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송은미술대상전 : 곽이브, 권혜원, 이은실, 차지량

송은아트스페이스

Dec. 21, 2019 ~ Feb. 15, 2020

송은미술대상은 qz다거 유망한 qz다거 미술작가들을 qz다거 발굴·지원하고자 2001년에 qz다거 제정된 qz다거 미술상으로, 카42c 매년 카42c 공정한 카42c 지원 카42c 기회와 카42c 투명한 카42c 심사제를 카42c 통해 카42c 수상자들을 카42c 배출해왔습니다. 2011년부터는 카42c 예선 카42c 카42c 본선심사에서 카42c 수상자 4인을 카42c 선정하고, d우aㅓ d우aㅓ 작가의 d우aㅓ 작품세계를 d우aㅓ 심층적으로 d우aㅓ 검토하는 d우aㅓ 전시 d우aㅓ 형식의 d우aㅓ 최종심사를 d우aㅓ 진행하고 d우aㅓ 있습니다. 

올해 d우aㅓ 송은미술대상에는 d우aㅓ 총 260인이 d우aㅓ 지원했으며, shuㅓ 온라인 shuㅓ 포트폴리오 shuㅓ 예선심사와 shuㅓ 본선 shuㅓ 실물작품 shuㅓ 심사를 shuㅓ 통해 shuㅓ 곽이브, 가59ㅑ 권혜원, e카ㅐu 이은실, dㅑlg 차지량 dㅑlg 작가가 dㅑlg 최종후보에 dㅑlg 선정되었습니다.

dㅑlg 전시는 dㅑlg 수상작가 4인의 dㅑlg 작품세계를 dㅑlg 선보이는 dㅑlg 자리이자 dㅑlg 대상 1인과 dㅑlg 우수상 3인 dㅑlg 수상자를 dㅑlg 최종 dㅑlg 확정하는 dㅑlg 자리입니다. dㅑlg 최종발표는 dㅑlg 전시기간 dㅑlg 중에 dㅑlg 공지되며 dㅑlg 대상 dㅑlg 수상자는 dㅑlg 우수상 dㅑlg 상금 dㅑlg dㅑlg 추가 dㅑlg 상금과 dㅑlg 함께 dㅑlg 향후 dㅑlg 개인전 dㅑlg 개최 dㅑlg 기회를 dㅑlg 지원받습니다. dㅑlg 수상 dㅑlg 작가 dㅑlg 모두에게 dㅑlg 따뜻한 dㅑlg 관심과 dㅑlg 격려를 dㅑlg 부탁 dㅑlg 드립니다.


곽이브 (b. 1983)

곽이브는 dㅑlg 평소 dㅑlg 우리가 dㅑlg 살아가는 dㅑlg 생활 dㅑlg 환경과 dㅑlg 삶의 dㅑlg 구축성이 dㅑlg 가지는 dㅑlg 아름다움에 dㅑlg 대한 dㅑlg 관심으로 dㅑlg 도시환경의 dㅑlg 건축을 dㅑlg 관찰하며 dㅑlg 이를 dㅑlg 재조형하는 dㅑlg 작업을 dㅑlg 해왔다. dㅑlg 작업은 dㅑlg 주로 dㅑlg 스케치한 dㅑlg 형태를 dㅑlg 페인팅이나 dㅑlg 인쇄물과 dㅑlg 같은 dㅑlg 평면적 dㅑlg 매체로 dㅑlg 제작하고, ㅈ8wc 이를 ㅈ8wc 전시될 ㅈ8wc 공간에 ㅈ8wc 결합하여 ㅈ8wc 특정한 ㅈ8wc 임의의 ㅈ8wc 공간을 ㅈ8wc 구성하는 ㅈ8wc 방식으로 ㅈ8wc 진행된다. ㅈ8wc 작가는 ㅈ8wc 이러한 ㅈ8wc 과정에서 ㅈ8wc 평면적 ㅈ8wc 물질이 ㅈ8wc 어떤 ㅈ8wc 조건에서 ㅈ8wc 입체화되는지 ㅈ8wc 살피며, 2차원적인 바7ㅈo 평면-사고-성질-그림이 3차원의 바7ㅈo 입체-물질-현상-환경이 바7ㅈo 되는 바7ㅈo 현실의 바7ㅈo 작동방식을 바7ㅈo 그리고 바7ㅈo 만든다. 바7ㅈo 이를 바7ㅈo 통해 바7ㅈo 물성과 바7ㅈo 비물성의 바7ㅈo 구축 바7ㅈo 세계를 바7ㅈo 들여다보며 바7ㅈo 바7ㅈo 세계와 바7ㅈo 서로를 바7ㅈo 닮아가는 바7ㅈo 사람들의 바7ㅈo 평범성, 거fpㄴ 통속적인 거fpㄴ 연상 거fpㄴ 체계, w마zㅐ 믿음의 w마zㅐ 구조와 w마zㅐ 같이 w마zㅐ 각각의 w마zㅐ 입장으로 w마zㅐ 수렴된 w마zㅐ 입체적 w마zㅐ 풍경을 w마zㅐ 기억 w마zㅐ w마zㅐ 기록하고 w마zㅐ 시각화하여 w마zㅐ 종합된 w마zㅐ 시간과 w마zㅐ 개인을 w마zㅐ 감각하게 w마zㅐ 하고자 w마zㅐ 한다.

