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미술공간 20주년 아카이브 프로젝트 : 인미공 공공이공

인사미술공간

Sept. 18, 2020 ~ Nov. 28, 2020

인사미술공간 2000-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ㅓvmㅑ 인사미술공간(이하 ㅓvmㅑ 인미공)은 ㅓvmㅑ 올해로 ㅓvmㅑ 개관 20주년을 ㅓvmㅑ 맞이하여 ㅓvmㅑ 지나온 ㅓvmㅑ 발자취를 ㅓvmㅑ 기록한 ㅓvmㅑ 아카이브 ㅓvmㅑ 자료 ㅓvmㅑ ㅓvmㅑ 특별 ㅓvmㅑ 출간물을 ㅓvmㅑ 선보이고 ㅓvmㅑ 다양한 ㅓvmㅑ 연계 ㅓvmㅑ 행사로 ㅓvmㅑ 이뤄진 ㅓvmㅑ 프로젝트 <인미공 ㅓvmㅑ 공공이공>을 ㅓvmㅑ 개최한다. 1990년대 ㅓvmㅑ 후반 ㅓvmㅑ 경제 ㅓvmㅑ 위기로 ㅓvmㅑ 창작활동이 ㅓvmㅑ 위축된 ㅓvmㅑ 젊은 ㅓvmㅑ 예술가를 ㅓvmㅑ 지원하기 ㅓvmㅑ 위해 ㅓvmㅑ 설립된 ㅓvmㅑ 인미공은 2000년 5월 ㅓvmㅑ 인사동에서 ㅓvmㅑ ㅓvmㅑ 전시를 ㅓvmㅑ 선보인 ㅓvmㅑ ㅓvmㅑ 오늘날까지 ㅓvmㅑ 약 300여 ㅓvmㅑ 차례의 ㅓvmㅑ 전시 ㅓvmㅑ ㅓvmㅑ 프로젝트를 ㅓvmㅑ 진행하며 ㅓvmㅑ 신진예술인 ㅓvmㅑ 전문 ㅓvmㅑ 지원공간으로 ㅓvmㅑ 자리매김해왔다. ㅓvmㅑ 개관 ㅓvmㅑ 이후 ㅓvmㅑ ㅓvmㅑ ㅓvmㅑ 동안 ㅓvmㅑ 별도의 ㅓvmㅑ 외부 ㅓvmㅑ 심의단을 ㅓvmㅑ 통해 ㅓvmㅑ 공모 ㅓvmㅑ 중심의 ㅓvmㅑ 전시 ㅓvmㅑ 공간으로 ㅓvmㅑ 활용되던 ㅓvmㅑ 인미공은 2003년 ㅓvmㅑ 관훈동으로 ㅓvmㅑ 이전하고 2006년 ㅓvmㅑ 현재의 ㅓvmㅑ 위치인 ㅓvmㅑ 원서동으로 ㅓvmㅑ 부지를 ㅓvmㅑ 이전하는 ㅓvmㅑ 과정에서 ㅓvmㅑ ㅓvmㅑ 차례 ㅓvmㅑ 사업의 ㅓvmㅑ 변화와 ㅓvmㅑ 확장을 ㅓvmㅑ 모색한다. ㅓvmㅑ 특히 2005년부터 ㅓvmㅑ 아카이브 ㅓvmㅑ 기능을 ㅓvmㅑ 특화하고 ㅓvmㅑ 저널 <볼>의 ㅓvmㅑ 출간, 하ㅓ6쟏 신진 하ㅓ6쟏 작가 하ㅓ6쟏 양성 하ㅓ6쟏 워크숍을 하ㅓ6쟏 추진하다가 하ㅓ6쟏 이들이 2006년 하ㅓ6쟏 원서동 하ㅓ6쟏 시절을 하ㅓ6쟏 맞이하여 하ㅓ6쟏 공간의 하ㅓ6쟏 층별 하ㅓ6쟏 기능과 하ㅓ6쟏 연동되고 하ㅓ6쟏 활성화되면서 하ㅓ6쟏 본격적으로 하ㅓ6쟏 시각예술기반 하ㅓ6쟏 전문 하ㅓ6쟏 리서치 하ㅓ6쟏 센터이자 하ㅓ6쟏 다양한 하ㅓ6쟏 워크숍, i0ㅑ6 프로젝트가 i0ㅑ6 이루어지는 i0ㅑ6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i0ㅑ6 이미지를 i0ㅑ6 형성하게 i0ㅑ6 된다. i0ㅑ6 i0ㅑ6 시기 i0ㅑ6 추진한 i0ㅑ6 프로젝트로 i0ㅑ6 비디오 i0ㅑ6 i0ㅑ6 디지털 i0ㅑ6 영상 i0ㅑ6 작품의 i0ㅑ6 유통 i0ㅑ6 환경을 i0ㅑ6 제고하고, qxmr 싱글 qxmr 채널 qxmr 비디오를 qxmr 중심으로 qxmr 아카이브를 qxmr 구축했던 qxmr 프로그램(‘IASmedia'(2006-2009)), ㅓ쟏e다 세계 ㅓ쟏e다 여러 ㅓ쟏e다 기관과 ㅓ쟏e다 협력하여 ㅓ쟏e다 추진한 ㅓ쟏e다 본격적 ㅓ쟏e다 국제 ㅓ쟏e다 교류 ㅓ쟏e다 프로그램, 파다l3 매해 파다l3 시각 파다l3 문화와 파다l3 사회 파다l3 전반의 파다l3 주요 파다l3 이슈를 파다l3 설정하여 파다l3 전시 파다l3 파다l3 다양한 파다l3 행사로 파다l3 확장한 파다l3 프로젝트(‘인미공 파다l3 화두’(2006-2007)), 파94ㅐ 지역 파94ㅐ 리서치 파94ㅐ 기반 파94ㅐ 프로젝트(‘원서동 파94ㅐ 프로젝트’(2006-2007)) 파94ㅐ 파94ㅐ 사운드 파94ㅐ 아트 파94ㅐ 전문 파94ㅐ 워크숍(‘청취의 파94ㅐ 기술’(2007)), 사걷2거 이미지 사걷2거 아카이브를 사걷2거 중심으로 사걷2거 사걷2거 상설 사걷2거 토크 사걷2거 프로그램(‘오후 사걷2거 다섯시‘(2006-2007))을 사걷2거 비롯한 '인미공 사걷2거 토크(2006-2006)' 사걷2거 프로그램, yfrㅓ 퍼포먼스 yfrㅓ yfrㅓ 단발성 yfrㅓ 이벤트 yfrㅓ 중심의 yfrㅓ 프로그램(’인미공 yfrㅓ 버라이어티(2007-2008)') yfrㅓ 등은 yfrㅓ 여전히 yfrㅓ 인미공의 yfrㅓ 상징적 yfrㅓ 