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개인전 : 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레스빠스71

March 20, 2020 ~ April 19, 2020

레스빠스71에서는 y기3자 고유의 y기3자 조형적 y기3자 언어로 y기3자 추상적 y기3자 회화와 y기3자 y기3자 매체적 y기3자 가능성을 y기3자 탐구하는 y기3자 이희준의 y기3자 개인전 《더 y기3자 투어리스트 The Tourist》를 y기3자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y기3자 개최한다. y기3자 이번 y기3자 전시는 y기3자 레스빠스71에서 y기3자 처음 y기3자 열리는 y기3자 이희준의 y기3자 개인전으로, a8t차 오늘날의 a8t차 경험이 a8t차 지니는 a8t차 특수한 a8t차 지점을 a8t차 회화적 a8t차 언어로 a8t차 풀어내는 a8t차 신작 a8t차 약 15여 a8t차 점을 a8t차 선보일 a8t차 예정이다. a8t차 이희준은 a8t차 도시 a8t차 건축의 a8t차 이미지와 a8t차 인테리어 a8t차 환경 a8t차 속에서 a8t차 조형적 a8t차 요소들을 a8t차 수집하고 a8t차 재구성하여 a8t차 평면적 a8t차 환경을 a8t차 만드는 a8t차 작업을 a8t차 해왔다. a8t차 이번 《더 a8t차 투어리스트 The Tourist》에서 a8t차 선보이는 a8t차 작업들은 a8t차 작가가 a8t차 새롭게 a8t차 사용하는 a8t차 포토콜라주 a8t차 형식과 a8t차 회화적 a8t차 이미지가 a8t차 층위를 a8t차 만들며 a8t차 화면을 a8t차 구성하고, 쟏차y하 최근의 쟏차y하 디지털 쟏차y하 환경과 쟏차y하 인식적 쟏차y하 지각이 쟏차y하 맞물리며 쟏차y하 생성되는 쟏차y하 경험의 쟏차y하 차원에 쟏차y하 대해 쟏차y하 서술해 쟏차y하 낸다. 쟏차y하 레스빠스71은 쟏차y하 관람자들이 쟏차y하 이희준의 <The Tourist>작업을 쟏차y하 통해 쟏차y하 회화의 쟏차y하 표면과 쟏차y하 자신의 쟏차y하 경험을 쟏차y하 맞대어 쟏차y하 보고, jl바b 생생한 jl바b 체험을 jl바b 하게 jl바b 되기를 jl바b 기대한다. 

이희준 jl바b 작업의 jl바b 키워드는 ‘지각적 jl바b 경험’이다. jl바b 작가는 jl바b 유학에서 jl바b 돌아온 2015년 jl바b 이래 jl바b 도시의 jl바b 풍경을 jl바b 낯설게 jl바b 보기 jl바b 위한 jl바b 일종의 ‘여행’을 jl바b 계속해 jl바b 왔다. jl바b 이는 jl바b 일상적인 jl바b 삶의 jl바b 테두리에서 jl바b 감각하지 jl바b 못하고 jl바b 살아가는 jl바b 도시 jl바b jl바b 경험의 jl바b 맨얼굴을 jl바b 보기 jl바b 위함인데, 2016년에 nㅐ3ㅓ 발표한<Interior nor Exterior> nㅐ3ㅓ 연작을 nㅐ3ㅓ 통해서 nㅐ3ㅓ 작가는 nㅐ3ㅓ 관람자로 nㅐ3ㅓ 하여금 nㅐ3ㅓ 도시의 nㅐ3ㅓ 일상적 nㅐ3ㅓ 표면의 nㅐ3ㅓ 뒷면에 nㅐ3ㅓ 드러나지 nㅐ3ㅓ 않고 nㅐ3ㅓ 있는 nㅐ3ㅓ 새로운 nㅐ3ㅓ 의미들을 nㅐ3ㅓ 발견하도록 nㅐ3ㅓ 이끌었다. nㅐ3ㅓ 이후 nㅐ3ㅓ 지각과 nㅐ3ㅓ 경험에 nㅐ3ㅓ 대한 nㅐ3ㅓ 지속적인 nㅐ3ㅓ 회화적 nㅐ3ㅓ 실험을 nㅐ3ㅓ 거쳐, ㅓc4타 가장 ㅓc4타 최근인 2019년에 ㅓc4타 선보인 <A Shape of Taste> ㅓc4타 연작에서는 ㅓc4타 도시에서 ㅓc4타 발견한 ㅓc4타 이미지들을 ㅓc4타 크롭하고 ㅓc4타 편집하는 ㅓc4타 과정을 ㅓc4타 통해 ㅓc4타 최근 ㅓc4타 사회의 ㅓc4타 디지털적 ㅓc4타 경험이 ㅓc4타 지각에 ㅓc4타 가져오는 ㅓc4타 변화에 ㅓc4타 대한 ㅓc4타 탐구를 ㅓc4타 보여주었다. ㅓc4타 이러한 ㅓc4타 탐구의 ㅓc4타 연장이라는 ㅓc4타 측면에서, n라t0 이희준이 n라t0 이번 n라t0 전시를 n라t0 통해 n라t0 드러내고자 n라t0 하는 n라t0 부분은 n라t0 우리 n라t0 경험 n라t0 일반을 n라t0 디지털 n라t0 이미지가 n라t0 상당부분 n라t0 점유하고 n라t0 있다는 n라t0 점에 n라t0 대한 n라t0 보다 n라t0 적극적인 n라t0 감각이다. 

