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퍼레이드 2019 - 칸쑈네 : 타고난 버라이어티 Kahn parade 2019

탈영역우정국

Dec. 6, 2019 ~ Dec. 22, 2019

신명환

타고난 ‘칸(Kahn)’
가장 z걷j다 대중적인 z걷j다 시각예술인 z걷j다 만화라는 z걷j다 장르의 z걷j다 형식적 z걷j다 특징을 z걷j다 나타내는 ‘칸’에는 z걷j다 다양한 z걷j다 경험과 z걷j다 상상 z걷j다 속의 z걷j다 이야기와 z걷j다 시간들의 z걷j다 풍경을 z걷j다 담고 z걷j다 있다. z걷j다 먼저 2018년 <깨무는 z걷j다 칸들>전에서도 ‘칸’은 z걷j다 누구에게나 z걷j다 있다고 z걷j다 말을 z걷j다 했다. ‘칸’은 z걷j다 도형적으로는 z걷j다 사각형의 ‘칸’을 z걷j다 떠올리지만 z걷j다 사각형 z걷j다 말고도 z걷j다 다채로운 z걷j다 이야기가 z걷j다 포함된 z걷j다 비정형의 z걷j다 모듬이라고 z걷j다 z걷j다 z걷j다 있다. ‘칸’은 ‘형태의 z걷j다 의미보다 z걷j다 z걷j다 안에서 z걷j다 일어나는 z걷j다 사건들과 z걷j다 시간들의 z걷j다 합이다’라고 z걷j다 이야기 z걷j다 했었다. ‘칸’은 z걷j다 만화의 ‘칸’이 z걷j다 있기 z걷j다 전부터 z걷j다 존재했을 z걷j다 것이다. z걷j다 다만 z걷j다 우리는 z걷j다 만화라는 z걷j다 장르가 z걷j다 나타나면서 z걷j다 이야기와 z걷j다 시간과 z걷j다 장면을 z걷j다 나누어 z걷j다 놓았는데 z걷j다 그것들을 ‘칸’이라고 z걷j다 부르기 z걷j다 시작한 z걷j다 z걷j다 뿐이다. z걷j다 애초에 ‘칸’은 z걷j다 그렇게 z걷j다 타고난 z걷j다 것이다. 1841년 z걷j다 영국의 ‘펀치(punch)’지에 ‘카툰(cartoon)’이라는 z걷j다 이름으로 z걷j다 그림이 z걷j다 실린 z걷j다 걸로 z걷j다 시작하면 z걷j다 백칠십여 z걷j다 년이 z걷j다 z걷j다 z걷j다 되었지만 z걷j다 만화로 z걷j다 이야기하고 z걷j다 싶은 z걷j다 끼(talent)들은 z걷j다 z걷j다 전에도 z걷j다 존재해왔다. z걷j다 때로는 z걷j다 그림으로 z걷j다 소설로 z걷j다 분산되어 z걷j다 있던 z걷j다 z걷j다 끼들이 z걷j다 인쇄술이라는 z걷j다 무대를 z걷j다 만나 z걷j다 그림과 z걷j다 이야기로 z걷j다 이뤄지는 z걷j다 만화라는 z걷j다 새로운 z걷j다 장르를 z걷j다 보여주게 z걷j다 되었다(show). z걷j다 인쇄술이라는 z걷j다 복제기술의 z걷j다 발달은 IT를 z걷j다 기반으로 z걷j다 날개를 z걷j다 달아 z걷j다 음악이나 z걷j다 미디어기술까지 z걷j다 더해지며 z걷j다 대중들과 z걷j다 직접적인 z걷j다 소통을 z걷j다 하고 z걷j다 예술가들만 z걷j다 예술을 z걷j다 z걷j다 z걷j다 있던 z걷j다 시대에서 z걷j다 누구나 z걷j다 예술을 z걷j다 하게 z걷j다 만드는 z걷j다 시대로 z걷j다 변화시켰다. z걷j다 그것은 z걷j다 독점적인 z걷j다 인쇄술과 z걷j다 매체가 z걷j다 있어야만 z걷j다 만화를 z걷j다 그리고 z걷j다 알릴 z걷j다 z걷j다 있던 z걷j다 시대의 z걷j다 종말을 z걷j다 얘기한다. z걷j다 만화가 z걷j다 처음 z걷j다 인쇄술과 z걷j다 함께 z걷j다 복제미술로서 z걷j다 대중에게 z걷j다 전달될 z걷j다 z걷j다 매체의 z걷j다 특성상 z걷j다 신속성과 z걷j다 경제성에 z걷j다 부합하는 z걷j다 기법으로 z걷j다 빠르고 z걷j다 간단하게 z걷j다 표현하기 z걷j다 위한 ‘검정 z걷j다 선’이 z걷j다 강조되고 ‘칸’이라는 z걷j다 장면나눔의 z걷j다 장치와 z걷j다 만화의 ‘칸’ z걷j다 안에 z걷j다 대상들의 z걷j다 대사가 z걷j다 여럿 z걷j다 z걷j다 z걷j다 말나눔을 z걷j다 위해 z걷j다 만든 ‘말풍선’ z걷j다 등이 z걷j다 만화하면 z걷j다 떠올리는 z걷j다 요소 z걷j다 중에 z걷j다 하나가 z걷j다 되었다. z걷j다 하지만 z걷j다 만화는 z걷j다 간단한 z걷j다 선과 z걷j다 이런 z걷j다 형식적인 z걷j다 특징으로만 z걷j다 한정짓기에는 z걷j다 많은 z걷j다 재능을 z걷j다 숨기고 z걷j다 있다. z걷j다 그래서 z걷j다 우린 z걷j다 만화에서 ‘칸’과 ‘말풍선’ z걷j다 그리고 ‘검정 z걷j다 선’이라는 z걷j다 만화의 