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용 개인전 : 메타 콜렉션

갤러리분도

Oct. 7, 2019 ~ Nov. 9, 2019

메타 우ㅐ0쟏 콜렉션 : 우ㅐ0쟏 펭귄북스

평론의 우ㅐ0쟏 정상적인 우ㅐ0쟏 성격을 우ㅐ0쟏 벗어난 우ㅐ0쟏 우ㅐ0쟏 글에서, e라qㅐ 먼저 e라qㅐ 필자인 e라qㅐ 본인 e라qㅐ 이야기부터. e라qㅐ 내가 e라qㅐ 펭귄 e라qㅐ 출판사에서 e라qㅐ 나온 e라qㅐ 책들(Penguin Books)을 e라qㅐ 알게 e라qㅐ e라qㅐ e라qㅐ 대학생이 e라qㅐ e라qㅐ 다음이었다. e라qㅐ e라qㅐ 시절은 e라qㅐ 한국에 e라qㅐ e라qㅐ 책들이 e라qㅐ 번역되어 e라qㅐ 출판되기 e라qㅐ 전이었다. e라qㅐ e라qㅐ 맑스와 e라qㅐ 지그문트 e라qㅐ 프로이트의 e라qㅐ 저서, kㅐ갸x 예컨대 kㅐ갸x 자본론, ㅈe18 정치경제학 ㅈe18 수고, 마ㄴ타6 문명 마ㄴ타6 속의 마ㄴ타6 불만, s타qㅓ 꿈의 s타qㅓ 해석 s타qㅓ 같은 s타qㅓ 책을 s타qㅓ 읽고 s타qㅓ 있노라면 s타qㅓ 번역자가 s타qㅓ 주석으로 s타qㅓ 달아놓은 s타qㅓ 설명에 “펭귄 s타qㅓ 출판사 s타qㅓ 판본”이란 s타qㅓ 글귀가 s타qㅓ 종종 s타qㅓ 눈에 s타qㅓ 띄었다. s타qㅓ s타qㅓ 모르지만 s타qㅓ 펭귄출판사는 s타qㅓ 굉장히 s타qㅓ 오래되고 s타qㅓ 심오한 s타qㅓ 학술서적들을 s타qㅓ 가려서 s타qㅓ 찍어내는 s타qㅓ 출판사라는 s타qㅓ 생각이 s타qㅓ s타qㅓ 머릿속에 s타qㅓ 박혔다. s타qㅓ 그건 s타qㅓ 전부 s타qㅓ 사실이 s타qㅓ 아니었다. s타qㅓ 펭귄북스는 1930년대에 s타qㅓ 영국 s타qㅓ 런던에서 s타qㅓ 출발했으며, b기기히 엄청나게 b기기히 폭넓은 b기기히 분야를 b기기히 다루는 b기기히 출판사란 b기기히 b기기히 알게 b기기히 되었다. b기기히 b기기히 책방에 b기기히 어쩌다 b기기히 b기기히 꾸러미씩 b기기히 나오는 b기기히 주황색 b기기히 영문판 b기기히 소설도 b기기히 b기기히 출판사 b기기히 책이란 b기기히 b기기히 또한 b기기히 알게 b기기히 됐다. b기기히 클래식 b기기히 음악계에 b기기히 도이치 b기기히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 b기기히 음반사가 b기기히 있다면, 가으xu 출판계엔 가으xu 펭귄북스가 가으xu 있었다. 가으xu 오랜 가으xu 시간에 가으xu 걸쳐 가으xu 현기증이 가으xu 가으xu 정도로 가으xu 모든 가으xu 장르를 가으xu 평균 가으xu 이상의 가으xu 고른 가으xu 수준으로, cbdo cbdo 새로운 cbdo 판본으로 cbdo 비싸지 cbdo 않게 cbdo 찍어내는 cbdo cbdo cbdo 회사의 cbdo 공통점이다.

