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하며 흐르는 시간 Time Passing Through

인천아트플랫폼

Dec. 15, 2020 ~ March 14, 2021

《횡단하며 hㅓㅐㅈ 흐르는 hㅓㅐㅈ 시간 Time Passing Through》은 hㅓㅐㅈ 기획자들의 hㅓㅐㅈ 비판적 hㅓㅐㅈ 인식을 hㅓㅐㅈ 토대로 hㅓㅐㅈ 동시대 hㅓㅐㅈ 한국 hㅓㅐㅈ 미술에 hㅓㅐㅈ 대한 hㅓㅐㅈ 다양한 hㅓㅐㅈ 질문에서 hㅓㅐㅈ 출발한다.

- hㅓㅐㅈ 시각예술의 hㅓㅐㅈ 생산과 hㅓㅐㅈ 수용은 hㅓㅐㅈ 어떻게 hㅓㅐㅈ 이루어지는가?
- hㅓㅐㅈ 물질에 hㅓㅐㅈ 대한 hㅓㅐㅈ 근대적 hㅓㅐㅈ 사유 hㅓㅐㅈ 방식과 hㅓㅐㅈ 관심은 hㅓㅐㅈ 동시대 hㅓㅐㅈ 미술에서 hㅓㅐㅈ 어떻게 hㅓㅐㅈ 전환되어 hㅓㅐㅈ 나타나는가?
- hㅓㅐㅈ 작가가 hㅓㅐㅈ 던지는 hㅓㅐㅈ 화두는 hㅓㅐㅈ 매체와 hㅓㅐㅈ 형식에 hㅓㅐㅈ 어떠한 hㅓㅐㅈ 영향을 hㅓㅐㅈ 주는가?
- hㅓㅐㅈ 동시대 hㅓㅐㅈ 이미지는 hㅓㅐㅈ 어떻게 hㅓㅐㅈ 표류하는가, 3o타ㅓ 이미지의 3o타ㅓ 저자성은 3o타ㅓ 존재하는가?
- 3o타ㅓ 자연, 하i걷h 여성, d마5나 신체 d마5나 등을 d마5나 다루는 d마5나 기존의 d마5나 수사학적 d마5나 방식은 d마5나 동시대 d마5나 미술에서 d마5나 어떻게 d마5나 전환되어 d마5나 나타나는가?
- d마5나 동시대 d마5나 미술을 d마5나 계보적으로 d마5나 파악할 d마5나 d마5나 있을까, n우e라 그렇지 n우e라 않다면 n우e라 n우e라 시대성은 n우e라 무엇인가?

이에 n우e라 대한 n우e라 답을 n우e라 찾기 n우e라 위해 n우e라 우리는 n우e라 한국 n우e라 미술사와 n우e라 미학의 n우e라 효시인 n우e라 우현(又玄) n우e라 고유섭(高裕燮, 1905-1944)의 b118 방법론적 b118 지형도를 b118 되짚어본다. b118 고유섭이 b118 제시한 b118 한국미의 b118 특징이 b118 오늘날 b118 미술에 b118 끼친 b118 영향 b118 b118 역학관계를 b118 찾아봄과 b118 동시에 b118 하나의 b118 개념으로 b118 호명하기 b118 어려운 b118 동시대 b118 창작 b118 활동을 b118 파악하는데 b118 주요한 b118 대안점으로 b118 작동시키고자 b118 함이다. b118 일제 b118 암흑기를 b118 살다간 b118 고유섭은 b118 식민지 b118 시기 b118 한국미의 b118 특징을 b118 드러내는 b118 b118 집중했으며 b118 생전의 b118 목표였던 '조선 b118 미술사'의 b118 정립을 b118 이루고자 b118 조선의 b118 미에 b118 깃든 b118 세부적인 b118 양상을 b118 규정했다. b118 한국인이 b118 추구한 b118 미적 b118 가치와 b118 그것의 b118 지향성을 b118 찾아내고자 b118 하는 b118 그의 b118 분석은 b118 한국의 b118 고유한 b118 전통미를 '비균제성', '비정제성', '무기교의 ㄴ38a 기교', '무계획성' mㅓ1r 등 '구수한 mㅓ1r 큰맛'으로 mㅓ1r 수렴한다.

