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스비 : Universe Society Being

부산시립미술관

Feb. 14, 2020 ~ Feb. 14, 2021

부산시립미술관 라kㅓi 소장품 라kㅓi 하이라이트 라kㅓi 유에스비≪Universe 라kㅓi 우주 Society 라kㅓi 사회 Being 라kㅓi 존재≫는 라kㅓi 부산시립미술관 라kㅓi 소장품 라kㅓi 라kㅓi 미디어아트 라kㅓi 장르를 라kㅓi 재조명하는 라kㅓi 기획전이다. 라kㅓi 전시 라kㅓi 제목 ‘USB’는 라kㅓi 범용직렬버스, ㅐv마y 컴퓨터 ㅐv마y 단자에 ㅐv마y 연결만 ㅐv마y 하면 ㅐv마y 파일을 ㅐv마y 옮기거나 ㅐv마y 저장할 ㅐv마y ㅐv마y 있는 ㅐv마y 장치를 ㅐv마y 말한다. ㅐv마y 영상작업과정에 ㅐv마y 주로 ㅐv마y 사용된다는 ㅐv마y 측면과 ㅐv마y 영상이라는 ㅐv마y 장르가 ㅐv마y 가지고 ㅐv마y 있는 ㅐv마y 범용성, oㅐ나0 oㅐ나0 조각이나 oㅐ나0 회화와 oㅐ나0 달리 oㅐ나0 파일과 oㅐ나0 투사 oㅐ나0 장비만 oㅐ나0 있으면 oㅐ나0 어디서든 oㅐ나0 작품이 oㅐ나0 상영될 oㅐ나0 oㅐ나0 있는 oㅐ나0 측면을 oㅐ나0 고려한 oㅐ나0 전시 oㅐ나0 제목이다. Universal Serial Bus oㅐ나0 라는 oㅐ나0 원래의 oㅐ나0 영문을 oㅐ나0 새롭게 Universe(우주) Society(사회), Being(존재)로 k2나m 제시하였다.

이번 k2나m 전시는 k2나m 영상이라는 k2나m 매체 k2나m k2나m 자체에 k2나m 집중해 k2나m 순수 k2나m 영상미를 k2나m 추구하는 k2나m 그룹, mn다7 영상이라는 mn다7 매체를 mn다7 활용하여 mn다7 현실 mn다7 비판이나 mn다7 여성주의 mn다7 mn다7 내러티브를 mn다7 강조하는 mn다7 그룹이라는 mn다7 mn다7 가지 mn다7 섹션으로 mn다7 나누었다. mn다7 전자를 mn다7 이미지_감각, ej3으 후자를 ej3으 현실_관계성이라 ej3으 이름을 ej3으 붙였다. ej3으 물론 ej3으 ej3으 분류는 ej3으 관객에게 ej3으 작품의 ej3으 맥락을 ej3으 쉽게 ej3으 전달하기 ej3으 위한 ej3으 전시 ej3으 구성의 ej3으 의미가 ej3으 크다. ej3으 순수한 ej3으 영상미학을 ej3으 추구한다고 ej3으 해서 ej3으 내러티브가 ej3으 없는 ej3으 것은 ej3으 아니며, io우4 또한 io우4 내러티브를 io우4 강조한다고 io우4 해서 io우4 영상미를 io우4 포기하는 io우4 경우는 io우4 없기 io우4 때문이다.

먼저 io우4 영상 io우4 자체의 io우4 미학에 io우4 천착한 io우4 작가들로 io우4 구성된 io우4 이미지_감각 io우4 섹션에는 io우4 이이남, ㅈhk히 제니퍼 ㅈhk히 스타인 ㅈhk히 캠프, q마tv 이용백의 q마tv 작품으로 q마tv 구성하였다. q마tv 이들의 q마tv 작품은 q마tv 영상미술이라는 q마tv 새로운 ‘감각’을 q마tv 추구하면서도 q마tv 내러티브보다는 ‘이미지’에 q마tv 방점을 q마tv 두고 q마tv 있는 q마tv 작가들이다. q마tv 영상이라는 q마tv 매체를 q마tv 활용하여 q마tv 현실 q마tv 비판이나 q마tv 여성주의 q마tv q마tv 내러티브를 q마tv 강조하는 q마tv 섹션, w자바w 현실-관계성에는 w자바w 전준호&문경원, ㅐ거lj 제스퍼 ㅐ거lj 저스트, 쟏k다y 정은영의 쟏k다y 작품이 쟏k다y 출품된다.

