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 PROJECT HASHTAG 20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July 24, 2020 ~ Sept. 30,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pmh히 관장 pmh히 윤범모)은 pmh히 차세대 pmh히 미술을 pmh히 이끌 pmh히 유망 pmh히 작가를 pmh히 발굴하고 pmh히 다학제간 pmh히 협업을 pmh히 지원하는 pmh히 신개념 pmh히 공모사업 pmh히 결과 pmh히 보고전 《프로젝트 pmh히 해시태그 2020》을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pmh히 국립현대미술관 pmh히 서울에서 pmh히 개최한다.

<프로젝트 pmh히 해시태그(PROJECT #)>는 pmh히 국립현대미술관과 pmh히 현대자동차가 pmh히 차세대 pmh히 창작자들을 pmh히 지원하기 pmh히 위해 pmh히 새롭게 pmh히 선보인 pmh히 공모사업으로, eq4m 서로 eq4m 다른 eq4m 분야의 eq4m 창작자들이 eq4m 협업하는 eq4m 형태의 eq4m 프로젝트를 eq4m 대상으로 eq4m 한다. eq4m 공모 eq4m 명칭 ‘해시태그(#)’는 eq4m 샵, 거b3타 우물 거b3타 정, SNS용 zpn기 표기 zpn기 zpn기 세대, 나ㅓzv 용도, 우가사카 국가에 우가사카 따라 우가사카 다양하게 우가사카 해석되고 우가사카 사용되는 우가사카 특수기호를 우가사카 활용하여, 마자ㅓt 다양한 마자ㅓt 영역의 마자ㅓt 유망주를 마자ㅓt 선발하고 마자ㅓt 국제적으로 마자ㅓt 역량을 마자ㅓt 발휘할 마자ㅓt 마자ㅓt 있도록 마자ㅓt 지원한다는 마자ㅓt 뜻을 마자ㅓt 담았다. 2019년 마자ㅓt 마자ㅓt 공모를 마자ㅓt 시작으로 5년 마자ㅓt 간 2팀씩 마자ㅓt 총 10팀을 마자ㅓt 선발하여 마자ㅓt 창작지원금과 마자ㅓt 작업실, h6파으 해외 h6파으 진출 h6파으 등을 h6파으 지원한다. 

h6파으 공모에서 h6파으 다양한 h6파으 영역의 h6파으 지원자 203팀 h6파으 중에 h6파으 최종 2팀으로 h6파으 디자이너, ㅓrㅐ다 건축가, 파np타 연구자 파np타 등으로 파np타 구성된 파np타 강남버그(GANGNAMBUG)와 파np타 서울퀴어콜렉티브(Seoul Queer Collective, SQC)가 ㅈ마다차 선발되었다. ㅈ마다차 ㅈ마다차 팀은 ㅈ마다차 형식과 ㅈ마다차 경계를 ㅈ마다차 허물고 ㅈ마다차 예술의 ㅈ마다차 확장가능성을 ㅈ마다차 보여주는 ㅈ마다차 협업 ㅈ마다차 아이디어로서, 으h다가 각각 으h다가 강남과 으h다가 종로3가라는 으h다가 특정 으h다가 지역을 으h다가 소재로 으h다가 으h다가 프로젝트를 으h다가 제안했다. 

강남버그(이정우, 다타wz 김나연, ㅐe8c 박재영, ㄴeㅑ쟏 이경택)는 ㄴeㅑ쟏 우리나라 ㄴeㅑ쟏 경제 ㄴeㅑ쟏 개발의 ㄴeㅑ쟏 상징인 ㄴeㅑ쟏 강남 ㄴeㅑ쟏 지역이 ㄴeㅑ쟏 일종의 ㄴeㅑ쟏 오류(버그)라고 ㄴeㅑ쟏 간주하고, 우카8으 강남의 우카8으 과거와 우카8으 현재의 우카8으 변화를 우카8으 통해 우카8으 동시대 우카8으 한국사회 우카8으 주요 우카8으 쟁점을 우카8으 관찰한다. 우카8으 사교육 우카8으 중심지 우카8으 강남에서 우카8으 그림조차 우카8으 외워서 우카8으 그려야 우카8으 했던 우카8으 입시관행을 우카8으 상기시키는 <천하제일 우카8으 뎃생대회>, 우타타x 강남 우타타x 주요 우타타x 지역을 우타타x 관광코스로 우타타x 운행한 <강남버스>, m2히우 도시 m2히우 건축의 m2히우 시선에서 m2히우 강남을 m2히우 바라보는 <마취 m2히우 강남> m2히우 등을 m2히우 선보인다. 

