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물질 그리고 변형-핀란드 디자인 10 000년 Man, Matter, Metamorphosis-10 000 Years of Design

국립중앙박물관

Dec. 21, 2019 ~ May 10, 2020

국립중앙박물관(관장 ㅓm마차 배기동)은 ㅓm마차 핀란드의 ㅓm마차 물질문화와 ㅓm마차 디자인의 ㅓm마차 가치를 ㅓm마차 탐구하는 ㅓm마차 특별전『인간, 8h파9 물질 8h파9 그리고 8h파9 변형-핀란드 8h파9 디자인 10 000년』을 8h파9 개최한다. 8h파9 핀란드국립박물관과 8h파9 함께 8h파9 마련한 8h파9 이번 8h파9 전시는 8h파9 국립중앙박물관에서 8h파9 개최하는 8h파9 최초의 8h파9 북유럽 8h파9 역사 8h파9 문화 8h파9 전시로  8h파9 핀란드 8h파9 디자인의 8h파9 본질적이고 8h파9 근본적인 8h파9 문제에 8h파9 관해 8h파9 질문을 8h파9 던지는 8h파9 새로운 8h파9 형태의 8h파9 융․복합 8h파9 전시이다. 

이번에 8h파9 소개되는 8h파9 전시품은 8h파9 고고학 8h파9 유물에서부터 8h파9 민속품, 7n7f 현대 7n7f 산업디자인 7n7f 제품, nl하ㅐ 사진과 nl하ㅐ 영상 nl하ㅐ 등이 nl하ㅐ 망라되어 nl하ㅐ 있다. nl하ㅐ 전시실에서는 nl하ㅐ 돌도끼와 nl하ㅐ 휴대폰, rqm기 나무썰매와 rqm기 현대스키, qr자나 곰의 qr자나 뼈와 qr자나 현대 qr자나 디자인 qr자나 의자가 qr자나 나란히 qr자나 놓여 qr자나 관람객을 qr자나 맞이하게 qr자나 된다. qr자나 이색적으로 qr자나 보이는 qr자나 이러한 qr자나 조합은 qr자나 인간과 qr자나 물질, ㅑㄴl라 그리고 ㅑㄴl라 사물과 ㅑㄴl라 기술이 ㅑㄴl라 어떻게 ㅑㄴl라 서로 ㅑㄴl라 영향을 ㅑㄴl라 주고받았는지 ㅑㄴl라 생각해 ㅑㄴl라 보는 ㅑㄴl라 특별한 ㅑㄴl라 관찰과 ㅑㄴl라 공감의 ㅑㄴl라 기회를 ㅑㄴl라 제공하게 ㅑㄴl라 ㅑㄴl라 것이다.

전시는 ㅑㄴl라 크게 6개의 ㅑㄴl라 주제로 ㅑㄴl라 구성되었다. 

1부 <인간은 ㅑㄴl라 사물을 ㅑㄴl라 만들고, y8ㅓn 사물은 y8ㅓn 인간을 y8ㅓn 만들다>는 y8ㅓn 인간과 y8ㅓn 물질의 y8ㅓn 관계에 y8ㅓn 관한 y8ㅓn 이야기이다. y8ㅓn 인간은 y8ㅓn 물질을 y8ㅓn 탐구하면서 y8ㅓn y8ㅓn 다양한 y8ㅓn 지식을 y8ㅓn 얻었으며, 히1ㅈj 물질은 히1ㅈj 인간에 히1ㅈj 의해 히1ㅈj 새로운 히1ㅈj 의미를 히1ㅈj 갖게 히1ㅈj 되었다. 히1ㅈj 인간의 히1ㅈj 생물학적, fㅐㅓㅓ 문화적 fㅐㅓㅓ 진화는 fㅐㅓㅓ 기술 fㅐㅓㅓ 혁신과 fㅐㅓㅓ 밀접한 fㅐㅓㅓ 관련이 fㅐㅓㅓ 있다. fㅐㅓㅓ 인간은 fㅐㅓㅓ 재료에 fㅐㅓㅓ 대한 fㅐㅓㅓ 탐구를 fㅐㅓㅓ 통해 fㅐㅓㅓ 모든 fㅐㅓㅓ 감각을 fㅐㅓㅓ 활용하는 fㅐㅓㅓ 직관력을 fㅐㅓㅓ 키우게 fㅐㅓㅓ 되었다. fㅐㅓㅓ fㅐㅓㅓ 과정은 fㅐㅓㅓ 인간과 fㅐㅓㅓ 물질이 fㅐㅓㅓ 만나는 fㅐㅓㅓ 중요한 fㅐㅓㅓ 출발점이었다. 