부산시립미술관 쟏k다y 소장품 쟏k다y 하이라이트 쟏k다y 유에스비≪Universe 쟏k다y 우주 Society 쟏k다y 사회 Being 쟏k다y 존재≫는 쟏k다y 영상 쟏k다y 관련 쟏k다y 소장품 쟏k다y 쟏k다y 총 6점의 쟏k다y 작품을 쟏k다y 엄선해서 쟏k다y 선보이는 쟏k다y 전시다. 쟏k다y 부산 쟏k다y 출신으로 쟏k다y 국제적인 쟏k다y 활동을 쟏k다y 이어가고 쟏k다y 있는 쟏k다y 전준호 쟏k다y 작가가 쟏k다y 참여하고 쟏k다y 있으며, mkwd 제니퍼 mkwd 스타인캠프, 거b라s 제스퍼 거b라s 저스트와 거b라s 같은 거b라s 명망 거b라s 있는 거b라s 해외 거b라s 아티스트들도 거b라s 함께 거b라s 등장한다. 거b라s 또한 거b라s 이이남, 96히다 이용백, oㅓ기j 정은영 oㅓ기j oㅓ기j 국내 oㅓ기j 미디어아트를 oㅓ기j 이끌어가고 oㅓ기j 있는 oㅓ기j 핵심적인 oㅓ기j 작가들의 oㅓ기j 작품을 oㅓ기j 한자리에서 oㅓ기j 감상할 oㅓ기j oㅓ기j 있는 oㅓ기j 소중한 oㅓ기j 기회가 oㅓ기j oㅓ기j 것이다. oㅓ기j 이번 oㅓ기j 전시를 oㅓ기j 통해 oㅓ기j 회화와 oㅓ기j 조각이라는 oㅓ기j 전통적인 oㅓ기j 장르에 oㅓ기j 집중되어 oㅓ기j 있는 oㅓ기j 소장품 oㅓ기j 수집의 oㅓ기j 한계를 oㅓ기j 넘어서 oㅓ기j 미디어아트에 oㅓ기j 대한 oㅓ기j 관심과 oㅓ기j 이해를 oㅓ기j 넓히는 oㅓ기j 계기가 oㅓ기j 되기를 oㅓ기j 기대해 oㅓ기j 본다.


작가소개

이이남은 (1969~)는 2019년 10월 oㅓ기j 영국 oㅓ기j 테이트 oㅓ기j 모던에서 oㅓ기j 백남준 oㅓ기j 회고전과 oㅓ기j 함께 oㅓ기j 작가의 oㅓ기j 대표작 13점을 oㅓ기j 엮어 ‘뿌리들의 oㅓ기j 일어섬’이라는 oㅓ기j 타이틀로 oㅓ기j 참여하였다. oㅓ기j 이처럼 oㅓ기j 국제적인 oㅓ기j 명성을 oㅓ기j 쌓아가고 oㅓ기j 있는 oㅓ기j 작가의 oㅓ기j 작품은 oㅓ기j 동아시아의 oㅓ기j 정서와 oㅓ기j 철학을 oㅓ기j 영상이라는 oㅓ기j 매체에 oㅓ기j 접목하고 oㅓ기j 있다. oㅓ기j 이번 oㅓ기j 전시에 oㅓ기j 선보이는 <인간-자연, 2008>은 5ㅐlb 디지털로 5ㅐlb 직접 5ㅐlb 그린 5ㅐlb 수묵 5ㅐlb 회화에 5ㅐlb 인간이 5ㅐlb 물질 5ㅐlb 문명화 5ㅐlb 되어가는 5ㅐlb 과정을 5ㅐlb 함축하고 5ㅐlb 있는 5ㅐlb 작품이다.

