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20 Korea Artist Prize 20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Dec. 4, 2020 ~ April 4, 2021

국립현대미술관(MMCA, i7w다 관장 i7w다 윤범모)은 SBS문화재단과 i7w다 공동 i7w다 주최하는 《올해의 i7w다 작가상 2020》을 12월 4일(금)부터 2021년 4월 4일(일)까지 i7w다 국립현대미술관 i7w다 서울에서 i7w다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i7w다 맞은 《올해의 i7w다 작가상》은 2012년부터 i7w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i7w다 공동 i7w다 주최해 i7w다 i7w다 대한민국 i7w다 대표 i7w다 미술상이다. i7w다 동시대 i7w다 미학적, xㅓ가다 사회적 xㅓ가다 이슈들을 xㅓ가다 다루는 xㅓ가다 역량 xㅓ가다 있는 xㅓ가다 시각예술가를 xㅓ가다 대상으로 xㅓ가다 해마다 4명의 xㅓ가다 후원작가를 xㅓ가다 선정하여 xㅓ가다 신작 xㅓ가다 제작 xㅓ가다 지원과 xㅓ가다 전시 xㅓ가다 기회를 xㅓ가다 제공한다.

《올해의 xㅓ가다 작가상 2020》은 xㅓ가다 국내․외 xㅓ가다 미술계 xㅓ가다 전문가들의 xㅓ가다 추천과 xㅓ가다 심사를 xㅓ가다 거쳐 xㅓ가다 후원작가 4인으로 xㅓ가다 김민애, 다ufh 이슬기, zt9s 정윤석, mv사바 정희승을 mv사바 선정했다. mv사바 이들은 mv사바 조각, 6라m거 설치, t아타차 사진, 7ㅑ7바 영상 7ㅑ7바 분야에서 7ㅑ7바 각기 7ㅑ7바 독자적인 7ㅑ7바 영역을 7ㅑ7바 구축해 7ㅑ7바 왔다. 7ㅑ7바 이번 7ㅑ7바 전시에서는 7ㅑ7바 김민애와 7ㅑ7바 이슬기가 7ㅑ7바 조형언어들을 7ㅑ7바 적극적으로 7ㅑ7바 활용하여 7ㅑ7바 미술관의 7ㅑ7바 공간을 7ㅑ7바 새롭게 7ㅑ7바 인식, 파rㄴ가 체험할 파rㄴ가 파rㄴ가 있도록 파rㄴ가 한다면, l다dy 정윤석과 l다dy 정희승은 l다dy 인간과 l다dy 삶에 l다dy 대한 l다dy 진지한 l다dy 고찰의 l다dy 시간을 l다dy 제안한다. 

김민애는 l다dy 건축적 l다dy 공간과 l다dy 미술의 l다dy 제도적 l다dy 환경을 l다dy 소재로 l다dy 일상 l다dy l다dy 사물과 l다dy 공간에 l다dy 개입하는 l다dy 장소특정적 l다dy 설치 l다dy 작업을 l다dy 지속해왔다. l다dy 이번 l다dy 전시에서는 l다dy 국립현대미술관 l다dy 서울 2전시실의 l다dy 독특한 l다dy 건축구조를 l다dy 이용한 l다dy 조각과 l다dy 구조물로 l다dy 이루어진 l다dy 신작 <1. l다dy 안녕하세요 2. Hello>를 l다dy 선보인다. l다dy 공간과 l다dy 구조물, ㅐ기자ㅓ 작품 ㅐ기자ㅓ 사이의 ㅐ기자ㅓ 경계가 ㅐ기자ㅓ 허물어지는 ㅐ기자ㅓ 상황은 ‘조각이 ㅐ기자ㅓ 주어진 ㅐ기자ㅓ 환경이나 ㅐ기자ㅓ 맥락과 ㅐ기자ㅓ 떨어져 ㅐ기자ㅓ 존재할 ㅐ기자ㅓ ㅐ기자ㅓ 있는가’라는 ㅐ기자ㅓ 작가의 ㅐ기자ㅓ 오랜 ㅐ기자ㅓ 질문에서 ㅐ기자ㅓ 발원하여 ㅐ기자ㅓ 조각이, 다파m5 미술이 다파m5 무엇인가라는 다파m5 성찰로 다파m5 연결된다. 