이희준은 n라t0 여행지에서 n라t0 일어나는 n라t0 이미지의 n라t0 디지털적 n라t0 소비가 n라t0 우리의 n라t0 경험에 n라t0 미치는 n라t0 영향에 n라t0 관심을 n라t0 갖고<The Tourist>연작을 n라t0 시작했다. n라t0 여행지에서 n라t0 스마트폰으로 n라t0 사진을 n라t0 찍으며 n라t0 소셜 n라t0 미디어에 n라t0 이를 n라t0 게재하는 n라t0 것은 n라t0 우리 n라t0 사회의 n라t0 보편적인 n라t0 현상이다. n라t0 작가는 n라t0 현재성을 n라t0 가진 n라t0 지각에 n라t0 의해 n라t0 경험한 n라t0 이미지를 n라t0 토대로 n라t0 작업해 n라t0 왔고, 으tft 이러한 으tft 지점의 으tft 연장선상에서 으tft 위의 으tft 보편적 으tft 현상에 으tft 주목한다. 으tft 그에게 으tft 여행지에서 으tft 촬영한 으tft 스마트폰 으tft 으tft 이미지를 으tft 프린터로 으tft 출력하고 으tft 화면에 으tft 포토콜라주 으tft 형식으로 으tft 배치하는 으tft 작업 으tft 과정은 으tft 기술적 으tft 대상에 으tft 의해 으tft 남겨진 으tft 흔적과 으tft 실제 으tft 경험 으tft 으tft 차이, ㅓlna ㅓlna 각각이 ㅓlna 지닌 ㅓlna 다른 ㅓlna 기억의 ㅓlna 결을 ㅓlna 드러내는 ㅓlna 것이 ㅓlna 된다. ㅓlna 따라서 ㅓlna 작가는 ㅓlna 기하학적, 아걷fㅐ 추상적 아걷fㅐ 이미지가 아걷fㅐ 가지는 아걷fㅐ 가능성을 아걷fㅐ 끌어들여 아걷fㅐ 과거의 아걷fㅐ 경험을 아걷fㅐ 화면 아걷fㅐ 위로 아걷fㅐ 소환하고자 아걷fㅐ 하며, d차사d 이를 d차사d 통해 d차사d 다양한 d차사d 의미의 d차사d 층위를 d차사d 파생시키고자 d차사d 한다.  

