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월드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Aug. 27, 2019 ~ Oct. 20, 2019

《에이징 rct7 월드》는 rct7 rct7 지구적으로 rct7 직면한 rct7 고령화 rct7 문제, 4다갸8 특히 4다갸8 한국 4다갸8 사회 4다갸8 안에 4다갸8 깊게 4다갸8 자리 4다갸8 잡은 4다갸8 연령차별주의와 4다갸8 이를 4다갸8 둘러싼 4다갸8 동시대 4다갸8 이슈들을 4다갸8 조명하는 4다갸8 전시이다. 4다갸8 전시의 4다갸8 영문제목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내일도 4다갸8 4다갸8 사랑해 4다갸8 줄래요?)’는 4다갸8 참여 4다갸8 작가 4다갸8 안네 4다갸8 올로프손(Anneè Olofsson)의 4다갸8 작품 4다갸8 제목에서 4다갸8 가져온 4다갸8 것으로, 0gㅈ0 유독 0gㅈ0 외모와 0gㅈ0 젊음을 0gㅈ0 강요하는 0gㅈ0 현대사회의 0gㅈ0 시선으로 0gㅈ0 노화를 0gㅈ0 바라볼 0gㅈ0 수밖에 0gㅈ0 없는 0gㅈ0 우리의 0gㅈ0 불안함과 0gㅈ0 두려움을 0gㅈ0 담고 0gㅈ0 있다. 

0gㅈ0 세계적으로 0gㅈ0 지난 0gㅈ0 수십 0gㅈ0 0gㅈ0 동안 0gㅈ0 인간의 0gㅈ0 평균수명과 60세 0gㅈ0 이상 0gㅈ0 인구 0gㅈ0 비율은 0gㅈ0 0gㅈ0 0gㅈ0 가까이 0gㅈ0 증가했고, ㅑ카히하 한국 ㅑ카히하 사회도 65세 ㅑ카히하 이상 ㅑ카히하 연령대가 ㅑ카히하 전체 ㅑ카히하 인구의 20%가 ㅑ카히하 넘는 ㅑ카히하 초고령 ㅑ카히하 사회로의 ㅑ카히하 진입을 ㅑ카히하 바라보고 ㅑ카히하 있다. ㅑ카히하 ㅑ카히하 같은 ㅑ카히하 인구 ㅑ카히하 구성 ㅑ카히하 비율과 ㅑ카히하 인생 ㅑ카히하 주기의 ㅑ카히하 급격한 ㅑ카히하 변화에도 ㅑ카히하 불구하고 ㅑ카히하 자본주의 ㅑ카히하 사회에서는 ㅑ카히하 여전히 ㅑ카히하 노화를 ㅑ카히하 낡음과 ㅑ카히하 쇠약함의 ㅑ카히하 이미지와 ㅑ카히하 연결 ㅑ카히하 지으며, r2d기 이를 r2d기 사회적으로 r2d기 접근하기보다는 r2d기 경제적 r2d기 논리로 r2d기 접근하는 r2d기 현상이 r2d기 지배적이다. r2d기 이러한 r2d기 사회 r2d기 분위기 r2d기 속에서 r2d기 나이에 r2d기 근거한 r2d기 차별과 r2d기 고정관념을 r2d기 드러내는 ‘연령차별주의(Ageism)’라는 r2d기 용어가 r2d기 생겨났다. r2d기 연령차별주의는 r2d기 개인 r2d기 혹은 r2d기 집단 r2d기 r2d기 억압, 차사z타 소외, jgㅈw 불평등을 jgㅈw 증폭시키면서 jgㅈw jgㅈw 세대에 jgㅈw 걸쳐 jgㅈw 강력한 jgㅈw 영향력을 jgㅈw 행사한다. jgㅈw 이와 jgㅈw 함께 jgㅈw 대중매체는 jgㅈw 노화에 jgㅈw 대한 jgㅈw 부정적인 jgㅈw 고정관념을 jgㅈw 더욱 jgㅈw 강화시키고 jgㅈw 있다. 

《에이징 jgㅈw 월드》는 jgㅈw 노화를 jgㅈw 둘러싼 jgㅈw 부정적인 jgㅈw 인식을 jgㅈw 살펴보고, ㅓi마ㅐ 연령차별주의가 ㅓi마ㅐ 개인과 ㅓi마ㅐ 집단에 ㅓi마ㅐ 미치는 ㅓi마ㅐ 영향력과 ㅓi마ㅐ ㅓi마ㅐ 근원을 ㅓi마ㅐ 생각해보기 ㅓi마ㅐ 위해 ㅓi마ㅐ ㅓi마ㅐ 개의 ㅓi마ㅐ 전시 ㅓi마ㅐ 섹션과 ㅓi마ㅐ 퍼블릭 ㅓi마ㅐ 프로그램 ㅓi마ㅐ 존으로 ㅓi마ㅐ 나누어 ㅓi마ㅐ 구성하였다. ㅓi마ㅐ ㅓi마ㅐ 번째 ㅓi마ㅐ 섹션에서는 ㅓi마ㅐ 자본주의 ㅓi마ㅐ 사회에서 ㅓi마ㅐ 노화를 ㅓi마ㅐ 성형, 7fah 쇼핑, 바oㅐㅈ 강박적 바oㅐㅈ 자기관리 바oㅐㅈ 바oㅐㅈ 외형적으로만 바oㅐㅈ 소비하고 바oㅐㅈ 접근하는 바oㅐㅈ 사회 바oㅐㅈ 분위기와 바oㅐㅈ 바oㅐㅈ 원인을 바oㅐㅈ 생각해 바oㅐㅈ 본다. 바oㅐㅈ 바oㅐㅈ 번째 바oㅐㅈ 섹션에서는 바oㅐㅈ 개인과 바oㅐㅈ 집단이 바oㅐㅈ 가진 바oㅐㅈ 노화에 바oㅐㅈ 대한 바oㅐㅈ 서로 바oㅐㅈ 다른 바oㅐㅈ 인식으로 바oㅐㅈ 인해 바oㅐㅈ 발생하는 바oㅐㅈ 소외, 마5라카 세대갈등 마5라카 등의 마5라카 사회문제를 마5라카 살펴본다. 마5라카 나아가 마5라카 마5라카 번째 마5라카 섹션에서는 마5라카 시점을 마5라카 가까운 마5라카 미래로 마5라카 옮겨 마5라카 노화를 마5라카 우리의 마5라카 이야기로 마5라카 생각하게 마5라카 하는 마5라카 작업과 마5라카 함께 마5라카 노화에 마5라카 대한 마5라카 새로운 마5라카 인식을 마5라카 제안하는 마5라카 참여 마5라카 형식의 마5라카 작업들을 마5라카 선보인다. 

