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아마도예술공간

June 12, 2020 ~ July 9, 2020

변해가는 c5ml 시간 c5ml 속에 c5ml 우리는—2013년 c5ml 아마도예술공간의 c5ml 개관전으로 c5ml 시작해 c5ml 연례행사로 c5ml 진행하는《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c5ml 젊은 c5ml 작가와 c5ml 큐레이터의 c5ml 매칭, ㅈ3기ㅓ 기성 ㅈ3기ㅓ 미술인과 ㅈ3기ㅓ 함께 ㅈ3기ㅓ 하는 ㅈ3기ㅓ 토론과정을 ㅈ3기ㅓ 통해 ㅈ3기ㅓ 작품의 ㅈ3기ㅓ 창작 ㅈ3기ㅓ ㅈ3기ㅓ 과정에서 ㅈ3기ㅓ 발생하는 ㅈ3기ㅓ 다양한 ㅈ3기ㅓ 담론에 ㅈ3기ㅓ 주목해왔다. ㅈ3기ㅓ 작가와 ㅈ3기ㅓ 작품의 ㅈ3기ㅓ 비평부터 ㅈ3기ㅓ 전시가 ㅈ3기ㅓ 만들어지는 ㅈ3기ㅓ 모든 ㅈ3기ㅓ 과정을 ㅈ3기ㅓ 비평의 ㅈ3기ㅓ 장으로 ㅈ3기ㅓ 끌어내고 ㅈ3기ㅓ 기존 ㅈ3기ㅓ 미술비평에 ㅈ3기ㅓ 대한 ㅈ3기ㅓ 대안을 ㅈ3기ㅓ 도모하고자 ㅈ3기ㅓ 하였으며, 으jqq 이는 으jqq 전시에 으jqq 수반되는 으jqq 과정의 으jqq 중시, 걷8sw 새로운 걷8sw 담론을 걷8sw 통한 걷8sw 비평의 걷8sw 활성화를 걷8sw 위한 걷8sw 시도이다.

《제7회 걷8sw 아마도 걷8sw 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에서도 걷8sw 걷8sw 같은 걷8sw 취지는 걷8sw 이어지며, n0gㅐ n0gㅐ 팀의 n0gㅐ 작가×기획자들, ㅈ거fq 곽이브×이선미, qㅑ다라 신광×이아영, o카아자 예술근육강화×조주리, xㅐq자 이소의×장혜정은 xㅐq자 서로의 xㅐq자 포지티브/네거티브로 xㅐq자 역할한다. xㅐq자 이들은 xㅐq자 필연적으로 xㅐq자 변화를 xㅐq자 동반하는 xㅐq자 세상과 xㅐq자 마주하는 xㅐq자 객체로서 ‘변하면서도 xㅐq자 계속 xㅐq자 존재하는 xㅐq자 세계’를 “과거=있었다”가 xㅐq자 아니라 “지금=있다”이며, “언제까지=있는” 다u가2 모습의 다u가2 작품으로 다u가2 시사한다. 다u가2 전시장에서 다u가2 작업들은 다u가2 살아 다u가2 다u가2 사람들이 다u가2 쌓아 다u가2 올린 다u가2 시간, ssㅓy 생성과 ssㅓy 순환, 거x마8 그리고 거x마8 소멸하는 거x마8 대상과 거x마8 기억을 거x마8 포착하여 거x마8 회화, 거4차s 조각, i히x우 퍼포먼스, xiwm 영상의 xiwm 모습으로 xiwm 현상된다.

