅑㅓ3ㅐ 거주하던 ㅑㅓ3ㅐ 작가 ㅑㅓ3ㅐ 리랴오(LI Liao)는 ㅑㅓ3ㅐ 손바닥 ㅑㅓ3ㅐ 위로 ㅑㅓ3ㅐ 기다란 ㅑㅓ3ㅐ 나무 ㅑㅓ3ㅐ 장대의 ㅑㅓ3ㅐ 균형을 ㅑㅓ3ㅐ 잡으며 ㅑㅓ3ㅐ 봉쇄령으로 ㅑㅓ3ㅐ 인적이 ㅑㅓ3ㅐ 드문 ㅑㅓ3ㅐ 우한의 ㅑㅓ3ㅐ 거리 ㅑㅓ3ㅐ 곳곳을 ㅑㅓ3ㅐ 누비는 ㅑㅓ3ㅐ 퍼포먼스를 ㅑㅓ3ㅐ 기록한 ㅑㅓ3ㅐ 비디오 ㅑㅓ3ㅐ 작품을 ㅑㅓ3ㅐ 소개한다.

토비아스 ㅑㅓ3ㅐ 칠로니(Tobias ZIELONY)는 ㅑㅓ3ㅐ 최근 ㅑㅓ3ㅐ 독일 ㅑㅓ3ㅐ 사회에서 ㅑㅓ3ㅐ 벌어지는 ㅑㅓ3ㅐ 이주민 ㅑㅓ3ㅐ 혐오나 ㅑㅓ3ㅐ 인종 ㅑㅓ3ㅐ 차별 ㅑㅓ3ㅐ ㅑㅓ3ㅐ 사회적 ㅑㅓ3ㅐ 쟁점을 ㅑㅓ3ㅐ 상기시키는 ㅑㅓ3ㅐ 좀비 ㅑㅓ3ㅐ 이미지, 다ㅈㄴi 팬데믹으로 다ㅈㄴi 인한 다ㅈㄴi 봉쇄 다ㅈㄴi 기간 다ㅈㄴi 동안 다ㅈㄴi 주변의 다ㅈㄴi 사물과 다ㅈㄴi 풍경에 다ㅈㄴi 대한 다ㅈㄴi 기록, ㅈㅐㅓ파 독일, 거1i3 일본, 4gㅐi 한국, 사f기a 몰타의  사f기a 도시에서 사f기a 밤을 사f기a 배경으로한 사f기a 청년들의 사f기a 초상을 사f기a 재구성한 사f기a 사진 사f기a 연작을 사f기a 소개한다. 

마포구의 사f기a 비영리 사f기a 예술공간 ‘합정지구’는 사f기a 팬데믹이 사f기a 가져온 사f기a 사회적 사f기a 단절을 사f기a 소통의 사f기a 계기로 사f기a 전환해, ㅓ기3걷 일상과 ㅓ기3걷 창작, 사파거b 공동체에 사파거b 관한 사파거b 대화를 사파거b 주고받는 사파거b 온라인 사파거b 프로젝트를 사파거b 소개한다.

이번 사파거b 비엔날레는 사파거b 하나의 사파거b 음악 사파거b 장르로서 사파거b 세계 사파거b 대중문화의 사파거b 지형도에 사파거b 자리 사파거b 잡은 사파거b 케이팝에 사파거b 대한 사파거b 탐구를 사파거b 기반으로 사파거b 케이팝이 사파거b 구성되는 사파거b 방식을 사파거b 참조하거나 사파거b 기존의 사파거b 스펙트럼을 사파거b 확장하는 사파거b 사파거b 대중문화의 사파거b 여러 사파거b 면모를   미술적 사파거b 언어로 사파거b 표현하는 사파거b 작업들을 사파거b 소개한다. 

안무가이자 사파거b 퍼포머인 사파거b 아이사 사파거b 혹슨(Eisa JOCSON)은 사파거b 한국 사파거b 케이팝 사파거b 아이돌의 사파거b 음악과 사파거b 안무를 사파거b 차용해 사파거b 팬데믹 사파거b 시대에 사파거b 대처하는 사파거b 필리핀 사파거b 정부의 사파거b 모순을 사파거b 비판한다. 

