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사이 Stories & Dreams

경기도미술관

Oct. 25, 2018 ~ Aug. 18, 2019

경기도미술관(관장 나거a바 최은주)은 나거a바 어린이벽화 10주년 나거a바 기념 나거a바 홈커밍 나거a바 행사 나거a바 나거a바 교육 나거a바 상설전시 <이야기 나거a바 사이>를 나거a바 개최한다. <이야기 나거a바 사이>는 나거a바 경기도미술관이 나거a바 해마다 나거a바 기획하여 나거a바 운영하는 나거a바 교육상설전시의 2018년 나거a바 전시로, zㅐ8자 어린이벽화프로젝트 ‘5만의 zㅐ8자 창, d라ㅐㅈ 미래의 d라ㅐㅈ 벽’ 10주년을 d라ㅐㅈ 기념하여 ‘이야기’를 d라ㅐㅈ 주제로 d라ㅐㅈ 기획되었다. d라ㅐㅈ d라ㅐㅈ 전시는 2018년 10월 25일부터 2019년 8월 18일까지 d라ㅐㅈ 약 10개월간 d라ㅐㅈ 진행되며, 하다파b 전시 하다파b 기간 하다파b 중에 하다파b 다양한 하다파b 프로그램들을 하다파b 선보일 하다파b 예정이다. 

참여 하다파b 작가들은 하다파b 다양한 하다파b 재료와 하다파b 기법으로 하다파b 다채로운 하다파b 이야기를 하다파b 펼쳐 하다파b 보이는 하다파b 현대미술작가 7인, 1팀과 2008년 ㅈ갸u자 어린이벽화프로젝트에 ㅈ갸u자 참여하였던 5만 ㅈ갸u자 어린이들이다. 

전시는 ‘이야기’라는 ㅈ갸u자 주제를 ‘책’이라는 ㅈ갸u자 주제어를 ㅈ갸u자 시작으로, ‘자연, w사ㅐj 생활, 7e차u 환상, 자마걷ㅈ 기술’이라는 자마걷ㅈ 주제어로 자마걷ㅈ 살펴보고, ‘꿈’을 ry하하 펼쳐보는 ry하하 것으로 ry하하 구성하였다.

전시의 ry하하 초입에는 ‘이야기’라는 ry하하 주제를 ry하하 생각하며, a우4ㄴ 전시장에서 a우4ㄴ 만날 a우4ㄴ 작품들을 a우4ㄴ 축약하여 a우4ㄴ 이미지로 a우4ㄴ 보여주는 a우4ㄴ 공간이 a우4ㄴ 구성되어 a우4ㄴ 관람객들을 a우4ㄴ 맞이한다. 

도입부에서는 ‘책’을 a우4ㄴ 소재로 a우4ㄴ 작업하는 ‘홍경택’, ‘강애란’의 e기cx 회화 e기cx e기cx 설치작업을 e기cx 감상 e기cx e기cx e기cx 있다. e기cx 이야기를 e기cx 떠올리면 e기cx 누구나 e기cx 생각할 e기cx e기cx 있고, 1ㄴha 이야기의 1ㄴha 상징적인 1ㄴha 이미지가 1ㄴha 1ㄴha 1ㄴha 있는 1ㄴha 책을 1ㄴha 소재로 1ㄴha 다채로운 1ㄴha 표현기법을 1ㄴha 감상할 1ㄴha 1ㄴha 있는 1ㄴha 공간이다.

‘자연의 1ㄴha 이야기’ 1ㄴha 공간은 1ㄴha 강요배 1ㄴha 작가의 1ㄴha 제주자연풍경회화로 1ㄴha 채워져 1ㄴha 있다. 1ㄴha 제주의 1ㄴha 바다와 1ㄴha 산, 우ㅑi파 나무와 우ㅑi파 동물을 우ㅑi파 대형 우ㅑi파 회화작품으로 우ㅑi파 감상할 우ㅑi파 우ㅑi파 있는 우ㅑi파 공간이다. ‘생활의 우ㅑi파 이야기’는 우ㅑi파 노석미 우ㅑi파 작가의 2008년 우ㅑi파 신간 ‘먹이는 우ㅑi파 간소하게(사이행성)’에 우ㅑi파 실린 우ㅑi파 일러스트 12점과 우ㅑi파 이야기로 우ㅑi파 구성되어 우ㅑi파 있다. 우ㅑi파 작가 우ㅑi파 스스로의 우ㅑi파 생활이야기를 우ㅑi파 쉽고 우ㅑi파 편안하게 우ㅑi파 감상할 우ㅑi파 우ㅑi파 있는 우ㅑi파 공간이다. 우ㅑi파 우ㅑi파 번째 우ㅑi파 공간은 ‘환상의 우ㅑi파 이야기’로 우ㅑi파 이이남 우ㅑi파 작가의 우ㅑi파 대형 우ㅑi파 영상 우ㅑi파 작품을 우ㅑi파 만날 우ㅑi파 우ㅑi파 있다. 우ㅑi파 길이 10m에 우ㅑi파 달하는 ‘신-몽유도원도(2018)’에는 우ㅑi파 몽유도원의 우ㅑi파 사계절을 8분 40초 우ㅑi파 동안 우ㅑi파 신비한 우ㅑi파 영상으로 우ㅑi파 감상할 우ㅑi파 우ㅑi파 있다. ‘기술의 우ㅑi파 이야기’에는 우ㅑi파 산업로봇을 우ㅑi파 소재로 우ㅑi파 영상·설치작업을 우ㅑi파 하는 우ㅑi파 팀보이드의 우ㅑi파 영상작품이 우ㅑi파 설치된다. 우ㅑi파 거울로 우ㅑi파 구성된 우ㅑi파 공간에서 우ㅑi파 상영되는 우ㅑi파 영상은 우ㅑi파 감상의 우ㅑi파 새로움을 우ㅑi파 선사할 우ㅑi파 것이다. 

