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21 Korea Artist Prize 202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Oct. 20, 2021 ~ March 20, 2022

국립현대미술관(MMCA, 하q히3 관장 하q히3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하q히3 공동 하q히3 주최하는 《올해의 하q히3 작가상 2021》을 10월 20일(수)부터 2022년 3월 20일(일)까지 하q히3 국립현대미술관 하q히3 서울에서 하q히3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하q히3 맞은 《올해의 하q히3 작가상》은 2012년부터 하q히3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하q히3 공동 하q히3 주최해 하q히3 하q히3 대한민국 하q히3 대표 하q히3 미술상이다. 하q히3 해마다 하q히3 동시대 하q히3 미학적, hb4우 사회적 hb4우 이슈를 hb4우 다루는 hb4우 역량 hb4우 있는 hb4우 시각예술가 4인을 hb4우 후원작가로 hb4우 선정하여 hb4우 신작 hb4우 제작 hb4우 지원과 hb4우 전시 hb4우 기회를 hb4우 제공하고 hb4우 전문가 hb4우 심사를 hb4우 거쳐 hb4우 최종 1인을 hb4우 올해의 hb4우 작가로 hb4우 선정한다.

《올해의 hb4우 작가상 2021》은 hb4우 국내․외 hb4우 미술계 hb4우 전문가들의 hb4우 추천과 hb4우 심사를 hb4우 거쳐 hb4우 후원작가 4인으로 hb4우 김상진, 다7k아 방정아, ㅓㄴfd 오민, 다7파ㅐ 최찬숙을 다7파ㅐ 선정했다. 다7파ㅐ 이들은 다7파ㅐ 조각, 사jjb 설치, 4거으ㅓ 회화, a마02 영상 a마02 분야에서 a마02 각기 a마02 독자적인 a마02 영역을 a마02 구축해 a마02 왔다. a마02 이번 a마02 전시에서 a마02 김상진과 a마02 최찬숙은 a마02 공감각을 a마02 일깨우는 a마02 사운드와 a마02 영상 a마02 설치 a마02 작업을 a마02 통해 a마02 관람객들로 a마02 하여금 a마02 작품에 a마02 보다 a마02 몰입할 a마02 a마02 있는 a마02 경험을 a마02 제공한다면, 3ㄴㅑx 오민과 3ㄴㅑx 방정아는 ‘지금 3ㄴㅑx 여기’라는 3ㄴㅑx 의제를 3ㄴㅑx 매개로 3ㄴㅑx 각기 3ㄴㅑx 다른 3ㄴㅑx 일상의 3ㄴㅑx 순간과 3ㄴㅑx 공간을 3ㄴㅑx 포착함으로써 3ㄴㅑx 시간이 3ㄴㅑx 갖는 3ㄴㅑx 속성을 3ㄴㅑx 새롭게 3ㄴㅑx 일깨우고자 3ㄴㅑx 한다.

김상진은 3ㄴㅑx 영상, r0우나 설치, e걷다q 조각 e걷다q e걷다q 다양한 e걷다q 매체와 e걷다q 형식을 e걷다q 활용하여 e걷다q 인간과 e걷다q 세계에 e걷다q 대한 e걷다q 동시대적 e걷다q 관점과 e걷다q 변화에 e걷다q 관한 e걷다q 작업을 e걷다q 지속해왔다. e걷다q 이번 e걷다q 전시에서 e걷다q 작가는 e걷다q 신작 <비디오 e걷다q 게임 e걷다q e걷다q 램프는 e걷다q 진짜 e걷다q 전기를 e걷다q 소비한다>를 e걷다q 통해 e걷다q 소셜미디어, cs3타 가상화폐, 히73기 메타버스 히73기 등의 히73기 가상 히73기 경험이 히73기 현실 히73기 세계에 히73기 미치는 히73기 영향과 히73기 그로부터 히73기 야기된 히73기 현상에 히73기 주목한다. 히73기 전시장 히73기 전체를 히73기 활용한 히73기 영상, 2oㅓm 사운드 2oㅓm 설치 2oㅓm 작업은 2oㅓm 관람객에게 2oㅓm 2oㅓm 하나의 2oㅓm 유기적 2oㅓm 경험의 2oㅓm 공간으로 2oㅓm 제시되며 2oㅓm 실제와 2oㅓm 가상의 2oㅓm 경계에 2oㅓm 존재하는 2oㅓm 인간의 2oㅓm 역설적인 2oㅓm 모습을 2oㅓm 보여준다.

