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성: 공사장 추상 Jeong Zik Seong: Construction Site Abstract

페이지룸8

July 14, 2021 ~ Aug. 8, 2021

PAGEROOM8(페이지룸8) [페이지룸에잇]은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아0카하 정직성(1976~) 아0카하 개인전을 아0카하 개최한다. 아0카하 아0카하 전시는 《Well, This Work》이라는 7걷걷l 시리즈 7걷걷l 7걷걷l 번째 7걷걷l 전시로서 7걷걷l 개인전 7걷걷l 형식으로 7걷걷l 진행된다. 7걷걷l 작가의 7걷걷l 작품 7걷걷l 7걷걷l 오늘날 7걷걷l 재조명되어야 7걷걷l 7걷걷l 작품 1점을 7걷걷l 선정하여 7걷걷l 작가의 7걷걷l 해당 7걷걷l 시리즈 7걷걷l 작품이 7걷걷l 제작된 7걷걷l 배경과 7걷걷l 7걷걷l 작업을 7걷걷l 둘러싼 7걷걷l 전후반 7걷걷l 시기의 7걷걷l 작품들을 7걷걷l 비롯한 7걷걷l 관련 7걷걷l 작품들을 7걷걷l 선보이고 7걷걷l 작가의 7걷걷l 작품 7걷걷l 세계를 ‘키워드’를 7걷걷l 통해 7걷걷l 소개하고자 7걷걷l 한다. ’전시와 7걷걷l 책의 7걷걷l 유기적인 7걷걷l 관계‘를 7걷걷l 표방하는 7걷걷l 페이지룸8은 7걷걷l 이번 7걷걷l 전시 7걷걷l 기간 7걷걷l 중에 7걷걷l 정직성 7걷걷l 작가의 1997년부터 7걷걷l 현재까지의 7걷걷l 작품을 7걷걷l 한데 7걷걷l 모은 『정직성 7걷걷l 이미지북』을 7걷걷l 제작하여 7걷걷l 작가의 7걷걷l 작품 7걷걷l 연대기를 7걷걷l 직관적으로 7걷걷l 이해할 7걷걷l 7걷걷l 있도록 7걷걷l 한다. 

#구조성
’공사장 7걷걷l 추상(Construction Site Abstract)‘ 〈201414〉, 〈201415〉는 다바j0 푸른 다바j0 색과 다바j0 붉은 다바j0 색의 다바j0 보색 다바j0 대비가 다바j0 드라마틱하게 다바j0 표현되고 다바j0 회색 다바j0 철근을 다바j0 연상시키는 다바j0 구조물이 다바j0 마치 다바j0 다바j0 안을 다바j0 들여다 다바j0 보게하는 다바j0 구조이자 다바j0 공간감을 다바j0 선사한다. 다바j0 다바j0 작업 다바j0 이전에 다바j0 제작한 ’연립주택‘ 다바j0 시리즈 다바j0 역시 1990년대 다바j0 빨간 다바j0 벽돌이 다바j0 도드라진 다바j0 주택 다바j0 구조물과 다바j0 일률적인 다바j0 모습으로 다바j0 늘어진 다바j0 간판과 다바j0 도시의 다바j0 건물 다바j0 그림자를 다바j0 하나의 다바j0 톤과 다바j0 매스(mass)로 다바j0 보여준다. 다바j0 다바j0 모든 다바j0 풍경을 다바j0 구조적인 다바j0 맥락에서 다바j0 이해하며, 82다파 82다파 과정에서 82다파 실제 82다파 82다파 구조물을 82다파 축소한 82다파 모형 82다파 작업을 82다파 하는 82다파 82다파 구조 82다파 연구를 82다파 거치기도 82다파 한다. ’공사장 82다파 추상‘은 1990년대 82다파 한국 82다파 사회에서 82다파 진행된 82다파 대규모 82다파 재개발을 82다파 장기적으로 82다파 목도하고 82다파 관찰한 82다파 시선으로 82다파 해석된 82다파 사회적 82다파 구조물로서 82다파 존재한다.