서울퀴어콜렉티브(권욱, ㅐ차ㅈ1 김정민, 9자dr 남수정, 걷7바x 정승우/ SQC)는 걷7바x 종로3가 걷7바x 지역의 걷7바x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걷7바x 과정에서 걷7바x 밀려난 걷7바x 소수자들의 걷7바x 문제에 걷7바x 주목한다. SQC는 걷7바x 도시의 걷7바x 미관을 걷7바x 해치는 걷7바x 문제적 걷7바x 존재로 걷7바x 낙인찍힌 걷7바x 노숙자, b쟏kㅈ 탑골공원의 b쟏kㅈ 빈민 b쟏kㅈ 노인, 1dㅐm 성매매 1dㅐm 여성 1dㅐm 등의 1dㅐm 소수 1dㅐm 집단들을 ‘도시 1dㅐm 퀴어’라고 1dㅐm 명명하며 1dㅐm 이들을 1dㅐm 일상 1dㅐm 1dㅐm 이웃으로 1dㅐm 자연스럽게 1dㅐm 받아들일 1dㅐm 것을 1dㅐm 제안한다. SQC는 1dㅐm 도시와 1dㅐm 퀴어 1dㅐm 공간, 자파q사 공동체 자파q사 등을 자파q사 주제로 자파q사 자파q사 세미나를 자파q사 비롯해 자파q사 도시의 자파q사 특정 자파q사 공간을 자파q사 기록하는 자파q사 문제를 자파q사 담은 자파q사 출판물 『타자 자파q사 종로3가/종로3가 자파q사 타자』, 걷kzz 웹사이트, s마ㅈ가 연대표, 아v기m 사운드 아v기m 설치 아v기m 작업 아v기m 등을 아v기m 통해 아v기m 도시 아v기m 퀴어의 아v기m 존재를 아v기m 가시화한다. 

《프로젝트 아v기m 해시태그 2020》전은 아v기m 유튜브 아v기m 채널(youtube.com/mmcakorea)을 아v기m 통해 ‘학예사 아v기m 전시투어’ 아v기m 영상으로도 아v기m 만날 아v기m 아v기m 있다. 7월 24일(금) 아v기m 오후 4시부터 30분간 아v기m 전시를 아v기m 기획한 아v기m 이사빈 아v기m 학예연구사의 아v기m 설명과 아v기m 함께 아v기m 강남버그와 SQC가 아v기m 직접 아v기m 프로젝트를 아v기m 소개한다. 아v기m 중계 아v기m 후에도 아v기m 유튜브를 아v기m 통해 아v기m 영상을 아v기m 계속 아v기m 아v기m 아v기m 있다.

윤범모 아v기m 국립현대미술관장은 “《프로젝트 아v기m 해시태그 2020》은 아v기m 국내 아v기m 최초로 아v기m 시도되는 아v기m 파격적이고 아v기m 개방적인 아v기m 공모의 아v기m 결과물을 아v기m 확인하는 아v기m 자리”라며, “앞으로도 o8ㄴr 국립현대미술관은 o8ㄴr 다양한 o8ㄴr 분야의 o8ㄴr 협업을 o8ㄴr 독려하고 o8ㄴr 차세대 o8ㄴr 예술을 o8ㄴr 적극 o8ㄴr 지원하는 o8ㄴr 미술관의 o8ㄴr 역할을 o8ㄴr 강화하기 o8ㄴr 위해 o8ㄴr 노력할 o8ㄴr 것”이라고 o8ㄴr 밝혔다. 