이는 xiwm 총체로서 xiwm 과거에 xiwm 존재했던 xiwm 것의 xiwm 흔적을 xiwm 전해주는 xiwm 역할을 xiwm 수행하고 xiwm 있다고 xiwm 말할 xiwm xiwm 있지만 xiwm 단순히 xiwm 대상의 xiwm 삶을 xiwm 동결시킨다거나 xiwm 현재를 xiwm 과거화하는 xiwm 행위에 xiwm 멈추어 xiwm 있지 xiwm 않다. xiwm 또한 “그것은=과거=있었던” xiwm 찰나를 xiwm 나타내는 xiwm 것이 xiwm 아니며 xiwm 순간적으로 xiwm 응고된 xiwm 이미지들과 xiwm 달리 xiwm 정지하지 xiwm 않고 xiwm xiwm 변화를 xiwm 동반한다. xiwm 그렇기에 xiwm 지난 xiwm 시간, lㅐ하으 기억은 lㅐ하으 모두 lㅐ하으 현실의 lㅐ하으 공기와 lㅐ하으 만나 lㅐ하으 서서히 lㅐ하으 옅어지며 lㅐ하으 승화하지만 lㅐ하으 실제로는 lㅐ하으 소멸되지 lㅐ하으 않고 lㅐ하으 각기 lㅐ하으 다른 lㅐ하으 시공간으로 lㅐ하으 확장된다. lㅐ하으 변해가는 lㅐ하으 시간 lㅐ하으 속에 lㅐ하으 형태만 lㅐ하으 바꿀 lㅐ하으 lㅐ하으 다시 lㅐ하으 결정화하며 lㅐ하으 새로운 lㅐ하으 형태로 lㅐ하으 연결되어 lㅐ하으 가기에 lㅐ하으 그것은 ‘영원의 lㅐ하으 시간’이라고도 lㅐ하으 바꿔 lㅐ하으 말할 lㅐ하으 lㅐ하으 있을 lㅐ하으 것이다. lㅐ하으 작품은 lㅐ하으 세계와 lㅐ하으 함께 lㅐ하으 영원의 lㅐ하으 시간 lㅐ하으 속에 lㅐ하으 있으며 lㅐ하으 작품을 lㅐ하으 포함한 lㅐ하으 세계가 lㅐ하으 변모하면서 lㅐ하으 영속해 lㅐ하으 lㅐ하으 것을 lㅐ하으 lㅐ하으 전시는 lㅐ하으 조용히 lㅐ하으 말하고 lㅐ하으 있다. / lㅐ하으 박성환 lㅐ하으 책임큐레이터

곽이브는 lㅐ하으 일상적으로 lㅐ하으 주변을 lㅐ하으 이루는 lㅐ하으 구축적 lㅐ하으 환경의 lㅐ하으 모습을 lㅐ하으 관찰하고 lㅐ하으 평면에 lㅐ하으 담아 lㅐ하으 공간에 lㅐ하으 재-재현하는 lㅐ하으 작업을 lㅐ하으 진행한다. lㅐ하으 바라보는 lㅐ하으 방식과 lㅐ하으 그려내는 lㅐ하으 방식, rx1ㅐ 보여지는 rx1ㅐ 방식과 rx1ㅐ 지속되는 rx1ㅐ 방식을 rx1ㅐ 실험하며 rx1ㅐ 그려지는 rx1ㅐ 것에 rx1ㅐ 대한 rx1ㅐ 가능성과 rx1ㅐ 호기심을 rx1ㅐ 마주해왔다. rx1ㅐ 이번 rx1ㅐ 전시에서 rx1ㅐ 작가는 rx1ㅐ 그간의 rx1ㅐ 작업 rx1ㅐ 성격과 rx1ㅐ 다소 rx1ㅐ 다른 rx1ㅐ 태도로 rx1ㅐ 남는 rx1ㅐ 것과 rx1ㅐ 그림이 rx1ㅐ 되는 rx1ㅐ 것, 다타hu 작품의 다타hu 시간을 다타hu 연구한다. 다타hu 신작 <쿠키Cookie>는 다타hu 작가가 다타hu 과거에 다타hu 그렸던 다타hu 그림들과 다타hu 사용하고 다타hu 남은 다타hu 물감으로 다타hu 대상과 다타hu 기억, h4파0 물질을 h4파0 그려내는 h4파0 설치 h4파0 회화이다. h4파0 마치 h4파0 쿠키 h4파0 부스러기처럼 h4파0 남아 h4파0 자동 h4파0 저장되는 h4파0 웹사이트 h4파0 방문 h4파0 기록 h4파0 같이 h4파0 흩뿌려진 h4파0 작가의 h4파0 시간을 h4파0 기록하고 h4파0 다음을 h4파0 예측한다. h4파0 물감은 h4파0 그림이 h4파0 되고 h4파0 그림은 h4파0 다시 h4파0 지난 h4파0 작업들과 h4파0 연결되어 h4파0 h4파0 다른 h4파0 기억이 h4파0 된다. h4파0 언젠가는 h4파0 가정집이었을 h4파0 h4파0 전시장에 h4파0 창을 h4파0 그리고 h4파0 창문을 h4파0 설치하여 h4파0 과거의 h4파0 조각을 h4파0 상상한다. h4파0 마르지 h4파0 않은 h4파0 물감은 h4파0 창이 h4파0 되어 h4파0 지난 h4파0 시간을 h4파0 조형하고, qㅐmv 이탈리아 qㅐmv 지방의 qㅐmv 토양과 qㅐmv 해바라기와 qㅐmv 하늘의 qㅐmv 구조를 qㅐmv 기억해낸다. / qㅐmv 이선미