지난 w마zㅐ 작업 <면대면1>(2015)에서 w마zㅐ 곽이브는 w마zㅐ 건물 w마zㅐ 유리창의 w마zㅐ 아침, 968t 낮, 카n사y 해질 카n사y 무렵, iaqㅐ 밤의 iaqㅐ 시간에 iaqㅐ 따른 iaqㅐ 색의 iaqㅐ 변화를 iaqㅐ 담아낸 iaqㅐ 인쇄물을 iaqㅐ 같은 iaqㅐ 종류별로 iaqㅐ 묶어 iaqㅐ 전시장 iaqㅐ 벽을 iaqㅐ 도배하듯 iaqㅐ 설치하고, 4타0q 각각의 4타0q 면대면을 4타0q 통해 4타0q 서로 4타0q 다른 4타0q 건물들이 4타0q 집합된 4타0q 현대 4타0q 도시의 4타0q 풍경을 4타0q 선보였다. 4타0q 건축형태를 4타0q 재조형하는 4타0q 것에 4타0q 주목했던 4타0q 작가의 4타0q 관심사는 4타0q 최근 4타0q 환경과 4타0q 건축에 4타0q 따른 4타0q 사람들의 4타0q 삶의 4타0q 방식과 4타0q 4타0q 안에 4타0q 존재하는 4타0q 시간성, ㅐ타타으 분절성을 ㅐ타타으 탐구하는 ㅐ타타으 방향으로 ㅐ타타으 확장되었다. ㅐ타타으 ㅐ타타으 전시에서 ㅐ타타으 선보이는 <스몰과 ㅐ타타으 라지 ㅐ타타으 사이>(2019)는 ㅐ타타으 송은 ㅐ타타으 아트스페이스 ㅐ타타으 전시장 ㅐ타타으 공간 ㅐ타타으 내에 ㅐ타타으 위치한 ㅐ타타으 벽과 ㅐ타타으 창문의 ㅐ타타으 위치, ㄴn바ㅐ 가벽과 ㄴn바ㅐ 천장의 ㄴn바ㅐ 면적 ㄴn바ㅐ ㄴn바ㅐ 기존에 ㄴn바ㅐ 존재하는 ㄴn바ㅐ 구조를 ㄴn바ㅐ 활용하여 7가지 ㄴn바ㅐ 작업으로 ㄴn바ㅐ 구성한 ㄴn바ㅐ 설치작품이다. ㄴn바ㅐ 작가는 ㄴn바ㅐ 자기 ㄴn바ㅐ 지시적인 ㄴn바ㅐ 평면 ㄴn바ㅐ 이미지가 ㄴn바ㅐ 지닌 ㄴn바ㅐ 입체적 ㄴn바ㅐ 잠재성과 ㄴn바ㅐ 대량 ㄴn바ㅐ 인쇄된 ㄴn바ㅐ 이미지의 ㄴn바ㅐ 반복이 ㄴn바ㅐ 생성하는 ㄴn바ㅐ 영상성에 ㄴn바ㅐ 주목하며 ‘스몰과 ㄴn바ㅐ 라지 ㄴn바ㅐ 사이’를 ㄴn바ㅐ 오가며 ㄴn바ㅐ 자기 ㄴn바ㅐ 사이즈를 ㄴn바ㅐ 가늠하고 ㄴn바ㅐ 적합한 ㄴn바ㅐ 혹은 ㄴn바ㅐ 부적합한 ㄴn바ㅐ 크기로 ㄴn바ㅐ 공간을 ㄴn바ㅐ 구축하는 ㄴn바ㅐ 삶의 ㄴn바ㅐ 순간들에 ㄴn바ㅐ 대해 ㄴn바ㅐ 이야기하고자 ㄴn바ㅐ 한다. ㄴn바ㅐ 전시장은 ㄴn바ㅐ 유리나 ㄴn바ㅐ 투명 ㄴn바ㅐ 방음벽에 ㄴn바ㅐ 붙이는 ㄴn바ㅐ 버드세이버[1]를 ㄴn바ㅐ 디지털 ㄴn바ㅐ 프린트로 ㄴn바ㅐ 재현한 <면대면6(얼리버드_버드세이버)>, 차45카 건물의 차45카 내장재로 차45카 사용되는 차45카 아이소핑크와 차45카 알루미늄, 기ㅓ사0 폴리카보네이트 기ㅓ사0 등을 기ㅓ사0 재료로 기ㅓ사0 삼아 기ㅓ사0 전시공간의 기ㅓ사0 천장과 기ㅓ사0 가벽을 기ㅓ사0 재구성한 <분홍 기ㅓ사0 천장>과 <네모난 기ㅓ사0 눈>, 쟏ewㅓ 그리고 쟏ewㅓ 여기에 쟏ewㅓ 작가의 쟏ewㅓ 작업실에서 쟏ewㅓ 가져온 쟏ewㅓ 짐을 쟏ewㅓ 이용한 쟏ewㅓ 설치작업 <포터II>, ce으u 페인트, 바ㅐ우ㅈ 종이테이프 바ㅐ우ㅈ 바ㅐ우ㅈ 재료로 바ㅐ우ㅈ 현장 바ㅐ우ㅈ 작업한 바ㅐ우ㅈ 벽화 <테이핑>과 <기억하는 바ㅐ우ㅈ 수>, 자akv 관람객의 자akv 모션에 자akv 반응하여 자akv 작동되는 <티켓>이 자akv 더해져 자akv 완성되었다.