방정아는 2oㅓm 본인이 2oㅓm 생활하고 2oㅓm 작업하는 2oㅓm 삶의 2oㅓm 터전과 2oㅓm 밀접하게 2oㅓm 연관된 2oㅓm 회화 2oㅓm 작업을 2oㅓm 꾸준히 2oㅓm 선보이고 2oㅓm 있다. 2oㅓm 이번 2oㅓm 전시에서는 2oㅓm 자신을 2oㅓm 둘러싼 2oㅓm 일상의 2oㅓm 이면에 2oㅓm 숨겨져 2oㅓm 왔던 2oㅓm 사건을 2oㅓm 소재로 2oㅓm 한 <흐물흐물>을 2oㅓm 소개한다. 2oㅓm 작가는 2oㅓm 전시장을 2oㅓm 견고한 2oㅓm 권력 2oㅓm 구조로서 ‘한국의 2oㅓm 정치 2oㅓm 풍경’과 2oㅓm 자연 2oㅓm 생태계를 2oㅓm 투영한 ‘플라스틱 2oㅓm 생태계’ 2oㅓm 2oㅓm 공간으로 2oㅓm 상정한다. 2oㅓm 이때 2oㅓm 작품은 2oㅓm 표면에 2oㅓm 드러나지 2oㅓm 않은 2oㅓm 거대 2oㅓm 권력의 2oㅓm 움직임과 2oㅓm 그것이 2oㅓm 일상과 2oㅓm 마주하게 2oㅓm 되는 2oㅓm 매개체로서 2oㅓm 역할하며 2oㅓm 관람객으로 2oㅓm 하여금 ‘지금 2oㅓm 여기’를 2oㅓm 다시 2oㅓm 바라보게끔 2oㅓm 제안한다.

오민은 2oㅓm 이번 2oㅓm 전시에서 <헤테로포니(heterophony)>를 2oㅓm 선보인다. ‘헤테로포니’는 2oㅓm 다성 2oㅓm 음악의 2oㅓm 일종으로 2oㅓm 하나의 2oㅓm 선율을 2oㅓm 여러 2oㅓm 사람이 2oㅓm 동시에 2oㅓm 연주할 2oㅓm 2oㅓm 원래의 2oㅓm 선율과 2oㅓm 그것을 2oㅓm 달리한 2oㅓm 선율이 2oㅓm 동시에 2oㅓm 존재하는 2oㅓm 상태를 2oㅓm 말하는 2oㅓm 음악 2oㅓm 용어다. 5개의 2oㅓm 화면과 2oㅓm 입체적인 2oㅓm 사운드 2oㅓm 설치 2oㅓm 작업으로 2oㅓm 구성된 2oㅓm 이번 2oㅓm 전시는 2oㅓm 이미지와 2oㅓm 소리뿐 2oㅓm 아니라 2oㅓm 빛과 2oㅓm 신체 2oㅓm 그리고 2oㅓm 동시적 2oㅓm 순간의 2oㅓm 공감각적인 2oㅓm 경험을 2oㅓm 제안한다. 2oㅓm 작가는 2oㅓm 전시장 2oㅓm 공간에서 2oㅓm 움직임과 2oㅓm 이미지의 2oㅓm 경험이 2oㅓm 관람객에게 2oㅓm 어떻게 2oㅓm 작용하는지를 2oㅓm 추적하고 2oㅓm 2oㅓm 과정을 2oㅓm 통해 2oㅓm 시각예술에서 2oㅓm 재료와 2oㅓm 형식이란 2oㅓm 무엇인가에 2oㅓm 대해 2oㅓm 질문한다. 

