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볼 것인가 : WAYS OF SEEING

대전시립미술관

Nov. 5, 2019 ~ Jan. 27, 2020

오늘날의 axaㅐ 미술관은 axaㅐ 관람객이 axaㅐ 단순히 axaㅐ 작품을 axaㅐ 바라보는 axaㅐ 수동적 axaㅐ 형태가 axaㅐ 아닌 axaㅐ 새로운 axaㅐ 형식의 axaㅐ 관람방식을 axaㅐ 제시하고 axaㅐ 있다. axaㅐ 특히 axaㅐ 프로젝션 axaㅐ 맵핑과 axaㅐ 빛을 axaㅐ 통해 axaㅐ 관람객들과 axaㅐ 상호작용하는 ‘몰입형 axaㅐ 아트’는 axaㅐ 시각뿐만 axaㅐ 아니라 axaㅐ 오감을 axaㅐ 사용해 axaㅐ 전방위적으로 axaㅐ 작품을 axaㅐ 체험할 axaㅐ axaㅐ 있도록 axaㅐ 유도한다. axaㅐ 이처럼 axaㅐ 새로운 axaㅐ 미디어 axaㅐ 아트가 axaㅐ 등장함에 axaㅐ 따라 ‘보는 axaㅐ 것’에 axaㅐ 대한 axaㅐ 정의 axaㅐ 또한 axaㅐ 재정립할 axaㅐ 필요성이 axaㅐ 대두된다. axaㅐ 이에 axaㅐ 대한 axaㅐ 응답으로 axaㅐ 대전시립미술관은 2019년 axaㅐ 올해의 axaㅐ 특별전으로 <어떻게 axaㅐ axaㅐ 것인가 : WAYS OF SEEING>을 axaㅐ 기획하였다.

전통적인 axaㅐ 예술의 axaㅐ 관람 axaㅐ 방식을 axaㅐ 탈피하려는 axaㅐ 시도는 axaㅐ 이전부터 axaㅐ 존재해왔다. axaㅐ 하지만 ‘보는 axaㅐ 것’에 axaㅐ 대한 axaㅐ 의미뿐만 axaㅐ 아니라 ‘보는 axaㅐ 것’ axaㅐ axaㅐ 자체가 axaㅐ 생성하는 axaㅐ 관계성에 axaㅐ 주목한다는 axaㅐ 점에서 axaㅐ axaㅐ 전시는 axaㅐ 의미를 axaㅐ 갖는다. ‘보다’라는 axaㅐ 개념은 axaㅐ axaㅐ 이상 axaㅐ 단순한 axaㅐ 시각적 axaㅐ 도구로서의 axaㅐ axaㅐ 안에만 axaㅐ 머무르지 axaㅐ 않는다. axaㅐ 사운드 axaㅐ 아트는 axaㅐ 듣는 axaㅐ 행위를 axaㅐ 통해 axaㅐ 작품을 axaㅐ 보고, 히ㅓ마ㅑ 인터랙티브 히ㅓ마ㅑ 아트는 히ㅓ마ㅑ 직접 히ㅓ마ㅑ 맞대어 히ㅓ마ㅑ 조우하며 히ㅓ마ㅑ 작품을 히ㅓ마ㅑ 보고, 99자2 몰입형 99자2 아트는 99자2 눈을 99자2 매개로 99자2 99자2 단순한 99자2 시각적 99자2 체험이 99자2 아닌 99자2 전방위적인 99자2 몰입적 99자2 경험을 99자2 통해 99자2 작품을 99자2 보게 99자2 된다.

이번 99자2 전시에서 99자2 소개되는 99자2 작품들은 99자2 테크놀로지에 99자2 기반한 99자2 예술이자, 가ㅐ9차 영역간의 가ㅐ9차 경계를 가ㅐ9차 허물어뜨리는 가ㅐ9차 학제간 가ㅐ9차 융합을 가ㅐ9차 실천하고자 가ㅐ9차 한다. 가ㅐ9차 가ㅐ9차 나아가 가ㅐ9차 바라보는 가ㅐ9차 주체와 가ㅐ9차 비춰지는 가ㅐ9차 대상과의 가ㅐ9차 관계, nhu파 그로부터 nhu파 파생되는 nhu파 문화적, 라파6자 사회적인 라파6자 맥락을 라파6자 차례로 라파6자 짚어보고, ㅓys자 매체의 ㅓys자 다양성뿐만 ㅓys자 아니라 ‘보기’라는 ㅓys자 관점을 ㅓys자 둘러싼 ㅓys자 다양한 ㅓys자 관계성에 ㅓys자 대해 ㅓys자 살펴보고자 ㅓys자 한다.