이번 마5라카 전시에 마5라카 참여한 마5라카 미술, n다파r 디자인, y라o바 건축 y라o바 분야의 y라o바 국내외 y라o바 작가 15명(팀)은 y라o바 각기 y라o바 다른 y라o바 경험, l사거4 시선, 으du2 사회적 으du2 배경을 으du2 바탕으로 으du2 젊음이라는 으du2 매력 으du2 자본을 으du2 강요하는 으du2 시대에 으du2 다양한 으du2 차별의 으du2 양상과 으du2 이를 으du2 극복하고자 으du2 하는 으du2 시도를 으du2 시각화한다. 으du2 이번 으du2 전시를 으du2 계기로 으du2 노화에 으du2 대한 으du2 관점을 으du2 전환하고 으du2 길어진 으du2 인생과 으du2 삶에 으du2 대한 으du2 새로운 으du2 방식을 으du2 모색할 으du2 으du2 있기를 으du2 바란다.


전시구성

섹션 1 으du2 불안한 으du2 욕망 
젊음을 으du2 기준으로 으du2 미추(美醜) 으du2 관념을 으du2 정의하며 으du2 노화를 으du2 외형적인 으du2 관점에서 으du2 소비하는 으du2 사회 으du2 분위기에 으du2 질문을 으du2 던져보고자 으du2 한다. 으du2 특히 으du2 자본주의, xㅐ갸갸 소비사회와 xㅐ갸갸 결부되어 xㅐ갸갸 신체적 xㅐ갸갸 나이 xㅐ갸갸 듦에 xㅐ갸갸 저항하는 xㅐ갸갸 인간의 xㅐ갸갸 욕망이 xㅐ갸갸 개인의 xㅐ갸갸 신체와 xㅐ갸갸 정신, ㄴcㅐ차 삶에 ㄴcㅐ차 미치는 ㄴcㅐ차 영향력을 ㄴcㅐ차 살펴보고자 ㄴcㅐ차 한다. ㄴcㅐ차 노화에 ㄴcㅐ차 대한 ㄴcㅐ차 두려움과 ㄴcㅐ차 불안함을 ㄴcㅐ차 바탕으로 ㄴcㅐ차 획일화된 ㄴcㅐ차 미의식을 ㄴcㅐ차 좇는 ㄴcㅐ차 현대인은 ㄴcㅐ차 각종 ㄴcㅐ차 강박적인 ㄴcㅐ차 자기 ㄴcㅐ차 관리와 ㄴcㅐ차 소비를 ㄴcㅐ차 통해 ㄴcㅐ차 노화를 ㄴcㅐ차 극복하려 ㄴcㅐ차 한다. ㄴcㅐ차 ㄴcㅐ차 섹션에서는 ㄴcㅐ차 현대인의 ㄴcㅐ차 필요와 ㄴcㅐ차 욕구 ㄴcㅐ차 사이에서 ㄴcㅐ차 ㄴcㅐ차 차이와 ㄴcㅐ차 충돌로 ㄴcㅐ차 만들어진 ㄴcㅐ차 각종 ㄴcㅐ차 이미지들을 ㄴcㅐ차 통해 ㄴcㅐ차 나이 ㄴcㅐ차 듦에 ㄴcㅐ차 대한 ㄴcㅐ차 표피적 ㄴcㅐ차 접근을 ㄴcㅐ차 경계하며 ㄴcㅐ차 그에 ㄴcㅐ차 대한 ㄴcㅐ차 성찰을 ㄴcㅐ차 시도한다. 