이희준은 d차사d 스마트폰, 우gkm 카메라, 0다기마 소셜 0다기마 미디어로 0다기마 이어지는 0다기마 사회적 0다기마 소통의 0다기마 장의 0다기마 확대가 0다기마 경험의 0다기마 축소를 0다기마 가져오는지, i5다h 아니면 i5다h 경험에 i5다h 있어서의 i5다h 다른 i5다h 차원으로의 i5다h 이행인지 i5다h 의문을 i5다h 표한다. i5다h 일반적으로 i5다h 경험이라고 i5다h 하면, ㅐ0kz 지각을 ㅐ0kz 통한 ㅐ0kz 어떤 ㅐ0kz 인식적 ㅐ0kz 차원을 ㅐ0kz 염두에 ㅐ0kz 두게 ㅐ0kz 되지만 ㅐ0kz 최근의 ㅐ0kz 경험 ㅐ0kz 영역에는 ㅐ0kz 디지털 ㅐ0kz 이미지가 ㅐ0kz 상당부분 ㅐ0kz 침투해 ㅐ0kz 있기 ㅐ0kz 때문에 ㅐ0kz 이러한 ㅐ0kz 상황 ㅐ0kz 속에서는 ㅐ0kz 경험의 ㅐ0kz 어떤 ㅐ0kz 가능성을 ㅐ0kz 기대해야 ㅐ0kz 하는 ㅐ0kz 것인지 ㅐ0kz 질문하게 ㅐ0kz 되는 ㅐ0kz 것이다. ㅐ0kz 한편, r5우t 시몽동에 r5우t 따르면 r5우t 인간과 r5우t 기계적 r5우t 대상은 r5우t 지배-피지배의 r5우t 구도에 r5우t 놓이게 r5우t 되는 r5우t 것과 r5우t 무관하게, e9o9 상호 e9o9 관계를 e9o9 맺어 e9o9 나가며 e9o9 공존하는 e9o9 개체들이다. e9o9 그러한 e9o9 맥락에서 e9o9 e9o9 때, vl33 우리의 vl33 일상을 vl33 둘러싼 vl33 디지털 vl33 이미지의 vl33 작용은 vl33 우리 vl33 각각이 vl33 처한 vl33 세계의 vl33 지형도가 vl33 역동적으로 vl33 변화하는 vl33 과정을 vl33 드러낸다. vl33 즉, 차ㅐ바ㅓ 우리의 차ㅐ바ㅓ 지각을 차ㅐ바ㅓ 둘러싼 차ㅐ바ㅓ 디지털 차ㅐ바ㅓ 이미지는 차ㅐ바ㅓ 우리의 차ㅐ바ㅓ 지각의 차ㅐ바ㅓ 경험과 차ㅐ바ㅓ 맞물려 차ㅐ바ㅓ 새로운 차ㅐ바ㅓ 세계의 차ㅐ바ㅓ 장을 차ㅐ바ㅓ 출현시킬 차ㅐ바ㅓ 가능성을 차ㅐ바ㅓ 지니는 차ㅐ바ㅓ 환경의 차ㅐ바ㅓ 일부가 차ㅐ바ㅓ 된다. 차ㅐ바ㅓ 작가는 차ㅐ바ㅓ 오늘날의 차ㅐ바ㅓ 경험에 차ㅐ바ㅓ 대한 차ㅐ바ㅓ 이러한 차ㅐ바ㅓ 양가감정을 차ㅐ바ㅓ 경유하여, d4카아 빠른 d4카아 변화의 d4카아 한가운데 d4카아 놓인 d4카아 우리 d4카아 각각의 d4카아 정서적 d4카아 차원과 d4카아 회화적 d4카아 메시지의 d4카아 접점을 d4카아 만들어 d4카아 내고 d4카아 d4카아 한다.

이희준(1988-)은 d4카아 서울을 d4카아 기반으로 d4카아 활동하고 d4카아 있으며, 2012년에 다y나o 홍익대학교 다y나o 미술대학 다y나o 회화과 다y나o 다y나o 조소과를 다y나o 졸업하고 2014년에 다y나o 영국 다y나o 글라스고 다y나o 예술대학에서 다y나o 순수미술 다y나o 석사 다y나o 학위를 다y나o 받았다. 다y나o 갤러리수(서울, 2019), 나ew라 이목화랑(서울, 2017), iu사ㅐ 위켄드(서울, 2017), 74o사 기고자(서울, 2016)에서 카0ㅈv 개인전을 카0ㅈv 열었고, ㅓss5 서울시립 ㅓss5 남서울미술관(서울, 2019), p7거h 뮤지엄 p7거h 산(원주, 2019), 6ㅐf0 세화 6ㅐf0 미술관(서울, 2019), 3ㅓr7 소다 3ㅓr7 미술관(화성, 2019), p8wn 아모레퍼시픽 p8wn 미술관(제주, 2019), ㄴpc파 신한갤러리 ㄴpc파 역삼(서울, 2019), 하e기카 아트스페이스 하e기카 휴(파주, 2019), 파거pw 학고재 파거pw 갤러리(서울, 2018), fㄴ57 아퀴에이리 fㄴ57 미술관(아퀴에이리, otㅓ바 아이슬란드, 2016) l다사기 l다사기 다수의 l다사기 그룹전에 l다사기 참여했다. l다사기 신생 l다사기 공간 ‘노토일렛’(2014~2015)을 l다사기 운영하며 l다사기 다수의 l다사기 전시를 l다사기 선보이기도 l다사기 했다. l다사기 네오트리모이 l다사기 투마주(니코지아, 걷5ㅑ가 키프로스) 걷5ㅑ가 레지던시에 걷5ㅑ가 입주한 걷5ㅑ가 걷5ㅑ가 있으며, 2019년 3히바ㅑ 퍼블릭 3히바ㅑ 아트 3히바ㅑ 주관 3히바ㅑ 뉴히어로 3히바ㅑ 대상작가로 3히바ㅑ 선정 3히바ㅑ 되었다. 3히바ㅑ 작품 3히바ㅑ 주요 3히바ㅑ 소장처로는 3히바ㅑ 국립현대미술관 3히바ㅑ 미술은행, 사axㅑ 서울시립미술관 사axㅑ 등이 사axㅑ 있다.

디자인: Chanda Press
후원: 사axㅑ 서울문화재단

출처: 사axㅑ 레스빠스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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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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