전시구성

섹션1 [보다 : ㅓys자 보기를 ㅓys자 넘어]
2차원의 ㅓys자 화면을 ㅓys자 넘어 ㅓys자 펼쳐지는 ㅓys자 시각적 ㅓys자 체험을 ㅓys자 중점적으로 ㅓys자 다루는 ㅓys자 섹션으로, ㅓㅑ1ㅑ 눈을 ㅓㅑ1ㅑ 통해 ㅓㅑ1ㅑ 대상을 ㅓㅑ1ㅑ 인지하는 ㅓㅑ1ㅑ 기존의 ㅓㅑ1ㅑ 평면적 ㅓㅑ1ㅑ 방식을 ㅓㅑ1ㅑ 해체하는 ㅓㅑ1ㅑ 시도들을 ㅓㅑ1ㅑ 탐색한다. ㅓㅑ1ㅑ 이는 ㅓㅑ1ㅑ 오늘날 ㅓㅑ1ㅑ 동시대 ㅓㅑ1ㅑ 미술의 ㅓㅑ1ㅑ 맥락 ㅓㅑ1ㅑ 안에서 ‘보기’의 ㅓㅑ1ㅑ 방식에 ㅓㅑ1ㅑ 대해 ㅓㅑ1ㅑ 새롭게 ㅓㅑ1ㅑ 재정의 ㅓㅑ1ㅑ 하고자 ㅓㅑ1ㅑ 함이다.

루이-필립 ㅓㅑ1ㅑ 롱도 Louis-Philippe Rondeau <경계 Liminal>, 2018
루이-필립 나uㅐk 롱도는 나uㅐk 캐나다 나uㅐk 작가로 나uㅐk 관람자의 나uㅐk 직접적인 나uㅐk 참여를 나uㅐk 유도하는 나uㅐk 작품을 나uㅐk 선보인다. 나uㅐk 나uㅐk 원형구조물을 나uㅐk 통과할 나uㅐk 때마다 나uㅐk 카메라에 나uㅐk 포착되는 나uㅐk 관람자의 나uㅐk 움직임을 나uㅐk 실시간으로 나uㅐk 화면에 나uㅐk 송출한다. 나uㅐk 사진 나uㅐk 촬영기법 나uㅐk 나uㅐk 하나인 ‘슬릿-스캔(Slit-scan)’ 나uㅐk 방식을 나uㅐk 이용하여 나uㅐk 경계선을 나uㅐk 중심으로 나uㅐk 이루어지는 나uㅐk 시공간의 나uㅐk 분리는 나uㅐk 오직 나uㅐk 사운드와 나uㅐk 빛, ㅐ1r차 프로젝션에 ㅐ1r차 의해 ㅐ1r차 표현된다. ㅐ1r차 현재의 ㅐ1r차 모습은 ㅐ1r차 계속해서 ㅐ1r차 업데이트 ㅐ1r차 되고 ㅐ1r차 이에 ㅐ1r차 의해 ㅐ1r차 밀려나는 ㅐ1r차 과거의 ㅐ1r차 화면들은 ㅐ1r차 오른쪽으로 ㅐ1r차 늘어진다. ㅐ1r차 화면 ㅐ1r차 속의 ㅐ1r차 과거와 ㅐ1r차 현재의 ㅐ1r차 경계는 ㅐ1r차 구분되기도 ㅐ1r차 하고 ㅐ1r차 흐려지기도 ㅐ1r차 한다.

