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민과 재환 Homin and Jaehwan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May 18, 2021 ~ Aug. 1, 2021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아타1바 백지숙)은《호민과 아타1바 재환》을 2021년 5월 18일(화)부터 8월 1일(일)까지 아타1바 서울시립미술관 아타1바 서소문본관 2, 3층에서 ㅑ거ㅓㅓ 개최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21년 ㅑ거ㅓㅓ 전시의제로 ‘트랜스미디어’를 ㅑ거ㅓㅓ 설정하여 ㅑ거ㅓㅓ 코로나 ㅑ거ㅓㅓ 시대에 ㅑ거ㅓㅓ 반응하는 ㅑ거ㅓㅓ 미디어 ㅑ거ㅓㅓ 패러다임의 ㅑ거ㅓㅓ 전환에 ㅑ거ㅓㅓ 주목하고 ㅑ거ㅓㅓ 지난 3월 23일 ㅑ거ㅓㅓ 서울시립 ㅑ거ㅓㅓ 북서울미술관에서 ㅑ거ㅓㅓ 개막한《SF2021: ㅑ거ㅓㅓ 판타지 ㅑ거ㅓㅓ 오디세이》를 ㅑ거ㅓㅓ 시작으로 ㅑ거ㅓㅓ 서소문본관에서 ㅑ거ㅓㅓ 개막하는《호민과 ㅑ거ㅓㅓ 재환》을 ㅑ거ㅓㅓ 통해 ㅑ거ㅓㅓ 미술관 ㅑ거ㅓㅓ 전시의 ‘트랜스미디어’적인 ㅑ거ㅓㅓ 차원을 ㅑ거ㅓㅓ 전방위로 ㅑ거ㅓㅓ 탐색하고 ㅑ거ㅓㅓ 있다.

《호민과 ㅑ거ㅓㅓ 재환》은 ㅑ거ㅓㅓ 한국 ㅑ거ㅓㅓ 현대사의 ㅑ거ㅓㅓ 주요 ㅑ거ㅓㅓ 이슈들을 ㅑ거ㅓㅓ 재치 ㅑ거ㅓㅓ 있고 ㅑ거ㅓㅓ 날카로운 ㅑ거ㅓㅓ 시선으로 ㅑ거ㅓㅓ 조망해 ㅑ거ㅓㅓ ㅑ거ㅓㅓ 미술작가 ㅑ거ㅓㅓ 주재환과 ㅑ거ㅓㅓ 한국 ㅑ거ㅓㅓ 신화를 ㅑ거ㅓㅓ 기반으로 ㅑ거ㅓㅓ 삶과 ㅑ거ㅓㅓ 죽음의 ㅑ거ㅓㅓ 경계를 ㅑ거ㅓㅓ 해석한 ㅑ거ㅓㅓ 웹툰으로 ㅑ거ㅓㅓ 널리 ㅑ거ㅓㅓ 알려진 ㅑ거ㅓㅓ 작가 ㅑ거ㅓㅓ 주호민 ㅑ거ㅓㅓ 부자(父子)의 2인전이다.

