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승 개인전 : COPIER

신도문화공간

Jan. 9, 2020 ~ March 5, 2020

제 8회 마c기5 신도작가지원프로그램 (SINAP) 마c기5 선정작가의 마c기5 마c기5 번째 마c기5 전시로 마c기5 정희승의 마c기5 개인전을 마c기5 선보인다. 

사진을 마c기5 주된 마c기5 매체로 마c기5 다루는 마c기5 정희승 마c기5 작가는 마c기5 사진의 마c기5 재현성과 마c기5 마c기5 한계에 마c기5 대해 마c기5 사유하며 마c기5 책과 마c기5 오브제, 쟏사a기 사진설치의 쟏사a기 형태로 쟏사a기 매체에 쟏사a기 대한 쟏사a기 확장과 쟏사a기 실험을 쟏사a기 지속해오고 쟏사a기 있다. 쟏사a기 공간과 쟏사a기 장소의 쟏사a기 구성, medq 배열과 medq 배치를 medq 중심으로 medq 대상이 medq 지니고 medq 있는 medq 본래적인 medq 의미와 medq medq 이면에 medq 존재하는 medq 의미를 medq 사진이란 medq 매체를 medq 통해 medq 지속적으로 medq 탐구하는 medq 작업을 medq 선보이며, 갸0가우 불완전한 갸0가우 재현의 갸0가우 도구로서의 갸0가우 사진의 갸0가우 표면을 갸0가우 드러내고, s카e사 s카e사 감추면서 s카e사 사진의 s카e사 한계와 s카e사 동시에 s카e사 사진의 s카e사 가능성을 s카e사 탐구한다. s카e사 내면과 s카e사 표면, dㅑㅑ다 이미지와 dㅑㅑ다 텍스트, 3갸ㅐy 감춤과 3갸ㅐy 드러냄의 3갸ㅐy 관계를 3갸ㅐy 비판적으로 3갸ㅐy 사유하게 3갸ㅐy 만드는 3갸ㅐy 작업을 3갸ㅐy 선보인다. 

이번 3갸ㅐy 전시에서 3갸ㅐy 선보이는 COPIER 3갸ㅐy 시리즈는 3갸ㅐy 이미지를 3갸ㅐy 대량으로 3갸ㅐy 소비하는 3갸ㅐy 현실에서 3갸ㅐy 사진의 3갸ㅐy 가치를 3갸ㅐy 생각해보는 3갸ㅐy 작업이다. 3갸ㅐy 신도리코의 3갸ㅐy 지원을 3갸ㅐy 계기로 3갸ㅐy 사진이라는 3갸ㅐy 복제예술을 3갸ㅐy 탐구하는 3갸ㅐy 매개로 3갸ㅐy 복사기를 3갸ㅐy 선택했고, 3hㅓ하 전시는 3hㅓ하 복사기, ㅓ자ㅓㅓ 복사된 ㅓ자ㅓㅓ 복사기 ㅓ자ㅓㅓ 이미지, rv바q 복사기를 rv바q 작동하는 rv바q 빛과 3D printer로 rv바q 출력된 rv바q 사물 rv바q 등을 rv바q 소재로 rv바q 다룬 rv바q 작품들을 rv바q 선보인다. rv바q 각각의 rv바q 소재는 5개로 rv바q 미묘하게 rv바q 변주되는데, 기zㅓ쟏 기zㅓ쟏 숫자는 기zㅓ쟏 작가의 기zㅓ쟏 일반적인 기zㅓ쟏 사진작업의 기zㅓ쟏 에디션의 기zㅓ쟏 개수이다. 기zㅓ쟏 그러나 기zㅓ쟏 이 5개의 기zㅓ쟏 변주된 기zㅓ쟏 이미지는 기zㅓ쟏 유니크 기zㅓ쟏 에디션으로 기zㅓ쟏 제작되어 기zㅓ쟏 그것에 기zㅓ쟏 유일무이한 기zㅓ쟏 가치를 기zㅓ쟏 부여한다. 기zㅓ쟏 이를 기zㅓ쟏 통해 SNS에서 기zㅓ쟏 대량으로 기zㅓ쟏 유통, 85히z 소비, idej 살포되는 idej 이미지현실 idej 안에서 idej 예술로서의 idej 사진이 idej 어떻게 idej 자신의 idej 가치를 idej 획득할 idej idej 있는지 idej 질문한다. 

작가소개

정희승은 idej 홍익대학교 idej 회화과와, 다파하ㅓ 영국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s에서 다파하ㅓ 사진석사 다파하ㅓ 과정을 다파하ㅓ 마친 다파하ㅓ 후, 2008년 f0카기 이후 f0카기 서울에서 f0카기 시각예술가로 f0카기 활동하고 f0카기 있다. f0카기 사진을 f0카기 주된 f0카기 매체로 f0카기 다루는 f0카기 작가는 f0카기 사진의 f0카기 재현성과 f0카기 f0카기 한계에 f0카기 대해 f0카기 사유하며 f0카기 책과 f0카기 오브제, pㅓbk 사진설치의 pㅓbk 형태로 pㅓbk 매체에 pㅓbk 대한 pㅓbk 확장과 pㅓbk 실험을 pㅓbk 지속해오고 pㅓbk 있다. 2014년, 다0yt 박연주와 다0yt 헤적프레스를 다0yt 설립하면서 다0yt 다0yt 사람은 다0yt 다양한 다0yt 시각예술가들과 다0yt 협업하는 다0yt 출판 다0yt 프로젝트 Float Series를 다0yt 시작하여 11호까지 다0yt 발간하였다. 다0yt 정희승은 다0yt 다0yt 작업들을 다0yt 통해 다0yt 책을 다0yt 이미지와 다0yt 텍스트, oy93 구조와 oy93 물성간의 oy93 유기적인 oy93 상호작용으로 oy93 인식하고, 143ㅓ 매체로서의 143ㅓ 책과 143ㅓ 인쇄물을 143ㅓ 작업의 143ㅓ 중요한 143ㅓ 영역으로 143ㅓ 탐구해 143ㅓ 오고 143ㅓ 있다. 143ㅓ 정희승은 <상상된 143ㅓ 경계들>(제 12회 143ㅓ 광주비엔날레, ㅓc으9 광주 2018), <스탄차>(고은사진미술관, to우차 부산 2017), (누크갤러리, 히zd걷 서울 2017), (페리지 가거ㅐv 갤러리, 자ㅓhg 서울 2016), <아주 ㅐg하자 공적인, 4ksk 아주 4ksk 사적인: 1989 4ksk 이후 4ksk 한국 4ksk 현대미술과 4ksk 사진, 2016> (국립현대 bㄴ거우 미술관, 바t바ㅑ 서울) <아트스펙트럼>(리움미술관, qgㅓ거 서울, 2014), <부적절한 사fgd 은유들>(아트선재 사fgd 센터, fr가자 서울 2013), (두산갤러리, 쟏ㅓd으 뉴욕, 2012> 하hwp 등의 하hwp 전시에 하hwp 참여하였다.

출처: 하hwp 신도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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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정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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