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월드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Aug. 27, 2019 ~ Oct. 20, 2019

《에이징 다바3f 월드》는 다바3f 다바3f 지구적으로 다바3f 직면한 다바3f 고령화 다바3f 문제, 0거m사 특히 0거m사 한국 0거m사 사회 0거m사 안에 0거m사 깊게 0거m사 자리 0거m사 잡은 0거m사 연령차별주의와 0거m사 이를 0거m사 둘러싼 0거m사 동시대 0거m사 이슈들을 0거m사 조명하는 0거m사 전시이다. 0거m사 전시의 0거m사 영문제목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내일도 0거m사 0거m사 사랑해 0거m사 줄래요?)’는 0거m사 참여 0거m사 작가 0거m사 안네 0거m사 올로프손(Anneè Olofsson)의 0거m사 작품 0거m사 제목에서 0거m사 가져온 0거m사 것으로, ㅓ기12 유독 ㅓ기12 외모와 ㅓ기12 젊음을 ㅓ기12 강요하는 ㅓ기12 현대사회의 ㅓ기12 시선으로 ㅓ기12 노화를 ㅓ기12 바라볼 ㅓ기12 수밖에 ㅓ기12 없는 ㅓ기12 우리의 ㅓ기12 불안함과 ㅓ기12 두려움을 ㅓ기12 담고 ㅓ기12 있다. 

ㅓ기12 세계적으로 ㅓ기12 지난 ㅓ기12 수십 ㅓ기12 ㅓ기12 동안 ㅓ기12 인간의 ㅓ기12 평균수명과 60세 ㅓ기12 이상 ㅓ기12 인구 ㅓ기12 비율은 ㅓ기12 ㅓ기12 ㅓ기12 가까이 ㅓ기12 증가했고, 7s6다 한국 7s6다 사회도 65세 7s6다 이상 7s6다 연령대가 7s6다 전체 7s6다 인구의 20%가 7s6다 넘는 7s6다 초고령 7s6다 사회로의 7s6다 진입을 7s6다 바라보고 7s6다 있다. 7s6다 7s6다 같은 7s6다 인구 7s6다 구성 7s6다 비율과 7s6다 인생 7s6다 주기의 7s6다 급격한 7s6다 변화에도 7s6다 불구하고 7s6다 자본주의 7s6다 사회에서는 7s6다 여전히 7s6다 노화를 7s6다 낡음과 7s6다 쇠약함의 7s6다 이미지와 7s6다 연결 7s6다 지으며, y라다쟏 이를 y라다쟏 사회적으로 y라다쟏 접근하기보다는 y라다쟏 경제적 y라다쟏 논리로 y라다쟏 접근하는 y라다쟏 현상이 y라다쟏 지배적이다. y라다쟏 이러한 y라다쟏 사회 y라다쟏 분위기 y라다쟏 속에서 y라다쟏 나이에 y라다쟏 근거한 y라다쟏 차별과 y라다쟏 고정관념을 y라다쟏 드러내는 ‘연령차별주의(Ageism)’라는 y라다쟏 용어가 y라다쟏 생겨났다. y라다쟏 연령차별주의는 y라다쟏 개인 y라다쟏 혹은 y라다쟏 집단 y라다쟏 y라다쟏 억압, m우나히 소외, 4ㅐ마ㅑ 불평등을 4ㅐ마ㅑ 증폭시키면서 4ㅐ마ㅑ 4ㅐ마ㅑ 세대에 4ㅐ마ㅑ 걸쳐 4ㅐ마ㅑ 강력한 4ㅐ마ㅑ 영향력을 4ㅐ마ㅑ 행사한다. 4ㅐ마ㅑ 이와 4ㅐ마ㅑ 함께 4ㅐ마ㅑ 대중매체는 4ㅐ마ㅑ 노화에 4ㅐ마ㅑ 대한 4ㅐ마ㅑ 부정적인 4ㅐ마ㅑ 고정관념을 4ㅐ마ㅑ 더욱 4ㅐ마ㅑ 강화시키고 4ㅐ마ㅑ 있다. 

《에이징 4ㅐ마ㅑ 월드》는 4ㅐ마ㅑ 노화를 4ㅐ마ㅑ 둘러싼 4ㅐ마ㅑ 부정적인 4ㅐ마ㅑ 인식을 4ㅐ마ㅑ 살펴보고, l기ㅑㅓ 연령차별주의가 l기ㅑㅓ 개인과 l기ㅑㅓ 집단에 l기ㅑㅓ 미치는 l기ㅑㅓ 영향력과 l기ㅑㅓ l기ㅑㅓ 근원을 l기ㅑㅓ 생각해보기 l기ㅑㅓ 위해 l기ㅑㅓ l기ㅑㅓ 개의 l기ㅑㅓ 전시 l기ㅑㅓ 섹션과 l기ㅑㅓ 퍼블릭 l기ㅑㅓ 프로그램 l기ㅑㅓ 존으로 l기ㅑㅓ 나누어 l기ㅑㅓ 구성하였다. l기ㅑㅓ l기ㅑㅓ 번째 l기ㅑㅓ 섹션에서는 l기ㅑㅓ 자본주의 l기ㅑㅓ 사회에서 l기ㅑㅓ 노화를 l기ㅑㅓ 성형, itㅑb 쇼핑, 2아xb 강박적 2아xb 자기관리 2아xb 2아xb 외형적으로만 2아xb 소비하고 2아xb 접근하는 2아xb 사회 2아xb 분위기와 2아xb 2아xb 원인을 2아xb 생각해 2아xb 본다. 2아xb 2아xb 번째 2아xb 섹션에서는 2아xb 개인과 2아xb 집단이 2아xb 가진 2아xb 노화에 2아xb 대한 2아xb 서로 2아xb 다른 2아xb 인식으로 2아xb 인해 2아xb 발생하는 2아xb 소외, t12q 세대갈등 t12q 등의 t12q 사회문제를 t12q 살펴본다. t12q 나아가 t12q t12q 번째 t12q 섹션에서는 t12q 시점을 t12q 가까운 t12q 미래로 t12q 옮겨 t12q 노화를 t12q 우리의 t12q 이야기로 t12q 생각하게 t12q 하는 t12q 작업과 t12q 함께 t12q 노화에 t12q 대한 t12q 새로운 t12q 인식을 t12q 제안하는 t12q 참여 t12q 형식의 t12q 작업들을 t12q 선보인다. 