다비데 ㅐ1r차 발룰라 Davide Balula <마임조각 Mimed Sculpture>, 2019
다비데 으가기ㅐ 발룰라는 으가기ㅐ 포르투갈 으가기ㅐ 출생으로 으가기ㅐ 현재 으가기ㅐ 뉴욕과 으가기ㅐ 파리를 으가기ㅐ 중심으로 으가기ㅐ 활동 으가기ㅐ 중이다. 으가기ㅐ 작가는 으가기ㅐ 표현매체에 으가기ㅐ 제한을 으가기ㅐ 두지않고 으가기ㅐ 비예술 으가기ㅐ 분야와의 으가기ㅐ 긴밀한 으가기ㅐ 협업을 으가기ㅐ 통하여 으가기ㅐ 작업의 으가기ㅐ 스펙트럼을 으가기ㅐ 넓히고 으가기ㅐ 있다. 으가기ㅐ 또한 으가기ㅐ 전통적 으가기ㅐ 방식의 ‘보기’에 으가기ㅐ 대해 으가기ㅐ 실험적으로 으가기ㅐ 접근한다. 으가기ㅐ 특히 으가기ㅐ 작가는 <마임조각>에서 으가기ㅐ 기존의 으가기ㅐ 예술작품을 으가기ㅐ 감상하는 으가기ㅐ 방식을 으가기ㅐ 깨뜨리고 으가기ㅐ 마임 으가기ㅐ 퍼포먼스를 으가기ㅐ 통해 으가기ㅐ 현대적 으가기ㅐ 방식으로 으가기ㅐ 조형물을 으가기ㅐ 재해석 으가기ㅐ 한다. 으가기ㅐ 헨리 으가기ㅐ 무어, 파r하걷 루이스 파r하걷 부르주아, ㅓrv6 알베르토 ㅓrv6 자코메티와 ㅓrv6 같은 ㅓrv6 대가들의 ㅓrv6 전통적인 ㅓrv6 조각작품은 ㅓrv6 오직 ㅓrv6 퍼포머의 ㅓrv6 손이 ㅓrv6 닿는 ㅓrv6 곳에서만 ㅓrv6 존재하는 ㅓrv6 살아있는 ㅓrv6 무형의 ㅓrv6 조각이 ㅓrv6 된다. ㅓrv6 보이는 ㅓrv6 것과 ㅓrv6 보이지 ㅓrv6 않는 ㅓrv6 ㅓrv6 사이의 ㅓrv6 긴밀한 ㅓrv6 간극은 ㅓrv6 행위예술이 ㅓrv6 가지는 ㅓrv6 현장성으로 ㅓrv6 채워진다. ㅓrv6 작가는 2015년 ㅓrv6 마르셸 ㅓrv6 뒤샹상을 ㅓrv6 수상함과 ㅓrv6 동시에 ㅓrv6 퐁피두센터, 으거바다 가고시안 으거바다 갤러리, MoMA PS1, mr쟏하 팔레드 mr쟏하 도쿄 mr쟏하 mr쟏하 다수의 mr쟏하 기관에서 mr쟏하 소개된 mr쟏하 mr쟏하 있다.

섹션2 [느끼다 : mr쟏하 경험적 mr쟏하 차원의 mr쟏하 보기]
프로젝션 mr쟏하 맵핑과 mr쟏하 빛을 mr쟏하 통한 mr쟏하 미디어적 mr쟏하 접근으로 mr쟏하 공간 mr쟏하 전체를 mr쟏하 장악하는 mr쟏하 작품들 mr쟏하 속에서 mr쟏하 관람객들과 mr쟏하 상호작용한다. ‘무언가에 mr쟏하 흠뻑 mr쟏하 빠져있는 mr쟏하 심리적 mr쟏하 상태’를 mr쟏하 일컫는 ‘몰입(flow)‘적 mr쟏하 보기를 mr쟏하 위해 mr쟏하 시각, rdo사 청각, kvㅓㅓ 촉각에 kvㅓㅓ 국한되지 kvㅓㅓ 않고 kvㅓㅓ kvㅓㅓ 몸으로 kvㅓㅓ 작품을 kvㅓㅓ 느끼는 kvㅓㅓ 전방위적 kvㅓㅓ 체험을 kvㅓㅓ 시도한다.

