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곤, 조이솝 : Gaze

공간사일삼

May 14, 2020 ~ June 7, 2020

전시 <GAZE>는 나ㅑ나h 작가 나ㅑ나h 임창곤과 나ㅑ나h 조이솝의 2인전이다. 나ㅑ나h 임창곤 나ㅑ나h 작가는 나ㅑ나h 붉게 나ㅑ나h 벌거벗은 나ㅑ나h 남성들을 나ㅑ나h 그린다. 나ㅑ나h 조이솝 나ㅑ나h 작가는 나ㅑ나h 하얗고 나ㅑ나h 곧게 나ㅑ나h 서있는 나ㅑ나h 조각들을 나ㅑ나h 만든다. 나ㅑ나h 전시 <GAZE>는 나ㅑ나h 나ㅑ나h 작가가 나ㅑ나h 작업을 나ㅑ나h 구축하는 나ㅑ나h 프로세스 나ㅑ나h 안의 나ㅑ나h 시선과 나ㅑ나h 작업 나ㅑ나h 표면에 나ㅑ나h 드러나는 나ㅑ나h 시선이 나ㅑ나h 난반사 나ㅑ나h 되는 나ㅑ나h 풍경을 나ㅑ나h 그린다.

조이솝 나ㅑ나h 작가는 나ㅑ나h 실리콘, 4ㄴ9아 석고, zㅐ4ㅓ 투명한 zㅐ4ㅓ 비즈, 736a 실, 1으사x 종이, 라ㅓ타하 깃털 라ㅓ타하 등을 라ㅓ타하 이용해 라ㅓ타하 덩어리를 라ㅓ타하 구현한다. 라ㅓ타하 그의 라ㅓ타하 조각은 라ㅓ타하 위에서 라ㅓ타하 아래로, y가ㅐ8 아래에서 y가ㅐ8 위로 y가ㅐ8 수직적인 y가ㅐ8 방향성을 y가ㅐ8 띈다. y가ㅐ8 그는 y가ㅐ8 수직적인 y가ㅐ8 가상의 y가ㅐ8 공간을 y가ㅐ8 설정하고 y가ㅐ8 바라본다. y가ㅐ8 조이솝은 y가ㅐ8 허공간을 y가ㅐ8 조각하듯 y가ㅐ8 재료들을 y가ㅐ8 붙이거나 y가ㅐ8 이어나간다.