최찬숙은 2oㅓm 오랜 2oㅓm 이주 2oㅓm 생활 2oㅓm 동안 2oㅓm 자신이 2oㅓm 처한 2oㅓm 위치와 2oㅓm 존재를 2oㅓm 다룬 2oㅓm 시선과 2oㅓm 이야기를 2oㅓm 다양한 2oㅓm 매체를 2oㅓm 통해 2oㅓm 선보여 2oㅓm 왔다. 2oㅓm 작가는 2oㅓm 어딘가에서 2oㅓm 밀려날 2oㅓm 수밖에 2oㅓm 없는 2oㅓm 사람들과 2oㅓm 그들이 2oㅓm 남긴 2oㅓm 이야기 2oㅓm 그리고 2oㅓm 토지의 2oㅓm 소유 2oㅓm 문제를 2oㅓm 탐구해왔으며, v라7v 이번 v라7v 전시에서는 v라7v 개인의 v라7v 기억과 v라7v 역사를 v라7v 이루는 v라7v 땅과 v라7v 몸에 v라7v 주목한다. 3채널 v라7v 영상과 v라7v 사운드 v라7v 설치로 v라7v 구성된 v라7v 신작 <큐빗 v라7v v라7v 아담(qbit to adam)>은 v라7v 과거 v라7v 광산 v라7v 채굴에서 v라7v 오늘날 v라7v 가상화폐 v라7v 채굴에 v라7v 이르기까지 v라7v 인간의 v라7v 노동과 v라7v 토지 v라7v 소유의 v라7v 역사를 v라7v 다루면서 v라7v v라7v 사이에서 v라7v 발생하는 v라7v 아이러니를 v라7v 드러낸다. v라7v 작가는 v라7v 현실에 v라7v 도래한 v라7v 가상공간과 v라7v 디지털 v라7v 시스템이 v라7v 기존의 v라7v 거대한 v라7v 서사와 v라7v 맞물려 v라7v 어떻게 v라7v 물리적인 v라7v 감각을 v라7v 발생시키고 v라7v 이러한 v라7v 공간에서 v라7v 새롭게 v라7v 생겨나는 v라7v 감각과 v라7v 존재는 v라7v 무엇인지 v라7v 질문한다. 

《올해의 v라7v 작가상 2021》 v라7v 최종 v라7v 수상자는 v라7v 전시 v라7v 기간 v라7v 중 2차 v라7v 심사를 v라7v 거쳐 2022년 v라7v 상반기에 v라7v 발표될 v라7v 예정이다. v라7v 최종 v라7v 수상작가는‘2021 v라7v 올해의 v라7v 작가'로 v라7v 선정되고 v라7v 순금 v라7v 상패와 v라7v 상금 1,000만원을 기k차s 추가로 기k차s 지원받는다. 기k차s 또한 기k차s 후원작가 기k차s 기k차s 최종 기k차s 수상자의 기k차s 작품세계를 기k차s 조망하는 기k차s 현대미술 기k차s 다큐멘터리가 기k차s 제작되어 SBS 기k차s 지상파와 기k차s 케이블 기k차s 채널을 기k차s 통해 기k차s 방영될 기k차s 예정이다.  

윤범모 기k차s 국립현대미술관장은 “SBS문화재단과 기k차s 함께 기k차s 올해 10번째 기k차s 개최하는 《올해의 기k차s 작가상 2021》은 기k차s 세계가 기k차s 주목할 기k차s 만한 기k차s 한국작가를 기k차s 선정하는 기k차s 국내 기k차s 대표 기k차s 현대미술 기k차s 시상제도”라며, “특히 타으1으 올해는 타으1으 작가 타으1으 모두 타으1으 동시대 타으1으 현안과 타으1으 관련한 타으1으 다양한 타으1으 매체의 타으1으 작업을 타으1으 선보인다는 타으1으 점에서 타으1으 타으1으 어느 타으1으 해보다 타으1으 다채로운 《올해의 타으1으 작가상》 타으1으 전시를 타으1으 만날 타으1으 타으1으 있을 타으1으 것”이라고 타으1으 밝혔다. 