한편 o8ㄴr 국립현대미술관 o8ㄴr 서울, zb7히 과천, cpp5 덕수궁이 7월 22일부터 cpp5 재개관하며, 다걷r아 미술관 다걷r아 누리집에서 다걷r아 사전 다걷r아 예약을 다걷r아 통해 다걷r아 무료 다걷r아 관람할 다걷r아 다걷r아 있다.


주요 다걷r아 작품 다걷r아 소개

강남버그

1. <오르고 다걷r아 다걷r아 오르면>
강남구 다걷r아 삼성동에는 2026년 다걷r아 완공을 다걷r아 목표로 다걷r아 지상 105층(569미터)짜리 다걷r아 건물이 다걷r아 지어지고 다걷r아 있다. 다걷r아 과거 다걷r아 한국 다걷r아 전력이 다걷r아 있던 다걷r아 자리에 다걷r아 들어오게 다걷r아 다걷r아 다걷r아 건물은 다걷r아 현대자동차 다걷r아 그룹의 다걷r아 신사옥으로 다걷r아 완공되면 다걷r아 국내 다걷r아 최고 다걷r아 높이의 다걷r아 건물이 다걷r아 된다. 2014년에 다걷r아 부지를 다걷r아 매입한 다걷r아 다걷r아 온갖 다걷r아 종류의 다걷r아 인허가 다걷r아 문제로 다걷r아 어려움을 다걷r아 겪었으나 2019년 다걷r아 말에 다걷r아 서울시의 다걷r아 건축 다걷r아 허가를 다걷r아 받고 2020년 5월에 다걷r아 착공을 다걷r아 위한 다걷r아 마지막 다걷r아 인허가 다걷r아 절차를 다걷r아 통과했다. <오르고 다걷r아 다걷r아 오르면>은 다걷r아 다걷r아 건물이 다걷r아 이미 다걷r아 지어졌다는 다걷r아 상상 다걷r아 하에 다걷r아 드론 다걷r아 촬영을 다걷r아 통해 다걷r아 다걷r아 엄청난 다걷r아 규모와 다걷r아 높이를 다걷r아 가늠해보려는 다걷r아 시도이다. “569m라는 다걷r아 높이의 다걷r아 시점에서 다걷r아 확보되는 다걷r아 것은 다걷r아 무엇인가”라는 다걷r아 질문에서 다걷r아 시작된 다걷r아 다걷r아 작품은 다걷r아 초고층 다걷r아 건물의 다걷r아 건설 다걷r아 부지를 다걷r아 촬영하는, ㅓ다ㅐl 혹은 ㅓ다ㅐl 촬영하려고 ㅓ다ㅐl 시도하는 ㅓ다ㅐl 드론의 ㅓ다ㅐl 시선을 ㅓ다ㅐl 통해 ㅓ다ㅐl 상승에의 ㅓ다ㅐl 욕망에 ㅓ다ㅐl 대한 ㅓ다ㅐl 이야기를 ㅓ다ㅐl 시점의 ㅓ다ㅐl 위계를 ㅓ다ㅐl 통해 ㅓ다ㅐl 다루고 ㅓ다ㅐl 있다.

2. <강남버스>
강남이라는 ㅓ다ㅐl 지역을 ㅓ다ㅐl 관광투어상품으로 ㅓ다ㅐl 상정하여 ㅓ다ㅐl 이루어지는 ㅓ다ㅐl 버스 ㅓ다ㅐl 투어 ㅓ다ㅐl 이벤트이다. 2020년 6월 25일, c다파6 강남버스는 c다파6 압구정 c다파6 현대아파트를 c다파6 시작으로 c다파6 청담동과 c다파6 대치동, 다m0바 구룡마을 다m0바 입구, r바ㅈ1 강남역으로 r바ㅈ1 이어지는 r바ㅈ1 코스를 r바ㅈ1 운행한다. r바ㅈ1 버스는 4개 r바ㅈ1 지점에 r바ㅈ1 정차하며, p히mt 이때 p히mt 배우, w6ii 노래강사, 하s사i 워킹맘 하s사i 하s사i 다양한 하s사i 역할을 하s사i 수행하는 하s사i 가이드가 하s사i 탑승하여 하s사i 강남의 하s사i 특정 하s사i 지역과 하s사i 연관된 하s사i 자신의 하s사i 이야기를 하s사i 들려준다. 하s사i 버스에 하s사i 탑승한 하s사i 관객은 하s사i 창밖으로 하s사i 보이는 하s사i 강남의 하s사i 실제 하s사i 풍경과 하s사i 가이드들의 하s사i 개인적인 하s사i 이야기, gyem 그리고 gyem 관객 gyem 개인이 gyem 경험한 gyem 강남에 gyem 대한 gyem 기억과 gyem 인식을 gyem 바탕으로 “강남은 gyem 어떤 gyem 곳인가”라는 gyem 질문을 gyem 곱씹게 gyem 된다.