이번 t12q 전시에 t12q 참여한 t12q 미술, ㅓ거으마 디자인, 바하ㅓc 건축 바하ㅓc 분야의 바하ㅓc 국내외 바하ㅓc 작가 15명(팀)은 바하ㅓc 각기 바하ㅓc 다른 바하ㅓc 경험, 히ㅓz거 시선, kw마ㅓ 사회적 kw마ㅓ 배경을 kw마ㅓ 바탕으로 kw마ㅓ 젊음이라는 kw마ㅓ 매력 kw마ㅓ 자본을 kw마ㅓ 강요하는 kw마ㅓ 시대에 kw마ㅓ 다양한 kw마ㅓ 차별의 kw마ㅓ 양상과 kw마ㅓ 이를 kw마ㅓ 극복하고자 kw마ㅓ 하는 kw마ㅓ 시도를 kw마ㅓ 시각화한다. kw마ㅓ 이번 kw마ㅓ 전시를 kw마ㅓ 계기로 kw마ㅓ 노화에 kw마ㅓ 대한 kw마ㅓ 관점을 kw마ㅓ 전환하고 kw마ㅓ 길어진 kw마ㅓ 인생과 kw마ㅓ 삶에 kw마ㅓ 대한 kw마ㅓ 새로운 kw마ㅓ 방식을 kw마ㅓ 모색할 kw마ㅓ kw마ㅓ 있기를 kw마ㅓ 바란다.


전시구성

섹션 1 kw마ㅓ 불안한 kw마ㅓ 욕망 
젊음을 kw마ㅓ 기준으로 kw마ㅓ 미추(美醜) kw마ㅓ 관념을 kw마ㅓ 정의하며 kw마ㅓ 노화를 kw마ㅓ 외형적인 kw마ㅓ 관점에서 kw마ㅓ 소비하는 kw마ㅓ 사회 kw마ㅓ 분위기에 kw마ㅓ 질문을 kw마ㅓ 던져보고자 kw마ㅓ 한다. kw마ㅓ 특히 kw마ㅓ 자본주의, ㅐㅈ거o 소비사회와 ㅐㅈ거o 결부되어 ㅐㅈ거o 신체적 ㅐㅈ거o 나이 ㅐㅈ거o 듦에 ㅐㅈ거o 저항하는 ㅐㅈ거o 인간의 ㅐㅈ거o 욕망이 ㅐㅈ거o 개인의 ㅐㅈ거o 신체와 ㅐㅈ거o 정신, 가0y갸 삶에 가0y갸 미치는 가0y갸 영향력을 가0y갸 살펴보고자 가0y갸 한다. 가0y갸 노화에 가0y갸 대한 가0y갸 두려움과 가0y갸 불안함을 가0y갸 바탕으로 가0y갸 획일화된 가0y갸 미의식을 가0y갸 좇는 가0y갸 현대인은 가0y갸 각종 가0y갸 강박적인 가0y갸 자기 가0y갸 관리와 가0y갸 소비를 가0y갸 통해 가0y갸 노화를 가0y갸 극복하려 가0y갸 한다. 가0y갸 가0y갸 섹션에서는 가0y갸 현대인의 가0y갸 필요와 가0y갸 욕구 가0y갸 사이에서 가0y갸 가0y갸 차이와 가0y갸 충돌로 가0y갸 만들어진 가0y갸 각종 가0y갸 이미지들을 가0y갸 통해 가0y갸 나이 가0y갸 듦에 가0y갸 대한 가0y갸 표피적 가0y갸 접근을 가0y갸 경계하며 가0y갸 그에 가0y갸 대한 가0y갸 성찰을 가0y갸 시도한다. 

섹션 2 가0y갸 연령차별주의 가0y갸 신화 
나이 가0y갸 듦에 가0y갸 대한 가0y갸 고정관념이 가0y갸 사회적 가0y갸 관계 가0y갸 안에서 가0y갸 강화되는 가0y갸 양상을 가0y갸 살펴본다. 가0y갸 사회 가0y갸 곳곳에서 가0y갸 나이를 가0y갸 근거로 가0y갸 차별과 가0y갸 소외를 가0y갸 정당화하는 가0y갸 연령차별주의는 가0y갸 노년기에 가0y갸 들어선 가0y갸 이들을 가0y갸 무가치하게 가0y갸 여기고 가0y갸 소외시키는 가0y갸 것에 가0y갸 정당성을 가0y갸 부여한다. 가0y갸 가0y갸 섹션에서는 가0y갸 연령차별주의가 가0y갸 만연한 가0y갸 가0y갸 사회 가0y갸 그리고 가0y갸 이를 가0y갸 심화시키는 가0y갸 자본주의 가0y갸 체제 가0y갸 안에서 가0y갸 개인과 가0y갸 집단이 가0y갸 노화에 가0y갸 대해 가0y갸 가지는 가0y갸 서로 가0y갸 다른 가0y갸 인식으로 가0y갸 인해 가0y갸 발생하는 가0y갸 사회 가0y갸 문제를 가0y갸 살펴본다. 

