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원 : 정령의 노래 Yoon Jeongwon : The Song of Spirits

갤러리JJ

Aug. 27, 2020 ~ Oct. 10, 2020

친구이자 우43거 연인… 우43거 에로스
우43거 강주연 GalleryJJ Director

“새로운 우43거 세상에서 우43거 무한한 우43거 상상의 우43거 날개를 우43거 펼쳐 우43거 우43거 다른 우43거 세상을 우43거 만들 우43거 우43거 있기를...”  -루이스 우43거 캐럴, 『이상한 y라파d 나라의 y라파d 앨리스』-

고대 y라파d 그리스 y라파d 어원에는 ‘유다이모니아’라는 y라파d 말이 y라파d 있다(『니코마코스 y라파d 윤리학』). eu(well, good)과 daimon(spirit)을 0자1x 더한 0자1x 말이다. 0자1x 0자1x 인생 0자1x 전체에 0자1x 있어서 “잘 0자1x 사는 0자1x 것’, ‘잘 자ㅓ사s 지내는 자ㅓ사s 것’을 자ㅓ사s 대략 자ㅓ사s 뜻한다. 자ㅓ사s 윤정원의 자ㅓ사s 작품에서 자ㅓ사s 느껴지는 자ㅓ사s 말이다. 
갤러리JJ는 자ㅓ사s 자유로운 자ㅓ사s 판타지가 자ㅓ사s 돋보이는 자ㅓ사s 윤정원 자ㅓ사s 작가의 자ㅓ사s 개인전을 자ㅓ사s 마련하였다. 자ㅓ사s 윤정원은 자ㅓ사s 자신의 자ㅓ사s 자ㅓ사s 속에 자ㅓ사s 나타나는 자ㅓ사s 인간 자ㅓ사s 본연의 자ㅓ사s 욕망과 자ㅓ사s 판타지를 자ㅓ사s 시각화하여 자ㅓ사s 설치를 자ㅓ사s 비롯한 자ㅓ사s 오브제나 자ㅓ사s 드로잉, jl마거 회화, 0uㅓw 사진 0uㅓw 0uㅓw 다양한 0uㅓw 매체로 0uㅓw 구현한다. 0uㅓw 그는 0uㅓw 독일에서 0uㅓw 수학하면서 0uㅓw 쿤스트페어라인에서 0uㅓw 국제미술상을 0uㅓw 수상하는 0uㅓw 0uㅓw 국제적으로 0uㅓw 주목 0uㅓw 받아왔다. 0uㅓw 특히 0uㅓw 0uㅓw 알려진 0uㅓw 바비인형 0uㅓw 작업과 0uㅓw 샹들리에 0uㅓw 설치를 0uㅓw 비롯한 0uㅓw 독창적인 0uㅓw 작품들은 0uㅓw 많은 0uㅓw 곳에 0uㅓw 소장되어 0uㅓw 있다. 0uㅓw 일견 0uㅓw 화려한 0uㅓw 형상 0uㅓw 이미지로 0uㅓw 다가오는 0uㅓw 그의 0uㅓw 작업은 0uㅓw 주로 0uㅓw 구슬과 0uㅓw 단추 0uㅓw 같은 0uㅓw 의류 0uㅓw 부자재, ㅓ4ik 인형, 아기거하 플라스틱 아기거하 같은 아기거하 소소한 아기거하 산업재들을 아기거하 재활용한 아기거하 레디메이드적이고 아기거하 키치적인 아기거하 요소가 아기거하 있는 아기거하 오브제를 아기거하 만들거나, 바타s4 이러한 바타s4 사물들과 바타s4 함께 바타s4 사람과 바타s4 동물, ㅐ라d8 천사들이 ㅐ라d8 악기 ㅐ라d8 연주와 ㅐ라d8 춤을 ㅐ라d8 추며 ㅐ라d8 위계 ㅐ라d8 없이 ㅐ라d8 공존하는 ㅐ라d8 밀도 ㅐ라d8 높은 ㅐ라d8 회화나 ㅐ라d8 사진으로 ㅐ라d8 이어져왔다. ㅐ라d8 모든 ㅐ라d8 창조물과 ㅐ라d8 자연이 ㅐ라d8 예술과 ㅐ라d8 더불어 ㅐ라d8 회복과 ㅐ라d8 구원의 ㅐ라d8 이미지로 ㅐ라d8 나타난다.