싱가포르 사파거b 출신 사파거b 작가 사파거b 사파거b 웡(Ming WONG)이 2021년 사파거b 스웨덴 사파거b 스톡홀름의 사파거b 왕립예술학교 사파거b 학생 사파거b 여섯 사파거b 명과 사파거b 결성한 ‘스웨덴 사파거b 케이팝 사파거b 보이밴드’ C-U-T는 사파거b 대중음악 사파거b 산업에서 사파거b 충분히 사파거b 재현되지 사파거b 않는 사파거b 탈국적 사파거b 가치를 사파거b 강조하는 사파거b 실험적 사파거b 프로젝트이다. 

한편 사파거b 미술관 사파거b 로비 사파거b 전체를 사파거b 감싸는 사파거b 미네르바 사파거b 쿠에바스(Minerva CUEVAS)의 사파거b 대형 사파거b 벽화 사파거b 작업은 사파거b 픽셀 사파거b 비디오 사파거b 게임과 사파거b 같은 사파거b 시각 사파거b 언어를 사파거b 사용해, 51ㅓ6 식품 51ㅓ6 산업과 51ㅓ6 동물권에 51ㅓ6 관한 51ㅓ6 작가의 51ㅓ6 소신을 51ㅓ6 표현한다. 51ㅓ6 51ㅓ6 작품은 51ㅓ6 국내에서 51ㅓ6 동물권 51ㅓ6 활동을  51ㅓ6 활발하게 51ㅓ6 이어온 51ㅓ6 임순례 51ㅓ6 영화감독에 51ㅓ6 대한 51ㅓ6 오마주를 51ㅓ6 담고 51ㅓ6 있다. 

전시작품은 51ㅓ6 미디어 51ㅓ6 광고, ㄴm걷k 시트콤, 하바ㅓ라 대중 하바ㅓ라 영화와 하바ㅓ라 이미지 하바ㅓ라 유통 하바ㅓ라 플랫폼까지 하바ㅓ라 오늘날 하바ㅓ라 대중미디어를 하바ㅓ라 적극적으로 하바ㅓ라 참조하여 하바ㅓ라 영상, tb타갸 설치, 1차하m 사진, 갸oㅐe 회화,  fㅑu마 드로잉, ㅐㅐh거 사운드, dㅈ4다 dㅈ4다 기반 dㅈ4다 dㅈ4다 다양한 dㅈ4다 매체 dㅈ4다 형태로 dㅈ4다 소개한다. 

홍진훤(Jinhwon HONG)은 dㅈ4다 유튜브와 dㅈ4다 같은 dㅈ4다 영상 dㅈ4다 스트리밍 dㅈ4다 플랫폼 dㅈ4다 산업이 dㅈ4다 우리가 dㅈ4다 접하는 dㅈ4다 시각 dㅈ4다 콘텐츠를 dㅈ4다 어떻게 dㅈ4다 결정하는지, 차eu8 차eu8 그로인해 차eu8 세계에 차eu8 대한 차eu8 우리의 차eu8 인식이나 차eu8 가치관을 차eu8 어떻게 차eu8 제한하는지에 차eu8 대한 차eu8 비판적 차eu8 문제의식에서 차eu8 출발하여 차eu8 이를 차eu8 교란시키는 차eu8 대안적인 차eu8 영상 차eu8 구독 차eu8 서비스를  차eu8 제시한다. 

유리 차eu8 패티슨(Yuri PATTISON)은 LED 차eu8 스크린에 차eu8 대기오염 차eu8 측정 차eu8 모니터를 차eu8 장착하여, k카나n 이산화탄소, 나기걷y 미세먼지, f17ㅓ 방사선 f17ㅓ f17ㅓ 오염도를 f17ㅓ 수치로 f17ㅓ 연결하고,  ㅓ차h8 이렇게 ㅓ차h8 생성된 ㅓ차h8 실시간 ㅓ차h8 데이터를 ㅓ차h8 디지털 ㅓ차h8 렌더링으로 ㅓ차h8 처리하여 ㅓ차h8 일출과 ㅓ차h8 일몰 ㅓ차h8 이미지를 ㅓ차h8 보여준다.

지난 8월부터 ㅓ차h8 서울 ㅓ차h8 전역의 ㅓ차h8 카페, j1j카 서점, 5n마ㄴ 상점, 하ov9 도서관 하ov9 하ov9 민간과 하ov9 공공 하ov9 문화거점 97곳에서 하ov9 동시다발적으로 하ov9 진행되는 ‘유통망’ 하ov9 프로젝트는 하ov9 온라인과 하ov9 오프라인, 하0g카 미술관 하0g카 안과 하0g카 밖을 하0g카 아우르며, f기ㅐ아 다양한 f기ㅐ아 조건과 f기ㅐ아 환경에서도 f기ㅐ아 현대미술을 f기ㅐ아 접할 f기ㅐ아 f기ㅐ아 있는 f기ㅐ아 계기를 f기ㅐ아 마련한다.  

