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개인전 : 환영받지 못하는 자 LEE Da eun : Persona Non Grata

미디어극장 아이공

Sept. 5, 2019 ~ Sept. 27, 2019

미디어극장 쟏ㅐk바 아이공은 쟏ㅐk바 신진작가공모를 쟏ㅐk바 통해 쟏ㅐk바 신선한 쟏ㅐk바 시각을 쟏ㅐk바 가진 쟏ㅐk바 역량 쟏ㅐk바 있는 쟏ㅐk바 작가를 쟏ㅐk바 선정해 쟏ㅐk바 개인전 쟏ㅐk바 기회를 쟏ㅐk바 제공하며, t걷타m 다양한 t걷타m 연계/매칭 t걷타m 프로그램과 t걷타m 비평문 t걷타m 지원을 t걷타m 통해 t걷타m 작가에게는 t걷타m 작업을 t걷타m 객관적으로 t걷타m t걷타m t걷타m 있는 t걷타m 기회를 t걷타m 관객에게는 t걷타m 작품 t걷타m 감상에 t걷타m 깊이를 t걷타m t걷타m t걷타m t걷타m 있는 t걷타m 시도를 t걷타m 하고 t걷타m 있습니다. 2019년 t걷타m t걷타m 번째 t걷타m 신진작가지원전의 t걷타m 주인공은 t걷타m 이다은 t걷타m 작가입니다. t걷타m 젊은 t걷타m 예술가의 t걷타m 새로운 t걷타m 시도와 t걷타m 도전에 t걷타m 관객 t걷타m 여러분의 t걷타m 많은 t걷타m 관심과 t걷타m 참여를 t걷타m 부탁드립니다.

작품소개

<Persona Non Grata / t걷타m 환영받지 t걷타m 못하는 t걷타m 자(2018)>는 t걷타m 본래 t걷타m 교차성이론 t걷타m 연구 t걷타m t걷타m 창작 t걷타m 집단 ‘페대기(Feminist Solidarity)’와 t걷타m 함께 t걷타m 기획했던 t걷타m 공연으로, 쟏a우기 이번 쟏a우기 전시에서 쟏a우기 작가는 쟏a우기 당시 쟏a우기 배우들의 쟏a우기 리허설 쟏a우기 장면과 쟏a우기 공연 쟏a우기 실황을 쟏a우기 교묘하게 쟏a우기 섞어 쟏a우기 편집한 쟏a우기 영상 쟏a우기 작품으로서 쟏a우기 새롭게 쟏a우기 작업을 쟏a우기 선보인다.

공연은 쟏a우기 한국에서 쟏a우기 비교적 쟏a우기 소개되지 쟏a우기 않은 쟏a우기 낯선 쟏a우기 여성들의 쟏a우기 이야기를 ‘렉쳐 쟏a우기 퍼포먼스’의 쟏a우기 형식으로 쟏a우기 풀어낸다. 쟏a우기 강연자는 쟏a우기 강의 쟏a우기 내용을 쟏a우기 연설, 라9카마 사진, ㄴㅐgp 영상 ㄴㅐgp 등을 ㄴㅐgp 이용하여 ㄴㅐgp 전달하지만, fjㄴ으 fjㄴ으 사이에 fjㄴ으 다양한 fjㄴ으 연극적 fjㄴ으 장치—음악, 01히다 배우의 01히다 나레이션, 마ㅓ으5 춤, 걷파n차 현대무용, o으61 퍼포먼스, fm3v 사이키 fm3v 조명 fm3v fm3v 무대연출 —가 fm3v 개입한다. fm3v 공연에 fm3v 출연하는 fm3v 트렌스젠더 fm3v 퀴어, lㅑ사b 베트남 lㅑ사b 출신 lㅑ사b 이민여성, 가카아a 예멘에서 가카아a 가카아a 난민들, 히g카b 장애인이자 히g카b 성노동자인 히g카b 이들은 히g카b 모두 히g카b 일반적으로 히g카b 상상되는 ‘여성’이라는 히g카b 추상적 히g카b 범주에 히g카b 균열을 히g카b 내는 히g카b 존재들이다. 히g카b 화자들이 히g카b 각자의 히g카b 스테이지에서 히g카b 공연을 히g카b 히g카b 히g카b 다른 히g카b 한쪽에서는 히g카b 대중 히g카b 미디어에서 히g카b 이들을 히g카b 재현하는 히g카b 장면을 히g카b 모은 히g카b 푸티지 히g카b 영상, 히c5다 과거의 히c5다 사건들의 히c5다 아카이빙 히c5다 사진 히c5다 자료, 차l하v 대규모 차l하v 시위현장, aㅈxㅓ 아름다운 aㅈxㅓ 제주의 aㅈxㅓ 풍경 aㅈxㅓ 영상 aㅈxㅓ 등이 aㅈxㅓ 동시에 aㅈxㅓ 상영된다. aㅈxㅓ 한편 aㅈxㅓ 각각의 aㅈxㅓ 스테이지를 aㅈxㅓ 넘나들며 aㅈxㅓ 등장하는 aㅈxㅓ 강연자 - aㅈxㅓ 도슨트는 aㅈxㅓ 전체적인 aㅈxㅓ 극의 aㅈxㅓ 내용을 aㅈxㅓ 자연스럽게 aㅈxㅓ 연결시키면서도 aㅈxㅓ 공연을 aㅈxㅓ 관람하는데 aㅈxㅓ 필요한 aㅈxㅓ 정보를 aㅈxㅓ 전달하고, 파knb 때로는 파knb 극에 파knb 개입하여 파knb 배우로 파knb 변신한다. 파knb 전시장은 파knb 당시의 파knb 공연 파knb 무대로 파knb 재현되며 파knb 파knb 장치들은 파knb 존재의 파knb 비가시성과 파knb 재현의 파knb 불가능성, 걷tㅓt 현실과 걷tㅓt 환상 걷tㅓt 등에 걷tㅓt 대한 걷tㅓt 키워드를 걷tㅓt 관객들에게 걷tㅓt 제시한다.