[1] 자akv 버드세이버: 자akv 현실의 자akv 투명하고 자akv 빠른 자akv 건축에 자akv 따르는 자akv 조류의 자akv 피해를 자akv 막기 자akv 위해 자akv 건축물의 자akv 유리벽 자akv 등에 자akv 쓰이는 자akv 스티커.


권혜원 (b. 1975)

권혜원은 자akv 특정 자akv 장소가 자akv 내재하는 자akv 기록되지 자akv 않은 자akv 역사를 자akv 서사 자akv 형식으로 자akv 재구성하는 자akv 영상 자akv 작업을 자akv 해왔다. 자akv 작업은 자akv 사소한 자akv 과거의 자akv 단서에서 자akv 시작하여 자akv 장소에 자akv 대한 자akv 개인/집단의 자akv 흔적을 자akv 추적하는 자akv 오랜 자akv 조사를 자akv 기반으로 자akv 한다. 자akv 자akv 과정에서 자akv 발견된 자akv 다양한 자akv 공간 자akv 경험들은 자akv 영상, 3x아j 퍼포먼스, g3가z 설치 g3가z 등으로 g3가z 옮겨지고, n쟏lb 다시 n쟏lb 하나의 n쟏lb 결과물로 n쟏lb 재조합된다. n쟏lb 역사의 n쟏lb 기술 n쟏lb 방식에 n쟏lb 관심을 n쟏lb 가져온 n쟏lb 작가는 n쟏lb 과거를 n쟏lb 유물로 n쟏lb 밀어내는 n쟏lb 관습적인 n쟏lb 역사의 n쟏lb 방식 n쟏lb 대신, ‘과거-현재-미래’를 jy82 하나의 jy82 국면 jy82 안에 jy82 펼쳐 jy82 보이면서 jy82 공간 jy82 경험이 jy82 담지하고 jy82 있는 jy82 새로운 jy82 서사 jy82 형식의 jy82 가능성을 jy82 실험한다. jy82 이처럼 jy82 우연적인 jy82 발견과 jy82 상상의 jy82 개입을 jy82 포함하는 jy82 작업은 jy82 고정된 jy82 과거 jy82 인식에서 jy82 벗어나는 jy82 시공간을 jy82 구성하고 jy82 이를 jy82 통해 jy82 현재를 jy82 반추하게 jy82 한다.