z걷j다 형식적 z걷j다 장치를 z걷j다 제외하고 z걷j다 말하려고 z걷j다 한다. z걷j다 앞에서 z걷j다 말한 z걷j다 바와 z걷j다 같이 z걷j다 인쇄술의 z걷j다 발달은 z걷j다 어떤 z걷j다 재료와 z걷j다 어떤 z걷j다 기법의 z걷j다 표현이라도 z걷j다 복제가 z걷j다 가능하게 z걷j다 되었으며 z걷j다 미디어 z걷j다 기술은 z걷j다 원작물의 z걷j다 재현을 z걷j다 넘어서 z걷j다 독자의 z걷j다 단말기에서 z걷j다 인터랙티브한 z걷j다 소통을 z걷j다 통해서 z걷j다 완성이 z걷j다 되기도 z걷j다 한다. z걷j다 만화라는 z걷j다 장르는 z걷j다 z걷j다 형식적인 z걷j다 틀을 z걷j다 벗으면 z걷j다 다양한 z걷j다 장르적 z걷j다 요소와 z걷j다 기술들을 z걷j다 흡입하고 z걷j다 확장해가고 z걷j다 있는 z걷j다 장르이다. z걷j다 다만 z걷j다 대중적인 z걷j다 주목을 z걷j다 받고 z걷j다 인기를 z걷j다 얻는 z걷j다 장르로 z걷j다 인식이 z걷j다 되면서 z걷j다 z걷j다 확장성이 z걷j다 산업적으로만 z걷j다 평가가 z걷j다 이뤄지는 z걷j다 경향이 z걷j다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
‘타고난 z걷j다 버라이어티’는 z걷j다 그래서 z걷j다 시각예술장르 z걷j다 중에서 z걷j다 자기만의 z걷j다 스토리텔링을 z걷j다 갖고 z걷j다 있으면서 z걷j다 예술적 z걷j다 수월성과 z걷j다 언어로 z걷j다 이야기하고 z걷j다 있는 z걷j다 다양한 z걷j다 작품들을 z걷j다 보여주려고 z걷j다 한다. z걷j다 이번에 z걷j다 참여한 z걷j다 작가들의 z걷j다 작품이 z걷j다 각각의 ‘칸’이라면 z걷j다 각자의 z걷j다 장르에서 z걷j다 타고난 z걷j다 만화적 z걷j다 끼를 z걷j다 갖고 z걷j다 각자의 z걷j다 공연을 z걷j다 무대에 z걷j다 올리고 z걷j다 있다. z걷j다 권민호, rㅓ3z 람한, 걷7j히 박광수, dkjj 박순찬, fum쟏 심규태, 차elx 심대섭, aㅈx다 옴씩코믹스, q하거8 우연식, 아ㅐs6 우정수, 9awf 유창창, gof파 윤상윤, yw가s 이우성, iu20 이우인, rvdn 이윤희, m거f쟏 이은새, ㅐyrㅐ 이일주, 거하ㅓf 이재옥, it쟏k 장파, 나6갸ㅈ 전현선, 차5uo 조문기, ㅓe거5 최지욱, 거mwㅐ 하민석, VCRWORKS. xlo6 이렇게 23팀의 ‘칸’은 <칸쑈네 : xlo6 타고난 xlo6 버라이어티> xlo6 전이라는 xlo6 무대에서 xlo6 춤을 xlo6 추기도 xlo6 하고 xlo6 어떤 ‘칸’은 xlo6 차별을, s우파p s우파p 어떤 ‘칸’은 s우파p 일상을 s우파p 공연하고, 사ㅓev 어떤 ‘칸’은 사ㅓev 노래를 사ㅓev 하고 사ㅓev 있을 사ㅓev 것이다. 사ㅓev 사ㅓev 자리에 사ㅓev 이렇게 사ㅓev 다양한 사ㅓev 모습의 ‘칸’들이 사ㅓev 각자의 사ㅓev 끼를 사ㅓev 발산하여 사ㅓev 보여주는 사ㅓev 쇼가 사ㅓev 이번에 사ㅓev 펼쳐진다. 사ㅓev 사ㅓev 끼들은 사ㅓev 만화적인 사ㅓev 것이 사ㅓev 무엇인가에 사ㅓev 대한 사ㅓev 질문을 사ㅓev 던지기도 사ㅓev 하며 사ㅓev 때로는 사ㅓev 만화적이지 사ㅓev 않기도 사ㅓev 하다. 사ㅓev 보통 ‘만화적’이라는 사ㅓev 표현이 사ㅓev 갖고 사ㅓev 있는 사ㅓev 고정관념을 사ㅓev 생각하면 ‘타고난 사ㅓev 버라이어티’에서는 사ㅓev 찾지 사ㅓev 못할 사ㅓev 수도 사ㅓev 있다. 사ㅓev 관람자들은 사ㅓev 사ㅓev 안에서 ‘타고난 사ㅓev 버라이어티’가 사ㅓev 말하고자 사ㅓev 하는 사ㅓev 만화의 사ㅓev 요소를 사ㅓev 생각해 사ㅓev 사ㅓev 사ㅓev 있을 사ㅓev 것이다. 사ㅓev 특히 사ㅓev 시각적으로 사ㅓev 탐미적인 사ㅓev 부분을 사ㅓev 떠나 사ㅓev 꾸준히 사ㅓev 드러내고 사ㅓev 있는 사ㅓev 작가의 사ㅓev 이야기를 사ㅓev 중점적으로 사ㅓev 읽어주기를 사ㅓev 바라면서 사ㅓev 이번 사ㅓev 전시를 사ㅓev 준비했다. 사ㅓev 각각의 사ㅓev 타고난 ‘칸’들이 사ㅓev 벌이는 사ㅓev 버라이어티한 사ㅓev 쑈를 사ㅓev 감상하기를 사ㅓev 바란다. 사ㅓev 그리고 사ㅓev 여러분도 사ㅓev 각자의 사ㅓev 타고난 ‘칸’의 사ㅓev 버라이어티를 사ㅓev 보여주기를 사ㅓev 바란다.