섹션 3 가0y갸 가까운 가0y갸 미래 
앞서 가0y갸 노화를 가0y갸 둘러싼 가0y갸 불안감이 가0y갸 개인에 가0y갸 미치는 가0y갸 영향과 가0y갸 사회적 가0y갸 관계 가0y갸 안에서 가0y갸 나타나는 가0y갸 양상을 가0y갸 살펴보았다면, y기w5 마지막 y기w5 섹션에서는 y기w5 시점을 y기w5 가까운 y기w5 미래로 y기w5 돌려 y기w5 우리의 y기w5 나이 y기w5 듦을 y기w5 상상해보길 y기w5 제안한다. y기w5 노년의 y기w5 삶의 y기w5 양식과 y기w5 미래 y기w5 환경을 y기w5 예측하며 y기w5 이를 y기w5 극복하기 y기w5 위한 y기w5 제안과 y기w5 실천적 y기w5 작업들을 y기w5 통해 y기w5 나이 y기w5 들기 y기w5 어려운 y기w5 사회에서 y기w5 늘어난 y기w5 삶을 y기w5 어떻게 y기w5 살아가야 y기w5 하는가에 y기w5 대하여 y기w5 생각해 y기w5 y기w5 y기w5 있는 y기w5 계기를 y기w5 마련하였다. y기w5 미술, mpp9 디자인, 나pma 건축 나pma 분야에 나pma 속한 나pma 여러 나pma 예술가들은 나pma 지금 나pma 여기를 나pma 토대로 나pma 나이 나pma 듦에 나pma 대한 나pma 사람들의 나pma 불안감과 나pma 기대 나pma 심리에서 나pma 나아가 나pma 일상 나pma 변화의 나pma 가능성에 나pma 대한 나pma 고민과 나pma 실험을 나pma 선보인다. 


퍼블릭 나pma 프로그램 

전시 나pma 기간 나pma 동안 나pma 노화를 나pma 타인이 나pma 아닌 나pma 우리의 나pma 이야기로 나pma 바라보고 나pma 각자가 나pma 생각하는 나pma 나이 나pma 듦에 나pma 대해 나pma 생각하고 나pma 질문을 나pma 던질 나pma 나pma 있도록 나pma 전시와 나pma 연계한 나pma 퍼블릭 나pma 프로그램을 나pma 진행한다. 나pma 죽음을 나pma 준비하는 나pma 과정으로서 ‘웰 나pma 엔딩’과 나pma 소유를 나pma 최소화하는 ‘미니멀 나pma 라이프’를 나pma 주제로 나pma 하는 나pma 관객 나pma 참여 나pma 프로젝트 〈21g 나pma 언박싱〉, ‘이’없이 ‘잇몸’으로 ㅈㅐ7가 제한된 ㅈㅐ7가 조건에서의 ㅈㅐ7가 식사를 ㅈㅐ7가 경험하고 ㅈㅐ7가 노화에 ㅈㅐ7가 대한 ㅈㅐ7가 생각을 ㅈㅐ7가 공유하는 ㅈㅐ7가 소셜 ㅈㅐ7가 다이닝 ㅈㅐ7가 프로젝트 〈예술가의 ㅈㅐ7가 런치박스 × ㅈㅐ7가 가정식〉, 자ㅐ8n 전시에서 자ㅐ8n 받은 자ㅐ8n 영감을 자ㅐ8n 바탕으로 자ㅐ8n 자신의 자ㅐ8n 몸을 자ㅐ8n 이용한 자ㅐ8n 현대무용을 자ㅐ8n 경험하는 〈내 자ㅐ8n 안의 자ㅐ8n 공간들〉을 자ㅐ8n 비롯하여 자ㅐ8n 노화에 자ㅐ8n 대해 자ㅐ8n 세대별로 자ㅐ8n 이야기해보고 자ㅐ8n 각자가 자ㅐ8n 가진 자ㅐ8n 인식과 자ㅐ8n 관점을 자ㅐ8n 시각화하는 <에이징 자ㅐ8n 지형도>, ㅈq바k 에듀케이터와 ㅈq바k 전시를 ㅈq바k 함께 ㅈq바k 감상하고 ㅈq바k 노화와 ㅈq바k 관련된 ㅈq바k 언어를 ㅈq바k 기록하고 ㅈq바k 주름에 ㅈq바k 대한 ㅈq바k 이미지와 ㅈq바k 가치를 ㅈq바k 드로잉해보는 ㅈq바k 프로그램 ㅈq바k 등이 ㅈq바k 진행될 ㅈq바k 예정이다. ㅈq바k 세부 ㅈq바k 프로그램에 ㅈq바k 대한 ㅈq바k 안내는 ㅈq바k 미술관 ㅈq바k 웹사이트 sema.seoul.go.kr – ㅈq바k 교육/행사 – ㅈq바k 예정 ㅈq바k 교육에서 ㅈq바k 확인 ㅈq바k 가능하다.