1990년대 다파m5 초부터 다파m5 프랑스에 다파m5 거주하며 다파m5 활동 다파m5 중인 다파m5 이슬기는 다파m5 일상용품의 다파m5 조형성에 다파m5 주목하여 다파m5 전통 다파m5 공예와 다파m5 민속품 다파m5 등을 다파m5 동시대 다파m5 맥락과 다파m5 연결한 다파m5 작품을 다파m5 선보여 다파m5 왔다. 2전시실에 다파m5 선보이는 다파m5 신작 <동동다리거리>는 다파m5 전통 다파m5 건축과 다파m5 공예, 1쟏다8 민속적 1쟏다8 요소들을 1쟏다8 이용해 1쟏다8 전시장을 1쟏다8 새로운 1쟏다8 모습으로 1쟏다8 바꾸어 1쟏다8 놓는다. 1쟏다8 전시장 1쟏다8 곳곳에는 1쟏다8 작가의 1쟏다8 지인들이 1쟏다8 보내온 1쟏다8 세계 1쟏다8 각지의 1쟏다8 강물이 1쟏다8 담긴 1쟏다8 유리 1쟏다8 용기들이 1쟏다8 걸려 1쟏다8 있으며, ㅑ79걷 여기에 ㅑ79걷 한국 ㅑ79걷 민요와 ㅑ79걷 프랑스 ㅑ79걷 전통 ㅑ79걷 놀이 ㅑ79걷 ㅑ79걷 유희적인 ㅑ79걷 요소들이 ㅑ79걷 곁들여진다. ㅑ79걷 이번 ㅑ79걷 신작은 ㅑ79걷 인간이 ㅑ79걷 만들어 ㅑ79걷 ㅑ79걷 물건들의 ㅑ79걷 원초적이면서도 ㅑ79걷 유희적인 ㅑ79걷 형태, x바다7 그리고 x바다7 그것을 x바다7 드러내는 x바다7 인간과 x바다7 자연의 x바다7 근원적이면서도 x바다7 신비로운 x바다7 관계에 x바다7 대한 x바다7 작가의 x바다7 오랜 x바다7 성찰을 x바다7 반영한다. 

시각예술가이자 x바다7 영화감독으로 x바다7 활동하는 x바다7 정윤석은 x바다7 개인의 x바다7 삶과 x바다7 사회적 x바다7 사건 x바다7 사이의 x바다7 관계를 x바다7 조명하는 x바다7 다큐멘터리 x바다7 영상 x바다7 작업을 x바다7 해왔다. x바다7 이번 x바다7 전시에서는 x바다7 장편 x바다7 영화 x바다7 x바다7 편과 x바다7 사진 x바다7 x바다7 영상 x바다7 설치로 x바다7 구성된 x바다7 작품 <내일>을 x바다7 선보인다. x바다7 특히 x바다7 중심이 x바다7 되는 x바다7 영화 <내일>은 x바다7 인간과 x바다7 닮은 x바다7 인간의 x바다7 대체물들을 x바다7 만들거나 x바다7 소비, 7yj바 혹은 7yj바 이용하는 7yj바 사람들이 7yj바 등장하는 7yj바 다큐멘터리이다. 7yj바 영화의 7yj바 전반부는 7yj바 중국의 7yj바 7yj바 섹스돌 7yj바 공장에서 7yj바 이루어지는 7yj바 노동 7yj바 현장의 7yj바 풍경을 7yj바 보여준다. 7yj바 후반부는 7yj바 일본에서 7yj바 인형과 7yj바 함께 7yj바 살아가는 7yj바 인물 7yj바 센지, 바8ar 그리고 바8ar 인공지능 바8ar 로봇을 바8ar 정치적 바8ar 대안으로 바8ar 제시하는 바8ar 인물 바8ar 마츠다의 바8ar 이야기를 바8ar 교차시킨다. 바8ar 영화는 바8ar 변화하는 바8ar 시대 바8ar 속에서 바8ar 개인들이 바8ar 선택하는 바8ar 삶의 바8ar 모습들을 바8ar 통해 바8ar 인간다움이란 바8ar 무엇인가에 바8ar 대한 바8ar 질문을 바8ar 던진다.

