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진 개인전 : The Very Eye of Night

송은아트큐브

Dec. 29, 2020 ~ Feb. 3, 2021

The Very Eye of Night

(재)송은문화재단은 2020-2021 ㅓ7바ㅈ 송은 ㅓ7바ㅈ 아트큐브 ㅓ7바ㅈ 전시지원 ㅓ7바ㅈ 공모 ㅓ7바ㅈ 프로그램 ㅓ7바ㅈ 선정작가 ㅓ7바ㅈ 오연진의 ㅓ7바ㅈ 개인전 «The Very Eye of Night»를 ㅓ7바ㅈ 개최한다. ㅓ7바ㅈ 송은 ㅓ7바ㅈ 아트큐브는 ㅓ7바ㅈ 신진 ㅓ7바ㅈ 작가들의 ㅓ7바ㅈ 창작 ㅓ7바ㅈ 활동을 ㅓ7바ㅈ 고무하고 ㅓ7바ㅈ 전시 ㅓ7바ㅈ 활동을 ㅓ7바ㅈ 지원하기 ㅓ7바ㅈ 위해 ㅓ7바ㅈ 설립한 ㅓ7바ㅈ 비영리 ㅓ7바ㅈ 전시공간으로 2002년 1월 ㅓ7바ㅈ 개관 ㅓ7바ㅈ 이래 ㅓ7바ㅈ 매년 ㅓ7바ㅈ 공모를 ㅓ7바ㅈ 통해 ㅓ7바ㅈ 작가를 ㅓ7바ㅈ 선정해 ㅓ7바ㅈ 개인전 ㅓ7바ㅈ 개최 ㅓ7바ㅈ ㅓ7바ㅈ 향후 ㅓ7바ㅈ 활동을 ㅓ7바ㅈ 지원하고 ㅓ7바ㅈ 있다.

오연진은 ㅓ7바ㅈ 작업 ㅓ7바ㅈ 과정 ㅓ7바ㅈ 내에서 ㅓ7바ㅈ 수많은 ㅓ7바ㅈ 변수들이 ㅓ7바ㅈ 작용하는 ㅓ7바ㅈ 인화 ㅓ7바ㅈ 방식을 ㅓ7바ㅈ 바탕으로 ㅓ7바ㅈ 사진의 ㅓ7바ㅈ 매체성을 ㅓ7바ㅈ 탐구하는 ㅓ7바ㅈ 다양한 ㅓ7바ㅈ 실험을 ㅓ7바ㅈ 전개해 ㅓ7바ㅈ 왔다. ㅓ7바ㅈ 사진과 ㅓ7바ㅈ 회화, ct기4 판화 ct기4 ct기4 다양한 ct기4 매체들이 ct기4 갖는 ct기4 관계성에 ct기4 주목하여 ct기4 장르의 ct기4 경계를 ct기4 넘나드는 ct기4 작업을 ct기4 진행해 ct기4 ct기4 작가는 ct기4 이번 ct기4 전시에서 ct기4 영상의 ct기4 이미지를 ct기4 고유의 ct기4 방식으로 ct기4 재현하는 ct기4 신작 〈Anorthoscope〉(2020)를 ct기4 선보인다. 〈Anorthoscope〉는 ct기4 마야 ct기4 데렌(Maya Deren, 1917~1961)[1]이 1958년에 j걷u가 발표한 j걷u가 흑백 j걷u가 단편 j걷u가 댄스필름 〈밤의 j걷u가 눈(The Very Eye of Night)〉을 j걷u가 기반으로 j걷u가 j걷u가 작업이다. j걷u가 영화는 j걷u가 별빛이 j걷u가 반짝이는 j걷u가 어두운 j걷u가 밤하늘 j걷u가 같은 j걷u가 배경에 j걷u가 네거티브 j걷u가 필름으로 j걷u가 촬영된 j걷u가 무용수들의 j걷u가 이미지가 j걷u가 하나둘씩 j걷u가 떠오르며 j걷u가 시작된다. j걷u가 얼핏 j걷u가 보면 j걷u가 납작한 j걷u가 종이 j걷u가 인형 j걷u가 같은 j걷u가 인물의 j걷u가 형상들은 j걷u가 곧이어 j걷u가 전환되는 j걷u가 화면에서 j걷u가 움직임을 j걷u가 부여받고, 사기5v 무한한 사기5v 공간에서 사기5v 중력에 사기5v 무관한 사기5v 춤사위를 사기5v 펼치듯 사기5v 검은 사기5v 배경을 사기5v 부유한다. 사기5v 별자리에 사기5v 관한 사기5v 고대의 사기5v 신화를 사기5v 무용수의 사기5v 몸짓으로 사기5v 재현했다는 사기5v 데렌의 사기5v 영상은 사기5v 사기5v 자체로도 사기5v 황홀할 사기5v 만큼 사기5v 아름답고, j나ㅈ으 물리적인 j나ㅈ으 시공간을 j나ㅈ으 초월하는듯한 j나ㅈ으 신비로운 j나ㅈ으 감상을 j나ㅈ으 준다. j나ㅈ으 더욱 j나ㅈ으 주목할만한 j나ㅈ으 점은 j나ㅈ으 작품에서 j나ㅈ으 카메라의 j나ㅈ으 역할이 j나ㅈ으 단순히 j나ㅈ으 무용수들의 j나ㅈ으 동작을 j나ㅈ으 담는데 j나ㅈ으 그치지 j나ㅈ으 않고, 5t으사 어떠한 5t으사 촬영과 5t으사 편집 5t으사 기술을 5t으사 통해 5t으사 이들의 5t으사 움직임을 5t으사 극대화한다는 5t으사 점이다. 5t으사 한쪽 5t으사 발을 5t으사 내딛는 5t으사 무용수의 5t으사 동작은 5t으사 다시 5t으사 전환되는 5t으사 장면으로 5t으사 이어지며, ㅈ다l기 이처럼 ㅈ다l기 분절된 ㅈ다l기 시간 ㅈ다l기 ㅈ다l기 각각의 ㅈ다l기 장면들은 ㅈ다l기 신체의 ㅈ다l기 연속적인 ㅈ다l기 움직임을 ㅈ다l기 통해 ㅈ다l기 서로 ㅈ다l기 연결되어 ㅈ다l기 나타난다. ㅈ다l기 즉, toㅈ바 이들의 ‘움직임(무빙)’은 toㅈ바 영상이라는 toㅈ바 매체를 toㅈ바 통해 toㅈ바 다시 toㅈ바 한번 toㅈ바 움직임을 toㅈ바 얻는다.