실파 kvㅓㅓ 굽타 Shilpa Gupta <그림자3 Shadow 3>, 2007
실파 ipu아 굽타는 ipu아 인도 ipu아 출생으로 ipu아 정치, 우z카ㅓ 사회적인 우z카ㅓ 이슈를 우z카ㅓ 다양한 우z카ㅓ 맥락으로 우z카ㅓ 풀어낸다. <그림자 3>는 우z카ㅓ 코펜하겐 우z카ㅓ 기후변화회의 우z카ㅓ 이후 우z카ㅓ 제작된 우z카ㅓ 작품이다. 우z카ㅓ 관람자는 우z카ㅓ 그림자로 우z카ㅓ 비춰지며 우z카ㅓ 화면 우z카ㅓ 상단에서부터 우z카ㅓ 내려오는 우z카ㅓ 다양한 우z카ㅓ 오브제와 우z카ㅓ 뒤섞인다. 우z카ㅓ 흐려지는 우z카ㅓ 실루엣의 우z카ㅓ 경계는 우z카ㅓ 오늘날 우z카ㅓ 환경문제의 우z카ㅓ 어두운 우z카ㅓ 이면에 우z카ㅓ 대한 우z카ㅓ 공동의 우z카ㅓ 책임을 우z카ㅓ 시사한다. 우z카ㅓ 관람객의 우z카ㅓ 존재가 우z카ㅓ 만들어내는 우z카ㅓ 기본 우z카ㅓ 실루엣과 우z카ㅓ 그에 우z카ㅓ 덧입혀지는 우z카ㅓ 오브제들의 우z카ㅓ 축적으로 우z카ㅓ 인해 우z카ㅓ 각기 우z카ㅓ 다른 우z카ㅓ 독립체 우z카ㅓ 간의 우z카ㅓ 경계가 우z카ㅓ 흐려지며 우z카ㅓ 새로운 우z카ㅓ 아상블라주가 우z카ㅓ 탄생한다.

레픽 우z카ㅓ 아나돌 Refik Anadol <무한의 우z카ㅓ 방 Infinity Room>, 2019
레픽 z거q다 아나돌은 z거q다 터키 z거q다 출신의 z거q다 미디어 z거q다 아티스트이자 z거q다 디렉터로 z거q다 현재 LA를 z거q다 중심으로 z거q다 활동하고 z거q다 있다. z거q다 초대형 z거q다 미디어 z거q다 파사드를 z거q다 비롯하여 z거q다 시공간을 z거q다 뛰어넘는듯한 z거q다 몰입형 z거q다 실내 z거q다 미디어작품으로 z거q다 세계적으로 z거q다 활발히 z거q다 소개되고 z거q다 있다. <무한의 z거q다 방>은 4x4x4m로 z거q다 이루어진 z거q다 독립된 z거q다 z거q다 안에서 z거q다 프로젝션 z거q다 맵핑과 z거q다 거울을 z거q다 이용해 z거q다 무한대로 z거q다 뻗어져 z거q다 나가는 z거q다 공간으로 z거q다 시공간을 z거q다 초월하는 z거q다 경험을 z거q다 선사한다.

로라 z거q다 버클리 Laura Buckley <신기루 Fata Morgana>, 2012
로라 라으라1 버클리는 라으라1 아일랜드에서 라으라1 태어나 라으라1 영국 라으라1 런던을 라으라1 중심으로 라으라1 활동하는 라으라1 작가이다. 라으라1 미디어, jㅈ6ㅈ 사운드 jㅈ6ㅈ jㅈ6ㅈ 키네틱적인 jㅈ6ㅈ 요소는 jㅈ6ㅈ 작가의 jㅈ6ㅈ 작품을 jㅈ6ㅈ 이루는 jㅈ6ㅈ 주된 jㅈ6ㅈ 매체이다. jㅈ6ㅈ 기존의 jㅈ6ㅈ 장난감 jㅈ6ㅈ 만화경이 jㅈ6ㅈ 수동적 jㅈ6ㅈ 조정에 jㅈ6ㅈ 의해 jㅈ6ㅈ 변화하는 jㅈ6ㅈ 이미지를 jㅈ6ㅈ 제공하는데 jㅈ6ㅈ 반해, 가거마ㅑ 가거마ㅑ 작품은 가거마ㅑ 관람객이 가거마ㅑ 작품 가거마ㅑ 안에 가거마ㅑ 들어가 가거마ㅑ 무한반복되는 가거마ㅑ 시각적 가거마ㅑ 환영을 가거마ㅑ 직접 가거마ㅑ 완성하도록 가거마ㅑ 한다. 가거마ㅑ 작가가 가거마ㅑ 구성한 가거마ㅑ 비디오의 가거마ㅑ 무빙이미지와 가거마ㅑ 관람객 가거마ㅑ 스스로가 가거마ㅑ 만드는 가거마ㅑ 즉흥적 가거마ㅑ 움직임이 가거마ㅑ 중첩되고, 5b쟏ㅐ 이는 5b쟏ㅐ 편집된 5b쟏ㅐ 사운드와 5b쟏ㅐ 만나 5b쟏ㅐ 새로운 5b쟏ㅐ 설치 5b쟏ㅐ 콜라쥬(collage)로 5b쟏ㅐ 완성된다.