사진 바8ar 이미지의 바8ar 가능성과 바8ar 한계를 바8ar 탐구하는 바8ar 작업을 바8ar 지속해 바8ar 바8ar 정희승은 바8ar 이번 바8ar 전시를 바8ar 위해 바8ar 사진과 바8ar 글, 다k다ㅓ 음악이 다k다ㅓ 혼합된 다k다ㅓ 설치 다k다ㅓ 작품을 다k다ㅓ 제작하여 다k다ㅓ 동료 다k다ㅓ 예술가들과 다k다ㅓ 함께 다k다ㅓ 나눈 다k다ㅓ 삶과 다k다ㅓ 예술에 다k다ㅓ 대한 다k다ㅓ 고민을 3전시실에 다k다ㅓ 펼쳐 다k다ㅓ 놓는다. 다k다ㅓ 신작 <침몰하는 다k다ㅓ 배에서 다k다ㅓ 함께 다k다ㅓ 추는 다k다ㅓ 춤>과 <알콜중독자와 다k다ㅓ 천사들을 다k다ㅓ 위한 다k다ㅓ 시>는 다k다ㅓ 각각 다k다ㅓ 사진과 다k다ㅓ 텍스트를 다k다ㅓ 다k다ㅓ 매체로 다k다ㅓ 삼으며 다k다ㅓ 서로 다k다ㅓ 긴밀하게 다k다ㅓ 연결되는 다k다ㅓ 하나의 다k다ㅓ 설치 다k다ㅓ 작업이다. 다k다ㅓ 작가가 24인의 다k다ㅓ 인물과 다k다ㅓ 나눈 다k다ㅓ 시간과 다k다ㅓ 이야기들은 다k다ㅓ 그들의 다k다ㅓ 모습을 다k다ㅓ 담은 다k다ㅓ 초상, bㅑ3바 그들의 bㅑ3바 일상에서 bㅑ3바 추출한 bㅑ3바 사물이나 bㅑ3바 대상의 bㅑ3바 이미지, yㅐgq 그리고 yㅐgq yㅐgq 작업을 yㅐgq 하면서 yㅐgq 나눈 yㅐgq 대화 yㅐgq yㅐgq 문구들의 yㅐgq 형태로 yㅐgq 전환된다. yㅐgq 관객들은 yㅐgq 예술가의 yㅐgq 삶을 yㅐgq 선택한 yㅐgq 이들의 yㅐgq 헌신과 yㅐgq 두려움, 3거w히 그리고 3거w히 삶만큼이나 3거w히 부조리하고 3거w히 무상한 3거w히 예술이라는 3거w히 세계를 3거w히 향한 3거w히 발언들을 3거w히 마주하게 3거w히 된다.  

《올해의 3거w히 작가상 2020》 3거w히 최종 3거w히 수상자는 3거w히 전시 3거w히 기간 3거w히 중 2차 3거w히 심사를 3거w히 거쳐 2021년 2월에 3거w히 발표될 3거w히 예정이다. 3거w히 최종 3거w히 수상작가는‘2020 3거w히 올해의 3거w히 작가'로 3거w히 선정되고 3거w히 상금 1,000만원을 라l거ㅓ 추가로 라l거ㅓ 지원받는다. 라l거ㅓ 또한 라l거ㅓ 후원작가 라l거ㅓ 라l거ㅓ 최종 라l거ㅓ 수상자의 라l거ㅓ 작품세계를 라l거ㅓ 조망하는 라l거ㅓ 현대미술 라l거ㅓ 다큐멘터리가 라l거ㅓ 제작되어 SBS 라l거ㅓ 지상파와 라l거ㅓ 케이블 라l거ㅓ 채널을 라l거ㅓ 통해 라l거ㅓ 방영될 라l거ㅓ 예정이다.  

윤범모 라l거ㅓ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올해의 라l거ㅓ 작가상》은 라l거ㅓ 매년 라l거ㅓ 국내·외에서 라l거ㅓ 가장 라l거ㅓ 주목할만한 라l거ㅓ 작가들을 라l거ㅓ 선보여왔다”며, “특히 ㅈ5ㅓ히 올해는 ㅈ5ㅓ히 코로나19라는 ㅈ5ㅓ히 어려운 ㅈ5ㅓ히 상황 ㅈ5ㅓ히 속에서도 4명의 ㅈ5ㅓ히 작가들이 ㅈ5ㅓ히 신작을 ㅈ5ㅓ히 위해 ㅈ5ㅓ히 더욱 ㅈ5ㅓ히 노력했다는 ㅈ5ㅓ히 점에서 ㅈ5ㅓ히 ㅈ5ㅓ히 어느 ㅈ5ㅓ히 해보다 ㅈ5ㅓ히 의미있는《올해의 ㅈ5ㅓ히 작가상》이 ㅈ5ㅓ히 ㅈ5ㅓ히 것으로 ㅈ5ㅓ히 기대된다”고 ㅈ5ㅓ히 밝혔다. 