전시의 우ㅑi파 마지막은 ‘이야기 우ㅑi파 우ㅑi파 이야기’ 우ㅑi파 공간으로 우ㅑi파 백남준 우ㅑi파 작가의 ‘달에 우ㅑi파 사는 우ㅑi파 토끼(1998)’와 우ㅑi파 강익중 우ㅑi파 작가의 ‘달항아리, 파ㅓ4ㅓ 빨강과 파ㅓ4ㅓ 파랑(2018)’이 파ㅓ4ㅓ 설치되었다. 파ㅓ4ㅓ 달을 파ㅓ4ㅓ 소재로 파ㅓ4ㅓ 하는 파ㅓ4ㅓ 파ㅓ4ㅓ 거장의 파ㅓ4ㅓ 작품이 파ㅓ4ㅓ 관람객을 파ㅓ4ㅓ 새로운 파ㅓ4ㅓ 이야기 파ㅓ4ㅓ 속으로 파ㅓ4ㅓ 안내할 파ㅓ4ㅓ 것이다.

전시장에는 파ㅓ4ㅓ 파ㅓ4ㅓ 하나의 파ㅓ4ㅓ 특별한 파ㅓ4ㅓ 공간이 파ㅓ4ㅓ 있다. 파ㅓ4ㅓ 인터렉티브 파ㅓ4ㅓ 미디어 파ㅓ4ㅓ 체험공간이 파ㅓ4ㅓ 상시 파ㅓ4ㅓ 운영된다. 파ㅓ4ㅓ 관람객들은 파ㅓ4ㅓ 전시장에서 ‘나, ㅐ0마타 너, ㅐlㄴㅐ 우리의 ㅐlㄴㅐ 꿈’이라는 ㅐlㄴㅐ 디지털스프레이 ㅐlㄴㅐ 가상체험프로그램에 ㅐlㄴㅐ 참여할 ㅐlㄴㅐ ㅐlㄴㅐ 있다. ‘꿈’을 ㅐlㄴㅐ 주제로 ㅐlㄴㅐ 한 ‘이야기’가 ㅐlㄴㅐ 담겨있는 ㅐlㄴㅐ 인터렉티브 ㅐlㄴㅐ 프로그램으로 ㅐlㄴㅐ 이번전시를 ㅐlㄴㅐ 위해 ㅐlㄴㅐ 기획 ㅐlㄴㅐ ㅐlㄴㅐ 특별체험프로그램이다.

미술의 ㅐlㄴㅐ 기본적인 ㅐlㄴㅐ 작업 ㅐlㄴㅐ 방법인 ㅐlㄴㅐ 그리기(회화)에서부터 ㅐlㄴㅐ 설치, q9자ㅐ 영상, 하ㄴㅐ파 인터렉티브에 하ㄴㅐ파 이르기까지 하ㄴㅐ파 다채로운 하ㄴㅐ파 기법을 하ㄴㅐ파 경험하고 하ㄴㅐ파 감상해보는 하ㄴㅐ파 것도 하ㄴㅐ파 이번 하ㄴㅐ파 전시의 하ㄴㅐ파 하ㄴㅐ파 다른 하ㄴㅐ파 즐거움이다.

전시장 하ㄴㅐ파 출입동선 하ㄴㅐ파 벽면에 하ㄴㅐ파 설치되어 10년이 하ㄴㅐ파 하ㄴㅐ파 어린이벽화 ‘5만의 하ㄴㅐ파 창, wㅑc차 미래의 wㅑc차 벽’, ㅓㅑz히 또한 ㅓㅑz히 이번 ㅓㅑz히 전시의 ㅓㅑz히 출품작으로 2018 ㅓㅑz히 경기도미술관 ㅓㅑz히 교육상설전시의 ㅓㅑz히 출발점이자 ㅓㅑz히 도착점이다. 2008년 5만 ㅓㅑz히 어린이의 ㅓㅑz히 꿈의 ㅓㅑz히 이야기들을 ㅓㅑz히 담아 ㅓㅑz히 설치된 ㅓㅑz히 어린이벽화는 10년 ㅓㅑz히 동안 ㅓㅑz히 경기도미술관을 ㅓㅑz히 방문하는 ㅓㅑz히 관람객들과 ㅓㅑz히 항상 ㅓㅑz히 마주하며 ㅓㅑz히 ㅓㅑz히 꿈을 ㅓㅑz히 키워왔다. 

이번 ㅓㅑz히 전시에 ㅓㅑz히 출품 ㅓㅑz히 ㅓㅑz히 작품들 ㅓㅑz히 ㅓㅑz히 이야기에는 ㅓㅑz히 작가 ㅓㅑz히 내면의 ㅓㅑz히 자신과의 ㅓㅑz히 대화, rk라9 이야기와 rk라9 이야기 rk라9 사이의 rk라9 대화, p마24 그리고 p마24 작가와 p마24 수용자간의 p마24 대화를 p마24 포함하고 p마24 있다. ‘이야기 p마24 사이’ p마24 전시장에서 p마24 다채로운 p마24 작품들을 p마24 통해 p마24 작가들의 p마24 이야기 p마24 사이의 p마24 이야기들을 p마24 찾아보고, ㅑ5ㅐa 나의 ㅑ5ㅐa 이야기를 ㅑ5ㅐa 덧입혀서 ㅑ5ㅐa 꿈의 ㅑ5ㅐa 이야기를 ㅑ5ㅐa 완성해 ㅑ5ㅐa 보는 ㅑ5ㅐa 시간을 ㅑ5ㅐa 가져보길 ㅑ5ㅐa 기대한다. 

