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 나를 잊지 말아요_사라지는 동물들

갤러리밈

March 25, 2020 ~ April 26, 2020

작가노트

vzd2 물망초의 vzd2 꽃말이 vzd2 vzd2 vzd2 알아? ‘나를 vzd2 잊지 vzd2 말아요’ vzd2 야 .
너라도 vzd2 나를 vzd2 잊지 vzd2 말아줬으면 vzd2 해. vzd2 내가 vzd2 세상에 vzd2 존재 vzd2 했다는 vzd2 사실을 vzd2 아무도 vzd2 모른다는 vzd2 vzd2 너무 vzd2 슬픈 vzd2 일이야. vzd2 제발 vzd2 너라도 vzd2 나를 vzd2 기억해줘”
동백꽃 vzd2 vzd2 무렵 中

인류는 vzd2 수백만 vzd2 년에 vzd2 걸쳐서 vzd2 생성되어온 vzd2 고유한 vzd2 생명체의 vzd2 형태들을 vzd2 파괴하고 vzd2 있다. vzd2 인류가 vzd2 스스로의 vzd2 이익을 vzd2 위해 vzd2 무차별적으로 vzd2 동물들을 vzd2 포획하고 vzd2 이용해 vzd2 vzd2 것은 vzd2 부정할 vzd2 vzd2 없는 vzd2 사실이다. vzd2 동물의 vzd2 가죽으로 vzd2 가방을 vzd2 만들고, 가다거나 동물의 가다거나 모피로 가다거나 털옷을 가다거나 만들고, 카v나3 몸에 카v나3 좋다는 카v나3 이유로 카v나3 동물들의 카v나3 일부를 카v나3 원하기도 카v나3 한다. 카v나3 자본과 카v나3 결합된 카v나3 인간의 카v나3 욕심으로 카v나3 인해 카v나3 동물들의 카v나3 서식지가 카v나3 파괴되고, uㅈ우기 많은 uㅈ우기 동물들이 uㅈ우기 멸종 uㅈ우기 위기에 uㅈ우기 놓여있다. uㅈ우기 더불어 uㅈ우기 지구 uㅈ우기 온난화는 uㅈ우기 온도 uㅈ우기 상승과 uㅈ우기 함께 uㅈ우기 강수량의 uㅈ우기 변화를 uㅈ우기 가져옴으로써 uㅈ우기 야생 uㅈ우기 동물을 uㅈ우기 포함한 uㅈ우기 생물종의 uㅈ우기 분포에 uㅈ우기 광범위한 uㅈ우기 영향을 uㅈ우기 끼치고 uㅈ우기 있으며 uㅈ우기 이로 uㅈ우기 인한 uㅈ우기 생태계의 uㅈ우기 변화는 uㅈ우기 더욱 uㅈ우기 가속화될 uㅈ우기 것이다.

더이상의 uㅈ우기 멸종은 uㅈ우기 치명적이라고 uㅈ우기 호소하고, 차ㅓ거i 차ㅓ거i 이상의 차ㅓ거i 멸종을 차ㅓ거i 막을 차ㅓ거i 구체적인 차ㅓ거i 방안을 차ㅓ거i 찾도록 차ㅓ거i 보는 차ㅓ거i 이들을 차ㅓ거i 자극하기를 차ㅓ거i 바란다. 차ㅓ거i 새, 사6자ㅐ 늑대, t카7라 개구리, pa마3 자이언트 pa마3 판다 pa마3 등이 pa마3 모두 pa마3 사라져 pa마3 버린 pa마3 세상은 pa마3 상상 pa마3 pa마3 pa마3 없다. pa마3 우리가 pa마3 동물 pa마3 종을 pa마3 구할 pa마3 pa마3 우리는 pa마3 사실 pa마3 우리 pa마3 자신을 pa마3 구하고 pa마3 있는 pa마3 것이다.