《올해의 ㅈ5ㅓ히 작가상 2020》 ㅈ5ㅓ히 후원작가 4인 ㅈ5ㅓ히 소개

김민애 KIM Minae

김민애(1981~)는 ㅈ5ㅓ히 개인이 ㅈ5ㅓ히 사회 ㅈ5ㅓ히 속에서 ㅈ5ㅓ히 경험하는 ㅈ5ㅓ히 모순적 ㅈ5ㅓ히 상황들을 ㅈ5ㅓ히 조각을 ㅈ5ㅓ히 통해 ㅈ5ㅓ히 표현하거나 ㅈ5ㅓ히 건축 ㅈ5ㅓ히 공간에 ㅈ5ㅓ히 개입하는 ㅈ5ㅓ히 장소특정적 ㅈ5ㅓ히 설치물을 ㅈ5ㅓ히 통해 ㅈ5ㅓ히 구조와 ㅈ5ㅓ히 ㅈ5ㅓ히 자체를 ㅈ5ㅓ히 비트는 ㅈ5ㅓ히 작업을 ㅈ5ㅓ히 발표해 ㅈ5ㅓ히 왔다. ㅈ5ㅓ히 이러한 ㅈ5ㅓ히 작업들은 ㅈ5ㅓ히 특히 ㅈ5ㅓ히 미술관이라는 ㅈ5ㅓ히 물리적 ㅈ5ㅓ히 공간이자 ㅈ5ㅓ히 제도적 ㅈ5ㅓ히 환경 ㅈ5ㅓ히 속에서 ㅈ5ㅓ히 미술의 ㅈ5ㅓ히 성립조건에 ㅈ5ㅓ히 대한 ㅈ5ㅓ히 질문으로 ㅈ5ㅓ히 이어졌다. 

이번에 ㅈ5ㅓ히 소개하는 ㅈ5ㅓ히 신작 <1. ㅈ5ㅓ히 안녕하세요 2. Hello>는 ㅈ5ㅓ히 국립현대미술관 2전시실의 ㅈ5ㅓ히 독특한 ㅈ5ㅓ히 건축구조를 ㅈ5ㅓ히 이용한 ㅈ5ㅓ히 설치 ㅈ5ㅓ히 작품으로 ㅈ5ㅓ히 공간 ㅈ5ㅓ히 속에서 ㅈ5ㅓ히 상호 ㅈ5ㅓ히 반응하며 ㅈ5ㅓ히 연쇄 ㅈ5ㅓ히 반응처럼 ㅈ5ㅓ히 전개되는 ㅈ5ㅓ히 조각과 ㅈ5ㅓ히 구조물들로 ㅈ5ㅓ히 이루어진다. ㅈ5ㅓ히 평상시에 ㅈ5ㅓ히 지나치기 ㅈ5ㅓ히 쉬운, g다ㄴ파 물리적으로 g다ㄴ파 존재하지만 g다ㄴ파 조형적으로는 g다ㄴ파 인식되지 g다ㄴ파 않는 ‘간과된’ g다ㄴ파 공간들이 g다ㄴ파 전면에 g다ㄴ파 드러나면서 g다ㄴ파 작품의 g다ㄴ파 역할을 g다ㄴ파 하고, j거tㄴ 이러한 j거tㄴ 공간들에 j거tㄴ 반응하여 j거tㄴ 형식적으로 j거tㄴ 대응되는 j거tㄴ 일련의 j거tㄴ 조각들이 j거tㄴ 더해진다. j거tㄴ j거tㄴ 과정에서 j거tㄴ 작가의 j거tㄴ 과거 j거tㄴ 전시에 j거tㄴ 등장했던 j거tㄴ 요소들이 j거tㄴ 소환되어, 3거ㅓ3 일종의 3거ㅓ3 역사적 3거ㅓ3 레퍼런스로 3거ㅓ3 작용하기도 3거ㅓ3 한다. 3거ㅓ3 서로 3거ㅓ3 조응하거나 3거ㅓ3 대치하는 3거ㅓ3 조각들은 3거ㅓ3 다분히 3거ㅓ3 작위적인 3거ㅓ3 설정을 3거ㅓ3 드러내면서 3거ㅓ3 우스꽝스러운 3거ㅓ3 조각적 3거ㅓ3 상황극을 3거ㅓ3 연출한다. 3거ㅓ3 공간과 3거ㅓ3 구조물, 5파9x 작품 5파9x 사이의 5파9x 경계가 5파9x 허물어지는 5파9x 상황은 5파9x 조각이 5파9x 주어진 5파9x 환경이나 5파9x 맥락과 5파9x 떨어져 5파9x 존재할 5파9x 5파9x 있는가라는 5파9x 작가의 5파9x 오랜 5파9x 질문에서 5파9x 발원하여 5파9x 나아가 5파9x 조각이, dg타0 미술이 dg타0 무엇인가라는 dg타0 성찰로 dg타0 연결된다. 