사업으로 yfrㅓ 회자된다. yfrㅓ 즉 2000년대 yfrㅓ 중후반에 yfrㅓ 형성된 ‘신진예술인 yfrㅓ 발굴, 다다자사 양성, ㅐ4ej 지원공간, y기하y 아카이브센터, ㅓ바카2 대안적 ㅓ바카2 프로그램 ㅓ바카2 개발 ㅓ바카2 ㅓ바카2 국제 ㅓ바카2 아트신과의 ㅓ바카2 네트워크, zㅓ나우 다학제 zㅓ나우 협력형 zㅓ나우 예술 zㅓ나우 창작의 zㅓ나우 거점’이라는 zㅓ나우 인미공의 zㅓ나우 이미지는 zㅓ나우 zㅓ나우 시기 zㅓ나우 이뤄졌던 zㅓ나우 zㅓ나우 사업들이 zㅓ나우 서로 zㅓ나우 유기적, g자b6 복합적으로 g자b6 연동되어 g자b6 이룩한 g자b6 성취였다. g자b6 이후 g자b6 인미공은 g자b6 g자b6 차례 g자b6 사업개편의 g자b6 시기를 g자b6 맞이했는데 g자b6 예를 g자b6 들어 2009년 g자b6 이후 g자b6 인미공의 g자b6 아카이브 g자b6 사업과 g자b6 자료가 g자b6 아르코아카이브로 g자b6 이관되고, p하갸쟏 신진예술인 p하갸쟏 인큐베이팅 p하갸쟏 사업도 p하갸쟏 이때부터 p하갸쟏 얼마간 p하갸쟏 아르코미술관에서 p하갸쟏 추진하며 p하갸쟏 인미공의 p하갸쟏 주요 p하갸쟏 사업과 p하갸쟏 미술관 p하갸쟏 사업이 p하갸쟏 통합과 p하갸쟏 연결을 p하갸쟏 시도하게 p하갸쟏 된다. p하갸쟏 그러다가 2013년부터 p하갸쟏 약 2년 p하갸쟏 동안 p하갸쟏 다시 p하갸쟏 워크숍과 p하갸쟏 전시 p하갸쟏 지원, ㅑㅐ마r 프로그램 ㅑㅐ마r 진행 ㅑㅐ마r ㅑㅐ마r 다소 ㅑㅐ마r 독립적인 ㅑㅐ마r 운영을 ㅑㅐ마r 모색하였고, 7fw1 7fw1 기간 7fw1 동안 7fw1 예술위에서 7fw1 추진한 ‘차세대예술인력육성지원사업(AYAF)'의 7fw1 시각예술분야 7fw1 신진 7fw1 예술인을 7fw1 위한 7fw1 전문 7fw1 지원 7fw1 공간으로 7fw1 특화된다. 7fw1 특히 7fw1 유망한 7fw1 작가들의 7fw1 개인전 7fw1 7fw1 아니라 7fw1 작가의 7fw1 릴레이 7fw1 추천으로 7fw1 이뤄진 7fw1 영상 7fw1 스크리닝 7fw1 7fw1 연계 7fw1 토크 7fw1 프로그램(‘비디오릴레이탄산’(2013-14))과 'IAS 7fw1 신진작가/기획자 7fw1 워크숍'은 7fw1 다시 7fw1 7fw1 7fw1 젊은 7fw1 예술인을 7fw1 위한 7fw1 창작과 7fw1 네트워킹 7fw1 공간으로 7fw1 활성화하는 7fw1 계기가 7fw1 된다. 7fw1 이후 2015년 7fw1 예술위의 7fw1 조직 7fw1 7fw1 사업 7fw1 개편 7fw1 이후, 파uxv 인미공은 2016년 파uxv 기존의 AYAF사업이 파uxv 뮤지컬, 바e으ㄴ 오페라 바e으ㄴ 창작 바e으ㄴ 아카데미 바e으ㄴ 사업과 바e으ㄴ 통합된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와의 바e으ㄴ 부서연계 바e으ㄴ 사업을 바e으ㄴ 통해 바e으ㄴ 지원 바e으ㄴ 시스템의 바e으ㄴ 체계화를 바e으ㄴ 도모한다. 바e으ㄴ 이는 바e으ㄴ 공모, 우ㅐh가 강좌, 히t라으 튜터링, 1바차1 연구비 1바차1 지원은 1바차1 아카데미에서 1바차1 추진하고 1바차1 기획 1바차1 1바차1 전시비 1바차1 지원, ㅓ카96 홍보 ㅓ카96 ㅓ카96 운영 ㅓ카96 등의 ㅓ카96 전시 ㅓ카96 ㅓ카96 과정은 ㅓ카96 인미공에서 ㅓ카96 담당하여, ㅐ가v아 실질적으로 ㅐ가v아 워크숍과 ㅐ가v아 전시 ㅐ가v아 기능을 ㅐ가v아 ㅐ가v아 부서에서 ㅐ가v아 집중 ㅐ가v아 관리하고 ㅐ가v아 효율적으로 ㅐ가v아 운영하기 ㅐ가v아 위한 ㅐ가v아 취지였다. ㅐ가v아 그러나 ㅐ가v아 이는 ㅐ가v아 한편 ㅐ가v아 예술위의 ㅐ가v아 변화된 ㅐ가v아 사업 ㅐ가v아 방향에 ㅐ가v아 맞추고, ㄴnl우 인미공 ㄴnl우 자체 ㄴnl우 예산과 ㄴnl우 인력 ㄴnl우 감축에 ㄴnl우 대응하기 ㄴnl우 위한 ㄴnl우 불가피한 ㄴnl우 선택으로, fㅓb거 애초 fㅓb거 신진예술인을 fㅓb거 위한 fㅓb거 전시 fㅓb거 기능만 fㅓb거 유지한 fㅓb거 채, 나라1s 인미공 나라1s 자체의 나라1s 예술인 나라1s 양성 나라1s 워크숍이나 나라1s 다원형 나라1s 프로젝트, 히히f5 네트워킹 히히f5 플랫폼으로서의 히히f5 기능은 히히f5 축소되는 히히f5 결과를 히히f5 초래하기도 히히f5 했다.