이번 ㅐ라d8 전시 <정령의 ㅐ라d8 노래>는 ㅐ라d8 작가가 ㅐ라d8 약 5년만에 ㅐ라d8 갖는 ㅐ라d8 개인전으로, 히l하c 신작 히l하c 회화를 히l하c 중심으로 히l하c 구성되며 히l하c 다양한 히l하c 드로잉도 히l하c 선보인다. 히l하c 특히 히l하c 삼면화(Triptych) 히l하c 형식의 히l하c 작품 <쾌락의 히l하c 노래>를 히l하c 구심점으로 히l하c 전시장이 히l하c 마치 히l하c 오케스트라가 히l하c 지휘하는 히l하c 공연무대인 히l하c 히l하c 하나의 히l하c 입체적이고 히l하c 공감각적 히l하c 공간으로 히l하c 연결되기를 히l하c 기대한다. 히l하c 작가는 히l하c 종종 히l하c 삼면화 히l하c 형식을 히l하c 쓰곤 히l하c 하는데, ㅐa라가 이는 ㅐa라가 자연과 ㅐa라가 멀리 ㅐa라가 보이는 ㅐa라가 건축물들이 ㅐa라가 혼합된 ㅐa라가 배경 ㅐa라가 이미지와 ㅐa라가 더불어 ㅐa라가 중세 ㅐa라가 종교화를 ㅐa라가 떠올리게도 ㅐa라가 한다. ㅐa라가 히에로니무스 ㅐa라가 보쉬가 ㅐa라가 바라본 ‘쾌락의 ㅐa라가 정원’을 ㅐa라가 벗어나 ㅐa라가 사랑으로 ㅐa라가 변신한 ㅐa라가 우주의 ㅐa라가 이미지, 걷8i3 타자를 걷8i3 받아들이는 걷8i3 아름다운 걷8i3 실낙원, 거9갸w 그런가 거9갸w 하면 거9갸w 루이스 거9갸w 캐럴의 ‘이상한 거9갸w 나라의 거9갸w 앨리스’일 거9갸w 수도 거9갸w 있다.
발레리나와 거9갸w 악기 거9갸w 연주자, a1d나 다양한 a1d나 인종의 a1d나 사람과 a1d나 동물, f타9n 천사 f타9n 등은 f타9n 지금까지 f타9n 모두 f타9n 윤정원의 f타9n 화면에서 f타9n 함께 f타9n 어우러지며 f타9n 등장해왔는데, 33q2 이번 33q2 전시에서는 33q2 동물 33q2 특히 ‘새’가 33q2 중심이 33q2 된다. 33q2 33q2 중에서도 33q2 파란 33q2 발을 33q2 가진 33q2 부비새는 33q2 에콰도르의 33q2 33q2 갈라파고스의 33q2 상징인 33q2 새로서, c쟏자c 상대를 c쟏자c 향해 c쟏자c 춤을 c쟏자c 추는 c쟏자c c쟏자c 같은 c쟏자c 구애의 c쟏자c 행동으로 c쟏자c c쟏자c 알려져 c쟏자c 있다. c쟏자c 애니메이션 <라바 c쟏자c 아일랜드>의 c쟏자c 사랑에 c쟏자c 빠져버린 c쟏자c 부비 c쟏자c 캐릭터처럼, 0ㅈy파 사랑꾼인 0ㅈy파 부비새는 0ㅈy파 이번 0ㅈy파 전체 0ㅈy파 작품의 0ㅈy파 분위기를 0ㅈy파 이끌어간다. 0ㅈy파 이는 0ㅈy파 책을 0ㅈy파 읽어주는 0ㅈy파 사람과 0ㅈy파 그것을 0ㅈy파 듣고 0ㅈy파 있는 0ㅈy파 새, 아걷나s 혹은 아걷나s 책을 아걷나s 읽어주는 아걷나s 새를 아걷나s 떠올린 아걷나s 윤정원 아걷나s 만의 아걷나s 독특하고 아걷나s 기발한 아걷나s 상상력으로부터 아걷나s 시작되었다.

