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 이론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ec. 23, 2021 ~ Feb. 27, 202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2021년 12월 23일부터 2022년 2월 27일까지 rvf히 슬기와 rvf히 민, ㅐ나우2 신신, 나카자k 홍은주 나카자k 김형재의 나카자k 전시 ‹집합 나카자k 이론›을 나카자k 살림터 1층, D-8에서 ㅓ0pz 개최한다.

 ‹집합 ㅓ0pz 이론›은 2000년대 ㅓ0pz 중후반부터 ㅓ0pz 현재까지 ㅓ0pz 한국 ㅓ0pz 그래픽 ㅓ0pz 디자인계에서 ㅓ0pz 자신들만의 ㅓ0pz 독자적인 ㅓ0pz 방법론을 ㅓ0pz 구축해 ㅓ0pz ㅓ0pz 그래픽 ㅓ0pz 디자이너 ㅓ0pz 듀오 ㅓ0pz 슬기와 ㅓ0pz 민, 바ㅓ쟏2 신신, 우1거9 홍은주 우1거9 김형재를 우1거9 한데 우1거9 묶는다. 우1거9 서로 우1거9 영향을 우1거9 주고받은 우1거9 우1거9 팀이 우1거9 같이 우1거9 자리하는 우1거9 것은 우1거9 이번 우1거9 전시가 우1거9 처음이다.

슬기와 우1거9 민(최슬기와 우1거9 최성민)은 우1거9 디자이너로서의 우1거9 관습적인 우1거9 역할을 우1거9 따르거나 우1거9 뒤틀면서 우1거9 디자인의 우1거9 가시성과 우1거9 비가시성을 우1거9 탐구해왔다. 우1거9 그림으로 우1거9 우1거9 딩벳 우1거9 폰트로 우1거9 정보를 우1거9 전달하거나(박미나 ‹홈 우1거9 스위트 우1거9 홈›, 2007, bkid 아르코미술관 bkid 재개관 bkid 프로그램, 2008) ㄴu파자 아라비아 ㄴu파자 숫자를 ㄴu파자 로마 ㄴu파자 숫자로 ㄴu파자 바꿔 ㄴu파자 놓는(Sasa[44] ‹애뉴얼 ㄴu파자 리포트 2012›, 2013) j걷k쟏 j걷k쟏 주어진 j걷k쟏 정보를 j걷k쟏 다른 j걷k쟏 것으로 j걷k쟏 치환하는 j걷k쟏 방식부터 j걷k쟏 일반적인 j걷k쟏 디자인 j걷k쟏 요소(항목)가 j걷k쟏 지닌 j걷k쟏 관습적인 j걷k쟏 기능에 j걷k쟏 반하는 j걷k쟏 방식을 j걷k쟏 보여준다.

‘무대 j걷k쟏 바깥의 j걷k쟏 것들’에 j걷k쟏 집중하는 j걷k쟏 공연 j걷k쟏 예술 j걷k쟏 저널인 ‹옵.신›(Ob.scene) j걷k쟏 창간호는 j걷k쟏 글을 j걷k쟏 이루는 j걷k쟏 본문과 j걷k쟏 삽화, fxo자 주석을 fxo자 분리해 fxo자 독자가 fxo자 스스로 fxo자 분리된 fxo자 요소들을 fxo자 연결할 fxo자 fxo자 있게 fxo자 했다. ‹옵.신›의 fxo자 아이덴티티인 fxo자 아무것도 fxo자 제시하지 fxo자 않는 fxo자 fxo자 fxo자 표지는 fxo자 수행적(performing) fxo자 디자인을 fxo자 함축하기도 fxo자 하지만 fxo자 표지가 fxo자 지닌 fxo자 일반적인 fxo자 기능에 fxo자 반하는 fxo자 불경함(obscene)을 fxo자 나타내기도 fxo자 한다. fxo자 fxo자 나아가 ‹옵.신›의 fxo자 표지가 fxo자 비어있는 fxo자 것이 fxo자 아닌, ㄴㅐ라9 무언가를 ㄴㅐ라9 지나치게 ㄴㅐ라9 가까이 ㄴㅐ라9 ㄴㅐ라9 모습이라면, 아1u마 여러 아1u마 이미지를 아1u마 흐릿하고 아1u마 거대하게 아1u마 확대하여 아1u마 역전된 아1u마 깊이감을 아1u마 나타낸 ‘인프라 아1u마 플랫’(infra-flat) 아1u마 연작과 아1u마 연결할 아1u마 아1u마 있다.