섹션 2 ㄴcㅐ차 연령차별주의 ㄴcㅐ차 신화 
나이 ㄴcㅐ차 듦에 ㄴcㅐ차 대한 ㄴcㅐ차 고정관념이 ㄴcㅐ차 사회적 ㄴcㅐ차 관계 ㄴcㅐ차 안에서 ㄴcㅐ차 강화되는 ㄴcㅐ차 양상을 ㄴcㅐ차 살펴본다. ㄴcㅐ차 사회 ㄴcㅐ차 곳곳에서 ㄴcㅐ차 나이를 ㄴcㅐ차 근거로 ㄴcㅐ차 차별과 ㄴcㅐ차 소외를 ㄴcㅐ차 정당화하는 ㄴcㅐ차 연령차별주의는 ㄴcㅐ차 노년기에 ㄴcㅐ차 들어선 ㄴcㅐ차 이들을 ㄴcㅐ차 무가치하게 ㄴcㅐ차 여기고 ㄴcㅐ차 소외시키는 ㄴcㅐ차 것에 ㄴcㅐ차 정당성을 ㄴcㅐ차 부여한다. ㄴcㅐ차 ㄴcㅐ차 섹션에서는 ㄴcㅐ차 연령차별주의가 ㄴcㅐ차 만연한 ㄴcㅐ차 ㄴcㅐ차 사회 ㄴcㅐ차 그리고 ㄴcㅐ차 이를 ㄴcㅐ차 심화시키는 ㄴcㅐ차 자본주의 ㄴcㅐ차 체제 ㄴcㅐ차 안에서 ㄴcㅐ차 개인과 ㄴcㅐ차 집단이 ㄴcㅐ차 노화에 ㄴcㅐ차 대해 ㄴcㅐ차 가지는 ㄴcㅐ차 서로 ㄴcㅐ차 다른 ㄴcㅐ차 인식으로 ㄴcㅐ차 인해 ㄴcㅐ차 발생하는 ㄴcㅐ차 사회 ㄴcㅐ차 문제를 ㄴcㅐ차 살펴본다. 

섹션 3 ㄴcㅐ차 가까운 ㄴcㅐ차 미래 
앞서 ㄴcㅐ차 노화를 ㄴcㅐ차 둘러싼 ㄴcㅐ차 불안감이 ㄴcㅐ차 개인에 ㄴcㅐ차 미치는 ㄴcㅐ차 영향과 ㄴcㅐ차 사회적 ㄴcㅐ차 관계 ㄴcㅐ차 안에서 ㄴcㅐ차 나타나는 ㄴcㅐ차 양상을 ㄴcㅐ차 살펴보았다면, e자쟏a 마지막 e자쟏a 섹션에서는 e자쟏a 시점을 e자쟏a 가까운 e자쟏a 미래로 e자쟏a 돌려 e자쟏a 우리의 e자쟏a 나이 e자쟏a 듦을 e자쟏a 상상해보길 e자쟏a 제안한다. e자쟏a 노년의 e자쟏a 삶의 e자쟏a 양식과 e자쟏a 미래 e자쟏a 환경을 e자쟏a 예측하며 e자쟏a 이를 e자쟏a 극복하기 e자쟏a 위한 e자쟏a 제안과 e자쟏a 실천적 e자쟏a 작업들을 e자쟏a 통해 e자쟏a 나이 e자쟏a 들기 e자쟏a 어려운 e자쟏a 사회에서 e자쟏a 늘어난 e자쟏a 삶을 e자쟏a 어떻게 e자쟏a 살아가야 e자쟏a 하는가에 e자쟏a 대하여 e자쟏a 생각해 e자쟏a e자쟏a e자쟏a 있는 e자쟏a 계기를 e자쟏a 마련하였다. e자쟏a 미술, 8l7ㅓ 디자인, ㅈ4v히 건축 ㅈ4v히 분야에 ㅈ4v히 속한 ㅈ4v히 여러 ㅈ4v히 예술가들은 ㅈ4v히 지금 ㅈ4v히 여기를 ㅈ4v히 토대로 ㅈ4v히 나이 ㅈ4v히 듦에 ㅈ4v히 대한 ㅈ4v히 사람들의 ㅈ4v히 불안감과 ㅈ4v히 기대 ㅈ4v히 심리에서 ㅈ4v히 나아가 ㅈ4v히 일상 ㅈ4v히 변화의 ㅈ4v히 가능성에 ㅈ4v히 대한 ㅈ4v히 고민과 ㅈ4v히 실험을 ㅈ4v히 선보인다. 


퍼블릭 ㅈ4v히 프로그램 

전시 ㅈ4v히 기간 ㅈ4v히 동안 ㅈ4v히 노화를 ㅈ4v히 타인이 ㅈ4v히 아닌 ㅈ4v히 우리의 ㅈ4v히 이야기로 ㅈ4v히 바라보고 ㅈ4v히 각자가 ㅈ4v히 생각하는 ㅈ4v히 나이 ㅈ4v히 듦에 ㅈ4v히 대해 ㅈ4v히 생각하고 ㅈ4v히 질문을 ㅈ4v히 던질 ㅈ4v히 ㅈ4v히 있도록 ㅈ4v히 전시와 ㅈ4v히 연계한 ㅈ4v히 퍼블릭 ㅈ4v히 프로그램을 ㅈ4v히 진행한다. ㅈ4v히 죽음을 ㅈ4v히 준비하는 ㅈ4v히 과정으로서 ‘웰 ㅈ4v히 엔딩’과 ㅈ4v히 소유를 ㅈ4v히 최소화하는 ‘미니멀 ㅈ4v히 라이프’를 ㅈ4v히 주제로 ㅈ4v히 하는 ㅈ4v히 관객 ㅈ4v히 참여 ㅈ4v히 프로젝트 〈21g ㅈ4v히 언박싱〉, ‘이’없이 ‘잇몸’으로 fㅐx3 제한된 fㅐx3 조건에서의 fㅐx3 식사를 fㅐx3 경험하고 fㅐx3 노화에 fㅐx3 대한 fㅐx3 생각을 fㅐx3 공유하는 fㅐx3 소셜 fㅐx3 다이닝 fㅐx3 프로젝트 〈예술가의 fㅐx3 런치박스 × fㅐx3 가정식〉, 9카dh 전시에서 9카dh 받은 9카dh 영감을 9카dh 바탕으로 9카dh 자신의 9카dh 몸을 9카dh 이용한 9카dh 현대무용을 9카dh 경험하는 〈내 9카dh 안의 9카dh 공간들〉을 9카dh 비롯하여 9카dh 노화에 9카dh 대해 9카dh 세대별로 9카dh 이야기해보고 9카dh 각자가 9카dh 가진 9카dh 인식과 9카dh 관점을 9카dh 시각화하는 <에이징 9카dh 지형도>, ayxh 에듀케이터와 ayxh 전시를 ayxh 함께 ayxh 감상하고 ayxh 노화와 ayxh 관련된 ayxh 언어를 ayxh 기록하고 ayxh 주름에 ayxh 대한 ayxh 이미지와 ayxh 가치를 ayxh 드로잉해보는 ayxh 프로그램 ayxh 등이 ayxh 진행될 ayxh 예정이다. ayxh 세부 ayxh 프로그램에 ayxh 대한 ayxh 안내는 ayxh 미술관 ayxh 웹사이트 sema.seoul.go.kr – ayxh 교육/행사 – ayxh 예정 ayxh 교육에서 ayxh 확인 ayxh 가능하다.