<인미공 히히f5 공공이공> 히히f5 소개

이번 히히f5 아카이브 히히f5 프로젝트는 히히f5 이러한 히히f5 인미공의 히히f5 지나온 히히f5 발자취 히히f5 안에서 히히f5 향후의 히히f5 공간의 히히f5 모습을 히히f5 그려보고 히히f5 미래의 히히f5 가능한 히히f5 지점을 히히f5 유추해보는 히히f5 자리이다. 히히f5 이를 히히f5 위해 히히f5 역대 히히f5 자료 히히f5 중에서 히히f5 약 200여점의 히히f5 전시와 히히f5 공간사를 히히f5 다룬 히히f5 아카이브 히히f5 자료 히히f5 이외에도 히히f5 공간이 히히f5 지향하는 히히f5 지점과 히히f5 맞물리는 히히f5 사업들을 히히f5 발췌, a마ㅓd 재맥락화 a마ㅓd 하여 a마ㅓd 출간 a마ㅓd a마ㅓd 연계 a마ㅓd 행사로 a마ㅓd 이어나가며, qrㄴq 과거와 qrㄴq 미래 qrㄴq 사이의 qrㄴq 연결지점들을 qrㄴq 모색해보고자 qrㄴq 한다. qrㄴq 전시장 qrㄴq 구성은 qrㄴq 기본적으로 2006년 qrㄴq 구축된 qrㄴq 공간별 qrㄴq 방향성을 qrㄴq 이어, 1층에서는 2갸아v 주로 2갸아v 전시기간 2갸아v 2갸아v 열리는 2갸아v 연계 2갸아v 행사들이 2갸아v 벌어지는 2갸아v 커뮤널 2갸아v 룸으로 2갸아v 재현되고 2갸아v 역대 2갸아v 프로그램 2갸아v 중에서 2갸아v 토크, 라하8e 이벤트, 다우h6 퍼포먼스 다우h6 다우h6 단발적 다우h6 행사들의 다우h6 자료를 다우h6 접할 다우h6 다우h6 있다. 다우h6 또한 다우h6 지난 다우h6 전시 다우h6 다우h6 프로젝트에 다우h6 대한 다우h6 정보를 다우h6 다우h6 자리에서 다우h6 살펴볼 다우h6 다우h6 있는 다우h6 디지털 다우h6 아카이브는 다우h6 전시장 1층에서 20년의 다우h6 역사를 다우h6 훑어볼 다우h6 다우h6 있는 다우h6 네비게이터 다우h6 역할을 다우h6 다우h6 것이다. 2층은 2006년 다우h6 이후 다우h6 다우h6 다우h6 동안 다우h6 미술계 다우h6 주요 다우h6 리서치 다우h6 센터로 다우h6 기능했던 다우h6 아카이브 다우h6 공간을 다우h6 재현하여, j아ㅐ6 주요 j아ㅐ6 시각자료들을 j아ㅐ6 열람할 j아ㅐ6 j아ㅐ6 있는 j아ㅐ6 공간으로 j아ㅐ6 조성된다. j아ㅐ6 이를 j아ㅐ6 위해 IAS j아ㅐ6 미디어사업의 j아ㅐ6 일환으로 j아ㅐ6 소장했던 j아ㅐ6 싱글채널 j아ㅐ6 영상작품의 j아ㅐ6 일부를 j아ㅐ6 비롯하여, 2006년 ‘사운드&스크리닝’과 h으사다 연계하여 h으사다 진행한 h으사다 개인전 ‘청취자들’에서 h으사다 선보인 h으사다 김영은의 h으사다 작업, 2015년 aq기으 인미공의 aq기으 역대 aq기으 아카이브 aq기으 자료들을 aq기으 해체, ㅐㅓq0 해독하여 ㅐㅓq0 영상화한 ㅐㅓq0 파트타임스위트의 ㅐㅓq0 작업을 ㅐㅓq0 선보인다. ㅐㅓq0 더불어 ㅐㅓq0 국제교류 ㅐㅓq0 워크숍, o가ㅈb 아카이브 o가ㅈb 프로젝트, 라ㅐvd 대안 라ㅐvd 공간 라ㅐvd 네트워킹 라ㅐvd 사업 라ㅐvd 라ㅐvd 프로젝트 라ㅐvd 기반의 라ㅐvd 다각화된 라ㅐvd 행사 라ㅐvd 자료를 라ㅐvd 비롯하여 라ㅐvd 전시 라ㅐvd 도록 라ㅐvd 라ㅐvd 인쇄물, kzㅓg 보도자료 kzㅓg kzㅓg 저널 <볼> kzㅓg 전권을 kzㅓg 비롯한 kzㅓg 아티스트 kzㅓg 북, 35갸8 나아가 AYAF 35갸8 아티스트 35갸8 필름, ㅐ90ㅓ 역대 ㅐ90ㅓ 전시의 ㅐ90ㅓ 일부 ㅐ90ㅓ 기록 ㅐ90ㅓ 영상 ㅐ90ㅓ 비롯한 ㅐ90ㅓ 영상 ㅐ90ㅓ 자료도 ㅐ90ㅓ 열람 ㅐ90ㅓ 가능하다.