하나의 cbdo 문화 cbdo 아이콘이 cbdo 되어버린 cbdo 펭귄의 cbdo 도상과 cbdo 함께 cbdo 개정판이 cbdo 나올 cbdo 때마다 cbdo cbdo 표지로 cbdo 공개되는 cbdo 이미지는 cbdo cbdo 자체가 cbdo 미술이다. cbdo 오래되어 cbdo 낡은 cbdo 펭귄의 cbdo 책들은 cbdo 전문 cbdo 수집가들을 cbdo 만들었다. cbdo 그냥 cbdo 책을 cbdo 사서 cbdo 모으기 cbdo 좋아하는 cbdo 애서가들이 cbdo 아니라 cbdo 펭귄출판사의 cbdo 책들, wz가c 더구나 wz가c 누렇게 wz가c 변색되고 wz가c 표지가 wz가c 너덜거리는 wz가c 빈티지 wz가c 펭귄북을 wz가c 모으는 wz가c 사람들이 wz가c wz가c 있다. wz가c wz가c 취미가 wz가c 나로서는 wz가c 다가설 wz가c wz가c 없는 wz가c 경지다. wz가c 나는 wz가c 낡은 wz가c 운동화도 wz가c 신을 wz가c wz가c 있고, 카ㅐ라아 빈티지 카ㅐ라아 와인도 카ㅐ라아 마시면 카ㅐ라아 되지만, u6w자 내게 u6w자 오래된 u6w자 책은 u6w자 다른 u6w자 대체재가 u6w자 흔할뿐더러 u6w자 사용가치가 u6w자 낮은 u6w자 유물 u6w자 같다. u6w자 u6w자 점이 u6w자 교환가치가 u6w자 사용가치를 u6w자 압도하는 u6w자 물건인 u6w자 모양이다. u6w자 어쩌면 u6w자 화가 u6w자 이진용이 u6w자 펭귄북스에 u6w자 빠져든 u6w자 u6w자 당연한 u6w자 u6w자 같기도 u6w자 하다. u6w자 하지만 u6w자 동시에 u6w자 그를 u6w자 펭귄북스 u6w자 콜렉터라고 u6w자 부를 u6w자 u6w자 없는 u6w자 이유에 u6w자 관해서도 u6w자 우리는 u6w자 u6w자 알고 u6w자 있다. u6w자 그는 u6w자 여러 u6w자 고서적을 u6w자 비롯해서 u6w자 가방과 u6w자 도예품과 u6w자 시계와 u6w자 기념품, 카2다o 그리고 카2다o 문구류와 카2다o 장난감과 카2다o 액세서리, ㅓㅈ히ㅓ 또한 ㅓㅈ히ㅓ 내가 ㅓㅈ히ㅓ 아직 ㅓㅈ히ㅓ 모르거나 ㅓㅈ히ㅓ 미처 ㅓㅈ히ㅓ ㅓㅈ히ㅓ ㅓㅈ히ㅓ 종류에 ㅓㅈ히ㅓ 이르기까지 ㅓㅈ히ㅓ 엄청난 ㅓㅈ히ㅓ 종류와 ㅓㅈ히ㅓ 분량을 ㅓㅈ히ㅓ 모은다. ㅓㅈ히ㅓ ㅓㅈ히ㅓ ㅓㅈ히ㅓ 어느 ㅓㅈ히ㅓ ㅓㅈ히ㅓ 가지만 ㅓㅈ히ㅓ 모았더라도 ㅓㅈ히ㅓ 집안 ㅓㅈ히ㅓ 기둥뿌리가 ㅓㅈ히ㅓ 뽑힐 ㅓㅈ히ㅓ 지경인데, 다pmr 방대한 다pmr 양과 다pmr 질은 다pmr 그의 다pmr 라이브러리를 다pmr 목격한 다pmr 사람들을 다pmr 놀라게 다pmr 한다. 다pmr 그것들을 다pmr 여러 다pmr 채의 다pmr 집에 다pmr 나누어 다pmr 놓을 다pmr 다pmr 있는 다pmr 자산은 다pmr 다pmr 다른 다pmr 차원일 다pmr 터이고.

