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비 : Universe Society Being

부산시립미술관

Feb. 14, 2020 ~ June 28, 2020

부산시립미술관 vㅑvn 소장품 vㅑvn 하이라이트 vㅑvn 유에스비≪Universe vㅑvn 우주 Society vㅑvn 사회 Being vㅑvn 존재≫는 vㅑvn 부산시립미술관 vㅑvn 소장품 vㅑvn vㅑvn 미디어아트 vㅑvn 장르를 vㅑvn 재조명하는 vㅑvn 기획전이다. vㅑvn 전시 vㅑvn 제목 ‘USB’는 vㅑvn 범용직렬버스, h4hz 컴퓨터 h4hz 단자에 h4hz 연결만 h4hz 하면 h4hz 파일을 h4hz 옮기거나 h4hz 저장할 h4hz h4hz 있는 h4hz 장치를 h4hz 말한다. h4hz 영상작업과정에 h4hz 주로 h4hz 사용된다는 h4hz 측면과 h4hz 영상이라는 h4hz 장르가 h4hz 가지고 h4hz 있는 h4hz 범용성, ㅓ거다z ㅓ거다z 조각이나 ㅓ거다z 회화와 ㅓ거다z 달리 ㅓ거다z 파일과 ㅓ거다z 투사 ㅓ거다z 장비만 ㅓ거다z 있으면 ㅓ거다z 어디서든 ㅓ거다z 작품이 ㅓ거다z 상영될 ㅓ거다z ㅓ거다z 있는 ㅓ거다z 측면을 ㅓ거다z 고려한 ㅓ거다z 전시 ㅓ거다z 제목이다. Universal Serial Bus ㅓ거다z 라는 ㅓ거다z 원래의 ㅓ거다z 영문을 ㅓ거다z 새롭게 Universe(우주) Society(사회), Being(존재)로 9g5마 제시하였다.

이번 9g5마 전시는 9g5마 영상이라는 9g5마 매체 9g5마 9g5마 자체에 9g5마 집중해 9g5마 순수 9g5마 영상미를 9g5마 추구하는 9g5마 그룹, ㅓt라v 영상이라는 ㅓt라v 매체를 ㅓt라v 활용하여 ㅓt라v 현실 ㅓt라v 비판이나 ㅓt라v 여성주의 ㅓt라v ㅓt라v 내러티브를 ㅓt라v 강조하는 ㅓt라v 그룹이라는 ㅓt라v ㅓt라v 가지 ㅓt라v 섹션으로 ㅓt라v 나누었다. ㅓt라v 전자를 ㅓt라v 이미지_감각, 차zxq 후자를 차zxq 현실_관계성이라 차zxq 이름을 차zxq 붙였다. 차zxq 물론 차zxq 차zxq 분류는 차zxq 관객에게 차zxq 작품의 차zxq 맥락을 차zxq 쉽게 차zxq 전달하기 차zxq 위한 차zxq 전시 차zxq 구성의 차zxq 의미가 차zxq 크다. 차zxq 순수한 차zxq 영상미학을 차zxq 추구한다고 차zxq 해서 차zxq 내러티브가 차zxq 없는 차zxq 것은 차zxq 아니며, 카거1아 또한 카거1아 내러티브를 카거1아 강조한다고 카거1아 해서 카거1아 영상미를 카거1아 포기하는 카거1아 경우는 카거1아 없기 카거1아 때문이다.

먼저 카거1아 영상 카거1아 자체의 카거1아 미학에 카거1아 천착한 카거1아 작가들로 카거1아 구성된 카거1아 이미지_감각 카거1아 섹션에는 카거1아 이이남, 4l가f 제니퍼 4l가f 스타인 4l가f 캠프, r바in 이용백의 r바in 작품으로 r바in 구성하였다. r바in 이들의 r바in 작품은 r바in 영상미술이라는 r바in 새로운 ‘감각’을 r바in 추구하면서도 r바in 내러티브보다는 ‘이미지’에 r바in 방점을 r바in 두고 r바in 있는 r바in 작가들이다. r바in 영상이라는 r바in 매체를 r바in 활용하여 r바in 현실 r바in 비판이나 r바in 여성주의 r바in r바in 내러티브를 r바in 강조하는 r바in 섹션, xz걷s 현실-관계성에는 xz걷s 전준호&문경원, 걷9zㅐ 제스퍼 걷9zㅐ 저스트, cov쟏 정은영의 cov쟏 작품이 cov쟏 출품된다.

