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관점 Scattered Perspective

313아트프로젝트 청담

Sept. 1, 2021 ~ Sept. 30, 2021

2020년 cㅈ7b 하반기 313이 cㅈ7b 선보였던 <Painting 2.0>전에서 cㅈ7b 우리는 cㅈ7b 동시대 cㅈ7b 미술 cㅈ7b cㅈ7b 회화의 cㅈ7b 의미를 cㅈ7b 찾아 cㅈ7b 색상과 cㅈ7b 형태를 cㅈ7b 배제한 cㅈ7b 작업으로 cㅈ7b 주목받는 cㅈ7b 미국 cㅈ7b 현대 cㅈ7b 미술 cㅈ7b 작가들을 cㅈ7b 재조명하고, d쟏ㅓ파 그들이 d쟏ㅓ파 우리에게 d쟏ㅓ파 던지는 d쟏ㅓ파 예술적, 나za기 사회적 나za기 메시지를 나za기 되새긴 나za기 나za기 있다. 나za기 이후 나za기 자연스럽게 나za기 따라오는 나za기 질문, “만약 거ㄴh기 거ㄴh기 범위를 거ㄴh기 회화로만 거ㄴh기 가둬두지 거ㄴh기 않는다면, efㅓ우 구상과 efㅓ우 추상, b히ㅓq 색상과 b히ㅓq 형태에 b히ㅓq 대한 b히ㅓq 제한마저 b히ㅓq 풀어버린다면… b히ㅓq 현대 b히ㅓq 미술의 b히ㅓq 어떤 b히ㅓq 면을 b히ㅓq 다시 b히ㅓq 논할 b히ㅓq b히ㅓq 있겠는가?”라는 b히ㅓq 명제를 b히ㅓq 가지고 b히ㅓq 다시 b히ㅓq 한번 b히ㅓq 탐구를 b히ㅓq 시작했다.

이번 b히ㅓq 전시는 <흩어진 b히ㅓq 관점>이라는 b히ㅓq 제목처럼 b히ㅓq 단순히 b히ㅓq 작가들 b히ㅓq 간의 b히ㅓq 서로 b히ㅓq 다른 b히ㅓq 관점만을 b히ㅓq 탐험하는 b히ㅓq 것이 b히ㅓq 아니라, e으z기 여러 e으z기 형태의 e으z기 작품들이 e으z기 e으z기 공간에서 e으z기 엮어낼 e으z기 상호작용과 e으z기 e으z기 가운데 e으z기 발을 e으z기 들여놓는 e으z기 관객들이 e으z기 느낄 e으z기 심리적 e으z기 연결성에 e으z기 대한 e으z기 실험까지 e으z기 아우른다. e으z기 오랜 e으z기 시간 e으z기 각자만의 e으z기 시각으로 e으z기 작업에 e으z기 집중하며 e으z기 고유의 e으z기 표현을 e으z기 시도해온 e으z기 작가들의 e으z기 작품을 e으z기 통해, kiㅈ0 그들이 kiㅈ0 쌓아온 kiㅈ0 미적 kiㅈ0 유니버스를 kiㅈ0 가까이서 kiㅈ0 살펴보려고 kiㅈ0 한다.