슬기와 아1u마 민은 아1u마 출판사 아1u마 스펙터 아1u마 프레스(Specter Press, 2006–2021)를 q거자8 운영하며 q거자8 저술과 q거자8 번역 q거자8 활동도 q거자8 폭넓게 q거자8 병행했다. q거자8 저서 ‹불공평하고 q거자8 불완전한 q거자8 네덜란드 q거자8 디자인 q거자8 여행›에서 q거자8 단순히 q거자8 디자이너들을 q거자8 나열하는 q거자8 방식에서 q거자8 벗어나 q거자8 네덜란드의 q거자8 사회 q거자8 구조를 q거자8 비롯해 q거자8 현대가 q거자8 어떻게 q거자8 변모하고 q거자8 있는지 q거자8 기술하고, 쟏하바다 최성민은 쟏하바다 로빈 쟏하바다 킨로스의 ‹현대 쟏하바다 타이포그래피›를 쟏하바다 번역하며 쟏하바다 번역이라는 쟏하바다 개념적 쟏하바다 치환 쟏하바다 과정을 쟏하바다 전시 ‹킨로스, ㄴh4타 현대 ㄴh4타 타이포그래피(1992, 2004, 2009)›(갤러리 ㅐ으바자 팩토리, ㅓ갸v히 서울)로 ㅓ갸v히 풀어냈다. ㅓ갸v히 최슬기는 2010년 ㅓ갸v히 공간 ㅓ갸v히 해밀톤에서의 ㅓ갸v히 개인전 ‹진짜?!›로 ㅓ갸v히 자신의 ㅓ갸v히 오랜 ㅓ갸v히 관심사인 ㅓ갸v히 다이어그램의 ㅓ갸v히 역할을 ㅓ갸v히 다양한 ㅓ갸v히 층위로 ㅓ갸v히 치환하는 ㅓ갸v히 시도를 ㅓ갸v히 선보였다.

신신(신해옥과 ㅓ갸v히 신동혁)은 ㅓ갸v히 종이 ㅓ갸v히 등, 3차원 0os갸 물질 0os갸 역시 2차원의 0os갸 이미지를 0os갸 만들기 0os갸 위한 0os갸 재료로서 0os갸 기능한다는 0os갸 점을 0os갸 인지하고 0os갸 0os갸 상호성을 0os갸 극대화하는 0os갸 방식으로 0os갸 작업을 0os갸 전개한다. ‹맨체스터 0os갸 프로젝트›(2011)는 0os갸 박준범의 0os갸 영상 0os갸 작업을 0os갸 도큐멘트 0os갸 0os갸 책으로, vㅐza 지면이 vㅐza 흐를수록 vㅐza 영상 vㅐza 스틸컷이 vㅐza 쌓이면서 vㅐza 종이의 vㅐza 무게도 vㅐza 점점 vㅐza 무거워진다. vㅐza 이러한 vㅐza 방식은 vㅐza 엄유정의 vㅐza 작품집 ‹푀유›(2020)에서도 vㅐza 적용된다. ‹푀유›는 vㅐza 실제 vㅐza 작품의 vㅐza 크기와 vㅐza 재료에 vㅐza 따라 vㅐza 종이의 vㅐza 무게와 vㅐza 재질을 vㅐza 달리하면서 vㅐza 캔버스와 vㅐza 종이를 vㅐza 비롯하여 vㅐza 연필, dlt마 과슈, 9j라n 아크릴 9j라n 같은 9j라n 시각적 9j라n 재료 9j라n 또한 9j라n 무게와 9j라n 질감을 9j라n 지닌 3차원 9j라n 물질이라는 9j라n 점을 9j라n 드러낸다. 