참여작가 타으1으 타으1으 작품 타으1으 소개

김상진

<비디오 타으1으 게임 타으1으 타으1으 램프는 타으1으 진짜 타으1으 전기를 타으1으 소비한다>

다양한 타으1으 매체와 타으1으 형식을 타으1으 활용해 ‘인간과 타으1으 세계’란 타으1으 주제를 타으1으 동시대적 타으1으 관점에서 타으1으 다뤄온 타으1으 김상진은 타으1으 대형 타으1으 영상 타으1으 설치 타으1으 작품과 타으1으 사운드, z쟏ㅓw 조각 z쟏ㅓw 작품으로 z쟏ㅓw 구성한 ‘비디오 z쟏ㅓw 게임 z쟏ㅓw z쟏ㅓw 램프는 z쟏ㅓw 진짜 z쟏ㅓw 전기를 z쟏ㅓw 소비한다’를 z쟏ㅓw 선보인다. z쟏ㅓw 이번 z쟏ㅓw 전시는 z쟏ㅓw 작가가 z쟏ㅓw 꾸준하게 z쟏ㅓw 연구해 z쟏ㅓw z쟏ㅓw 인간의 z쟏ㅓw 인식체계에 z쟏ㅓw 대한 z쟏ㅓw 의구심과 z쟏ㅓw 불완전성에 z쟏ㅓw 관한 z쟏ㅓw 관심을 z쟏ㅓw 환기하고 z쟏ㅓw 새로운 z쟏ㅓw 가상 z쟏ㅓw 세계를 z쟏ㅓw 탐색해보라고 z쟏ㅓw 제안한다. z쟏ㅓw 작가는 z쟏ㅓw 현실의 z쟏ㅓw 부조리함에 z쟏ㅓw 의구심을 z쟏ㅓw 품고 z쟏ㅓw 현재를 z쟏ㅓw 살아가는 z쟏ㅓw 인간의 z쟏ㅓw 모습과 z쟏ㅓw 현실을 z쟏ㅓw 시각화한 z쟏ㅓw 작업을 z쟏ㅓw 통해 z쟏ㅓw 동시대 z쟏ㅓw 예술의 z쟏ㅓw 현재를 z쟏ㅓw 조명한다. 

김상진은 z쟏ㅓw 이번 z쟏ㅓw 전시에서 z쟏ㅓw 자신이 z쟏ㅓw 오래 z쟏ㅓw 탐구해 z쟏ㅓw 온 ‘인간과 z쟏ㅓw 세계’란 z쟏ㅓw 주제를 z쟏ㅓw 실제와 z쟏ㅓw 가상의 z쟏ㅓw 경계에 z쟏ㅓw 존재하는 z쟏ㅓw 인간의 z쟏ㅓw 역설적인 z쟏ㅓw 모습을 z쟏ㅓw 통해 z쟏ㅓw 전달한다. z쟏ㅓw 전시장 z쟏ㅓw 중앙에 z쟏ㅓw 위치한 z쟏ㅓw 신작 <로파이 z쟏ㅓw 마니페스토_클라우드 z쟏ㅓw 플렉스(Lo-fi Manifesto_Cloud Flex)>(2021)는 z쟏ㅓw 경이로운 z쟏ㅓw 순간으로 z쟏ㅓw 구축되는 z쟏ㅓw 하이파이로서의 z쟏ㅓw 가상이 z쟏ㅓw 아닌 z쟏ㅓw 일상적이고 z쟏ㅓw 보편적인 z쟏ㅓw 현실을 z쟏ㅓw 시각화한 z쟏ㅓw 작업이다. <크로마키 z쟏ㅓw 그린>(2021)은 z쟏ㅓw 오늘날 z쟏ㅓw 초록색이 z쟏ㅓw 지니는 z쟏ㅓw 이중적 z쟏ㅓw 속성을 z쟏ㅓw 꼬집는 z쟏ㅓw 작품이다. z쟏ㅓw 도시와 z쟏ㅓw 사회라는 z쟏ㅓw 인공적 z쟏ㅓw 환경에서 z쟏ㅓw 자연성을 z쟏ㅓw 상징하는 z쟏ㅓw 초록색과, uo거d 영상 uo거d 제작 uo거d 과정에서 uo거d 컴퓨터 uo거d 그래픽 uo거d 작업의 uo거d 편의를 uo거d 위해 uo거d 사라져야만 uo거d 하는 uo거d 존재들이 uo거d 지닌 uo거d 초록색의 uo거d 역설에 uo거d 주목했다. uo거d 작가는 uo거d 소셜미디어나 uo거d 가상화폐, i아e마 메타버스 i아e마 등을 i아e마 비롯해 i아e마 각종 i아e마 가상의 i아e마 디지털 i아e마 경험이 i아e마 증가하는 i아e마 상황에서 i아e마 일어나는 i아e마 다양한 i아e마 현상과 i아e마 모습을 i아e마 전시라는 i아e마 유기적 i아e마 경험의 i아e마 공간에 i아e마 구축한다. 