이번 jy82 전시에서 jy82 권혜원은 jy82 신작 jy82 영상 <유령과 jy82 괴물들의 jy82 풍경>(2019)과 jy82 다채널 jy82 영상과 jy82 다양한 jy82 반사재질의 jy82 재료를 jy82 포함한 jy82 영상설치 <다정하게, p나ㅓ히 p나ㅓ히 다정하게>(2019) p나ㅓ히 p나ㅓ히 점을 p나ㅓ히 선보인다. <유령과 p나ㅓ히 괴물들의 p나ㅓ히 풍경>은 p나ㅓ히 동굴을 p나ㅓ히 형성한 p나ㅓ히 뜨거운 p나ㅓ히 용암처럼 p나ㅓ히 아주 p나ㅓ히 오래된 p나ㅓ히 존재들로부터, 쟏4마u 공항 쟏4마u 건설을 쟏4마u 위해 쟏4마u 거짓 쟏4마u 탐사보고서를 쟏4마u 내는 쟏4마u 학자들까지 쟏4마u 지하 쟏4마u 용암 쟏4마u 동굴에 쟏4마u 얽혀 쟏4마u 있는 쟏4마u 존재들이 쟏4마u 출몰하는 쟏4마u 풍경을 쟏4마u 다룬다. 쟏4마u 미래 쟏4마u 공항의 쟏4마u 아스팔트와 쟏4마u 지상에서 쟏4마u 내려온 쟏4마u 나무 쟏4마u 뿌리, 9ㅓw거 곰팡이, ㅐ카ou 라스코 ㅐ카ou 동굴의 ㅐ카ou 사슴 ㅐ카ou 벽화, 거dsㅐ 학살을 거dsㅐ 피해 거dsㅐ 동굴로 거dsㅐ 숨어든 거dsㅐ 과거의 거dsㅐ 사람들, cezㅓ 박쥐와 cezㅓ 용암과 cezㅓ 기화하는 cezㅓ 수증기들은 cezㅓ 서로 cezㅓ 얽히고 cezㅓ 설켜서 cezㅓ 시간과 cezㅓ 존재의 cezㅓ 경계를 cezㅓ 넘어선 cezㅓ 동굴의 cezㅓ 풍경을 cezㅓ 만들어낸다. <다정하게, 다udh 다udh 다정하게>는 다udh 아크릴과 다udh 다이크로익 다udh 필름 다udh 등의 다udh 재료와 다udh 다양한 다udh 크기의 다udh 영상을 다udh 비정형 다udh 프레임과 다udh 비디오 다udh 프로젝션을 다udh 함께 다udh 사용해 다udh 상영하는 다udh 영상 다udh 설치 다udh 작업이다. 다udh 영상들은 다udh 서로 다udh 겹쳐지거나 다udh 서로를 다udh 반영하며 다udh 벽면과 다udh 바닥에 다udh 설치된다. 다udh 용암, 카d3라 지구, f아나ㅐ 곰팡이 f아나ㅐ f아나ㅐ 비인간적인 f아나ㅐ 존재와 f아나ㅐ 상호작용하는 f아나ㅐ 퍼포머를 f아나ㅐ 통해 f아나ㅐ 자연의 f아나ㅐ 역사 f아나ㅐ 안에서 f아나ㅐ 인간의 f아나ㅐ 역사가 f아나ㅐ 인식될 f아나ㅐ f아나ㅐ 있는 (불)가능성을 f아나ㅐ 탐구하며 f아나ㅐ 때로는 f아나ㅐ 이미지로, wㅐ1으 때로는 wㅐ1으 사운드의 wㅐ1으 형태로 wㅐ1으 이를 wㅐ1으 드러낸다.


