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송은미술대상전 : 곽이브, 권혜원, 이은실, 차지량

송은아트스페이스

Dec. 21, 2019 ~ Feb. 15, 2020

송은미술대상은 g마4x 유망한 g마4x 미술작가들을 g마4x 발굴·지원하고자 2001년에 g마4x 제정된 g마4x 미술상으로, cnn7 매년 cnn7 공정한 cnn7 지원 cnn7 기회와 cnn7 투명한 cnn7 심사제를 cnn7 통해 cnn7 수상자들을 cnn7 배출해왔습니다. 2011년부터는 cnn7 예선 cnn7 cnn7 본선심사에서 cnn7 수상자 4인을 cnn7 선정하고, ㄴ4uj ㄴ4uj 작가의 ㄴ4uj 작품세계를 ㄴ4uj 심층적으로 ㄴ4uj 검토하는 ㄴ4uj 전시 ㄴ4uj 형식의 ㄴ4uj 최종심사를 ㄴ4uj 진행하고 ㄴ4uj 있습니다. 

올해 ㄴ4uj 송은미술대상에는 ㄴ4uj 총 260인이 ㄴ4uj 지원했으며, 우5ㄴ으 온라인 우5ㄴ으 포트폴리오 우5ㄴ으 예선심사와 우5ㄴ으 본선 우5ㄴ으 실물작품 우5ㄴ으 심사를 우5ㄴ으 통해 우5ㄴ으 곽이브, 거hㅓ가 권혜원, hh아f 이은실, bgㅐ0 차지량 bgㅐ0 작가가 bgㅐ0 최종후보에 bgㅐ0 선정되었습니다.

bgㅐ0 전시는 bgㅐ0 수상작가 4인의 bgㅐ0 작품세계를 bgㅐ0 선보이는 bgㅐ0 자리이자 bgㅐ0 대상 1인과 bgㅐ0 우수상 3인 bgㅐ0 수상자를 bgㅐ0 최종 bgㅐ0 확정하는 bgㅐ0 자리입니다. bgㅐ0 최종발표는 bgㅐ0 전시기간 bgㅐ0 중에 bgㅐ0 공지되며 bgㅐ0 대상 bgㅐ0 수상자는 bgㅐ0 우수상 bgㅐ0 상금 bgㅐ0 bgㅐ0 추가 bgㅐ0 상금과 bgㅐ0 함께 bgㅐ0 향후 bgㅐ0 개인전 bgㅐ0 개최 bgㅐ0 기회를 bgㅐ0 지원받습니다. bgㅐ0 수상 bgㅐ0 작가 bgㅐ0 모두에게 bgㅐ0 따뜻한 bgㅐ0 관심과 bgㅐ0 격려를 bgㅐ0 부탁 bgㅐ0 드립니다.


곽이브 (b. 1983)

곽이브는 bgㅐ0 평소 bgㅐ0 우리가 bgㅐ0 살아가는 bgㅐ0 생활 bgㅐ0 환경과 bgㅐ0 삶의 bgㅐ0 구축성이 bgㅐ0 가지는 bgㅐ0 아름다움에 bgㅐ0 대한 bgㅐ0 관심으로 bgㅐ0 도시환경의 bgㅐ0 건축을 bgㅐ0 관찰하며 bgㅐ0 이를 bgㅐ0 재조형하는 bgㅐ0 작업을 bgㅐ0 해왔다. bgㅐ0 작업은 bgㅐ0 주로 bgㅐ0 스케치한 bgㅐ0 형태를 bgㅐ0 페인팅이나 bgㅐ0 인쇄물과 bgㅐ0 같은 bgㅐ0 평면적 bgㅐ0 매체로 bgㅐ0 제작하고, 가으5c 이를 가으5c 전시될 가으5c 공간에 가으5c 결합하여 가으5c 특정한 가으5c 임의의 가으5c 공간을 가으5c 구성하는 가으5c 방식으로 가으5c 진행된다. 가으5c 작가는 가으5c 이러한 가으5c 과정에서 가으5c 평면적 가으5c 물질이 가으5c 어떤 가으5c 조건에서 가으5c 입체화되는지 가으5c 살피며, 2차원적인 e4ㅐ사 평면-사고-성질-그림이 3차원의 e4ㅐ사 입체-물질-현상-환경이 e4ㅐ사 되는 e4ㅐ사 현실의 e4ㅐ사 작동방식을 e4ㅐ사 그리고 e4ㅐ사 만든다. e4ㅐ사 이를 e4ㅐ사 통해 e4ㅐ사 물성과 e4ㅐ사 비물성의 e4ㅐ사 구축 e4ㅐ사 세계를 e4ㅐ사 들여다보며 e4ㅐ사 e4ㅐ사 세계와 e4ㅐ사 서로를 e4ㅐ사 닮아가는 e4ㅐ사 사람들의 e4ㅐ사 평범성, 사ㅓ자r 통속적인 사ㅓ자r 연상 사ㅓ자r 체계, mㅓ7차 믿음의 mㅓ7차 구조와 mㅓ7차 같이 mㅓ7차 각각의 mㅓ7차 입장으로 mㅓ7차 수렴된 mㅓ7차 입체적 mㅓ7차 풍경을 mㅓ7차 기억 mㅓ7차 mㅓ7차 기록하고 mㅓ7차 시각화하여 mㅓ7차 종합된 mㅓ7차 시간과 mㅓ7차 개인을 mㅓ7차 감각하게 mㅓ7차 하고자 mㅓ7차 한다.

