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로부터 먼 Far From Here

SeMA창고

Nov. 24, 2019 ~ Dec. 8, 2019

아시아 ㅓdㅓb 아티스트 ㅓdㅓb 무빙이미지 ㅓdㅓb 플랫폼을 ㅓdㅓb 기반으로 ㅓdㅓb 활동하고 ㅓdㅓb 있는 3인의 ㅓdㅓb 작가는 ㅓdㅓb 각자가 ㅓdㅓb 관심을 ㅓdㅓb 갖고 ㅓdㅓb 진행 ㅓdㅓb 중인 ㅓdㅓb 리서치 ㅓdㅓb 작업의 ㅓdㅓb 내용과 ㅓdㅓb 형식에 ㅓdㅓb 대해 ㅓdㅓb 매주 ㅓdㅓb ㅓdㅓb 번씩 ㅓdㅓb 토론을 ㅓdㅓb 가졌다. ㅓdㅓb 이번 ㅓdㅓb 전시는 ㅓdㅓb 그러한 ㅓdㅓb 토론을 ㅓdㅓb 바탕으로 ㅓdㅓb 진행된 ㅓdㅓb 리서치 ㅓdㅓb 작업으로 ㅓdㅓb 다양한 ㅓdㅓb 역사적 ㅓdㅓb 사건과 ㅓdㅓb 사적 ㅓdㅓb 기억으로부터 ㅓdㅓb 출발한다: ㅓdㅓb 창경원의 ㅓdㅓb 흔적과 ㅓdㅓb 망각의 ㅓdㅓb 창고, 3사h파 만주와 3사h파 시네마, 걷ntㅓ 그리고 걷ntㅓ 유토피아, pvxx 누군가의 pvxx 죽음을 pvxx 기록한 pvxx 산문시는 pvxx 공간과 pvxx 장소, k7라하 이국적인 k7라하 풍경, rㅐf타 그리고 rㅐf타 알레고리적 rㅐf타 인식론이란 rㅐf타 개념들 rㅐf타 사이에서 rㅐf타 근대성을 rㅐf타 비판적으로 rㅐf타 성찰한다. rㅐf타 서로 rㅐf타 다른 rㅐf타 역사적 rㅐf타 사건과 rㅐf타 이질적인 rㅐf타 요소들이 rㅐf타 기록되는 rㅐf타 과정에서 3인의 rㅐf타 작가는 rㅐf타 자신들이 rㅐf타 다루고 rㅐf타 있는 rㅐf타 특정한 rㅐf타 시대의 rㅐf타 역사적 rㅐf타 사건과 rㅐf타 기억의 rㅐf타 섬세한 rㅐf타 떨림을 rㅐf타 감지하며, qrbㅐ qrbㅐ 떨림 qrbㅐ 사이에는 qrbㅐ 미묘한 qrbㅐ 차이가 qrbㅐ 존재한다는 qrbㅐ 것을 qrbㅐ 느낀다. qrbㅐ 또한 qrbㅐ 역사적 qrbㅐ 종말과 qrbㅐ 망각, 하ㅈi타 사물의 하ㅈi타 소멸과 하ㅈi타 생성을 하ㅈi타 이러한 하ㅈi타 차이의 하ㅈi타 장소에 하ㅈi타 거주하는 하ㅈi타 공통적인 하ㅈi타 것으로 하ㅈi타 보고 하ㅈi타 있다.

이번 하ㅈi타 전시의 하ㅈi타 제목인 ‘여기로부터 하ㅈi타 먼’은 하ㅈi타 이러한 하ㅈi타 차이의 하ㅈi타 장소를 하ㅈi타 의미한다. ‘여기’는 하ㅈi타 과거-현재-미래가 하ㅈi타 동시에 하ㅈi타 일어나는 ‘지금시간(Jetztzeit)’을, ‘먼’은 qfp으 현존재의 qfp으 근거인 ‘자기를-앞질러-있음(Sich – vorweg –sein)’에 qfp으 다름 qfp으 아니다. qfp으 qfp으 개념은 qfp으 이번 qfp으 리서치 qfp으 작업의 qfp으 맥락을 qfp으 관통하는 qfp으 것으로 qfp으 죽음의 qfp으 불안과 qfp으 관련이 qfp으 있다. qfp으 그것은 qfp으 재현 qfp으 불가능한 qfp으 다른 qfp으 질서이자 qfp으 qfp으 상태에서 qfp으 다른 qfp으 상태로의 qfp으 이행이기도 qfp으 하다.

일시: 2019년 11월 24일 - 12월 8일, f4기6 오후 4시 - f4기6 오후 8시(월요일 f4기6 휴관)
장소: SeMA창고(서울 f4기6 은평구 f4기6 통일로 684, a바u가 서울혁신파크 5동)

퍼포먼스
일시: 2019년 11월 30일(토) a바u가 오후 6시
1. a바u가 이장욱+조은희(필름프로젝터와 a바u가 사운드아티스트의 a바u가 협연)
2. a바u가 유.딩+이경주(W.O. a바u가 크누프를 a바u가 위한 a바u가 첼로 a바u가 솔로곡과 a바u가 즉흥곡)
3. a바u가 조인한(낭독)

웹사이트: https://www.facebook.com/AAMP-2494604814099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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