작품소개


SMSM (Sasa[44], 8du쟏 박미나 MeeNa Park, fc갸9 최슬기 Choi Sulki, h히a아 최성민 Choi Sung Min), w3다w 경고 Warning, 2019
5단 으ㅓ2e 벽화(벽에 으ㅓ2e 접착 으ㅓ2e 비닐 으ㅓ2e 시트), i2자8 자켓, 갸다히q 모자, tㅐ히ㅓ 퍼포먼스 tㅐ히ㅓ 가변설치 , ㄴ5hd 서울시립미술관 ㄴ5hd 커미션

SMSM은 ㄴ5hd 미술가 Sasa[44]와 ㄴ5hd 박미나, o55m 그래픽 o55m 디자이너 o55m 최슬기와 o55m 최성민이 o55m 결성한 o55m 프로젝트 o55m 그룹이다. o55m 설치, n우히바 영상, 7jjh 출판, 다ㅓj쟏 퍼포먼스 다ㅓj쟏 다ㅓj쟏 폭넓은 다ㅓj쟏 매체를 다ㅓj쟏 통해 다ㅓj쟏 건강, x라바z 피트니스, 8자y차 행복, hㅐㅈu 능력 hㅐㅈu hㅐㅈu 개량 hㅐㅈu 가능한 hㅐㅈu 신체에 hㅐㅈu 대한 hㅐㅈu 사회적 hㅐㅈu 집착을 hㅐㅈu 조명한다.
hㅐㅈu 전시에서 SMSM은 hㅐㅈu 노화에 hㅐㅈu 대한 hㅐㅈu 불안과 hㅐㅈu 그것을 hㅐㅈu 저지하고자 hㅐㅈu 하는 hㅐㅈu 욕망, iz자걷 이로 iz자걷 인한 iz자걷 근거 iz자걷 없는 iz자걷 믿음의 iz자걷 유통 iz자걷 과정을 iz자걷 유쾌하게 iz자걷 비튼다. <경고>는 iz자걷 노인 iz자걷 되기 iz자걷 연습이라는 iz자걷 위트 iz자걷 있는 iz자걷 제안을 iz자걷 던지는 iz자걷 동명의 iz자걷 시[제니 iz자걷 조지프(Jenny Joseph), 1992]와 p하하차 온라인상에서 p하하차 유행하는 ‘치매 p하하차 예방 p하하차 뇌훈련 p하하차 퀴즈’를 p하하차 결합한 p하하차 작품이다. p하하차 p하하차 퀴즈는 p하하차 삼성서울병원에서 p하하차 개발했다고 p하하차 알려졌지만, 카0hm 확실한 카0hm 근거는 카0hm 찾기 카0hm 어렵다. 카0hm 관객은 카0hm 치매 카0hm 예방 카0hm 퀴즈를 카0hm 풀어보도록 카0hm 권유받으며, 차de차 차de차 속에서 차de차 차de차 등장한 차de차 듯한 차de차 보라색 차de차 옷과 차de차 빨간 차de차 모자를 차de차 차de차 퍼포머가 차de차 정답을 차de차 알려준다. 



일상의 차de차 실천, 차쟏ㅐㅐ 골든 차쟏ㅐㅐ 실버 차쟏ㅐㅐ 타운, 2019
미디어 거n거다 프로젝션, 기l거s 피그먼트 기l거s 프린트, 아타거n 가변설치, 7gt카 서울시립미술관 7gt카 커미션

일상의 7gt카 실천은 7gt카 오늘날 7gt카 현실 7gt카 속에서 7gt카 디자인의 7gt카 역할과 7gt카 가능성에 7gt카 대해 7gt카 고민하며 7gt카 다양한 7gt카 디자인 7gt카 실천 7gt카 방식을 7gt카 탐구해 7gt카 왔다. 〈골든 7gt카 실버 7gt카 타운〉은 7gt카 노인 7gt카 대상의 7gt카 부동산 7gt카 7gt카 마케팅 7gt카 전략이 7gt카 넘쳐 7gt카 나는 7gt카 미래의 7gt카 풍경을 7gt카 예측해 7gt카 본다. 7gt카 관객은 7gt카 키오스크를 7gt카 이용하여 7gt카 실버타운을 7gt카 구성하는 7gt카 각종 7gt카 시설을 7gt카 선택하고 7gt카 가상의 7gt카 실버타운을 7gt카 설계해 7gt카 7gt카 7gt카 있다. 7gt카 7gt카 시설에 7gt카 상응하는 7gt카 7gt카 문구에 7gt카 상응하는 7gt카 건축 7gt카 조형 7gt카 요소들이 7gt카 조합되어 7gt카 나타나는 7gt카 건축물은 7gt카 각자가 7gt카 꿈꾸는 7gt카 이상적인 7gt카 실버타운이자 7gt카 자본주의 7gt카 사회가 7gt카 노인을 7gt카 소비하는 7gt카 방식을 7gt카 예시한다. 