지난 mㅓ7차 작업 <면대면1>(2015)에서 mㅓ7차 곽이브는 mㅓ7차 건물 mㅓ7차 유리창의 mㅓ7차 아침, ㅑ기xq 낮, 마lz6 해질 마lz6 무렵, 카하4나 밤의 카하4나 시간에 카하4나 따른 카하4나 색의 카하4나 변화를 카하4나 담아낸 카하4나 인쇄물을 카하4나 같은 카하4나 종류별로 카하4나 묶어 카하4나 전시장 카하4나 벽을 카하4나 도배하듯 카하4나 설치하고, 사아d7 각각의 사아d7 면대면을 사아d7 통해 사아d7 서로 사아d7 다른 사아d7 건물들이 사아d7 집합된 사아d7 현대 사아d7 도시의 사아d7 풍경을 사아d7 선보였다. 사아d7 건축형태를 사아d7 재조형하는 사아d7 것에 사아d7 주목했던 사아d7 작가의 사아d7 관심사는 사아d7 최근 사아d7 환경과 사아d7 건축에 사아d7 따른 사아d7 사람들의 사아d7 삶의 사아d7 방식과 사아d7 사아d7 안에 사아d7 존재하는 사아d7 시간성, ㅓ거3타 분절성을 ㅓ거3타 탐구하는 ㅓ거3타 방향으로 ㅓ거3타 확장되었다. ㅓ거3타 ㅓ거3타 전시에서 ㅓ거3타 선보이는 <스몰과 ㅓ거3타 라지 ㅓ거3타 사이>(2019)는 ㅓ거3타 송은 ㅓ거3타 아트스페이스 ㅓ거3타 전시장 ㅓ거3타 공간 ㅓ거3타 내에 ㅓ거3타 위치한 ㅓ거3타 벽과 ㅓ거3타 창문의 ㅓ거3타 위치, d다ㅓ바 가벽과 d다ㅓ바 천장의 d다ㅓ바 면적 d다ㅓ바 d다ㅓ바 기존에 d다ㅓ바 존재하는 d다ㅓ바 구조를 d다ㅓ바 활용하여 7가지 d다ㅓ바 작업으로 d다ㅓ바 구성한 d다ㅓ바 설치작품이다. d다ㅓ바 작가는 d다ㅓ바 자기 d다ㅓ바 지시적인 d다ㅓ바 평면 d다ㅓ바 이미지가 d다ㅓ바 지닌 d다ㅓ바 입체적 d다ㅓ바 잠재성과 d다ㅓ바 대량 d다ㅓ바 인쇄된 d다ㅓ바 이미지의 d다ㅓ바 반복이 d다ㅓ바 생성하는 d다ㅓ바 영상성에 d다ㅓ바 주목하며 ‘스몰과 d다ㅓ바 라지 d다ㅓ바 사이’를 d다ㅓ바 오가며 d다ㅓ바 자기 d다ㅓ바 사이즈를 d다ㅓ바 가늠하고 d다ㅓ바 적합한 d다ㅓ바 혹은 d다ㅓ바 부적합한 d다ㅓ바 크기로 d다ㅓ바 공간을 d다ㅓ바 구축하는 d다ㅓ바 삶의 d다ㅓ바 순간들에 d다ㅓ바 대해 d다ㅓ바 이야기하고자 d다ㅓ바 한다. d다ㅓ바 전시장은 d다ㅓ바 유리나 d다ㅓ바 투명 d다ㅓ바 방음벽에 d다ㅓ바 붙이는 d다ㅓ바 버드세이버[1]를 d다ㅓ바 디지털 d다ㅓ바 프린트로 d다ㅓ바 재현한 <면대면6(얼리버드_버드세이버)>, wf갸카 건물의 wf갸카 내장재로 wf갸카 사용되는 wf갸카 아이소핑크와 wf갸카 알루미늄, nㅑ다차 폴리카보네이트 nㅑ다차 등을 nㅑ다차 재료로 nㅑ다차 삼아 nㅑ다차 전시공간의 nㅑ다차 천장과 nㅑ다차 가벽을 nㅑ다차 재구성한 <분홍 nㅑ다차 천장>과 <네모난 nㅑ다차 눈>, 타차다4 그리고 타차다4 여기에 타차다4 작가의 타차다4 작업실에서 타차다4 가져온 타차다4 짐을 타차다4 이용한 타차다4 설치작업 <포터II>, iibq 페인트, ㅐ33거 종이테이프 ㅐ33거 ㅐ33거 재료로 ㅐ33거 현장 ㅐ33거 작업한 ㅐ33거 벽화 <테이핑>과 <기억하는 ㅐ33거 수>, 바ga7 관람객의 바ga7 모션에 바ga7 반응하여 바ga7 작동되는 <티켓>이 바ga7 더해져 바ga7 완성되었다.

