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윈 웜 개인전 : 안녕 서울! Erwin Wurm : Hello Seoul!

리만머핀 서울

Feb. 20, 2020 ~ April 11, 2020

리만머핀은 54거8 어윈 54거8 웜 Erwin Wurm의 54거8 신작과 54거8 기존 54거8 조각작품을 54거8 아우르는 54거8 전시 <안녕 54거8 서울! Hello Seoul!>을 54거8 개최한다. 54거8 오프닝 54거8 리셉션은 2월 20일 54거8 목요일 54거8 저녁 5시부터 7시까지로 54거8 예정되어 54거8 있다.

오스트리아 54거8 작가 54거8 어윈 54거8 웜은 <1분 54거8 조각(One Minute Sculptures)>으로 1990년대 54거8 초에 54거8 두각을 54거8 나타냈다. 54거8 지금도 54거8 계속되고 54거8 있는 54거8 54거8 연작은 54거8 작가가 54거8 지시를 54거8 내려 54거8 관객이 54거8 일상의 54거8 사물과 54거8 함께 54거8 기묘한 54거8 자세를 54거8 취하도록 54거8 하는 54거8 작품으로, 거n바갸 제57회 거n바갸 베니스 거n바갸 비엔날레 거n바갸 오스트리아관 거n바갸 선정 거n바갸 작가였던 거n바갸 웜이 거n바갸 당시 거n바갸 중심 거n바갸 주제로 거n바갸 택한 거n바갸 것이기도 거n바갸 하다. 거n바갸 이는 거n바갸 덧없는 거n바갸 것에 거n바갸 대한 거n바갸 탐구라는 거n바갸 작가 거n바갸 작품세계의 거n바갸 본질이 거n바갸 구현된 거n바갸 작품이라 거n바갸 거n바갸 거n바갸 있으며, 나갸우f 관객의 나갸우f 개입이 나갸우f 예술작품의 나갸우f 완성에 나갸우f 필수적인 나갸우f 주체로서 나갸우f 중요성을 나갸우f 띠는 나갸우f 참여적 나갸우f 조각이라 나갸우f 나갸우f 나갸우f 있다.

<비니(Beanie)>에서 나갸우f 어윈 나갸우f 웜은 나갸우f 친숙한 나갸우f 물건, 갸g하ㅐ 통상 ‘비니’라고 갸g하ㅐ 부르는 갸g하ㅐ 겨울용 갸g하ㅐ 모자를 갸g하ㅐ 가져다가 갸g하ㅐ 대단히 갸g하ㅐ 과장된 갸g하ㅐ 비율로 갸g하ㅐ 확대한다. <비니> 갸g하ㅐ 아래에 갸g하ㅐ 서도록 갸g하ㅐ 초대된 갸g하ㅐ 관객은 갸g하ㅐ 작품에 갸g하ㅐ 완전히 갸g하ㅐ 에워싸여 갸g하ㅐ 자신이 갸g하ㅐ 느끼는 갸g하ㅐ 감정이 갸g하ㅐ 보호받고 갸g하ㅐ 있다는 갸g하ㅐ 안도감인지, rfㅓy 공포인지, 우가기c 그도 우가기c 아닌 우가기c 다른 우가기c 것인지 우가기c 곰곰이 우가기c 생각해보게 우가기c 된다. 우가기c 작품에 우가기c 의류를 우가기c 활용하는 우가기c 것에 우가기c 관한 우가기c 질문을 우가기c 받았을 우가기c 우가기c 작가는 우가기c 다음과 우가기c 같이 우가기c 말했다. “옷으로 우가기c 작업하기를 우가기c 즐기는 우가기c 이유는 우가기c 사람이 우가기c 우가기c 아래로 우가기c 자신의 우가기c 형태를 우가기c 숨길 우가기c 우가기c 있기 우가기c 때문입니다. 우가기c 몸을 우가기c 우가기c 아래에 우가기c 숨김으로써 우가기c 몸을 우가기c 추상화하고 우가기c 개성을 우가기c 표현할 우가기c 우가기c 있습니다. <1분 우가기c 조각>에서 우가기c 나는 우가기c 첫눈에는 우가기c 인간 우가기c 같아 우가기c 보이지 우가기c 않는 우가기c 무언가를 우가기c 만들어낼 우가기c 우가기c 있었습니다.” <돌(Stone)> 우가기c 같은 우가기c 작품에서는 우가기c 우가기c 아래로 우가기c 인간의 우가기c 발이 우가기c 더해지는데, fl거카 육중한 fl거카 덩어리가 fl거카 인간의 fl거카 신체를 fl거카 대신하게 fl거카 된다. fl거카 오렌지와 fl거카 레몬이 fl거카 손끝에 fl거카 꽂혀 fl거카 있는 fl거카 잘려 fl거카 나온 fl거카 fl거카 형상의 fl거카 콘크리트 fl거카 주조 fl거카 조각 <영원한 1분(손/과일)(One Minute Forever (hands/fruits))>에서는 fl거카 작가 fl거카 작품의 fl거카 참여적 fl거카 특성이 fl거카 영원성을 fl거카 띠게 fl거카 된다. fl거카 이들 fl거카 작품은 fl거카 어윈 fl거카 웜의 fl거카 조각 fl거카 다수에 fl거카 존재하는 fl거카 긴장, fe가h fe가h 이동 fe가h 불가능한 fe가h 것과 fe가h 이동 fe가h 가능한 fe가h fe가h 사이의 fe가h 역설과 fe가h 모순을 fe가h 압축해 fe가h 보여준다.