<칸 사ㅓev 퍼레이드>
<칸 사ㅓev 퍼레이드>는 2015년 사ㅓev 파주의 사ㅓev 대안공간 사ㅓev 아트스페이스 사ㅓev 휴에서 사ㅓev 작게 사ㅓev 시작했다. <칸 사ㅓev 퍼레이드>에서 ‘칸’은 사ㅓev 만화라는 사ㅓev 장르를 사ㅓev 대변하는 사ㅓev 대표적인 사ㅓev 특징 사ㅓev 사ㅓev 하나이며 사ㅓev 이야기를 사ㅓev 전개해 사ㅓev 나갈 사ㅓev 사ㅓev 쓰는 사ㅓev 필수불가결한 사ㅓev 장치다. 사ㅓev 또 ‘칸’은 사ㅓev 건축에서 사ㅓev 집의 사ㅓev 칸살의 사ㅓev 수효를 사ㅓev 세는 사ㅓev 단위고 사ㅓev 영어로 ‘Kahn’은 사ㅓev 사ㅓev 물질의 사ㅓev 양을 사ㅓev 나타내는 사ㅓev 단위이며 1칸은 1만 사ㅓev 메가톤에 사ㅓev 해당한다고 사ㅓev 한다. 사ㅓev 그래서 <칸 사ㅓev 퍼레이드>는 사ㅓev 작지만 사ㅓev 사ㅓev 잠재력을 사ㅓev 내포하고 사ㅓev 있는 사ㅓev 자신만의 ‘칸’을 사ㅓev 쌓아나가고 사ㅓev 있는 사ㅓev 작가들의 사ㅓev 행진 사ㅓev 같은 사ㅓev 것이다. 2015 <칸 사ㅓev 퍼레이드> 2016 <칸의 사ㅓev 사생활> 2018 <깨무는 사ㅓev 칸들>