임창곤 y가ㅐ8 작가는 y가ㅐ8 여러 y가ㅐ8 사이즈의 y가ㅐ8 판넬을 y가ㅐ8 임의로 y가ㅐ8 구성하여 y가ㅐ8 화면을 y가ㅐ8 구축한다. y가ㅐ8 그는 y가ㅐ8 화면의 y가ㅐ8 꼴을 y가ㅐ8 바라보며, 6f거q 자신이 6f거q 좋아하는 6f거q 것을 6f거q 상상한다. 6f거q 그는 6f거q 남성들을 6f거q 구겨 6f거q 넣는다. 6f거q 나체의 6f거q 붉은 6f거q 남성들은 6f거q 화면에 6f거q 구겨져 6f거q 있고, 라1하3 종종 라1하3 신체의 라1하3 일부가 라1하3 화면 라1하3 밖으로 라1하3 벗어나 라1하3 그려지지 라1하3 않는다. 라1하3 이들은 라1하3 모두 라1하3 정면을 라1하3 피해 라1하3 허공을 라1하3 바라보고 라1하3 있다.
 라1하3 
임창곤 라1하3 작가는 라1하3 뜨거운 라1하3 색으로 라1하3 구겨진 라1하3 남성을 라1하3 통해 라1하3 사회 라1하3 통념에 라1하3 갇힌 라1하3 자기 라1하3 자신 라1하3 혹은 라1하3 친구들을 라1하3 그려낸다. 라1하3 스스로 라1하3 벗은 라1하3 듯한 라1하3 몸과 라1하3 뽐내는 라1하3 듯한 라1하3 제스처는 라1하3 프레임 라1하3 안에서 라1하3 어떻게라도 라1하3 자신을 라1하3 보여주고 라1하3 싶은 라1하3 욕망을 라1하3 드러낸다. 라1하3 그가 라1하3 바라보는 라1하3 퀴어의 라1하3 현재는 라1하3 여전히 라1하3 구석에 라1하3 구겨져있지만 라1하3 서로 라1하3 은근히 라1하3 응시하고 라1하3 있다. 라1하3 조이솝은 라1하3 라1하3 모든 라1하3 현상을 라1하3 체념한 라1하3 라1하3 창백하게 라1하3 바라본다. 라1하3 그러나 라1하3 언제나 라1하3 반짝이는 라1하3 것을 라1하3 쫓으며, w5가ㅐ 상처와 w5가ㅐ 향기를 w5가ㅐ 선사하는 w5가ㅐ 꽃을 w5가ㅐ 만든다. w5가ㅐ 온기를 w5가ㅐ 대신해줄 w5가ㅐ 딜도를 w5가ㅐ 거대하게 w5가ㅐ 만들며 w5가ㅐ 방패로 w5가ㅐ 스스로를 w5가ㅐ 가둔다. w5가ㅐ 퀴어의 w5가ㅐ 성벽을 w5가ㅐ 두른채, 마8사h 마8사h 안에서 마8사h 아름다움을 마8사h 쫓는 마8사h 자신의 마8사h 여정을 마8사h 작업으로 마8사h 보여준다. 마8사h 그는 마8사h 폐쇄적으로 마8사h 자신만의 마8사h 세계를 마8사h 구축하고 마8사h 마8사h 곳에서 마8사h 발견한 마8사h 고통과 마8사h 아름다움을 마8사h 무표정하게 마8사h 제시한다.

회화작가로 마8사h 알려진 마8사h 임창곤은 마8사h 평면 마8사h 프레임으로 마8사h 공간을 마8사h 만든다. 마8사h 이번 마8사h 전시에서 마8사h 임창곤은 마8사h 기존의 마8사h 작업보다 마8사h 마8사h 적극적으로 마8사h 공간을 마8사h 함유하려 마8사h 한다. 마8사h 벽이나 마8사h 판넬을 마8사h 공간의 마8사h 요소로 마8사h 구획하며 마8사h 마8사h 위에 마8사h 이미지를 마8사h 구성한다. 마8사h 이는 마8사h 이미지가 마8사h 얹혀진 마8사h 조각의 마8사h 꼴을 마8사h 띈다.  마8사h 조이솝의 마8사h 조각은 마8사h 덩어리와 마8사h 물성을 마8사h 띄고 마8사h 있으나, f60d 모두 f60d 벽이나 f60d 평면에 f60d 기대어 f60d 있다. f60d 바닥에서 f60d 천장을 f60d 향해, ㅓ8걷ㅈ 천장에서 ㅓ8걷ㅈ 바닥을 ㅓ8걷ㅈ 향해 ㅓ8걷ㅈ 있으며 ㅓ8걷ㅈ 심지어 ㅓ8걷ㅈ 벽에 ㅓ8걷ㅈ 기생한다. ㅓ8걷ㅈ 특정 ㅓ8걷ㅈ 면에서 ㅓ8걷ㅈ 출발하는 ㅓ8걷ㅈ 조각의 ㅓ8걷ㅈ ㅓ8걷ㅈ 면은 ㅓ8걷ㅈ 회화의 ㅓ8걷ㅈ 평면성을 ㅓ8걷ㅈ 환기시킨다. ㅓ8걷ㅈ 그는 ㅓ8걷ㅈ 바닥에서 ㅓ8걷ㅈ 출발하는 ㅓ8걷ㅈ 조각, 가j자g 벽에 가j자g 기생하는 가j자g 창백한 가j자g 성을 가j자g 만들고 가j자g 있다. 가j자g 이들은 가j자g 구겨지거나 가j자g 자폐적인 가j자g 환상을 가j자g 만들어내지만 가j자g 언제나 가j자g 전복의 가j자g 기회를 가j자g 도모한다. 가j자g 임창곤은 가j자g 평면으로 가j자g 공간을 가j자g 침투하려 가j자g 하고, 가x하다 조이솝은 가x하다 실공간을 가x하다 차지하는 가x하다 조각을 가x하다 평면으로 가x하다 회귀하려고 가x하다 한다. 가x하다 엇갈리는 가x하다 시선을 가x하다 가진 가x하다 가x하다 작가가 가x하다 가x하다 곳에서 가x하다 전시하는 <GAZE>를 가x하다 통해, 다ㅐkㅈ 매체 다ㅐkㅈ 다ㅐkㅈ 아니라 다ㅐkㅈ 작업 다ㅐkㅈ 방법론, 갸wdh 작업 갸wdh 외의 갸wdh 실제 갸wdh 환경, ㅑ바우차 사회 ㅑ바우차 ㅑ바우차 언제나 ㅑ바우차 새로운 ㅑ바우차 전환이나 ㅑ바우차 앞으로 ㅑ바우차 나아가는 ㅑ바우차 상황을 ㅑ바우차 상상해본다.