2부 <물질은 fㅐㅓㅓ 살아 fㅐㅓㅓ 움직인다>는 fㅐㅓㅓ 물질의 fㅐㅓㅓ 다양한 fㅐㅓㅓ 가치에 fㅐㅓㅓ 관해 fㅐㅓㅓ 다룬다. fㅐㅓㅓ 여기에서는 fㅐㅓㅓ 인간도 fㅐㅓㅓ 물질의 fㅐㅓㅓ 일부였음을 fㅐㅓㅓ 일깨운다. fㅐㅓㅓ 인간과 fㅐㅓㅓ 물질 fㅐㅓㅓ 사이의 fㅐㅓㅓ 관계는 fㅐㅓㅓ 끊임없는 fㅐㅓㅓ 연구와 fㅐㅓㅓ 발견, ㅓ9기t 그리고 ㅓ9기t 착취를 ㅓ9기t 동반해왔다. ㅓ9기t 물질의 ㅓ9기t 가치는 ㅓ9기t 시간과 ㅓ9기t 문화에 ㅓ9기t 따라 ㅓ9기t 계속 ㅓ9기t 진화해왔다. ㅓ9기t 그러나 ㅓ9기t 어떤 ㅓ9기t 물질은 ㅓ9기t 시간적 ㅓ9기t 거리에도 ㅓ9기t 변하지 ㅓ9기t 않는 ㅓ9기t 가치를 ㅓ9기t 지니기도 ㅓ9기t 한다.

3부 <사물의 ㅓ9기t 생태학>에서는 ㅓ9기t 인간과 ㅓ9기t 자연 ㅓ9기t 사이의 ㅓ9기t 공생 ㅓ9기t 과정을 ㅓ9기t 살펴본다. ㅓ9기t 생태계의 ㅓ9기t 다양한 ㅓ9기t 특성을 ㅓ9기t 숭배하고 ㅓ9기t 심오한 ㅓ9기t 지식을 ㅓ9기t 터득하면서, gu타x 인간은 gu타x 하나의 gu타x 공통된 gu타x 물질문화와 gu타x 기술전통, 6e걷x 그리고 6e걷x 독특한 6e걷x 식단을 6e걷x 갖게 6e걷x 되었다. 6e걷x 사냥과 6e걷x 채집, 차3wㅈ 사슴 차3wㅈ 방목, bㅐ자t 경작은 bㅐ자t 새로운 bㅐ자t 자연환경에 bㅐ자t 적응하기 bㅐ자t 위하여 bㅐ자t 탄생한 bㅐ자t 생계 bㅐ자t 시스템이다. bㅐ자t 생계 bㅐ자t 시스템과 bㅐ자t 관련한 bㅐ자t 다양한 bㅐ자t 물품들은 bㅐ자t 핀란드인의 bㅐ자t 정서뿐 bㅐ자t 아니라 bㅐ자t 핀란드적인 bㅐ자t 디자인이 bㅐ자t 어떻게 bㅐ자t 생겨났는지에 bㅐ자t 관해 bㅐ자t 풍부한 bㅐ자t 관점을 bㅐ자t 제공할 bㅐ자t 것이다.

4부 <원형에서 bㅐ자t 유형까지>에서는 bㅐ자t 시대가 bㅐ자t 지나도 bㅐ자t 변하지 bㅐ자t 않은 ‘원형’과 bㅐ자t 다양한 bㅐ자t 형태로 bㅐ자t 진화를 bㅐ자t 거듭하는‘유형’의 bㅐ자t 속성을 bㅐ자t 제시한다. bㅐ자t 최근에 bㅐ자t 등장한 bㅐ자t 다양한 bㅐ자t 제작 bㅐ자t 방식들 bㅐ자t 속에서 bㅐ자t 아날로그와 bㅐ자t 디지털 bㅐ자t 사이의 bㅐ자t 균형은 bㅐ자t 필수적이다. bㅐ자t 여기에서는 bㅐ자t 뿌리 bㅐ자t 깊은 bㅐ자t 원형의 bㅐ자t 존재에 bㅐ자t 관해 bㅐ자t 생각해보는 bㅐ자t 기회를 bㅐ자t 제공한다. bㅐ자t 관객들은 bㅐ자t 비교 bㅐ자t 제시되어 bㅐ자t 있는 bㅐ자t 다양한 bㅐ자t 전시품을 bㅐ자t 보며, x4j6 하나의 x4j6 사물이 x4j6 가진 x4j6 원형과 x4j6 거기에서 x4j6 파생된 x4j6 다양한 x4j6 유형들을 x4j6 비교 x4j6 감상하는 x4j6 즐거움을 x4j6 갖게 x4j6 x4j6 것이다.

5부 <초자연에서 x4j6 탈자연으로>는 x4j6 인간의 x4j6 환경에 x4j6 대한 x4j6 이해를 x4j6 신앙체계라는 x4j6 관점에서 x4j6 살펴본다. x4j6 과거에는 x4j6 초자연적인 x4j6 대상에 x4j6 대한 x4j6 인간의 x4j6 두려움과 x4j6 욕망이 x4j6 다양한 x4j6 상징체계와 x4j6 주술, mq1바 제의(祭儀)로 mq1바 표출되었다. mq1바 이에 mq1바 비해 mq1바 현대인들은 mq1바 새로운 mq1바 맥락에서 mq1바 디지털 mq1바 세계라는 mq1바 새로운 mq1바 신앙 mq1바 체계를 mq1바 맞이하고 mq1바 있다. mq1바 이러한 mq1바 변화의 mq1바 과정은 mq1바 초자연과 mq1바 탈자연의 mq1바 이야기 mq1바 속에서 mq1바 제시될 mq1바 것이다. 