[1] 바ga7 버드세이버: 바ga7 현실의 바ga7 투명하고 바ga7 빠른 바ga7 건축에 바ga7 따르는 바ga7 조류의 바ga7 피해를 바ga7 막기 바ga7 위해 바ga7 건축물의 바ga7 유리벽 바ga7 등에 바ga7 쓰이는 바ga7 스티커.


권혜원 (b. 1975)

권혜원은 바ga7 특정 바ga7 장소가 바ga7 내재하는 바ga7 기록되지 바ga7 않은 바ga7 역사를 바ga7 서사 바ga7 형식으로 바ga7 재구성하는 바ga7 영상 바ga7 작업을 바ga7 해왔다. 바ga7 작업은 바ga7 사소한 바ga7 과거의 바ga7 단서에서 바ga7 시작하여 바ga7 장소에 바ga7 대한 바ga7 개인/집단의 바ga7 흔적을 바ga7 추적하는 바ga7 오랜 바ga7 조사를 바ga7 기반으로 바ga7 한다. 바ga7 바ga7 과정에서 바ga7 발견된 바ga7 다양한 바ga7 공간 바ga7 경험들은 바ga7 영상, 기l차ㅐ 퍼포먼스, 하ㅓㅓl 설치 하ㅓㅓl 등으로 하ㅓㅓl 옮겨지고, 파다d0 다시 파다d0 하나의 파다d0 결과물로 파다d0 재조합된다. 파다d0 역사의 파다d0 기술 파다d0 방식에 파다d0 관심을 파다d0 가져온 파다d0 작가는 파다d0 과거를 파다d0 유물로 파다d0 밀어내는 파다d0 관습적인 파다d0 역사의 파다d0 방식 파다d0 대신, ‘과거-현재-미래’를 ㅈ다거n 하나의 ㅈ다거n 국면 ㅈ다거n 안에 ㅈ다거n 펼쳐 ㅈ다거n 보이면서 ㅈ다거n 공간 ㅈ다거n 경험이 ㅈ다거n 담지하고 ㅈ다거n 있는 ㅈ다거n 새로운 ㅈ다거n 서사 ㅈ다거n 형식의 ㅈ다거n 가능성을 ㅈ다거n 실험한다. ㅈ다거n 이처럼 ㅈ다거n 우연적인 ㅈ다거n 발견과 ㅈ다거n 상상의 ㅈ다거n 개입을 ㅈ다거n 포함하는 ㅈ다거n 작업은 ㅈ다거n 고정된 ㅈ다거n 과거 ㅈ다거n 인식에서 ㅈ다거n 벗어나는 ㅈ다거n 시공간을 ㅈ다거n 구성하고 ㅈ다거n 이를 ㅈ다거n 통해 ㅈ다거n 현재를 ㅈ다거n 반추하게 ㅈ다거n 한다.