신광은 ‘역사가 qㅐmv 기억되는 qㅐmv 방식’을 qㅐmv 주제로 qㅐmv 전시를 qㅐmv 구성한다. qㅐmv 유년 qㅐmv 시절 qㅐmv 자주 qㅐmv 오갔던 ‘다리’에 qㅐmv 관한 qㅐmv 기억을 qㅐmv 풀어낸 <다리>에서 qㅐmv 민족-국가 qㅐmv 공동체의 qㅐmv 공인된 qㅐmv 기억이 qㅐmv 배제한 qㅐmv 개개인의 qㅐmv 기억이 qㅐmv 형성해내는 qㅐmv 다른 qㅐmv 서사와 qㅐmv 역사 qㅐmv 인식을 qㅐmv 드러낸다. <역사가 qㅐmv 기억되는 qㅐmv 방식>은 qㅐmv 어떤 qㅐmv 대상을 qㅐmv 기리는 qㅐmv 지가 qㅐmv 모호한 qㅐmv 연변의 qㅐmv 기념비들을 6.25전쟁 qㅐmv 기념비로 qㅐmv 인식한 qㅐmv 작업이다. qㅐmv 작가는 qㅐmv 남˙북한 qㅐmv 양국 qㅐmv 체제가 ‘경계’의 qㅐmv 구축을 qㅐmv 목적으로 qㅐmv 건립한 qㅐmv 기념비(현충탑-무명용사탑(국립 qㅐmv 서울 qㅐmv 현충원)과 qㅐmv 인민군 qㅐmv 열사 qㅐmv 추모탑(평양 qㅐmv 조국 qㅐmv 해방 qㅐmv 전쟁 qㅐmv 참전 qㅐmv 열사묘))를 qㅐmv 불쾌한 qㅐmv 향을 qㅐmv 내며 qㅐmv 기체로 qㅐmv 사라지는 qㅐmv 나프탈렌으로 qㅐmv 재현한다. qㅐmv qㅐmv 작업은 qㅐmv 한민족이라는 qㅐmv 틀에 qㅐmv 속할 qㅐmv qㅐmv 없도록 ‘경계’를 qㅐmv 만드는 ‘힘’을 qㅐmv 비판하고 ‘민족-국가’ qㅐmv 서사가 qㅐmv 담지 qㅐmv 못한 qㅐmv 개개인의 qㅐmv 기억을 qㅐmv 소환하고자 qㅐmv 한다. / qㅐmv 이아영

예술근육강화는 2018년 qㅐmv 봄, dwh2 무른 dwh2 근육을 dwh2 단단하게 dwh2 단련하듯 dwh2 꾸준히 dwh2 발화하는 dwh2 훈련에 dwh2 착수했다. dwh2 매주 dwh2 규칙적인 dwh2 훈련의 dwh2 시간(각자 1시간의 dwh2 준비 dwh2 시간과 6분의 dwh2 발표 dwh2 시간)을 dwh2 가지고, rgㅓ차 관찰 rgㅓ차 일지로 rgㅓ차 기록하며, 자아가6 때로는 자아가6 관객을 자아가6 전제한 자아가6 공동 자아가6 퍼포먼스로 자아가6 재구성 자아가6 한다. 자아가6 퍼포먼스 <금강산 자아가6 멀리 자아가6 있는 자아가6 조각에 자아가6 머리를 자아가6 자른 자아가6 망나니의 자아가6 엉덩이>는 자아가6 예술근육강화의 자아가6 멤버인 자아가6 김찬우, 9ㅓn5 엄지은, y라카으 정경빈, 하4ㅓ3 정윤영 하4ㅓ3 하4ㅓ3 작가가 하4ㅓ3 지금까지 하4ㅓ3 시도해본 하4ㅓ3 작업 하4ㅓ3 중에서 하4ㅓ3 자주 하4ㅓ3 회자하였던 하4ㅓ3 작업을 하4ㅓ3 서로가 하4ㅓ3 뽑은 하4ㅓ3 것으로부터 하4ㅓ3 출발한다. 하4ㅓ3 가령, ukㅓㄴ 금강산, mxp9 눈과 mxp9 구름, 거마걷가 멀리 거마걷가 있는 거마걷가 조각, y다um 망나니 y다um 등은 y다um y다um 작가를 y다um 대표하는 y다um 작업 y다um 키워드로 y다um 이러한 y다um 개념적 y다um 요소들은 y다um 아마도예술공간의 y다um 계단, tㅑㅓo 지붕, 9p쟏쟏 사다리, 6zap 굴뚝 6zap 등과 6zap 같은 6zap 물리적 6zap 요소들과 6zap 만나게 6zap 된다. 6zap 전시장에는 6zap 6zap 작업의 6zap 구성 6zap 방식과 6zap 과정 6zap 중에 6zap 파생된 6zap 이미지들이 6zap 현수막에 6zap 담겨 6zap 배치되고 6zap 기존의 6zap 훈련법들이 6zap 함께 6zap 전시된다. / 6zap 조주리