6부 <사물들의 mq1바 네트워크>는 mq1바 사물의 mq1바 관계성에 mq1바 대해 mq1바 살펴본다. mq1바 사물은 mq1바 격리된 mq1바 것이 mq1바 아니라 mq1바 관계 mq1바 속에 mq1바 있으며, m거라차 특정한 m거라차 상황에서 m거라차 만들어지고 m거라차 기능한다. m거라차 예컨대 m거라차 표준화가 m거라차 이루어지는 m거라차 과정, 다ㅓf거 쌓기와 다ㅓf거 겹침으로 다ㅓf거 만들어낸 다ㅓf거 사물의 다ㅓf거 응집성, 가vh으 그리고 가vh으 효율성을 가vh으 높이기 가vh으 위한 가vh으 다양한 가vh으 기술적 가vh으 고안들과 가vh으 모듈성에 가vh으 대해서 가vh으 살펴본다. 가vh으 한편 가vh으 이번 가vh으 한국의 가vh으 특별전에서는 가vh으 주요 가vh으 전시 가vh으 개념인 가vh으 모듈성을 가vh으 활용한 가vh으 진열장을 가vh으 직접 가vh으 제작하여 가vh으 설치함으로써 가vh으 전시 가vh으 개념을 가vh으 입체적인 가vh으 전시 가vh으 공간에서 가vh으 구현하고자 가vh으 했다.

이번 가vh으 전시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가vh으 개최되었던 가vh으 핀란드국립박물관의 가vh으 특별전 “디자인의 가vh으 가vh으 년”전의 가vh으 세계 가vh으 가vh으 순회전이다. 가vh으 한국 가vh으 전시를 가vh으 위해서 가vh으 국립중앙박물관과 가vh으 핀란드국립박물관이 가vh으 협업하여 가vh으 전시내용을 가vh으 재구성하였고, i나o자 한국 i나o자 유물 20여 i나o자 건을 i나o자 함께 i나o자 진열함으로써 i나o자 인류 i나o자 문화의 i나o자 보편성에 i나o자 대해서도 i나o자 살펴보고자 i나o자 했다. i나o자 전시 i나o자 개념을 i나o자 처음으로 i나o자 고안한 i나o자 공동 i나o자 기획자 i나o자 건축가 i나o자 플로렌시아 i나o자 콜롬보(Florencia Colombo)와 i나o자 세계적인 i나o자 산업디자이너 i나o자 빌레 i나o자 코코넨(Ville Kokkonen)은 i나o자 한국 i나o자 전시의 i나o자 재구성과 i나o자 원고 i나o자 작성 i나o자 등에 i나o자 많은 i나o자 도움을 i나o자 주었다. 

이번 i나o자 특별전에는 i나o자 관람의 i나o자 이해를 i나o자 돕기 i나o자 위한 i나o자 다양한 i나o자 체험 i나o자 공간이 i나o자 마련되었다. i나o자 전시실 i나o자 입구의 i나o자 프롤로그 i나o자 디지털 i나o자 존에서는 i나o자 마치 i나o자 우주의 i나o자 i나o자 공간에서 i나o자 인류의 i나o자 과거와 i나o자 미래를 i나o자 감각적으로 i나o자 느끼는 i나o자 듯한 i나o자 흡입력 i나o자 있는 i나o자 영상이 i나o자 제시된다. i나o자 i나o자 원목으로 i나o자 만든 i나o자 사우나 i나o자 공간은 i나o자 핀란드의 i나o자 자연 i나o자 풍경을 i나o자 함께 i나o자 감상하는 i나o자 독특한 i나o자 휴게 i나o자 공간으로 i나o자 연출된다. i나o자 대형 i나o자 오로라를 i나o자 연출한 i나o자 영상이나 i나o자 블록 i나o자 형태의 i나o자 시벨리우스 i나o자 오디오 i나o자 부스 i나o자 등은 i나o자 연말연시 i나o자 박물관을 i나o자 찾는 i나o자 관객들을 i나o자 위한 i나o자 환상적인 i나o자 경험과 i나o자 힐링의 i나o자 장소가 i나o자 i나o자 것으로 i나o자 기대된다. 

관람료는 i나o자 성인 3천원으로 i나o자 서울 i나o자 전시는 2020년 4월 5일까지 i나o자 개최된다. i나o자 이번 i나o자 전시는 i나o자 국립김해박물관(2020.4.21.~2020.8.9.)과 i나o자 국립청주박물관(2020.8.25.~ 2020.10.4.)의 i나o자 순회전이 i나o자 예정되어 i나o자 있다. i나o자 자세한 i나o자 정보는 i나o자 전시 i나o자 누리집 http://www.museum.go.kr i나o자 혹은 i나o자 전화(1688-0361)를 i나o자 통해 i나o자 얻을 i나o자 i나o자 있다. 


주최: i나o자 국립중앙박물관
협조: i나o자 주한핀란드대사관
운영: i나o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출처: i나o자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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