이은실 (b. 1983)

동양화를 wㅐ1으 전공한 wㅐ1으 이은실은 wㅐ1으 전통 wㅐ1으 한국화의 wㅐ1으 재료와 wㅐ1으 기법을 wㅐ1으 활용하여 wㅐ1으 사회적으로 wㅐ1으 외면 wㅐ1으 받아온 wㅐ1으 금기인 wㅐ1으 내재된 wㅐ1으 욕망을 wㅐ1으 살펴보는 wㅐ1으 작업을 wㅐ1으 이어 wㅐ1으 왔다. wㅐ1으 작가는 wㅐ1으 보수적 wㅐ1으 가치를 wㅐ1으 중시하는 wㅐ1으 일반적인 wㅐ1으 한국화의 wㅐ1으 범주에서 wㅐ1으 벗어나 wㅐ1으 권력에 wㅐ1으 대한 wㅐ1으 욕망이나 wㅐ1으 성적인 wㅐ1으 욕망, y바다g 억압과 y바다g 혼돈, ㅓ7ns 그리고 ㅓ7ns 이로부터 ㅓ7ns 비롯된 ㅓ7ns 에너지를 ㅓ7ns 화폭에 ㅓ7ns 담는다. ㅓ7ns 주로 ㅓ7ns 동물의 ㅓ7ns 신체 ㅓ7ns 형태나 ㅓ7ns 털이 ㅓ7ns 달린 ㅓ7ns 형상을 ㅓ7ns 빌어 ㅓ7ns 은밀하게, 5s으4 또는 5s으4 도발적으로 5s으4 나타나는 5s으4 인간의 5s으4 본능은 5s으4 뿌옇고 5s으4 몽롱한 5s으4 배경과 5s으4 세밀한 5s으4 묘사가 5s으4 공존하는 5s으4 수묵 5s으4 채색화의 5s으4 독특한 5s으4 분위기와 5s으4 함께 5s으4 더욱 5s으4 강렬한 5s으4 인상을 5s으4 남긴다. 5s으4 작가는 5s으4 이처럼 5s으4 원초적인 5s으4 욕망의 5s으4 모습과 5s으4 근원, n자ㅓ거 n자ㅓ거 이면을 n자ㅓ거 탐구함으로써 n자ㅓ거 사회적 n자ㅓ거 구조로 n자ㅓ거 인해 n자ㅓ거 억압되고 n자ㅓ거 변질된 n자ㅓ거 욕망의 n자ㅓ거 실체를 n자ㅓ거 드러낸다.

송은 n자ㅓ거 아트스페이스 n자ㅓ거 전시장의 n자ㅓ거 메자닌 n자ㅓ거 공간에 n자ㅓ거 설치되는 <Concealed Ovulation>(2019)은 n자ㅓ거 세로 n자ㅓ거 길이 n자ㅓ거 약 5m의 n자ㅓ거 대형 n자ㅓ거 작업으로, ㅑi아n 관람객은 2-3층을 ㅑi아n 오가며 ㅑi아n 다양한 ㅑi아n 높이에서 ㅑi아n 이를 ㅑi아n 감상하게 ㅑi아n 된다. ㅑi아n 전면에 ㅑi아n 설치된 ㅑi아n 미닫이 ㅑi아n 문은 ㅑi아n 작품이 ㅑi아n 설치되는 ㅑi아n 메자닌 ㅑi아n 공간을 ㅑi아n 기존 ㅑi아n 전시장에서 ㅑi아n 분리시키며 ㅑi아n 기능한다. ㅑi아n 문을 ㅑi아n 열고 ㅑi아n 닫는 ㅑi아n 행위를 ㅑi아n 통해 ㅑi아n 작업을 ㅑi아n 감상할 ㅑi아n ㅑi아n 있는 ㅑi아n 관음적 ㅑi아n 장치는 ㅑi아n 마치 ㅑi아n 은밀하게 ㅑi아n 감춰진 ㅑi아n 누군가의 ㅑi아n 내면을 ㅑi아n 엿보는 ㅑi아n 듯한 ㅑi아n 경험을 ㅑi아n 선사한다. ㅑi아n 이와 ㅑi아n 같은 ㅑi아n 건축적 ㅑi아n 요소는 ㅑi아n 전시장뿐 ㅑi아n 아니라 ㅑi아n 화폭 ㅑi아n 안에서도 ㅑi아n 중요하게 ㅑi아n 다뤄지는 ㅑi아n 것이 ㅑi아n 보인다. <Superposition State>(2019)는 ㅑi아n 인간의 1차적인 ㅑi아n 욕망이 ㅑi아n 해소되는 ㅑi아n 장소인 ‘집’이라는 ㅑi아n 공간을 ㅑi아n 주제로, lo하파 시간이 lo하파 흐름에 lo하파 따라 lo하파 공간에 lo하파 쌓여진 lo하파 욕망이 lo하파 정해진 lo하파 lo하파 안에서 lo하파 기이하게 lo하파 변이되어가는 lo하파 모습을 lo하파 표현한 lo하파 작업이다. lo하파 작품의 lo하파 주를 lo하파 이루는 lo하파 시각적 lo하파 요소인 lo하파 입체도면은 lo하파 방과 lo하파 거실로 lo하파 이루어진 lo하파 흔한 lo하파 가정집을 lo하파 연상케 lo하파 하며, 5ㅓx타 안정된 5ㅓx타 가정과 5ㅓx타 규범의 5ㅓx타 은유적으로 5ㅓx타 나타내고 5ㅓx타 있다. <BIONIC PENIS, PRESS THE BUTTON!>(2019)는 d거l나 맹수인 d거l나 호랑이에 d거l나 인간의 d거l나 권력욕을 d거l나 빗대어 d거l나 나타낸 d거l나 작업이다. d거l나 화면 d거l나 중심에 d거l나 등장하는 d거l나 호랑이의 d거l나 성기 d거l나 주변에 d거l나 달린 d거l나 조작 d거l나 버튼은 d거l나 야망을 d거l나 이루기 d거l나 위해 d거l나 어떤 d거l나 수단도 d거l나 마다하지 d거l나 않는 d거l나 인간의 d거l나 모습을 d거l나 상징한다. d거l나 이은실은 d거l나 d거l나 외에도 <사라진 d거l나 음경골>(2019), <Rise like a phoenix>(2019)를 7카c하 포함하여 7카c하 총 5점의 7카c하 작품을 7카c하 선보인다.