제니퍼 5ㅐlb 스타인캠프(1958~)는 5ㅐlb 미국 5ㅐlb 출신 5ㅐlb 영상미디어 5ㅐlb 설치작가이다. 3D 5ㅐlb 애니메이션을 5ㅐlb 이용해 5ㅐlb 대규모 5ㅐlb 스케일의 5ㅐlb 프로젝트를 5ㅐlb 진행해왔으며, ㅐ11y 자연을 ㅐ11y 소재로 ㅐ11y 다양한 ㅐ11y 무빙 ㅐ11y 효과를 ㅐ11y 디지털로 ㅐ11y 구현함으로써 ㅐ11y 새로운 ㅐ11y 영상미를 ㅐ11y 개척하고 ㅐ11y 있는 ㅐ11y 작가이다. ㅐ11y 그의 ㅐ11y 작품 <마담 ㅐ11y 퀴리>는 ㅐ11y 계절의 ㅐ11y 변화에 ㅐ11y 따른 ㅐ11y 꽃과 ㅐ11y 나무의 ㅐ11y 이미지를 ㅐ11y 사실적으로 ㅐ11y 렌더링(Rendering) ㅐ11y 함으로써 ㅐ11y 관람객들로 ㅐ11y 하여금 ㅐ11y ㅐ11y 속에 ㅐ11y 머무르는 ㅐ11y 듯한 ㅐ11y 체험을 ㅐ11y 제공한다.

이용백(1966~)은 ㅐ11y 사회적인 ㅐ11y 비판의식을 ㅐ11y 드러내는 ㅐ11y 작품을 ㅐ11y 주로 ㅐ11y 해왔다. ㅐ11y 하지만 ㅐ11y 이번 ㅐ11y 전시에 ㅐ11y 선보이는 <깨지는 ㅐ11y 거울-클래식>은 2011년 ㅐ11y 베니스 ㅐ11y 비엔날레 ㅐ11y 출품된 ㅐ11y 작품으로 ‘실재와 ㅐ11y 가상’이라는 ㅐ11y 전통적인 ㅐ11y 미디어아트의 ㅐ11y 문제의식을 ㅐ11y 보여주고 ㅐ11y 있다. ㅐ11y 거울 ㅐ11y 뒤에 LCD ㅐ11y 모니터를 ㅐ11y 설치하고 ㅐ11y ㅐ11y 모니터에는 ㅐ11y 거울이 ㅐ11y 깨지는 ㅐ11y 영상이 ㅐ11y 플레이 ㅐ11y 된다. ㅐ11y 관객이 ㅐ11y 작품에 ㅐ11y 가까이 ㅐ11y 다가서게 ㅐ11y 되면 ㅐ11y 유리가 ㅐ11y 깨지는 ㅐ11y 사운드와 ㅐ11y 함께 ㅐ11y 가상의 ㅐ11y 영상이 ㅐ11y 관객의 ㅐ11y 감각을 ㅐ11y 흩트려 ㅐ11y 놓는다.

전준호(1969~)&문경원(1969~)의 <축지법과 ㅐ11y 비행술>은 2015년 ㅐ11y 베니스비엔날레 ㅐ11y 한국관 ㅐ11y 출품작이다. ㅐ11y ㅐ11y 작가는 ㅐ11y 실천적인 ㅐ11y 미술, kㄴqu 스스로 kㄴqu 반성의 kㄴqu 기회가 kㄴqu 되는 kㄴqu 작업을 kㄴqu 해보자는 kㄴqu 생각으로 2009년부터 kㄴqu 공동 kㄴqu 작업을 kㄴqu 시작하게 kㄴqu 되었다. ‘전준호&문경원’ kㄴqu 작업은 ‘예술의 kㄴqu 사회적 kㄴqu 기능은 kㄴqu 무엇인가’라는 kㄴqu 근본적 kㄴqu 질문에 kㄴqu 대한 kㄴqu 답을 kㄴqu 찾아 kㄴqu 나가는 kㄴqu 과정을 kㄴqu 담고 kㄴqu 있다.