그가 다pmr 세계 다pmr 여러 다pmr 곳을 다pmr 다니며 다pmr 모은 다pmr 물건들은 다pmr 그것이 다pmr 제작된 다pmr 시간과 다pmr 공간을 다pmr 이곳으로 다pmr 전한다. 다pmr 전달 다pmr 방법은 다pmr 역시 다pmr 회화다. 다pmr 그는 다pmr 묘사력이 다pmr 뛰어난 다pmr 화가다. 다pmr 당연히 다pmr 이진용 다pmr 작가의 다pmr 그림은 다pmr 사실주의에 다pmr 바탕을 다pmr 둔다. 다pmr 하지만 다pmr 작가는 다pmr 이런 다pmr 나의 다pmr 말에 다pmr 동의하지 다pmr 않을 다pmr 것이다. 다pmr 나는 다pmr 작가가 다pmr 지닌 다pmr 그런 다pmr 언술을 다pmr 허세라고 다pmr 생각했다. 다pmr 이번 다pmr 전시에 다pmr 앞서 다pmr 같은 다pmr 장소에서 다pmr 삼사 다pmr 년의 다pmr 시차를 다pmr 두고 다pmr 벌어졌던 다pmr 다pmr 번의 다pmr 개인전을 다pmr 치르며 다pmr 나는 다pmr 그렇게 다pmr 다pmr 왔다. 다pmr 이제는 다pmr 생각이 다pmr 다pmr 달라졌다. 다pmr 작가의 다pmr 말이 다pmr 무엇을 다pmr 뜻하는지에 다pmr 관해서도 다pmr 알게 다pmr 되었다. 다pmr 많은 다pmr 작품에서 다pmr 그의 다pmr 그림은 다pmr 보통 다pmr 정물화가 다pmr 그런 다pmr 것처럼 다pmr 배경을 다pmr 두고 다pmr 다pmr 가운데 다pmr 대상을 다pmr 놓아두는 다pmr 정석을 다pmr 따르지 다pmr 않는다. 다pmr 가방이면 다pmr 가방, ㅓㅈㅈv 책이면 ㅓㅈㅈv 책, 아마ㅑ바 그것만 아마ㅑ바 화면에 아마ㅑ바 가득 아마ㅑ바 채우는 아마ㅑ바 경우가 아마ㅑ바 많다. 아마ㅑ바 이렇게 아마ㅑ바 얻어지는 아마ㅑ바 즉물성은 아마ㅑ바 아마ㅑ바 그림들을 아마ㅑ바 벽면에 아마ㅑ바 빈틈을 아마ㅑ바 많이 아마ㅑ바 두지 아마ㅑ바 않는다면 아마ㅑ바 아마ㅑ바 부각된다. 아마ㅑ바 아마ㅑ바 스펙터클은 아마ㅑ바 어떤 아마ㅑ바 면에서는 아마ㅑ바 팝아트의 아마ㅑ바 프론티어들이 아마ㅑ바 공산품을 아마ㅑ바 집적해놓은 아마ㅑ바 그림을 아마ㅑ바 떠올리게 아마ㅑ바 한다. 아마ㅑ바 아마ㅑ바 다른 아마ㅑ바 면에서는 아마ㅑ바 비슷한 아마ㅑ바 색조와 아마ㅑ바 구조가 아마ㅑ바 사방으로 아마ㅑ바 확산되고 아마ㅑ바 돋보기를 아마ㅑ바 갖다 아마ㅑ바 아마ㅑ바 아마ㅑ바 세밀한 아마ㅑ바 입자의 아마ㅑ바 얼개가 아마ㅑ바 추상화의 아마ㅑ바 반복성을 아마ㅑ바 연상시키기도 아마ㅑ바 한다. 아마ㅑ바 그러나 아마ㅑ바 이진용의 아마ㅑ바 회화는 아마ㅑ바 당연히 아마ㅑ바 아마ㅑ바 무엇도 아마ㅑ바 아니다. 아마ㅑ바 극사실주의도 아마ㅑ바 아니고 아마ㅑ바 팝아트도 아마ㅑ바 아니고 아마ㅑ바 추상화는 아마ㅑ바 더욱 아마ㅑ바 아니다. 아마ㅑ바 그냥 아마ㅑ바 이진용의 아마ㅑ바 회화다. 아마ㅑ바 이진용의 아마ㅑ바 회화가 아마ㅑ바 뭔데? 아마ㅑ바 아마ㅑ바 이렇게 아마ㅑ바 정리하고 아마ㅑ바 싶다. 아마ㅑ바 그는 아마ㅑ바 자신이 아마ㅑ바 매료당한 아마ㅑ바 물건을 아마ㅑ바 입수한다. 아마ㅑ바 구입한 아마ㅑ바 물건을 아마ㅑ바 이미 아마ㅑ바 쌓인 아마ㅑ바 목록에 아마ㅑ바 아마ㅑ바 한다. 아마ㅑ바 아마ㅑ바 더미 아마ㅑ바 혹은 아마ㅑ바 낱개의 아마ㅑ바 대상을 아마ㅑ바 응시하며 아마ㅑ바 감흥을 아마ㅑ바 체험한다. 아마ㅑ바 캔버스 아마ㅑ바 앞에 아마ㅑ바 앉은 아마ㅑ바 그는 아마ㅑ바 머릿속에 아마ㅑ바 재해석된 아마ㅑ바 대상의 아마ㅑ바 실체와 아마ㅑ바 감정을 아마ㅑ바 결합시켜 아마ㅑ바 그림으로 아마ㅑ바 드러낸다.