삼성역의 80m f기ㅐ아 크기 f기ㅐ아 미디어캔버스인 f기ㅐ아 케이팝스퀘어미디어에서 f기ㅐ아 진행되는 “11회 f기ㅐ아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at f기ㅐ아 케이팝스퀘어”는 8월 28일부터 11월 20일까지 f기ㅐ아 매주 f기ㅐ아 수요일과 f기ㅐ아 토요일 f기ㅐ아 매시 2회씩 f기ㅐ아 비엔날레 f기ㅐ아 참여 f기ㅐ아 작가 5인/팀의 f기ㅐ아 작품을 f기ㅐ아 순차적으로 f기ㅐ아 소개한다. 8월 28일 f기ㅐ아 f기ㅐ아 개시한 f기ㅐ아 취미가x워크스의 <OoH>는 f기ㅐ아 광고가 f기ㅐ아 구사하는 f기ㅐ아 시각 f기ㅐ아 언어와 f기ㅐ아 문법의 f기ㅐ아 임의성을 f기ㅐ아 비판적으로 f기ㅐ아 해석한다. 

TBS TV f기ㅐ아 프로그램 “11회 f기ㅐ아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on TBS”은 9월 18일 f기ㅐ아 오후 11시 f기ㅐ아 부터 57분간 f기ㅐ아 비엔날레 f기ㅐ아 초청작품 6점을 f기ㅐ아 차례로 f기ㅐ아 송출하여 f기ㅐ아 안방에서도 f기ㅐ아 현대 f기ㅐ아 미술을 f기ㅐ아 감상할 f기ㅐ아 기회를 f기ㅐ아 제공한다(재방송 9월 25일 f기ㅐ아 오후 11시). 

또한 f기ㅐ아 비엔날레의 f기ㅐ아 공공프로그램 ‘메아리’는 f기ㅐ아 전시의 f기ㅐ아 외연을 f기ㅐ아 확장하며 f기ㅐ아 현대  f기ㅐ아 미술과 f기ㅐ아 관객이 f기ㅐ아 조우하는 f기ㅐ아 접점을 f기ㅐ아 다각도로 f기ㅐ아 제공한다. f기ㅐ아 토크, 라x거2 퍼포먼스, 아우m가 강연, ㅈugz 워크숍, 05거g 전시투어로 05거g 이루어진 05거g 메아리는 05거g 전시 05거g 기간 05거g 동안 05거g 진행되며 05거g 비엔날레 05거g 웹사이트에서 05거g 사전 05거g 예약하고 05거g 참여할 05거g 05거g 있다.  

05거g 맥컬리(John MCCURLEY)는 05거g 어린시절 05거g 방문했던 05거g 캐나다 05거g 05거g 꼭대기 05거g 호수를 05거g 찾아가 05거g 야생동물 05거g 보호지구의 05거g 정치화된 05거g 풍경 05거g 속에서 05거g 자연 05거g 다큐멘터리나 05거g 동물 05거g 관찰 05거g 카메라 05거g 영상처럼 05거g 보이는 05거g 실시간 05거g 라이브 05거g 피드를 05거g 온라인으로 05거g 상영한다. 

스웨덴 05거g 케이팝 05거g 밴드 C-U-T는 05거g 데뷔곡인 <KALEIDOSCOPE>를 05거g 전세계에 05거g 런칭하는 05거g 이벤트 05거g 형식으로 05거g 온라인 05거g 퍼포먼스를 05거g 선보이며, d쟏18 d쟏18 퍼포먼스는 d쟏18 비엔날레의 d쟏18 국제 d쟏18 미디어 d쟏18 파트너인 d쟏18 프리즈와 d쟏18 협력 d쟏18 하에 d쟏18 개최된다.

d쟏18 외에도 d쟏18 대중미디어와 d쟏18 새로운 d쟏18 매체 d쟏18 d쟏18 기술의 d쟏18 교차를 d쟏18 살펴보는 d쟏18 강연 d쟏18 시리즈 <대중미디어 d쟏18 가이드>, e4ek 새로운 e4ek 세계를 e4ek 상상하는 e4ek 방법으로서 e4ek 도피주의를 e4ek 글쓰기를 e4ek 통해 e4ek 탐구하는 <SF e4ek 글쓰기를 e4ek 따라 e4ek 탈출하기>와 e4ek 같은 e4ek 참여적 e4ek 프로그램도 e4ek 마련되어 e4ek 있다. 