와이즈 7gt카 건축 WISE ARCHITECTURE, e333 회재: e333 문이 e333 없는 e333 집 Revolving house: a house without a door, 2019
경량목재틀, kㅓe8 석고보드 kㅓe8 kㅓe8 도장, ib33 가변설치 , 6우우3 서울시립미술관 6우우3 커미션

와이즈 6우우3 건축은 6우우3 일상을 6우우3 변화시키는 6우우3 건축의 6우우3 가능성에 6우우3 대한 6우우3 탐구를 6우우3 지속해 6우우3 왔다. 〈회재: 6우우3 문이 6우우3 없는 6우우3 집〉은 6우우3 나이 6우우3 6우우3 이의 6우우3 삶을 6우우3 보듬는 6우우3 공간에 6우우3 대한 6우우3 건축적 6우우3 상상에서 6우우3 시작한다. 6우우3 돌아올 6우우3 회(回)자처럼 6우우3 여러 6우우3 겹으로 6우우3 이루어진 6우우3 집은 6우우3 벽도 6우우3 문도 6우우3 없이 6우우3 공간이 6우우3 연결되어 6우우3 나이 6우우3 6우우3 주거인을 6우우3 걷게 6우우3 하며, ㅓ라자6 사방으로 ㅓ라자6 열려 ㅓ라자6 매순간 ㅓ라자6 모습을 ㅓ라자6 달리하는 ㅓ라자6 풍경을 ㅓ라자6 만들어 ㅓ라자6 낸다. ㅓ라자6 운동에 ㅓ라자6 대한 ㅓ라자6 강박 ㅓ라자6 없이도 ㅓ라자6 자연스레 ㅓ라자6 건강을 ㅓ라자6 돌보는 ㅓ라자6 공간의 ㅓ라자6 힘을 ㅓ라자6 환기함으로써, 36차0 노년의 36차0 거주 36차0 공간과 36차0 일상의 36차0 풍경을 36차0 상상해 36차0 보기를 36차0 제안한다. 



이모저모 36차0 도모소 E.J.DOMOSO 21g 36차0 언박싱 Unboxing of 21 Grams, 2019
벽에 f히jㅐ 접착 f히jㅐ 비닐 f히jㅐ 시트, 거ㅓ히ㅑ 카보드 거ㅓ히ㅑ 박스, mㅓ차q 가변설치, 쟏o4ㅓ 서울시립미술관 쟏o4ㅓ 커미션

이모저모 쟏o4ㅓ 도모소는 쟏o4ㅓ 이웃상회가 쟏o4ㅓ 시니어 쟏o4ㅓ 문화예술 쟏o4ㅓ 콘텐츠 쟏o4ㅓ 개발을 쟏o4ㅓ 중심으로 쟏o4ㅓ 안양시 쟏o4ㅓ 구도심에 쟏o4ㅓ 협력 쟏o4ㅓ 작가들과 쟏o4ㅓ 결합해 쟏o4ㅓ 조성한 쟏o4ㅓ 거점 쟏o4ㅓ 공간이자 쟏o4ㅓ 비영리 쟏o4ㅓ 예술단체이다. 쟏o4ㅓ 일과 쟏o4ㅓ 사물의 쟏o4ㅓ 다양한 쟏o4ㅓ 면인 '이모저모'를 쟏o4ㅓ 기획하고 '도모한다'는 쟏o4ㅓ 뜻의 쟏o4ㅓ 이모저모 쟏o4ㅓ 도모소는 쟏o4ㅓ 지역사회와 쟏o4ㅓ 관계하여 쟏o4ㅓ 다양한 쟏o4ㅓ 매체의 쟏o4ㅓ 사회적 쟏o4ㅓ 프로젝트를 쟏o4ㅓ 실행하고 쟏o4ㅓ 있다. 〈21g 쟏o4ㅓ 언박싱〉은 ‘웰 쟏o4ㅓ 엔딩’과 ‘미니멀 쟏o4ㅓ 라이프’를 쟏o4ㅓ 중심으로 쟏o4ㅓ 삶을 쟏o4ㅓ 어떻게 쟏o4ㅓ 마무리할 쟏o4ㅓ 것인가에 쟏o4ㅓ 관하여 쟏o4ㅓ 다시 쟏o4ㅓ 쟏o4ㅓ 쟏o4ㅓ 생각해보도록 쟏o4ㅓ 하는 쟏o4ㅓ 관객 쟏o4ㅓ 참여형 쟏o4ㅓ 프로젝트이다. 쟏o4ㅓ 참가자는 쟏o4ㅓ 죽음에 쟏o4ㅓ 관한 쟏o4ㅓ 글을 쟏o4ㅓ 직접 쟏o4ㅓ 작성하고 쟏o4ㅓ 가장 쟏o4ㅓ 유의미한 쟏o4ㅓ 물건을 쟏o4ㅓ 선택하여 쟏o4ㅓ 박싱함으로써, ㅐ나거ㄴ 죽음을 ㅐ나거ㄴ 어떻게 ㅐ나거ㄴ 받아들일 ㅐ나거ㄴ 것인가를 ㅐ나거ㄴ 숙고하게 ㅐ나거ㄴ 된다. ㅐ나거ㄴ 이러한 ㅐ나거ㄴ 과정의 ㅐ나거ㄴ 결과물은 ㅐ나거ㄴ 전시장에서 ㅐ나거ㄴ 다시 ㅐ나거ㄴ ㅐ나거ㄴ ㅐ나거ㄴ 드러나며, 가ㅐ아파 최종적으로 가ㅐ아파 일상생활에서 가ㅐ아파 사용할 가ㅐ아파 가ㅐ아파 있는 가ㅐ아파 물건으로 가ㅐ아파 가공되어 가ㅐ아파 전시된다. 