또한 ㅑ5ㅐa 어린이벽화가 10주년을 ㅑ5ㅐa 맞이한 2018년 10월 25일, 10년 다l하q 다l하q 어린이벽화에 다l하q 참여한 다l하q 어린이, r3나h 자원봉사자, 기7ㅈㅑ 강익중 기7ㅈㅑ 작가, 갸다걷r 관계자들이 갸다걷r 미술관을 갸다걷r 다시 갸다걷r 찾을 갸다걷r 예정이다. 갸다걷r 더불어 2008년 갸다걷r 어린이벽화프로젝트에 갸다걷r 참여하였던 갸다걷r 최남단초등학교 갸다걷r 가파초등학교 갸다걷r 전교생 갸다걷r 갸다걷r 교직원들이 갸다걷r 어린이벽화 10주년 갸다걷r 홈커밍 갸다걷r 행사에 갸다걷r 참여하기 갸다걷r 위해 갸다걷r 제주도에서 갸다걷r 경기도미술관을 갸다걷r 방문 갸다걷r 갸다걷r 예정이다.

어린이벽화 10주년 갸다걷r 기념일인 10월 25일 갸다걷r 오후 2시에는 갸다걷r 어린이벽화프로젝트의 갸다걷r 공동기획자이자 <이야기 갸다걷r 사이> 갸다걷r 참여 갸다걷r 작가인 갸다걷r 강익중 갸다걷r 작가의 갸다걷r 특강 ‘ 갸다걷r 공유의 갸다걷r 예술’이 갸다걷r 진행되며, 1우lㅓ 이어서 1우lㅓ 오후 4시에는 1우lㅓ 전시개막행사 1우lㅓ 1우lㅓ 어린이벽화 10주년 1우lㅓ 홈커밍 1우lㅓ 행사가 1우lㅓ 개최된다.


전시구성


홍경택, tkㅓ파 서재-비둘기가 tkㅓ파 tkㅓ파 tkㅓ파 아사 tkㅓ파 위에 tkㅓ파 유채/ 259x194cm/ 2016

홍경택이 tkㅓ파 만들어내는 tkㅓ파 화면에는 tkㅓ파 형형색색의 tkㅓ파 선명한 tkㅓ파 색상 tkㅓ파 tkㅓ파 가득하고, m5v7 사물들이 m5v7 밀도 m5v7 높게 m5v7 구성되어 m5v7 있다. m5v7 작가는 m5v7 그림을 m5v7 그릴 m5v7 m5v7 그림과 m5v7 나를 m5v7 떼어 m5v7 놓고 m5v7 생각하지 m5v7 못하고, w타ㅓy 그림과 w타ㅓy 나를 w타ㅓy 별개하고 w타ㅓy 생각해 w타ㅓy w타ㅓy 적이 w타ㅓy 없다. w타ㅓy w타ㅓy 이야기 w타ㅓy w타ㅓy 만큼, 4ㅓi가 그의 4ㅓi가 작품에는 4ㅓi가 심리적이고, 으d카0 개인적인 으d카0 내용들이 으d카0 많이 으d카0 담겨있다.

대형 으d카0 회화 으d카0 작품 으d카0 서재-비둘기 으d카0 으d카0 때(2016)에서는 으d카0 색색깔의 으d카0 책들이 으d카0 빼곡이 으d카0 꽂혀있는 으d카0 도서관의 으d카0 복도에 으d카0 웅크리고 으d카0 앉아있는 으d카0 소년을 으d카0 만날 으d카0 으d카0 있다. 으d카0 으d카0 소년에게는 으d카0 어떤 으d카0 이야기가 으d카0 있을까? 으d카0 회화 으d카0 작품 으d카0 속에는 으d카0 비둘기, ㅓtㅈ차 해골, ㅈep마 버섯등의 ㅈep마 다양한 ㅈep마 상징적 ㅈep마 요소들이 ㅈep마 등장한다. ㅈep마 이것들이 ㅈep마 상징하는 ㅈep마 것은 ㅈep마 무엇일까? ㅈep마 오래전 ㅈep마 그림에서 ㅈep마 책은 ㅈep마 예술과 ㅈep마 학문, vxiㅓ 해골은 vxiㅓ 죽음과 vxiㅓ 덧없음을, ㅓ가x기 비둘기는 ㅓ가x기 평화와 ㅓ가x기 안식을 ㅓ가x기 상징하였다. ㅓ가x기 홍경택의 ㅓ가x기 서재-비둘기 ㅓ가x기 ㅓ가x기 때(2016) ㅓ가x기 에서도 ㅓ가x기 이러한 ㅓ가x기 뜻으로 ㅓ가x기 그려진 ㅓ가x기 상징일까? ㅓ가x기 그림 ㅓ가x기 앞에서 ㅓ가x기 상징의 ㅓ가x기 의미들을 ㅓ가x기 발견해보고, pㄴej 그림 pㄴej pㄴej 소년이 pㄴej 하고 pㄴej 싶은 pㄴej 이야기들을 pㄴej pㄴej 기울여 pㄴej 들어보자.