캐롤리나 5b쟏ㅐ 할라텍 Karolina Halatek <스캐너룸 Scanner Room>, 2014
캐롤리나 나0타거 할라텍은 나0타거 폴란드 나0타거 출생으로 <스캐너룸>과 나0타거 같이 나0타거 빛을 나0타거 작업의 나0타거 주요 나0타거 매체로 나0타거 둔다. ‘스캔’하는 나0타거 행위는 나0타거 단순한 나0타거 기술적 나0타거 읽기를 나0타거 뛰어넘는 나0타거 일종의 나0타거 학습과정으로 나0타거 이미지를 나0타거 읽어들이거나 나0타거 암호화된 나0타거 것을 나0타거 풀이하는 나0타거 나0타거 다층적인 나0타거 의미를 나0타거 갖는다. 나0타거 관람자는 나0타거 빛에 나0타거 의해 나0타거 스캔되어지는 나0타거 하나의 나0타거 오브제로서 나0타거 존재하기도 나0타거 하고, 거7fㅈ 스스로가 거7fㅈ 스캔하며 거7fㅈ 관찰하는 거7fㅈ 주체자가 거7fㅈ 되기도 거7fㅈ 한다. 거7fㅈ 작가의 거7fㅈ 작품은 거7fㅈ 대부분 거7fㅈ 장소특정적인 거7fㅈ 것들로 거7fㅈ 시각적인 거7fㅈ 것과 거7fㅈ 형이상학적인 거7fㅈ 영역 거7fㅈ 사이의 거7fㅈ 관계를 거7fㅈ 실험한다.

섹션3 [듣다 : 거7fㅈ 보기의 거7fㅈ 흐름]
사운드를 거7fㅈ 주매체로 거7fㅈ 사용하는 거7fㅈ 작품들을 거7fㅈ 통해 거7fㅈ 유‧무형의 거7fㅈ 사물을 거7fㅈ 읽어나가는 거7fㅈ 경로를 거7fㅈ 재탐색해보는 거7fㅈ 섹션으로 거7fㅈ 사운드가 거7fㅈ 물리적으로 거7fㅈ 공간을 거7fㅈ 조각해나가는 거7fㅈ 방식에 거7fㅈ 대해 거7fㅈ 새로운 거7fㅈ 시각으로 거7fㅈ 살펴본다. 거7fㅈ 전시 거7fㅈ 공간 거7fㅈ 안에서 거7fㅈ 관람객은 거7fㅈ 어떠한 거7fㅈ 동선을 거7fㅈ 이루며 거7fㅈ 작품과 거7fㅈ 조우하는지에 거7fㅈ 대해 거7fㅈ 탐색해본다.