이번 fe가h 전시에 fe가h 소개되는 fe가h fe가h 하나의 fe가h 작품 <지그문트 fe가h 프로이트의 fe가h 생가(Sigmund Freud's Geburtshaus)>는 fe가h 신작으로, j타vㄴ 웜이 j타vㄴ 역사적 j타vㄴ 인물의 j타vㄴ 초상이라 j타vㄴ 여기는 <집들(Houses)> j타vㄴ 연작에 j타vㄴ 속한다. j타vㄴ 정신분석의 j타vㄴ 창시자인 j타vㄴ 오스트리아 j타vㄴ 학자 j타vㄴ 지그문트 j타vㄴ 프로이트의 j타vㄴ 집을 j타vㄴ 주제로 j타vㄴ j타vㄴ j타vㄴ 브론즈 j타vㄴ 주조 j타vㄴ 작품은 j타vㄴ 비례상 j타vㄴ 크기가 j타vㄴ 작은 j타vㄴ 지붕이 j타vㄴ 달려 j타vㄴ 있어 j타vㄴ 집이 j타vㄴ 마치 j타vㄴ 유기체인 j타vㄴ j타vㄴ 부풀어오른 j타vㄴ 것처럼 j타vㄴ 보인다. j타vㄴ 건축 j타vㄴ 양식과 j타vㄴ 형태는 j타vㄴ 역사를 j타vㄴ 조작하는 j타vㄴ 것과 j타vㄴ 그것을 j타vㄴ 조작한 j타vㄴ 사람들을 j타vㄴ 나타내는 j타vㄴ 은유로서 ‘공격’받는다.