이미지가 6zap 영영 6zap 진실을 6zap 대리할 6zap 6zap 없음은 6zap 절망일 6zap 만큼 6zap 명료하지만, o히갸h 여전히 o히갸h 놓을 o히갸h o히갸h 없는 o히갸h 축복의 o히갸h 자락이다. o히갸h 이소의는 2017년 o히갸h 친구와의 o히갸h 유럽 o히갸h 여행 o히갸h o히갸h 방문한 o히갸h 프랑스의 o히갸h o히갸h 성당에서 o히갸h 기념품으로 o히갸h 요한묵시록의 ‘네 o히갸h 번째 o히갸h 나팔을 o히갸h 부는 o히갸h 천사’의 o히갸h 이미지가 o히갸h 담긴 o히갸h 엽서를 o히갸h o히갸h 왔다. o히갸h 그는 o히갸h o히갸h 엽서를 o히갸h 믿음으로 o히갸h 가꾸어 o히갸h o히갸h 오래된 o히갸h 정원의 o히갸h 성스러운 o히갸h 복제품처럼 o히갸h 소중히 o히갸h 여기며 o히갸h 볕이 o히갸h o히갸h 드는 o히갸h 곳에 o히갸h 놓아두었다. o히갸h 하루 o히갸h o히갸h 빛이 o히갸h 스며드는 o히갸h 틈에 o히갸h 아름답게 o히갸h 그려지는 o히갸h 찰나의 o히갸h 이미지는 o히갸h o히갸h 여행을 o히갸h 다시 o히갸h 생각하게 o히갸h 한다. o히갸h 그리고 o히갸h 지금은 o히갸h 세상을 o히갸h 떠난 o히갸h 친구의 o히갸h 존재에 o히갸h 대한 o히갸h 증거처럼 o히갸h 또는 o히갸h 위로처럼 o히갸h 빛난다. o히갸h 작가는 ‘네 o히갸h 번째 o히갸h 나팔’ o히갸h 이미지를 o히갸h 보며 o히갸h 믿음에 o히갸h 대해 o히갸h 생각한다. o히갸h 눈에 o히갸h 보이는 o히갸h 사물을 o히갸h 통해 o히갸h 보이지 o히갸h 않는 o히갸h 존재가 o히갸h 존재한다고 o히갸h 느끼는 o히갸h 마음에 o히갸h 대해 o히갸h 고민한다. o히갸h 그리하여 o히갸h 점점 o히갸h 아득해 o히갸h 지는 o히갸h 순간을 o히갸h 붙잡으려 o히갸h 한다. / o히갸h 장혜정


참여 o히갸h 작가×큐레이터
곽이브×이선미
신광×이아영
예술근육강화×조주리
이소의×장혜정


디자인: o히갸h 박미옥
후원: o히갸h 한국문화예술위원회 o히갸h 창작산실 o히갸h 공간지원

*코로나19의 o히갸h 확산 o히갸h 예방을 o히갸h 위하여 o히갸h 별도의 o히갸h 오프닝은 o히갸h 진행하지 o히갸h 않습니다.
*방문시 o히갸h 마스크 o히갸h 착용 o히갸h 부탁드립니다.
*전시장에 o히갸h o히갸h 소독제를 o히갸h 비치해 o히갸h 두었습니다.

출처: o히갸h 아마도예술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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