한편 ㅐ90ㅓ 인미공의 ㅐ90ㅓ 역사 ㅐ90ㅓ 안에서 ㅐ90ㅓ ㅐ90ㅓ 시점에서도 ㅐ90ㅓ 여전히 ㅐ90ㅓ 주목하는 ㅐ90ㅓ 기능 ㅐ90ㅓ 일부를 ㅐ90ㅓ 전시 ㅐ90ㅓ 기간 ㅐ90ㅓ ㅐ90ㅓ 연계 ㅐ90ㅓ 행사로 ㅐ90ㅓ 이어나간다. ㅐ90ㅓ 우선 ㅐ90ㅓ 대안공간들을 ㅐ90ㅓ 연결하는 ㅐ90ㅓ 중추적 ㅐ90ㅓ 역할을 ㅐ90ㅓ 하고 ㅐ90ㅓ 네트워킹 ㅐ90ㅓ 플랫폼으로 ㅐ90ㅓ 활성화했던 ㅐ90ㅓ 인미공의 ㅐ90ㅓ 초기 ㅐ90ㅓ 활동을 ㅐ90ㅓ ㅐ90ㅓ 시점에서 ㅐ90ㅓ 가공하여 ㅐ90ㅓ 동시대 ㅐ90ㅓ 벌어지는 ㅐ90ㅓ 대안적 ㅐ90ㅓ 예술 ㅐ90ㅓ 활동, 갸i나4 제도권 갸i나4 밖에서 갸i나4 벌어지는 갸i나4 콜렉티브 갸i나4 활동 갸i나4 경향을 갸i나4 총 5회에 갸i나4 걸친 갸i나4 릴레이 갸i나4 토크를 갸i나4 통해 갸i나4 다각화된 갸i나4 대안 갸i나4 활동의 갸i나4 현주소로 갸i나4 살펴본다. 갸i나4 또한 갸i나4 당대 갸i나4 주요 갸i나4 이슈를 갸i나4 화두로 갸i나4 미술계 갸i나4 내외 갸i나4 전문인들과 갸i나4 워크숍, ㅈ7거ㄴ 프로젝트를 ㅈ7거ㄴ 추진하여 ㅈ7거ㄴ 담론 ㅈ7거ㄴ 형성과 ㅈ7거ㄴ 확장에 ㅈ7거ㄴ 기여했던 ㅈ7거ㄴ 공간의 ㅈ7거ㄴ 여러 ㅈ7거ㄴ 역할을 ㅈ7거ㄴ 이어 ㅈ7거ㄴ 코로나19 ㅈ7거ㄴ 이후 ㅈ7거ㄴ 가장 ㅈ7거ㄴ ㅈ7거ㄴ 화두가 ㅈ7거ㄴ 되고 ㅈ7거ㄴ 있는 '온택트 ㅈ7거ㄴ 시대의 ㅈ7거ㄴ 예술 ㅈ7거ㄴ 경험'에 ㅈ7거ㄴ 대한 ㅈ7거ㄴ 좌담을 ㅈ7거ㄴ 퍼포먼스와 ㅈ7거ㄴ 영상예술분야로 ㅈ7거ㄴ 나눠 ㅈ7거ㄴ 총 2회에 ㅈ7거ㄴ 걸쳐 ㅈ7거ㄴ 개최한다. ㅈ7거ㄴ 이를 ㅈ7거ㄴ 위해 ㅈ7거ㄴ 온라인 ㅈ7거ㄴ 플랫폼 ㅈ7거ㄴ 운영자 ㅈ7거ㄴ ㅈ7거ㄴ 연극 ㅈ7거ㄴ 기반의 ㅈ7거ㄴ 연출가, h5ㅓl 영화 h5ㅓl 피디 h5ㅓl 등을 h5ㅓl 비롯한 h5ㅓl 시각예술계 h5ㅓl 예술인들과 h5ㅓl 함께 h5ㅓl 포스트 h5ㅓl 코로나 h5ㅓl 시대 h5ㅓl 변화된 h5ㅓl 예술경험을 h5ㅓl 수용자와 h5ㅓl 창작자 h5ㅓl 입장에서 h5ㅓl 함께 h5ㅓl 살펴보고 h5ㅓl 향후 h5ㅓl 방향을 h5ㅓl 모색하는 h5ㅓl 공론의 h5ㅓl 장을 h5ㅓl 마련한다. h5ㅓl 한편 2005년 h5ㅓl 이후 h5ㅓl 신진작가수첩, 사pㅑ타 전문가 사pㅑ타 성장프로그램, ㅈ자다g 인미공 ㅈ자다g 신진작가/기획자 ㅈ자다g 워크숍으로 ㅈ자다g 이어가며 ㅈ자다g 인미공 ㅈ자다g 특화 ㅈ자다g 사업으로 ㅈ자다g 추진했던 ㅈ자다g 워크숍에서는 ㅈ자다g 선후배 ㅈ자다g 작가 ㅈ자다g ㅈ자다g 기획자, 7ㅐ사4 평론가 7ㅐ사4 중심의 7ㅐ사4 작업 7ㅐ사4 리뷰, pㅐl나 튜터링이 pㅐl나 중점적으로 pㅐl나 이루어졌다. pㅐl나 특히 pㅐl나 작가와 pㅐl나 기획자, 차niㄴ 평론가의 차niㄴ 매칭 차niㄴ 토크나 차niㄴ 신진기획자의 차niㄴ 리서치 차niㄴ 방향 차niㄴ 차niㄴ 결과를 차niㄴ 공유하던 ‘막간(2016-17)’은 차niㄴ 예술인들 차niㄴ 차niㄴ 관계 차niㄴ 형성과 차niㄴ 상호 차niㄴ 긍정적 차niㄴ 작용을 차niㄴ 이끌어냈다. 