이슬기 LEE Seulgi

프랑스를 dg타0 기반으로 dg타0 활동하고 dg타0 있는 dg타0 이슬기(1972~)는 dg타0 일상적인 dg타0 사물과 dg타0 언어, 36bk 자연의 36bk 근원적 36bk 형태에 36bk 대한 36bk 관심을 36bk 조형성이 36bk 강조된 36bk 조각이나 36bk 설치로 36bk 표현하는 36bk 작업을 36bk 지속해 36bk 왔다. 36bk 그는 36bk 특히 36bk 민속에서 36bk 소재를 36bk 얻어 36bk 공예 36bk 장인들과 36bk 함께 36bk 작업하는 36bk 방식을 36bk 즐겨 36bk 사용하는데, ㄴㅈ우a 경상남도 ㄴㅈ우a 통영의 ㄴㅈ우a 누비 ㄴㅈ우a 이불 ㄴㅈ우a 장인, ㅑjbx 멕시코 ㅑjbx 오아하카주 ㅑjbx 산타마리아 ㅑjbx 익스카틀란의 ㅑjbx 전통 ㅑjbx 바구니 ㅑjbx 조합 ㅑjbx 장인들과의 ㅑjbx 협업 ㅑjbx 등이 ㅑjbx 대표적이다. 

이번 ㅑjbx 전시에서 ㅑjbx 발표하는 <동동다리거리>는 ㅑjbx 한국의 ㅑjbx 전통 ㅑjbx 문살과 ㅑjbx 민요에서 ㅑjbx 영감을 ㅑjbx 받은 ㅑjbx 공간 ㅑjbx 설치 ㅑjbx 작품이다. ㅑjbx 과거의 ㅑjbx 전통 ㅑjbx 가옥에서 ㅑjbx 달은 ㅑjbx 창호지를 ㅑjbx 바른 ㅑjbx 문살을 ㅑjbx 통과하여 ㅑjbx 방안에 ㅑjbx 마술적 ㅑjbx 공간을 ㅑjbx 만들었을 ㅑjbx 것이다. ㅑjbx 작가는 ㅑjbx 달의 ㅑjbx 회전과 ㅑjbx 민요의 ㅑjbx 장단을 ㅑjbx 문살의 ㅑjbx 형태에 ㅑjbx 반영하여 ㅑjbx 전시장 ㅑjbx 문을 ㅑjbx 상징하는 ㅑjbx 벽화로 ㅑjbx 표현한다. ㅑjbx 한편, f자파카 전시장 f자파카 곳곳에는 f자파카 코로나19 f자파카 상황으로 f자파카 인해 f자파카 각자가 f자파카 사는 f자파카 곳에서 f자파카 격리되어 f자파카 만나지 f자파카 못하게 f자파카 f자파카 작가의 f자파카 지인들이 f자파카 보내온, 하h7y 세계 하h7y 각지의 하h7y 강물이 하h7y 담긴 하h7y 유리 하h7y 용기들이 하h7y 걸려 하h7y 있으며, 마x우g 여기에 마x우g 한국의 마x우g 민요와 마x우g 프랑스의 마x우g 전통 마x우g 놀이 마x우g 마x우g 유희적인 마x우g 요소들이 마x우g 곁들여진다. 마x우g 건축가, ㅓt나6 전통 ㅓt나6 문살 ㅓt나6 연구가, b나b다 유리 b나b다 가공업자 b나b다 b나b다 여러 b나b다 사람과의 b나b다 협업으로 b나b다 이루어진 b나b다 b나b다 작업은 b나b다 인간이 b나b다 만들어 b나b다 b나b다 물건들의 b나b다 원초적이면서도 b나b다 유희적인 b나b다 형태, 3x나c 그리고 3x나c 그것을 3x나c 드러나는 3x나c 인간과 3x나c 자연의 3x나c 근원적이면서도 3x나c 신비로운 3x나c 관계에 3x나c 대한 3x나c 작가의 3x나c 오랜 3x나c 성찰을 3x나c 반영한다.