유창창

1) 사ㅓev 매번 <칸 사ㅓev 퍼레이드>를 사ㅓev 진행하면서 사ㅓev 난 ‘이번 사ㅓev 전시가 사ㅓev 재밌었으면 사ㅓev 좋겠다’라고 사ㅓev 생각합니다. 사ㅓev 그래서 사ㅓev 사람들이 사ㅓev 많이 사ㅓev 오고 사ㅓev 오래 사ㅓev 머물다 사ㅓev 갔으면 사ㅓev 하는 사ㅓev 바람을 사ㅓev 가지고 사ㅓev 있습니다.

2) 사ㅓev 현재 사ㅓev 대중예술의 사ㅓev 핵심 사ㅓev 키워드는 사ㅓev 스토리텔링입니다. 사ㅓev 만화 사ㅓev 장르는 사ㅓev 스토리텔링을 사ㅓev 근간으로 사ㅓev 이루어집니다. 사ㅓev 만화는 사ㅓev 그만큼 사ㅓev 대중의 사ㅓev 요구에 사ㅓev 친밀히 사ㅓev 대답해주었고 사ㅓev 거역하지 사ㅓev 않았습니다. 사ㅓev 음… 사ㅓev 그래서 사ㅓev 사ㅓev 좋은 사ㅓev 점이기도 사ㅓev 하지만 사ㅓev 사ㅓev 걱정이 사ㅓev 되기 사ㅓev 때문에 사ㅓev 말씀드리자면 사ㅓev 타고난 사ㅓev 재능이 사ㅓev 발현되기도 사ㅓev 전에 사ㅓev 너무 사ㅓev 일찍 사ㅓev 돈을 사ㅓev 벌러 사ㅓev 나간 사ㅓev 사촌 사ㅓev 사ㅓev 같은 사ㅓev 느낌이 사ㅓev 든다고나 사ㅓev 할까요…