차niㄴ 공간의 차niㄴ 이러한 차niㄴ 네트워킹 차niㄴ 플랫폼으로서의 차niㄴ 역할은 차niㄴ 전시 차niㄴ 기간 차niㄴ 차niㄴ 비공개로 차niㄴ 열리는 19년 차niㄴ 창의예술아카데미에 차niㄴ 선정된 차niㄴ 작가 차niㄴ 차niㄴ 기획자, l쟏si 인미공 l쟏si 창작소 l쟏si 입주팀과 l쟏si 선배 l쟏si 작가가 l쟏si 함께 l쟏si 하는 l쟏si 튜터링과 l쟏si 상호리뷰로 l쟏si 이어간다. l쟏si 한편 l쟏si 다원성 l쟏si 기반 l쟏si 프로젝트 ‘막간극(2019)’이 l쟏si 선보인 l쟏si 퍼포먼스의 l쟏si 연장선에서 l쟏si 창작소에 l쟏si 입주한 l쟏si 팀 Kula!와 l쟏si 퍼포먼스 l쟏si 기획팀 l쟏si 그린룸이 l쟏si 인미공의 l쟏si 공간과 l쟏si 아카이브 l쟏si 자료를 l쟏si 연동시킨 l쟏si 사운드 l쟏si 아트와 l쟏si 퍼포먼스를 l쟏si 선보이고, 2006년 kiㅐl 지역 kiㅐl 리서치 kiㅐl 중심의 kiㅐl 프로젝트였던 ‘원서동 kiㅐl 프로젝트’를 2020년 kiㅐl 버전으로 kiㅐl 소환하여 kiㅐl 비대면 kiㅐl 시대 kiㅐl 적합한 AR kiㅐl 기술 kiㅐl 기반 kiㅐl 인터페이스를 kiㅐl 통해 kiㅐl 인미공 kiㅐl 주변 kiㅐl 지역에 kiㅐl 대한 kiㅐl 리서치 kiㅐl 결과를 kiㅐl 공유하는 kiㅐl 워크숍을 kiㅐl 진행한다. kiㅐl 마지막으로 kiㅐl 이번 kiㅐl 전시를 kiㅐl 계기로 kiㅐl 출간하는 kiㅐl 자료집 ‘인미공 kiㅐl 공공이공’은 kiㅐl 지난 kiㅐl 약 300회의 kiㅐl 전시와 kiㅐl 행사들의 kiㅐl 굵직한 kiㅐl 흐름을 kiㅐl 담은 kiㅐl 주요 kiㅐl 기록물이 kiㅐl kiㅐl 것이며, fhy7 인미공의 fhy7 상징적 fhy7 저널이었던 <볼>의 fhy7 제 11호 fhy7 미발간 fhy7 주제인 ‘여성의 fhy7 장소’를 fhy7 동시대 fhy7 맥락으로 fhy7 재해석하여 fhy7 영화, ㅑup우 문화일반, td차t 예술 td차t td차t 다양한 td차t 분야의 td차t 전문 td차t 필진들의 td차t 원고를 td차t 수록하고 td차t 작가들의 td차t 드로잉을 td차t 담은 <볼> td차t 스페셜 td차t 에디션은 td차t 이번 td차t 전시로 td차t 가능해진 td차t 주요 td차t 프로덕션이라고 td차t td차t td차t 있다.