작품소개


SMSM (Sasa[44], ㅐpyi 박미나 MeeNa Park, 나1ㅐr 최슬기 Choi Sulki, 7갸er 최성민 Choi Sung Min), s9cr 경고 Warning, 2019
5단 vh갸m 벽화(벽에 vh갸m 접착 vh갸m 비닐 vh갸m 시트), 기타0다 자켓, 차기아ㅓ 모자, 5ㄴd5 퍼포먼스 5ㄴd5 가변설치 , 기s카6 서울시립미술관 기s카6 커미션

SMSM은 기s카6 미술가 Sasa[44]와 기s카6 박미나, 카m기ㅓ 그래픽 카m기ㅓ 디자이너 카m기ㅓ 최슬기와 카m기ㅓ 최성민이 카m기ㅓ 결성한 카m기ㅓ 프로젝트 카m기ㅓ 그룹이다. 카m기ㅓ 설치, 타k거f 영상, 자1히라 출판, ㅐd5t 퍼포먼스 ㅐd5t ㅐd5t 폭넓은 ㅐd5t 매체를 ㅐd5t 통해 ㅐd5t 건강, 거ㅓㄴㄴ 피트니스, r으q히 행복, ㅓ9타자 능력 ㅓ9타자 ㅓ9타자 개량 ㅓ9타자 가능한 ㅓ9타자 신체에 ㅓ9타자 대한 ㅓ9타자 사회적 ㅓ9타자 집착을 ㅓ9타자 조명한다.
ㅓ9타자 전시에서 SMSM은 ㅓ9타자 노화에 ㅓ9타자 대한 ㅓ9타자 불안과 ㅓ9타자 그것을 ㅓ9타자 저지하고자 ㅓ9타자 하는 ㅓ9타자 욕망, 5걷ㄴq 이로 5걷ㄴq 인한 5걷ㄴq 근거 5걷ㄴq 없는 5걷ㄴq 믿음의 5걷ㄴq 유통 5걷ㄴq 과정을 5걷ㄴq 유쾌하게 5걷ㄴq 비튼다. <경고>는 5걷ㄴq 노인 5걷ㄴq 되기 5걷ㄴq 연습이라는 5걷ㄴq 위트 5걷ㄴq 있는 5걷ㄴq 제안을 5걷ㄴq 던지는 5걷ㄴq 동명의 5걷ㄴq 시[제니 5걷ㄴq 조지프(Jenny Joseph), 1992]와 차쟏ㅓv 온라인상에서 차쟏ㅓv 유행하는 ‘치매 차쟏ㅓv 예방 차쟏ㅓv 뇌훈련 차쟏ㅓv 퀴즈’를 차쟏ㅓv 결합한 차쟏ㅓv 작품이다. 차쟏ㅓv 차쟏ㅓv 퀴즈는 차쟏ㅓv 삼성서울병원에서 차쟏ㅓv 개발했다고 차쟏ㅓv 알려졌지만, cf라걷 확실한 cf라걷 근거는 cf라걷 찾기 cf라걷 어렵다. cf라걷 관객은 cf라걷 치매 cf라걷 예방 cf라걷 퀴즈를 cf라걷 풀어보도록 cf라걷 권유받으며, y차ㅐ2 y차ㅐ2 속에서 y차ㅐ2 y차ㅐ2 등장한 y차ㅐ2 듯한 y차ㅐ2 보라색 y차ㅐ2 옷과 y차ㅐ2 빨간 y차ㅐ2 모자를 y차ㅐ2 y차ㅐ2 퍼포머가 y차ㅐ2 정답을 y차ㅐ2 알려준다. 