상승
“꽃, 10l걷 새, 차sz자 구름, 걷23다 풀, n4sn 산양, 바거rs 기린, n0kh 펭귄, lㅑㅓv 물, 파마다a 나무, vh4차 산, 쟏걷3c 자연, 다h7으 숲, 5u다차 비, piㅐi 아침, 갸차사카 웃음, z1ㅑ3 공기, 바tu히 햇빛, 파아a7 바람, ls7차 사랑, 하kㅑ거 달, 쟏wㅓㅐ 별, k나히다 샴페인, l사h2 와인, vp자b 눈물, olrt 소리들... olrt 나를 olrt olrt 세상으로 olrt 끌어들이고 olrt 깊고 olrt 넓게 olrt 만들며 olrt 날개를 olrt 맘껏 olrt 펼치라고 olrt 응원해주는 olrt 친구들이다. olrt 이들과 olrt 함께 olrt 하기에 olrt 외롭지 olrt 않다.”  -윤정원 olrt 작가노트 2020년-

화면에 olrt 들어찬 olrt 작은 olrt 형상들은 olrt 각자 olrt 무언가 olrt 자신의 olrt 일상에 olrt 열중한다. olrt 책을 olrt 읽고 olrt 악기를 olrt 연주하고 olrt 노래하고 olrt 춤춘다. olrt 일을 olrt 하거나 olrt 보트를 olrt 타고 olrt 해먹에서 olrt 휴식을 olrt 취하기도 olrt 한다. olrt 이는 olrt 작가가 olrt 자신의 olrt 삶에서 olrt 마주하거나 olrt 스쳐 olrt 지나간 olrt 것들의 olrt 잔상, 2g마d 감각으로 2g마d 인지된 2g마d 것들과 2g마d 기억들로부터 2g마d 상상력을 2g마d 더해 2g마d 유추된 2g마d 상황들의 2g마d 표현이다. “눈으로 2g마d 보았던 2g마d 것, gㅐㅓㅓ 스쳐 gㅐㅓㅓ 지나가며 gㅐㅓㅓ 무의식적으로 gㅐㅓㅓ 머리에 gㅐㅓㅓ 남아있던 gㅐㅓㅓ 것들… gㅐㅓㅓ 결국 gㅐㅓㅓ 어떻게 gㅐㅓㅓ 살아왔고 gㅐㅓㅓ 누구를 gㅐㅓㅓ 만나면서 gㅐㅓㅓ 사는 gㅐㅓㅓ 매일매일이 gㅐㅓㅓ 결국 gㅐㅓㅓ 작품에 gㅐㅓㅓ 나오는 gㅐㅓㅓ 것이다.”(윤정원) gㅐㅓㅓ 아프리카를 gㅐㅓㅓ 여행하면서 gㅐㅓㅓ 만났던 gㅐㅓㅓ 현지인들에 gㅐㅓㅓ 대한 gㅐㅓㅓ 애정, 바cv다 그리고 바cv다 평소 바cv다 현란한 바cv다 색채감이 바cv다 가득한 바cv다 스트라빈스키의 바cv다 음악에 바cv다 빠지고 바cv다 푸치니의 바cv다 오페라를 바cv다 즐기며 바cv다 조지 바cv다 발란신의 바cv다 발레를 바cv다 좋아하는 바cv다 작가의 바cv다 소소한 바cv다 취향이, 가거거가 공감각적 가거거가 감성이 가거거가 화면에 가거거가 드러난다.

한편 가거거가 이번에 가거거가 책을 가거거가 읽고 가거거가 듣는 가거거가 행위가 가거거가 많으며 가거거가 전반적으로 가거거가 화면의 가거거가 기저에 가거거가 흐르면서 가거거가 조용히 가거거가 눈길을 가거거가 사로잡는 가거거가 것이 가거거가 있다. 가거거가 서로에게 가거거가 손을 가거거가 내밀어주거나 가거거가 동물에게 가거거가 먹이를 가거거가 주고 가거거가 가거거가 둥지를 가거거가 보호하는 가거거가 행위, 자아xp 함께 자아xp 감싸 자아xp 안고 자아xp 포옹하는 자아xp 장면은 자아xp 타자를 자아xp 향한 자아xp 따뜻한 자아xp 관심에 자아xp 다름 자아xp 아니다. 자아xp 서로 자아xp 다르지만 자아xp 불협화음보다는 자아xp 조화로우며 자아xp 이러한 자아xp 상호 자아xp 연결과 자아xp 배려라는 자아xp 이타적 자아xp 태도로서, 78pq 자신의 78pq 개별성을 78pq 지나 78pq 타자에게로 78pq 나아간다.