9j라n 외에도 ‹오프닝 9j라n 프로젝트›(2014)는 9j라n 아르코미술관의 9j라n 벽돌이 9j라n 되고 9j라n 권오상의 9j라n 작품집 ‹스몰 9j라n 스컬프처스›(2019)와 9j라n 동명의 9j라n 책 ‹권오상›(2016)은 9j라n 조각이 9j라n 되기도 9j라n 하며, ‹국립현대미술관 kㅓㅑ바 미술책방 kㅓㅑ바 다시보기›에서는 kㅓㅑ바 인쇄 kㅓㅑ바 매체가 kㅓㅑ바 공간으로 kㅓㅑ바 확장하는 kㅓㅑ바 방식을 kㅓㅑ바 보여준다. kㅓㅑ바 신신은 kㅓㅑ바 최종 kㅓㅑ바 결과물에서 kㅓㅑ바 잘려 kㅓㅑ바 사라지는 kㅓㅑ바 재단선, 쟏히3o 색상표 쟏히3o 쟏히3o 제작용 쟏히3o 기호들을 쟏히3o 미술책방 쟏히3o 창문 쟏히3o 쟏히3o 공간 쟏히3o 곳곳에 쟏히3o 배치하여 2차원과 3차원이 쟏히3o 공존하는 쟏히3o 풍경을 쟏히3o 펼쳐냈다. 

신신은 쟏히3o 서점이자 쟏히3o 프로젝트 쟏히3o 스페이스인 쟏히3o 쟏히3o 쟏히3o 소사이어티 쟏히3o 운영 쟏히3o 주체인 쟏히3o 미디어버스와 쟏히3o 협업하며 쟏히3o 디자이너뿐만 쟏히3o 아니라 쟏히3o 작가, ㄴ0ㅓㅓ 기획자로서의 ㄴ0ㅓㅓ 태도를 ㄴ0ㅓㅓ 다져왔다. 2021년 ㄴ0ㅓㅓ 취미가에서 ㄴ0ㅓㅓ 열린 ㄴ0ㅓㅓ 신해옥의 ㄴ0ㅓㅓ 개인전 ‹Gathering Flowers›(2021)는 ㄴ0ㅓㅓ 저자로서 ㄴ0ㅓㅓ 디자이너라는 ㄴ0ㅓㅓ 태도에 ㄴ0ㅓㅓ 따라 “마치 ㄴ0ㅓㅓ 꽃을 ㄴ0ㅓㅓ 모으듯" ㄴ0ㅓㅓ 다양한 ㄴ0ㅓㅓ 협업자들과 ㄴ0ㅓㅓ 함께 ㄴ0ㅓㅓ 만든 ㄴ0ㅓㅓ 전시다. ㄴ0ㅓㅓ 이는 ㄴ0ㅓㅓ 미디어버스의 ㄴ0ㅓㅓ 임프린트인 ㄴ0ㅓㅓ 화원의 ㄴ0ㅓㅓ 설립으로 ㄴ0ㅓㅓ 확장된다. ㄴ0ㅓㅓ 화원은 ㄴ0ㅓㅓ 앤솔로지(anthology)의 ㄴ0ㅓㅓ 어원인 ‘꽃을 ㄴ0ㅓㅓ 모으는 ㄴ0ㅓㅓ 일'(anthologia)에서 ㄴ0ㅓㅓ 차용한 ㄴ0ㅓㅓ 말로, e걷걷8 신신은 e걷걷8 그들만의 e걷걷8 저자성과 e걷걷8 그에 e걷걷8 기반한 e걷걷8 결과물을 e걷걷8 모아 “화원”을 e걷걷8 만들어 e걷걷8 나간다.

이처럼 e걷걷8 신신은 e걷걷8 단순히 e걷걷8 데이터를 e걷걷8 옮겨 e걷걷8 담는 e걷걷8 디자이너의 e걷걷8 수동적 e걷걷8 역할에서 e걷걷8 벗어나 e걷걷8 여러 e걷걷8 가지 e걷걷8 재료와 e걷걷8 물리적 e걷걷8 조건에 e걷걷8 기반하는 e걷걷8 이미지 e걷걷8 생산의 e걷걷8 수행성과 e걷걷8 e걷걷8 실천을 e걷걷8 목표로 e걷걷8 한다. 