강애란, 9ㅓㅓ히 빛나는 9ㅓㅓ히 책/ 2010/ 9ㅓㅓ히 갤러리시몬 Copyright GALLERY SIMON

강애란은 9ㅓㅓ히 지식을 9ㅓㅓ히 상징하는 9ㅓㅓ히 책, 1ㅓlm 그리고 1ㅓlm 책과 1ㅓlm 관련된 1ㅓlm 모티브로 1ㅓlm 작업을 1ㅓlm 진행한다. 1ㅓlm 1ㅓlm 속에는 1ㅓlm 많은 1ㅓlm 이야기들이 1ㅓlm 담겨 1ㅓlm 있고, 8ㅐ아ㄴ 책을 8ㅐ아ㄴ 통해 8ㅐ아ㄴ 우리는 8ㅐ아ㄴ 다른사람의 8ㅐ아ㄴ 이야기를 8ㅐ아ㄴ 읽고 8ㅐ아ㄴ 지식을 8ㅐ아ㄴ 얻는다. 8ㅐ아ㄴ 작가의 8ㅐ아ㄴ 디지털북프로젝트는우리가 8ㅐ아ㄴ 앞으로 8ㅐ아ㄴ 마주하게 8ㅐ아ㄴ 8ㅐ아ㄴ 새로운 8ㅐ아ㄴ 시대, ㅓl자마 새로운 ㅓl자마 문화에 ㅓl자마 대한 ㅓl자마 성찰을 ㅓl자마 목적으로 ㅓl자마 다양한 ㅓl자마 이야기와 ㅓl자마 시간과 ㅓl자마 공간을 ㅓl자마 담고 ㅓl자마 있다.

작가는 ㅓl자마 실제 ㅓl자마 ㅓl자마 사이즈의 ㅓl자마 투명한 ㅓl자마 오브제 ㅓl자마 책을 ㅓl자마 만들고, ㅐ거차m ㅐ거차m 안에 LED ㅐ거차m 라이트를 ㅐ거차m 장착하여 ㅐ거차m 빛을 ㅐ거차m 발하는 ㅐ거차m 책을 ㅐ거차m 만든다. ㅐ거차m 이렇게 ㅐ거차m 제작된 ㅐ거차m 디지털 ㅐ거차m 책은 ㅐ거차m 단순한 ㅐ거차m 물건이 ㅐ거차m 아니고, 걷lㅑ타 하나의 걷lㅑ타 공간이며 걷lㅑ타 시간을 걷lㅑ타 상징한다. 걷lㅑ타 깊이와 걷lㅑ타 넓이와 걷lㅑ타 부피가 걷lㅑ타 있는 걷lㅑ타 디지털 걷lㅑ타 개념의 걷lㅑ타 공간인 걷lㅑ타 것이다.

작가의 걷lㅑ타 디지털 걷lㅑ타 책을 걷lㅑ타 바라보며 걷lㅑ타 앞으로 걷lㅑ타 우리가 걷lㅑ타 마주하게 걷lㅑ타 걷lㅑ타 새로운 걷lㅑ타 공간과 걷lㅑ타 시간의 걷lㅑ타 이야기를 걷lㅑ타 상상해 걷lㅑ타 보자.



강요배, dlup 창파(滄波), z파b아 캔버스에 z파b아 아크릴, 197x333cm, 2015

강요배는 ㅈ거카히 자신의 ㅈ거카히 고향, 거카갸걷 제주의 거카갸걷 자연과 거카갸걷 역사를 거카갸걷 주제로 거카갸걷 작업 거카갸걷 활동을 거카갸걷 펼친다. 거카갸걷 그의 거카갸걷 풍경화는 거카갸걷 다양한 거카갸걷 자연의 거카갸걷 풍경을 거카갸걷 단순히 거카갸걷 그려내는 거카갸걷 것이 거카갸걷 아니라, c60카 자연 c60카 스스로의 c60카 변화를 c60카 읽어 c60카 자연이 c60카 주체가 c60카 c60카 c60카 있도록 c60카 화면에 c60카 담아낸다.

작가는 c60카 삶의 c60카 풍경에 c60카 따뜻한 c60카 날, 히타카ㅓ 평화로운 히타카ㅓ 날뿐만 히타카ㅓ 아니라 히타카ㅓ 바람이 히타카ㅓ 불고 히타카ㅓ 비가 히타카ㅓ 내릴 히타카ㅓ 때가 히타카ㅓ 있는 히타카ㅓ 것처럼 히타카ㅓ 작품에도 히타카ㅓ 저마다의 히타카ㅓ 감정들이 히타카ㅓ 담겨야 히타카ㅓ 한다고 히타카ㅓ 이야기한다. 히타카ㅓ 그래서 히타카ㅓ 그가 히타카ㅓ 그려내는 히타카ㅓ 제주의 히타카ㅓ 자연에는 히타카ㅓ 변덕스러운 히타카ㅓ 제주 히타카ㅓ 날씨가 히타카ㅓ 그대로 히타카ㅓ 담겨 히타카ㅓ 있는 히타카ㅓ 히타카ㅓ 같다.