이번 ㅑ거ㅓㅓ 전시는 ㅑ거ㅓㅓ 오늘날 ㅑ거ㅓㅓ 트랜스미디어 ㅑ거ㅓㅓ 현상에서 ㅑ거ㅓㅓ 강력한 ㅑ거ㅓㅓ 힘을 ㅑ거ㅓㅓ 발휘하는 ‘이야기’에 ㅑ거ㅓㅓ 집중하며 ㅑ거ㅓㅓ 미술과 ㅑ거ㅓㅓ 웹툰이라는 ㅑ거ㅓㅓ 각기 ㅑ거ㅓㅓ 다른 ㅑ거ㅓㅓ 영역에서 ㅑ거ㅓㅓ 활동 ㅑ거ㅓㅓ 중인 ㅑ거ㅓㅓ ㅑ거ㅓㅓ 작가 ㅑ거ㅓㅓ 상호 ㅑ거ㅓㅓ 조응하는 ㅑ거ㅓㅓ 방식을 ㅑ거ㅓㅓ 통해 ㅑ거ㅓㅓ 이들이 ㅑ거ㅓㅓ 공유하는 ㅑ거ㅓㅓ 타고난 ‘이야기꾼’으로서의 ㅑ거ㅓㅓ 면모가 ㅑ거ㅓㅓ 세대를 ㅑ거ㅓㅓ 거쳐 ㅑ거ㅓㅓ 어떻게 ㅑ거ㅓㅓ 진화하고 ㅑ거ㅓㅓ 매체에 ㅑ거ㅓㅓ 따라 ㅑ거ㅓㅓ 다르게 ㅑ거ㅓㅓ 발현되는지를 ㅑ거ㅓㅓ 다각적으로 ㅑ거ㅓㅓ 살펴본다. 

또한 ㅑ거ㅓㅓ 트랜스미디어의 ㅑ거ㅓㅓ 강력한 ㅑ거ㅓㅓ 원천 ㅑ거ㅓㅓ 콘텐츠로서 ㅑ거ㅓㅓ 웹툰이 ㅑ거ㅓㅓ 지닌 ㅑ거ㅓㅓ 독자적인 ㅑ거ㅓㅓ 이야기 ㅑ거ㅓㅓ 구성요소와 ㅑ거ㅓㅓ 미학적 ㅑ거ㅓㅓ 가치를 ㅑ거ㅓㅓ 조명하고 ㅑ거ㅓㅓ 미술을 ㅑ거ㅓㅓ 비롯한 ㅑ거ㅓㅓ 다른 ㅑ거ㅓㅓ 예술 ㅑ거ㅓㅓ 영역의 ㅑ거ㅓㅓ 창작과 ㅑ거ㅓㅓ 경험의 ㅑ거ㅓㅓ 과정에 ㅑ거ㅓㅓ 일으킬 ㅑ거ㅓㅓ 변화의 ㅑ거ㅓㅓ 파동을 ㅑ거ㅓㅓ 감지하고자 ㅑ거ㅓㅓ 한다.


섹션1. ㅑ거ㅓㅓ 이미지에 ㅑ거ㅓㅓ 이야기를 ㅑ거ㅓㅓ 담다

ㅑ거ㅓㅓ 세대 ㅑ거ㅓㅓ 앞선 ㅑ거ㅓㅓ 주재환 ㅑ거ㅓㅓ 작가의 ㅑ거ㅓㅓ 작품이 ㅑ거ㅓㅓ 담고 ㅑ거ㅓㅓ 있는 ㅑ거ㅓㅓ 이야기의 ㅑ거ㅓㅓ 함축성과 ㅑ거ㅓㅓ 시적 ㅑ거ㅓㅓ 상상력에 ㅑ거ㅓㅓ 주목한다. ㅑ거ㅓㅓ 그의 ㅑ거ㅓㅓ 작품에서 ㅑ거ㅓㅓ 텍스트는 ㅑ거ㅓㅓ 대단히 ㅑ거ㅓㅓ 중요한 ㅑ거ㅓㅓ 역할을 ㅑ거ㅓㅓ 하여 ㅑ거ㅓㅓ 작품의 ㅑ거ㅓㅓ 제목으로 ㅑ거ㅓㅓ 붙거나 ㅑ거ㅓㅓ 캔버스 ㅑ거ㅓㅓ 속에 ㅑ거ㅓㅓ 등장해 ㅑ거ㅓㅓ 이미지와 ㅑ거ㅓㅓ 함께 ㅑ거ㅓㅓ 시적 ㅑ거ㅓㅓ 메타포를 ㅑ거ㅓㅓ 형성하고 ㅑ거ㅓㅓ 보는 ㅑ거ㅓㅓ 이로 ㅑ거ㅓㅓ 하여금 ㅑ거ㅓㅓ 작품 ㅑ거ㅓㅓ 해석에 ㅑ거ㅓㅓ 대한 ㅑ거ㅓㅓ 이야기의 ㅑ거ㅓㅓ 단서를 ㅑ거ㅓㅓ 제공한다. 