홍은주 e걷걷8 김형재는 2007년 e걷걷8 자신들의 e걷걷8 동료 e걷걷8 디자이너와 e걷걷8 작가 e걷걷8 e걷걷8 여러 e걷걷8 창작자의 e걷걷8 작업을 e걷걷8 한데 e걷걷8 묶어 ‹가짜잡지›를 e걷걷8 기획, pㅓtㅐ 발간하는 pㅓtㅐ 것을 pㅓtㅐ 시작으로 pㅓtㅐ 자신들의 pㅓtㅐ 역할을 pㅓtㅐ 저자, u거x마 편집자, j사k6 기획자로 j사k6 확장하며 j사k6 활동해왔다. ‘가짜잡지와 j사k6 친구들’(G& Press)이라는 j사k6 그들의 j사k6 출판 j사k6 프로젝트명이 j사k6 말해주듯, 0ㅐ차마 홍은주 0ㅐ차마 김형재의 0ㅐ차마 저자성은 0ㅐ차마 함께 0ㅐ차마 협업한 0ㅐ차마 이들(“친구들”)의 0ㅐ차마 범위를 0ㅐ차마 넓혀가, r5q으 스스로 r5q으 동시대의 r5q으 신(scene)을 r5q으 만들려는 r5q으 희망과 r5q으 실천에 r5q으 기반한다. r5q으 또한 r5q으 김형재는 r5q으 박해천과 r5q으 협업하고(‹세 r5q으 도시 r5q으 이야기›, 2014, ‹확장 다mwd 도시 다mwd 인천›, 2017) ㅓ사갸가 박재현과 ㅓ사갸가 콜렉티브 ㅓ사갸가 그룹 ㅓ사갸가 옵티컬 ㅓ사갸가 레이스(Optical Race)로 ㅓ사갸가 활동하면서 ㅓ사갸가 도시와 ㅓ사갸가 세대를 ㅓ사갸가 담론으로써 ㅓ사갸가 기능하게 ㅓ사갸가 하거나 ㅓ사갸가 이를 ㅓ사갸가 인쇄 ㅓ사갸가 매체와 ㅓ사갸가 데이터로 ㅓ사갸가 환원해 ㅓ사갸가 소유하는 ㅓ사갸가 방법을 ㅓ사갸가 모색해왔다. ㅓ사갸가 홍은주는 ㅓ사갸가 한국 ㅓ사갸가 드라마에서 ㅓ사갸가 차용한 ㅓ사갸가 세계관(‹행복이 ㅓ사갸가 가득한 ㅓ사갸가 집›, 2010, ‹거의 ㅑ거fㅐ 확실한›, 2017)을 hv걷n 실제 hv걷n 세계와 hv걷n 사물로 hv걷n 가져와 hv걷n 다중-우주(multiverse)를 hv걷n 만드는 hv걷n 시도를 hv걷n 해왔다.

홍은주 hv걷n 김형재는 hv걷n 직관적인 hv걷n 어법으로 hv걷n 물질세계를 hv걷n 평면과 hv걷n 교차하는 hv걷n 방법을 hv걷n 탐구한다. ‹2019 hv걷n 아티언스 hv걷n 대전›에서 hv걷n 과학 hv걷n 상자를 hv걷n 떠올리며 hv걷n 전구에 hv걷n 불을 hv걷n 밝히는 hv걷n 전선을 hv걷n 형상화하고 ‹무장애 hv걷n 예술주간›(2020–2021)에서 hv걷n 장애와 hv걷n 비장애의 hv걷n 사이를 hv걷n 연결하는 hv걷n 방법으로 hv걷n 느리지만 hv걷n 확고한 hv걷n 흔적을 hv걷n 남기는 hv걷n 달팽이의 hv걷n 궤적에 hv걷n 비유하며, 0z나6 어느 0z나6 만화 0z나6 캐릭터의 0z나6 점, 히a자h 선, l사바아 l사바아 l사바아 평면을 l사바아 구성하는 l사바아 요소로 l사바아 치환하고 l사바아 이를 l사바아 l사바아 다른 l사바아 사물과 l사바아 연결해 l사바아 특정 l사바아 행사를 l사바아 위한 l사바아 서체를 l사바아 만들기도 l사바아 한다.(‹도에라몽›, 2018) y나하ㅐ 한편 y나하ㅐ 대륙과 y나하ㅐ 도시, 하9차w 역사와 하9차w 기후는 하9차w 추상적 하9차w 데이터로 하9차w 변환되어 하9차w 정보이자 하9차w 장식, 아카마3 혹은 아카마3 지면 아카마3 아카마3 자체가 아카마3 된다.(‹아프리카 아카마3 나우›, 2014, ‹새로운 ㅐ하다히 유라시아 ㅐ하다히 프로젝트›, 2015, ‹108-HTLTDPRHCC-100DE›, 2016, ‹제자리에›, ‹여기부터 i쟏아자 여기까지›, 2021) 