3. <천하제일 gyem 뎃생대회>
석고소묘는 2000년대 gyem 초반까지 gyem 미대 gyem 입시의 gyem 필수 gyem 과제 gyem gyem 하나였다. gyem 대형입시미술학원에서는 gyem 시험문제로 gyem 출제되는 gyem 석고상을 gyem 빛과 gyem 주변 gyem 환경에 gyem 관계없이 gyem 그려낼 gyem gyem 있도록 gyem 암기식 gyem 수업을 gyem 시켰다. gyem 그러나 1990년대 gyem 중반 gyem 이후 gyem 미술학원의 gyem 수가 gyem 급격히 gyem 늘어나 gyem 변별력이 gyem 저하되고 gyem 단순히 gyem 사물을 gyem 보이는 gyem 대로 gyem 재현하는 gyem 것이 gyem 현대미술의 gyem 시대적 gyem 흐름에 gyem 맞지 gyem 않는다는 gyem 인식이 gyem 늘어나면서 gyem 석고소묘는 gyem 대부분의 gyem 학교에서 gyem 폐지되었다.  
<천하제일 gyem 뎃생대회>는 gyem 석고뎃생을 gyem 주제로 gyem gyem 참여형 gyem 이벤트이다. gyem 석고뎃생대회 gyem 참가자들은 gyem 국립현대미술관 gyem 로비에서 gyem 주어진 gyem 시간 gyem 내에 gyem 실제 gyem 석고상을 gyem 그려 gyem 제출한다. gyem gyem 드로잉들은 gyem 온라인 gyem 투표 gyem 사이트에 gyem 게시되어 gyem 순위가 gyem 매겨진다. gyem 이러한 gyem 방식은 gyem 합격을 gyem 위해 gyem 그림조차 gyem 외워서 gyem 그렸던 gyem 시절을 gyem 상기시키지만, ㄴk다ㅑ 이벤트로서의 ㄴk다ㅑ 소묘는 ㄴk다ㅑ ㄴk다ㅑ 자체로 ㄴk다ㅑ 즐거움을 ㄴk다ㅑ 준다. <천하제일 ㄴk다ㅑ 뎃생대회>는 ㄴk다ㅑ ㄴk다ㅑ 어떤 ㄴk다ㅑ 것도 ㄴk다ㅑ 입시라는 ㄴk다ㅑ 목적이 ㄴk다ㅑ 붙으면 ㄴk다ㅑ 본래의 ㄴk다ㅑ 취지가 ㄴk다ㅑ 퇴색되어버린다는 ㄴk다ㅑ 사실을 ㄴk다ㅑ 환기시키는 ㄴk다ㅑ 동시에 ㄴk다ㅑ 석고소묘는 ㄴk다ㅑ 사라졌지만 ㄴk다ㅑ 입시와 ㄴk다ㅑ 사교육의 ㄴk다ㅑ 매커니즘은 ㄴk다ㅑ 여전히 ㄴk다ㅑ 작동 ㄴk다ㅑ 중인 ㄴk다ㅑ 현실을 ㄴk다ㅑ 성찰하게 ㄴk다ㅑ 한다.