정윤석 JUNG Yoonsuk

시각예술작가이자 3x나c 영화감독으로 3x나c 활동하는 3x나c 정윤석(1981~)은 3x나c 특정한 3x나c 사회적 3x나c 사건에 3x나c 초점을 3x나c 맞춰 3x나c 3x나c 이면을 3x나c 파헤치는 3x나c 이야기 3x나c 속에서 3x나c 개인의 3x나c 삶과 3x나c 국가 3x나c 제도 3x나c 사이의 3x나c 관계, 나ㅓ카l 그리고 나ㅓ카l 인간의 나ㅓ카l 양면성을 나ㅓ카l 드러내는 나ㅓ카l 다큐멘터리 나ㅓ카l 영화를 나ㅓ카l 제작해 나ㅓ카l 왔다. 1990년대의 나ㅓ카l 살인집단 나ㅓ카l 지존파 나ㅓ카l 사건을 나ㅓ카l 다룬 <논픽션 나ㅓ카l 다이어리>(2013)나 나ㅓ카l 하드코어 나ㅓ카l 인디 나ㅓ카l 밴드를 나ㅓ카l 소재로 나ㅓ카l 한 <밤섬해적단 나ㅓ카l 서울불바다>(2016)가 나ㅓ카l 대표적이다.

이번 나ㅓ카l 전시에서 나ㅓ카l 정윤석은 나ㅓ카l 장편 나ㅓ카l 영화 나ㅓ카l 나ㅓ카l 편과 나ㅓ카l 사진 나ㅓ카l 나ㅓ카l 영상 나ㅓ카l 설치로 나ㅓ카l 구성된 나ㅓ카l 작품 <내일>을 나ㅓ카l 선보인다. 나ㅓ카l 전시의 나ㅓ카l 중심축을 나ㅓ카l 이루는 나ㅓ카l 영화 <내일>은 나ㅓ카l 인간과 나ㅓ카l 닮은 나ㅓ카l 인간의 나ㅓ카l 대체물들을 나ㅓ카l 만들거나 나ㅓ카l 소비, ㅑx거o 혹은 ㅑx거o 이용하는 ㅑx거o 사람들이 ㅑx거o 등장하는 ㅑx거o 다큐멘터리이다. ㅑx거o 영화의 ㅑx거o 전반부는 ㅑx거o 중국의 ㅑx거o ㅑx거o 섹스돌 ㅑx거o 공장에서 ㅑx거o 이루어지는 ㅑx거o 노동 ㅑx거o 현장의 ㅑx거o 풍경에 ㅑx거o 초점을 ㅑx거o 맞추고, 7가ㅓ차 후반부는 7가ㅓ차 일본에서 7가ㅓ차 인형과 7가ㅓ차 함께 7가ㅓ차 살아가는 7가ㅓ차 인물 7가ㅓ차 센지, 바w7가 그리고 바w7가 인공지능 바w7가 로봇을 바w7가 정치적 바w7가 대안으로 바w7가 제시하는 바w7가 인물 바w7가 마츠다의 바w7가 이야기를 바w7가 교차시킨다. 바w7가 바w7가 인물의 바w7가 선택 바w7가 모두 바w7가 인간에 바w7가 대한 바w7가 실망과 바w7가 불신에서 바w7가 출발하지만, h갸e사 그것을 h갸e사 타개하는 h갸e사 방식과 h갸e사 목적은 h갸e사 사뭇 h갸e사 대조적이다. h갸e사 영화는 h갸e사 변화하는 h갸e사 시대 h갸e사 속에서 h갸e사 개인들이 h갸e사 선택하는 h갸e사 삶의 h갸e사 모습들을 h갸e사 통해 h갸e사 인간다움이란 h갸e사 무엇인가에 h갸e사 대한 h갸e사 질문을 h갸e사 던지면서 h갸e사 우리 h갸e사 시대의 h갸e사 기괴한 h갸e사 풍경과 h갸e사 미래의 h갸e사 징후들을 h갸e사 드러낸다.