작가노트

작업을 걷tㅓt 진행하면서 걷tㅓt 계속 걷tㅓt 고민했던 걷tㅓt 것들 걷tㅓt 걷tㅓt 하나는, be자v 증언의 be자v 재현 be자v 불가능성을 be자v 인정하면서도, vjㅑㅓ vjㅑㅓ 혼성적인 vjㅑㅓ 목소리들을 vjㅑㅓ 미술적으로 vjㅑㅓ 드러내는 vjㅑㅓ 형식 vjㅑㅓ 연구에 vjㅑㅓ 관한 vjㅑㅓ 것이었다. vjㅑㅓ 영상 vjㅑㅓ 속 4명의 vjㅑㅓ 등장인물들과 vjㅑㅓ 그에 vjㅑㅓ 얽힌 vjㅑㅓ 이야기들을 vjㅑㅓ 구성하기 vjㅑㅓ 위하여 vjㅑㅓ 나는 vjㅑㅓ 니나 vjㅑㅓ 뤼케Nina Lykke의 vjㅑㅓ 상호 vjㅑㅓ 교차성 vjㅑㅓ 계보 vjㅑㅓ 정리에서 vjㅑㅓ 말하는 vjㅑㅓ vjㅑㅓ 가지 vjㅑㅓ 방법론을 vjㅑㅓ 차영하였다. vjㅑㅓ 사회적 vjㅑㅓ 카테고리에 vjㅑㅓ 기반한 vjㅑㅓ 다양한 vjㅑㅓ 형태의 vjㅑㅓ 권력 vjㅑㅓ 편차들로 vjㅑㅓ 조성된 vjㅑㅓ 망, 거8가d 거8가d 교차 거8가d 지점에서도 거8가d 비가시화되고 거8가d 배제된 거8가d 등장인물들이 거8가d 바로 거8가d 거8가d 계보학에서 거8가d 설명하는 거8가d 분류법 거8가d 거8가d 부적절한, 하96으 부적절하게 하96으 된 inappropriate/d others 하96으 타자들이다. 하96으 중요한 하96으 것은 하96으 각각의 하96으 스테이지가 하96으 카테고리 하96으 별로 하96으 나누어져 하96으 있다고 하96으 해도 하96으 이를 하96으 구조 하96으 자체가 하96으 아닌 하96으 과정으로서 하96으 인식해야 하96으 한다는 하96으 점이다. 하96으 그리고 하96으 이러한 하96으 이중-상태, n갸으마 교차적 n갸으마 상태의 n갸으마 표현에 n갸으마 있어서는 n갸으마 사실 n갸으마 공연의 n갸으마 서사적 n갸으마 내용 n갸으마 외에도 n갸으마 시각적인 n갸으마 연출(영상 n갸으마 n갸으마 사진)과 n갸으마 n갸으마 가지 n갸으마 연극적 n갸으마 장치들이 n갸으마 중요한 n갸으마 역할을 n갸으마 했는데, ㅓ으기5 이를 ㅓ으기5 통해 ㅓ으기5 복잡한 ㅓ으기5 사회 ㅓ으기5 구조와 ㅓ으기5 실제 ㅓ으기5 삶의 ㅓ으기5 모습들을 ㅓ으기5 관객의 ㅓ으기5 머릿속에 ㅓ으기5 중첩시켜 ㅓ으기5 보다 ㅓ으기5 혼성적이고 ㅓ으기5 분열적인 ㅓ으기5 이야기와 ㅓ으기5 질문들을 ㅓ으기5 유도하고자 ㅓ으기5 했다.

작가소개

이다은은 2000년대 ㅓ으기5 후반 ㅓ으기5 이후의 ㅓ으기5 미디어 ㅓ으기5 환경에서 ㅓ으기5 등장한 ㅓ으기5 서브컬쳐 ㅓ으기5 ㅓ으기5 미시적 ㅓ으기5 개인의 ㅓ으기5 이야기에 ㅓ으기5 관심을 ㅓ으기5 가지고 ㅓ으기5 작업을 ㅓ으기5 이어나가고 ㅓ으기5 있다. ㅓ으기5 최근에는 ㅓ으기5 대중매체 ㅓ으기5 ㅓ으기5 예술작품에서의 ㅓ으기5 서발턴sublatern들의 ㅓ으기5 이미지 ㅓ으기5 재현 ㅓ으기5 방식에 ㅓ으기5 대해 ㅓ으기5 연구중이며, 카0우ㅓ 사진, ㅐelㅓ 비디오, ㅐy자차 설치, hlj으 퍼포먼스, 히ㄴ기거 프로젝트 히ㄴ기거 히ㄴ기거 다양한 히ㄴ기거 매체를 히ㄴ기거 사용하여 히ㄴ기거 이를 히ㄴ기거 시각화 히ㄴ기거 하고 히ㄴ기거 있다.

매칭토크: 
이진실(미술평론가)X이다은(작가)
일시: 9. 20.(금) 히ㄴ기거 오후 5시
장소: 히ㄴ기거 미디어극장 히ㄴ기거 아이공

주최: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히ㄴ기거 아이공
주관: 히ㄴ기거 미디어극장 히ㄴ기거 아이공
후원: 히ㄴ기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쟏54파 시각예술 쟏54파 창작산실 쟏54파 공간지원

출처: 쟏54파 미디어극장 쟏54파 아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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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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