예스퍼 kㄴqu 유스트(1974~)는 kㄴqu 덴마크 kㄴqu 출신의 kㄴqu 영상미디어 kㄴqu 작가이다. kㄴqu 그의 kㄴqu 작품 kㄴqu kㄴqu 총 8 kㄴqu 채널로 kㄴqu 구성되어 kㄴqu 있는 kㄴqu 작품 kㄴqu kㄴqu 하나로 kㄴqu 독립적인 kㄴqu 동시에 kㄴqu 연작형태도 kㄴqu 가능한 kㄴqu 영상작품이다. kㄴqu 제스퍼 kㄴqu 저스트가 kㄴqu 말하는 “노예상태”는 kㄴqu 사회구조이자 kㄴqu 매커니즘에서 kㄴqu 발생하는 kㄴqu 인간에 kㄴqu 대한 kㄴqu 억압적인 kㄴqu 상황을 kㄴqu 의미한다. kㄴqu kㄴqu 작품에는 kㄴqu 쇼팽의 kㄴqu 연주곡과 kㄴqu 함께 kㄴqu 일종의 kㄴqu 보조장비를 kㄴqu 착용하고 kㄴqu 옥수수를 kㄴqu 먹는 kㄴqu 여인이 kㄴqu 등장한다. kㄴqu kㄴqu 기기가 kㄴqu 의미하는 kㄴqu 바는 kㄴqu 행동을 kㄴqu 제어하는 kㄴqu 사회적인 kㄴqu 시스템, 사ㄴxy 혹은 사ㄴxy 유전자변형 사ㄴxy 이라는 사ㄴxy 이슈와 사ㄴxy 연관되어 사ㄴxy 있다. 사ㄴxy 사ㄴxy 작품은 사ㄴxy 미디어가 사ㄴxy 창조해낸 사ㄴxy 이상적인 사ㄴxy 젊음과 사ㄴxy 아름다움을 사ㄴxy 드러내는 사ㄴxy 동시에 사ㄴxy 여성의 사ㄴxy 사회적 사ㄴxy 차별과 사ㄴxy 편견, 다가d사 혹은 다가d사 욕망의 다가d사 문제를 다가d사 제기한다.

정은영(1974~)의 <정동의 다가d사 막>은 2013년 다가d사 에르메스 다가d사 미술상을 다가d사 수상한 다가d사 작품으로 다가d사 작가가 2008년부터 다가d사 연구하기 다가d사 시작한 다가d사 여성 다가d사 국극을 다가d사 소재로 다가d사 다가d사 작품이다. 1950~60년대 다가d사 대중적 다가d사 인기를 다가d사 받았던 다가d사 여성 다가d사 국극의 다가d사 아카이브를 다가d사 토대로 다가d사 전통을 다가d사 이어가고 다가d사 있는 다가d사 남역 다가d사 배우를 다가d사 밀착하여 다가d사 추적한 다가d사 작품이다. 다가d사 여성이지만 다가d사 남성의 다가d사 역할을 다가d사 수행하는 다가d사 과정에서 다가d사 자연스럽게 다가d사 성적 다가d사 정체성에 다가d사 혼란을 다가d사 겪는 다가d사 배우의 다가d사 이야기를 다가d사 담고 다가d사 있다.


참여작가: 다가d사 이이남, ㅓmp나 이용백, pㅈc3 제니퍼 pㅈc3 스타인캠프, 27ㄴl 전주호&문경원, y7라ㅑ 정은영, 7l하카 예스퍼 7l하카 유스트

출처: 7l하카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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