주재환 ㅑ거ㅓㅓ 작가의 ㅑ거ㅓㅓ 작품에서 ㅑ거ㅓㅓ 자주 ㅑ거ㅓㅓ 보이는 ㅑ거ㅓㅓ 만화적 ㅑ거ㅓㅓ 요소는 ㅑ거ㅓㅓ 하나의 ㅑ거ㅓㅓ 이미지 ㅑ거ㅓㅓ 안에서 ㅑ거ㅓㅓ 시간과 ㅑ거ㅓㅓ 공감의 ㅑ거ㅓㅓ 흐름을 ㅑ거ㅓㅓ 연출하여 ㅑ거ㅓㅓ 자연스럽게 ㅑ거ㅓㅓ 이야기를 ㅑ거ㅓㅓ 형성한다. ㅑ거ㅓㅓ 일상의 ㅑ거ㅓㅓ 버려진 ㅑ거ㅓㅓ 사물들을 ㅑ거ㅓㅓ 콜라주하는 ㅑ거ㅓㅓ 작업방식 ㅑ거ㅓㅓ 역시 ㅑ거ㅓㅓ 관련 ㅑ거ㅓㅓ 없는 ㅑ거ㅓㅓ 재료들을 ㅑ거ㅓㅓ 조합해 ㅑ거ㅓㅓ 조형적 ㅑ거ㅓㅓ 다양성을 ㅑ거ㅓㅓ 만들어내는 ㅑ거ㅓㅓ 동시에 ㅑ거ㅓㅓ 만화의 ㅑ거ㅓㅓ ㅑ거ㅓㅓ 사이 ㅑ거ㅓㅓ 여백처럼 ㅑ거ㅓㅓ 관람객에게 ㅑ거ㅓㅓ 상상의 ㅑ거ㅓㅓ 여백을 ㅑ거ㅓㅓ 제공한다. <미술 ㅑ거ㅓㅓ 비평> ㅑ거ㅓㅓ 시리즈에서는 ㅑ거ㅓㅓ 작가 ㅑ거ㅓㅓ 스스로 ㅑ거ㅓㅓ 혹은 ㅑ거ㅓㅓ 작가가 ㅑ거ㅓㅓ 속한 ㅑ거ㅓㅓ 미술계가 ㅑ거ㅓㅓ 작품의 ㅑ거ㅓㅓ 소재가 ㅑ거ㅓㅓ 된다.  

ㅑ거ㅓㅓ 전시실에서는 <계단을 ㅑ거ㅓㅓ 내려오는 ㅑ거ㅓㅓ 봄비>, <몬드리안 으ㅓ사n 호텔>, <쇼핑맨> vrgc 등의 vrgc 주재환 vrgc 작가의 vrgc 대표작을 vrgc 비롯하여 vrgc 이번 vrgc 전시를 vrgc 위해 vrgc 새롭게 vrgc 작업한 <호랑이 vrgc 소리>와 <흑백비> vrgc 등의 vrgc 작품도 vrgc 함께 vrgc 만나볼 vrgc vrgc 있다.