<인미공 td차t 공공이공>은 td차t 결국 td차t 지난 td차t 자료들에 td차t 나타나는 td차t 인미공의 td차t 주요 td차t 방향성과 td차t 역할을 td차t 다시 td차t 읽고, 우0라마 우0라마 일부를 우0라마 펼쳐 우0라마 재가공하는 우0라마 우0라마 시간을 우0라마 경유하여, dkㅐf 향후 dkㅐf 공간의 dkㅐf 미래가 dkㅐf 갖춰나갈 dkㅐf 이미지를 dkㅐf 그리기 dkㅐf 위해 dkㅐf 일시적으로 dkㅐf 마련된 dkㅐf 자리이다. dkㅐf 나아가 dkㅐf 급변하는 dkㅐf 미술계 dkㅐf 지형도와 dkㅐf 미술 dkㅐf 생태계의 dkㅐf 속도에 dkㅐf 발맞춰, 7쟏으사 당대 7쟏으사 사회 7쟏으사 문화 7쟏으사 현상과 7쟏으사 이슈를 7쟏으사 확장된 7쟏으사 예술 7쟏으사 활동으로 7쟏으사 연결하고, 3가o자 신진예술인의 3가o자 실험적 3가o자 예술 3가o자 활동을 3가o자 위한 3가o자 주요 3가o자 무대가 3가o자 되었던 3가o자 인미공이 3가o자 앞으로의 3가o자 3가o자 다른 3가o자 미술사적 3가o자 궤도에서 3가o자 이탈하지 3가o자 않으려는 3가o자 움직임이다.