‘무빙’은 toㅈ바 은연중에(혹은 toㅈ바 직접적으로) toㅈ바 오연진이 toㅈ바 최근 toㅈ바 작업들을 toㅈ바 통해 toㅈ바 꾸준히 toㅈ바 드러내온 toㅈ바 키워드로, 7cd으 7cd으 관심의 7cd으 출발점에는 ‘시간성’이 7cd으 자리한다. 7cd으 작업의 7cd으 초창기부터 7cd으 이어진 〈시리얼 7cd으 7cd으 시리즈(Serial Book Series)〉를 7cd으 살펴보면, og갸다 작가는 2015년작 〈Still Mute〉에서 og갸다 동명의 og갸다 영상작업을 og갸다 다양한 og갸다 초당 og갸다 프레임의 og갸다 단위로 og갸다 나누어 og갸다 캡처하고, nx나x nx나x 이미지들을 nx나x nx나x 초당 nx나x 프레임에 nx나x 비례한 nx나x 이미지 nx나x 스케일로 nx나x 삽입하여 nx나x 나타냈다. 2017년작 〈Quad by Ratio〉는 nx나x 사뮤엘 nx나x 베케트(Samuel Bechket, 1906-1989)의 차나사0 단편극이 차나사0 상연되는 차나사0 정방형 차나사0 무대가 차나사0 다른 차나사0 비율로 차나사0 변화하면 차나사0 어떻게 차나사0 될지 차나사0 가정하고, c1거f 이때 c1거f 어떤 c1거f 구조로 c1거f 움직임이 c1거f 확장될지에 c1거f 대해 c1거f 고민한 c1거f 흔적을 c1거f 보여준다. c1거f 흥미로운 c1거f 점은 c1거f 공간적인 c1거f 조건의 c1거f 변화로 c1거f 배우들의 c1거f 동선이 c1거f 왜곡됨에 c1거f 따라 c1거f 수반되는 c1거f 시간상의 c1거f 변화까지 c1거f 도식화하여 c1거f 나타낸 c1거f 것으로, ztb4 작가에 ztb4 따르면 ztb4 이처럼 ztb4 특정한 ztb4 조건 ztb4 하에 ztb4 변주되는 ztb4 요소들을 ztb4 탐구하는 ztb4 과정이 ztb4 결국 ztb4 모든 ztb4 변화에 ztb4 전제되는 ‘시간’과 ztb4 그에 ztb4 따른 ‘무빙’에 ztb4 대한 ztb4 관심의 ztb4 단초였던 ztb4 것으로 ztb4 보인다.