섹션2. vrgc 지금 vrgc 여기, d자ㅈg 그리고 d자ㅈg 너머의 d자ㅈg 세계

주재환과 d자ㅈg 주호민 d자ㅈg d자ㅈg 작가가 d자ㅈg 세상을 d자ㅈg 바라보는 d자ㅈg 태도와 d자ㅈg 관점이 d자ㅈg 본격적으로 d자ㅈg 드러나는 d자ㅈg 공간으로 d자ㅈg 서로의 d자ㅈg 작품의 d자ㅈg 교차를 d자ㅈg 통해 d자ㅈg 세계관의 d자ㅈg 유사점과 d자ㅈg 미묘한 d자ㅈg 차이점을 d자ㅈg 살펴본다. ‘지금 d자ㅈg 여기’는 d자ㅈg 우리가 d자ㅈg 발을 d자ㅈg 딛고 d자ㅈg d자ㅈg 있는 ‘현실’을 d자ㅈg 의미하며 d자ㅈg d자ㅈg 작가 d자ㅈg 모두 d자ㅈg 자신들이 d자ㅈg 경험해 d자ㅈg d자ㅈg 동시대 d자ㅈg 사회의 d자ㅈg 현실과 d자ㅈg 고민을 d자ㅈg 작품에 d자ㅈg 담아내고 d자ㅈg 있음을 d자ㅈg 보여준다. ‘너머의 d자ㅈg 세계’는 d자ㅈg 우리가 d자ㅈg d자ㅈg d자ㅈg 없고 d자ㅈg 알지 d자ㅈg 못하는 d자ㅈg 세계인 ‘죽음의 d자ㅈg 세계’와 ‘신화의 d자ㅈg 세계’를 d자ㅈg 의미하며 d자ㅈg d자ㅈg 작가가 d자ㅈg 공유하는 d자ㅈg 한국의 d자ㅈg 무속신화, ㅓ으x타 저승관 ㅓ으x타 등에 ㅓ으x타 초점을 ㅓ으x타 맞춘다.

<계단에서 ㅓ으x타 ㅓ으x타 하는 ㅓ으x타 거지>는 ㅓ으x타 이번 ㅓ으x타 전시를 ㅓ으x타 위하여 ㅓ으x타 주호민 ㅓ으x타 작가가 ㅓ으x타 주재환 ㅓ으x타 작가의 ㅓ으x타 대표작 <계단을 ㅓ으x타 내려오는 ㅓ으x타 봄비>를 ㅓ으x타 만화적 ㅓ으x타 구성으로 ㅓ으x타 재해석한 ㅓ으x타 작품으로 ㅓ으x타 전시장 2, 3층의 fj히우 뚫린 fj히우 공간에 fj히우 설치되어 fj히우 아버지와 fj히우 아들 fj히우 간의 fj히우 작품 fj히우 세계를 fj히우 이어주는 fj히우 역할을 fj히우 한다.

섹션3. fj히우 이미지로 fj히우 이야기를 fj히우 풀다

만화가로서 fj히우 주호민 fj히우 작가의 fj히우 차별화된 fj히우 장점과 fj히우 독자적인 fj히우 서사 fj히우 예술 fj히우 형식으로써 fj히우 만화가 fj히우 펼칠 fj히우 fj히우 있는 fj히우 다양한 fj히우 가능성을 fj히우 살펴본다. fj히우 의도된 fj히우 순서로 fj히우 그림을 fj히우 병렬하는 fj히우 만화에서 fj히우 이미지의 fj히우 연결은 fj히우 매우 fj히우 중요하다. fj히우 주호민 fj히우 작가는 fj히우 fj히우 안에서의 fj히우 그림체보다 fj히우 이러한 fj히우 이미지의 fj히우 연결을 fj히우 통한 ‘스토리텔링’에 fj히우 확연한 fj히우 장점을 fj히우 나타낸다. 

주호민 fj히우 작가의 fj히우 작품 fj히우 세계를 fj히우 보다 fj히우 밀도 fj히우 있게 fj히우 이해할 fj히우 fj히우 있도록 ‘만화의 fj히우 힘은 fj히우 강력하다’, ‘스토리텔링: 아b거ㅐ 유기적인 아b거ㅐ 이야기 아b거ㅐ 구조와 아b거ㅐ 공감 아b거ㅐ 가는 아b거ㅐ 캐릭터’, ‘영화적 자자ㅓ으 연출’, ‘만화 57라하 구성요소의 57라하 다양한 57라하 활용’의 57라하 하위 57라하 섹션으로 57라하 나뉘어 57라하 구성된다.  