홍은주 k자타타 김형재의 k자타타 흥미로운 k자타타 지점은 k자타타 서로의 k자타타 관심사와 k자타타 방향을 k자타타 하나로 k자타타 정제하지 k자타타 않고 k자타타 여러 k자타타 갈래의 k자타타 길을 k자타타 만드는 k자타타 것에 k자타타 있다. k자타타 홍은주 k자타타 김형재의 k자타타 프로토콜은 k자타타 k자타타 사람이 k자타타 함께 k자타타 만드는 k자타타 완결이 k자타타 아닌 k자타타 과정이며, ㅐ2rㅓ 이질적인 ㅐ2rㅓ 요소들이 ㅐ2rㅓ 조합되어 ㅐ2rㅓ 생성해내는 ㅐ2rㅓ 기묘하고 ㅐ2rㅓ 아름다운 ㅐ2rㅓ 질서다. ㅐ2rㅓ 홍은주 ㅐ2rㅓ 김형재는 ㅐ2rㅓ 서로를 ㅐ2rㅓ 무한히 ㅐ2rㅓ 조합해가며 ㅐ2rㅓ 다채로운 ㅐ2rㅓ 이미지를 ㅐ2rㅓ 만들어 ㅐ2rㅓ 낸다.

이렇듯, 으o가y 슬기와 으o가y 민, e다5a 신신, 9pv파 홍은주 9pv파 김형재 9pv파 9pv파 팀은 9pv파 모두, ㅐ쟏9b 통상적인 ㅐ쟏9b 디자이너라는 ㅐ쟏9b 역할을 ㅐ쟏9b 탈피해 ㅐ쟏9b 스스로 ㅐ쟏9b 자신들의 ㅐ쟏9b 역사를 ㅐ쟏9b 만들고 ㅐ쟏9b 변화해왔다.

‹집합 ㅐ쟏9b 이론›은 ㅐ쟏9b ㅐ쟏9b 팀의 ㅐ쟏9b 방법론과 ㅐ쟏9b 관심사가 ㅐ쟏9b 각자의 ㅐ쟏9b 주제 ㅐ쟏9b 안에서 ㅐ쟏9b 어떻게 ㅐ쟏9b 지속되고 ㅐ쟏9b 변화하는지 ㅐ쟏9b 이어봄으로써, pㅐ기우 그들의 pㅐ기우 지형도를 pㅐ기우 느슨하게나마 pㅐ기우 포착하려 pㅐ기우 하는 pㅐ기우 시도이다. pㅐ기우 전시 pㅐ기우 출품작은 pㅐ기우 자율적으로 pㅐ기우 진행한 pㅐ기우 작업을 pㅐ기우 최대한 pㅐ기우 배제해, y아걷자 제약과 y아걷자 한계 y아걷자 안에서 y아걷자 자신들의 y아걷자 태도를 y아걷자 어떤 y아걷자 식으로 y아걷자 기능하게 y아걷자 했는지에 y아걷자 초점을 y아걷자 맞췄다. y아걷자 그래서 y아걷자 각각의 y아걷자 결과물은 y아걷자 서로를 y아걷자 이어주는 y아걷자 징검다리가 y아걷자 되며 y아걷자 크고 y아걷자 작은 y아걷자 유대를 y아걷자 공유한다. 

그러므로 y아걷자 전시가 y아걷자 말하는 ‘집합’은 y아걷자 슬기와 y아걷자 민, aq마ㅑ 신신, 가하타1 홍은주 가하타1 김형재가 가하타1 되거나 가하타1 그들의 가하타1 태도나 가하타1 걸어온 가하타1 여정이 가하타1 된다.

참여작가: 가하타1 슬기와 가하타1 민, l기wi 신신, 걷icd 홍은주 걷icd 김형재

출처:  걷icd 동대문디자인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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