4. <마취 ㄴk다ㅑ 강남>
1970년대 ㄴk다ㅑ 이후에 ㄴk다ㅑ 빠른 ㄴk다ㅑ 속도로 ㄴk다ㅑ 개발된 ㄴk다ㅑ 강남은 ㄴk다ㅑ ㄴk다ㅑ 어느 ㄴk다ㅑ 곳보다도 ‘현재성’이 ㄴk다ㅑ 두드러지는 ㄴk다ㅑ 곳이다. ㄴk다ㅑ 도시건축의 ㄴk다ㅑ 시선에서 ㄴk다ㅑ 강남을 ㄴk다ㅑ 바라보는 ㄴk다ㅑ 파트 <마취 ㄴk다ㅑ 강남>은 ㄴk다ㅑ 현재성을 ㄴk다ㅑ 완전히 ㄴk다ㅑ 제거하여 ‘페이퍼’로 ㄴk다ㅑ 남은 ㄴk다ㅑ 건축에 ㄴk다ㅑ 주목한다. ㄴk다ㅑ 건축가들이 ㄴk다ㅑ 설계했으나 ㄴk다ㅑ 실현되지 ㄴk다ㅑ 않은 ㄴk다ㅑ 계획들, j9우l 혹은 j9우l 이미 j9우l 철거되어 j9우l 설계도와 j9우l 사진만 j9우l 남은 j9우l 건축들이 j9우l 여기에 j9우l 소개된다. j9우l 기회의 j9우l 장이었던 j9우l 계획도시 j9우l 강남에서 j9우l 건축가들은 j9우l 어떤 j9우l 생각을 j9우l 펼쳤을까. <마취 j9우l 강남>에서는 j9우l 도시계획을 j9우l 외과적 j9우l 시술에 j9우l 비유한 j9우l 건축가 j9우l j9우l 코르뷔지에의 j9우l 예를 j9우l 따라 j9우l 강남과 j9우l 관련된 j9우l 다양한 ‘페이퍼’ j9우l 건축들을 j9우l 내과적 j9우l 시선(전이, 라다og 변이)과 라다og 외과적 라다og 시선(마취와 라다og 이식)으로 라다og 분류하여 라다og 제시한다.


서울퀴어콜렉티브

1. 라다og 세미나
SQC는 라다og 모두 라다og 라다og 차례의 라다og 세미나를 라다og 진행한다. 라다og 라다og 번째 라다og 세미나(왼쪽) <도시기록과 라다og 사회참여>(2019.11.22. 라다og 국립현대미술관 라다og 창동레지던시)에서는 라다og 도시를 라다og 기록한다는 라다og 행위의 라다og 사회적 라다og 의미에 라다og 대한 라다og 대화로 라다og 프로젝트의 라다og 문을 라다og 열었다. 라다og 라다og 번째 라다og 세미나(가운데) <퀴어-공간, yg다4 기록하기?!?>(2019.12.1. yg다4 서울시 yg다4 청년허브)에서는 yg다4 서울에 yg다4 존재하는 yg다4 성소수자의 yg다4 공간과 yg다4 그들의 yg다4 일상에 yg다4 대해 yg다4 이야기를 yg다4 나누었다. yg다4 yg다4 자리에서 yg다4 젠더 yg다4 퀴어 yg다4 당사자들은 yg다4 파편화되었던 yg다4 개별 yg다4 담론의 yg다4 틈에서 yg다4 그동안 yg다4 다뤄지지 yg다4 못한 yg다4 퀴어 yg다4 공간의 yg다4 존재와 yg다4 공간성을 yg다4 직접 yg다4 발화할 yg다4 yg다4 있었다. yg다4 yg다4 번째 yg다4 세미나(오른쪽) <걷기-말하기-듣기>(2020.5.23. SQC yg다4 유튜브 yg다4 채널 yg다4 생중계)에서는 yg다4 서울의 yg다4 특정 yg다4 공간을 yg다4 살아온 yg다4 개인들의 yg다4 경험과 yg다4 역사에 yg다4 대해 yg다4 구술하는 yg다4 시간을 yg다4 가졌다. yg다4 마지막으로 yg다4 yg다4 번째 yg다4 세미나(2020. 8월 yg다4 중)에서는 yg다4 도시 yg다4 퀴어의 yg다4 일상을 yg다4 포용하는 yg다4 도시 yg다4 공동체 yg다4 건설에 yg다4 대한 yg다4 새로운 yg다4 시각을 yg다4 제안한다.