방정아

<흐물흐물>

방정아는 i아e마 부산을 i아e마 기반으로 i아e마 활동하며 i아e마 회화 i아e마 작품을 i아e마 통해 ‘지금, 우ㅐ히쟏 여기’를 우ㅐ히쟏 지속적으로 우ㅐ히쟏 이야기했다. 우ㅐ히쟏 작가는 우ㅐ히쟏 자신을 우ㅐ히쟏 둘러싼 우ㅐ히쟏 일상적이고 우ㅐ히쟏 친숙한 우ㅐ히쟏 동시대 우ㅐ히쟏 풍경을 우ㅐ히쟏 화폭에 우ㅐ히쟏 옮기며 우ㅐ히쟏 우리가 우ㅐ히쟏 살아가는 우ㅐ히쟏 장소 우ㅐ히쟏 이면에 우ㅐ히쟏 존재하는 우ㅐ히쟏 이야기를 우ㅐ히쟏 전달하고자 우ㅐ히쟏 한다. 우ㅐ히쟏 방정아는 우ㅐ히쟏 이번 우ㅐ히쟏 전시에서 우ㅐ히쟏 우리 우ㅐ히쟏 주변의 우ㅐ히쟏 일상적 우ㅐ히쟏 장소와 우ㅐ히쟏 일상에 우ㅐ히쟏 드러나지 우ㅐ히쟏 않던 우ㅐ히쟏 이야기와 우ㅐ히쟏 사건을 우ㅐ히쟏 소재로 우ㅐ히쟏 이를 우ㅐ히쟏 관통하는 우ㅐ히쟏 시간과 우ㅐ히쟏 역사의 우ㅐ히쟏 흐름이 우ㅐ히쟏 만나게 우ㅐ히쟏 되는 우ㅐ히쟏 매개체로서의 우ㅐ히쟏 회화 우ㅐ히쟏 작품을 우ㅐ히쟏 제안한다. 우ㅐ히쟏 우ㅐ히쟏 이면에 우ㅐ히쟏 있어 우ㅐ히쟏 알기 우ㅐ히쟏 어려웠던 우ㅐ히쟏 과거의 우ㅐ히쟏 시간과 우ㅐ히쟏 위기를 우ㅐ히쟏 가시화함으로써 우ㅐ히쟏 우리 우ㅐ히쟏 주변과 우ㅐ히쟏 삶을 우ㅐ히쟏 다시금 우ㅐ히쟏 바라보기를 우ㅐ히쟏 제안한다. 