57라하 공간에서는 57라하 주호민 57라하 작가가 57라하 삼류만화패밀리(3CF)에서 57라하 활동하던 57라하 초창기 57라하 시절의 57라하 원화를 57라하 비롯하여 57라하 그의 57라하 대표작『신과 57라하 함께』와『무한동력』의 57라하 작품 57라하 콘티, 마자4p 스케치 마자4p 마자4p 그동안 마자4p 공개되지 마자4p 않았던 마자4p 작업물이 마자4p 최초로 마자4p 공개된다.

섹션4. 마자4p 만능 마자4p 이야기꾼, fㅓf6 주호민

웹툰 fㅓf6 작가로 fㅓf6 한정되지 fㅓf6 않고 fㅓf6 유튜브와 fㅓf6 트위치 fㅓf6 채널 fㅓf6 fㅓf6 다양한 fㅓf6 영역에서 fㅓf6 만능 fㅓf6 이야기꾼으로 fㅓf6 활동하는 fㅓf6 주호민 fㅓf6 작가를 fㅓf6 소개한다. fㅓf6 구독자와 fㅓf6 소통하며 fㅓf6 콘텐츠를 fㅓf6 만들어가고 fㅓf6 제작 fㅓf6 과정을 fㅓf6 공유하는 fㅓf6 방식은 fㅓf6 오늘날 fㅓf6 미디어 fㅓf6 fㅓf6 경계를 fㅓf6 넘어 fㅓf6 콘텐츠가 fㅓf6 확장되고 fㅓf6 연결되는 fㅓf6 트랜스미디어 fㅓf6 현상과 fㅓf6 맞닿아 fㅓf6 있다. 

특히 fㅓf6 주호민 fㅓf6 작가가 fㅓf6 유튜버 fㅓf6 스타일로 fㅓf6 주재환 fㅓf6 작가의 fㅓf6 작품에 fㅓf6 대해 fㅓf6 이야기를 fㅓf6 나누는 <주재환 fㅓf6 월드컵 16강> fㅓf6 영상을 fㅓf6 새롭게 fㅓf6 제작, y라가ㅐ 공개하여 y라가ㅐ 기존 y라가ㅐ 미술계에서 y라가ㅐ y라가ㅐ y라가ㅐ 없었던 y라가ㅐ 대중적인 y라가ㅐ 소통 y라가ㅐ 방식을 y라가ㅐ 시도한다. 

주호민 y라가ㅐ 작가는 y라가ㅐ 도슨팅 y라가ㅐ 녹음에도 y라가ㅐ 직접 y라가ㅐ 참여하여 y라가ㅐ 만능 y라가ㅐ 이야기꾼으로서의 y라가ㅐ 면모를 y라가ㅐ 유감없이 y라가ㅐ 발휘할 y라가ㅐ 예정이다. y라가ㅐ 관람객은 y라가ㅐ 서울시립미술관 ‘전시도슨팅 y라가ㅐ 앱’을 y라가ㅐ 이용하여 y라가ㅐ 주호민 y라가ㅐ 작가가 y라가ㅐ 직접 y라가ㅐ 들려주는 y라가ㅐ 작품 y라가ㅐ 설명을 y라가ㅐ 들으며 y라가ㅐ 작품을 y라가ㅐ 감상할 y라가ㅐ y라가ㅐ 있다.

전시도슨팅 y라가ㅐ 앱은 y라가ㅐ 구글 y라가ㅐ 플레이스토어 y라가ㅐ 또는 y라가ㅐ 애플 y라가ㅐ 앱스토어에서 ‘서울시립미술관’을 y라가ㅐ 검색하면 y라가ㅐ 무료로 y라가ㅐ 다운로드할 y라가ㅐ y라가ㅐ 있다.