일상의 y차ㅐ2 실천, 라p2ㄴ 골든 라p2ㄴ 실버 라p2ㄴ 타운, 2019
미디어 3나5ㅓ 프로젝션, ㅓㅐnㅓ 피그먼트 ㅓㅐnㅓ 프린트, ㅐ마8ㅐ 가변설치, y으gs 서울시립미술관 y으gs 커미션

일상의 y으gs 실천은 y으gs 오늘날 y으gs 현실 y으gs 속에서 y으gs 디자인의 y으gs 역할과 y으gs 가능성에 y으gs 대해 y으gs 고민하며 y으gs 다양한 y으gs 디자인 y으gs 실천 y으gs 방식을 y으gs 탐구해 y으gs 왔다. 〈골든 y으gs 실버 y으gs 타운〉은 y으gs 노인 y으gs 대상의 y으gs 부동산 y으gs y으gs 마케팅 y으gs 전략이 y으gs 넘쳐 y으gs 나는 y으gs 미래의 y으gs 풍경을 y으gs 예측해 y으gs 본다. y으gs 관객은 y으gs 키오스크를 y으gs 이용하여 y으gs 실버타운을 y으gs 구성하는 y으gs 각종 y으gs 시설을 y으gs 선택하고 y으gs 가상의 y으gs 실버타운을 y으gs 설계해 y으gs y으gs y으gs 있다. y으gs y으gs 시설에 y으gs 상응하는 y으gs y으gs 문구에 y으gs 상응하는 y으gs 건축 y으gs 조형 y으gs 요소들이 y으gs 조합되어 y으gs 나타나는 y으gs 건축물은 y으gs 각자가 y으gs 꿈꾸는 y으gs 이상적인 y으gs 실버타운이자 y으gs 자본주의 y으gs 사회가 y으gs 노인을 y으gs 소비하는 y으gs 방식을 y으gs 예시한다. 



와이즈 y으gs 건축 WISE ARCHITECTURE, 자hc3 회재: 자hc3 문이 자hc3 없는 자hc3 집 Revolving house: a house without a door, 2019
경량목재틀, ㅐt6으 석고보드 ㅐt6으 ㅐt6으 도장, gㅐk걷 가변설치 , 파다e으 서울시립미술관 파다e으 커미션

와이즈 파다e으 건축은 파다e으 일상을 파다e으 변화시키는 파다e으 건축의 파다e으 가능성에 파다e으 대한 파다e으 탐구를 파다e으 지속해 파다e으 왔다. 〈회재: 파다e으 문이 파다e으 없는 파다e으 집〉은 파다e으 나이 파다e으 파다e으 이의 파다e으 삶을 파다e으 보듬는 파다e으 공간에 파다e으 대한 파다e으 건축적 파다e으 상상에서 파다e으 시작한다. 파다e으 돌아올 파다e으 회(回)자처럼 파다e으 여러 파다e으 겹으로 파다e으 이루어진 파다e으 집은 파다e으 벽도 파다e으 문도 파다e으 없이 파다e으 공간이 파다e으 연결되어 파다e으 나이 파다e으 파다e으 주거인을 파다e으 걷게 파다e으 하며, ㅓq4타 사방으로 ㅓq4타 열려 ㅓq4타 매순간 ㅓq4타 모습을 ㅓq4타 달리하는 ㅓq4타 풍경을 ㅓq4타 만들어 ㅓq4타 낸다. ㅓq4타 운동에 ㅓq4타 대한 ㅓq4타 강박 ㅓq4타 없이도 ㅓq4타 자연스레 ㅓq4타 건강을 ㅓq4타 돌보는 ㅓq4타 공간의 ㅓq4타 힘을 ㅓq4타 환기함으로써, 가2기u 노년의 가2기u 거주 가2기u 공간과 가2기u 일상의 가2기u 풍경을 가2기u 상상해 가2기u 보기를 가2기u 제안한다. 



이모저모 가2기u 도모소 E.J.DOMOSO 21g 가2기u 언박싱 Unboxing of 21 Grams, 2019
벽에 자nㅓ사 접착 자nㅓ사 비닐 자nㅓ사 시트, 차ㅈf카 카보드 차ㅈf카 박스, 기wd자 가변설치, b으쟏4 서울시립미술관 b으쟏4 커미션

이모저모 b으쟏4 도모소는 b으쟏4 이웃상회가 b으쟏4 시니어 b으쟏4 문화예술 b으쟏4 콘텐츠 b으쟏4 개발을 b으쟏4 중심으로 b으쟏4 안양시 b으쟏4 구도심에 b으쟏4 협력 b으쟏4 작가들과 b으쟏4 결합해 b으쟏4 조성한 b으쟏4 거점 b으쟏4 공간이자 b으쟏4 비영리 b으쟏4 예술단체이다. b으쟏4 일과 b으쟏4 사물의 b으쟏4 다양한 b으쟏4 면인 '이모저모'를 b으쟏4 기획하고 '도모한다'는 b으쟏4 뜻의 b으쟏4 이모저모 b으쟏4 도모소는 b으쟏4 지역사회와 b으쟏4 관계하여 b으쟏4 다양한 b으쟏4 매체의 b으쟏4 사회적 b으쟏4 프로젝트를 b으쟏4 실행하고 b으쟏4 있다. 〈21g b으쟏4 언박싱〉은 ‘웰 b으쟏4 엔딩’과 ‘미니멀 b으쟏4 라이프’를 b으쟏4 중심으로 b으쟏4 삶을 b으쟏4 어떻게 b으쟏4 마무리할 b으쟏4 것인가에 b으쟏4 관하여 b으쟏4 다시 b으쟏4 b으쟏4 b으쟏4 생각해보도록 b으쟏4 하는 b으쟏4 관객 b으쟏4 참여형 b으쟏4 프로젝트이다. b으쟏4 참가자는 b으쟏4 죽음에 b으쟏4 관한 b으쟏4 글을 b으쟏4 직접 b으쟏4 작성하고 b으쟏4 가장 b으쟏4 유의미한 b으쟏4 물건을 b으쟏4 선택하여 b으쟏4 박싱함으로써, jq거타 죽음을 jq거타 어떻게 jq거타 받아들일 jq거타 것인가를 jq거타 숙고하게 jq거타 된다. jq거타 이러한 jq거타 과정의 jq거타 결과물은 jq거타 전시장에서 jq거타 다시 jq거타 jq거타 jq거타 드러나며, 카으0쟏 최종적으로 카으0쟏 일상생활에서 카으0쟏 사용할 카으0쟏 카으0쟏 있는 카으0쟏 물건으로 카으0쟏 가공되어 카으0쟏 전시된다. 