크리스틴 거7fㅈ 거7fㅈ 킴 Christine Sun Kim <0을 거7fㅈ 보다 See Zero>, 2019
크리스틴 4o바l 4o바l 킴은 4o바l 미국 4o바l 출신의 4o바l 작가로 4o바l 사운드를 4o바l 단순한 4o바l 청각적 4o바l 매체로만 4o바l 인식하지 4o바l 않고 4o바l 이것을 4o바l 시각화함으로써 4o바l 본인만의 4o바l 예술세계를 4o바l 구축한다. 4o바l 미국수화인 ASL(American Sign Language)과 4o바l 음악의 4o바l 연관관계를 4o바l 실험하며 4o바l 소리를 4o바l 평면의 4o바l 사운드 4o바l 드로잉 4o바l 작업으로 4o바l 재해석한다. 4o바l 작가는 4o바l 기존의 4o바l 소리를 4o바l 읽고 4o바l 인지하는 4o바l 방식을 4o바l 완전히 4o바l 바꾸어 4o바l 소리를 4o바l 통해 4o바l 언어의 4o바l 세계를 4o바l 새롭게 4o바l 구축해나간다. 4o바l 소리만큼이나 4o바l 반대로 4o바l 침묵이 4o바l 갖는 4o바l 의미와 4o바l 힘에 4o바l 대해 4o바l 고민하는 4o바l 4o바l 소리를 4o바l 둘러싼 4o바l 다층적 4o바l 태도를 4o바l 실험한다.

노스 4o바l 비주얼스 NOS VISUALS X 4o바l 카이스트 4o바l 문화기술대학원 KAIST CT
<딥 4o바l 스페이스 4o바l 뮤직 Deep Space Music>, 2019
노스 j라ㅓㅓ 비주얼스는 j라ㅓㅓ 터키 j라ㅓㅓ 출신의 j라ㅓㅓ 미디어 j라ㅓㅓ 아티스트 j라ㅓㅓ 듀오인 j라ㅓㅓ 노랩(NOHlab)의 Deniz Kader, Candaş Şişman과 q히카바 크리에이티브 q히카바 프로그래머 Osman Koç로 q히카바 구성된 q히카바 협업 q히카바 플랫폼이다. q히카바 노랩은 q히카바 클래식과 q히카바 현대음악으로 q히카바 이루어진 q히카바 선곡과 q히카바 시각적 q히카바 구조를 q히카바 연동하여 q히카바 공감각적 q히카바 작업을 q히카바 실험한다. <딥 q히카바 스페이스 q히카바 뮤직>은 q히카바 아르스 q히카바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에서의 q히카바 일회성 q히카바 라이브 q히카바 퍼포먼스의 q히카바 공연을 q히카바 넘어 q히카바 장기간의 q히카바 전시를 q히카바 위해 q히카바 재구성되었다. q히카바 또한 KAIST q히카바 문화기술대학원 q히카바 남주한 q히카바 교수와의 q히카바 협업을 q히카바 통한 q히카바 결과물이기도 q히카바 하다. q히카바 연주자 q히카바 없이도 q히카바 피아노 q히카바 자체에 AI(인공지능) q히카바 자동연주 q히카바 시스템을 q히카바 도입함으로써 q히카바 노랩의 q히카바 맞춤 q히카바 소프트웨어 NOS에 q히카바 의해 q히카바 창출되는 q히카바 비주얼의 q히카바 시각적 q히카바 구조와 q히카바 함께 q히카바 관객을 q히카바 압도하는 q히카바 경험을 q히카바 제공한다. q히카바 이러한 q히카바 소프트웨어의 q히카바 즉각적인 q히카바 개입은 q히카바 시각적 q히카바 이미지의 q히카바 창작과정 q히카바 자체를 q히카바 하나의 q히카바 퍼포먼스로 q히카바 제시하며 q히카바 청중이 q히카바 소리와 q히카바 영상을 q히카바 종합적으로 q히카바 인식하도록 q히카바 한다.

섹션4 [프로젝트 X]
대전시립미술관과 KAIST q히카바 문화기술대학원이 q히카바 공동기획한 q히카바 이번 q히카바 섹션에서는 q히카바 이미 q히카바 완성된 q히카바 작품이 q히카바 아닌 q히카바 관람객이 q히카바 주체가 q히카바 되어 q히카바 만들어가는 q히카바 맞춤형 q히카바 전시를 q히카바 선보인다. q히카바 데이터과학 q히카바 q히카바 문화재청 q히카바 석굴암의 q히카바 가상현실(VR) q히카바 통하여 q히카바 시공간 q히카바 q히카바 행위의 q히카바 주체가 q히카바 되어 q히카바 주변환경과 q히카바 상호작용 q히카바 한다.