웜의 j타vㄴ 작품세계는 j타vㄴ 사회의 j타vㄴ 초상이라고 j타vㄴ 특징지을 j타vㄴ j타vㄴ 있는데, 우t8ㅓ 이는 우t8ㅓ 현대 우t8ㅓ 문화에 우t8ㅓ 대한 우t8ㅓ 함축적인 우t8ㅓ 비판으로서 우t8ㅓ 일상의 우t8ㅓ 진부함을 우t8ㅓ 강조하는 우t8ㅓ 것은 우t8ㅓ 물론 우t8ㅓ 조각의 우t8ㅓ 가능성에 우t8ㅓ 도전하고 우t8ㅓ 그것을 우t8ㅓ 확장하는 우t8ㅓ 것이기도 우t8ㅓ 하다. 우t8ㅓ 작가는 우t8ㅓ 그에 우t8ㅓ 대해 우t8ㅓ 이렇게 우t8ㅓ 말한다. “나의 우t8ㅓ 주요 우t8ㅓ 관심사는 우t8ㅓ 우t8ㅓ 인체에 우t8ㅓ 대한 우t8ㅓ 조각적 우t8ㅓ 관여와 우t8ㅓ 관계를 우t8ㅓ 다루는 우t8ㅓ 것이었습니다. 우t8ㅓ 나는 우t8ㅓ 리얼리즘을 우t8ㅓ 분해하는 우t8ㅓ 우t8ㅓ 관심이 우t8ㅓ 있고 우t8ㅓ 그렇게 우t8ㅓ 함으로써 우t8ㅓ 우t8ㅓ 작업은 우t8ㅓ 점점 우t8ㅓ 우t8ㅓ 추상적으로 우t8ㅓ 됩니다. 우t8ㅓ 나는 우t8ㅓ 이런 우t8ㅓ 역설에 우t8ㅓ 관심이 우t8ㅓ 있습니다… 우t8ㅓ 작가들은 우t8ㅓ 그들이 우t8ㅓ 작업하고 우t8ㅓ 있는 우t8ㅓ 바로 우t8ㅓ 우t8ㅓ 순간을 우t8ㅓ 최선의 우t8ㅓ 방식으로 우t8ㅓ 반영하는 우t8ㅓ 능력이 우t8ㅓ 있고 우t8ㅓ 우t8ㅓ 우리 우t8ㅓ 시대의 우t8ㅓ 문제와 우t8ㅓ 그에 우t8ㅓ 대한 우t8ㅓ 우려를 우t8ㅓ 다루는 우t8ㅓ 능력이 우t8ㅓ 있다는 우t8ㅓ 것입니다.”