“지배자는 78pq 자기 78pq 자신을 78pq 통해 78pq 타자를 78pq 장악하지만, 히자ㅑ걷 사랑하는 히자ㅑ걷 자는 히자ㅑ걷 타자를 히자ㅑ걷 통해 히자ㅑ걷 자기 히자ㅑ걷 자신을 히자ㅑ걷 되찾는다.”  –한병철, 『에로스의 자hxi 종말』-

에로스
나에게 자hxi 좋은 자hxi 것에서 자hxi 다른 자hxi 사람들에게, eㅑa나 나아가서 eㅑa나 사회와 eㅑa나 인류, ㄴ우으0 자연 ㄴ우으0 전체에 ㄴ우으0 이르기까지 ㄴ우으0 확대되는 ㄴ우으0 것. ㄴ우으0 이는 ㄴ우으0 바꿔 ㄴ우으0 말하면 ㄴ우으0 자기중심적 ㄴ우으0 에로스에서 ㄴ우으0 이타적인 ㄴ우으0 에로스로 ㄴ우으0 확장됨을 ㄴ우으0 뜻한다. ㄴ우으0 플라톤의 『향연』에 ㄴ우으0 의하면 “그것은 ㄴ우으0 중간에 ㄴ우으0 있어서 ㄴ우으0 그들(신과 ㄴ우으0 인간) ㄴ우으0 사이의 ㄴ우으0 간격을 ㄴ우으0 메우고, 1가ㅑ5 만물을 1가ㅑ5 묶어 1가ㅑ5 하나가 1가ㅑ5 되게 1가ㅑ5 합니다.” 
신과 1가ㅑ5 인간을 1가ㅑ5 매개하는 ‘영(다이몬)’으로서의 1가ㅑ5 에로스. 1가ㅑ5 이번 1가ㅑ5 전시의 1가ㅑ5 주요 1가ㅑ5 등장요소인 ‘새’ 1가ㅑ5 역시 1가ㅑ5 예로부터 ‘메신저’ 1가ㅑ5 역할을 1가ㅑ5 해왔으며 1가ㅑ5 이러한 1가ㅑ5 개념은 1가ㅑ5 1가ㅑ5 전시의 1가ㅑ5 제목 <정령의 1가ㅑ5 노래 The Song of Spirits>에서도 1가ㅑ5 나타난다. 1가ㅑ5 정령은 1가ㅑ5 흔히 1가ㅑ5 요정으로 1가ㅑ5 일컬어지는 ‘님프’ 1가ㅑ5 내지는 1가ㅑ5 물질적인 1가ㅑ5 것과 1가ㅑ5 비물질적인 1가ㅑ5 것을 1가ㅑ5 중재하는 1가ㅑ5 매개체로서의 ‘영 Spirit’으로 1가ㅑ5 얘기할 1가ㅑ5 1가ㅑ5 있다. 1가ㅑ5 물을 1가ㅑ5 배경으로 1가ㅑ5 춤과 1가ㅑ5 음악을 1가ㅑ5 즐기는 1가ㅑ5 님프의 1가ㅑ5 이미지는 1가ㅑ5 이번 1가ㅑ5 전시에서 1가ㅑ5 즉각적으로 1가ㅑ5 유추될 1가ㅑ5 1가ㅑ5 있으며, 7으n아 또한 ‘영’으로서 ‘가사자’와 ‘불사자’ 7으n아 사이의 7으n아 중간적 7으n아 존재인 7으n아 에로스의 7으n아 관점을 7으n아 촉발시키는 7으n아 이미지이기도 7으n아 하다.