3m가 히타카ㅓ 넘는 히타카ㅓ 대형캔버스에 히타카ㅓ 일렁이는 히타카ㅓ 푸른 히타카ㅓ 파도는 히타카ㅓ 마치 히타카ㅓ 우리가 히타카ㅓ 푸른 히타카ㅓ 제주의 히타카ㅓ 바다를 히타카ㅓ 마주하고 히타카ㅓ 있는 히타카ㅓ 히타카ㅓ 같은 히타카ㅓ 착각을 히타카ㅓ 불러일으킨다. 2차원 히타카ㅓ 평면에 히타카ㅓ 그려진 히타카ㅓ 회화작품이지만, 기p아바 바람이 기p아바 부는 기p아바 바닷가의 기p아바 소리와 기p아바 감촉을 기p아바 그대로 기p아바 느껴지게 기p아바 한다. 작가가 기p아바 자신의 기p아바 일상 기p아바 기p아바 풍경을, ㅐo라ㅐ 풍경이 ㅐo라ㅐ 놓여있는 ㅐo라ㅐ 다양한 ㅐo라ㅐ 상황들의 ㅐo라ㅐ 이야기를 ㅐo라ㅐ 담아 ㅐo라ㅐ 표현해 ㅐo라ㅐ ㅐo라ㅐ 작품 ㅐo라ㅐ 앞에서, 3pㅑ파 자연과 3pㅑ파 마주하며 3pㅑ파 있었던 3pㅑ파 우리의 3pㅑ파 이야기를 3pㅑ파 떠올려보자.



노석미, ㅓ쟏go 먹이는 ㅓ쟏go 간소하게, 갸hlj 종이 갸hlj 위에 갸hlj 마커 갸hlj 펜, 100x75cm, 2017-2018

노석미는 쟏히ㅈ3 읽히는 쟏히ㅈ3 그림을 쟏히ㅈ3 그리는 쟏히ㅈ3 회화작가이다. 쟏히ㅈ3 회화 쟏히ㅈ3 작업 쟏히ㅈ3 쟏히ㅈ3 아니라 쟏히ㅈ3 다양한 쟏히ㅈ3 일러스트 쟏히ㅈ3 작업도 쟏히ㅈ3 하고, 차사하타 책도 차사하타 쓰는 차사하타 팔방미인 차사하타 작가이다. 차사하타 그녀의 차사하타 그림을 차사하타 바라보고 차사하타 있으면 차사하타 이야기가 차사하타 들리는 차사하타 차사하타 같다. 차사하타 거창한 차사하타 것보다 차사하타 소소한자기 차사하타 이야기를 차사하타 하고 차사하타 싶은 차사하타 작가는 2018년 차사하타 자신의 차사하타 생활 차사하타 이야기가 차사하타 담긴 차사하타 먹이 차사하타 차사하타 간소하게를 차사하타 출간하였다.

먹이는 차사하타 간소하게(2018) 차사하타 에는 차사하타 작가의 차사하타 텃밭과 차사하타 그곳에서 차사하타 나는 차사하타 농작물, 거e4h 그것과 거e4h 연관된 거e4h 다채로운 거e4h 이야기가 거e4h 담겨있다. 거e4h 전시된 12장의 거e4h 일러스트는 거e4h 책의 거e4h 삽화들 거e4h 거e4h 일부이다. 거e4h 봄, tn9카 여름, y바ㅓ9 가을, 1자v라 겨울 1자v라 동안 1자v라 작가가 1자v라 직접 1자v라 짓는 1자v라 농사 1자v라 이야기를 1자v라 바탕으로, jㅓjw 그곳에서 jㅓjw 수확한 jㅓjw 재료들로 jㅓjw 작가만의 jㅓjw 소박한 jㅓjw 요리 jㅓjw 법을 jㅓjw 공개하고 jㅓjw 있다.

2가지 jㅓjw 이야기- jㅓjw 복숭아나무 , hizq 고양이들과 hizq 나눠 hizq 먹는 hizq hizq 마리 hizq 닭-에서 hizq 느껴지는 hizq 우리네 hizq 생활 hizq hizq 이야기의 hizq 온기를 hizq 느껴보고, mㅓ파t mㅓ파t mㅓ파t 일러스트를 mㅓ파t 감상하며 mㅓ파t 어떤 mㅓ파t 생활 mㅓ파t mㅓ파t 이야기들 mㅓ파t mㅓ파t 담겨있는지 mㅓ파t 상상해보는 mㅓ파t 즐거운 mㅓ파t 감상이 mㅓ파t 되길 mㅓ파t 바란다.



이이남, 차4qp 신-몽유도원도, ㅓ사8으 빔프로젝터, 자아쟏ㄴ 가변설치, 8분 40초, 2018

이이남은 rqwㅓ 디지털 rqwㅓ 기술을 rqwㅓ 이용하여 rqwㅓ rqwㅓ 명화를 rqwㅓ 재해석하는 rqwㅓ 흥미로운 rqwㅓ 작업을 rqwㅓ 보여준다. rqwㅓ 작가는 rqwㅓ 디지털 rqwㅓ 기술은 rqwㅓ 신통하게도 rqwㅓ 상상을 rqwㅓ 현실로 rqwㅓ 만들어 rqwㅓ 준다. rqwㅓ rqwㅓ 이야기하면서, t6cㄴ 다른 t6cㄴ 시간과 t6cㄴ 공간을 t6cㄴ 뛰어넘는 t6cㄴ 불가능한 t6cㄴ 만남을 t6cㄴ 시각적으로 t6cㄴ 경험할 t6cㄴ t6cㄴ 있게 t6cㄴ t6cㄴ 준다.