아마ㅑ바 결과로서의 아마ㅑ바 산출물을 아마ㅑ바 보든지 아마ㅑ바 아마ㅑ바 과정을 아마ㅑ바 보든지 아마ㅑ바 어느 아마ㅑ바 관점에서든 아마ㅑ바 이진용의 아마ㅑ바 작업은 아마ㅑ바 압도적인 아마ㅑ바 예술이다. 아마ㅑ바 동시대 아마ㅑ바 미술이 아마ㅑ바 저마다 아마ㅑ바 기발한 아마ㅑ바 개념을 아마ㅑ바 세우고, 자자라g 독창적인 자자라g 시각 자자라g 효과를 자자라g 창안하고, 사거bㅓ 사회적 사거bㅓ 의제를 사거bㅓ 공유하는 사거bㅓ 식으로 사거bㅓ 스스로의 사거bㅓ 가치를 사거bㅓ 매기려 사거bㅓ 한다. 사거bㅓ 이진용은 사거bㅓ 전혀 사거bㅓ 다른 사거bㅓ 경로에서 사거bㅓ 사거bㅓ 가치에 사거bㅓ 접근하고 사거bㅓ 있다. 사거bㅓ 나는 사거bㅓ 그만의 사거bㅓ 독특한 사거bㅓ 작업 사거bㅓ 과정을 사거bㅓ 메타 사거bㅓ 콜렉션(meta collection)이라고 사거bㅓ 생각한다. 사거bㅓ 그것은 사거bㅓ 수집을 사거bㅓ 수집하기, ㅓkrf ㅓkrf 세계를 ㅓkrf 관찰한 ㅓkrf 결과를 ㅓkrf 관찰하기, d07r 모아서 d07r 쌓아둔 d07r 것들을 d07r 관찰해 d07r 그린 d07r 그림들을 d07r 쌓기. d07r 그가 d07r 벌이는 2차적 d07r 질서의 d07r 관찰을 d07r 보고 d07r 있노라면, 걷5나ㅓ 작가가 걷5나ㅓ 그림 걷5나ㅓ 그리는 걷5나ㅓ 일에 걷5나ㅓ 빠져서 걷5나ㅓ 헤어나질 걷5나ㅓ 못하는 걷5나ㅓ 걷5나ㅓ 보인다. 걷5나ㅓ 이게 걷5나ㅓ 그냥 걷5나ㅓ 하는 걷5나ㅓ 말이 걷5나ㅓ 아니라, 0sl아 작가 0sl아 경력이 0sl아 그만큼 0sl아 0sl아 화가들에게 0sl아 그림은 0sl아 일상 0sl아 업무이며 0sl아 숙제이며, 바w쟏걷 아무리 바w쟏걷 좋은 바w쟏걷 말로 바w쟏걷 꾸며봐야 바w쟏걷 고행이나 바w쟏걷 수행일진데, 쟏wj히 이진용은 쟏wj히 그리는 쟏wj히 일을 쟏wj히 여전히 쟏wj히 재미있어하는 쟏wj히 모습이 쟏wj히 경이롭기도 쟏wj히 하다. 쟏wj히 작가는 쟏wj히 갤러리 쟏wj히 분도에서 쟏wj히 벌인 쟏wj히 쟏wj히 번째 쟏wj히 전시 <쓸모 쟏wj히 있는 쟏wj히 과거>에서 쟏wj히 가방과 쟏wj히 도자기를 쟏wj히 그린 쟏wj히 회화를 쟏wj히 선보인 쟏wj히 쟏wj히 있다. 쟏wj히 쟏wj히 뒤에 쟏wj히 다시 쟏wj히 벌어진 쟏wj히 개인전 <5015. 158. 43> 쟏wj히 전시는 쟏wj히 인류의 쟏wj히 문명사와 쟏wj히 작가의 쟏wj히 개인사를 쟏wj히 숫자로 쟏wj히 셈한 쟏wj히 제목을 쟏wj히 달았다. 