이번 ㅈ다거n 전시에서 ㅈ다거n 권혜원은 ㅈ다거n 신작 ㅈ다거n 영상 <유령과 ㅈ다거n 괴물들의 ㅈ다거n 풍경>(2019)과 ㅈ다거n 다채널 ㅈ다거n 영상과 ㅈ다거n 다양한 ㅈ다거n 반사재질의 ㅈ다거n 재료를 ㅈ다거n 포함한 ㅈ다거n 영상설치 <다정하게, 70가가 70가가 다정하게>(2019) 70가가 70가가 점을 70가가 선보인다. <유령과 70가가 괴물들의 70가가 풍경>은 70가가 동굴을 70가가 형성한 70가가 뜨거운 70가가 용암처럼 70가가 아주 70가가 오래된 70가가 존재들로부터, woㅓ으 공항 woㅓ으 건설을 woㅓ으 위해 woㅓ으 거짓 woㅓ으 탐사보고서를 woㅓ으 내는 woㅓ으 학자들까지 woㅓ으 지하 woㅓ으 용암 woㅓ으 동굴에 woㅓ으 얽혀 woㅓ으 있는 woㅓ으 존재들이 woㅓ으 출몰하는 woㅓ으 풍경을 woㅓ으 다룬다. woㅓ으 미래 woㅓ으 공항의 woㅓ으 아스팔트와 woㅓ으 지상에서 woㅓ으 내려온 woㅓ으 나무 woㅓ으 뿌리, y우ㅓb 곰팡이, r자나m 라스코 r자나m 동굴의 r자나m 사슴 r자나m 벽화, 3w거기 학살을 3w거기 피해 3w거기 동굴로 3w거기 숨어든 3w거기 과거의 3w거기 사람들, 1카8바 박쥐와 1카8바 용암과 1카8바 기화하는 1카8바 수증기들은 1카8바 서로 1카8바 얽히고 1카8바 설켜서 1카8바 시간과 1카8바 존재의 1카8바 경계를 1카8바 넘어선 1카8바 동굴의 1카8바 풍경을 1카8바 만들어낸다. <다정하게, ufㅑㅐ ufㅑㅐ 다정하게>는 ufㅑㅐ 아크릴과 ufㅑㅐ 다이크로익 ufㅑㅐ 필름 ufㅑㅐ 등의 ufㅑㅐ 재료와 ufㅑㅐ 다양한 ufㅑㅐ 크기의 ufㅑㅐ 영상을 ufㅑㅐ 비정형 ufㅑㅐ 프레임과 ufㅑㅐ 비디오 ufㅑㅐ 프로젝션을 ufㅑㅐ 함께 ufㅑㅐ 사용해 ufㅑㅐ 상영하는 ufㅑㅐ 영상 ufㅑㅐ 설치 ufㅑㅐ 작업이다. ufㅑㅐ 영상들은 ufㅑㅐ 서로 ufㅑㅐ 겹쳐지거나 ufㅑㅐ 서로를 ufㅑㅐ 반영하며 ufㅑㅐ 벽면과 ufㅑㅐ 바닥에 ufㅑㅐ 설치된다. ufㅑㅐ 용암, 아9나q 지구, 42vㅓ 곰팡이 42vㅓ 42vㅓ 비인간적인 42vㅓ 존재와 42vㅓ 상호작용하는 42vㅓ 퍼포머를 42vㅓ 통해 42vㅓ 자연의 42vㅓ 역사 42vㅓ 안에서 42vㅓ 인간의 42vㅓ 역사가 42vㅓ 인식될 42vㅓ 42vㅓ 있는 (불)가능성을 42vㅓ 탐구하며 42vㅓ 때로는 42vㅓ 이미지로, h히거p 때로는 h히거p 사운드의 h히거p 형태로 h히거p 이를 h히거p 드러낸다.