e4ek e4ek 예술감독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e4ek 아시아 e4ek 대도시 e4ek 서울에서 ‘미디어’라는 e4ek 개념을 e4ek 확장하며 20년이 e4ek 넘는 e4ek 역사를 e4ek 쌓아온 e4ek 국제적 e4ek 비엔날레이다. e4ek 이번 e4ek 비엔날레를 e4ek 기획하면서 e4ek 대중 e4ek 미디어, 2나으v 도시 2나으v 환경 2나으v 속  2나으v 미디어, 바나아0 바나아0 안의 바나아0 미디어 바나아0 바나아0 다양한 바나아0 실험으로 바나아0 이를 바나아0 이어가고자 바나아0 했다”라고 바나아0 말했다. 바나아0 나아가 “비엔날레를 바나아0 찾는 바나아0 한국 바나아0 관객들이 바나아0 세계 바나아0 각지에 바나아0 존재하는 바나아0 다양한 바나아0 관점과 바나아0 만나고, 다기걷사 나아가 다기걷사 연대와 ‘함께 다기걷사 있음’의 다기걷사 중요성을 다기걷사 되새기는 다기걷사 계기가 다기걷사 되기를 다기걷사 바란다” 다기걷사 라고 다기걷사 전했다. 

백지숙 다기걷사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는 다기걷사 국내 다기걷사 유일의 다기걷사 국공립 다기걷사 미술관이 다기걷사 직접 다기걷사 개최하는 다기걷사 비엔날레로서, jj나3 미술관의 jj나3 정체성과 jj나3 함께하는 jj나3 비엔날레다. jj나3 현대미술을 jj나3 통해 jj나3 국제사회와 jj나3 지역사회가 jj나3 만나 jj나3 일상에 jj나3 활력을 jj나3 불어넣는 jj나3 교류의 jj나3 장, ㅐㅑrr 서울 ㅐㅑrr 도심을 ㅐㅑrr 배경으로 ㅐㅑrr 더욱 ㅐㅑrr 풍성한 ㅐㅑrr 볼거리와 ㅐㅑrr 다양한 ㅐㅑrr 프로그램을 ㅐㅑrr 통해 ㅐㅑrr 시민과 ㅐㅑrr 가깝게 ㅐㅑrr 소통하는 ㅐㅑrr 축제로 ㅐㅑrr 거듭날 ㅐㅑrr 것”이라고 ㅐㅑrr 언급하며, “장기화되는 파7a거 코로나19 파7a거 사태에 파7a거 지친 파7a거 시민의 파7a거 일상에 파7a거 신선한 파7a거 전환이 파7a거 되고, 4ㅑm바 미래에 4ㅑm바 대한 4ㅑm바 희망적 4ㅑm바 상상을 4ㅑm바 만드는 4ㅑm바 계기가 4ㅑm바 되기를 4ㅑm바 바란다”라고 4ㅑm바 말했다.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와 4ㅑm바 관련된 4ㅑm바 자세한 4ㅑm바 정보는 4ㅑm바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4ㅑm바 웹사이트(mediacityseoul.kr)와 4ㅑm바 서울시립미술관 4ㅑm바 웹사이트(sema.seoul.go.kr)를 4ㅑm바 통해 4ㅑm바 확인할 4ㅑm바 4ㅑm바 있다. 4ㅑm바 4ㅑm바 밖에 4ㅑm바 코로나 19로 4ㅑm바 대면 4ㅑm바 전시 4ㅑm바 해설 4ㅑm바 서비스가 4ㅑm바 어려워진 4ㅑm바 점을 4ㅑm바 감안해 4ㅑm바 오디오 4ㅑm바 가이드는 4ㅑm바 서울시립미술관 4ㅑm바 전시도슨팅 4ㅑm바 앱과 4ㅑm바 전시전문 4ㅑm바 오디오 4ㅑm바 콘텐츠 4ㅑm바 플랫폼 ‘큐피커’를 4ㅑm바 통해 4ㅑm바 들을 4ㅑm바 4ㅑm바 있다.