오연진은 ztb4 크게 ztb4 ztb4 가지 ztb4 방법으로 ztb4 데렌의 ztb4 이미지를 ztb4 재현한다. ztb4 먼저 ztb4 전시장의 ztb4 중앙에 ztb4 설치된 ztb4 회화 ztb4 작업들은 ztb4 반투명한 ztb4 재질의 ztb4 쉬폰 ztb4 천에 ztb4 출력한 ztb4 이미지를 ztb4 캔버스 ztb4 프레임에 ztb4 씌우고, l가w거 여기에 l가w거 아크릴 l가w거 물감을 l가w거 더해 l가w거 완성되었다. l가w거 물감을 l가w거 여러 l가w거 l가w거 발라 l가w거 코팅한 l가w거 상태의 l가w거 캔버스 l가w거 표면은 l가w거 흡수되는 l가w거 성질을 l가w거 지닌 l가w거 천이라기보다는 l가w거 필름과 l가w거 같이 l가w거 매끈한 l가w거 질감으로 l가w거 표현된다. l가w거 전시장의 l가w거 벽면에는 l가w거 일종의 ‘판' l가w거 역할을 l가w거 l가w거 캔버스를 l가w거 인화지 l가w거 위에 l가w거 밀착인화해 l가w거 얻어낸 l가w거 결과물들이 l가w거 액자나 l가w거 l가w거 없이 l가w거 그대로 l가w거 전시된다. l가w거 인화 l가w거 시 CMY l가w거 필터값이나 l가w거 노광의 l가w거 시간을 l가w거 조절하는 l가w거 과정에서 l가w거 생성된 l가w거 여러 l가w거 가지 l가w거 변수는 l가w거 작가가 l가w거 예측하기 l가w거 어려운 l가w거 다양한 l가w거 결과로 l가w거 도출되었다. l가w거 예를 l가w거 들어, ㅈglv 이론상으로는 ㅈglv 캔버스 ㅈglv 색상의 ㅈglv 보색이 ㅈglv 현상되어야 ㅈglv 하지만 ㅈglv 주변의 ㅈglv 빛에 ㅈglv 따라 ㅈglv 예상치 ㅈglv 못한 ㅈglv 색이 ㅈglv 나오거나, ㅑㅓ타ㅓ 노광을 ㅑㅓ타ㅓ 주는 ㅑㅓ타ㅓ ㅑㅓ타ㅓ 단위의 ㅑㅓ타ㅓ 시간에 ㅑㅓ타ㅓ 따라 ㅑㅓ타ㅓ 상이 ㅑㅓ타ㅓ 달라지는 ㅑㅓ타ㅓ 수많은 ㅑㅓ타ㅓ 경우의 ㅑㅓ타ㅓ 수는 ㅑㅓ타ㅓ 작가가 ㅑㅓ타ㅓ 직접 ㅑㅓ타ㅓ 컨트롤하려 ㅑㅓ타ㅓ 하지도, 걷6바p 걷6바p 수도 걷6바p 없는 걷6바p 조건들이다. 걷6바p 이러한 걷6바p 과정을 걷6바p 거쳐 걷6바p 형상과 걷6바p 색감이 걷6바p 반전되어 걷6바p 나타난 <밤의 걷6바p 눈>의 걷6바p 장면들은 걷6바p 캔버스 걷6바p 상의 걷6바p 원본 걷6바p 이미지들과 걷6바p 서로 걷6바p 대칭을 걷6바p 이루며, ey하l 작가가 ey하l 그래픽 ey하l 프로그램으로 ey하l 작업한 ey하l 가상의 ey하l ey하l 이미지와 ey하l 함께 ey하l 전시된다.