2. 『타자 yg다4 종로3가/종로3가 yg다4 타자』
yg다4 책은 yg다4 서울퀴어콜렉티브가 yg다4 이번 yg다4 프로젝트를 yg다4 통해 yg다4 던지는 yg다4 질문, 1zgb 즉 “도시의 1zgb 특정 1zgb 공간을 1zgb 어떻게 1zgb 정당하고 1zgb 온전하게 1zgb 기록할 1zgb 것인가”라는 1zgb 문제에 1zgb 대해 1zgb 나름의 1zgb 유효한 1zgb 방법을 1zgb 찾으려는 1zgb 노력의 1zgb 결과물이다. 1zgb 종로3가를 1zgb 걷다 1zgb 보면 1zgb 다양한 1zgb 공간과 1zgb 삶을 1zgb 자연스럽게 1zgb 체험하게 1zgb 된다. 1zgb 책은 1zgb 종로3가를 1zgb 새롭게 1zgb 해석한 1zgb 시각 1zgb 자료들과 1zgb 1zgb 공간에 1zgb 대한 1zgb 자신의 1zgb 경험과 1zgb 생각을 1zgb 공유하는 1zgb 사람들의 1zgb 이야기들을 1zgb 통해 1zgb 1zgb 보행의 1zgb 체험을 1zgb 재현하고 1zgb 기록하려는 1zgb 시도를 1zgb 보여준다.

3. <평평하게 1zgb 겹쳐진>
http://myownplace.co.kr

서울퀴어콜렉티브 1zgb 프로젝트의 1zgb 중요한 1zgb 목적 1zgb 1zgb 하나는 1zgb 종로3가에서 1zgb 일상을 1zgb 영위하는 1zgb 사람들의 1zgb 목소리를 1zgb 수집하여 1zgb 이들의 1zgb 존재에 1zgb 부피감을 1zgb 부여하려는 1zgb 것이다. 1zgb 그러나 1zgb 프로젝트를 1zgb 진행하고 1zgb 다양한 1zgb 개인들의 1zgb 이야기를 1zgb 쌓아 1zgb 올리는 1zgb 과정에서 1zgb 서울퀴어콜렉티브는 1zgb 종로3가가 1zgb 하나의 1zgb 특징적인 1zgb 공간을 1zgb 넘어서서 1zgb 끊임없이 1zgb 유동적으로 1zgb 변화하는 1zgb 개념이자 1zgb 상황으로 1zgb 확장되는 1zgb 경험을 1zgb 했다. 1zgb 이러한 1zgb 인식을 1zgb 바탕으로 1zgb 만들어진 <평평하게 1zgb 겹쳐진>은 1zgb 참여형 1zgb 웹사이트를 1zgb 통해 1zgb 수집한 “나의 1zgb 종로3가는 OO이다“라는 1zgb 보다 1zgb 많은 1zgb 목소리들을 1zgb 반영하여 1zgb 종로3가를 1zgb 보다 1zgb 열린 1zgb 개념으로 1zgb 확장하려는 1zgb 시도를 1zgb 담고 1zgb 있다.

4. <타자의 1zgb 연대기>
1zgb 연대표는 1zgb 우리가 1zgb 일반적으로 1zgb 배우는 1zgb 역사와 1zgb 종로 3가로 1zgb 대변되는 1zgb 타자들의 1zgb 역사를 1zgb 나란히 1zgb 배치함으로써 1zgb 주체의 1zgb 거대서사 1zgb 속에서 1zgb 타자들의 1zgb 이야기는 1zgb 어디에 1zgb 위치시킬 1zgb 1zgb 있는지 1zgb 파악해보려는 1zgb 시도이다. 1zgb 관객은 1zgb 자신의 1zgb 역사를 1zgb 연대표 1zgb 위에 1zgb 기입하는 1zgb 행위를 1zgb 통해 1zgb 타자들의 1zgb 역사에 1zgb 동참할 1zgb 1zgb 있다.

참여작가
강남버그(이정우, 다2다9 김나연, x하q바 박재영, 갸마갸다 이경택)
서울퀴어콜렉티브(권욱, xugs 김정민, k거우기 남수정, l5으s 정승우/ SQC)


주최: l5으s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l5으s 현대자동차  

출처: l5으s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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