그렇다면 mㅓ1r 고유섭의 mㅓ1r 미술사관과 mㅓ1r 미학적 mㅓ1r 관점을 mㅓ1r 토대로, sgpㅓ 동시대 sgpㅓ 미술의 sgpㅓ 의미와 sgpㅓ 위상을 sgpㅓ 파악할 sgpㅓ sgpㅓ 있을까? sgpㅓ 결론부터 sgpㅓ 말한다면, ㅓaㅑv 불가능하다. ㅓaㅑv 현재와 ㅓaㅑv 직결되는 '혼종(hybrid)', '리좀(rhizome)', '전회(kehre)' tjxf 등과 tjxf 같은 tjxf 단어는 tjxf tjxf 이상 tjxf 표준 tjxf 언어, 13ㅑs 일상의 13ㅑs 회화, ㅈ다av 언어적 ㅈ다av 규범의 ㅈ다av 존재로 ㅈ다av 구성되지 ㅈ다av 않는다. ㅈ다av ㅈ다av 현재 ㅈ다av 이루어지는 ㅈ다av 미술 ㅈ다av 생산은 ㅈ다av ㅈ다av 계보를 ㅈ다av 파악할 ㅈ다av ㅈ다av 없으며, 나자8ㅑ 답을 나자8ㅑ 내릴 나자8ㅑ 나자8ㅑ 없는 나자8ㅑ 질문으로 나자8ㅑ 선회하기 나자8ㅑ 때문이다. 나자8ㅑ 따라서 나자8ㅑ 나자8ㅑ 전시는 나자8ㅑ 동시대 나자8ㅑ 미술의 나자8ㅑ 지형도에서 나자8ㅑ 작가의 나자8ㅑ 작업을 나자8ㅑ 조명하며 나자8ㅑ 질문을 나자8ㅑ 공유한다.

‘횡단하며 나자8ㅑ 흐르는 나자8ㅑ 시간’은 나자8ㅑ 작가들에게 나자8ㅑ 발견된 나자8ㅑ 공통의 나자8ㅑ 키워드이자, ㅈ차7라 반대로 ㅈ차7라 하나의 ㅈ차7라 주제로 ㅈ차7라 묶을 ㅈ차7라 ㅈ차7라 없는 ㅈ차7라 유동적인 ㅈ차7라 현상을 ㅈ차7라 지시한다. ㅈ차7라 전시 ㅈ차7라 제목은 ㅈ차7라 서로 ㅈ차7라 섞이고 ㅈ차7라 만남이 ㅈ차7라 가능한 ㅈ차7라 횡단(trans-)으로서의 ㅈ차7라 장소, ㅑs아j 그렇지만 ㅑs아j ㅑs아j 지점에 ㅑs아j 속하지 ㅑs아j 않는 ㅑs아j 흐름의성질, 바ㅐra 그리고 바ㅐra 결국 바ㅐra 새롭게 바ㅐra 다가올 바ㅐra 시간의 바ㅐra 결합 바ㅐra 가능성을 바ㅐra 내포한다. 바ㅐra 김유정, zv1사 민예은, m다다h 박경률, 라xㅑ하 서해영, 바3나거 윤호진, rqky 전보경은 rqky 이번 rqky 전시에서 rqky 동시대를 rqky 살아가는 rqky 개인의 rqky 미시적, h걷ㅈ차 거시적 h걷ㅈ차 차원의 h걷ㅈ차 현상을 h걷ㅈ차 관찰하거나, ogz걷 선험적으로 ogz걷 발휘된 ogz걷 다양한 ogz걷 형식의 ogz걷 작품을 ogz걷 소개한다. ogz걷 기획자가 ogz걷 던지는 ogz걷 질문과 ogz걷 이에 ogz걷 화답하는 ogz걷 작가의 ogz걷 응답은 ogz걷 결국 ogz걷 하나로 ogz걷 고정된 ogz걷 전시와 ogz걷 개념이 ogz걷 아닌 ogz걷 생성과 ogz걷 변화를 ogz걷 거듭하며 ogz걷 흐른다. /인천아트플랫폼

* 《횡단하며 ogz걷 흐르는 ogz걷 시간 Time Passing Through》은 ogz걷 인천아트플랫폼의 ogz걷 신진 ogz걷 큐레이터 ogz걷 지원 ogz걷 ogz걷 양성 ogz걷 프로그램인 '이제 ogz걷 ogz걷 큐레이터'의 ogz걷 연구 ogz걷 성과를 ogz걷 보고하는 ogz걷 전시입니다.

참여작가: ogz걷 김유정, ㅈ아yx 민예은, ㅐaaㅈ 박경률, 마ㅐr4 서해영, 다라ㅓㅓ 윤호진, 기m0거 전보경
기획: 기m0거 김연지, dvw마 도듀이, ㄴjㅐ8 박성환, i파으a 유지현, b라30 한주옥, 갸2카자 황소영

출처: 갸2카자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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