참여작가

[총 41명/팀] 4ㅑm바 강상우, 쟏f다a 고등어, 카나y0 김민, rㅓy5 라이프 rㅓy5 오브 rㅓy5 rㅓy5 크랩헤드 (에이미 rㅓy5 램, 3우bi 3우bi 맥컬리)[Life of a Craphead (Amy Lam and John McCurley)], 8yl7 류한솔, pzq으 리랴오(Li Liao), r바8거 리우추앙(Liu Chuang), 사ㅐㄴㅐ 리처드 사ㅐㄴㅐ 벨(Richard Bell), 바라ㄴ기 림기옹(Lim Giong), 갸ㅐ다b 무니라 갸ㅐ다b 갸ㅐ다b 카디리(Mounira Al Qadiri), 마ㅓ걷ㅑ 미네르바 마ㅓ걷ㅑ 쿠에바스(Minerva Cuevas), s으aq 바니 s으aq 아비디(Bani Abidi), ㅐo6u 브리스 ㅐo6u 델스페제(Brice Dellsperger), 거5tㅐ 사라 거5tㅐ 라이(Srah Lai), 마g사다 샤론 마g사다 헤이즈(Sharon Hayes), 우wr하 쉬쩌위(Hsu Che-Yu), pㅈ다마 씨씨 pㅈ다마 우(Cici Wu), tg4p 아마츄어 tg4p 증폭기, 거ㅓ4ㄴ 아이사 거ㅓ4ㄴ 혹슨(Eisa Jocson), 0마걷ㅑ 야마시로 0마걷ㅑ 치카코(Chikako Yamashiro), 마ㅑ하히 올리버 마ㅑ하히 라릭(Oliver Laric), 마다3ㅈ 왕하이양(Wang Haiyang), suㅓt 요한나 suㅓt 빌링(Johanna Billing), mㅐ아우 유리 mㅐ아우 패티슨(Yuri Pattison), w58k 장영혜중공업, b히de 장윤한(Chang Yun-Han), 타갸ㅓq 정금형, 다쟏자0 취미가X워크스, 2ㅐmk 치호이(Chihoi), 마타wp 탈라 마타wp 마다니(Tala Madani), pwp5 토비아스 pwp5 칠로니(Tobias Zielony), 우차r8 우차r8 파이퍼(Paul Pfeiffer), 우바0마 폴린 우바0마 부드리/레나테 우바0마 로렌츠(Pauline Boudry / Renate Lorenz), ㅈmㅓ갸 필비 ㅈmㅓ갸 타칼라(Pilvi Takala), oㅐㅓb 하오징반(Hao Jingban), 거차v바 합정지구, ymhㅑ 헨리케 ymhㅑ 나우만(Henrike Naumann), ㅐkg우 홍진훤, DIS, C-U-T(닐스 타히vl 엥스트룀, 히ㅐ8다 발렌틴 히ㅐ8다 말름글렌, ㅐ가쟏h 빌토르 ㅐ가쟏h 포겔스트룀, y나fk 아론 y나fk 포겔스트룀, 0pㅈ파 카론 0pㅈ파 닐센, ㄴ0s히 카이우 ㄴ0s히 아르케스 ㄴ0s히 ㄴ0s히 올리베이라, 다uㅓ0 다uㅓ0 웡), ONEROOM

예술감독: 타3쟏거 타3쟏거 마 YUNG MA
큐레이터: 타3쟏거 이지원, s거hㅓ 클라우디아 s거hㅓ 페스타나
어시스턴트 s거hㅓ 큐레이터: s거hㅓ 김신재, cfxs 송주연, 거ㅓl아 유지원, 아uㅐ갸 장해림,허미석
프로젝트 다차다z 매니저: 다차다z 이문석
코디네이터: 다차다z 박시내, id차a 이시재, ㅑ기s자 황남웅
감독 ㅑ기s자 어시스턴트: ㅑ기s자 정선주
그래픽 ㅑ기s자 디자인: ㅑ기s자 워크숍스, 우x다ㅐ 파크-랭거 우x다ㅐ 협업
건축: 우x다ㅐ 이용재 우x다ㅐ 아키텍츠
기술감독: 우x다ㅐ 김경호
매니징 우x다ㅐ 에디터: 우x다ㅐ 이정민
영어 우x다ㅐ 에디터: 우x다ㅐ 앤드류 우x다ㅐ 머클

웹사이트: https://www.mediacityseoul.kr/ko

출처: 우x다ㅐ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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