쟏wj히 쟏wj히 기준에 쟏wj히 준거한다면 쟏wj히 이번 쟏wj히 전시가 5018, 162, 47이란 ㅓ6라우 타이틀을 ㅓ6라우 달아도 ㅓ6라우 무방했다. ㅓ6라우 캐스팅한 ㅓ6라우 낱개 ㅓ6라우 조각에 ㅓ6라우 한지를 ㅓ6라우 입히고 ㅓ6라우 붓으로 ㅓ6라우 활자체를 ㅓ6라우 그린 ㅓ6라우 무수한 ㅓ6라우 가상의 ㅓ6라우 활자본들을 ㅓ6라우 부조 ㅓ6라우 형식으로 ㅓ6라우 완성한 ㅓ6라우 작업은 ㅓ6라우 그때 ㅓ6라우 처음 ㅓ6라우 공개되었고 ㅓ6라우 이진용 ㅓ6라우 작가의 ㅓ6라우 대표 ㅓ6라우 연작 ㅓ6라우 가운데 ㅓ6라우 하나가 ㅓ6라우 되었다. ㅓ6라우 이번 ㅓ6라우 전시에서 ㅓ6라우 작가는 ㅓ6라우 다시 ㅓ6라우 책을 ㅓ6라우 전면에 ㅓ6라우 내세우며 ㅓ6라우 과거의 ㅓ6라우 작업을 ㅓ6라우 되새기고 ㅓ6라우 있다. ㅓ6라우 또한 ㅓ6라우 ㅓ6라우 번째 ㅓ6라우 전시와 ㅓ6라우 올해 ㅓ6라우 ㅓ6라우 부산에서 ㅓ6라우 벌어진 <반복과 ㅓ6라우 차이>전에서 ㅓ6라우 각각 ㅓ6라우 공개되었던 ㅓ6라우 레진 ㅓ6라우 연작도 ㅓ6라우 새로운 ㅓ6라우 모습으로 ㅓ6라우 등장하고 ㅓ6라우 있다. ㅓ6라우 ㅓ6라우 전시가 <5015...>전보다 ㅓ6라우 퇴보한 ㅓ6라우 걸까? ㅓ6라우 그럴 ㅓ6라우 리가. ㅓ6라우 그는 ㅓ6라우 새로운 ㅓ6라우 목록을 ㅓ6라우 자신의 ㅓ6라우 세계에 ㅓ6라우 편입시키며 ㅓ6라우 자신의 ㅓ6라우 성을 ㅓ6라우 ㅓ6라우 높고 ㅓ6라우 유려하게 ㅓ6라우 쌓고 ㅓ6라우 있다. ㅓ6라우 ㅓ6라우 새로운 ㅓ6라우 목록이 ㅓ6라우 옛날에 ㅓ6라우 ㅓ6라우 세계를 ㅓ6라우 지탱했던 ㅓ6라우 일부라는 ㅓ6라우 사실이 ㅓ6라우 중요하다. ㅓ6라우 과거로 ㅓ6라우 회귀할수록 ㅓ6라우 미래의 ㅓ6라우 예술로 ㅓ6라우 ㅓ6라우 나아가는 ㅓ6라우 역설의 ㅓ6라우 아름다움은 ㅓ6라우 여기서 ㅓ6라우 실현된다. / ㅓ6라우 윤규홍, Art Director 파아타s 예술사회학

츨처: 파아타s 갤러리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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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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