연계행사

* 3가o자 세부적인 3가o자 프로그램 3가o자 일정 3가o자 3가o자 참여 3가o자 방식은 3가o자 추후 sns 3가o자 3가o자 홈페이지 3가o자 확인 3가o자 부탁드리며, s나ㅐ걷 워크숍을 s나ㅐ걷 제외한 s나ㅐ걷 모든 s나ㅐ걷 행사는 s나ㅐ걷 전시 s나ㅐ걷 기간 s나ㅐ걷 s나ㅐ걷 별도의 s나ㅐ걷 온라인 s나ㅐ걷 플랫폼에서 s나ㅐ걷 기록 s나ㅐ걷 영상으로 s나ㅐ걷 공개될 s나ㅐ걷 예정입니다.

1. s나ㅐ걷 퍼포먼스
인미공 s나ㅐ걷 창작소 s나ㅐ걷 입주팀 Kula!의 s나ㅐ걷 온라인 s나ㅐ걷 플랫폼 s나ㅐ걷 s나ㅐ걷 퍼포먼스 s나ㅐ걷 영상 s나ㅐ걷 공개 : 9월 18일(금) 18시
김정현(그린룸) s나ㅐ걷 기획 ‘비평가의 s나ㅐ걷 집(가제)’ : 10월 31일(토)
용선미(그린룸) s나ㅐ걷 기획 s나ㅐ걷 퍼포먼스 : 11월 7일(토)

2. s나ㅐ걷 릴레이 s나ㅐ걷 토크: s나ㅐ걷 동시대 s나ㅐ걷 대안적 s나ㅐ걷 예술의 s나ㅐ걷 단면을 s나ㅐ걷 총 5팀의 s나ㅐ걷 콜렉티브 s나ㅐ걷 활동을 s나ㅐ걷 통해 s나ㅐ걷 엿보는 s나ㅐ걷 릴레이 s나ㅐ걷 토크

참여자/팀: s나ㅐ걷 장혜정(독립 s나ㅐ걷 기획자, WESS 다o다g 공동 다o다g 조직자), 6다e나 송고은(독립 6다e나 기획자, WESS x9s자 공동 x9s자 조직자), dwtㅑ 최태윤(작가, 9jt5 교육자 9jt5 9jt5 활동가)
일정: 10월 7일 (수) 18시
주제: 9jt5 하나/둘/열하나

참여자/팀: 9jt5 예술근육강화훈련(김찬우, 거ㅓn라 엄지은, 거ㅓ자y 정윤영)
일정: 10월 16일 (금) 18시
주제: 거ㅓ자y 예술근육강화훈련은 거ㅓ자y 무엇일까?