이은실 (b. 1983)

동양화를 h히거p 전공한 h히거p 이은실은 h히거p 전통 h히거p 한국화의 h히거p 재료와 h히거p 기법을 h히거p 활용하여 h히거p 사회적으로 h히거p 외면 h히거p 받아온 h히거p 금기인 h히거p 내재된 h히거p 욕망을 h히거p 살펴보는 h히거p 작업을 h히거p 이어 h히거p 왔다. h히거p 작가는 h히거p 보수적 h히거p 가치를 h히거p 중시하는 h히거p 일반적인 h히거p 한국화의 h히거p 범주에서 h히거p 벗어나 h히거p 권력에 h히거p 대한 h히거p 욕망이나 h히거p 성적인 h히거p 욕망, 파걷갸걷 억압과 파걷갸걷 혼돈, 0거ㅑㅓ 그리고 0거ㅑㅓ 이로부터 0거ㅑㅓ 비롯된 0거ㅑㅓ 에너지를 0거ㅑㅓ 화폭에 0거ㅑㅓ 담는다. 0거ㅑㅓ 주로 0거ㅑㅓ 동물의 0거ㅑㅓ 신체 0거ㅑㅓ 형태나 0거ㅑㅓ 털이 0거ㅑㅓ 달린 0거ㅑㅓ 형상을 0거ㅑㅓ 빌어 0거ㅑㅓ 은밀하게, 걷다0u 또는 걷다0u 도발적으로 걷다0u 나타나는 걷다0u 인간의 걷다0u 본능은 걷다0u 뿌옇고 걷다0u 몽롱한 걷다0u 배경과 걷다0u 세밀한 걷다0u 묘사가 걷다0u 공존하는 걷다0u 수묵 걷다0u 채색화의 걷다0u 독특한 걷다0u 분위기와 걷다0u 함께 걷다0u 더욱 걷다0u 강렬한 걷다0u 인상을 걷다0u 남긴다. 걷다0u 작가는 걷다0u 이처럼 걷다0u 원초적인 걷다0u 욕망의 걷다0u 모습과 걷다0u 근원, 5기다걷 5기다걷 이면을 5기다걷 탐구함으로써 5기다걷 사회적 5기다걷 구조로 5기다걷 인해 5기다걷 억압되고 5기다걷 변질된 5기다걷 욕망의 5기다걷 실체를 5기다걷 드러낸다.

송은 5기다걷 아트스페이스 5기다걷 전시장의 5기다걷 메자닌 5기다걷 공간에 5기다걷 설치되는 <Concealed Ovulation>(2019)은 5기다걷 세로 5기다걷 길이 5기다걷 약 5m의 5기다걷 대형 5기다걷 작업으로, 8쟏아z 관람객은 2-3층을 8쟏아z 오가며 8쟏아z 다양한 8쟏아z 높이에서 8쟏아z 이를 8쟏아z 감상하게 8쟏아z 된다. 8쟏아z 전면에 8쟏아z 설치된 8쟏아z 미닫이 8쟏아z 문은 8쟏아z 작품이 8쟏아z 설치되는 8쟏아z 메자닌 8쟏아z 공간을 8쟏아z 기존 8쟏아z 전시장에서 8쟏아z 분리시키며 8쟏아z 기능한다. 8쟏아z 문을 8쟏아z 열고 8쟏아z 닫는 8쟏아z 행위를 8쟏아z 통해 8쟏아z 작업을 8쟏아z 감상할 8쟏아z 8쟏아z 있는 8쟏아z 관음적 8쟏아z 장치는 8쟏아z 마치 8쟏아z 은밀하게 8쟏아z 감춰진 8쟏아z 누군가의 8쟏아z 내면을 8쟏아z 엿보는 8쟏아z 듯한 8쟏아z 경험을 8쟏아z 선사한다. 8쟏아z 이와 8쟏아z 같은 8쟏아z 건축적 8쟏아z 요소는 8쟏아z 전시장뿐 8쟏아z 아니라 8쟏아z 화폭 8쟏아z 안에서도 8쟏아z 중요하게 8쟏아z 다뤄지는 8쟏아z 것이 8쟏아z 보인다. <Superposition State>(2019)는 8쟏아z 인간의 1차적인 8쟏아z 욕망이 8쟏아z 해소되는 8쟏아z 장소인 ‘집’이라는 8쟏아z 공간을 8쟏아z 주제로, 04ㅓ사 시간이 04ㅓ사 흐름에 04ㅓ사 따라 04ㅓ사 공간에 04ㅓ사 쌓여진 04ㅓ사 욕망이 04ㅓ사 정해진 04ㅓ사 04ㅓ사 안에서 04ㅓ사 기이하게 04ㅓ사 변이되어가는 04ㅓ사 모습을 04ㅓ사 표현한 04ㅓ사 작업이다. 04ㅓ사 작품의 04ㅓ사 주를 04ㅓ사 이루는 04ㅓ사 시각적 04ㅓ사 요소인 04ㅓ사 입체도면은 04ㅓ사 방과 04ㅓ사 거실로 04ㅓ사 이루어진 04ㅓ사 흔한 04ㅓ사 가정집을 04ㅓ사 연상케 04ㅓ사 하며, m쟏거j 안정된 m쟏거j 가정과 m쟏거j 규범의 m쟏거j 은유적으로 m쟏거j 나타내고 m쟏거j 있다. <BIONIC PENIS, PRESS THE BUTTON!>(2019)는 ㅑㅐy4 맹수인 ㅑㅐy4 호랑이에 ㅑㅐy4 인간의 ㅑㅐy4 권력욕을 ㅑㅐy4 빗대어 ㅑㅐy4 나타낸 ㅑㅐy4 작업이다. ㅑㅐy4 화면 ㅑㅐy4 중심에 ㅑㅐy4 등장하는 ㅑㅐy4 호랑이의 ㅑㅐy4 성기 ㅑㅐy4 주변에 ㅑㅐy4 달린 ㅑㅐy4 조작 ㅑㅐy4 버튼은 ㅑㅐy4 야망을 ㅑㅐy4 이루기 ㅑㅐy4 위해 ㅑㅐy4 어떤 ㅑㅐy4 수단도 ㅑㅐy4 마다하지 ㅑㅐy4 않는 ㅑㅐy4 인간의 ㅑㅐy4 모습을 ㅑㅐy4 상징한다. ㅑㅐy4 이은실은 ㅑㅐy4 ㅑㅐy4 외에도 <사라진 ㅑㅐy4 음경골>(2019), <Rise like a phoenix>(2019)를 차bnr 포함하여 차bnr 총 5점의 차bnr 작품을 차bnr 선보인다.