작가는 우ㅐ히쟏 이번 우ㅐ히쟏 전시에서 ‘흐물흐물’이란 우ㅐ히쟏 주제를 우ㅐ히쟏 선정하고 우ㅐ히쟏 체제, aㅓ우h 제도, e89q 관계, 차b차f 권력 차b차f 같은 차b차f 견고한 차b차f 대상의 차b차f 모습을 차b차f 담은 ‘한국의 차b차f 정치 차b차f 풍경’ 차b차f 섹션과 차b차f 무너져서는 차b차f 안되는 차b차f 생태계 차b차f 모습을 차b차f 투영한 ‘플라스틱 차b차f 생태계’ 차b차f 섹션 차b차f 차b차f 공간을 차b차f 소개한다. 차b차f 하나의 차b차f 주제이지만 차b차f 섹션마다 차b차f 이야기하는 차b차f 현상은 차b차f 다르다. 차b차f 작가는 차b차f 자신을 차b차f 둘러싼 차b차f 일상의 차b차f 풍경이자 차b차f 복잡한 차b차f 한국의 차b차f 정치 차b차f 상황을 차b차f 대형 차b차f 회화 차b차f 작품으로 차b차f 선보이고, hs라ㅐ 관객을 hs라ㅐ 자신의 ‘지금, 거cuo 여기’로 거cuo 편입시켜 거cuo 자연스럽게 거cuo 자신의 거cuo 경험과 거cuo 시선을 거cuo 공유한다. 거cuo 방정아는 ‘흐물흐물’을 거cuo 통해 거cuo 주변에 거cuo 존재하는 거cuo 위기의식과 거cuo 드러나지 거cuo 않은 거cuo 현실을 거cuo 마주하라고 거cuo 말을 거cuo 건넨다. 거cuo 그리고 거cuo 여러 거cuo 회화 거cuo 작품에서 ‘흐물흐물’이 거cuo 함의하는 거cuo 다양한 거cuo 관점, 다ok6 그리고 다ok6 개인과 다ok6 거대한 다ok6 권력 다ok6 사이에서 다ok6 발생하는 다ok6 위기감에 다ok6 관해 다ok6 이야기를 다ok6 이어간다. 

오민

<헤테로포니(heterophony)>

오민은 다ok6 음악, e9히s 사운드, 라8타u 퍼포먼스 라8타u 라8타u 다양한 라8타u 매체를 라8타u 통해 라8타u 시간의 라8타u 속성과 라8타u 성질을 라8타u 실험하는 라8타u 라8타u 관심이 라8타u 크다. 라8타u 작가는 라8타u 감각의 라8타u 영역을 라8타u 확장하고 라8타u 시간에 라8타u 대해 라8타u 탐구하고자 라8타u 공연 라8타u 예술과 라8타u 시각 라8타u 예술에서의 라8타u 시간성과 라8타u 움직임, ㅑ기d으 빛의 ㅑ기d으 성질을 ㅑ기d으 연구하고 ㅑ기d으 시간과 ㅑ기d으 시간 ㅑ기d으 사이의 ㅑ기d으 균열, 다ㅈi다 완전과 다ㅈi다 모순 다ㅈi다 사이를 다ㅈi다 횡단하는 다ㅈi다 신체적 다ㅈi다 사유를 다ㅈi다 파고든다. 다ㅈi다 시간의 다ㅈi다 통제, 25바다 구조, ㅐrvq 조형적 ㅐrvq 실험을 ㅐrvq 통한 ㅐrvq 새로운 ㅐrvq 방법론을 ㅐrvq 발전시켜 ㅐrvq ㅐrvq 오민은 ㅐrvq 신작 <헤테로크로니의 ㅐrvq 헤테로포니>(2021)를 ㅐrvq 통해 ㅐrvq 시간을 ㅐrvq 재료와 ㅐrvq 형식으로 ㅐrvq 구성하고 ㅐrvq 시간 ㅐrvq 예술이 ㅐrvq 발생시키는 ㅐrvq 이미지와 ㅐrvq 관계에 ㅐrvq 관한 ㅐrvq 질문을 ㅐrvq 여러 ㅐrvq 각도에서 ㅐrvq 던진다. ㅐrvq 작가에게 ㅐrvq 있어 ㅐrvq 작품의 ㅐrvq 형식과 ㅐrvq 구조는 ㅐrvq 완벽한통제와 ㅐrvq 탐구를 ㅐrvq 통해 ㅐrvq 구성되는 ㅐrvq 자신의 ㅐrvq 입장을 ㅐrvq 대변할 ㅐrvq ㅐrvq 아니라 ㅐrvq 장르와 ㅐrvq 매체를 ㅐrvq 넘나들며 ㅐrvq 새로운 ㅐrvq 감각을 ㅐrvq 일깨우는 ㅐrvq 도구로 ㅐrvq 작동한다. 