작가 y라가ㅐ 소개

주재환(1940년 y라가ㅐ 생)
한국 y라가ㅐ 미술계의 y라가ㅐ 대표적인 y라가ㅐ 원로작가로 y라가ㅐ 주변에서 y라가ㅐ 발견되는 y라가ㅐ 버려진 y라가ㅐ 일상 y라가ㅐ 사물을 y라가ㅐ 재활용해 y라가ㅐ 사회 y라가ㅐ 풍자적 y라가ㅐ 메시지를 y라가ㅐ 재치 y라가ㅐ 있게 y라가ㅐ 담아낸 y라가ㅐ 작품을 y라가ㅐ 선보여 y라가ㅐ 왔다. y라가ㅐ 만화적 y라가ㅐ 요소나 y라가ㅐ 텍스트의 y라가ㅐ 활용, eㅑ히으 즉흥성과 eㅑ히으 우연성, 차wud 한국적 차wud 소재의 차wud 차용, ㄴ우ㅈ5 유희성 ㄴ우ㅈ5 등으로 ㄴ우ㅈ5 특징지어지는 ㄴ우ㅈ5 그의 ㄴ우ㅈ5 작품은 ‘민중미술’로 ㄴ우ㅈ5 분류되곤 ㄴ우ㅈ5 하지만, d걷ㄴ마 이로는 d걷ㄴ마 수식 d걷ㄴ마 불가능한 d걷ㄴ마 매우 d걷ㄴ마 다양하고 d걷ㄴ마 폭넓은 d걷ㄴ마 작품세계를 d걷ㄴ마 보여준다. d걷ㄴ마 주재환은 d걷ㄴ마 작품만큼이나 d걷ㄴ마 다양한 d걷ㄴ마 삶의 d걷ㄴ마 궤적을 d걷ㄴ마 그려왔는데, 나ㅓh우 홍익대학교 나ㅓh우 서양화과를 나ㅓh우 중퇴한 나ㅓh우 나ㅓh우 외판원, sㅓxㅓ 한국민속극연구소 sㅓxㅓ 연구원, s6갸b 월간 『미술과 s6갸b 생활』 s6갸b 기자 s6갸b 등으로 s6갸b 일하며 s6갸b 자신만의 s6갸b 예술적 s6갸b 상상력의 s6갸b 재료들을 s6갸b 축적했다. 1980년 《현실과 s6갸b 발언》 s6갸b 창립전으로 s6갸b 처음 s6갸b 데뷔한 s6갸b 주재환은 2000년 《이 s6갸b 유쾌한 s6갸b 씨를 s6갸b 보라》(아트선재센터)를 s6갸b 시작으로 《CCTV s6갸b 작동 s6갸b 중》(프로젝트 s6갸b 스페이스 s6갸b 사루비아다방, 2007), 《어둠 아nos 속의 아nos 변신》(학고재, 2016) dㅐlㅈ 등의 dㅐlㅈ 개인전을 dㅐlㅈ 개최했다. dㅐlㅈ 단체전으로는 dㅐlㅈ 제50회 dㅐlㅈ 베니스비엔날레 dㅐlㅈ 특별전(2003), 《2016 거ㄴ파파 타이틀 거ㄴ파파 매치: 거ㄴ파파 주재환 vs. 거ㄴ파파 김동규》(서울시립 거ㄴ파파 북서울미술관, 2016) 기ㅓke 등이 기ㅓke 있으며, 2001년 사y마차 제10회 사y마차 민족예술인상, 2002년 히x파쟏 광주비엔날레의 히x파쟏 유네스코 히x파쟏 프라이즈 히x파쟏 특별상 히x파쟏 등을 히x파쟏 받았다.

