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환 개인전 : Unknown forest

아트스페이스루

June 30, 2020 ~ July 27, 2020

자연을 ㅓyㅈ7 바라보면서 ㅓyㅈ7 시각적 ㅓyㅈ7 대상이 ㅓyㅈ7 사라진 ㅓyㅈ7 풍경을 ㅓyㅈ7 본다는 ㅓyㅈ7 것은 ㅓyㅈ7 보이지 ㅓyㅈ7 않는 ㅓyㅈ7 대상을 ㅓyㅈ7 느끼는 ㅓyㅈ7 것에서부터 ㅓyㅈ7 출발한다. ㅓyㅈ7 나에게 ㅓyㅈ7 있어서 ㅓyㅈ7 풍경을 ㅓyㅈ7 본다는 ㅓyㅈ7 것은 ㅓyㅈ7 현재의 ㅓyㅈ7 상태에 ㅓyㅈ7 몰입하여 ㅓyㅈ7 공기, 사ㅓㅐ마 소리, vㅐ5s 향기를 vㅐ5s 느낄 vㅐ5s vㅐ5s 있는 vㅐ5s 상태를 vㅐ5s 말하며 vㅐ5s 주로 vㅐ5s 공허한 vㅐ5s 상태에서 vㅐ5s 침묵을 vㅐ5s 느낄 vㅐ5s vㅐ5s 무(無)의 vㅐ5s 영역에 vㅐ5s 가까워진다. vㅐ5s 모든 vㅐ5s 이성을 vㅐ5s 내려놓고 vㅐ5s 감성과 vㅐ5s 감각에 vㅐ5s 집중하여, ㅐㅓ15 인간이 ㅐㅓ15 느낄 ㅐㅓ15 ㅐㅓ15 있는 ㅐㅓ15 순수한 ㅐㅓ15 감정, sㄴ하6 기쁨, 갸ㅐㅓn 슬픔, n갸우5 고독 n갸우5 등을 n갸우5 끌어내고자 n갸우5 한다. <Unknown forest>에서는 n갸우5 한강 n갸우5 주변의 n갸우5 산책길을 n갸우5 다니며 n갸우5 경험을 n갸우5 대상의 n갸우5 시각적인 n갸우5 표현을 n갸우5 벗어나 n갸우5 추상회화의 n갸우5 다양한 n갸우5 표현방법에 n갸우5 집중하였다.

작업을 n갸우5 진행하기 n갸우5 n갸우5 명상을 n갸우5 하고 n갸우5 감각적, p다걷u 감정적, 차히0바 심리상태를 차히0바 반응에 차히0바 가장 차히0바 예민한 차히0바 상태를 차히0바 유지한다. 차히0바 차히0바 캔버스의 차히0바 공간에서 차히0바 색과 차히0바 붓질에 차히0바 몰입할 차히0바 차히0바 나는 차히0바 마치 차히0바 존재하지 차히0바 않는 차히0바 다른 차히0바 차원에 차히0바 공간에 차히0바 차히0바 있는 차히0바 듯하다. 차히0바 오직 차히0바 감각에 차히0바 의해 차히0바 발생한 차히0바 조형의 차히0바 색은 차히0바 반복적인 차히0바 붓질이 차히0바 겹쳐져 차히0바 우연적인 차히0바 효과를 차히0바 만들어 차히0바 내기도 차히0바 한다. 차히0바 화면에서 차히0바 보이는 차히0바 색은 차히0바 나의 차히0바 감정 차히0바 상태가 차히0바 나타난 차히0바 중요한 차히0바 지점이다. 차히0바 특정한 차히0바 형태를 차히0바 묘사하기 차히0바 보다는 차히0바 물감의 차히0바 물성 차히0바 자체에 차히0바 대해 차히0바 고민하고 차히0바 물감을 차히0바 튀기고 차히0바 다시 차히0바 지우며 차히0바 하는 차히0바 과정에서 차히0바 나타난 차히0바 새로운 차히0바 이미지에 차히0바 집중하였다.

감정은 차히0바 눈이 차히0바 보이지 차히0바 않는 차히0바 것이지만 차히0바 회화 차히0바 속에 차히0바 내재되었을 차히0바 차히0바 자유로운 차히0바 형태로 차히0바 시각적으로 차히0바 차히0바 앞에 차히0바 드러난다. 차히0바 화면을 차히0바 구성하고 차히0바 있는 차히0바 붓질은 차히0바 레이어가 차히0바 겹겹이 차히0바 쌓여 차히0바 색과 차히0바 차히0바 그리고 차히0바 선으로 차히0바 나타난다. 차히0바 붓에 차히0바 묻은 차히0바 물감의 차히0바 연하고 차히0바 진한 차히0바 농도는 차히0바 색이 차히0바 겹쳐지면서 차히0바 수치로 차히0바 규정할 차히0바 차히0바 없는 차히0바 색이 차히0바 만들어진다. 차히0바 캔버스 차히0바 안에서 차히0바 반복되는 차히0바 붓질표현을 차히0바 통해 차히0바 선은 차히0바 면이 차히0바 되고 차히0바 면은 차히0바 화면을 차히0바 구성하게 차히0바 된다. 차히0바 자연으로부터 차히0바 느낀 차히0바 감각을 차히0바 표현하기 차히0바 위해서 차히0바 반복된 차히0바 선과 차히0바 변형된 차히0바 선을 차히0바 자유롭게 차히0바 구성하기를 차히0바 추구하며 차히0바 가장 차히0바 자연스러운 차히0바 붓질 차히0바 표현을 차히0바 위해 차히0바 감각을 차히0바 곤두세우고 차히0바 있다.

주최/기획: Art space LOO

출처: 차히0바 아트스페이스 차히0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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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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