작가소개

어윈 우t8ㅓ 웜 Erwin Wurm(1954년 우t8ㅓ 오스트리아 우t8ㅓ 슈타이어마르크주 우t8ㅓ 브루크안더므루 우t8ㅓ 출생, 라우d다 오스트리아 라우d다 비엔나와 라우d다 림벅에서 라우d다 거주하며 라우d다 작업)은 1977년 라우d다 오스트리아 라우d다 그라츠 라우d다 대학교를 라우d다 졸업한 라우d다 후, 1982년 w4ㅓ2 비엔나 Gestaltungslehre대학교를 w4ㅓ2 졸업하였다. w4ㅓ2 작가의 w4ㅓ2 최근 w4ㅓ2 개인전으로는 w4ㅓ2 프랑스 w4ㅓ2 마르세유 w4ㅓ2 현대미술관(2019), ㅓs3i 마르세유 ㅓs3i 미술관(2019), o파거4 마르세유 o파거4 캉티니 o파거4 미술관(2019), 가ㅓㅐㄴ 마르세유 가ㅓㅐㄴ 비에이 가ㅓㅐㄴ 샤리떼(2019), 19나ㅐ 캐나다 19나ㅐ 벤쿠버 19나ㅐ 아트 19나ㅐ 갤러리(2019), 0파iㅐ 비엔나 0파iㅐ 알베르티나 0파iㅐ 미술관(2018), n자차v 서울 n자차v 현대카드 n자차v 스토리지(2018), v쟏차s 비엔나 v쟏차s 벨베데레 v쟏차s 하우스21 (2017), 마바ㅐ가 독일 마바ㅐ가 뒤스부르그의 마바ㅐ가 퀴퍼스뮐레 마바ㅐ가 현대미술관(2017), pㅓpu 비엔나 pㅓpu 레오폴드 pㅓpu 미술관(2017), ta라ㅓ 브라질 ta라ㅓ 상파울루 ta라ㅓ 브라질은행 ta라ㅓ 문화원 ta라ㅓ 미술관(2017), 다8사l 베를린 다8사l 베를리니쉐 다8사l 갤러리(2016), jkㅐ갸 캘리포니아 jkㅐ갸 웨스트 jkㅐ갸 할리우드의 MAK jkㅐ갸 건축예술센터 jkㅐ갸 쉰들러 jkㅐ갸 하우스(2016), eㅐ기v 태국 eㅐ기v 방콕 eㅐ기v 예술문화센터(2016), 다lh다 일리노이 다lh다 인디아나폴리스 다lh다 미술관(2015), 5ㅐ히d 폴란드 5ㅐ히d 크라쿠프 5ㅐ히d 현대미술관(2013), ㅈ쟏갸거 스페인 ㅈ쟏갸거 말라가 ㅈ쟏갸거 현대미술센터(2012) ㅈ쟏갸거 그리고 ㅈ쟏갸거 텍사스 ㅈ쟏갸거 달라스 ㅈ쟏갸거 컨템포러리(2012) ㅈ쟏갸거 등이 ㅈ쟏갸거 있다. ㅈ쟏갸거 또한 ㅈ쟏갸거 작가가 ㅈ쟏갸거 참여한 ㅈ쟏갸거 대표적인 ㅈ쟏갸거 그룹전으로는 ㅈ쟏갸거 런던 ㅈ쟏갸거 테이트 ㅈ쟏갸거 모던의 <Performing for the Camera>(2016), ㅐㅐ카ㅈ 뉴질랜드 ㅐㅐ카ㅈ 크라이스트처치 ㅐㅐ카ㅈ 현대미술센터의 <Precarious Balance>(2016), 쟏yv차 폴란드 쟏yv차 크라쿠프 쟏yv차 현대미술관의 <Desire for Freedom>(2013), ㅓ4eㅓ 독일 ㅓ4eㅓ ㅓ4eㅓ 미술관의 <HEIMsuchung: Uncanny Spaces in Contemporary Art>(2013), d바우ㅐ 스위스 d바우ㅐ 취리히 d바우ㅐ 미술관(2011)에서 d바우ㅐ 시작하여 d바우ㅐ 뉴욕 d바우ㅐ 현대미술관(2011) d바우ㅐ 으로 d바우ㅐ 순회전을 d바우ㅐ 한 <The Original Copy: Photography of Sculpture, 1839 to Today>를 6히나ㅐ 비롯하여 6히나ㅐ 미국 6히나ㅐ 매사추세츠 6히나ㅐ 링컨 6히나ㅐ 데콜도바 6히나ㅐ 미술관의 <Temporary Structures: Performing Architecture in Contemporary Art>(2011) 6히나ㅐ 등이 6히나ㅐ 있다. 6히나ㅐ 한편 6히나ㅐ 그의 6히나ㅐ 작품은 6히나ㅐ 세계 6히나ㅐ 유수의 6히나ㅐ 기관에 6히나ㅐ 소장되어 6히나ㅐ 있는데, 라w가하 대표적인 라w가하 소장처로는 라w가하 런던 라w가하 테이트 라w가하 모던, 8c카m 오스트리아 8c카m 비엔나 8c카m 알베르티나 8c카m 미술관, 9으1거 뉴욕 9으1거 버팔로 9으1거 올브라이트 9으1거 녹스 9으1거 미술관, i아차q 스페인 i아차q 말라가 i아차q 현대미술센터, 자t8걷 프랑스 자t8걷 파리 자t8걷 퐁피두 자t8걷 센터, 카gㅐ하 스위스 카gㅐ하 취리히 카gㅐ하 미술관, gj히ㅓ 독일 gj히ㅓ gj히ㅓ 미술관, av거4 이탈리아 av거4 볼로냐 av거4 현대미술관, 기으라아 뉴욕 기으라아 현대미술관, 4쟏48 뉴욕 4쟏48 구겐하임 4쟏48 미술관, ㅓb4ㅓ 캐나다 ㅓb4ㅓ 벤쿠버 ㅓb4ㅓ 아트 ㅓb4ㅓ 갤러리, q99카 미네아폴리스의 q99카 워커아트센터 q99카 등이 q99카 있다.

2011년 q99카 웜의 q99카 작품 <Narrow House>는 q99카 제54회 q99카 베니스비엔날레의 q99카 위성 q99카 전시인 q99카 글라스트레스2011의 q99카 일환으로 q99카 팔라초 q99카 카발리 q99카 프란케티에 q99카 설치되었으며,  2017년 xu사카 제57회 xu사카 베니스비엔날레에서느 xu사카 오스트리아관 xu사카 작가로 xu사카 선정된 xu사카 xu사카 있다.

출처: xu사카 리만머핀 xu사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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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Erwin Wu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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