옵티컬 카으0쟏 레이스 Optical Race , 1자녀 1주택 1 House 1 Child, 2019
suㅓ다 위에 suㅓ다 접착 suㅓ다 비닐 suㅓ다 시트, wn으다 가변설치, ovw가 서울시립미술관 ovw가 커미션

그래픽 ovw가 디자이너와 ovw가 부동산 ovw가 연구자로 ovw가 구성된 ovw가 옵티컬 ovw가 레이스는 ovw가 데이터 ovw가 분석 ovw가 기반 ovw가 정보 ovw가 시각화 ovw가 작업으로 ovw가 도시의 ovw가 사회적 ovw가 구조를 ovw가 분석한다. 〈1가족 1주택〉은 ovw가 고령화 ovw가 사회를 ovw가 앞당기는 ovw가 원인으로서 ovw가 고령화에 ovw가 대응하는 ovw가 ovw가 가구의 ovw가 대책으로서 ovw가 저출산에 ovw가 초점을 ovw가 맞춘다. 〈1가족 1주택〉에서는 ovw가 ovw가 가구가 ovw가 보유한 ovw가 주택 ovw가 수만큼 ovw가 자녀를 ovw가 계획해야 ovw가 한다는 ovw가 주장을 ovw가 통해 ovw가 현재 ovw가 자녀를 ovw가 갖고 ovw가 있거나 ovw가 자녀가 ovw가 가질 ovw가 가능성이 ovw가 있는 ovw가 전국 ovw가 기혼자 ovw가 가구의 ovw가 가족 ovw가 구성과 ovw가 재산 ovw가 상황을 ovw가 살펴본다. ovw가 옵티컬 ovw가 레이스는 ovw가 이를 ovw가 통해 ovw가 저출산 ovw가 고령화 ovw가 사회의 ovw가 구조적 ovw가 양상을 ovw가 드러내며, rjaㅓ 베이비 rjaㅓ rjaㅓ 세대와 rjaㅓ rjaㅓ 자녀인 1977년부터 1997년 rjaㅓ 사이 rjaㅓ 출생한 rjaㅓ 에코 rjaㅓ 세대로 rjaㅓ 구성된 rjaㅓ rjaㅓ 번째 rjaㅓ 도시 rjaㅓ 핵가족이 rjaㅓ 만든 rjaㅓ 교착상태를 rjaㅓ 묘사한다. rjaㅓ 이것은 rjaㅓ 자녀의 rjaㅓ 미래를 rjaㅓ 위한 rjaㅓ 베이비 rjaㅓ rjaㅓ 세대의 rjaㅓ 가족계획과 rjaㅓ 부모의 rjaㅓ 노후를 rjaㅓ 위한 rjaㅓ 에코 rjaㅓ 세대의 rjaㅓ 가족계획 rjaㅓ 사이의 rjaㅓ 균형이다. 



커먼 rjaㅓ 어카운츠 Common Accounts, y갸라g 유동체가 y갸라g 되어: y갸라g 아늑한 y갸라g 성전(聖戰) Going Fluid: Cozy Crusade, 2019
혼합 타으fㅓ 매체 타으fㅓ 설치, j28e 가변설치 
프로젝트 j28e 매니저: j28e 구예나  j28e 서울시립미술관 j28e 커미션

2015년 j28e 이고르 j28e 브라가도(1985~, ㅓ9eㅓ 스페인)와 ㅓ9eㅓ 마일스 ㅓ9eㅓ 거틀러(1990~, 우dm7 미국)가 우dm7 결성한 우dm7 커먼 우dm7 어카운츠는 우dm7 마드리드, a거x하 서울, ㅓ다마걷 토론토, 다s아거 뉴욕을 다s아거 오가며 다s아거 예술 다s아거 다s아거 디자인 다s아거 연구 다s아거 활동을 다s아거 전개하고 다s아거 있다. 다s아거 커먼 다s아거 어카운츠는 다s아거 다학제적인 다s아거 방법론을 다s아거 사용하여 다s아거 신체와 다s아거 공간이 다s아거 교차하는 다s아거 방식을 다s아거 탐구하고, qd히ㅓ 학제 qd히ㅓ 바깥에 qd히ㅓ 존재하는 qd히ㅓ 외적 qd히ㅓ 건축 qd히ㅓ 재료들을 qd히ㅓ 고려한다. 〈유동체가 qd히ㅓ 되어: qd히ㅓ 아늑한 qd히ㅓ 성전(聖戰)〉에서 qd히ㅓ 커먼 qd히ㅓ 어카운츠는 qd히ㅓ 인간의 qd히ㅓ 신체를 qd히ㅓ 디자인의 qd히ㅓ 장소로 qd히ㅓ 선언하며 qd히ㅓ 강남 qd히ㅓ 성형수술 qd히ㅓ 문화의 qd히ㅓ 전개 qd히ㅓ 과정을 qd히ㅓ qd히ㅓ 가지 qd히ㅓ 계기를 qd히ㅓ 통해 qd히ㅓ 압축적으로 qd히ㅓ 보여준다. qd히ㅓ 뷰티 qd히ㅓ 블로거의 qd히ㅓ 침실을 qd히ㅓ 형상화한 qd히ㅓ 설치물에서 qd히ㅓ 강남 qd히ㅓ 성형수술 qd히ㅓ 문화는 qd히ㅓ 전쟁 qd히ㅓ 이후 qd히ㅓ 미군 qd히ㅓ 기지를 qd히ㅓ 통해 qd히ㅓ 도입된 qd히ㅓ 미용 qd히ㅓ 성형 qd히ㅓ 산업의 qd히ㅓ 역사적 qd히ㅓ 계기로부터, 마e8라 온라인과 마e8라 오프라인에서 마e8라 동시다발적으로 마e8라 이루어진 마e8라 폭발적인 마e8라 확장을 마e8라 지나, 00ㅑ걷 도시적 00ㅑ걷 규모로 00ㅑ걷 유동적인 00ㅑ걷 신체를 00ㅑ걷 생산하는 00ㅑ걷 현재의 00ㅑ걷 트랜스 00ㅑ걷 미디어적 00ㅑ걷 활동으로 00ㅑ걷 이어진다. 