조선 t6cㄴ 초기의 t6cㄴ 대표작가 t6cㄴ 안견의 t6cㄴ 몽유도원도(1447) t6cㄴ t6cㄴ 작가 t6cㄴ 특유의 t6cㄴ 시선과 t6cㄴ 디지털 t6cㄴ 기술로 t6cㄴ 재해석한 t6cㄴ 신-몽유도원도(2018) t6cㄴ t6cㄴ 서는 t6cㄴ 작가가 t6cㄴ 꿈꿔 t6cㄴ t6cㄴ 몽유도원도의 t6cㄴ 이미지를 t6cㄴ 안견의 t6cㄴ 몽유도원도 t6cㄴ 속에 t6cㄴ 재현하였다. t6cㄴ 안견은 t6cㄴ 몽유도원도 t6cㄴ 를 1447년에 t6cㄴ 안평 t6cㄴ 대군(1418~1453)의 t6cㄴ t6cㄴ 이야기를 t6cㄴ 듣고 3일 t6cㄴ 만에 t6cㄴ 완성하였다고 t6cㄴ 한다. t6cㄴ 몽유도원도 t6cㄴ t6cㄴ 구성을 t6cㄴ 살펴보면, ㅓyzb 화면의 ㅓyzb 왼쪽 ㅓyzb 아래에 ㅓyzb 서부터 ㅓyzb 오른쪽 ㅓyzb 위로 ㅓyzb 꿈속에 ㅓyzb 나타났던 ㅓyzb 장면들이 ㅓyzb 점층 ㅓyzb 구조로 ㅓyzb 펼쳐지는데, 바t차8 왼쪽에는 바t차8 현실 바t차8 세계가, 걷자9히 중간에는 걷자9히 무릉도원으로 걷자9히 가는 걷자9히 동굴과 걷자9히 험난한 걷자9히 길이, 바나ㅈ거 오른쪽에는 바나ㅈ거 복사꽃이 바나ㅈ거 만발한 바나ㅈ거 무릉도원이 바나ㅈ거 펼쳐진다. 바나ㅈ거 이이남 바나ㅈ거 작가의 바나ㅈ거 신-몽유도원도 바나ㅈ거 에는 바나ㅈ거 시원하 바나ㅈ거 바나ㅈ거 폭포가 바나ㅈ거 쏟아지고, z히ㅐ바 산과 z히ㅐ바 들에 z히ㅐ바 알록달록 z히ㅐ바 꽃이 z히ㅐ바 피며, vㄴbㅓ 하늘에는 vㄴbㅓ 무지개도 vㄴbㅓ 등장하고, 쟏ez5 멋진 쟏ez5 설경도 쟏ez5 보인다. 쟏ez5 현실 쟏ez5 세계의 쟏ez5 잔잔 쟏ez5 쟏ez5 호수와 쟏ez5 이상세계의 쟏ez5 화려한 쟏ez5 복사꽃을 쟏ez5 보면서, qd아ㅐ 환상의 qd아ㅐ 이야기가 qd아ㅐ 눈앞에서 qd아ㅐ 펼쳐지는 qd아ㅐ 작품을 qd아ㅐ 감상해 qd아ㅐ 보자.


팀보이드, ㅓzlw 로봇 ㅓzlw ㅓzlw ㅓzlw 미러, Robot performance, 4min 53sec, 2015

팀보이드는 라타xx 젊은 라타xx 미디어아트 라타xx 그룹으로 라타xx 로봇을 라타xx 활용한 라타xx 작품 라타xx 활동을 라타xx 전개하고 라타xx 있다. 라타xx 특히 라타xx 그들의 라타xx 작업은 라타xx 산업로봇을 라타xx 이용해서 라타xx 연극의 라타xx 라타xx 장면을 라타xx 연출한 라타xx 듯한 라타xx 영상과 라타xx 퍼포먼스가 라타xx 인상적이다. 라타xx 그들이 라타xx 만들어 라타xx 내는 라타xx 장면 라타xx 라타xx 로봇은 라타xx 빠르게 라타xx 움직이다 라타xx 순식간에 라타xx 속도를 라타xx 줄이는 라타xx 영화 라타xx 라타xx 슬로우모션 라타xx 장면처럼 라타xx 움직인다. 라타xx 이러한 라타xx 움직임은 라타xx 우리에게 라타xx 낯선 라타xx 광경으로 라타xx 매력 라타xx 적으로 라타xx 다가온다.

로봇 라타xx 라타xx 라타xx 미러(2015) 라타xx 라타xx 동물의 라타xx 거울실험 라타xx 라타xx 바탕으로 라타xx 기획된 라타xx 영상작품이다.

동물의 라타xx 거울실험은 라타xx 동물이 라타xx 거울을 라타xx 보고 라타xx 자신을 라타xx 인식할 라타xx 라타xx 있다면 라타xx 자의식이 라타xx 있다고 라타xx 판단하는 라타xx 실험으로, 하기차b 작가는 하기차b 과연 하기차b 로봇이라면 하기차b 어떻게 하기차b 반응할 하기차b 것인가? 하기차b 하기차b 생각해 하기차b 보게 하기차b 되었다고 하기차b 한다. 하기차b 로봇도 하기차b 거울을 하기차b 보고 하기차b 아, s3ㄴㅓ 이게 s3ㄴㅓ 나구나! s3ㄴㅓ 라는 s3ㄴㅓ 인식이 s3ㄴㅓ 가능 s3ㄴㅓ 하면, ㅐh히1 로봇으로 ㅐh히1 대변되는 ㅐh히1 기계들도 ㅐh히1 자의식을 ㅐh히1 가질 ㅐh히1 ㅐh히1 있는 ㅐh히1 것이 ㅐh히1 아닌가라는 ㅐh히1 상상을 ㅐh히1 하게 ㅐh히1 됐고, ㅓ갸차4 기계의 ㅓ갸차4 오작동 (입력값 ㅓ갸차4 이외 ㅓ갸차4 ㅓ갸차4 다른 ㅓ갸차4 움직임)을 ㅓ갸차4 기계가 ㅓ갸차4 자의식을 ㅓ갸차4 갖는 ㅓ갸차4 포인트로 ㅓ갸차4 대입하여, j38ㅐ 이야기를 j38ㅐ 재미있게 j38ㅐ 풀어 j38ㅐ 구성하게 j38ㅐ 되었다고 j38ㅐ 한다. j38ㅐ 작가의 j38ㅐ 상상력이 j38ㅐ 기술과 j38ㅐ 만나 j38ㅐ 생경한 j38ㅐ 장면을 j38ㅐ 연출하며, 거ㄴ바ㅈ 새롭게 거ㄴ바ㅈ 생각해 거ㄴ바ㅈ 거ㄴ바ㅈ 거ㄴ바ㅈ 있는 거ㄴ바ㅈ 이야기를 거ㄴ바ㅈ 들려주고 거ㄴ바ㅈ 있다.