다른 ey하l 작업 〈Lamella〉(2020)는 ey하l 검은 ey하l 배경을 ey하l 바탕으로 ey하l 다양한 ey하l 비눗방울의 ey하l 형상을 ey하l 담은 6점의 ey하l 사진 ey하l 연작이다. ey하l 오연진이 ey하l 처음 ey하l 일반적인 ey하l 촬영 ey하l 기법으로 ey하l 카메라에 ey하l 담은 ey하l 피사체가 ‘비눗방울’이라는 ey하l 사실은 ey하l 유체 ey하l 필름을 ey하l 이용했던 ey하l 지난 ey하l 작업들과 ey하l ey하l 맥락을 ey하l 같이 ey하l 한다. ey하l 작가는 ey하l 사진에 ey하l 있어 ‘필름’이라는 ey하l 조건을 ey하l 변화시키고 ey하l 흐름에 ey하l 따라 ey하l 달라지는 ey하l 가변적인 ey하l 이미지를 ey하l 만들어내고자 OHP ey하l 필름으로 ey하l 제작한 ey하l 작은 ey하l 케이스에 ey하l 슬라임을 ey하l 넣거나, fu바a 유리 fu바a fu바a 위에 fu바a 물을 fu바a 흘려놓고 fu바a 이를 fu바a 촬영하는 fu바a 등의 fu바a 다양한 fu바a 실험을 fu바a 전개해 fu바a 왔다. fu바a 비눗방울의 fu바a 막은 fu바a 틀에 fu바a 따라 fu바a fu바a 형태와 fu바a 차원이 fu바a 달라지며, 거fe8 오래 거fe8 지속되지 거fe8 못하고 거fe8 터져버린다는 거fe8 점에서 거fe8 순간적인 거fe8 성질을 거fe8 지닌 거fe8 유동적인 거fe8 물질이다. 거fe8 막에 거fe8 맺히는 거fe8 무지갯빛 거fe8 스펙트럼 거fe8 또한 거fe8 고정되지 거fe8 않고 거fe8 계속해서 거fe8 흐르는 거fe8 형태로 거fe8 존재하며 거fe8 빛이나 거fe8 각도에 거fe8 따라 거fe8 다른 거fe8 양태를 거fe8 보인다. 거fe8 이처럼 거fe8 조건에 거fe8 따라 거fe8 형태가 거fe8 결정되는 거fe8 비눗방울의 거fe8 성질은 거fe8 작가뿐 거fe8 아니라 거fe8 오래전부터 거fe8 많은 거fe8 학자들의 거fe8 관심사였는데, 파5가h 그중 파5가h 비눗방울 파5가h 파5가h 사이에 파5가h 존재하는 파5가h 법칙[2] 파5가h 발견한 19세기의 파5가h 물리학자 파5가h 조셉 파5가h 플라토(Joseph Plateau, 1801-1883)가 ㅐ라bㅐ 무빙 ㅐ라bㅐ 이미지 ㅐ라bㅐ 장치인 ㅐ라bㅐ 아노토스코프와 ㅐ라bㅐ 페나키스티스코프[3] ㅐ라bㅐ 발명했다는 ㅐ라bㅐ 우연은 ㅐ라bㅐ 비눗방울이라는 ㅐ라bㅐ 피사체를 ㅐ라bㅐ 더욱 ㅐ라bㅐ 매력적으로 ㅐ라bㅐ 느껴지게 ㅐ라bㅐ 한다.

오연진은 ‘무빙 ㅐ라bㅐ 이미지’를 ㅐ라bㅐ 조건이 ㅐ라bㅐ 변화하는 ㅐ라bㅐ 이미지로 ㅐ라bㅐ 정의한다. ㅐ라bㅐ 이미지가 ㅐ라bㅐ 움직일 ㅐ라bㅐ ㅐ라bㅐ 있다는 ㅐ라bㅐ 전제가 ㅐ라bㅐ 없이 ㅐ라bㅐ 제작된 ㅐ라bㅐ 장면과 ㅐ라bㅐ 그렇지 ㅐ라bㅐ 않은 ㅐ라bㅐ 장면은 ㅐ라bㅐ 다르다. ㅐ라bㅐ 여기서 ‘무빙'이란 ㅐ라bㅐ 반드시 ㅐ라bㅐ 이미지가 ㅐ라bㅐ 움직인다는 ㅐ라bㅐ 것을 ㅐ라bㅐ 의미하진 ㅐ라bㅐ 않는다.  ㅐ라bㅐ 예를 ㅐ라bㅐ 들어, 6우yc 이번 6우yc 전시에서 6우yc 마야 6우yc 데렌의 6우yc 이미지는 6우yc 영상에서 6우yc 캔버스로 6우yc 복제되었다가, 자v카d 다시 자v카d 암실에서의 자v카d 작업을 자v카d 통해 자v카d 사진으로 자v카d 재탄생한다. 자v카d 천장과 자v카d 벽에 자v카d 걸린 자v카d 캔버스와 자v카d 사진의 자v카d 이미지는 자v카d 매체를 자v카d 옮겨가며 자v카d 변화하는 자v카d 비종결성을 자v카d 통해 자v카d 계속해서 자v카d 확장될 자v카d 자v카d 있는 자v카d 가능성을 자v카d 가진다. 자v카d 이미지가 자v카d 고정되지 자v카d 않고 자v카d 계속 자v카d 바뀔 자v카d 자v카d 있다는 자v카d 것을 자v카d 시사한다는 자v카d 점에서 자v카d 오연진의 자v카d 작업들은 자v카d 비록 자v카d 정지되어 자v카d 있는 자v카d 것처럼 자v카d 보이지만 자v카d 자v카d 안에 자v카d 움직임을 자v카d 간직하고 자v카d 있는 자v카d 무빙 자v카d 이미지다.