이번 ㅐrvq 전시‘헤테로포니’는 5개의 ㅐrvq 화면과 ㅐrvq 사운드 ㅐrvq 설치 ㅐrvq 작업으로 ㅐrvq 구성된다. ㅐrvq 이로써 ㅐrvq 이미지와 ㅐrvq 소리뿐만 ㅐrvq 아니라 ㅐrvq 빛과 ㅐrvq 신체 ㅐrvq 그리고 ㅐrvq 동시적 ㅐrvq 순간의 ㅐrvq 공감각적인 ㅐrvq 경험을 ㅐrvq 제안한다. ‘헤테로포니’는 ㅐrvq 하나의 ㅐrvq 선율을 ㅐrvq 여러 ㅐrvq 사람이 ㅐrvq 동시에 ㅐrvq 연주할 ㅐrvq ㅐrvq 연주자마다의 ㅐrvq 선율이 ㅐrvq ㅐrvq ㅐrvq 공존하는 ㅐrvq 상태를 ㅐrvq 말하는 ㅐrvq 음악 ㅐrvq 용어다. ㅐrvq 작가는 ㅐrvq 전시장에서 ㅐrvq 관람객이 ㅐrvq 어떤 ㅐrvq 경로로 ㅐrvq 움직이고 ㅐrvq 이미지를 ㅐrvq 경험하는지, ㅈa9파 그리고 ㅈa9파 ㅈa9파 과정을 ㅈa9파 통해 ㅈa9파 시각 ㅈa9파 예술에서 ㅈa9파 재료와 ㅈa9파 형식이란 ㅈa9파 어떤 ㅈa9파 역할을 ㅈa9파 하는지 ㅈa9파 질문한다. ㅈa9파 전시 ㅈa9파 공간이 ㅈa9파 ㅈa9파 편의 ㅈa9파 공연 ㅈa9파 무대이자 ㅈa9파 실험실이 ㅈa9파 되는 ㅈa9파 셈이다. ㅈa9파 이곳에서 ㅈa9파 관람객은 ㅈa9파 각자의 ㅈa9파 시간을 ㅈa9파 보내지만 ㅈa9파 한편으로는 ㅈa9파 ㅈa9파 공간에 ㅈa9파 여러 ㅈa9파 명이 ㅈa9파 동시간을 ㅈa9파 감각하고 ㅈa9파 사유하며 ㅈa9파 헤테로포니적 ㅈa9파 순간을 ㅈa9파 경험한다.

최찬숙

<큐빗 ㅈa9파 ㅈa9파 아담(qbit to adam)>

이주, uc7ㄴ 이동, dㅐㅐㅓ 공동체를 dㅐㅐㅓ 주제로 dㅐㅐㅓ 시각언어를 dㅐㅐㅓ 꾸준히 dㅐㅐㅓ 구축해 dㅐㅐㅓ dㅐㅐㅓ 최찬숙은 dㅐㅐㅓ 자신의 dㅐㅐㅓ 위치와 dㅐㅐㅓ 존재에 dㅐㅐㅓ 관한 dㅐㅐㅓ 다양한 dㅐㅐㅓ 시선과 dㅐㅐㅓ 이야기를 dㅐㅐㅓ 여러 dㅐㅐㅓ 형식을 dㅐㅐㅓ 통해 dㅐㅐㅓ 선보였다. dㅐㅐㅓ 작가는 dㅐㅐㅓ 오래 dㅐㅐㅓ 이주 dㅐㅐㅓ 생활을 dㅐㅐㅓ 하며 dㅐㅐㅓ 정신적 dㅐㅐㅓ 이주와 dㅐㅐㅓ 물리적 dㅐㅐㅓ 이주에 dㅐㅐㅓ 관해 ‘땅과 dㅐㅐㅓ 터전’을 dㅐㅐㅓ 기반으로 dㅐㅐㅓ dㅐㅐㅓ 토지 dㅐㅐㅓ 소유 dㅐㅐㅓ 문제에 dㅐㅐㅓ 관심을 dㅐㅐㅓ 키워왔다. dㅐㅐㅓ 최찬숙은 <60호>(2020)에서 dㅐㅐㅓ 군사 dㅐㅐㅓ 경계 dㅐㅐㅓ 지역에 dㅐㅐㅓ 위치한 dㅐㅐㅓ 선전용 dㅐㅐㅓ 마을 dㅐㅐㅓ 양지리에서 dㅐㅐㅓ 살아가는 dㅐㅐㅓ 여성의 dㅐㅐㅓ 이야기를 dㅐㅐㅓ 통해 dㅐㅐㅓ 장소에 dㅐㅐㅓ 떠도는 dㅐㅐㅓ 이야기와 dㅐㅐㅓ 소유를 dㅐㅐㅓ 둘러싼 dㅐㅐㅓ 관계를 dㅐㅐㅓ 입체적으로 dㅐㅐㅓ 조명한다. dㅐㅐㅓ 신작 <큐빗 dㅐㅐㅓ dㅐㅐㅓ 아담(qbit to adam)>(2021)에서는 dㅐㅐㅓ 우리가 dㅐㅐㅓ 발로 dㅐㅐㅓ 딛고 dㅐㅐㅓ 있는 dㅐㅐㅓ 땅과 dㅐㅐㅓ 몸, 걷vh5 그리고 걷vh5 소유에 걷vh5 대한 걷vh5 작가의 걷vh5 오랜 걷vh5 성찰을 걷vh5 담았다.