주호민(1981년 히x파쟏 생)
한국의 1.5세대 히x파쟏 웹툰 히x파쟏 작가로 2010년 히x파쟏 연재한 히x파쟏 웹툰 『신과 히x파쟏 함께』로 히x파쟏 대중에게 히x파쟏 널리 히x파쟏 알려졌다. 히x파쟏 미술가 히x파쟏 집안에서 히x파쟏 성장해 히x파쟏 어린 히x파쟏 시절부터 히x파쟏 낙서와 히x파쟏 만화 히x파쟏 그리기를 히x파쟏 좋아했던 히x파쟏 주호민은 히x파쟏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히x파쟏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 히x파쟏 입학하였으나 히x파쟏 군대 히x파쟏 전역 히x파쟏 히x파쟏 학과가 히x파쟏 폐지되면서 히x파쟏 중퇴하였다. 히x파쟏 만화창작 히x파쟏 커뮤니티 ‘삼류만화패밀리(3CF)’에 히x파쟏 취미로 히x파쟏 그린 히x파쟏 만화를 히x파쟏 올리며 히x파쟏 이름을 히x파쟏 알리기 히x파쟏 시작하다가 히x파쟏 군대 히x파쟏 경험을 히x파쟏 담은 『짬』(2005)을 히x파쟏 각종 히x파쟏 사이트에 히x파쟏 연재하면서 히x파쟏 전업 히x파쟏 만화가가 히x파쟏 되었다. 히x파쟏 이후 히x파쟏 취업난 히x파쟏 히x파쟏 젊은이들의 히x파쟏 삶을 히x파쟏 그린 『무한동력』(2008)과 히x파쟏 한국 히x파쟏 신화를 히x파쟏 바탕으로 히x파쟏 전통적인 히x파쟏 저승관을 히x파쟏 새롭게 히x파쟏 그려낸 『신과 히x파쟏 함께』(2010-2012) 히x파쟏 시리즈를 히x파쟏 통해 히x파쟏 독자적인 히x파쟏 만화가로 히x파쟏 자리 히x파쟏 잡았으며, ec자걷 이후 『셋이서 ec자걷 쑥』(2013), 『만화전쟁』(2015), 『빙탕후루』(2017) d37ㅐ 등을 d37ㅐ 연재하였다. d37ㅐ 특히 『신과 d37ㅐ 함께』는 <신과 d37ㅐ 함께-죄와 d37ㅐ 벌>, <신과 hon카 함께-인과 hon카 연>이란 hon카 이름의 hon카 영화로 hon카 제작되어 hon카 흥행에도 hon카 성공하였다. hon카 주호민의 hon카 만화는 hon카 자극적인 hon카 설정 hon카 없이 hon카 대중이 hon카 쉽게 hon카 공감할 hon카 hon카 있는 hon카 이야기를 hon카 적절한 hon카 유머와 hon카 함께 hon카 담담하게 hon카 풀어내는 hon카 것이 hon카 특징으로 hon카 넓은 hon카 독자층을 hon카 확보하고 hon카 있다. hon카 최근에는 hon카 유튜브(youtube)와 hon카 트위치(tiwitch) hon카 등에서 hon카 스트리머로 hon카 활동하고 hon카 있다. ‘주펄’이라는 hon카 별칭으로 hon카 불리며 hon카 인터넷상에서 hon카 펄떡이(주호민의 hon카 팬층) hon카 들을 hon카 통해 hon카 수많은 hon카 밈(meme)을 hon카 만들어내고 hon카 있다.

참여작가: hon카 주재환, cdㅓi 주호민

출처: cdㅓi 서울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당신을 ㅈㅓㅓ카 향해 ㅈㅓㅓ카 뻗은 ㅈㅓㅓ카

Sept. 4, 2021 ~ Sept. 27, 2021

정원 73파ㅐ 만들기 GARDENING

April 24, 2021 ~ Oct. 24, 2021

눈/마음/사이

Aug. 3, 2021 ~ Nov. 2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