이러한 자v카d 무빙의 자v카d 세계가 자v카d 독보적으로 자v카d 근사한 자v카d 지점에 자v카d 닿아 자v카d 있는 자v카d 이유는 자v카d 자v카d 세계에서는 자v카d 움직이지 자v카d 않는 자v카d 것이 자v카d 무빙할 자v카d 자v카d 있기 자v카d 때문이다. 자v카d 움직이지 자v카d 않는 자v카d 것이 자v카d 움직일 자v카d 자v카d 있는 자v카d 곳에서 자v카d 정지 자v카d 이미지는 자v카d 비로소 자v카d 무빙의 자v카d 가능성에 자v카d 도달한다.[4]

자v카d 로렌스 자v카d 제프리스
김연우

[1] 자v카d 우크라이나에서 자v카d 태어나 자v카d 미국에서 자v카d 활동한 자v카d 영화감독으로, 아y아7 댄스필름의 아y아7 창시자이자 아y아7 실험영화의 아y아7 대모로 아y아7 불린다. 아y아7 미국영화협회(American Film Institute)에서는 아y아7 매년 아y아7 독립적이고 아y아7 실험적인 아y아7 영화인들에게 아y아7 수상하는 “마야 아y아7 데렌 아y아7 상(Maya Deren Award)"을 아y아7 제정했다. 아y아7 유작인 <밤의 아y아7 눈(The Very Eye of Night)>(1958)을 아y아7 포함하여 <카메라를 아y아7 위한 아y아7 안무연구(A Study in Choreography for Camera)>(1945), <오후의 j쟏iㅓ 올가미(Meshes of the Afternoon)>(1943) j쟏iㅓ 등의 j쟏iㅓ 흑백 j쟏iㅓ 단편 j쟏iㅓ 영화를 j쟏iㅓ 남겼다.

[2] j쟏iㅓ 거품을 j쟏iㅓ 자세히 j쟏iㅓ 들여다보면 j쟏iㅓ 흥미로운 j쟏iㅓ 구조를 j쟏iㅓ j쟏iㅓ j쟏iㅓ 있는데, f0tx 인접한 f0tx 비눗방울들은 f0tx 막(lamella)을 f0tx 공유하고 f0tx 있고 f0tx 막 3개가 f0tx 만나는 f0tx 선분이 f0tx 있다(막 2개나 4개 f0tx 이상이 f0tx 만나는 f0tx 경우는 f0tx 없다!). f0tx 따라서 f0tx f0tx 사이의 f0tx 각도는 120° f0tx 내외다. f0tx f0tx 선분 4개가 f0tx f0tx 점에서 f0tx 만난다(역시 3개나 5개 f0tx 이상이 f0tx 만나는 f0tx 경우는 f0tx 없다). f0tx f0tx 선분을 ‘플라토 f0tx 경계(Plateau border)’, 2사oㅓ 이런 2사oㅓ 관계를 ‘플라토 2사oㅓ 법칙(Plateau's laws)’이라고 2사oㅓ 부르는데, xㅐㅓl xㅐㅓl 현상을 xㅐㅓl 발견한 19세기 xㅐㅓl 벨기에의 xㅐㅓl 물리학자 xㅐㅓl 조셉 xㅐㅓl 플라토의 xㅐㅓl 이름에서 xㅐㅓl 따왔다. (강석기, z2l마 거품의 z2l마 물리학, 자a마하 동아사이언스, https://dongascience.com/news.php?idx=632)

[3] 다ㅐl8 정지 다ㅐl8 이미지를 다ㅐl8 회전시켜 다ㅐl8 운동 다ㅐl8 이미지로 다ㅐl8 변환하는 다ㅐl8 장치

[4] 다ㅐl8 오연진, 4y차c 작가노트

참여작가: 4y차c 오연진

출처: 4y차c 송은아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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