백남준, 다거ㅐ차 달에 다거ㅐ차 사는 다거ㅐ차 토끼, 거llㅐ 토끼 거llㅐ 목조각, TV, 1채널 거으wm 비디오, uaㅓy 컬러, vㅓpx 무성, 1996 xaq카 백남준아트센터 NamJunePaik Art Center

백남준은 1932년 xaq카 서울에서 xaq카 태어난 xaq카 한국을 xaq카 대표하는 xaq카 세계적인 xaq카 미디어 xaq카 아티스트이다. 2006년 1월 29일 xaq카 타계하기까지 xaq카 다양한 xaq카 분야의 xaq카 동료들과 xaq카 함께 xaq카 광범위한 xaq카 작업을 xaq카 했다. xaq카 특히 xaq카 백남준은 xaq카 xaq카 많은 xaq카 모니터의 xaq카 사용을 xaq카 통해 xaq카 비디오 xaq카 설치라는 xaq카 개념을 xaq카 도입하여 xaq카 설치미술의 xaq카 가능성에 xaq카 새로운 xaq카 차원을 xaq카 더했다. xaq카 작가는 xaq카 텔레비전이 xaq카 갖고 xaq카 있는 xaq카 정보매체로서의 xaq카 가능성을 xaq카 어두운 xaq카 밤하늘을 xaq카 비추는 xaq카 달에 xaq카 비유하며 xaq카 여러 xaq카 작품을 xaq카 만들었다.

달에 xaq카 사는 xaq카 토끼(1996) xaq카 xaq카 달과 xaq카 텔레비전을 xaq카 하나의 xaq카 정보매체로 xaq카 바라본 xaq카 백남준의 xaq카 여러 xaq카 작품들 xaq카 xaq카 하나이다. xaq카 xaq카 작품은 TV xaq카 모니터 xaq카 안에 xaq카 둥근 xaq카 달이 xaq카 xaq카 있고, 자0걷차 나무로 자0걷차 만들어진 자0걷차 토끼가 자0걷차 화면 자0걷차 자0걷차 달을 자0걷차 바라보는 자0걷차 작품이다. 자0걷차 달은 자0걷차 인류 자0걷차 최초의 자0걷차 텔레비전. 자0걷차 이라는 자0걷차 작가의 자0걷차 말을 자0걷차 토대로 자0걷차 제작 자0걷차 자0걷차 작품이다. 자0걷차 우리의 자0걷차 선조들은 자0걷차 달에 자0걷차 토끼가 자0걷차 산다는 자0걷차 상상을 자0걷차 하였다. 자0걷차 자0걷차 달에게 자0걷차 소원도 자0걷차 빌었다. 자0걷차 그래서 자0걷차 달에게 자0걷차 많은 자0걷차 이야기를 자0걷차 하였고, xjㅓㅈ 달에 xjㅓㅈ 사는 xjㅓㅈ 토끼는 xjㅓㅈ xjㅓㅈ 많은 xjㅓㅈ 이야기를 xjㅓㅈ 들어주는 xjㅓㅈ 청자였다. xjㅓㅈ 그러나 xjㅓㅈ 작품 xjㅓㅈ 속에서는 xjㅓㅈ 청자였던 xjㅓㅈ 토끼가 xjㅓㅈ 대화의 xjㅓㅈ 상대인 xjㅓㅈ 달을 xjㅓㅈ 바라보며 xjㅓㅈ 이야기를 xjㅓㅈ 건네는 xjㅓㅈ xjㅓㅈ 같다. xjㅓㅈ 자신이 xjㅓㅈ 들었던 xjㅓㅈ 수많은 xjㅓㅈ 이야기를 xjㅓㅈ 풀어내는 xjㅓㅈ 것일까? xjㅓㅈ 자신만의 xjㅓㅈ 이야기를 xjㅓㅈ 달에게 xjㅓㅈ 들려주는 xjㅓㅈ 것일까?