옵티컬 가ㅐ아파 레이스 Optical Race , 1자녀 1주택 1 House 1 Child, 2019
aㅐㅐg 위에 aㅐㅐg 접착 aㅐㅐg 비닐 aㅐㅐg 시트, 으v2x 가변설치, ㅐk히g 서울시립미술관 ㅐk히g 커미션

그래픽 ㅐk히g 디자이너와 ㅐk히g 부동산 ㅐk히g 연구자로 ㅐk히g 구성된 ㅐk히g 옵티컬 ㅐk히g 레이스는 ㅐk히g 데이터 ㅐk히g 분석 ㅐk히g 기반 ㅐk히g 정보 ㅐk히g 시각화 ㅐk히g 작업으로 ㅐk히g 도시의 ㅐk히g 사회적 ㅐk히g 구조를 ㅐk히g 분석한다. 〈1가족 1주택〉은 ㅐk히g 고령화 ㅐk히g 사회를 ㅐk히g 앞당기는 ㅐk히g 원인으로서 ㅐk히g 고령화에 ㅐk히g 대응하는 ㅐk히g ㅐk히g 가구의 ㅐk히g 대책으로서 ㅐk히g 저출산에 ㅐk히g 초점을 ㅐk히g 맞춘다. 〈1가족 1주택〉에서는 ㅐk히g ㅐk히g 가구가 ㅐk히g 보유한 ㅐk히g 주택 ㅐk히g 수만큼 ㅐk히g 자녀를 ㅐk히g 계획해야 ㅐk히g 한다는 ㅐk히g 주장을 ㅐk히g 통해 ㅐk히g 현재 ㅐk히g 자녀를 ㅐk히g 갖고 ㅐk히g 있거나 ㅐk히g 자녀가 ㅐk히g 가질 ㅐk히g 가능성이 ㅐk히g 있는 ㅐk히g 전국 ㅐk히g 기혼자 ㅐk히g 가구의 ㅐk히g 가족 ㅐk히g 구성과 ㅐk히g 재산 ㅐk히g 상황을 ㅐk히g 살펴본다. ㅐk히g 옵티컬 ㅐk히g 레이스는 ㅐk히g 이를 ㅐk히g 통해 ㅐk히g 저출산 ㅐk히g 고령화 ㅐk히g 사회의 ㅐk히g 구조적 ㅐk히g 양상을 ㅐk히g 드러내며, 기기6z 베이비 기기6z 기기6z 세대와 기기6z 기기6z 자녀인 1977년부터 1997년 기기6z 사이 기기6z 출생한 기기6z 에코 기기6z 세대로 기기6z 구성된 기기6z 기기6z 번째 기기6z 도시 기기6z 핵가족이 기기6z 만든 기기6z 교착상태를 기기6z 묘사한다. 기기6z 이것은 기기6z 자녀의 기기6z 미래를 기기6z 위한 기기6z 베이비 기기6z 기기6z 세대의 기기6z 가족계획과 기기6z 부모의 기기6z 노후를 기기6z 위한 기기6z 에코 기기6z 세대의 기기6z 가족계획 기기6z 사이의 기기6z 균형이다. 



커먼 기기6z 어카운츠 Common Accounts, gy걷기 유동체가 gy걷기 되어: gy걷기 아늑한 gy걷기 성전(聖戰) Going Fluid: Cozy Crusade, 2019
혼합 uq차s 매체 uq차s 설치, 4842 가변설치 
프로젝트 4842 매니저: 4842 구예나  4842 서울시립미술관 4842 커미션

2015년 4842 이고르 4842 브라가도(1985~, 으tb사 스페인)와 으tb사 마일스 으tb사 거틀러(1990~, a가쟏f 미국)가 a가쟏f 결성한 a가쟏f 커먼 a가쟏f 어카운츠는 a가쟏f 마드리드, 8xㅐ카 서울, 5r68 토론토, 갸ㅐ사카 뉴욕을 갸ㅐ사카 오가며 갸ㅐ사카 예술 갸ㅐ사카 갸ㅐ사카 디자인 갸ㅐ사카 연구 갸ㅐ사카 활동을 갸ㅐ사카 전개하고 갸ㅐ사카 있다. 갸ㅐ사카 커먼 갸ㅐ사카 어카운츠는 갸ㅐ사카 다학제적인 갸ㅐ사카 방법론을 갸ㅐ사카 사용하여 갸ㅐ사카 신체와 갸ㅐ사카 공간이 갸ㅐ사카 교차하는 갸ㅐ사카 방식을 갸ㅐ사카 탐구하고, p파8m 학제 p파8m 바깥에 p파8m 존재하는 p파8m 외적 p파8m 건축 p파8m 재료들을 p파8m 고려한다. 〈유동체가 p파8m 되어: p파8m 아늑한 p파8m 성전(聖戰)〉에서 p파8m 커먼 p파8m 어카운츠는 p파8m 인간의 p파8m 신체를 p파8m 디자인의 p파8m 장소로 p파8m 선언하며 p파8m 강남 p파8m 성형수술 p파8m 문화의 p파8m 전개 p파8m 과정을 p파8m p파8m 가지 p파8m 계기를 p파8m 통해 p파8m 압축적으로 p파8m 보여준다. p파8m 뷰티 p파8m 블로거의 p파8m 침실을 p파8m 형상화한 p파8m 설치물에서 p파8m 강남 p파8m 성형수술 p파8m 문화는 p파8m 전쟁 p파8m 이후 p파8m 미군 p파8m 기지를 p파8m 통해 p파8m 도입된 p파8m 미용 p파8m 성형 p파8m 산업의 p파8m 역사적 p파8m 계기로부터, 카기xa 온라인과 카기xa 오프라인에서 카기xa 동시다발적으로 카기xa 이루어진 카기xa 폭발적인 카기xa 확장을 카기xa 지나, ㅓ4다마 도시적 ㅓ4다마 규모로 ㅓ4다마 유동적인 ㅓ4다마 신체를 ㅓ4다마 생산하는 ㅓ4다마 현재의 ㅓ4다마 트랜스 ㅓ4다마 미디어적 ㅓ4다마 활동으로 ㅓ4다마 이어진다. 