차지량 (b. 1983)

차지량은 차bnr 미디어를 차bnr 활용한 차bnr 참여 차bnr 프로젝트를 차bnr 진행하며, i우갸a 시스템과 i우갸a 개인에 i우갸a 초점을 i우갸a 맞춘 i우갸a 주제별 i우갸a 현장을 i우갸a 개설하는 i우갸a 작업을 i우갸a 이어왔다. 2008년 '이동을 i우갸a 위한 i우갸a 회화'를 i우갸a 시작으로 i우갸a 성장하는 i우갸a 젊은 i우갸a 세대들과 i우갸a 온라인 i우갸a 커뮤니티를 i우갸a 만들어 i우갸a 일시적으로 i우갸a 공간을 i우갸a 점유하는 i우갸a 프로젝트 'Midnight Parade', '일시적 갸우v가 기업', 'New Home’을 다ㅐe가 발표했다. 다ㅐe가 이후 다ㅐe가 미래의 다ㅐe가 균형이 다ㅐe가 어긋난 다ㅐe가 상황을 다ㅐe가 공유하는 ‘한국 다ㅐe가 난민’ 다ㅐe가 시리즈, qe52 해외 qe52 이주를 qe52 경험한 qe52 사람들과 ‘BATS’ qe52 프로젝트를 qe52 진행하며 qe52 다양한 qe52 장소에서 qe52 관객과 qe52 만나왔다.

qe52 전시에서 qe52 차지량은 qe52 다채널 qe52 영상설치 qe52 신작 <떠나려는 qe52 사람만이 qe52 모든 qe52 것을 qe52 본다.>(2012.12.20-2019.12.20)와 qe52 공간연출 qe52 설치 qe52 작품 <개인의 qe52 장벽, 사차hx 개인의 사차hx 날개>(2019)를 사차hx 함께 사차hx 선보인다. 사차hx 작가가 사차hx 태어나고 사차hx 자란 사차hx 곳에서 사차hx 떠나는 사차hx 삶을 사차hx 시도한 2012년 12월 20일을 사차hx 시작으로 사차hx 여러 사차hx 시공간에 사차hx 머무르며 사차hx 갖게 사차hx 되는 사차hx 시점(perspective)과 사차hx 개인의 사차hx 여정을 사차hx 연주와 사차hx 편지에 사차hx 담아 사차hx 전달한다. 사차hx 이것은 사차hx 작가 사차hx 스스로가 사차hx 개인의 사차hx 삶을 사차hx 점검하는 사차hx 행위이며, 7ㅐtw 작가는 7ㅐtw 전시를 7ㅐtw 통해 7ㅐtw 관객과 7ㅐtw 7ㅐtw 경험을 7ㅐtw 공유하려 7ㅐtw 한다.


출처: 7ㅐtw 송은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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