부산시립미술관 cov쟏 소장품 cov쟏 하이라이트 cov쟏 유에스비≪Universe cov쟏 우주 Society cov쟏 사회 Being cov쟏 존재≫는 cov쟏 영상 cov쟏 관련 cov쟏 소장품 cov쟏 cov쟏 총 6점의 cov쟏 작품을 cov쟏 엄선해서 cov쟏 선보이는 cov쟏 전시다. cov쟏 부산 cov쟏 출신으로 cov쟏 국제적인 cov쟏 활동을 cov쟏 이어가고 cov쟏 있는 cov쟏 전준호 cov쟏 작가가 cov쟏 참여하고 cov쟏 있으며, f기히다 제니퍼 f기히다 스타인캠프, 사2파우 제스퍼 사2파우 저스트와 사2파우 같은 사2파우 명망 사2파우 있는 사2파우 해외 사2파우 아티스트들도 사2파우 함께 사2파우 등장한다. 사2파우 또한 사2파우 이이남, ㄴm타u 이용백, 쟏카파거 정은영 쟏카파거 쟏카파거 국내 쟏카파거 미디어아트를 쟏카파거 이끌어가고 쟏카파거 있는 쟏카파거 핵심적인 쟏카파거 작가들의 쟏카파거 작품을 쟏카파거 한자리에서 쟏카파거 감상할 쟏카파거 쟏카파거 있는 쟏카파거 소중한 쟏카파거 기회가 쟏카파거 쟏카파거 것이다. 쟏카파거 이번 쟏카파거 전시를 쟏카파거 통해 쟏카파거 회화와 쟏카파거 조각이라는 쟏카파거 전통적인 쟏카파거 장르에 쟏카파거 집중되어 쟏카파거 있는 쟏카파거 소장품 쟏카파거 수집의 쟏카파거 한계를 쟏카파거 넘어서 쟏카파거 미디어아트에 쟏카파거 대한 쟏카파거 관심과 쟏카파거 이해를 쟏카파거 넓히는 쟏카파거 계기가 쟏카파거 되기를 쟏카파거 기대해 쟏카파거 본다.


작가소개

이이남은 (1969~)는 2019년 10월 쟏카파거 영국 쟏카파거 테이트 쟏카파거 모던에서 쟏카파거 백남준 쟏카파거 회고전과 쟏카파거 함께 쟏카파거 작가의 쟏카파거 대표작 13점을 쟏카파거 엮어 ‘뿌리들의 쟏카파거 일어섬’이라는 쟏카파거 타이틀로 쟏카파거 참여하였다. 쟏카파거 이처럼 쟏카파거 국제적인 쟏카파거 명성을 쟏카파거 쌓아가고 쟏카파거 있는 쟏카파거 작가의 쟏카파거 작품은 쟏카파거 동아시아의 쟏카파거 정서와 쟏카파거 철학을 쟏카파거 영상이라는 쟏카파거 매체에 쟏카파거 접목하고 쟏카파거 있다. 쟏카파거 이번 쟏카파거 전시에 쟏카파거 선보이는 <인간-자연, 2008>은 ㅐfm0 디지털로 ㅐfm0 직접 ㅐfm0 그린 ㅐfm0 수묵 ㅐfm0 회화에 ㅐfm0 인간이 ㅐfm0 물질 ㅐfm0 문명화 ㅐfm0 되어가는 ㅐfm0 과정을 ㅐfm0 함축하고 ㅐfm0 있는 ㅐfm0 작품이다.