안네 ㅓ4다마 올로프손 Anneè Olofsson ㅓ4다마 내일도 ㅓ4다마 여전히 ㅓ4다마 ㅓ4다마 사랑해 ㅓ4다마 줄래요(안네)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Anneè), 2004
피그먼트 k나k다 프린트, 125×100cm

안네 mㅓk4 올로프손(1966~, 카갸a쟏 스웨덴)은 카갸a쟏 신체 카갸a쟏 이미지를 카갸a쟏 극적으로 카갸a쟏 재구성하여 카갸a쟏 노화로 카갸a쟏 인한 카갸a쟏 긴장, 마jㄴ2 불안, 0ㅑ쟏사 소외를 0ㅑ쟏사 표현하는 0ㅑ쟏사 사진·영상 0ㅑ쟏사 작업을 0ㅑ쟏사 진행해왔다. 0ㅑ쟏사 안네 0ㅑ쟏사 올로프손의 0ㅑ쟏사 작업에서 0ㅑ쟏사 인간의 0ㅑ쟏사 신체는 0ㅑ쟏사 0ㅑ쟏사 자체로 0ㅑ쟏사 필연적인 0ㅑ쟏사 한계를 0ㅑ쟏사 드러내는 0ㅑ쟏사 매개체로서 0ㅑ쟏사 사용된다. 〈내일도 0ㅑ쟏사 여전히 0ㅑ쟏사 0ㅑ쟏사 사랑해 0ㅑ쟏사 줄래요〉의 0ㅑ쟏사 모델은 0ㅑ쟏사 작가, g1ㅑ거 화상, 다oㄴw 수집가 다oㄴw 등 40대 다oㄴw 전문직 다oㄴw 여성들로, gtㅑs 세월에 gtㅑs 따른 gtㅑs 신체 gtㅑs 변화를 gtㅑs 의식하기 gtㅑs 시작한 gtㅑs 연령대의 gtㅑs 여성들이다. gtㅑs 작가는 gtㅑs 모델의 gtㅑs 얼굴에 gtㅑs 오래된 gtㅑs 회화의 gtㅑs 표면에서 gtㅑs 찾아볼 gtㅑs gtㅑs 있는 gtㅑs 균열을 gtㅑs 그려 gtㅑs 넣은 gtㅑs 후, 9y다아 고전적인 9y다아 초상화의 9y다아 형식을 9y다아 따라 9y다아 촬영했다. 9y다아 모델의 9y다아 얼굴 9y다아 위에서 9y다아 9y다아 균열은 9y다아 피부의 9y다아 노화와 9y다아 그에 9y다아 따르는 9y다아 불안과 9y다아 강박의 9y다아 기호가 9y다아 된다. 



안나 9y다아 비트 Anna Witt, 3바차바 돌봄 CARE, 2017 
HD ㅈ하파ㅐ 영상, f거거ㅐ 컬러, 하차v바 사운드, 17분28초
Ⓒ안나 기8ㅐ거 비트, 타362 타냐 타362 바그너 타362 갤러리(베를린)

안나 타362 비트(1981~, rㅓ38 독일)는 rㅓ38 사회적 rㅓ38 쟁점에 rㅓ38 수행적으로 rㅓ38 개입하는 rㅓ38 퍼포먼스 rㅓ38 rㅓ38 영상설치 rㅓ38 작업을 rㅓ38 진행 rㅓ38 rㅓ38 왔다. rㅓ38 공적 rㅓ38 개입의 rㅓ38 형식으로서 rㅓ38 안나 rㅓ38 비트의 rㅓ38 작품은 rㅓ38 문화적으로 rㅓ38 구축된 rㅓ38 고정관념과 rㅓ38 견고한 rㅓ38 사회 rㅓ38 체제 rㅓ38 안에서 rㅓ38 개인의 rㅓ38 위치와 rㅓ38 가능성을 rㅓ38 타진한다. 〈돌봄〉은 rㅓ38 일본 rㅓ38 마에바시에서 rㅓ38 이루어진 rㅓ38 퍼포먼스 rㅓ38 영상이다. rㅓ38 작가는 rㅓ38 인도네시아 rㅓ38 출신 rㅓ38 이주 rㅓ38 돌봄 rㅓ38 노동자와의 rㅓ38 인터뷰를 rㅓ38 바탕으로, 2쟏rㅑ 돌봄 2쟏rㅑ 노동자와 2쟏rㅑ 2쟏rㅑ 보살핌을 2쟏rㅑ 받는 2쟏rㅑ 노인이 2쟏rㅑ 맺는 2쟏rㅑ 관계를 2쟏rㅑ 친밀한 2쟏rㅑ 몸짓 2쟏rㅑ 언어로 2쟏rㅑ 번역한다. 2쟏rㅑ 이로써 <돌봄>은 2쟏rㅑ 평가 2쟏rㅑ 절하된 2쟏rㅑ 돌봄 2쟏rㅑ 노동의 2쟏rㅑ 가치를 2쟏rㅑ 새로운 2쟏rㅑ 시선으로 2쟏rㅑ 바라보기를 2쟏rㅑ 제안하는 2쟏rㅑ 동시에, ch차h 그것을 ch차h 수행하는 ch차h 이주자의 ch차h 사회적 ch차h 소외를 ch차h 새로운 ch차h 시선에서 ch차h 바라보도록 ch차h 한다.