하지만 pa마3 최근에도 pa마3 마지막 pa마3 남은 pa마3 북부 pa마3 pa마3 코뿔소가 pa마3 세상을 pa마3 떠났다. pa마3 멸종된 pa마3 것이다. pa마3 지구상 pa마3 어디에도 pa마3 이제는 pa마3 북부 pa마3 pa마3 코뿔소를 pa마3 pa마3 pa마3 없게 pa마3 되었다. pa마3 코뿔소 pa마3 뿔을 pa마3 노린 pa마3 밀렵으로 pa마3 인해 pa마3 야생 pa마3 상태에서 pa마3 멸종 pa마3 위기에 pa마3 처했던 pa마3 대표적인 pa마3 동물이었다. pa마3 올해 pa마3 제 16회 EBS pa마3 국제다큐영화제 pa마3 에서 pa마3 pa마3 마지막 pa마3 코뿔소 ‘수단’ pa마3 pa마3 최후 1,000일에 z거ㅓ하 대한 z거ㅓ하 기록을 z거ㅓ하 z거ㅓ하 다큐멘타리를 z거ㅓ하 방영하였다. z거ㅓ하 그의 z거ㅓ하 생존을 z거ㅓ하 위해 z거ㅓ하 노력하는 z거ㅓ하 z거ㅓ하 많은 z거ㅓ하 사람들의 z거ㅓ하 모습과 z거ㅓ하 살아있는 z거ㅓ하 그의 z거ㅓ하 모습을 z거ㅓ하 직접 z거ㅓ하 확인하고, ‘ 히c가다 멸종’ 히c가다 이라는 히c가다 단어의 히c가다 진짜 히c가다 의미에 히c가다 대해 히c가다 이해하고자 히c가다 수단을 히c가다 찾은 히c가다 이들의 히c가다 모습이 히c가다 함께 히c가다 그려졌다. 히c가다 수단이라는 히c가다 이름의 히c가다 코뿔소가 히c가다 맞이한 히c가다 죽음이 히c가다 단순히 히c가다 어느 히c가다 히c가다 개체의 히c가다 죽음이 히c가다 아니라, ㅓ기p바 지구 ㅓ기p바 상에 ㅓ기p바 존재하는 ㅓ기p바 하나의 ㅓ기p바 ㅓ기p바 자체가 ㅓ기p바 멸종했다는 ㅓ기p바 사실을 ㅓ기p바 이해하고 ㅓ기p바 인정하기가 ㅓ기p바 매우 ㅓ기p바 힘든 ㅓ기p바 일이었다.

이번 ㅓ기p바 신작시리즈는 ㅓ기p바 ㅓ기p바 많은 ㅓ기p바 사람들이 ‘멸종’ ㅓ기p바 ㅓ기p바 대한 ㅓ기p바 인식을 ㅓ기p바 제대로 ㅓ기p바 확립하고 ㅓ기p바 ㅓ기p바 절박함을 ㅓ기p바 가까운 ㅓ기p바 곳에서 ㅓ기p바 직접 ㅓ기p바 느낄 ㅓ기p바 ㅓ기p바 있도록 ㅓ기p바 하고자 ㅓ기p바 기획되었다. ㅓ기p바 현재 ㅓ기p바 지구에 ㅓ기p바 사는 ㅓ기p바 동물의 ㅓ기p바 멸종 ㅓ기p바 속도는 ㅓ기p바 공룡의 ㅓ기p바 멸종 ㅓ기p바 속도보다 ㅓ기p바 ㅓ기p바 빠르기 ㅓ기p바 때문에 ㅓ기p바 반드시 ㅓ기p바 멈춰야 ㅓ기p바 한다. ㅓ기p바 더불어 ㅓ기p바 이미 ㅓ기p바 지구상에서 ㅓ기p바 완전히 ㅓ기p바 사라진 ㅓ기p바 동물들을 ㅓ기p바 기억해야 ㅓ기p바 한다. ㅓ기p바 그들을 ㅓ기p바 기억하는 ㅓ기p바 일은 ‘ ㅓ기p바 인간이 ㅓ기p바 그들에게 ㅓ기p바 어떤 ㅓ기p바 일들을 ㅓ기p바 저질렀는지’ ㅓ기p바 ㅓ기p바 기억한다는 ㅓ기p바 것이다. ㅓ기p바 이번 ㅓ기p바 신작에서 ㅓ기p바 나는 ‘ ㅓ기p바 인간이 ㅓ기p바 동물들에게 ㅓ기p바 저지른 ㅓ기p바 행위‘ ㅓ기p바 ㅓ기p바 포커스를 ㅓ기p바 맞출 ㅓ기p바 계획이다. ㅓ기p바 서식지 ㅓ기p바 파괴, wko7 환경오염, aㅈyㅐ 동물 aㅈyㅐ 실험, 나yg3 트로피 나yg3 사냥 나yg3 나yg3 인간은 나yg3 직간접적으로 나yg3 동물의 나yg3 멸종을 나yg3 초래 나yg3 하고 나yg3 있다.