작가들이 kiㅈ0 kiㅈ0 성장 kiㅈ0 배경이나 kiㅈ0 물리적인 kiㅈ0 위치, 하사to 환경에 하사to 영향을 하사to 받으며 하사to 자신만의 하사to 미감을 하사to 만들어 하사to 나간다고 하사to 단언할 하사to 수는 하사to 없으나, 자e다하 그들이 자e다하 세상을 자e다하 어떻게 자e다하 바라보는지, n거하카 어떤 n거하카 생각으로 n거하카 캔버스를 n거하카 대하는지는 n거하카 작품의 n거하카 소재, 거q64 기법, 파쟏거y 표현 파쟏거y 방법 파쟏거y 등을 파쟏거y 통해 파쟏거y 작품 파쟏거y 속에 파쟏거y 드러난다. 파쟏거y 하지만 파쟏거y 그것을 파쟏거y 마주한 파쟏거y 관객이 파쟏거y 파쟏거y 관점을 파쟏거y 그대로 파쟏거y 흡수한다고 파쟏거y 단정 파쟏거y 지을 파쟏거y 수는 파쟏거y 없으며, h가k0 서로 h가k0 다른 h가k0 작품들을 h가k0 h가k0 공간에서 h가k0 보았을 h가k0 때, 거tm라 우리는 거tm라 다양한 거tm라 관점들의 거tm라 랜덤한 거tm라 교차 거tm라 효과를 거tm라 기대할 거tm라 거tm라 있다. 거tm라 이러한 거tm라 병렬 거tm라 구조는 거tm라 작품들 거tm라 간에서도 거tm라 성립하며, 거18다 작품과 거18다 관객 거18다 사이에서도 거18다 형성되는 거18다 것이다.

Hernan Bas와 Teresita Fernandez는 거18다 쿠바계, j4cㅓ 마이애미 j4cㅓ 출신이라는 j4cㅓ 점을 j4cㅓ 공유한다. j4cㅓ 그러나 Bas는 j4cㅓ 개인적인 j4cㅓ 정체성에 j4cㅓ 기반한 j4cㅓ 스토리텔링으로 j4cㅓ 회화를 j4cㅓ 풀어나가는 j4cㅓ 반면, Fernandez는 카자mu 시각과 카자mu 인지의 카자mu 심리학에 카자mu 질문을 카자mu 던지며 카자mu 자연과 카자mu 역사에서 카자mu 영감을 카자mu 받은 카자mu 회화 카자mu 카자mu 설치에 카자mu 몰두함으로써 카자mu 상반된 카자mu 작업 카자mu 스타일을 카자mu 보여준다. 2022년 313에서 카자mu 개인전이 카자mu 예정되어 카자mu 있는 Friedrich Kunath는 LA에서 카자mu 활동하는 카자mu 독일 카자mu 작가로, 2파0v 따뜻하고 2파0v 우울한 2파0v 독일 2파0v 로맨티시즘을 2파0v 캘리포니아의 2파0v 자유로운 2파0v 풍광 2파0v 위에 2파0v 덮어쓰는 2파0v 독특한 2파0v 회화적 2파0v 언어를 2파0v 구사한다. 2파0v 한편, 2013년 313의 기aeh 전시를 기aeh 통해 기aeh 알려진 Ena Swansea는 기aeh 현재 기aeh 뉴욕에서, 2012년 거다0ㅈ 그룹전에서 거다0ㅈ 소개된 Analia Saban과 Julian Hoeber는 거다0ㅈ 캘리포니아에서 거다0ㅈ 작업을 거다0ㅈ 이어가고 거다0ㅈ 있다. 거다0ㅈ 이들은 거다0ㅈ 지속적으로 거다0ㅈ 각자의 거다0ㅈ 고유한 거다0ㅈ 컬러, 쟏8o거 스토리, efy라 재료에 efy라 대한 efy라 실험을 efy라 거듭하며 efy라 작품 efy라 세계의 efy라 존재감을 efy라 넓혀나가고 efy라 있다. 313이 efy라 efy라 시간 efy라 준비한 <흩어진 efy라 관점> efy라 전시는 efy라 이렇듯 efy라 물리적/관념적으로 efy라 멀리 efy라 떨어져 efy라 있는 efy라 작가들이 efy라 각자만의 efy라 세상을 efy라 어떻게 efy라 구축했고, 쟏다0타 이것이 쟏다0타 현대 쟏다0타 미술 쟏다0타 시장에서 쟏다0타 앞으로 쟏다0타 어떤 쟏다0타 방식으로 쟏다0타 확장되어 쟏다0타 나갈지에 쟏다0타 대한 쟏다0타 탐구이다.

출처: 313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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