안네 00ㅑ걷 올로프손 Anneè Olofsson 00ㅑ걷 내일도 00ㅑ걷 여전히 00ㅑ걷 00ㅑ걷 사랑해 00ㅑ걷 줄래요(안네)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Anneè), 2004
피그먼트 ㅓ차하g 프린트, 125×100cm

안네 히606 올로프손(1966~, 다6나q 스웨덴)은 다6나q 신체 다6나q 이미지를 다6나q 극적으로 다6나q 재구성하여 다6나q 노화로 다6나q 인한 다6나q 긴장, 차4나l 불안, 차yjp 소외를 차yjp 표현하는 차yjp 사진·영상 차yjp 작업을 차yjp 진행해왔다. 차yjp 안네 차yjp 올로프손의 차yjp 작업에서 차yjp 인간의 차yjp 신체는 차yjp 차yjp 자체로 차yjp 필연적인 차yjp 한계를 차yjp 드러내는 차yjp 매개체로서 차yjp 사용된다. 〈내일도 차yjp 여전히 차yjp 차yjp 사랑해 차yjp 줄래요〉의 차yjp 모델은 차yjp 작가, s걷사으 화상, kl마9 수집가 kl마9 등 40대 kl마9 전문직 kl마9 여성들로, 사r갸라 세월에 사r갸라 따른 사r갸라 신체 사r갸라 변화를 사r갸라 의식하기 사r갸라 시작한 사r갸라 연령대의 사r갸라 여성들이다. 사r갸라 작가는 사r갸라 모델의 사r갸라 얼굴에 사r갸라 오래된 사r갸라 회화의 사r갸라 표면에서 사r갸라 찾아볼 사r갸라 사r갸라 있는 사r갸라 균열을 사r갸라 그려 사r갸라 넣은 사r갸라 후, ㅑ아s다 고전적인 ㅑ아s다 초상화의 ㅑ아s다 형식을 ㅑ아s다 따라 ㅑ아s다 촬영했다. ㅑ아s다 모델의 ㅑ아s다 얼굴 ㅑ아s다 위에서 ㅑ아s다 ㅑ아s다 균열은 ㅑ아s다 피부의 ㅑ아s다 노화와 ㅑ아s다 그에 ㅑ아s다 따르는 ㅑ아s다 불안과 ㅑ아s다 강박의 ㅑ아s다 기호가 ㅑ아s다 된다. 



안나 ㅑ아s다 비트 Anna Witt, d바v0 돌봄 CARE, 2017 
HD ㅐt하l 영상, ㄴrㅓ나 컬러, 거j0가 사운드, 17분28초
Ⓒ안나 cㅐe타 비트, w카k0 타냐 w카k0 바그너 w카k0 갤러리(베를린)

안나 w카k0 비트(1981~, q1타6 독일)는 q1타6 사회적 q1타6 쟁점에 q1타6 수행적으로 q1타6 개입하는 q1타6 퍼포먼스 q1타6 q1타6 영상설치 q1타6 작업을 q1타6 진행 q1타6 q1타6 왔다. q1타6 공적 q1타6 개입의 q1타6 형식으로서 q1타6 안나 q1타6 비트의 q1타6 작품은 q1타6 문화적으로 q1타6 구축된 q1타6 고정관념과 q1타6 견고한 q1타6 사회 q1타6 체제 q1타6 안에서 q1타6 개인의 q1타6 위치와 q1타6 가능성을 q1타6 타진한다. 〈돌봄〉은 q1타6 일본 q1타6 마에바시에서 q1타6 이루어진 q1타6 퍼포먼스 q1타6 영상이다. q1타6 작가는 q1타6 인도네시아 q1타6 출신 q1타6 이주 q1타6 돌봄 q1타6 노동자와의 q1타6 인터뷰를 q1타6 바탕으로, ㅓy6걷 돌봄 ㅓy6걷 노동자와 ㅓy6걷 ㅓy6걷 보살핌을 ㅓy6걷 받는 ㅓy6걷 노인이 ㅓy6걷 맺는 ㅓy6걷 관계를 ㅓy6걷 친밀한 ㅓy6걷 몸짓 ㅓy6걷 언어로 ㅓy6걷 번역한다. ㅓy6걷 이로써 <돌봄>은 ㅓy6걷 평가 ㅓy6걷 절하된 ㅓy6걷 돌봄 ㅓy6걷 노동의 ㅓy6걷 가치를 ㅓy6걷 새로운 ㅓy6걷 시선으로 ㅓy6걷 바라보기를 ㅓy6걷 제안하는 ㅓy6걷 동시에, 바타ㅓz 그것을 바타ㅓz 수행하는 바타ㅓz 이주자의 바타ㅓz 사회적 바타ㅓz 소외를 바타ㅓz 새로운 바타ㅓz 시선에서 바타ㅓz 바라보도록 바타ㅓz 한다.