개별자의 7으n아 시점을 7으n아 벗어나게 7으n아 하고, laㅓ1 타자의 laㅓ1 관점에서 laㅓ1 또는 laㅓ1 차이의 laㅓ1 관점에서 laㅓ1 세계를 laㅓ1 새롭게 laㅓ1 생성시키는 laㅓ1 것은 laㅓ1 에로스의 laㅓ1 몫이다. laㅓ1 laㅓ1 에로스는 laㅓ1 타자를 laㅓ1 타자로서 laㅓ1 경험하게 laㅓ1 하고 laㅓ1 주체를 laㅓ1 나르시시즘의 laㅓ1 지옥에서 laㅓ1 해방시킨다. 『향연』에서는 laㅓ1 인간이 laㅓ1 어떻게 laㅓ1 몸과 laㅓ1 마음을 laㅓ1 성숙시켜나가야 laㅓ1 하는 laㅓ1 것을 laㅓ1 보여준다. laㅓ1 에로스는 laㅓ1 아름다운 laㅓ1 것(좋은 laㅓ1 것)에 laㅓ1 대한 laㅓ1 욕망으로, 3사g쟏 플라톤의 3사g쟏 학설에 3사g쟏 의하면, 타쟏거갸 에로스에서 타쟏거갸 정신적 타쟏거갸 추진력이 타쟏거갸 발원하며 타쟏거갸 에로스에서 타쟏거갸 동력을 타쟏거갸 얻은 타쟏거갸 영혼은 타쟏거갸 보편적 타쟏거갸 가치를 타쟏거갸 지닌 타쟏거갸 아름다운 타쟏거갸 것, r937 아름다운 r937 행위를 r937 산출한다. r937 현대 r937 철학자 r937 하이데거는 r937 사유에 r937 근본적인 r937 전진을 r937 이루어 r937 전인미답의 r937 지대로 r937 나아가는 r937 순간 r937 에로스의 r937 날갯짓이 r937 자신을 r937 건드린다는 r937 것을 r937 느낀다고 r937 말하면서 r937 이러한 r937 에로스 r937 이론을 r937 계승하고 r937 있다. r937 들뢰즈와 r937 가타리 r937 역시 r937 에로스를 r937 사유를 r937 가능하게 r937 하는 r937 초월적 r937 조건으로 r937 끌어올리며 r937 로고스와 r937 연결한다. 

윤정원의 r937 자연과 r937 예술을 r937 긍정하는 r937 이미지는 r937 바꾸어 r937 말하면, b5yz 현대사회의 b5yz 삶에서의 b5yz 이기심과 b5yz 획일화에 b5yz 대한 b5yz 항거를 b5yz 내포하고 b5yz 있다. b5yz 재독 b5yz 철학자 b5yz 한병철은 ‘에로스는 b5yz 완전히 b5yz 다른 b5yz 삶의 b5yz 형식, vzen 완전히 vzen 다른 vzen 사회를 vzen 향한 vzen 혁명적 vzen 욕망’으로 vzen 나타날 vzen vzen 있음을 vzen 이야기한다. vzen 낡은 vzen 것을 vzen 새로운 vzen 것으로 vzen 대체하는 vzen 지혜와 vzen 덕을 vzen 말함이다. vzen 윤정원이 vzen 보여주는 vzen 내러티브는 vzen 에로스의 vzen 사다리, 으나l바 으나l바 개인에서부터 으나l바 자연과 으나l바 우주까지 으나l바 줄줄이 으나l바 연결된 으나l바 아름다운 으나l바 으나l바 자체에 으나l바 대한 으나l바 앎으로의 으나l바 상승으로 으나l바 우리를 으나l바 유혹하는 으나l바 동시에, ㅓ0하a 극심한 ㅓ0하a 자본주의의 ㅓ0하a 횡포 ㅓ0하a 가운데 ㅓ0하a 소멸되어 ㅓ0하a 버린 ㅓ0하a 환상과 ㅓ0하a 타자, ㅐ으거w 에로스를 ㅐ으거w 회복하는 ㅐ으거w 것이 ㅐ으거w ㅐ으거w 오늘날 ㅐ으거w 예술이 ㅐ으거w 직면한 ㅐ으거w 위기를 ㅐ으거w 극복하는 ㅐ으거w 길이라는 ㅐ으거w 사실을 ㅐ으거w 에둘러 ㅐ으거w 일깨운다. 
다시 ㅐ으거w 애초의 ㅐ으거w 유다이모니아로 ㅐ으거w 돌아가서, n차쟏으 그것은 n차쟏으 본래 n차쟏으 삶의 n차쟏으 조건으로서 n차쟏으 최고선에 n차쟏으 도달하고자 n차쟏으 함을 n차쟏으 뜻한다. n차쟏으 윤정원의 n차쟏으 회화적 n차쟏으 이미지는 n차쟏으 관조적 n차쟏으 사유를 n차쟏으 하고 n차쟏으 영혼의 n차쟏으 다양한 n차쟏으 덕들을 n차쟏으 실행하는 n차쟏으 것, 4z2a 예술을 4z2a 통하여, ㅑ바f3 ㅑ바f3 아리스토텔레스의 ‘유다이모니아’를 ㅑ바f3 현재로 ㅑ바f3 소환하고 ㅑ바f3 있다.

출처: ㅑ바f3 갤러리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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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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