작가 ㅑ바우차 ㅑ바우차 기획자 ㅑ바우차 소개

임창곤 Lim Changkon

미술가 / limck968@gmail.com
좋아하는 ㅑ바우차 것을 ㅑ바우차 반복하기를 ㅑ바우차 좋아한다.

가끔씩 ㅑ바우차 본인 ㅑ바우차 그림을 ㅑ바우차 보면서 ㅑ바우차 좋아한다.

이런 ㅑ바우차 자신이 ㅑ바우차 부끄럽지만 ㅑ바우차 좋다.
 

조이솝 Cho Leesop

미술가 / choleesop@gmail.com
ㅑ바우차 ㅑ바우차 전, eq70 미술 eq70 학교에서 eq70 조소 eq70 전공으로 eq70 학위를 eq70 받았다.

그보다 eq70 eq70 eq70 전은 eq70 많이 eq70 슬퍼했다.

이전은 eq70 기억이 eq70 eq70 나지 eq70 않지만,

지금은 qitq 그림을 qitq 그리고 qitq 조각을 qitq 하고 qitq 있다.


고대영 Ko Daeyoung

미술가 / thesilent42@gmail.com
오독, 하ㅐ7j 오해, 4e바a 오역에 4e바a 관심을 4e바a 갖고 4e바a 있다.

시각과 4e바a 청각 4e바a 방면에서 4e바a 흔적을 4e바a 남기고 4e바a 있다.

다양한 4e바a 이름으로 4e바a 움직인다.

KO.I, Koh-Ui, Kovfe from Lepsy label, киркомотыга


참여작가: bg우ㅓ 임창곤, ㅓㅑlㅐ 조이솝

기획: ㅓㅑlㅐ 고대영

디자인: ㅓㅑlㅐ 강문식

설치: ㅓㅑlㅐ 김솔이

글: ㅓㅑlㅐ 가쇼이, 쟏다bh 연숙(리타)

사진: ©2020 VDK 쟏다bh 제네릭 쟏다bh 이미지

주최: Lepsy label

후원: 쟏다bh 서울특별시, 마4히기 서울문화재단

* 마4히기 별도의 마4히기 오프닝 마4히기 행사는 마4히기 없으며, 히19가 코로나19 히19가 예방과 히19가 확산 히19가 방지를 히19가 위해 히19가 월요일, uj1h 화요일, 나파p차 수요일 나파p차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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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5n기y 공간사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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