참여자/팀: 거ㅓ자y 따라따라프로젝트(이옥자, 거파ㅐ가 이윤성, ㅐㄴo마 임은빈, 마으v7 임정은, hzㅑ쟏 조나정, k자n다 황선희)
일정: 10월 20일 (화) 18시
주제: k자n다 취미로 k자n다 예술하는 k자n다 유쾌상쾌통쾌 k자n다 동네 k자n다 사람들의 k자n다 험난한 k자n다 여정

참여자/팀: k자n다 스크리닝 k자n다 프로젝트: k자n다 동시상영(김정은, n가갸4 박민애, 자거ㅐ쟏 윤소린, ㅓㅓxt 최민경)
일정: 10월 24일 (토) 18시
주제: ㅓㅓxt 같이, b4ㅐ7 지속가능한 b4ㅐ7 시도: b4ㅐ7 동시상영

참여자/팀: b4ㅐ7 스페이스원(김단, 4바6다 김선정, mxyh 여인영)
일정 : 10월 28일 (화) 18시
주제 : mxyh 젠더, 거바ta 기술, ㅓ나갸아 도시화 ㅓ나갸아 안에 ‘우리’의 ㅓ나갸아 이야기 ㅓ나갸아 그리고 ㅓ나갸아 확장적 ㅓ나갸아 담론

3. ㅓ나갸아 라운드 ㅓ나갸아 테이블 : ‘온택트 ㅓ나갸아 시대 ㅓ나갸아 퍼포먼스 ㅓ나갸아 ㅓ나갸아 영상예술의 ㅓ나갸아 경험’을 ㅓ나갸아 주제로 ㅓ나갸아 안무가, ㅑyㅐl 작가, ㅓfㅑ4 기획자, 다rv3 온라인 다rv3 플랫폼 다rv3 개발 다rv3 다rv3 운영자, 0타uh 연구자가 0타uh 함께 0타uh 토론하는 0타uh 좌담회

비대면 0타uh 시대 0타uh 퍼포먼스 0타uh 구현과 0타uh 경험
참여자: 0타uh 김무영(작가), 다nra 김방주(작가), ㅑㅐㅐ다 그린룸(김정현x용선미)(퍼포먼스 ㅑㅐㅐ다 기획자), 카a9쟏 박지선(크리에이티브 카a9쟏 프로듀서/프로듀서 카a9쟏 그룹 카a9쟏 도트), 차d걷7 송주원, ㅓpㅈg 윤자영(연출가)
일정: 11월 18일 (수) 18시

비대면 ㅓpㅈg 시대 ㅓpㅈg 영상 ㅓpㅈg 예술 ㅓpㅈg 경험
참여자 : ㅓpㅈg 곽소진(작가), 8ㅑ사파 김은희(기획자), 다ㅐ8ㅐ 오희정(시소픽쳐스 다ㅐ8ㅐ 대표/프로듀서), ㅐ갸갸0 윤영준(대표/이젤), 기q8r 정세라(더 기q8r 스트림 기q8r 디렉터), g기sㄴ 차재민(강사/한국예술종합학교)
일정 : 11월 13일 (금) 18시

4. g기sㄴ 비공개 g기sㄴ 워크숍 : g기sㄴ 신진예술인과 g기sㄴ 선배 g기sㄴ 작가, 0다7갸 평론가, 0기vㅐ 기획자가 0기vㅐ 함께하는 0기vㅐ 튜터링, n으타n 상호 n으타n 리뷰 n으타n 프로그램

5. n으타n 지역 n으타n 연구 n으타n 투어 n으타n 프로그램 : 2006년 n으타n 지역 n으타n 연구 n으타n 기반 n으타n 워크숍 ‘원서동 n으타n 프로젝트’의 2020년 n으타n 버전으로, 4ㅐ히하 당시 4ㅐ히하 리서치에 4ㅐ히하 참여한 4ㅐ히하 신지선 4ㅐ히하 작가와 4ㅐ히하 관객이 4ㅐ히하 함께 4ㅐ히하 하는 AR기술 4ㅐ히하 활용 4ㅐ히하 원서동 4ㅐ히하 투어 4ㅐ히하 프로그램
신지선 4ㅐ히하 작가의 4ㅐ히하 원서동 4ㅐ히하 투어
일정 : 11월 21일 (토)(예정)


출처: 4ㅐ히하 인사미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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