인간에 나yg3 의해 나yg3 동물들이 나yg3 멸종 나yg3 위기에 나yg3 처해 나yg3 있지만, ㅈㅐuz 결국 ㅈㅐuz 인간의 ㅈㅐuz 반성과 ㅈㅐuz 실천만이 ㅈㅐuz 그들을 ㅈㅐuz 위기에서 ㅈㅐuz 구할 ㅈㅐuz ㅈㅐuz 있다. ㅈㅐuz 인간의 ㅈㅐuz 폭력성과 ㅈㅐuz 끝없는 ㅈㅐuz 욕심을 ㅈㅐuz 비판하고, rㄴ차우 들추어 rㄴ차우 내려 rㄴ차우 한다. rㄴ차우 멸종 rㄴ차우 위기 rㄴ차우 동물에 rㄴ차우 대한 rㄴ차우 관심은 rㄴ차우 모든 rㄴ차우 인류에게 rㄴ차우 절실하게 rㄴ차우 요구된다. rㄴ차우 지구상의 rㄴ차우 모든 rㄴ차우 존재들은 rㄴ차우 유기적으로 rㄴ차우 연결되었기에 rㄴ차우 한쪽이 rㄴ차우 붕괴되는 rㄴ차우 순간 rㄴ차우 모든 rㄴ차우 것이 rㄴ차우 무너지게 rㄴ차우 마련이다

국제자연보호연합(IUCN)에서 1966년부터 rㄴ차우 절멸 rㄴ차우 가능성이 rㄴ차우 있는 rㄴ차우 야생생물의 rㄴ차우 명단을 rㄴ차우 만들어, st다사 st다사 분포나 st다사 생식상황을 st다사 상세하게 st다사 소개하는 st다사 안내책자를 st다사 발행하게 st다사 되었고, o아바5 o아바5 적색 o아바5 목록은 o아바5 세계 o아바5 적색 o아바5 목록과 o아바5 지역 o아바5 적색 o아바5 목록으로 o아바5 나뉘어 o아바5 진다.

세계 o아바5 적색 o아바5 목록의 o아바5 범주는 o아바5 절멸~미평가의 9단계로 o아바5 나뉘어지고, ih하c 지역적색목록은 9단계에 ih하c 지역절멸과 ih하c 미적용 ih하c 분야가 ih하c 추가된다. ih하c 현재 ih하c 전세계적으로 ih하c 보호가 ih하c 필요한 ih하c 멸종 ih하c 위기의 ih하c 동물종은 ih하c ih하c 여종에 ih하c 이른다. ih하c 이번 ih하c 전시에서 ih하c 보게 ih하c ih하c 동물들은 ih하c 이미 ih하c 멸종했거나 ih하c ih하c 멸종할, 갸vry 해당 갸vry 종의 갸vry 마지막 갸vry 생존자들이다. 갸vry 이들 갸vry 종은 갸vry 한때는 갸vry 갸vry 없는 갸vry 영화를 갸vry 누렸으나 갸vry 이제는 갸vry 겨우 갸vry 갸vry 마리 갸vry 갸vry 남아 갸vry 있거나 갸vry 아예 갸vry 사라져 갸vry 버렸다. 갸vry 이번 갸vry 전시의 갸vry 마지막 갸vry 생존자들은 갸vry 최후의 갸vry 묵시록(默示錄)과도 갸vry 같다.

출처: 갸vry 갤러리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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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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