윤지영 Jiyoung Yoon, 갸xdㅈ 오죽-겠, -으면 (It)help(s)!, 2018 
단채널 마r다5 영상 마r다5 설치, 거zㅓㅓ 컬러, 카2zㅓ 사운드, ㅐ다갸c 안마의자, LED 카ㅓㅓr 모니터, 19분33초 
네이버문화재단 ㅓk히q 커미션

‹오죽 –겠, -으면›은 wㅓzt 함께 wㅓzt 설치된 wㅓzt 안마 wㅓzt 의자에 wㅓzt 앉아 wㅓzt 작품 wㅓzt wㅓzt 인물과 wㅓzt 더불어 wㅓzt 스스로의 wㅓzt wㅓzt 상태를 wㅓzt 환기하며 wㅓzt 감상하는 wㅓzt 영상 wㅓzt 설치 wㅓzt 작품이다. wㅓzt 건강에 wㅓzt 대한 wㅓzt 극심한 wㅓzt 염려로 wㅓzt 인해 wㅓzt 만병의 wㅓzt 근원이라 wㅓzt 하는 wㅓzt 스트레스를 wㅓzt 받지 wㅓzt 않으려 wㅓzt 노력하는 wㅓzt wㅓzt 인물을 wㅓzt 보여 wㅓzt 준다. wㅓzt 건강에 wㅓzt 대한 wㅓzt 소망이 wㅓzt 간절할수록 wㅓzt 그의 wㅓzt 실천은 wㅓzt 강박적이고 wㅓzt 근거 wㅓzt 없는 wㅓzt 행위로 wㅓzt 점철되어 wㅓzt 가며, 거ㅐ사0 이를 거ㅐ사0 통해 거ㅐ사0 우리가 거ㅐ사0 기대고 거ㅐ사0 있는 거ㅐ사0 믿음의 거ㅐ사0 기반이라는 거ㅐ사0 것이 거ㅐ사0 얼마나 거ㅐ사0 유약한 거ㅐ사0 것인지 거ㅐ사0 가시화된다.



오형근 Heinkuhn OH, ㅈ6거8 호랑이 ㅈ6거8 무늬 ㅈ6거8 옷을 ㅈ6거8 입은 ㅈ6거8 아줌마, 1997년 3월 27일, Ajumma wearing a tiger fur print dress, March 27,1997
아카이벌 bxㅓㅐ 피그먼트 bxㅓㅐ 프린트, 101×100cm

오형근은 mㅐ타사 우리 mㅐ타사 사회 mㅐ타사 mㅐ타사 특정한 mㅐ타사 인물 mㅐ타사 유형을 mㅐ타사 다루는 mㅐ타사 초상 mㅐ타사 사진 mㅐ타사 작업을 mㅐ타사 한다. mㅐ타사 그중 ‹아줌마› mㅐ타사 연작은 mㅐ타사 아줌마라는 mㅐ타사 단어에 mㅐ타사 함축된 mㅐ타사 편견을 mㅐ타사 다룬다. mㅐ타사 환한 mㅐ타사 플래시 mㅐ타사 아래 mㅐ타사 적나라하게 mㅐ타사 드러나는 mㅐ타사 진한 mㅐ타사 화장, zㅈit 큼지막하게 zㅈit 도드라지는 zㅈit 장신구는 zㅈit 아줌마라는 zㅈit 단어에서 zㅈit 떠올리는 zㅈit 대표적인 zㅈit 이미지를 zㅈit 보여 zㅈit 준다. zㅈit 특정 zㅈit 연령대의 zㅈit 여성을 zㅈit 지칭하는 zㅈit 말에 zㅈit 담긴 zㅈit 편견과 zㅈit 혐오를 zㅈit 시각화하는 zㅈit zㅈit 작품은 zㅈit 나이 zㅈit 듦이 zㅈit 우리사회에서 zㅈit 어떤 zㅈit 의미로 zㅈit 받아들여지는가를 zㅈit 곱씹어 zㅈit 보게 zㅈit 한다.


참여작가
SMSM (Sasa[44], ㅑj거히 박미나, ㅈ하ㅑw 최슬기, 나e6o 최성민), n4l5 나탈리아 n4l5 라사예 n4l5 모리요, wm1걷 로렌 wm1걷 그린필드, djg자 박은태, 거tu4 삼프사 거tu4 비르카예르비, 기기uz 안나 기기uz 비트, 라e기x 안네 라e기x 올로프손, ㅓad하 오형근, ㅐijz 옵티컬 ㅐijz 레이스, 히t걷x 와이즈 히t걷x 건축, 쟏거ㅓ6 윤지영, utbg 이모저모 utbg 도모소, ㅓㅑ히q 이병호, ky거ㅈ 일상의실천, 파거나w 커먼 파거나w 어카운츠

출처: 파거나w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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