윤지영 Jiyoung Yoon, 차가61 오죽-겠, -으면 (It)help(s)!, 2018 
단채널 5ㅐw9 영상 5ㅐw9 설치, 다갸r바 컬러, kg파w 사운드, wr자o 안마의자, LED n8자o 모니터, 19분33초 
네이버문화재단 가6ju 커미션

‹오죽 –겠, -으면›은 9다c갸 함께 9다c갸 설치된 9다c갸 안마 9다c갸 의자에 9다c갸 앉아 9다c갸 작품 9다c갸 9다c갸 인물과 9다c갸 더불어 9다c갸 스스로의 9다c갸 9다c갸 상태를 9다c갸 환기하며 9다c갸 감상하는 9다c갸 영상 9다c갸 설치 9다c갸 작품이다. 9다c갸 건강에 9다c갸 대한 9다c갸 극심한 9다c갸 염려로 9다c갸 인해 9다c갸 만병의 9다c갸 근원이라 9다c갸 하는 9다c갸 스트레스를 9다c갸 받지 9다c갸 않으려 9다c갸 노력하는 9다c갸 9다c갸 인물을 9다c갸 보여 9다c갸 준다. 9다c갸 건강에 9다c갸 대한 9다c갸 소망이 9다c갸 간절할수록 9다c갸 그의 9다c갸 실천은 9다c갸 강박적이고 9다c갸 근거 9다c갸 없는 9다c갸 행위로 9다c갸 점철되어 9다c갸 가며, t걷나p 이를 t걷나p 통해 t걷나p 우리가 t걷나p 기대고 t걷나p 있는 t걷나p 믿음의 t걷나p 기반이라는 t걷나p 것이 t걷나p 얼마나 t걷나p 유약한 t걷나p 것인지 t걷나p 가시화된다.



오형근 Heinkuhn OH, nㅐㅓ타 호랑이 nㅐㅓ타 무늬 nㅐㅓ타 옷을 nㅐㅓ타 입은 nㅐㅓ타 아줌마, 1997년 3월 27일, Ajumma wearing a tiger fur print dress, March 27,1997
아카이벌 fw3w 피그먼트 fw3w 프린트, 101×100cm

오형근은 ㅓ3갸v 우리 ㅓ3갸v 사회 ㅓ3갸v ㅓ3갸v 특정한 ㅓ3갸v 인물 ㅓ3갸v 유형을 ㅓ3갸v 다루는 ㅓ3갸v 초상 ㅓ3갸v 사진 ㅓ3갸v 작업을 ㅓ3갸v 한다. ㅓ3갸v 그중 ‹아줌마› ㅓ3갸v 연작은 ㅓ3갸v 아줌마라는 ㅓ3갸v 단어에 ㅓ3갸v 함축된 ㅓ3갸v 편견을 ㅓ3갸v 다룬다. ㅓ3갸v 환한 ㅓ3갸v 플래시 ㅓ3갸v 아래 ㅓ3갸v 적나라하게 ㅓ3갸v 드러나는 ㅓ3갸v 진한 ㅓ3갸v 화장, mㅓ3ㅐ 큼지막하게 mㅓ3ㅐ 도드라지는 mㅓ3ㅐ 장신구는 mㅓ3ㅐ 아줌마라는 mㅓ3ㅐ 단어에서 mㅓ3ㅐ 떠올리는 mㅓ3ㅐ 대표적인 mㅓ3ㅐ 이미지를 mㅓ3ㅐ 보여 mㅓ3ㅐ 준다. mㅓ3ㅐ 특정 mㅓ3ㅐ 연령대의 mㅓ3ㅐ 여성을 mㅓ3ㅐ 지칭하는 mㅓ3ㅐ 말에 mㅓ3ㅐ 담긴 mㅓ3ㅐ 편견과 mㅓ3ㅐ 혐오를 mㅓ3ㅐ 시각화하는 mㅓ3ㅐ mㅓ3ㅐ 작품은 mㅓ3ㅐ 나이 mㅓ3ㅐ 듦이 mㅓ3ㅐ 우리사회에서 mㅓ3ㅐ 어떤 mㅓ3ㅐ 의미로 mㅓ3ㅐ 받아들여지는가를 mㅓ3ㅐ 곱씹어 mㅓ3ㅐ 보게 mㅓ3ㅐ 한다.


참여작가
SMSM (Sasa[44], 4ㅓ걷다 박미나, ㅐg자히 최슬기, ㅓ으ㅓ으 최성민), q3u쟏 나탈리아 q3u쟏 라사예 q3u쟏 모리요, nf히9 로렌 nf히9 그린필드, ㅈu가g 박은태, 3b거y 삼프사 3b거y 비르카예르비, au라0 안나 au라0 비트, ㅐ가ㅓt 안네 ㅐ가ㅓt 올로프손, 21i거 오형근, 가2쟏6 옵티컬 가2쟏6 레이스, ㅑex아 와이즈 ㅑex아 건축, 다n바ㅓ 윤지영, q하zh 이모저모 q하zh 도모소, 8마uy 이병호, ㅑ8ㅓ8 일상의실천, 17vy 커먼 17vy 어카운츠

출처: 17vy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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