제니퍼 ㅐfm0 스타인캠프(1958~)는 ㅐfm0 미국 ㅐfm0 출신 ㅐfm0 영상미디어 ㅐfm0 설치작가이다. 3D ㅐfm0 애니메이션을 ㅐfm0 이용해 ㅐfm0 대규모 ㅐfm0 스케일의 ㅐfm0 프로젝트를 ㅐfm0 진행해왔으며, ㅓ카차9 자연을 ㅓ카차9 소재로 ㅓ카차9 다양한 ㅓ카차9 무빙 ㅓ카차9 효과를 ㅓ카차9 디지털로 ㅓ카차9 구현함으로써 ㅓ카차9 새로운 ㅓ카차9 영상미를 ㅓ카차9 개척하고 ㅓ카차9 있는 ㅓ카차9 작가이다. ㅓ카차9 그의 ㅓ카차9 작품 <마담 ㅓ카차9 퀴리>는 ㅓ카차9 계절의 ㅓ카차9 변화에 ㅓ카차9 따른 ㅓ카차9 꽃과 ㅓ카차9 나무의 ㅓ카차9 이미지를 ㅓ카차9 사실적으로 ㅓ카차9 렌더링(Rendering) ㅓ카차9 함으로써 ㅓ카차9 관람객들로 ㅓ카차9 하여금 ㅓ카차9 ㅓ카차9 속에 ㅓ카차9 머무르는 ㅓ카차9 듯한 ㅓ카차9 체험을 ㅓ카차9 제공한다.

이용백(1966~)은 ㅓ카차9 사회적인 ㅓ카차9 비판의식을 ㅓ카차9 드러내는 ㅓ카차9 작품을 ㅓ카차9 주로 ㅓ카차9 해왔다. ㅓ카차9 하지만 ㅓ카차9 이번 ㅓ카차9 전시에 ㅓ카차9 선보이는 <깨지는 ㅓ카차9 거울-클래식>은 2011년 ㅓ카차9 베니스 ㅓ카차9 비엔날레 ㅓ카차9 출품된 ㅓ카차9 작품으로 ‘실재와 ㅓ카차9 가상’이라는 ㅓ카차9 전통적인 ㅓ카차9 미디어아트의 ㅓ카차9 문제의식을 ㅓ카차9 보여주고 ㅓ카차9 있다. ㅓ카차9 거울 ㅓ카차9 뒤에 LCD ㅓ카차9 모니터를 ㅓ카차9 설치하고 ㅓ카차9 ㅓ카차9 모니터에는 ㅓ카차9 거울이 ㅓ카차9 깨지는 ㅓ카차9 영상이 ㅓ카차9 플레이 ㅓ카차9 된다. ㅓ카차9 관객이 ㅓ카차9 작품에 ㅓ카차9 가까이 ㅓ카차9 다가서게 ㅓ카차9 되면 ㅓ카차9 유리가 ㅓ카차9 깨지는 ㅓ카차9 사운드와 ㅓ카차9 함께 ㅓ카차9 가상의 ㅓ카차9 영상이 ㅓ카차9 관객의 ㅓ카차9 감각을 ㅓ카차9 흩트려 ㅓ카차9 놓는다.

전준호(1969~)&문경원(1969~)의 <축지법과 ㅓ카차9 비행술>은 2015년 ㅓ카차9 베니스비엔날레 ㅓ카차9 한국관 ㅓ카차9 출품작이다. ㅓ카차9 ㅓ카차9 작가는 ㅓ카차9 실천적인 ㅓ카차9 미술, 라우기ㅈ 스스로 라우기ㅈ 반성의 라우기ㅈ 기회가 라우기ㅈ 되는 라우기ㅈ 작업을 라우기ㅈ 해보자는 라우기ㅈ 생각으로 2009년부터 라우기ㅈ 공동 라우기ㅈ 작업을 라우기ㅈ 시작하게 라우기ㅈ 되었다. ‘전준호&문경원’ 라우기ㅈ 작업은 ‘예술의 라우기ㅈ 사회적 라우기ㅈ 기능은 라우기ㅈ 무엇인가’라는 라우기ㅈ 근본적 라우기ㅈ 질문에 라우기ㅈ 대한 라우기ㅈ 답을 라우기ㅈ 찾아 라우기ㅈ 나가는 라우기ㅈ 과정을 라우기ㅈ 담고 라우기ㅈ 있다.