반성훈 BAN Seonghoon
<물질의 q히카바 단위 Pixel of Matter>, 2019
<사회의 걷b가자 형성 Virtual Mob>, 2019
반성훈은 KAIST q3x카 문화기술대학원 q3x카 출신의 q3x카 작가로 q3x카 인터렉티브 q3x카 아트와 q3x카 비정형 q3x카 디스플레이를 q3x카 연구한다. q3x카 다양한 q3x카 물질과 q3x카 공간의 q3x카 성질이 q3x카 교차하는 q3x카 지점에서 q3x카 관객이 q3x카 보이는 q3x카 반응이 q3x카 곧바로 q3x카 작품으로 q3x카 반영되는 q3x카 설치형 q3x카 모션 q3x카 그래픽 q3x카 작업을 q3x카 선보인다. q3x카 이를 q3x카 통해 q3x카 사람들이 q3x카 느끼고 q3x카 참여할 q3x카 q3x카 있는 q3x카 새로운 q3x카 경험을 q3x카 위한 q3x카 시스템과 q3x카 인터페이스를 q3x카 제작한다. <물질의 q3x카 단위>는 q3x카 컴퓨터가 q3x카 현실세계를 q3x카 파악하는 q3x카 방식을 q3x카 키네틱 q3x카 공간캡쳐 q3x카 시스템(Kinectic volumetric capture system)을 q3x카 통해 q3x카 표현한 q3x카 작업으로, 나나j갸 관객은 나나j갸 카메라의 나나j갸 시선에 나나j갸 의해 나나j갸 재구성되는 나나j갸 본인의 나나j갸 신체를 나나j갸 새롭게 나나j갸 인지한다. <사회의 나나j갸 형성>은 나나j갸 모션 나나j갸 캡쳐 나나j갸 기술을 나나j갸 통해 나나j갸 관람객들의 나나j갸 동작을 나나j갸 수집하고 나나j갸 이를 나나j갸 즉각적으로 나나j갸 스크린 나나j갸 상에 나나j갸 가시화하면서 나나j갸 관람객이 나나j갸 가상사회 나나j갸 속에 나나j갸 직접 나나j갸 참여할 나나j갸 나나j갸 있도록 나나j갸 한다.

석굴암 X 나나j갸 문화재청 (※ 나나j갸 석굴암VR은 나나j갸 무료관람입니다.)
석굴암은 나나j갸 대한민국 나나j갸 국보 나나j갸 제24호이자 나나j갸 유네스코(UNESCO)에 나나j갸 등재된 나나j갸 세계문화유산이다. 2018년 나나j갸 문화재청 나나j갸 디지털 나나j갸 문화유산 나나j갸 콘텐츠 나나j갸 제작사업의 나나j갸 일환으로 나나j갸 진행된 나나j갸 석굴암 나나j갸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mcsc 개발 mcsc 프로젝트는 2018년 12월 mcsc 공개 mcsc 이후 mcsc 압도적인 mcsc 사실감과 mcsc 공간감을 mcsc 구현했다는 mcsc 호평을 mcsc 받고 mcsc 있다. mcsc 사용자는 mcsc 무선 HMD(Head-Mounted Display)를 mcsc 착용하여 mcsc 마치 mcsc 실제 mcsc 석굴암에 mcsc 들어간 mcsc 듯한 mcsc 사실적 mcsc 체험을 mcsc mcsc mcsc 있다. ‘몰입형’ mcsc 구성은 mcsc 줄곧 mcsc 가상현실, 거q사걷 증강현실과 거q사걷 함께 거q사걷 논의되곤 거q사걷 한다. 거q사걷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은 거q사걷 특히 거q사걷 직접 거q사걷 가볼 거q사걷 거q사걷 없는 거q사걷 장소를 거q사걷 대상으로 거q사걷 거q사걷 거q사걷 거q사걷 효과와 거q사걷 의의가 거q사걷 극대화된다. 거q사걷 불상의 거q사걷 표면까지 거q사걷 섬세하게 거q사걷 표현된 거q사걷 석굴암 VR을 거q사걷 통해 거q사걷 쉽게 거q사걷 공개되지 거q사걷 않는 거q사걷 문화유산이 거q사걷 첨단과학으로 거q사걷 재탄생하여 거q사걷 대중에 거q사걷 한발짝 거q사걷 거q사걷 가까이 거q사걷 다가간다.


출처: 거q사걷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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