이번 걷vh5 전시에서 걷vh5 최찬숙은 걷vh5 지금껏 걷vh5 몰두해온 걷vh5 밀려난 걷vh5 사람들과 걷vh5 남겨진 걷vh5 이야기들이란 걷vh5 주제에서 걷vh5 걷vh5 걸음 걷vh5 나아가 걷vh5 개인의 걷vh5 기억과 걷vh5 역사를 걷vh5 이루는 걷vh5 땅과 걷vh5 걷vh5 자체를 걷vh5 바라보고자 걷vh5 한다. 걷vh5 과거 걷vh5 광산 걷vh5 채굴에서 걷vh5 오늘날 걷vh5 가상화폐를 걷vh5 위한 걷vh5 채굴에 걷vh5 이르는 걷vh5 인간의 걷vh5 노동과 걷vh5 물질 걷vh5 소유의 걷vh5 역사를 걷vh5 파헤치는 걷vh5 것을 걷vh5 시작으로 걷vh5 신작 <큐빗 걷vh5 걷vh5 아담>은 걷vh5 각기 걷vh5 다른 걷vh5 이야기를 걷vh5 들려주는 걷vh5 영상과 걷vh5 사운드를 걷vh5 통해 걷vh5 인물들이 걷vh5 발생시키는 걷vh5 아이러니를 걷vh5 드러낸다. 3 걷vh5 채널의 걷vh5 영상 걷vh5 걷vh5 서로 걷vh5 다른 걷vh5 서사가 걷vh5 공간에서 걷vh5 합쳐지고 걷vh5 분리되면서 걷vh5 서로간의 걷vh5 관계는 걷vh5 재정립되고, t으다k 동시에 2전시실의 t으다k 바닥 t으다k 전체에 t으다k 설치된 t으다k 구리빛 t으다k 표면에 t으다k 투영되어 t으다k 보는 t으다k 이에게 t으다k 새로운 t으다k 성찰의 t으다k 계기를 t으다k 마련한다. t으다k 작가는 t으다k 우리 t으다k 앞에 t으다k 있는 t으다k 가상공간과 t으다k 시스템이 t으다k 기존의 t으다k 서사와 t으다k 어떻게 t으다k 만나 t으다k 물리적인 t으다k 감각을 t으다k 일으키는지, 다u03 이러한 다u03 공간에서 다u03 새롭게 다u03 감지되는 다u03 감각과 다u03 존재는 다u03 무엇인지에 다u03 질문을 다u03 던진다.

참여작가: 다u03 김상진, 으q거d 방정아, 8ot우 오민, ㅐn히g 최찬숙
주최: ㅐn히g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SBS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koreaartistprize.org

출처: ㅓ마ㅐr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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