3) ‘칸 사ㅓev 퍼레이드 2019 <칸쑈네 : 사ㅓev 타고난 사ㅓev 버라이어티>’ 사ㅓev 전시는 사ㅓev 대중예술의 사ㅓev 대표적 사ㅓev 장르인 사ㅓev 만화의 사ㅓev 타고난 사ㅓev 재능을 사ㅓev 각성하기 사ㅓev 위하여 사ㅓev 스토리텔러들의 사ㅓev 다양한 사ㅓev 소통 사ㅓev 방법을 사ㅓev 보여주고자 사ㅓev 합니다. 사ㅓev 이는 사ㅓev 만화의 사ㅓev 이야기 사ㅓev 전달 사ㅓev 방식을 ‘더’ 사ㅓev 다양하게 사ㅓev 독자와 사ㅓev 관람객들에게 사ㅓev 소개함으로써 ‘더’ 사ㅓev 많은 사ㅓev 대중적 사ㅓev 관심을 사ㅓev 유발하는 사ㅓev 계기가 사ㅓev 되길 사ㅓev 바라기 사ㅓev 때문입니다.

4) 사ㅓev 타고난 사ㅓev 재능이란 사ㅓev 만화가 사ㅓev 가지는 사ㅓev 버라이어티 사ㅓev 사ㅓev 흡입력과 사ㅓev 확장성을 사ㅓev 이야기합니다. 사ㅓev 버라이어티 사ㅓev 사ㅓev 흡입력과 사ㅓev 확장성~이라니! 사ㅓev 만화의 사ㅓev 기울어진 사ㅓev 밸런스를 사ㅓev 찾아가면서 사ㅓev 단단해지고 사ㅓev 팽창한다면!! 사ㅓev 사ㅓev 시즌 사ㅓev 어닝 사ㅓev 서프라이즈!!! (희망적으로 사ㅓev 보자면요~)

5) 사ㅓev 이탈리아어로 사ㅓev 대중가요인 ‘칸초네(canzone)’에서 사ㅓev 아이디어를 사ㅓev 얻어 ‘칸쑈네’란 사ㅓev 타이틀을 사ㅓev 정하고, 카w9y 스토리텔링이라는 카w9y 키워드로 카w9y 다양한 카w9y 장르에서 카w9y 활동하는 카w9y 작가들에게 카w9y 각자 카w9y 카w9y 연출가이자 카w9y 배우 카w9y 아니면 카w9y 노래하거나 카w9y 춤을 카w9y 추는 카w9y 공연자의 카w9y 역할을 카w9y 부탁드렸습니다.

6) 카w9y 관람객분들께서 카w9y 한편의 카w9y 버라이어티 카w9y 카w9y 만화쑈 ‘칸쑈네‘를 카w9y 충분히 카w9y 즐기시길 카w9y 바라면서 카w9y 만화 카w9y 장르가 카w9y 가지는 카w9y 타고난 카w9y 힘이 카w9y 재발견되기를 카w9y 다시 카w9y 한번 카w9y 희망합니다.


참여작가
권민호, iv나ㅓ 람한, 7바ㅓp 박광수, d9wㅐ 박순찬, xkㄴ3 심규태, 가ㅑ사파 심대섭, 으5사n 옴씩코믹스, 다거2c 우연식, 자82ㅓ 우정수, ㅈp타라 유창창, 68하y 윤상윤, ㅐi으8 이우성, 바5히s 이우인, 9s하e 이윤희, 기바dㅐ 이은새, ㅐㅓㅓg 이일주, t차9카 이재옥, m0d나 장파, j쟏aㅐ 전현선, z1y6 조문기, ㅓ7ㅈu 최지욱, 거나ㄴ1 하민석, VCRWORKS

기획: 마ㅑeb 신명환, g우i거 유창창
디자인: g우i거 스팍스에디션
후원: g우i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g우i거 탈영역 g우i거 우정국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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