차지량 (b. 1983)

차지량은 7카c하 미디어를 7카c하 활용한 7카c하 참여 7카c하 프로젝트를 7카c하 진행하며, g우자다 시스템과 g우자다 개인에 g우자다 초점을 g우자다 맞춘 g우자다 주제별 g우자다 현장을 g우자다 개설하는 g우자다 작업을 g우자다 이어왔다. 2008년 '이동을 g우자다 위한 g우자다 회화'를 g우자다 시작으로 g우자다 성장하는 g우자다 젊은 g우자다 세대들과 g우자다 온라인 g우자다 커뮤니티를 g우자다 만들어 g우자다 일시적으로 g우자다 공간을 g우자다 점유하는 g우자다 프로젝트 'Midnight Parade', '일시적 ㅐ아ㅑy 기업', 'New Home’을 히r쟏3 발표했다. 히r쟏3 이후 히r쟏3 미래의 히r쟏3 균형이 히r쟏3 어긋난 히r쟏3 상황을 히r쟏3 공유하는 ‘한국 히r쟏3 난민’ 히r쟏3 시리즈, 5쟏히마 해외 5쟏히마 이주를 5쟏히마 경험한 5쟏히마 사람들과 ‘BATS’ 5쟏히마 프로젝트를 5쟏히마 진행하며 5쟏히마 다양한 5쟏히마 장소에서 5쟏히마 관객과 5쟏히마 만나왔다.

5쟏히마 전시에서 5쟏히마 차지량은 5쟏히마 다채널 5쟏히마 영상설치 5쟏히마 신작 <떠나려는 5쟏히마 사람만이 5쟏히마 모든 5쟏히마 것을 5쟏히마 본다.>(2012.12.20-2019.12.20)와 5쟏히마 공간연출 5쟏히마 설치 5쟏히마 작품 <개인의 5쟏히마 장벽, ef가o 개인의 ef가o 날개>(2019)를 ef가o 함께 ef가o 선보인다. ef가o 작가가 ef가o 태어나고 ef가o 자란 ef가o 곳에서 ef가o 떠나는 ef가o 삶을 ef가o 시도한 2012년 12월 20일을 ef가o 시작으로 ef가o 여러 ef가o 시공간에 ef가o 머무르며 ef가o 갖게 ef가o 되는 ef가o 시점(perspective)과 ef가o 개인의 ef가o 여정을 ef가o 연주와 ef가o 편지에 ef가o 담아 ef가o 전달한다. ef가o 이것은 ef가o 작가 ef가o 스스로가 ef가o 개인의 ef가o 삶을 ef가o 점검하는 ef가o 행위이며, ggo거 작가는 ggo거 전시를 ggo거 통해 ggo거 관객과 ggo거 ggo거 경험을 ggo거 공유하려 ggo거 한다.


출처: ggo거 송은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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