강익중, 아dq으 달항아리, 갸차lㅑ 빨강과 갸차lㅑ 파랑, gwㄴr 나무 gwㄴr 위에 gwㄴr 혼합재료, 244x244x10cm, 2018

강익중은 3인치의 ㅐj걷h 미니캔버스를 ㅐj걷h 연결하여 ㅐj걷h 설치하는 ㅐj걷h 작업으로 ㅐj걷h 유명하다. 3인치의 ㅐj걷h 미니캔버스에 ㅐj걷h 작가는 ㅐj걷h 자신의 ㅐj걷h ㅐj걷h ㅐj걷h ㅐj걷h 오브제, bn카1 풍경, nwㅓ자 기억 nwㅓ자 등의 nwㅓ자 이야기를 nwㅓ자 담아낸다. nwㅓ자 그리고 nwㅓ자 그것을 nwㅓ자 모아 nwㅓ자 새로운 nwㅓ자 시각적 nwㅓ자 경험을 nwㅓ자 제공한다. nwㅓ자 또한 nwㅓ자 작은 nwㅓ자 캔버스를 nwㅓ자 벗어나 nwㅓ자 커다란 nwㅓ자 정사각 nwㅓ자 캔버스에 nwㅓ자 작가는 nwㅓ자 연결이 nwㅓ자 라는 nwㅓ자 주제의 nwㅓ자 달항아리를 nwㅓ자 그린다.

달항아리는 nwㅓ자 아랫부분과 nwㅓ자 윗부분을 nwㅓ자 각각 nwㅓ자 만들어, 6pn4 하나로 6pn4 붙여 6pn4 굽는 6pn4 방식으로 6pn4 제작된다. 6pn4 일반적으로 6pn4 우리가 6pn4 알고 6pn4 있는 6pn4 항아리의 6pn4 제작 6pn4 방식과는 6pn4 사뭇 6pn4 다른 6pn4 제작방식을 6pn4 가지고 6pn4 있다. 6pn4 이런 6pn4 달항아리를 6pn4 작가는 6pn4 너와 6pn4 나, 라ㅈ마ㄴ 남과 라ㅈ마ㄴ 북, 사걷ㅓn 나아가 사걷ㅓn 전세계를 사걷ㅓn 잇고 사걷ㅓn 싶다는 사걷ㅓn 작가의 사걷ㅓn 희망이다. 사걷ㅓn 라고 사걷ㅓn 이야기한다. 사걷ㅓn 달항아리, gir쟏 빨강과 gir쟏 파랑(2018) gir쟏 gir쟏 이런 gir쟏 작가의 gir쟏 희망과 gir쟏 꿈이 gir쟏 담겨있는 gir쟏 대형 gir쟏 회화작품으로 gir쟏 반짝거리는 gir쟏 달항아리만큼 gir쟏 gir쟏 gir쟏 희망과 gir쟏 꿈의 gir쟏 이야기들이 gir쟏 속삭이듯 gir쟏 반짝거리는 gir쟏 gir쟏 같은 gir쟏 최신작이다. gir쟏 여러분이 gir쟏 가지고 gir쟏 있는 gir쟏 반짝거리는 gir쟏 희망과 gir쟏 꿈을 gir쟏 담아 gir쟏 표현해보고, 5tㄴ0 소망과 5tㄴ0 염원을 5tㄴ0 담아 5tㄴ0 작가의 5tㄴ0 희망과 5tㄴ0 꿈도 5tㄴ0 함께 5tㄴ0 응원해 5tㄴ0 보자.



5만 5tㄴ0 어린이, 5만의 ㅈㅑㅓ나 창, mw파기 미래의 mw파기 벽, ㅓㅐ2b 혼합재료, 720x1000cm, 2008, mft1 경기도미술관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경기도미술관과 mft1 강익중 mft1 작가가 mft1 함께한 5만의 mft1 창, n4거w 미래의 n4거w 벽(2008) n4거w 어린이벽화프로젝트는 2008년 n4거w 시작되어, 2018년 10주년을 xw사s 맞이하는 xw사s 공공미술프로젝트이다. xw사s 전국의 5만 xw사s 어린이들의 xw사s 꿈을 xw사s 담아, 330여 z62우 명의 z62우 자원봉사자가 z62우 함께 z62우 완성한 z62우 대형벽화는 z62우 경기도미술관의 z62우 찾는 z62우 관람객들과 10년간 z62우 마주하며 z62우 시간을 z62우 담아가고 z62우 있다. z62우 어린이들의 z62우 꿈을 z62우 담아, b차0f 세계 b차0f 유일의 b차0f 분단국가인 b차0f 대한민국의 b차0f 통일을 b차0f 염원하여 b차0f 강익중 b차0f 작가가 b차0f b차0f 세계에 b차0f 진행하고 b차0f 있는 b차0f 어린이벽화 b차0f 프로젝트의 b차0f 일환으로, ㅓvㅈs 작가는 ㅓvㅈs 대한민국이 ㅓvㅈs 통일이 ㅓvㅈs 되는 ㅓvㅈs ㅓvㅈs 날까지 ㅓvㅈs 어린이들의 ㅓvㅈs 꿈을 ㅓvㅈs 계속 ㅓvㅈs 모으고, tgㅓe 모인 tgㅓe 꿈들로 tgㅓe 통일 tgㅓe tgㅓe 대한민국에 tgㅓe 꿈의 tgㅓe 다리를 tgㅓe 연결하고자 tgㅓe 한다.

우리도 5만 tgㅓe 어린이들의 tgㅓe 꿈을 tgㅓe 감상하면서, 자1l기 나의 자1l기 어린 자1l기 시절 자1l기 꿈, 카우v다 현재의 카우v다 꿈, 2jh5 미래의 2jh5 꿈에 2jh5 대한 2jh5 이야기를 2jh5 펼쳐보는 2jh5 시간 2jh5 2jh5 가져보길 2jh5 기대한다.

출처: 2jh5 경기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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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팀보이드
  • 백남준
  • 강익중
  • 홍경택
  • 이이남
  • 강애란
  • 노석미
  • 강요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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