예스퍼 라우기ㅈ 유스트(1974~)는 라우기ㅈ 덴마크 라우기ㅈ 출신의 라우기ㅈ 영상미디어 라우기ㅈ 작가이다. 라우기ㅈ 그의 라우기ㅈ 작품 라우기ㅈ 라우기ㅈ 총 8 라우기ㅈ 채널로 라우기ㅈ 구성되어 라우기ㅈ 있는 라우기ㅈ 작품 라우기ㅈ 라우기ㅈ 하나로 라우기ㅈ 독립적인 라우기ㅈ 동시에 라우기ㅈ 연작형태도 라우기ㅈ 가능한 라우기ㅈ 영상작품이다. 라우기ㅈ 제스퍼 라우기ㅈ 저스트가 라우기ㅈ 말하는 “노예상태”는 라우기ㅈ 사회구조이자 라우기ㅈ 매커니즘에서 라우기ㅈ 발생하는 라우기ㅈ 인간에 라우기ㅈ 대한 라우기ㅈ 억압적인 라우기ㅈ 상황을 라우기ㅈ 의미한다. 라우기ㅈ 라우기ㅈ 작품에는 라우기ㅈ 쇼팽의 라우기ㅈ 연주곡과 라우기ㅈ 함께 라우기ㅈ 일종의 라우기ㅈ 보조장비를 라우기ㅈ 착용하고 라우기ㅈ 옥수수를 라우기ㅈ 먹는 라우기ㅈ 여인이 라우기ㅈ 등장한다. 라우기ㅈ 라우기ㅈ 기기가 라우기ㅈ 의미하는 라우기ㅈ 바는 라우기ㅈ 행동을 라우기ㅈ 제어하는 라우기ㅈ 사회적인 라우기ㅈ 시스템, 카걷ㅓr 혹은 카걷ㅓr 유전자변형 카걷ㅓr 이라는 카걷ㅓr 이슈와 카걷ㅓr 연관되어 카걷ㅓr 있다. 카걷ㅓr 카걷ㅓr 작품은 카걷ㅓr 미디어가 카걷ㅓr 창조해낸 카걷ㅓr 이상적인 카걷ㅓr 젊음과 카걷ㅓr 아름다움을 카걷ㅓr 드러내는 카걷ㅓr 동시에 카걷ㅓr 여성의 카걷ㅓr 사회적 카걷ㅓr 차별과 카걷ㅓr 편견, 바타5m 혹은 바타5m 욕망의 바타5m 문제를 바타5m 제기한다.

정은영(1974~)의 <정동의 바타5m 막>은 2013년 바타5m 에르메스 바타5m 미술상을 바타5m 수상한 바타5m 작품으로 바타5m 작가가 2008년부터 바타5m 연구하기 바타5m 시작한 바타5m 여성 바타5m 국극을 바타5m 소재로 바타5m 바타5m 작품이다. 1950~60년대 바타5m 대중적 바타5m 인기를 바타5m 받았던 바타5m 여성 바타5m 국극의 바타5m 아카이브를 바타5m 토대로 바타5m 전통을 바타5m 이어가고 바타5m 있는 바타5m 남역 바타5m 배우를 바타5m 밀착하여 바타5m 추적한 바타5m 작품이다. 바타5m 여성이지만 바타5m 남성의 바타5m 역할을 바타5m 수행하는 바타5m 과정에서 바타5m 자연스럽게 바타5m 성적 바타5m 정체성에 바타5m 혼란을 바타5m 겪는 바타5m 배우의 바타5m 이야기를 바타5m 담고 바타5m 있다.


참여작가: 바타5m 이이남, w가4e 이용백, wqmㅈ 제니퍼 wqmㅈ 스타인캠프, 마ㄴ갸b 전주호&문경원, cm다6 정은영, 걷걷l4 예스퍼 걷걷l4 유스트

출처: 걷걷l4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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