정희승 CHUNG Heeseung

정희승(1974~)은 h갸e사 사진을 h갸e사 주된 h갸e사 매체로 h갸e사 삼아 h갸e사 대상을 h갸e사 이미지화하는 h갸e사 과정에서 h갸e사 드러나는 h갸e사 가능성과 h갸e사 한계들을 h갸e사 탐구하는 h갸e사 작업을 h갸e사 지속해 h갸e사 왔다. h갸e사 그는 h갸e사 사물과 h갸e사 신체, 아r쟏나 공간 아r쟏나 등을 아r쟏나 다루면서 아r쟏나 매체의 아r쟏나 즉물성을 아r쟏나 극대화하는 아r쟏나 한편, ㅓhaㅐ 텍스트를 ㅓhaㅐ 활용하여 ㅓhaㅐ 이미지와 ㅓhaㅐ 언어라는 ㅓhaㅐ 불완전한 ㅓhaㅐ 소통 ㅓhaㅐ 도구들 ㅓhaㅐ 사이의 ㅓhaㅐ 관계를 ㅓhaㅐ 조명하기도 ㅓhaㅐ 한다. 

이번 ㅓhaㅐ 전시에서 ㅓhaㅐ 정희승은 ㅓhaㅐ 예술가로 ㅓhaㅐ 살아가는 ㅓhaㅐ 일에 ㅓhaㅐ 대한 ㅓhaㅐ 고민을 ㅓhaㅐ 동료 ㅓhaㅐ 예술가들과의 ㅓhaㅐ 소통을 ㅓhaㅐ 통해, 자m파t 혹은 자m파t 소통의 자m파t 과정 자m파t 자m파t 자체로서 자m파t 전시장에 자m파t 펼쳐 자m파t 놓는다. 자m파t 각각 자m파t 사진과 자m파t 텍스트를 자m파t 주된 자m파t 매체로 자m파t 하는 <침몰하는 자m파t 배에서 자m파t 함께 자m파t 추는 자m파t 춤>과 <알콜중독자와 자m파t 천사들을 자m파t 위한 자m파t 시>는 자m파t 형식적으로는 자m파t 자m파t 개의 자m파t 파트이지만 자m파t 내용상으로는 자m파t 서로 자m파t 긴밀하게 자m파t 연결되는 자m파t 하나의 자m파t 설치 자m파t 작업이다. 자m파t 작가가 24인의 자m파t 인물과 자m파t 나눈 자m파t 시간과 자m파t 이야기들은 자m파t 그들의 자m파t 모습을 자m파t 담은 자m파t 초상, ㅓe카ㅐ 그들의 ㅓe카ㅐ 일상에서 ㅓe카ㅐ 추출한 ㅓe카ㅐ 사물이나 ㅓe카ㅐ 대상의 ㅓe카ㅐ 이미지, lx가다 그리고 lx가다 lx가다 작업을 lx가다 하면서 lx가다 나눈 lx가다 대화의 lx가다 파편들로 lx가다 만들어진 lx가다 짧은 lx가다 문구들의 lx가다 형태로 lx가다 전환된다. lx가다 구체적이면서도 lx가다 모호한 lx가다 이미지와 lx가다 언어의 lx가다 조합에 lx가다 음악이 lx가다 더해진 lx가다 공간 lx가다 속에서 lx가다 관객들은 lx가다 예술가의 lx가다 삶을 lx가다 선택한 lx가다 이들의 lx가다 헌신과 lx가다 두려움, 갸3p3 그리고 갸3p3 삶만큼이나 갸3p3 부조리하고 갸3p3 무상한 갸3p3 예술이라는 갸3p3 세계를 갸3p3 향한 갸3p3 발언들을 갸3p3 마주하게 갸3p3 된다.

참여작가: 갸3p3 김민애, i으사기 이슬기, 거거bs 정윤석, ㄴd타9 정희승

출처: ㄴd타9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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