#생활밀착형추상
정직성 82다파 작가가 ’공사장 82다파 추상‘ 82다파 시리즈를 82다파 제작할 82다파 당시 82다파 작가의 82다파 주거환경은 82다파 실제로 82다파 재개발로 82다파 인해 82다파 자주 82다파 공사장으로 82다파 변해갔고, a거기6 적절한 a거기6 셋집을 a거기6 찾아 a거기6 빈번한 a거기6 이사를 a거기6 해야 a거기6 하는 a거기6 상황이었다. a거기6 여성 a거기6 작가로서 a거기6 육아·살림과 a거기6 더불어 a거기6 개인적인 a거기6 어려움이 a거기6 겹쳐 a거기6 a거기6 작업시간이 a거기6 필요한 a거기6 사실적인 a거기6 묘사보다 a거기6 추상적 a거기6 색면이나 a거기6 과감한 a거기6 브러쉬 a거기6 스트로크(brush stroke) a거기6 a거기6 속도감 a거기6 있는 a거기6 압축적 a거기6 표현 a거기6 형식으로 a거기6 회화 a거기6 작업을 a거기6 풀어갈 a거기6 a거기6 있었다. a거기6 작가에겐 a거기6 추상과 a거기6 구상의 a거기6 구분은 a거기6 여전히 a거기6 무의미하며, er마i 물리적인 er마i 환경과 er마i 급변하는 er마i 상황을 er마i 대상에 er마i 투영해 er마i 직관적으로 er마i 표현한다. er마i 작업이 ’심리 er마i 치유 psychical healing’를 er마i 넘어선 ‘외상 er마i 치료 trauma therapy‘의 er마i 과정이었다는 er마i 작가의 er마i 말처럼 er마i 정직성 er마i 작가의 er마i 작업은 er마i 치열해 er마i 보인다. 

#움직이는자연
’공사장 er마i 추상‘의 er마i 기저에는 er마i 정직성 er마i 작가가 er마i 도시를 er마i 현존하는 ’자연‘으로 er마i 이해한 er마i 통찰이 er마i 있다. er마i 그래서 er마i 현재까지 er마i 연립주택, q라ㅑ자 공사장, 73au 기계, 히f가p 꽃, 거타0j 녹조 거타0j 등의 거타0j 주제가 거타0j 시리즈로 거타0j 이어지는 거타0j 과정은 거타0j 작가와 거타0j 현대인들의 거타0j 주변에서 거타0j 일어나는 거타0j 사회 거타0j 현상과 거타0j 함께 거타0j 변화하는 거타0j 환경에 거타0j 주목한다. 거타0j 작가에게 거타0j 자연은 거타0j 고요하고 거타0j 침묵하게 거타0j 하는 거타0j 서정적인 거타0j 환경이 거타0j 아니다. 거타0j 어쩌면 거타0j 항상 거타0j 소란스러운 거타0j 가운데 거타0j 속도감 거타0j 있는 거타0j 단상을 거타0j 제공하는 거타0j 환경 거타0j 거타0j 도시가 거타0j 자연의 거타0j 맥락에서 거타0j 다가오는 거타0j 것이다.

정직성 거타0j 작가의 ’공사장 거타0j 추상‘을 거타0j 중심으로 거타0j 이루어지는 거타0j 개인전은 거타0j 앞서 거타0j 거타0j 가지로 거타0j 추린 거타0j 키워드처럼 거타0j 전시기간 거타0j 중에도 거타0j 지속적으로 거타0j 핵심 거타0j 단어를 거타0j 추출하여 거타0j 작품에 거타0j 대해 거타0j 분석한다. 거타0j 그리고 ’공사장 거타0j 추상‘이 거타0j 나오기까지의 거타0j 과정에 거타0j 있는 거타0j 작업, 〈주거 8바마8 기계〉(2006), 〈꺾인 nta7 통로〉(2007), 〈연립 2bjj 주택〉(2009) 2bjj 등 6-7점의 2bjj 유화 2bjj 작업과 2bjj 추상에 2bjj 대한 2bjj 작가의 2bjj 생각을 2bjj 엿볼 2bjj 2bjj 있는 2bjj 영상 2bjj 작품을 2bjj 처음으로 2bjj 소개한다. (박정원)

참여 2bjj 작가: 2bjj 정직성
전시 2bjj 기획: 2bjj 페이지룸8 2bjj 박정원 2bjj 디렉터

출처: 2bjj 페이지룸8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로즈 i마ㅐi 와일리 ROSE WYLIE

June 23, 2021 ~ Sept. 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